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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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완화 기대와 중국 정책 기대로 증시 상승. 연준 금리 인하 지속 전망(올해 2회, 내년은 시장 기대보다 적게), 물가 상승 시 시장 흔들 가능성. 환율은 3,500억달러 관세 협상 이슈에 좌우, 부동산 가계부채로 10월 금통위 인하 스킵 가능성, 11월 인하 여지. 실질금리 하락과 지정학 리스크로 금 비중 확대 유효. 빅테크는 실적 탄탄하나 쏠림 경계, 포트폴리오 일부 편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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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중국 정시도 상승 출발합니다. 어 3,871포인트에서 출발하는 흐름들이 나타납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도 미중 갈등 우려가 있었지만 일정 부분 좀 완화가 될 것이다라는 부분에 올랐고 알리바와 여타 기술주들 상승한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실물 경제 지표는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지금 4중전에도 치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대규모 경제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이 부각게 되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갖게 하는 요소들 잘 또 챙겨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바로 여기도 포커스로이어서 말씀 좀 나눠 볼게요. 오늘 아주 중요한 분을 보셨습니다.
오건영 신한은행 WM 사업보 팀장 와 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너무나 중요한 적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여쭤볼게 너무 상당한데 뭐 AP팩 있고 뭐 그리고 미중 뭐 무역 협상 이런 부분이 있고 그런데 일단 경제지표부터 말씀드리면 거시적인 거 워낙 잘 보시니까 이번 주 중요한 건 셧다운이 이어지는 와중에서도 CPI가 발표된다라는 이슈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어떻게 봐야 될지 굉장히 또 중요한 잣대가 될 거라고 하더라고요. 금요일쯤 발표가 되죠. 네. 그리고 24일 날 발표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이게 원래 지난주 정도 발표가 됐어야 되는데 셧다운 때문에이 데이터를 모으지 못한 거죠.
이게 하나 굉장히 중요한 이유가요. 이달 말에 10월 30일이죠. 우리나라 시간으로 이제 새벽에 FOMC가 있습니다. FOMC에서도 이제 어떤 얘기를 했냐면 연준 위원들도 그 얘기를 해요. 만약에 소비자 물가 지수를 체크하지 못하고 우리가 금리 결정을 해야 된다는 얘기는 앞이 안 보이는 상태에서 안개 속에서 비행기를 모는 것과 똑같다. 이제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아무래도 이제 지금 연준에서도 금리 결정을 할 때 지금 굉장히 중요한 상황입니다. 왜냐면은 성장하고 물가가 다른 방향을 가르키고 있어요. 성장은 둔화되는 거 같은데 물가는 올라가는 거 같은 느낌을 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둘 중에서 성장이 둔화되면은 금리를 낮춰야 되고 물가가 오르면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어떤 결정을 하느냐 결국에는 자기들이 적정선이라고 보는 것에서 어느 정도 멀어지냐 이게 되게 중요한데 성장이 더 멀어진 것 같으면 금리를 내려야 되고요. 물가가 더 많이 오르는 거 같으면 금리를 올려야겠죠. 근데 지금 어느 정도는 물가에 대해서 낙관론을 제시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S 이걸 갖다가 덮으면서 성장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금리를 내리려는 모습인 겁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만약에 물가가 세게 나오거나 하면은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그런 변수도 될 수 있겠죠.
그죠? 예. 그러니까 이제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좀 세네 또 이런 생각이 나오면 주식 시장은 금리 인하를 원하는데 그게 또 방향이 틀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출렁거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네. 지금 주식 시장에 올라가는 여러 요인들이 있을 겁니다. 이게 케펙스의 성장 사이클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이제 무역 전쟁에 대한 이슈가 완화될 거라는 그런 기대감도 있을 텐데 그 중에는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연준이 4.25%나 되는 금리를 낮춰 주면서이 뒤를 갖다가 백업을 해 줄 것이다라는 그 믿음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물가가 세게 뛰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이런 기대감이 흔들리게 되니까 시장을 받쳐 주고 있는이 삼발리 틀에 하나가 흔들흔들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날 수 있어서 한번 꼭 보셔야 되는 데이터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네. 트럼 대통령도 뭐 셧다운 요런 이슈 나오면서 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였는데이 CPI는 반드시 나와서 이거 해결해야 해.이 중요는서 이번 주 금요일에 요거 발표되니까 중요하게 CPI 지표 있다라는 점 말씀드리고요. 지금 한국과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이 그래도 어느 정도 봉합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내심 기대를 하는 거 같습니다. 현대차 기아 오늘 또 52주 신고가 간 그런 전반적인 흐름을 보면요. 그런데 우리는 최근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률이 좀 신경이 쓰입니다. 그러면서 100원시대 뉴노멀 이런 단어도 종종 등장하고요. 지금 보니까 한 1420원 정도이긴 합니다만 그래속 좀 불안한 흐름들은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환율이 올라가는 것 자체가 이제 아무래도 우리가 과거에 외한이라는 걸 겪어 보면서 많은 분들과 대화하다 보면 환율이 올라가면 뭔가 위기가 오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근데 예. 그렇죠. 근데 이제 우리가 이걸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니까 두 가지데 결국에는이 환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달러가 너무 세서 그래서 환율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고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아져서 환율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후자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을뿐만 아니라 그럼 환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금리도 뛰어 올라가야 돼요.
왜냐면 외국인들의 자본 유출이 나타나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주식 시장이 이렇게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같은 경우는 미국 경제의 압도적인 성장세 이런 거를 반영하면서 달러가 세지고 있는 그런 모습을 좀 갖고 있는게 하나고요. 다른 하나는 방금 전에 말씀해 주셨던 거는 굉장히 큰 우려점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저도 이게 어떤 마켓 전문가가 아니라 국민의원으로서이 3,500억 달러 관련된 이슈하고이 관세 문제는 반드시 좀 완하게 해결이 돼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게 3,500억 달러를 우리가 현실적으로 보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은 관세에 관한 협상 자체가 교착화될 것이라는 우려감이 크 컸기 때문에 9월 달이 문제가 이제 붉어진 9월 달부터이 환율이 다시 1400원을 뚫고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효과적으로 그리고 또 현실적으로 그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은 환율이 지금보다는 조금은 더 안정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좀 가져 봅니다. 네. 어 근데 지속적으로 이제 이런 언급을 해 드리는 이유가 환율 플러스 그 집값 아네. 그 이런 부분이 이제 겹쳐지면서 11월 금리나 어렵나 요런 생각을 또 갖게 하더라고요. 네네. 이게 지난 7월 달부터 우리나라 이제 지금 올해 성장률 전망이 굉장히 안 좋아요.
올해 0.9 정도를 보고 있는데 예 그렇습니다. 1%가 안 된다는 얘기는요.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9년도가 우리나라 성장률이 0.8이었습니다. 그럼 0.9면 9년 그거보다 살짝 높은 수준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성장을 바라보면 금리를 낮춰야 되고요. 물가는 지금 소비자 물가 지수가 2%대 초반 정도 상승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사실 성장의 포커스를 맞추면서 금리를 낮춰도 큰 문제는 없는 건데 문제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한국은행이 성장하고 물가뿐만 아니라 옵션널리 두 가지를 더 봅니다.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가게 부채고요.
그다음 다른 하나가 환율입니다. 가게 부채의 증가라는 거는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함께 맞물려서 나타나는 현상이거든요. 네네.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지난 5월 달에 집값이 크게 한번 올라가면서 사실 우리가 7, 8월에 금리 인하를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부동산 불안 때문에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었던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지금 보면은 최근에 97대책이 발표된 이후에 예상 외의 부동산 가격 상승이 또 나타나게 되니까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지난번에 8월에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10월이나 11월 정도에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을 명시했거든요.
근데 9월 달에 예상하지 못했던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나타나니까 이번 10월 금통의에서는 아무래도 한번 스킵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11월 달까지 부동산 시장이 어떤 의을 보이는지 여기에 첫 번째 주목할 것 같습니다. 그럼 부동산이 좀 안정되면 바로 금리 인화를 할 수 있냐? 두 번째가 방금 말씀드렸던 환율에 대한 이슈죠. 3,500억 달러 관련된 이슈 때문에 계속해서 환율이 불안하면 금리를 낮추기가 굉장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11월 달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되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두 가지 변수가 있죠. 결국에는이 가게 부채의 증가 부동산 시장하고 두 번째는 환율의 흐름, 자본 유출에 대한 우려.이 이 두 가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걸 조금 더 지켜보면서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경 팀장님께서는 워낙 설명을 쉽고 시청자분들의 그 맞춤 감사합니다. 예. 그런 설명을 강하시다 보니까 아마 이해가 되실 겁니다. 크게 이제 두 가지 포커스로 앞으로 경제적인 전반적인 상황을 들여다 봐라라고 얘기를 했고 이렇게 뭐 불확실성 중첩되고 좀 출렁인의 흐름들이 있다 보니까 어 최근 많은 서민분들이 금투자 관련해서 그건 뭐 부유충교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최근에 대표적인게 더 올라갈까? 일단 금을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내일의 금가격을 예측한다는 것 자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우리가 포트폴리오에다가 금을 담아야 되느냐라고 지금이라도 담아야 되냐 이렇게 물어보시면 저는 항상 예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금가격이 오은 이유들하고 이걸 조금 기호에서 바라봤었을 때는 어떤 이슈가 있는지를 잠깐 생각을 해보면 이제 올해 초회금 가격이 뛸 때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는 결국엔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전략적인 부분이죠. 결국에는 나는 세계의 경찰, 미국은 세계의 경찰이 되지 않을거다 이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요. 지정학적 리스 그렇죠.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갖다가 키울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리고 요게 이란하고 이스라엘의 분쟁부터 시작해 가지고 인도 파키스탄 전쟁도 그렇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장기화 되는 모습들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들은 지정학적인 불안에 대한 요인을 갖다가 상시화 만들어 올 수 있는데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상시화는요. 포트폴리오에 금이라는 자산을 담아놓고 대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게 됩니다. 그래서 금가격이 오르는 첫 번째 이유 중에 하나는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시화 요거는 상단 기간 이어질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게 첫 번째 이제 이슈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화폐 가치가 하락한다라는 포커스를 맞추는 건데이 화폐 가치 하락 중에는 실질 금리에 인하하고도 이제 연결이 돼 있어요.
요걸 잠깐 좀 보시죠. 약간 복잡한 개념이 될 수 있는데이 결국에는 금이라는 건요. 실물 화폐의 대표입니다. 그리고 달러는 종이 화폐의 대표거든요. 종이 화폐는 보유하고 있으면 이자를 줘요. 근데 금은 보유하고 있으면 이자를 안 줍니다. 금은 원래 이자가 없죠. 그러면 잠깐 생각해보시면 만약에 종화폐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이자를 더준다. 그럼 종이화폐의 매력이 올라가게 되겠죠. 종이 화폐의 매력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실물 화폐인 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가 돼요. 그래서 실질 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는 금가격이 힘을 못 쓰는 경우들이 꽤 많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실질 금리가 지금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시장에서 이런 기대를 하고 있어요.이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물가를 차감한 겁니다.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지금 금리가 예를 들어 10%입니다. 어, 왜 이렇게 금리를 높게 줘요? 너무 좋네요. 그런데 물가가 10%씩 고릅니다. 그러면 이거는 실질 금리 자체가 제로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물가를 차감한 물가 상승률을 차감한 금리가 실질 금리가 되는 거거든요. 다시 정리해 드리면 명목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차감한게 실질 금리인데요. 최근에 보면은 연준에서는 기준 금리를 인하하고 싶어 합니다.
그 얘기는 명목 금리를 낮추려는 의도를 보여 주는 거죠. 근데 반대로 명목 금리를 낮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죠. 마이너스 되는 거죠. 예. 그렇죠. 그러면 방금 말씀해주신게 포인트인데 명목 금리를 낮춘게 물가 상승을 오히려 자극하게 되면은 명목 금리가 낮아졌는데 물가가 올라가잖아요. 그럼 실질 금리가 더 밑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럼 실질 금리가 꽤 낮아지잖아요. 그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의 상대적인 매력이 더 부각이 될 수가 있겠죠. 인차례어 것다 이런 기나고 있어요. 그리고 관세 문제 인해서 인플레이션은 조금 더 높아질 것 같다.
이런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럼 말씀해 드렸던 것처럼 실제 금리가 더 낮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게 되죠. 이대감을 있는 그러면 조에서는 방금 말씀드렸던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문제 매지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딩으로 대변되는 실질 금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문제 이게 이어질 것인가를 볼 필요가 있는데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더 첨원해 드리면 전 세계적으로 국가들이 부채가 많습니다. 특히 선진국들이 그러면이 국가들이 부채가 많으면 아무래도 실질 금리를 높혔을 때이자 부담이 커지잖아요. 그래서 약간은 금리를 높게 가져가지 않으려는 의도를 좀 보이게 되죠.
약간의 물가 상승을 용인하더라도. 그럼 요런 것들은요. 중장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변화기 때문에 아무래도 금가격을 갖다가 우리가 좀 단기적으로 보실게 아니라 조금 기호흡에서 포트폴리오의 금을 좀 담아가는 전략은 여전히 좀 유효하지 않겠는가? 예. 그렇게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네. 그러니까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한번 좀 봐 주십시오. 첫 번째 같은 경우에는 국제적으로 분쟁이 너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안전 자산인 금을 대표적인 포트에 있어야지 안심한다라는 일부라도 담아야 된다는 얘기죠. 화폐 가치가 좀 많이 낮아지기 때문에 지금 그 시중 금리가 떨어지고 있는 마당에
실질적인 자산에 투자하는게 더 유리하다라는 거 이제 두 번째 실금가 내려가면서 실 이제 그 결국에는 종이 화폐가 아닌 실화폐인 금액 가격이 부각이 되는 상황인데 요거는 또 기호에서는 조금 더 나타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네. 그래서 투자를 해야 된다. 이제 금 같은 거. 그리고 세 번째는 트럼프 대통령도 빚부담이 크니까 국가의 부채가 금리 인하라고 금리 인하라고 파워 연준장을 강하게 압박하는 것처럼 예 그런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근데 미국뿐 아니라 전세적으로 지금 빚부담이 시달리고 있어 어 그렇습니다.
예. 이런 것들이 금가격을 자극하는 요인이죠. 네. 그렇다면 궁금한 건 지금 기준 금리 인하 시대에는 어쨌든 금이 더 매력적이라는 건데 앞으로 더 몇 차례 속도 조절이 굉장히 또 중요하잖아요. 될 거라고 보시나요? 네. 뭐 연준이의 기준 금리 인하는 앞으로도 좀 이어질 거라고 보는데요. 일단 연내에는 두 차례 추가 인하가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 보험적 금리 인하를 하는데요. 과거에도 보면은 19년도에도 그렇고 보험적 금리 인화를 단행했을 때는 한두 차례 끝난게 아니라 두 세 차례 정도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 달하고 이제 12월 달에는 기준 금리 인하가 가능할 거라고 보고요.
이게 예방 주사를 맺는다는 거죠. 그 근데 이제 내년이 문제가 되는 거죠. 내년을 바라봤을 때는 시장하고 그다음에 연준하고 또 트럼프 행정부가 시각이 다 달라요.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은 내년에 한 번 더 낮출거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장에서는 두 번 더 낮출 거다. 요렇게 얘기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100% 재무장관은네 번 더 낮춘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1.5%까지 전치 결국엔 지금 현재 금리가 4.25인데 이거 1.5%까지 낮춰야 된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트럼프 대통령 주장은 약간 좀 과한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기준 금리를 좀 많이 낮춰 달라는 시장의 기대가 있는데 요렇게 정리를 해 보죠. 이제 올해는 두 차례 더 인하를 하고 내년에는요.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조금 적게 예. 그렇게 기준 금리 인하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게 만약에 이제 시장이 기준 금리 인하의 기대를 크게 가져가잖아요. 그럼 금리도 많이 내려오게 돼요. 시장 금리가 먼저 내려오거든요. 이게 자산 가격을 자극하거나 아니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연준이 이걸 바라보면은 금리 인하나를 그렇게 시장의 기대에 부흥하면서 많이 낮추기가 쉽지가 않아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정리를 하는게 올해 두 차례 추가 인하와 함께 내년에는요. 시장의 기대보다는 적은 금리 인하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네. 어쨌든 연준에서이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게 지금 우선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는 브레이크를 내년에 걸 가능성이 있네요. 그니까 기준 금리 2하 시대는 맞는데 좀 속도 조절이 내년에는 나올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어쨌든 전반적으로는 금리 인하의 시대인데 이러면서 최근 AI 빅테크 관련 종목들이 뭐 AI만 약간 묻으면 막 급증하잖아요. 현상이 나타나는데 대세라서 이거는 뭐 어 뭐 다른 얘기를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어 결국에는 지금 이제 빅테크 같은 경우는 실적도 탄탄하고요. AI의 케팩스 사이클이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그럼 실제 성장을 가져오는 주체가 빅테크가 되는 건 맞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양극화의 수액까지 받는 건데 이쪽은 실물 경제가 굉장히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빅테크는 뜨겁지 않습니까? 네장에서이 빅테크의 자가격 상승을 다 견하는 것다는 실물경제의 둔화를 기 위해서 금리를 인하해 줘야 되겠죠. 네. 그럼 빅테크 입장에서는 지금 연준의 4.25라는 금리가 크게 부담이 되지 않겠지만 실물경지 둔화를 바라보면 금리를 낮춰 줘야 되잖아요.
그럼 4.25의 금리가 부담스럽지 않은데 거기서 금리를 계속 낮춰주면 빅테크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힘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 요인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질적인 성장 사이클을 가져가는 것하고 두 번째는 양극화의 수혜를 받는다는 점. 이게빅을 있 저는 다이 빅테크 좋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지근에 보면은 너무 한쪽으로 쏠려가는 투자 흐름이 나타나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한쪽으로 쏠아가는 것보다는요. 포트폴리오의 일부분에 이제 빅테크를 담으시는 전략 요런 쪽으로 좀 바라보시는게 어떤가 조언해 드려 봅니다.
네. 자, 그럼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어 에이펙 이제 정상회담 코앞에 두고 있어서 뭐 거물들이 뭐 대거로 참여를 하잖아요. 정말 잘 해내야 되고 경제적 가치도 어마무시하다고 합니다. 우리의 전략은 무엇이고 투자의 관점에서는 어떤 포인트로이 경제를 바라봐야 될지 한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네. 중요한들이 좀 많아요. 왜냐면 연해보다 중요하다라고 바라보는 거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트럼프 행정부하고의 관세 이슈가 굉장히 많이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트럼프 행정부 이제 제외하고 다른 국가들끼리도 수출 다변화를 위해서 다양한 얘기들이 좀 오갈 것 같고요.
세 번째는 전 세계적으로 국가의 부채가 많다 보니까 이번 에이펙 정상에 그 화두 중에 하나가이 생산적인 재정 정책 효과적인 재정 정책을 쓰자는 거죠. 생산성이 나오는 그런 산업에다가 우리는 재정을 투자해야 된다. 그렇죠. 돈이 벌리는 곳에 빚을 내서야 된다. 이제 이런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화두 자체가 지금의 성장을 가리키기에는 굉장히 적절하면서도 중요한 시기고요. 관세 이슈하고도 맞물려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결국에는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가 미중간의 관세 갈등이 있지 않습니까? 네. 이번에 시진핑주석트럼 아마 정상담을 것 같아요.
그럼 거기서 이제 과연 어떻게 이게 효과적으로 좀 문제가 해결될지 요게 첫 번째 이슈가 될 거라고 보고요. 두 번째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거는 결국엔 우리의 이슈죠. 3,500억 달러 관련된 그 이슈가 아까 말씀해. 예, 그렇습니다. 어, 저도 이제 기대하는게 요게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에서 좀 원만하게 좀 해결이 돼서 우리가이 3,500억 달러의 부담도 좀 내려놓고 그리고이 관세의 부담 25% 관세율도 좀 낮출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 이제 이런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인도라든지 호주라든지 다른 국가들하고 또 일본도 그렇죠.
미국하고의 관세 분쟁들이 있는 곳들이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정상들 간의 모임에서요. 어느 정도는 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 남은 기간 중에 가장 큰 빅 이벤트가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완전히 이제 비즈니스의 장이죠. 여기에서 정말 성과를 냈으면 좋겠고 우리가 주체국인만큼 좀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해 보기 때문에 네. 경제를 잘 이해해야지 투자로 이어가는데요. 그 맞춤명 전략 말씀 많이 잘해 주시니까 앞으로도 좀 맡겠나고이 많이 출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건영 신한은행 WM 사업부 팀장의 분석으로 들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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