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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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으나 반도체 감산(컷) 기대와 원화 강세, 정부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를 근거로 주가 바닥 탈출을 전망한다. 실적 쇼크: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4조8천억 원을 하회, 반도체 부문은 1조 원 이하로 추정되며 메모리 적자 가능성이 있다. 1~2분기 반도체 적자 가능성도 언급. 투자와 현금흐름: 올해 설비투자 약 50조 원 규모로 예상, 감가상각과 운전자본 감안 시 분기별로 현금 압박이 있을 수 있다. 감산과 업황: 감산(컷) 여부가 핵심 관찰 포인트이며, 감산이 실행되면 내년 실적 기대가 빠르게 반영될 수 있다. 주가 목표: 올해 영업이익 20조 원 수준 가정 시 ROE 낮아 주가 상단이 제한되나, 내년 영업이익 60조 원 이상이면 ROE 15% 수준으로 PBR 1.5배 적용 시 8만 원 가능. 전저점 재이탈 가능성은 낮다고 봄. 환율과 세제: 원화 강세가 대표주 매수 유인이 되었다는 설명. 정부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대기업 15%, 중소 25%)는 단기 주가 급등 요인은 아니며 투자 확대 효과로 약 5% 반영, 장기적으로 PER 10배 이상 퍼텐셜. 숨은 종목: 소부장 중 고객 다변화·기술력이 높은 소수 종목을 관심 종목으로 언급(구체 종목명은 자막 인식 불명확). 리스크: 미국 금리 인상 등 거시 변수, 감산 실행 여부, 1분기 실적 악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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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속해서 증시 인사이트에 가겠습니다. 우리 증시가 반등하려면 그 전제조건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반도체주의 터널 라운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반도체주와 관련해서 아스트라 자산운용의 김장열 리서치 본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자 지난 6일이었죠. 삼성전자 잠정실적 4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시장 예상을 한참 밑으로 왔습니다. 특히 어비에게 69%나 마이너스 상당히 놀라웠는데요. 4분기 실적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예상이 바로 직전에 나왔던 에너지가 가장 낮은 포캐스트가 4조 8천억이었고 그 한 주 전만 해도 보통 5조 정도는 걸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거를 믿돌았어요.
역시 가장 큰 거는 반도체가 무지막지하게 빠졌더라구요 보통은 반도체가 전체 이익에서 보통 한 50% 적어도 한 60% 하는데 이번에는 그 부문별을 실적이 아직 안 나왔습니다. 27일 날 부흥되셨죠. 한국을 보니까 반도체가 1조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반도체 영업이 4조 3천억 중에서 근데이 그 부문별 실적에 대한 그 전망도 현재 며칠 안 남았습니다만 괴리가 커요 그 뭐냐면은 너무 많이 빠지다 보니까 지금 일조인지 5천억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 내년 거를 오래 걸을 예측하는 거니까 지금 포켓 자체가 엉망이 된 거예요. 어쨌든 4조 3천억인데 4분의 1도 안 되는 1조 이하라는 거는 컨센서 쓰고 이게 9천억에 6천억이죠.
27일 날 드러나 봐야 하는 정도로 반도체가 무지막 자야죠. 망가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반도체가 절 삼성전자 실적에 절반을 차지하는데 지금 뭐 1조도 안 되고 그 다음에 그거보다도 더 밑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참 예측이 쉽지 않겠네요. 자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글로벌하게 엄청나게 지금 급감하고 있는데 인위적 감상은 없다 이런 입장을 고소했던 삼성전자가 기술적 감상이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수요 변화에 따라 생산 라인을 탄력적으로 있는데요. 감상 가능성이 커진다고 봐야 될까요. 적자가 나면 감사 나 가능성이 있지요 한번 보시자고요 자녀는 43조 확장하는데 올해의 돌아야 되잖아요.
올해 일단 삼성전자가 투자 안 줄이고 나서 투자하겠다는 기본적인 애널리스트의 포케스트가 50조가 좀 넘습니다. 50조 자궁이 필요해요. 아까 영업이 20조라 그러셨죠. 제가 말씀드렸죠. 줄어서 감가상각비 현금 안 나가는게 그건 현금이란 말이에요. 40조가 있어요. 합하면 감가상각비 40조 하고 영업이 줄어서 20조합하면 60조가 되니까 그 올해 투자하기로는 50조는 얼추 맞아져요 근데 이걸 분기별로 따지면 앞쪽이 좀 타이트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뭐 운전자본도 필요하니까 어쨌든 이론적으로는 앱이 있다 현금 캐시로는 영업이익이 20조 줄어도 50조에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업은 그렇게 운영할 수 없기 때문에 1분기 숫자가 뭐 3조 간당하게 이렇게 실제 나오면 압박을 받는 건 낫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아빠가 받았어요.
근데 진짜 얼마나 할지는 가급적은 나보다는 저 마이크로나 하이닉스가 좀 더 감사를 더 해주길 원할 뿐이고 이렇게 했다가 하반기 만약에 수급이 좋아지면 이등업체들이 따라오는 빌미를 제공하니까 얼마만큼 최소한으로 할 것이냐 머리를 그리다 보니까 여러가지 수사적인 얘기도 그렇게 나오는 거죠.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삼성전자 4분기에 낸드플래시 부분이 적자 시작해서 지금 올해 1분기나 2분기에는 반도체 사업 전체가 정체가 날 수도 있다 이런 예상도 있습니다. 올해 아까 20조 영업이 오래 얘기할 때 디스플레이가 휴대폰에 합해서 한 16조 7조 나온 컨설턴트 나머지가 반드시 나와야 되거든요.
그럼 반도체를 나눌 때 비메모리 반도체 있지 않습니까 이게 흑자가 기여합니다. 약 한 2 3조 되거든요. 그러면 18조잖아요. 그럼 뭐냐 반도체에서 나봤자 연간 해봤자 몇천억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매출액 안내는 연관을 나눠 보면은 1분기나 2분기는 적자다 메모리가 적자가 심해서 반드시 전체적으로 적절한 얘기고 거기서 낸드는 44분기 속 잘 났고 아마 d램은 지금 적자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런게 콤비네이션이다 보니까 뭐 반도체 부분만 딱 때려놓으면 캐시플로우가 타이트하니까 뭔가 조치를 취하는게 하죠네 그렇겠네요. 상반기에는 정말 이거 뭐 지금 우리 날씨는 많이 좀 따뜻해졌는데 뭐 반도체 업황만 따지면 진짜 아주 그냥 혹한 적이 혹한입니다.
그런 실적 한 파일에 불과하고 연말 연초에이 반도체주는 훈풍이 그렇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반도체를 엄청 사들이고 주가도 상당히 괜찮았는데요. 그 이유는 뭔가요 반도체만 따지면 컷이에요. 생산 컷 감산 그래서 케텍스컷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보니까 1분기 때 아무리 적잖아도 삼성이 액션만 부리면 지금 한 분기 4조 3조 내려갔는데 올 4사분기에 10종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은 어느 순간 갑자기 내년도 프로캐스트를 보게 되거든요.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가 20쪽은 또는 아주 험악해 보는 15조도 보는데 망가지고 액션을 하면은 24년도 예측이 빨리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투자가들은 기대하는 거죠.
특히 기관 투자가 외국인들은 그래서 컷이란 얘기가 나오면은 주가는 올라가는 속도는 분명히 제어하겠습니다만은 이것이 전저점 6월 달 10월 달 전저점으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그 전 세계적으로 시스템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는 하나 우리가 아는이 벤츠 내에서는 어 실적이 마이너스 1분기 때 만약 합시다 1조 나온다 하더라도 주가가 다시 전저점을 가라면 제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올라가냐 그게 문제죠. 일단 반도체 컷이 중요하고 한국 시장의 대표주가 반도체잖아요. 한국 시장이 10월 달부터 10위에 뭐가 있었을까요.
원화가 강세가 됐잖아요. 우리가 잘라서 잘하는게 아니고 일본이 통화 정책을 아까는 그렇게 되고 중국의학과 뮤오픈이 됐냐 보니까 엔화하고 위안화가 강세가 되다 보니까 한국도 원화가 1400 얼마 가던게 1500이 아니고 1540까지 됐잖아요. 대표주를 사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는 그 다음에 한국시장 전체적으로는 워낙 강세에 대한 힘 때문에 6만 원까지는 왔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뭐 지금의 최악의 업황홀한 최악의 상황이라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제 반도체의 주가는 확실히 바닥을 탈출했다 삼성전자 탈출했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탈출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6.5% 이렇게 올리지 않나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뭐 거의 사 모르지만 그러면 한번 비슷하게 내려가겠습니다만 전저점은 아니고요 목표 주가는 올해 아까 20점을 말씀드렸잖아요. 작년에 40조에서 20대는 roe가 얼마나 하면 5%도 안 나와요 r5%가 안 나오는데 지금 주가는 1.0배 이상 가고 있거든요. 뭘 보고 있냐 시장은 아까 컷 하면은 내년도에 어느 순간 내년도 이익이 50조 60조 70조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여기서 발등 올해 많이 컸을 해서 올 44분기에 분기 영업이익이 5조냐 10조냐 그 곱하기 4개 해갖고 내년도가 40조냐 그러면 작년 수준 돌아가는 거잖아요.
아니면 50조 60조로 가느냐 이거였다는 거거든요. 시장이 만약 주가가 8만 원 이상 가려면 작년에 40조에서 우리 20초 줬는데 44분기에 빅토너 나온대 가지고 내년도에 한 60조 이상이 나와야지 RO 측면에서 나오는 거지 한번 말씀드릴게요 시즌 일단 애널리스트가 보고 있는 거 올해 20조까지 내려왔잖아요. 내년도에 자율적인 반등하면 좀 에너지 쫄지 않아요. 그러니까 작년까지 못 가도 한 30초 후반 요렇게 하면 roe가 올해 3 4%에서 내년에 7% 밖에 안 나와요 Roe 7%면 삼성전자를 하더라도 1.2배 이상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1.2d 하면은 그게 6만 원 중반이에요. 6만 원 중반에 업사이드가 7%밖에 없는 거예요. 근데 어쨌든 액션을 해가지고 올 44분기 때 분기 영업이 10조 이상 나올 수 있다 내년도가 얼마 나오겠죠. 한 40대 초조만 나오겠죠. 그러면은 이건 1.3배 줄 수 있어요. 그게 지금 7만 원이 되고요 만약에 44분기 빅터로 나온다 수요적인 측면이든 아니면 감찰을 많이 해서 그러면 내년 숫자가 60조 이상 나오면 그때 roe가 15%예요. ro야 15%면이 정도 해서 1.5배 줄 수 있죠. 그럼 같은 넘버 가지고도 8만원이 가능한 숫자가 나오는 겁니다.
이것이 과거 삼성전자가 10 몇 년 동안에 평균 roe가 14% 15%일 때 pbr이 한 1.45배 됐거든요. 똑같이 적용한 거예요. 그러니까 매크로가 만약에 돈의 유동성이 넘으면 같은 거라도 1.5배 1.3도 높게 하면은 팔고만 하겠습니다만 현재 입장은 그거는 약간 그런 상황은 아니죠. 할 수 있으니까 요걸 보시고 일단 나오면은 올해 어닝이 10조년 20주년 전혀 중요하지 않고 올해 4사복이 영업이 곱하기 내년도가 roe가 10%냐 15%냐를 보고 7만원까지 볼 것인지 그 이상 볼 것인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걸 잡으면은 하이닉스도 거기에서 디스카운트 하면은 목표 주가에 대한 현실성에게 잡히죠.
삼성전자처럼 이렇게 거대한 기업 같으면은 이게 어떤 그 roe하고 PBR 이거 저 할인되는 거 뭐 이런 것들이 감안했을 때 주가가 그 경로에서 크게 안 벗어나죠. 뭐 유동성 과잉이나 뭐 이런 특별한 경우가 또 하나 저기 얘기해 봐야 될게 정부가 반도체 세액공제 들었어요. 처음에는 뭐 천만다행입니다. 조그맣게 하다가 15%로 늘리고 중소기업이 25%까지 늘렸는데이 정부의 반도체 지원 정책이 반등시키는 좀 앞당기는 효과가 있을까요. 반도체는 사이클 주식이기 때문에 이걸 해줬다 해가지고 올해 투자를 시불하다가 20% 할 순 없거든요. 단기적으로 이러한 세액공제로인 그래서 그 주식 주가 자체가 엄청 오를 가능성은 없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게 아니고 이게 얼마냐면 매출에서 10% 전 투자를 하는 수가 있는데 향후에도 그 정도 투자한다 가정하면 순이익이이 효과로 2% 올라갑니다. 반도체 장비에서 다 그렇게 나와요 난 투자를 많이 하는 좀 더 가겠죠. 근데 이게 한 해가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번 정부가 받기 전에는 안 바뀌겠죠. 바뀐다고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럼 앞으로 한 5년 잡았다 하면은 얼마죠. 10%죠. 정상적인 노멀한 반도체 어항이라면 10% 효과가 숨어져 있는 거예요. 투자를 제대로 하고 인력도 모으고 이렇게 하면은 결국 10% 정도 그러니까 per로 따지면 10배 11배 갈 수 있는 퍼텐셜을 갖고 있는데 문제는 올해 2분기까지는 워낙 삼성 하이닉스가 투자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은 이게 바로 반영되기에는 한 5% 반현되다가 좀 물러나고 이렇게 됩니다.
저번에 출전 나와서 5% 올라갔잖아요. 그건 너무나 믿음으로 한 거고요 결국은 그 정도는 한 5% 정도는 남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 업황을 털어 나온 그런 건 아니고요 만약에 이거는 것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어저께 나온게 있어요. 대만이 r&d 투자의 그 세액공제를 15% 25% 10% 포인트 올렸거든요. 이런 거는 근데 우리 이런게 없었다 그러면 장기적으로 우리가 더 안 좋은 거거든요. 다만 이렇게 상쇄되었으니까 너무 다행이다 근데 업황 변화는 올해까지는 이걸로 일어나지는 않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경쟁 국도는 모세의 공제 확대하는데 우리만 만약에 그대로 옛날 그 작은 뒷골이 공제 그대로 있었다면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됐을 수도 있겠네요.
자 삼성전자 그렇고요 반도체 소 부장 쪽은 어떻습니까 아까 그런 측면에서 그 투자는 그렇고 삼성 하이닉스보다 고객이 다양한 회사 기술력이 너무나 확실한 회사 우리가 흔히 하는 너무나 많은 사람이 아는 그런 장비 말고요 새로운 장비인데 이건 무슨 용도 쓰이지 고객이 삼성화에 있으면 말고 다른 뜻 들어가네 요런 회사들이 간혹 있어요. 근데 그게 어떤 거냐면 한 다섯 개에서 한 개 발견하기 어려워요 주가가 많이 안올랐고 확보되 다양한 확보도 있고 기술력이 워낙 독보적인 회사를 한 세 개 정도 말씀을 드리겠는데 아스플로라는 밸브라든지 배관 이런 거 할 때 반도체는 화학약품을 이렇게 보낼 것으로 보내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처리를 잘해요. 그래서 아스플로 에로티 대학교 knj 이거는 시가계에서의 실리콘 부품 이런 회사들은 기술력이 워낙 뚜렷하기 때문에 관심사항에 넣었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잘못 투자자 여러분들은 잘 생성할 수도 있는 종목들인데 어쨌든간에 이런 숨은 종목들이 또 있고요 종목들은 한 두 개 정도 있을 거예요. 애널리스트 포트가 다소에서 꽤 나오기 전에 보셔야 돼요 나오고 나서 이미 주가가 80% 반영되거든요. 이거는 한 두 개밖에 안 졌기 때문에 반영이 충분히 되어 있지 않다고 제가 목표증을 말씀드리지 않지만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 합니다.
예 그렇군요. 자 이제 뭐 많은 분들이 우리가 다 기대하는 것이 이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부활하게 기대하는데 관찰 포인트는 그런 것이 부활하려면 어떤 거를 관찰해야 우리가 확인할 수 있을까요. 수유적인 측면에서 두 개를 말씀드리고요 확실히 다음에 또 나올 때도 요거 말씀드릴 텐데 궁극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릴게요 공부 말씀드리면 너무나 안 좋잖아요. 그럼 삼성 하이닉스가 투자를 엄청 줄이면 됩니다. 기다려 보자고요 수요청이라서 두 가지인데 자율주행차가 빨리 보급되면 이거는 25년도가 20년도가 엄청난 효과가 있어요. 그 다음에 우리 xrpg XR 기기 마이크로소 있는 건데 일단 장기적인 거는 자율주행차죠.
그런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우리 그 자율주행차를 우리 앵커님께서 몰아요. 1시간 반 동안 자동차를 몰면 그 자율주행차를 하루에 발생되는 거기서 자동차에서 한 대에서 나오는 메모리 용량이 데이터가 4tb가 나옵니다이 테러바이트가 와닿지 않죠. 우리가 보통 한 달에 그 데이터 요금 8gb 정도 하신다 하면은 맥스 8gb 데이터를 엄청 쓰는 선지자들을 500명이 한 달 쓰는 용량이 4패라바이트예요. 그것을 자동차 한때가 하루 운영할 때 자율주행 자동차 한 대가 하루 운영하면은 4테라바이트 500명이 한 달 사용하는 스마트폰 데이터라는 거죠.
근데 자율주행차가 전 세계 자동차 8천만 넷을 없잖아요. 이것이 전 세계 8천만대 자동차 중에서 만약에 한 5% 10% 넘어가는 포인트가 되면 메모리 수에는 엄청나게 올 거예요. 제가 보니까 2017년도 예측을 했는데 2007년 예측했을 때 이맘때 올 줄 알았어요. 근데 경제가 이렇게는 늘어졌거든요. 그것이 만약 2020원에 20년 그때는 수퍼사이클을 도래한다 자율주행차를 보시라고 말씀드리겠고요 XR 기기는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스마트폰 다음으로는 아직은 올해 애플의 그 xrd가 6월 달에 선을 보일테니까 그때 이후에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 어떤 애널리스트는 이런 말씀도 하시던데요 그 해외여행이 확 풀리면은 휴대폰 교체 수요가 본격화됐거나 그런 가능성도 있고 40 몇 개 이렇게 늘어졌는데 최근 재고도 좀 떨이를 하고 나면 중국 중심을 하면은 그래서 우리 올해 시장이 가장 큰 하돌아 본다면 저는 중국이 오픈이 되면서 얼마나 새로운 기기에 대해서 광등까지 안 했는데도 반응을 해주냐가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예 자 오늘 반도체가 아주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아스트라 자산운용의 김장열 리서치 공장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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