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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속해서 증시 인사이트 이어가겠습니다. 시장이 방향성을 이렇게 딱 뚜렷하게 잡기 어렵다 보니까 어제는 투자 유망 오늘은 관망 뭐 이렇게 이렇게 하루하루 다르게 얘기하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구간이 명관이라고 증시를 아주 오래 들여다보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뭔가 해법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 스튜디오에 증시 각도기라는 별명을 가지신 분이죠. 신한 투자증권 강북센터에 곽상준 지점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팬덤이 상당히 궁금하시다고 들었는데 왜 증시 각도기란 이름이 있었습니까네 저기 우리 그 매불쇼에 나오는 정영진 씨가 증시에 각을 잘 재라고 별명을 지어준게 제 이름하고 라임이 잘 맞아 가지고 각도기라고 각도기라고도 부르고 각도기라고 부르고 그렇게 하면 되는데 요즘에 각이 살지 않아서 시간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고 저는 한 2,600부터 주식이 너무 싸네요.
이렇게 했는데 2100이 왔잖아요. 그래서 뭐 굉장히 뭐 꾸중도 많이 듣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예각이 둔각이 되셨는데 다시 또 외곽으로 바뀌셔야죠. 오래 보신 분들도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가 있는데 시장이 참 어렵습니다. 최근 시장을 보면 나쁘다고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좋다고도 할 수 없고이 시장을 오랫동안 지켜보신 그 관점에서이 11월 장 난이도를 평가한다면 몇 점으로 매기시겠습니까 11월 동안 난이도가 이제 없는 거죠이 정도면 없는 굉장히 좋아진 장이라고 볼 수 있고요 10월 달까지가 너무 어려웠었던 장이었고 그다음 다들 실패한게 거실을 실패했고 거실을 실패하게 우리 미국의 연준께서 그렇게 조성을 했고 누가 연초에 4.5%나 5%의 기준금리가 갈 거라고 상상을 했겠습니까 여기서 0.25%였으니까요.
연초에 제가 연초도 아니죠. 한 3 4월 달만 해도 한 2.75에서 3.0이 정도면 충분하겠네 왜냐면 그때까지 뉘앙스가 그랬거든요. 상반기에 이야기입니다. 상반기에 그 정도였는데 갑자기 이제는 5%를 보는 정도 수준까지 올랐으니까 시장을 제대로 맞추기는 매우 어렵다 시장은 오히려 매일 봤다면 더 어렵고 좀 떨어져서 봤으면 연준이 금리를 한번 올리기 시작하면 꽤 많이 올리는데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좀 가늠을 했을 수도 있죠. 그래서 사실 그 지금 실전 투자를 하시면서 나는 너무 수익률이 완전한 괴로워하실 수 있는데 전문 투자자들 다 마찬가지예요.
소위 말해서 여기서 일가를 이루신 분들 주식으로 평생 모을 수 있는 재산 이상을 모으신 분들조차도 지금은 뭐 손실률이 두 자릿수를 훨씬 넘는 손실률을 거의 다 기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너무 못했다고 자책하실 필요는 없고요 중요한 건요 다음입니다요 다음에 어떻게 대응을 하느냐가 중요한데요 시장을 너무 맞추시려고 하지 말고 그 다음에 시장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그 다음에 심리적인 그 판단에 기울어지지 않으셔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보면 대체적으로 하락 1색이에요. 심리가 더 떨어진다 무슨 좋은 뉴스가 나와도 안 된다는 일색이거든요.
근데 저희들이 오랫동안 해보면 심리가이 정도로 나빠지면 거의 올 때까지 온 거 아니냐라고 보여지고 근데 그것보다도 더 우선되는 건 기업들이 실적과 전망과 자체 자산과 등등을 다 합쳐 보았을 때이 정도의 가격은 좀 심하다 하는 상황이 왔거든요. 그러면 개인적인 개인 투자자 분들은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만 있다면 그리고 일부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다면 굉장히 좋은 시점이 온 거예요. 지금 앞서 뭐 11월 달은 난이도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씀하시고 그런 이유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이제 큰 흐름의 변화가 있죠. 그동안에 왜 어렵냐면 주체세력이 없었습니다.
수급적으로 봐서 수급을 수급이 완전히 피웠었어요. 10월 달까지는 악재는 그대로 반영되고 호재가 있는 건 반영이 안 되는 시장이었고 누구도 주식을 사지 않는 시장이었거든요. 1 들어오면서 시간을 말부터 변화된 현상인데 수급적으로 사자 세력이 이제 막 생겼으니까 그런데 이제이 분위기가 이거 또 하루 이틀을 가고 끝나는 거 아니야 막 이런 생각을 했는데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근데 이게 지금 9월 달부터 전조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제 로이터 통신에서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텍사스 교사 펀드가 있습니다. 교사 기금이 있습니다.
텍사스 교사기금이 이머징마켓 투자 중에 있어서 MSCI 이머징 마케팅 그런 그 기금들은 각 지역별로 섹터별로 이렇게 분할을 해서 투자를 하거든요. 반드시 포트폴리오 분할을 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이머징 마켓이었는데요. 이머징 마켓에서 투자를 하게 되면 대체적으로 중국을 30% 이상 투자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9월 달에 이미 그 기금의 경우는 중국에 투자하던 비중을 좀 줄이겠다라고 로이드 전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9월부터 됐다는 거고 이제 10월 달에 본격화됐을 거고 당대회 끝나고 보자라고 했던 세력들도 있을 거예요.
기금들 중에 근데 당대회 내용이 어땠느냐 보면 그건 우리가 홍콩시장 폭락을 통해서 읽을 수 있는데 모르겠는데 홍콩시장은 외국인들이 투자를 많이 하는 시장이었고 홍콩 시장이 뭐 홍콩 항생태권 하루에 10%씩 빠지는 날이 있었다는 건 외국인들이 탈출 러쉬를 했다는 겁니다. 그럼 이거는 9월달에 이미 전조가 있었는데 10월 달에 당대회 끝나고 그런 현상이 있었다는 보면 앞으로 미국이라든가 선진국 주요 펀드들 연기금들이 중국에 대한 비중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보이는 대목이고요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중국에 대한 비중을 줄이면 대만의 비중이 늘어나겠느냐는 거예요.
그렇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근데 이머징 마켓에서 제일 큰 시장은 중국이었고 최근에 그 다음이 tsmc를 가지고 있는 대만이었습니다. 그러면 중국 비중 떨어뜨리고 tsmc 비중을 떨어뜨리게 되면 또는 대만 비중을 떨어뜨리게 되면 그 다음 이머징 마켓에서 어디로 돈이 흘러갈 거냐이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데 당연히 한국 인도 이런 나라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삼성전자가 지금 내용이 좋아서 오르는게 아닙니다. 내용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 수급이 바뀌어서 오르는 거야 지금 말씀하신게 최근에 그 외국인 순매수가 계속 이어지는 그런 거하고 연관이 있다고 당연하죠.
당연한 거고 조금 더 확인을 해야 됩니다. 뭐 한 일주일 정도 더 확인을 해야 되는데 일주일 정도 더 확인하면 느낌이 오실 것 같은데 이번 거는 수급 변화가 전기 변화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연기금 애들이라는 거는 주식을 하루 사고 끝내는 애들이 절대 아니에요. 기간을 두고 하는데 지금 나오는 내용들도 6개월간 비중 변화라는 얘기예요. 만약에 지금 텍사스 교사 펀드만 얘기를들은 건데 무슨 어떤 공무원 펀드도 있을 거고 무슨 소방관 펀드도 있을 거고 경찰펀드도 있으니까 온갖 펀드들이 다 있을 거 아닙니까 유럽 국가들도 그리고 대학 돈 많은 대학 펀드라도 대학 기금들도 있지 않습니까 뭐 하버드득 같은 경우는 조 단위의 자금을 운용하지 않습니까 그런 애들이 이제 변화를 시켜서 이머징 마켓에서 비중 조절을 시작을 한다면 이거 앞으로 6개월간에 수급 변화에요.
그러면 왜 실적이 왜 하향하는데 주가가 왜 버텨 이런 현상을 여러분 보시게 되지 않을까 그래서 아주 큰 변화구요 제가 보기에는 큰 변화에요. 그래서 10월 달까지 정말 고통의 기간이었는데 이게 바뀔 수 있을지 좀 기대를 개념을 가지고 수급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제가 뭐 방송 두 달째 진행하면서 보니까 아주 색다른 분석을 내놓으신 것 같습니다. 자 하지만은 이제 또 저희 제 입장에서는 매일 질문을 해야 되는데 좀 괴로운 것들이 많습니다. 사실 어제 오후장만 봐도 삼성전자가 6만원을 넘어서 아 6만 전자에 대한 방송을 오늘 하나 준비해야겠다 이랬는데 오늘도 장 보니까 이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최근에 좀 롱샷이 걸린 거 같아요.
그래서 좀 빠르게 더 올라갔던 거 같고 즉 왜 그러냐면 그거는 이제 내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설비증설에 대해서 컷팅 하자 컷 하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미세공정 절반 그 증가율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했고 하이닉스도 줄이겠다고 했고 낸드의 키옥시아도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안 줄인다 근데 모든 d램과 낸드플래시 만드는 회사들 중에 원가율이 가장 좋은 회사는 누구냐 하면 삼성전자예요. 일단 저희가 그 수급 외에 반도체 영역에서만 그 이해를 해보면 지금 2분기 실적 발표할 때와 2분기 진입할 때와 말이 180도 달라졌어요.
업체들이 왜냐하면 2분기 초반의 분위기는 어땠냐면 야 그 대만의 트렌드 포스나 뭐 d램 익스테이지 같은 데서 자꾸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는데 아니거든 우리 정말 지금 수요 좋아라는게 업체들의 이야기였어요. 근데 갑자기 그 2분기가 지나서 실적발표하는 이번에 뭐라 그랬냐면 생각보다 갑자기 주문이 줄었습니다. 이러면서 아주 극단적인 재고 증가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실제로 재고가 증가됐으면 이걸 소모할 때까지는 마진이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이번에 이미 줄어든 걸 우리가 봤습니다만 그러면 최소한 이게 3분기까지 그런 흐름들을 확실하게 보여줬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재고 조종을 하는 기간이 필요하게 될 거예요.
그러면 업황은 내년도에 최악을 보게 될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업황이 최고였던 건 지난 2분기 초반이었어요. 근데 주가는 이미 그때는 많이 떨어졌고 언제부터 떨어졌냐면 그 1년 전부터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선행성의 주가의 선행성이라는 것을 꼭 이해하셔야 되는데 저희 같은 사람은 언제 재고가 터날 거냐 이런 것만 생각하고 있으니까 턴 한다고 생각하면 먼저지를 수밖에 없거든요. 당연히 선행성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실제적인 상황으로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으나 투자자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시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외국계는 한국에 들어올 때 뭘 사지 하면 뭐 당연히 당연히 포트를 끼워 넣어야 되는 것들을 사야 되니까 수급적으로는 지금 개선되고 있는데 한 일주일 전부터 확인하자라는 입장입니다.
수급은 좋은데 이제 이것이 과연 주가가 계속 방향성을 가지려면 실적이 더 뒷받침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거면 중장기적으로 봤을 순 없었어 어떻습니까 그 사실 중요한 빌런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빌런이 숨어 있냐면 인텔 빌런이 숨어 있거든요. 인텔이 2019년부터 하겠다는게 하나 있었어요. 그 뭐냐면 사파이어 lpg라는 그 인텔 7나노 공정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들을 내겠다고 했는데 3년째 지금 못 내고 있는데 최근에 트렌드 포스에서 아주 재미난 그 관련된 기사를 치렀습니다. 요번에 사사분기에 또 못 나온다 2019년부터 나오기로 했던 거예요.
2020년 4사분기에도 못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인텔이 그 주가가 저렇게 꼬라박은 이유가 있는 거죠. 내부적으로도 문제가 심각했던 거 같고 그런데 이번에 들어오면서 회사를 조금 리모델링을 잘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 그러면서 평가를 좀 받았고요 3분기 실적에서 그런데 이번에 나왔던 트랜스포스의 전화하는 내용은 뭐냐면 이번 사사분기가 아니고 내년으로 이연이 되는데 이 이유는 수율 때문이라는 거예요. 지금 수율이 절반밖에 안 나온다 보통 한 90% 정도는 나와야만 수지가 잘 맞을 거거든요. 근데 5 60% 나오면 안 된다는 거죠.
근데 거기서 또 한창 한 단계 더 들어가 보면 노트북용이라든가 pc용은 나오고 있어요. 근데 서버용이 안 나와요 서버에 훨씬 더 복잡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수율이 안 된다 그랬잖아요. 알고리즘이 안 된다거나 뭐가 작동이 이상하다거나 이런 문제면 심각합니다. 시간이 굉장히 가는데 수요일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줘요 분명히 그러면 이건 무슨 말이냐면 내년도에 드디어 우리가 보게 될 것이다 자 그런데 이거는 램을 붙이게 되는데 d램을 붙입니다. ddr5m은 새로운 수익원이 될 거고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서버가 제일 큰 시장이거든요. 서버 업체들이 클라이언트라고 부르는 클라우드라고 부르는 그 서버 업체들이 제일 중요해요.
왜 그러냐면 잠깐 설명을 드리면 그 서버 PC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서버 pc는 그냥 네모난 판때기에요. 그게 CPU 두 알 받고 전부 d램이에요. 전부 d램 이거든요. 500기가 1테라 이렇게 박습니다. 그거를 칸칸이 넣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d램 업체들한테 최고 큰 시장은 서버 업체들이에요. 근데이 서버 업체들은 제일 중요한게 전기를 전기 요금이에요이 비용이 제일 중요한데 당연히 새로운 cpu는 전기를 덜 먹게 됩니다. ddr5도 덜 먹게 되죠. 그러면 이제 교체 수요가 발생하게 된다면 사실 우리가 재고 조정 1년 정도는 걸리지 않겠어라고 이제 추측을 하고 있었는데 만약에 내년도 한 2분기 정도부터 본격적으로 출하가 된다면 서버 업체들의 교체 수요가 있어서 생각보다 그 실적이 실제로는 안 나와도 그런 변화의 모멘텀이 주가를 떠받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시간이 많으면 정말 많은 얘기를 듣고 싶은데 끝으로 연말 증시에서 투자에 주목할 키워 다 세 가지만 꼽아 주시죠. 간단하게 일단 뭐 개인들은 앞서 모드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반 일반 어느 정도 수준의 그 하락을 견디실 수 있다면 아주 좋은 때가 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좀 낚으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밸류에이션 상으로 너무 싸진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너무 고민 안 하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지금은 포기하지 말고 견뎌야 될 때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증시 각도기라는 별명에 걸맞게 다시 또 이제 그 각을 잘 재시는 것 같습니다. 신한 투자증권 강북센터 곽상 함께 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나오시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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