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연기금·자사주 매입이 코스피를 살렸나: 폭락 공포 속 급등 전환

SBS Biz 뉴스 · 2026-11-02 · 유튜브 시청 395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시장에 이게 무슨 일이죠? 어, 블랙번데를 우려했는데 SK 하이닉스가 장중 5% 가까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주말 뉴욕 증시를 때린 AI 기업의 신용 등급 악제가 장반 우리 증시를 덮치는 듯했는데 기관들의 매수세가 시장 분위기를 돌려 놓았습니다. 저가 매수의 기회일까요? 염승환 LS 증권 이사 나오셨습니다. 사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예. 자,이 블랙더이하고 지난 주말 우리 증시를 예측하면서 아마도 월요일 시장이 열리면 큰 일 날 거다. 주가가 폭락할 거다. 왜냐면 지난 주말 뉴욕 증시의 기술주가 급락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왜 시장 분위기가 이렇게 다르죠?

예상과 일단 이제 금요일 날 좀 국내 정시에 미리 선반영은 좀 했어요. 선반영 왜냐면 금요일 날 국내 주식 시장에 뭐 그때 이제 인텔 시간의 거래도 뭐 이미 반영을 했죠. 예. 그러면서 국내정시가 뭐 금요일 뭐 힘도 없이 그냥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이 미리 나왔기 때문에 예. 일단 선반영을 좀 했고 그러니까 인텔 주가 폭락하고 미국 반도체 빠질 거는 미리 이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거죠. 시장을. 네. 네. 근데 이제 그 또 파이낸셜 타임즈가 이제 블랙스톤이 뭐 그 엔트로픽 신용 등급 관련해서 투기 등급 받을 거다. 상장 후에 그거는 또 새로운 뉴스잖아요.

그리고 또 랜드 관련해서 키옥시아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어 다음 분기 실적이 좀 이렇게 거의 정체되는 모습을 좀 이게 보이는 쪽으로 전망이 나왔거든요. 가이던스가. 네. 그런 것들이 또 나오다 보니까 이제 미국 증시에서 관련 기업들이 좀 급락을 했는데 사실 내용을 또 하나씩 따져 보면 예 그 일단 신용등급은 상장하고 나서 우리가 뭘 받을지 아실 수는 없어요. 상장 후에 그럴 거라고 얘기. 네. 네가 그는 거고 그때 상이 또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랜드 같은 경우도 키옥시아 악재도 사실 키옥시에서 뭐라냐면 이게 좀 물량이 좀 이연된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다음 봉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그렇게 높지 않았다고 했는데 결국엔 그거는 나중에는 또 복귀가 될 거라고 또 언급을 했기 때문에 결국 또 시간의 문제였고 그리고 또 오늘 제가 봤을 때 가장 결정적인 건 이런 악재들은 여전히 뭐 많긴 하지만 연기금 같아요. 연기금이 매수해 놨었다 그런 얘기. 네, 맞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도 증시가 폭락하다가 막판에 반등 나왔거든요. 그게 정확하게 연기금 상거랑 똑같이 움직여 버렸어요. 근데 오늘도 지금 연기금이 굉장히 많이 사고 있는데 음. 외국인 매도를 이렇게 연기금들이 좀 받아 주다 보니까 시장 분위기가 어쨌든 이제 누군가 사 주는 주체가 나와 버린 거죠.

그동안은 되게 소극적이었잖아요. 외국인 팔면 파는 대로 무너지고. [콧방귀] 근데 지금 어쨌든 금요일과 오늘은 적극적인 매수체 하나가 이제 나와 버린 거죠. 그래서 시장이 오늘 좀 이렇게 또 반등에 성공한 거 아닌가? 한동안 연금이 상반기 워낙 좋을 때 외국인이 하던 리밸런싱을 안 하다 보니까 어 주가가 9월 10월 무너질 때 사지 못한다는 비난을 참 거게 받았잖아요. 이제 좀 살 수 있는 상황이 된 걸까요? 이런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연기금의 그 그냥 운용의 묘에 달려 있어요. 뭐 왜 그러냐면 그 연기금이 제가 알기로는 국내 주식 비중 일단 원칙적으로는 20점한 6%인가

예가 이제 해당되는 걸로 아는데 20.6%면 %면 코스피가 4천 가야 돼요. 아, 그러면 지금도 높잖아요. 근데 이게 전략적 전술적 운영이라 그래서 최대 여기서 6% 그러니까 한 6% 이상은 더 살 수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한 26% 후반까지는 이제 살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거죠. 예. 그렇게 보면은 그 26% 정도로 계산을 하면 어쨌든 지금 뭐 여기 5천선에서는 사도 문제가 없는 구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연계금이 꼭 뭐 20% 왔으니까 사고 어 그거 넘었으니까 팔고 그러진 않아요. 그때 이제 연기금도 이게 제가 그 이사장 얘기 이렇게 인터뷰한 걸 들어 보니까 그렇게 그냥 정밀하게 뭐 얼마 오면 얼마 팔고 이런 건 아니고 그때그때 운영의 묘를 좀 살린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지금 어쨌든 연기금 국민형이 봤을 땐 예,이 5, 지금 600, 700 지난주 금요일부터 공격적으로 들어왔거든요.이 구간을 좀 제가 봤을 때는 좀 저점으로 인식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여기서 일단은 주식 비정을 좀 더 늘리자. 이렇게 저는 좀 선택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기왕의 투자 종향을 얘기했으니까 지금 외국인과 개인들은 파는데 기관이 사고 또 사는 주체가 하나 또 있더라고요. 이른바 기타 법인이라고 해서 좀 SK 하이닉스 지금 자사주 사고 사기 시작한 거죠?네 맞습니다. 29일부터 샀어요. 10월 29일부터.

28일날 실적발표하고 저희 다음날부터 앞으로 지금 자조 매조하겠습니다. 발표를 했고요. 그걸 29일부터 시작했고 그 지난 29일 날 아마 하루에 3,800억 정도 산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하루에 한 3,억씩은 들어올 거 같아요. 3,억씩? 매일 아마 그렇게 들어올 것 같아서 이거랑 지금 이제 연기금 매수까지 이제 더해지면 상당히 좀 큰 매수가 되겠죠. 그래서 일단 이것도 좀 큰 영향을 좀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 자사주를 살 때 보면 외국인들이 좋은 기회에 다해서 또 계속해서요. 자사주 살 때는. 그러니까 자사주 사는 거는 주가를 끌어올리기보다는 하락을 막는 뭐 지지선 역할을 한다 그러는데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힘까지는 안 될까요?

지금 상황에서. 근데 보통은 자사조 매입이 어쨌든 올리는 역할을 하진 않아요. 방어용이 맞습니다. 방어용은 맞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강하냐면 여기 직접 사 주는 주체가 위에 붙어 버렸잖아요. 연기금. 연기금이. 예. 그러니까 이제 밑에 방어를 해 주면서 오전장에 아마 자조 매입으로 방어가 된 상황에서 국민연금 이제 공격조로 사다 보니까 시장이 이렇게게. 그리고 시장이라는게 어쨌든 한쪽 그니까 오늘도 오전에 보통 승부가 나잖아요. 아 오늘은 위로 가겠다, 밑으로 꺾이겠다. 그때 매수와 매도가 기싸움을 하긴 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제 국민연금이 기싸움에서 이겨 버린 거죠.

그러면 이제 그날은 그 방향으로 가죠. 특히 외국인들은 선물 매일 많이 하는데 아래로 보던 외국인 선물 세력들도 이렇게 되면 이제 포지션 바꿔 버리거든요. 단기 매매를 해야 되니까.이 매수. 네. 그래서 아마 오늘은 이제 기싸움에서도 연기금이 확실히 이겼기 때문에 방향성 자체가 이제 오늘 뭐 내일은 제가 모르겠지만 오늘만큼은 좀 급등 장세로 가는 거 같습니다. 예. 저희는 좀 내일 이후를 예상을 해야 됩니다. 오늘만 가지고 안 되고요. 자, 10월 달은 코스피가 참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하락률이 뭐 16%를 넘었다는데 [콧방귀] 그 정도 떨어졌으면 자 이제 바닥 아니냐 뭐 이렇게 좀 예상해 볼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염승환 이사님이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이게 아직도 바닥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일까요?이 정도면 우리가 이제 바닥을 좀 다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이게 참 어려운게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바닥으로는 뭐 보 있는데 지금 이제 기업들의 여전히 펀더멘탈 나쁘지 않거든요. 오늘 아침에 또 수출 데이터 나왔잖아요. 이제 10월 수출 뭐 거의 9월보단 조금 이제 수출액은 좀 줄었다 하더라도 수출 증가율만 보면은 역대 또 최고로 지금 잘 나왔고 제가 좀 고무적인게 우리는 반도체에 너무 의존을 하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 증가율이 무려 34%가 돼요. 반도체 빼고도 빼고도. 그러니까 이제 21년도에 50% 찍은 적이 있거든요.

반도체 제외한 수치가. 예. 그 이후로 거의 최고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건 왜 중요하냐면 반도체만 좋으면 너무 반도체 쏠림이 심해지는데 반도체를 제외한 다른 업종으로도 이게 확산된다는 얘기예요. 음. 그러니까 이제 고르게 우리나라 제조업이 다 좋아진다는 얘기 때문에 이건 저는 그래서 오늘 저는 아마 그 부분도 오늘 중 주식이 좀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나? 네.증효과. 네. 그 부분도 좀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고 또 우리나라 기업들의 영업 이익 전망치도 지금 일주일 세 그니까 지난주에 삼성인자 하이닉스 워낙 좋은 실적을 냈잖아요. 지금 어쨌든 그래서 내년 영업 이익 전망치가 6.5% 증가했고

상향이 좀 됐고 키움 증권에서 좀 상향을 했더라고요. 그다음에 내 후년은 5% 상향했어요. 주가는 폭락했는데 이익은 오히려 올려 버리고 있거든요. 예. 네. 그니까 바 신호 중에 하나잖아요. 예. 그렇게 좀 보고 있고 또 거기다 국민연금이 들어왔다는 거. 어쨌든이 지수대는 방어하겠다는 게 음 이게 금요일 날 사고 그냥 말아버렸으면 그냥 일시적인 매수일 수도 있어요. 음. 예. 근데 오늘까지 산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는 좀 제가 봤을 때 좀 의지가 있는 매수가 아닌가? 그런 부분들을 본다면 저는 [콧방귀] 좀 단기적으로는 좀 저점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게 이제 단기 저점이 아닐까? 국민정균 매수 또 이익 상향하는 전망이 올라간다. 예. 그런 이제 뉴욕 증시가 또 월요일 우리 시간으로 이제 월요일 밤에 열리면 또 인텔의 폭락의 여파가 어떻게 미칠지 또이 신용등급 하락의 여파가 어떻게 미칠지 좀 주목이 되는데 어 뉴욕 중시로 한번 돌아가 보겠습니다. 지난 주말 정말 충격적이었죠. 닌텐폭 29% 아 이게 참 이렇게 50여년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이다. 그리고 동시에 엔트로픽 메타의 신용 등급도 어떤 경고이 물렸다.이 정도면 어 뭔가 좀 굉장히 불안감이 굉장히 보조되는 분위기 아닌가 이것만 본다면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제 인텔 폭락은 사실은 우리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든 거예요. 결론적으로. 이제 원인은 메모리 값이 너무 올라가지고 뭐 아마 뉴스는 보셨겠지만 인텔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자기네 AI 데이터 센터 쪽에 CPU는 굉장히 좋다고 얘기를 했어요. 여기 매출은 폭발하고 있다. 근데 인텔은 여전히 PC PC에 들어가는 CPU 비정이 높거든요. 근데 PC가 지금 안 팔리죠. 왜냐면 사실 저도 지금 PC 잘 안 바꾸거든요. 메모리 값이 너무 비싸. 가격 많이 올죠.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 값이 너무 비싸져서 지금 PC가 좀 수요가 굉장히 부진하다.

이걸 이제 경영이 언급을 한 거예요. 근데 이게 당장 해결될 수가 없대요. 어 그러면 이게 지금 뭐 일시적이면 주가 이렇게 안 빠지죠. 예. 내년 적어도 상반기까지 이어진다고 하니까 일단 이제 주가를 빼 버린 거죠. 예. 특히 뭐 미국은 또 공매도도 굉장히 자유롭다 보니까 예. 그런 부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PL도 그 엔비디아가 한 14배밖에 안 되거든요. 인텔은 30배가 넘어요. 그 인텔이 상대적으로 또 밸류도 비싼 편이고. 근데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공격이 들어온 거죠. 거기다가 이스라엘 공장이 또 사고도 있어 가지고 거기에 인텔 또 생산 시설이 있거든요.

여러 악재가 겹쳤는데 근데 한번 여러분도 생각해 보시면 이게 삼성자이닉스의 악재는 아니거든요. 인텔 고유 문제지. 그래서 너무 많이 빠진 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세는 좀 안 좋았지만 이걸 가지고 그냥 삼성제자가 같이 빠져야 되는 건 좀 논리가 안 맞는 거 같아요. 오히려 반도체 메모리 값이 너무 올라서이 난리가 난 거기 때문에 근데 이제 좀 약간 우려되는 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메타와 엔트로픽에 대한 신용 그러니까 그 부분은 지금도이 어 빅테크들의 자금 조달 문제 계속 설비 투자는 늘리더라도 자기 돈이 부족하니까 자꾸 빚을 내는데 이렇게 신용 등급이 오르면

떨어지면 금리가 오르잖아요.이 이 부분은 이게 결국은 앞으로이 투자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 그리고 그 끝단에 있는 우리 삼성전자 SK닉스 메모리 수요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는 걱정까지 지금 물결 치듯이 나가는데 그 정도까지 걱정을 해야 될 상황인가요? 이게 근데이 부분은 되게 크죠. 이런 걱정들 때문에 주가가 이렇게 빠진 거거든요. 삼성 자이닉스도이 돈을 이렇게 버는데도 시장이 안 믿는 거죠. 왜냐면 뭐 메타나 이런 대표 기업들이 신용등급 올라가서 자금 조달 안 되면 데이터 센터 투자는 축소되고 그럼 맨 마지막에 있는 메모리 수요가 줄 거거든요.

훨씬 많이 줄겠죠. 여기는 그러면 이제 이제 지금 실적 믿을 수 없다. 근데 이것도 되게 막연하지만 아무튼 이런 이슈 때문에 삼성자이닉스가 역대급 실정 내도 주가 빠져 버린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요거는 시장에서 제일 우려하는 건데 근데 다 다만 현실화 된 건 아직은 아니에요. 뭐 신용등급을 낮춘 것도 아니고 그거는 그니까 이런 뉴스가 자꾸 보도는 되는데 실제로 신용도금 낮췄다는 얘기는 제가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좀 요즘에 한번 보실 때 저는 제가 음모론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네 이상하게 그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가 한 두 달 전부터 AI 이쪽에 대해서 경고적인 어떤 기사를 다른 미국 언론 매체보다 막 그냥 쏟아내고 있어요.

약간 부정적인 코의 기사가 많아요. 그니까 이번에 그 블랙스톤이 그 지금 앤트로픽이 그 이번에 상장 후에도 정크 등급 받을 거다.이 보도한게 바로 파이낸셜 타임즈 보이네. 음 매출 500억달러밖에 안 된다. 원래 700억인데 그것 파이낸셜 타임가 연산 매출 어쩌고 했던 네. 그니까 한번 찾아보시면요. 거의 다 파이낸셜 타임치가 집중 보도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약간 좀 그 성격이 보이는 거죠. 예. 좀 의도성도 있을 수도 있어요. 이런 것들을 좀 약간 좀 경고를 좀 해 주기 위해서도 있는데 [콧방귀] 어쨌든 이제 이게 된다 안 된다는 우리는 몰라요.

지금은. 음. 근데 지금 시장은 이런 걸 걱정은 하는 건 맞는데 현실화 된 건 아직은 아니고 현실화 되지 않았습니다만 어 지난번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른바 잉여 현금 흐름이 이제 마이너스가이 마이너스가 커지면 결국은 지속적인 투자 투자를 위한 지속적인 우호적인 자금 조달에 뭔가 걸림돌이 생기지 않을까는 걱정은 이게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이번 그러니까 지난 2분기부터 빅테크들의 현금으로 이제 마이너스로 가요. 네. 실제 가는데 대부분 전망은 내년 하반기부터 다시 플러스로 갈 거다. 왜냐면 투자는 늘어나는데이 투자가 늘어나는 대신에 이제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AI로 돈을 벌 거란 얘기죠.

현금이 꽂히니까. 그까 지금 왜 이게 자꾸만이 현금으로 마이너스가 내냐면 예를 들면 이거죠. 구글도 지금 데이터 센터를 막 지어요. 근데 엔트로픽이 달라 그래요. 데이터 센터를. 네. 이거 한 2년거든요. 근데 돈은 먼저 안 받아요. 엔트로피이 돈 먼저 주는게 아니죠. 구글이 먼저 지워 줘야 돼요. 그럼 자기도 먼저 투자하고 돈은 나중에 받아요. 돈 나중에 받고 그러니까 나중에 돈은 어차피 들어오는데이이 1년에서 2년 동안은 마이너스로 가거든요. 근데 빅테크를 뭐 우리가 걱정할 필요 있는 있나요? 이렇게 돈을 잘 보는 회사. 돈은 잘 벌지만

예. 그러니까 그거에 따른 현금흐름이 잠깐 마이너스 난 건데 근데 [콧방귀] 우리가 걱정할 건 그거죠. 예. 잉여금이 만약에 내년 이맘대 됐는데도 계속 악화된다. 1년이 지는데 마이너스가 커진다. 네. 그러면 이제 그때는 좀 난리가 날 수도 있는데 대부분 전망은 내년 아마 3분기, 4분기 플러스로 전화할 걸로 보이니까. 근데 이게 왜 힘드냐면은 누구도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안 좋을 거다. 또 아니다. 뭐 내년엔 극자 전화한다. 근데 누가 그걸 알겠습니까? 사실 뭐 미국 경영지도 모를 거고. 네. 그니까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매분기 이제 실적 보면서

이걸 확인할 수밖에 없다. 근데 다만 주가가 안 좋은 걸 다 반영을 해 버려 가지고 여기서 굳이 설마 설사 그런다 해서이 가격대에서 나쁘게 볼 필요가 있나? 저는 이제 그 의견인 거죠. 그러니까요. 앞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만 자금 조달에 큰 문제가 생길지 잉여 현금 흐름이 정말 계속 마이너스가 확대될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그런 거에 대한 전망이 좀 다르다 보니까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 전망도 많이 다르네요. 증권사들마다 이른바 우리가 목표가라고 하죠. 삼성 전자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증권회사의 목표가 최대 69만 원인데 지금 최소 수준 35만 원.

야고 두 배 이상 차 극과 극 [콧방귀] 뭐 증권사라도 다 같은 증권사는 아니고 애널리스트라고 다 같은 애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 철학과 주관이 있습니다만이 보는이 우리 시청자들은 헷갈립니다. 어느 쪽을 믿어야 돼? 어느 쪽을 믿어야 됩니까? 이사님. 근데 이거는 정말 이제 애널리스트들의 시각 차이라서 여러분들이 아,이 사람이 맞을 거다., 저 사람이 틀릴 거다. 이럴 필요는 없어요. 그 논리만 보시면 되고. 제가 봤을 때 이제 가장 보수적인 증권사가 BNK 투자 증권이거든요. BNK. 예. 계속 좀 보수적으로 봤는데 거기가 이제 보는 거는 뭐냐면 이제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게 봐요.

내년 하반기부터 모멘텀이 꺾인다. 반도체 가격 상승률도 크게 둔화되고 요런 거고. 다만 이제 긍정적으로 보는 또 정권사들은 굉장히 높게도 보는데 아니다. 28년 심지어 29년까지도 갈 수 있다.이 사이클. 실제로 이거는 하이닉스랑 지금 마이크로는 똑같은 얘기를 했죠. 29년까지 좋을 것 같다고. 그러니까요. 직접 설명이 [목을 가다듬음] 할 때 이미 장기 계약도 좀. 근데 이제 회사의 말을 믿으면 또 그게 맞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회사도 사실 29년도 알 수는 없어요. 명확하게는. 지금은 예상을 하는데 지금 수준화 받은 거랑 또 지금 증설 스케줄 있잖아요.

이거 감안하면 하이닉스가 거짓말한 건 아니에요. 자기네들 계산해 보면 29년까지 좋은게 맞는데 네. 갑자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미국 비테크가 이제 투자 줄여 버리면 어느 순간 이게 이제 되돌림이 되잖아요. 근데 그거는 우리가 알 수가 없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그러니까 100% 그게 맞는다는 얘기는 아닌데. 예. 그러니까이 애널리스트 시각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사실 이건 다 갈립니다. 근데 그 BNK 투자 정권마저도 요건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번 하이닉스를 실적 발표하고 나서 원래 내년 영업 이익을 258조로 봤거든요. 예.

근데 358조로 올려 버렸어요. 하이닉스. 예. 그 안 좋게 보는데마저도 100조로 올려버렸어요. 영업 이익 추정치를. 예. 예. 1년에 1년 그 이익을 이제 100조원이나 올렸다는 건 보수적으로 보는데도 그 내년 실적에 대해선 예상보다 괜찮게 본다는 얘기죠. 예.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본다면 지금 주가에서 뭐 삼성인자이닉스를 여기서 보수적으로 볼 이유가 있을까? 음저는 그렇게 좀 하고 그러면 목표 주가 물론 전마 이렇게 많이 다른데 염승환 이사께서 보시기에는 어 좀 불종적으로 보 그냥 소극적으로 보는 데와 좀 적극적으로 보는데 중에서 주가 향후 상승 탄력이 여력을 보면은 그래도 어느 쪽에 좀적인

데가 난 거 같고요. 그리고 오늘 이렇게 한 또 자료를 보니까 예 그 삼성 자이닉스가 좀 그런 통계도 있어요.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이 - 40% 지금 삼성자가 그렇죠. 예. 그니까 하이닉슨 반토막 났죠. 거의 50%. 예. 이때 그러니까 이렇게 낙폭이 고점 대비 컸을 때 그냥 아무 날이나 사는 거예요. 그냥 대충 그냥 아무 날이나 -40% 났다. 그럼 사면 3개월의 주가가 상승한 그 확률이요. 삼성전자 무려 97.5% 아 과거 과거 주가를 보니까네 100번 중에 97번이 올랐고 예 하이닉스 좀 떨어져요. 76번 올랐고 100번 중에 그리고 평균 수익률이 삼성인자가 10%

하이닉스가 12%이 통계를 왜 보여 드리냐면 예 안 좋은게 거의 다 반영이 됐다 얘기죠. -40%면 그러니까 안 좋다고 해도 기술적으로라도 3개월 안에는 어쨌든 주가 올라요. 그로는 또 봐야 되겠지만. 예. 그니까 지금은 저도 [콧방귀] 그러니까 말씀드리고 싶은게 혹시 안 좋게 보시는 분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낙폭이 40% 50% 빠진이 주가 상황에선 여기서 더 내려간다는 비관론보다는 일단 좀 반등을 더 기대하는게 낫지 않나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음 반등에 대한 좀 낙관적인 기대감을 가지면서 확인해야 할 지표 단기 지표들은 뭐를 조금 주목을 해야 될까요?

그렇다면 사실 단기 지표라고 할 거는 그거죠. 이제 제일 중요한 거는 저는 그거거든요. 이게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엔트로픽과 오픈에 있잖아요.이 두 기업이 어쨌든 채지랑 클로드를 이끄니까이 두 기업이 실적이 꺾이면 안 돼요. 이들이 이게 그러니까 매월 매출을 발표할지 제가 모르겠어요. 근데 엔트로피가 상장하면 이제 발표할 거거든요. 이들이이 매출 성장만 꾸준히 나와주면 AI 투장 계속돼요. 근데 이들이 꺾여 버린다. 그 수요고 그럼 이제 매물이도 힘든 거죠. 그래서 저는 제일 중요한게 그거고 경제지표상으로는 당연히 금리인데 금리 좀 많이 떨어졌죠.

어쨌든 이유 어쨌든 미국 국채 금리는 많이 떨어졌어요. 아 미국 요건 좀 다행스러운 일이고 마지막이 국제 휴가죠. 국제 휴가네 육가가 좀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육가만 떨어지면 내년 물가는 완전 꺾이거든요. 어쨌든 왜냐면 기저 효과도 있는데다가 근데 유가가 자꾸 안 꺾이면 내년에 서비스 물가까지 이게 전염돼 가지고 오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저는 제일 걱정되는 건 사실은 지금은 좀 육가 아닌가 요거는 어쨌든 좀 빨리 꺾여 주길 좀 바라는 마음입니다. 결국 욕과의 향방은 이러한 전쟁 트럼프미 대통령이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의 날짜가 지금 즉각제각 다가오고 있어요.이 중간 선거 11월 미국 시간으로 11월 3일 이틀 남았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자 이번 주 중간 선거가 끝나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글로벌 전판적인 지정학적 불안감은 어떻게 될 것인가? 글로벌 증시는 어떻게 될 것인가? 세 개가 주목하고 있는데 우리 중시도 아마 영향을 꽤 받을 것 같긴 합니다만 염승관사님이 보시기에 어 미 중간 선거 이후의 증시는 어떤 흐름을 볼 것 같습니까? 일단은 뭐 미국 과거 역사상 이건 많이 이제 언론에도 나왔던 얘기지만 예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1950년 이후로는 1년 후에 수익률 보면 다 올랐어요. 빠진 적은 없기 때문에 네 그러니까 어쨌든 선거 자체가 그냥 불확실성이죠.

음 이게끝면 불성제거되는 효과가 좀 있는 거 같고 그리고 보통은 중간 선거가 원래 직권당이 집니다. 이게 정권 심판 성격이 좀 있어요. 근데 가뜩이나 지금 트럼프 지금 이게 성적표가 안 좋잖아요. 근데 그래서 핵심은 뭐냐면 어차피 하원은 민주당이 아마 압승할 것 같고 상원인데 상호은 박빙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경합주가 한 여섯 개 되는데 원래 거기가 공화당 텃밭인데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인기가 떨어지다 보니까 경합주가 돼 버린 거예요. 근데 거기서 공화당이 선전해서 상원을 경화당이 가져가면 증시에는 굉장히 좋습니다. 그냥 아무 변 변화가 없을 거예요.

아 상원을 공화당이 지키고 하원을 민주당이 탈하면 좋이 없고 사실 오히려 불확실성 완전히 해수되는 거죠. 완전히 해수되는 거고 예. 근데 만약에 이제 민주당이 다 이겨 버리면 상하양은 예. 근데 아마 민주당이 지금 예상으로는 확률상으로는 상하운 다 이길 거라고 하더라고요. 확률로. 예. 근데 상호는 간 이제 가까으로 이기고 큰 차이는 없고 그럼 다수당이 될 텐데 그러면 증시에는 조금 불확실성은 좀 일부 있죠.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정책이 견제를 받으니까. 완전히 견제를 받고 네. 그런 부분 있겠지만 그래도 앞승 상원에서 60석 이상을 받아야지 법도 바꾸고 뭐 탄핵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민주당이 그렇게 이기는 그 정도는 아니에요. 지금 많 최대한 경합주 다 이겨도 한 54석 그 정도 돼요. 그러니까 사실은 법을 바꾸는 건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 또 행사하면 그만이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면 사실 별로 바뀌는 것도 없어요. 그냥 민주당이 이제 견제하는 거죠. 이거 하지 마. 저거 하지 마. 트럼프의 그 입지가 좀 좁아지는 거지 뭐 기존에 하던 거를 막 정책을 바꿀 수 없어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정도면 잠깐 조정은 나오겠지만 저는 뭐 역시 증시에 큰 영향 없다. 제일 안 좋은 거는 그거죠. 민주당이 그냥 상호는 압승해 버리는 거

상원을 압승해 버리는게 오히려 60석 이상 가져가면 굉장히 그건 좀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뭐 이제 정치적 격변이 일어나는데 지금 예상대로라면 그리고 과거의 중간 선거 이후의 증시 상황을 본다면 평균적으로 올랐다 그러는데 그렇지 않아도 요즘 우리 투자자들 미국 주식을 많이 선호하고 있잖아요. 서학 개들이 [콧방귀] 다시 늘러나고 있다. 그러는데 이제 우리 국내 주식보다 조금 미국 주식을 좀 늘려야 될 그런 시기일까요? 그럼 [콧방귀] 근데 뭐 꼭 이게 우리가 안 좋다고 해서 늘린다 이거보다도 그냥 평소에 저는 미국 주식을 일부분 투자하는 거 뭐 그냥 뭐 이건 미국만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국내 하시는 분들도 내 만약에 100% 국내만 한다면 한 20 정도는 미국 주식 하시는 건 전 괜찮다고 봐요.

왜냐면 이번에도이 급락장에도 미국이 좀 부러운 건 SMP 500도 그렇고 이렇게 변동성이 좀 작아요. 우리는 그냥 무너졌잖아요. 우리는 뭐 오늘도 변동성이 사실 컸던 거예요. 네. 근데 왜냐면 우리는 AI에 거의 올인된 국가예요.이 산업 구조가 AI 기업들이 한 60% 정도 돼요. AI가 지금 요새 소음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흔들리는데 미국도 AI 기업들이 많지만 한 절반 이상은 또 그쪽이에요. 미국은 방어주고 많아요. 코카콜라, 애플, 뭐 PNG 이런 회사들은 뭐 매년 꾸준히 돈 벌죠. 뭐 AI랑 상관없이도. 예. 그러니까 이제 그들이 완충제 역할을 해 버려요.

그들은 막 신고하더라고요. 최근에. 음. 그니까 그리고 또 전국은 우리나라 어쨌든 수출 주도인 국가니까이 원화자산보다는 일부는 달러 자산 갖고 있는게 또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는 경제 구조가 대회 변수에 너무 취약하잖아요. 어쩔 수 없. 그러니까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도 일정 부분은 달러 자산으로 해질하는 거죠. 방어를 그런 면에서 미국 주식을 일부 투자하는 건 그니까 한국이 안 좋아서 투자하는게 아니라 일부 이제 다변화예. 다변화 측면에서 미국을 하는 건 시점과 상관없이 저는 괜찮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이 자산 투자 성공의 불변의 원리는 다변화기 때문에 꼭 우리 원화 자산만이 아니라 달러 자산 일부 염성환 이사는 한 20% 정도 추천을 했습니다.

그러면 선거 결과에 따라서 서학계들 시장의 변화가 좀 어떤 업종이 조금 혜택을 받을 것인가? 변화는 뭐 어떤 기업들이 나올까요? 일단 이제 아무래도 민주당이 좀 만약에 이양원을 좀 장악한다면 친환경 정당이니까 뭐 전기차 쪽이라든가 이런 이제 친환경 쪽이 조금 괜찮을 것 같고 원래 또 헬스케어 쪽에 좀 유리한 정책들이 많았거든요.헬스케어 그러니까 뭐 의료 서비스라든가 이런 쪽이 좀 더 낫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여주고 공화당은 명확하죠. 금융, 에너지, 뭐 방산쪽 우리나라로 따지면 또 조선도 괜찮고요. 조선 그러니까 좀 공화당이 그런 쪽에 좀 우위가 좀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근데 뭐 이번 선거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정말 누가 압승하는 것만 아니라면 사실은 지금 정책이 크게 바뀌진 않기 때문에 저는 뭐 그렇게 뭐 민주당이 이거 됐으니까 이거 수해주고 공화당이 됐으니까 이건 수해주고 이렇게 나눌 필요는 없지 않나? 그렇죠. 행정부는 트럼프 행정부 그대로 있기 때문에 법을 뭐 국회에서 하지만 바뀌는게 정책이 바로 달라지기는 어려운 거죠. 그런에 따라서 뭐 증시가 선거 결과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는 그런 정식 내에서는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가 자산에 뭐 주식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요즘 금리가 그래도 뭐 5% 수준 상당히 높은 수준에 [콧방귀] 있으니까 채권도 좋은 투자 자산일 수 있고 요즘 많이 떨어진 금도 있을 수 있고 요즘 뭐 또 가상 자산도 있을 수 있고 어떤 자산군별로는 조금 혹시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근데 선거의 데이터도 주식이 제일 좋았어요. 주식이 예. 아까 드로 뭐 그 데이터 거짓말한 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가장 비중은 주식으로 가장 높이는게 저는 맞다고 보고 있고 원래는 좀 공화당이 선전을 하면 코인이 괜찮은데 아무래도 이제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라든가 이번에 근데 바이낸스 그 해킹 때문에 충격을 받아 가지고 그래도 저는 비트코인이 그런다고 몰락할 거라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코인도 저는 좀 일부 지금 좀 안 좋지만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최근 시장 동향 그리고 미중관 선거 이후의 증시 방향 투자 전략까지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염승환 LS 증권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난이도 응용#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현금#마이크론#S&P500#비트코인#연기금#자사주매입#반도체#미국중간선거#분산투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