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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호

Accuracy score+4.0
순 place18
Scored calls3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9.1% / 59.1% / 6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2.2%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28.4% / 46.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20)#미국기술주 (13)#S&P500 (11)#나스닥 (6)#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S&P500, 밸류에이션 지표 및 주요기업 EPS 추정치 변화, KOSPI (5월16일) CFA 최일호가 풀어주는 미국시장(Feat. 박세익전무)

체슬리TV · 2022-05-16 · 유튜브 시청 2,016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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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JP모건#코스피#금리#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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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일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 증시는 단기 낙폭 후 저가매수로 반등 조짐이나 밸류에이션은 낮아졌고, 한국 증시도 EPS 추정치 안정으로 하방 경직성이 있다고 봄. 미국 증시: 주간 S&P500 약 -2.4%, 금요일 저가매수로 약 3.8% 상승 마감. 주간 기준 S&P500은 6주 연속 하락, 연초 이후 약 -10.5~-17% 수준. 나스닥은 연초 이후 약 -24.5%, 고점 대비 약 -30%. 밸류에이션: S&P500 12개월 선행 PER 약 16.9배(17배 미만), 2020년 3월 저점 13.4배 대비 높지만 최근 들어 가장 낮은 수준. 빅테크(테슬라 -11%, 애플 -6.5%, 마이크로소프트 -5%, 엔비디아 -5%)는 PER이 크게 낮아지는 중. 섹터: 필수소비재·헬스케어 등 방어주가 선방, 에너지·금융은 하락. 구글은 +0.3%로 상대적 선방. 금리·신용: 미국채 10년물 약 2.9% 수준으로 변동성 큼,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실질금리 약 0.18%, 장단기 금리차 0.34%p.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약 4.7~4.8%p로 확대 후 전 거래일 소폭 축소, 위험회피 심리 완화 가능성 언급. 원자재·환율: 유가 약 110달러대, 구리는 약 4.1달러/파운드로 전고점 부근 횡보. 달러인덱스 104 안팎, 원/달러 약 1,207원 수준이며 1,300원 저지선 논의가 있으나 근거 없는 전망(4,000 등)에는 선을 그음. 한국 증시: 코스피 주간 약 -1.5%,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는 안정~소폭 상향. 코스피 PER 약 9.7~10배, PBR 약 1.0배. 삼성전자 PER 약 8.9배, SK하이닉스 약 5.9배, 현대차 약 7배, 기아 약 6.3배, 네이버 약 27배, 카카오 약 25배로 IT·자동차 대형주가 저평가 상태. 코스피는 미국 대비 낙폭이 작아 상대적 선방. 비교: 2020년 2~3월 코빈 충격 당시 S&P500 약 -31%, 코스피 약 -30%로 비슷한 낙폭이었음. 현재는 완만한 조정 국면으로 평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2018년 10월, 11월에 주가가 빠질 때는 우리나라와 미국 모두 EPS 추정치가 함께 빠지고 있었어요. 주가는 빠지는데 이익 추정치까지 빠지니 굉장히 불안했었죠. 그에 비해 지금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2주 정도 흐름을 보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오늘은 미국 시장 중심으로 말씀드리지만, 한국 시장도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02. 미국 시장만 보면 주중에는 계속 하락했고, 주간 기준으로 S&P500은 약 2.4% 떨어졌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 낙폭을 일부 회복하면서 약 2% 하락 선으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금요일에는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많이 빠졌던 나스닥은 3.8%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03. 가격이나 밸류에이션 요인은 펀더멘털 측면에서 아직 큰 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변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차례로 체크해 보겠습니다. 매번 말씀드리는 CNN 비즈니스의 공포탐욕지수는 6가지 정도 내려갔다가 지금은 12까지 올라왔습니다. 극도의 공포 상태에서 조금 벗어난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04. 최근 일주일 동안 S&P500은 2.4% 빠졌고, VIX 지수는 0.2포인트 정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로 보면 S&P500은 가장 낮았던 시점에 26배 중반까지 빠졌다가, 매일 기준으로 16.9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7배 미만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참고로 2020년 3월 23일에는 13.4배를 기록했습니다. 그때보다는 높지만, 최근 들어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5. 섹터별로 보면 빅테크 위주로 많이 빠졌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는 선방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애플이 6.5%, 마이크로소프트가 5% 넘게, 테슬라가 11% 정도 빠졌습니다. 빅테크 중에서는 구글이 0.3% 상승하며 선방했습니다. 엔비디아는 5% 정도 빠졌습니다. 그동안 다른 섹터 대비 차별적으로 올랐던 에너지 섹터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금융은 1.3% 정도 밀렸고, JP모건 등 대형 금융주가 더 많이 빠졌습니다. 메타는 주간 기준 약 2% 하락하며 PER이 계속 낮아지고 있고, 엑손모빌은 1.1% 상승하며 EPS 추정치가 올라갔습니다.

06. 연초 이후 S&P500은 15.6% 상승했고, 나스닥은 6.4% 상승했습니다. 연초 이후 EPS 추정치는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빅테크 쪽은 계속 하락하는 중입니다. 테슬라는 지난주에 11% 정도 하락하며 PER이 58배까지 내려왔습니다. 엔비디아는 29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았던 종목들이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7. S&P500은 주간 기준으로 6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최근 10년 정도 데이터를 찾아봐도 이렇게 장기간 하락한 경우는 찾기 어렵습니다. 4월 4일부터 5월 13일까지 S&P500은 11.5%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4.9% 하락해 5% 내외 수준이었습니다. 미국 시장 대비로는 선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8. 2020년 팬데믹 때와 비교하면, 2020년 2월 17일부터 3월 20일까지 5주간 S&P500은 31% 하락했고, 같은 기간 코스피도 30% 정도 하락했습니다. 당시는 짧은 기간에 충격이 컸다면, 지금은 비교적 긴 기간에 걸쳐 조금씩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9. 미국 채권시장도 주식시장만큼 변동성이 큽니다. 주간 기준으로 금리가 22~31bp씩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0.2%포인트 하락해 2.92%를 기록했습니다. 그 전주에는 상승했었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기대인플레이션은 2.74%로 12bp 빠졌고, 실질금리는 0.1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단기 금리차는 0.34%포인트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10. 하이일드 채권은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주 하이일드 금리는 7.49%로 0.42%포인트 올랐고,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45bp 올라 4.6%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보면 상승 흐름이 뚜렷합니다. 다만 목요일 기준 데이터를 보면, 5월 12일 하이일드 금리가 7.5%를 기록한 뒤 금요일에 7.49%로 소폭 내려왔습니다.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4.77%에서 4.6%대로 조금씩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위험자산에 대한 회피 심리가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간접적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하루 이틀 움직임으로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지만, 하이일드 지표 기준으로는 최악의 공포 국면은 지나고 있는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11. 유가는 0.7% 올라 배럴당 110.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원유 시추 리그 카운트는 6기가 증가한 563기를 기록했습니다. 리그 카운트가 최근 계속 늘고 있어서, 주간 기준으로 원유 생산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증가세가 어느 임계점을 넘으면 공급이 늘어나 유가 상단을 누르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 속도라면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2. 구리는 파운드당 4.1달러 수준으로 주간 기준 2.2% 하락했습니다. 전고점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리는 경기를 가장 잘 반영하는 원자재로 여겨지는데, 상단을 뚫지 못하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3.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주간 기준 0.8% 상승해 104.4를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207원 수준으로, 주간 기준 0.4% 올랐습니다. 항간에서는 1,300원 돌파를 마지노선으로 보는 시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4. 코스피는 지난주에 1.5% 하락했습니다. 12개월 선행 EPS는 0.3% 올라 몇 주 연속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추정치와 글로벌 추정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블룸버그 등 글로벌 기관 추정치는 조금씩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15. 대형주 중에서는 IT와 자동차 쪽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4.7%, 현대차는 2.2%, 기아는 2% 이상 올랐습니다. 코스피가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이들 종목은 선방하는 모습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16. 5월 13일 기준 코스피 PER은 10배를 밑돌아 9.7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고, PBR은 1.0배 수준입니다. 개별 종목으로 보면 삼성전자 PER은 9배 밑인 8.9배, LG엔솔은 100배가 넘었다가 지금은 약 100배 수준, SK하이닉스는 약 13.8배, 네이버는 약 27배, 카카오는 25배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약 7배, 기아는 약 6배 수준입니다. IT, 자동차 등 대표 섹터의 대표 종목들이 굉장히 싸게 거래되고 있다고 볼 수 있고, 가격 매력이나 밸류에이션 매력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7. S&P500은 연초 이후 5.5~7%, 나스닥은 24.5% 정도 빠져 있고, 지난 주 기준으로는 고점 대비 30% 정도 빠진 상태입니다. 특이한 점은 한국 코스피와 S&P500 모두 EPS 추정치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8년처럼 주가가 빠지면서 이익 추정치까지 빠지는 상황과는 다릅니다. 코스피 PER이 낮아진 상황에서, 실적 추정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18. 유가는 110달러대를 다시 넘어섰고, 구리는 6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환율은 1,300원, 1,400원까지 갈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근거가 있는 전망이 되어야 합니다. 근거 없이 "지수가 3,600까지, 4,000까지 갈 수도 있다"는 식의 얘기는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환율에 대한 제 생각은 이후에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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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JP모 calls#코스피#금리#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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