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부자 팝니다. 세계 3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 중의 하나인 미국의 마이크론 2 현지시간으로 30일 5대 시에 2020년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의 실적에 따라서 삼성전자 라 sk 하이닉스의 실적과 주가 전망 도 어느정도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6월에서 8월 그러니까 4분기 실적은 생각보다 좋게 나왔습니다. 마이크론 이 좋게 나오면 삼성과 하이닉스 도 좋게 나올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호실적을 예상할 수가 있겠죠. 참고로 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반도체 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대표적으로 d 램과 낸드 플래시가 있습니다.
자 d 램은 전원이 꺼지면 데이터가 날아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저장 장치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낸드 플래시는 전원이 차단 되도 거의 반영구적으로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3개 업체만 기억을 하시면 되는데 세계 일에는 삼성전자 2위가 하이닉스 3위가 미국의 마이크 온 입니다. 아무런 2세 기업은 주력이 메모리반도체 다 보니까 서로 비교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마이크론의 실적을 토대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주가 나 실적도 어느정도 내측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지금 전 농가들의 분석을 보면 스마트폰과 자동차용 반도체 수요가 회복이 되고 있지만 아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는 않다 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슈 줘 화해의 제가 이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결코 어 잡지가 않습니다. 자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서 6월에서 8월 매출이 60억 600만 달러 가 나왔는데 이것은 직전 분기 인 3월에서 월 보다 항 10% 이상 상승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같은 분기 가 40 8억 7000만 달러 했으니까 역시 상당히 많은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요즘 언 택트 와 데이터 센터 의 성장세가 어 정말 무섭죠. 그래서 서버 d 램 에 대한 수요가 많았던 것이 호 실적에 큰 원인이 된거 같구요 패션 컨설 게임에도 이 낸드 플래시가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요즘에 집 밖에 잘 안 나오다 보니까 게임 시장이 좀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낸드 플래시 도 실적이 좋았다 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호 실적과 는 다르게 실적 발표가 나자마자 주가는 하락을 했습니다. 당장은 실적이 좋게 나왔지만 반도체 시장에 대한 평가가 단기적으로 부정적으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자 이걸로 와서도 확실히 주가는 당장에 실적보다 는 미래의 실적을 더 크게 반영하는 그런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거 어제 마이크론의 주가를 제가 찾아 본 건데요 정말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무료 7.4% 가 폭락을 했는데 어 실적이 꽤 좋게 나왔는데도 이렇게 까지 하락한 것을 보면 확실히 단기적인 전망을 안좋게 보는 것 같습니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최대 고객인 화의 수출 관련 라이선스를 받지 못한 것이 원인이 아닐까 저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마이크론 ceo 가 뭐라고 했냐면 요 9월 15일부터 화해 가 본격적으로 규제를 들어갔는데 그 이전에 바턴 라이센스는 이미 무력화 가 됐고 그 이후에 이제 라이센스에 대해서 신청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허가가 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라이센스가 과연 허용이 될지 안될지도 현재 미지수인 상태이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가가 폭락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조금 불안해집니다.
미국 기업이 마이크론 조차도 화해의 지금 공급을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는 가능성이 더 떨어질 겁니다.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 얼마전에 2화 회 우리가 반도체를 공급할 수 있게 해달라 이렇게 미국의 요청을 해놓은 상태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마이크론 도 지금 허가를 받지 못한 상태라 그 가능성이 더 떨어진다고 할 수 있겠죠. 자 하지만 제가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불과 얼마전에 인텔과 amd 가 화의 의 공급을 재개 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확실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cpu 그 중에서도 서버용 cpu 와 데스크탑 유키 실 가능성이 지금 높은 것으로 보이는데 cpu 는 비메모리 반도체 지만 메모리반도체 의 d 램과 낸드 플래시가 없으면 작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분명 의 길에 먹기에도 생기니 떨어질 것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 회가 리 중격 전쟁을 대비해서 반도체 재고량을 상당량 쌓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게 다 떨어질 때쯤 되면 아마 어떤 움직이니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주가가 라비또 원인으로 지목되는 게 이 마이크로 니 어 2021년 에는 낸드 플래시가 공급 과잉 상태에 놓일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공급 과잉이 라는 말이 사실 공급 업체 입장에서는 거의 뭐 최악의 그런 상황이거든요. 당연히 공급가 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 수익성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는 가격에 등락폭이 비메모리 반도체 비해서 좀 많이 큰 편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상황으로 봐서는 내년에 전망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자 이런 이유로 주가가 떨어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자 따라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도 실적이 좋게 나온다고 해도 주가의 는 크게 영향이 없거나 오히려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삼성전자도 훨씬 높기 때문에 더더욱 영향을 크게 받을 거고요 삼성전자는 스마트 폰이나 가전 에어 디스플레이 그리고 자동차 전장 사업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바 효과가 있을겁니다. 어 실제로 스마트폰과 가전이 3분기에는 실적이 좋게 나올 것으로 벌써부터 많이 예측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반도체가 비관적으로 예상이 되도 나머지 부분에서 그것을 채워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면에서는 뭐 삼성전자가 마이크론 이나 하이닉스 보다 유리한 측면이 확실히 있습니다.
더구나 삼성전자는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의 쏠려있는 비중을 비메모리 반도체 잉 이 파운드리 쪽으로 많이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은 시작 단계에 불과하지만 뭐 10년을 내다보고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변수로 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결론을 내리면 마이크론의 실적은 좋게 나왔지만 주가는 하락했다 그 영향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도 고스란히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삼성전자는 그나마 방어 효과가 있을 것이고 하이닉스는 마이크 론과 조금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아무튼 실적은 좋게 나올 것 같습니다. 다만 화 회의 주와 낸드플래시 공급 과잉 문제로 약간은 단기적으로 전망이 그렇게 발진은 않다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