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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랜만에 염승환 LS 증권 이사님 모시고 시장 또 얘기 여러분들이 또 궁금해하실 만한 부분들 하나하나 좀 말씀 좀 들어 보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어 7친선 얘기를 먼저 좀 좁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어렵네요. 네. 법 좀 그게 뭐 이게 안차게 자꾸 실패하는 건 사실 뭐 이게 기업이나 펀더멘탈 문제는 전혀 아닌 거 같고 예. 뭐 여러분도 잘 아시겠죠? 매크로죠. 뭐 이게 금리 유가 이게 안 잡히고 특히 최근 또 그 유가보다는 금리가 지금 잡히질 않아요. 고피 플링 그냥 망아지처럼 그냥 막 튀는데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아마 최근에 채권 금리도 조금 이제 안정화되는 모습들이 좀 나왔던게 일단 이제 채권을 또 매수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거든.
아이 정도 높은 금리면 뭐 괜찮지 않냐? 네. 그러니까 그냥 단순히 그냥 넣고 수익률만 생각할 때는이 정도면. 네. 근데 여기서 또 이제 운영하는 분들 입장에서 좀 약간 또 힘든게 이제 채권 금리가 이렇게 어느 정도 좀 진정되면 더 살 수도 있는데 그렇죠. 이게 또 위가 한 번 더 열려 버리니까 손절매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은 좀 채권이 좀 단기적으로 조금 약간 오버스팅한 거는 좀 수급적인 부분 이걸 뭐 매수할 수 있는 주체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이 상황에서 지금 금리가 특히 이제 일본이나 영국도 지금 금리가 계속 오르잖아요.
오늘 아침에 뉴욕 시장 상황에 특시 그렇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결국 좀 수급적인 입주로 우리가 보통 주가도 오를 때 어이 정도면 됐는데 더 오버시팅도 하고 빠질 때도 그렇잖아요. 이제어요 정도인데네 [콧방귀] 더 빠져 버리네 이제 그리고 결국 수급 정리되면서 가는데 아마 지금 미국 국채 금리도 약간 좀 그런 비슷한 모습들이 좀 나오지 않나? 새로운 뭔가 뉴스가 나온 거 사실 별로 없거든요. 예. 네. 근데 어든가 자꾸 이렇게 올라가 되면 시장에 당연히 좀 부담이 되니까 코스피 7천 안착이 자꾸만 이제 실패하는 그런 모습인데 근데 오늘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제 증시가 급락가고 오늘은 또 삼성인 자이닉스가 버틴단 말이에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익은 안 꺾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개별 기업이나 우리나라 특히 반도체나맞죠맞 펀더멘탈은 되게 단단해요.이 이 추정치도 자꾸 올라가고 그래서 아래쪽에서 펀더멘탈 받쳐주고 위는 매크로가 누르고 이런 상황인데 결국 매크로가 조금 이제 풀려야 위가 열리는 거니까 그 시점은 누구도 모르죠.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좀 더 하락해 주고 뭐 또 한 요인 중에 하나는 이제 [콧방귀] 이런 문제가 좀 빨리 좀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사실 이런 문제는 지금 금리가 오르는 요인들이 여러 개가 있잖아요. 뭐 재정 문제도 있고 뭐 빅테크들이 투자 많이 하는 거
그네. 또 지금이 AI 지출 뭐 이런 부분 또 미국에 여러 가지 뭐 문제들이 좀 섞여 있지만 또 하나가 지정학적 리스크거든요.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데이 지정학적 리스크는 사실은이 여러 요인들 중에 유일하게 지금 미국 정부가 해결이 가능한 문제예요. 그렇죠. 다른 거는 사실 해결이 안 돼. 예. 근데 이거를 딱 이제 해결을 좀 뭐 1, 2주 안에 끝내 주면 [콧방귀] 유가 급락가면서 금리도 한번 확 빠질 거 같고 있죠. 네. 그니까 결국엔 저는 변수는 문제가 요것만 좀 빠른 시간에 해되는 모습들이 나온다면 뭔가 둘이 막 협상을 하는 듯 하면서도 안 되고 막 이러잖아요.
예. 근데 예전에는 아예 협상도 안 했고 사실은 예. 그래서 뭔가 이제 서로 교집합을 찾아가려는 모습은 나오는 거 같아서 좀 뭔가 끝을 향해는 가는 거 같은데 그것만 좀 나와 준다면 저는 7천사 안착은 문제 없다. 다만 지금 당장은 어쨌든 매크로 이슈가 해결된게 아니다 보니까 7천선는 조금 버거워하는 그래서 증시가 좀 갇혀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말씀하신 거를 몇 개 단어로 요약을 하면 이익은 견조. 네. 그니까 펀더멘탈은 전혀 문제 없다. 네. 근데 국채금리 유가이 매크로 문제가 계속 발목을 잡고 있다.
근데 얘네들도 유가는 뭔가 기대치가 있는데 국채 금리는 사실은 쉽지 않다. 예. 그러면 이제 유가랑 국채금률만 조금 더 접중을 해서 그러면 유가가 만약에 60달러 때 지난번에 8월 했나요? 그때 9월 초달러 때 후반까지 좀 떨어져 준다. 그럼 국채 금리가 꺾일까요? 일단 꺾이죠. 왜냐면 왜냐면 이제 국채 금리가 지금 올라간 요인이 몇 가지가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미국에 빅테크 투자하는 거 또 미국 정부가 뭐 이건 전 세계 정부가 다 돈 풀고 있죠. 다 돈 푸는 거 똑같. 그다음에 옛날과 다르게 미국 국채를 안 사요.
국가들이 안 사 수요가 좀 준 거 요런 부분들인데이 세 개를 당장 해결할 방법은 없어요. 근데 유일하게 미국 정부가 건들 수 있는 거는 이런 문제밖에 없거든요. 그니까네 가지죠. 지정학까지이 지정학은 협상 여하에 따라서 풀 수 있고 지금 중간성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 풀리면 이제 25%는 어쨌든 금리가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네 가지 조건 중에 하나가 이제 빠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국채 금리 저는 이제 5% 밑으로는 한번 떨어진다. 5% 밑으로는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뭐 옛날 것처럼 막 금리가 뭐 4% 이하로 가고 그건 쉽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 레벨은 유지하겠지만 5% 이상의 이제 국채 금리가 좀 약간 진정되면서 일시적으로는 좀 아래쪽으로 올 것 같고 또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왜냐면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아직 통과가 안 됐는데 클레니티 법안도 언젠간 통과시키겠죠. 그래서 그게 이제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좀 통과되고 그리고 지금 최근에 메타에 뮤즈가 나왔잖아요. 사실 뮤즈이 스테이블 코인은 이게 어쨌든 결제하는 거잖아요. 결제하려고 만든 이제 코인인데 그죠. 사실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굳이 스테이블 코인 쓸 필요가 없어요. 왜냐 우리는 너무 결제 시스템이 잘 돼 있는 국가.
그죠. 근데 뭐 사실 저기 뭐 브라질이나 이런 데나 뭐 여러 국가들 보면 현금만 쓰는데데도 많거든요. 이게 뭐 계좌 없는데도 되게 많고 그리고 또 미국 내에서도 지금 이제 뮤즈가 나 뮤즈 얘기를 왜 해 드리냐면 AI가 이제 결제할 거란 말이에요. 실제 뮤즈는 결제까지 해요. AI한테 중요한 역할이 그거니까네 근데 AI가 현금 갖고 결제할 수도 없고 사실 일반 신용 카드 쓰기도 쉽지 않아요. 그거 왜냐면 이제 보안 문제가 좀 있어 가지고. 근데 코인으로 하면은 그냥 한 방이 됩니다. 사실은. 그래서 AI가 쓸 수 있는 정말 유일한 그 결제는 전 스테이블 코인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뮤즈가 나왔는데 아직 법안 통과가 안 돼서 활성화가 안 됐는데 요게 이제 클레리티 법원까지 통과되면 결국엔 시장 활성화되고 수요는 분명히 있을 거니까. 그럼 이거 자동으로 무조건 국채 사야 되잖아요. 코인 무조건 뭐 저 미국 국채랑 일대 연동이니까. 네. 그러면 수요 문제도 일부 해결이 돼요. 그럼 금리는 한 단계 더 떨어져. 더 떨어지겠죠. 그래서 AI 지출, 재정적자이 두 개는 해결이 안 돼요. 예. 그렇지만이 나머지 두 개는 미국 정부가 어떻게 하면 약간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저는 이제 그런 출구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콧방귀] 5.2%까지 올라온 10년물 금리를 여기서 뭐 6% 간다고 보는 거보다는 요런 두 가지 면의 출구도 좀 임명 있기 때문에 근데 그 시점을 제가 모르니까 그래서 지금 7천 이하에서 저는 뭐 단순해요.
펀더멘탈 문제 없으니까 언젠가 비굴은 좀 그친다고 생각한다면 여기서 좀 좀 짜증나더라도 약간 좀 모아가야 된다. 예.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점은 저도 모르지만 7천 이하에서 너무 겁먹지 말자. 금리 때문에 금리 때문에 투자를 하지 말자. 이건 아니라고. 예. 저 이건 아니다. 예. 그래서 그 뭐 좀 미사님 말씀도 하셨습니다만 그 연말에 대한 그니까 오늘 하반기에 대한 전망들이 좀 엇갈리는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신중론자들은 지금 좀 전에 말씀하셨던 매크로 얘기를 계속들 하시는 거고 [콧방귀] 좀 긍정론자 또 낙과 론자들 특히 골드완삭스가 엊그제 내놓 리포트는 우리는 어 골디락스를 기대한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거기서도 나왔던 얘기가이 고금리와 관련된 부분에서 시장의 소화력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좀 전에 이사님도 얘기했던 것처럼 어 고금리 자체가 완전 해소되기는 이제 어렵고 그리고 사실 우리는 지난 금융위기 이후에 너무 오랫동안 저금리 뭐 재료 금리 익숙해 왔던 거고
그게 그 환경 환경에서 이제 고급률은 뭐 4% 또는 5%이 고급률 가다 보니까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다. 뭐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던데 뭐 그걸 떠나서 좀 전에 말씀하셨던 펀더멘탈은 정말 여전히 견조하다. 그래서이 금리 문제만 조금 이제 어 좀 안정이 되 준다면 적어도 계속 올라가니까 상방이 열려 있다라는 부분만 어느정 해소가 된다면 시장은 화끈하게 또 움직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네 맞습니다. 그니까 지금 시장에 제일 어쨌든 그 불편한 거는 금리와 유가인데 그러니까 그게 뭐 사실 이제 유가 부분은 뭐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금리 부분은 진짜 복합적인데 사실 근데 이번 금리 상승을 어쨌든 무조건 나쁘게 볼 건 아니에요.
왜냐면 물가 때문에 오르는 거면 불편하죠. 그 지정 리스크. 나머지 부분 보시면은 결국엔 저는 이번 금리 상승에 제일 큰 건 재정적자랑 이제 전 세계가 돈 많이 푸는 거랑 사실 왜 돈 풀겠어요? 지금 제조업 투자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엄청나게 투자를 해야 되니까 일본도 다가이치 총리가 3,000조 투자한대요. 우리 한국돈으로 우리나라도 지금 메가 프로젝트 1,500조 들어가죠. 네. 뭐 미국은 안 그러겠습니까? 지금 되게 엄중한 시기고 돈을 안 쓸 수가 없어요. 거기다가 AI 기업들은 지금 뭐 투자 멈출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근데이 기업들이 채권을 막 찍어내잖아요.
지금 채권 찍는데 이들이 찍어내는 채권 금리가 사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좀 높은데 네 아니 투자자들 입장에서선 그러면 미국 국채사겠습니까? 어차피 채권을 사서 수익을 내려면 구글 채권 사겠죠. 차라리 그러니까 이제 국채 수용 계속 없는 거고. 근데 이거를 그러면 우리가 나쁘게 봐야 되나요? 이들이 이렇게 채권까지 찍어서 투자하는게 사실 삼성자 하이닉스의 올해 이익에 반영이 되는 건데 저는 오히려 두려운 게 금리가 너무 빠진다고 또 좋아할 일도 아니에요. 만약에 금리가 급락했는데 채권 수요가 그러니까 채권 발행이 이제 줄어버렸다.
뭐 빅테크들이 그 자리를 줄다는 얘기로 연결되는 거니까. 그러면 이거 이게 갈까요? 금리 떨어졌으니까 우리 조합시다. 이게 아니라는 거죠. 오히려 주가 폭나갈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거는 고급리를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되고이 고급리의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큰 AI 지출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요 구조에 의해서 그러니까 핵심은 그거죠. 이렇게 [콧방귀] 채권 발행해서 계속해서 AI가 성장하고 돈 버는 것만 좀 보여 주면 돼요. 예. 그러면은 앞으로도 좀 꾸준히 우상할 거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금리가 좀 불편하지만이 금리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이 뭔지를 좀 고민하신다면이 자체가 우리가 아 금리 높으니까 이제는 투자 줄이고 현금부조 현금 비중을 좀 늘리자라고 좀 보는 거보다는 이것도 하나의 현상이니까 예를 좀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급리를 좀 인정을 하고 고급리를 이제 당연하다고 소위 말하 뉴노멀로 생각을 하고 그런 상황에서 AI 자본 지출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해서 견조하게 진행이 되고 네. 그렇게 된다 그러면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주식 시장도 성장을 하고 경제도 성장을 할 거다.
네. 그렇다. 그러면 이제 좀 전에 말씀하셨던 투자 전략 살짝 말씀하셨던게 나는 지금은 모아가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이 말씀이었단 [콧방귀] 말이에. 그러면 이제 가장 핵심은 메가트는 AI니까 AI 관련된 뭐리로 따주면 뭐 메모리 쪽 뭐 반도체 쪽은 당연히 해야 될 거 같고 어 뭐 그거에 대한 비중은 뭐 여전히 2 이상입니까? 아니면 비중은 한 절반 정도로 이제는 조금 줄여서 가야 된다고 보십니까? 한 절반 정도까진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뭐 내가 만약에 뭐 AI가 사실 반도체만 있는게 아니라 전력도 있잖아요. 그 조방전 쭉 맞게 다 통틀어서 그냥 AI 인프라인데 요게 내가 비중이 저는 최소 50%는 가져가야 된다.
그니까 AI 인프라로 좀 확장을 해서 50% 확장해서 50% 뭐 어떤 분은 뭐 70% 갖고 계신 분도 계시겠죠. 뭐 그런 분들이 굳이 팔 필요는 없어 보이고. 예. 다만 이제 이건 100%는 좀 위험해요. 아무리 그래도. 일부를 비포트를 좀 재편할 필요는 있죠. 너무 내가 AI가 많다. 이사님이 생각하시면 그러면 BI 쪽에서 BAI 쪽에서는 가장 확실해 보이는 거는 이제 그쪽이죠. 그 실적이 제일 좋았던게 화장품 쪽. 아, 역시. [콧방귀] 예. 뭐 화장품 ODM이나 이런게 숫자가 너무 좋으니까 이런 쪽이 저는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지금 최근에 어쨌든 이제 에너지 쪽에서 계속 이슈가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뭐 정의 업체들도 최근에 뭐 주가가 좋고 예. 그러니까 유가라는게 저도 좀 빠지길 좀 바라지만 고유가 이게 뭐 사실 우리가 예상치 못하게 계속 이어질 수도 있어요. 그럼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약간 에너지 쪽 관련 기업 중에 한두 개를 편입해서 해지하는 거죠. 음. 고유가 불편하니까. 그래서 이걸로 뭐 큰 수익 내자. 이거보다도 최근에 이제 정의주 너무 올랐으니까 그냥 이제 저는 그거죠. 정의주보다는 이제 에너지 쪽에서 해치할 수 있는게 종합상. 종합상 자원 개발 많이 하잖아요. 그니까 이들이 요새 주가가 많이 오른 건 아닌데 되게 또 견조해요.
탄탄하고. 그 일본 사례를 보면은 월렌피씨 일본에 다섯 개 상사주 사 가지고 지금 벌써 뭐 몇 년을 갖고 있는 겁니까? 그 근데 이번에 또 지들렸다는 거 보면 그 종합성사에 대한 어떤 시각을 우리가 뭐 성장주는 아니겠지만 그렇죠. 내 포트를 되게 단단하게 해 줘요. 이걸 좀 일부 좀 편입을 해 놓으시면 국제가 올라도 여기서 좀 만해를 할 수 있고 그럼 전쟁 끝난다고 빠질까요? 그렇게 안 보여요.이 에너지 안보에 대한 시각은 계속 저는 좀 그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게 결국에 이제 에너지 인프라 쪽이니까 이제 미국이 지금 수출 많이 하잖아요.
예. 그런 것들을 이제 중동이 좀 막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연결해 줄 수 있는 또 업체가 종합 상사라고 좀 보고 있어서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일부 해지 차원에서 편입을 하시는 것도 뭐 너무 AI 일변도는 진짜 리스크가 크니까 예. 그래서 포트폴 좀 묘미를 살려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A의 인프라만 좀 놓고 본다면 뭐 반도체 두 종목을 뭐 그죠. 그게 이제 가장 비중은 높일 거고 또 하나가 이제 전력 쪽인데 전력을 뭘 놓지는 제 종류가 너무 다양해요. 그니까 뭐냐면 변악기 있죠. 요새 배터리 쪽에 있죠?
맞아요. 또 하나가 저기 이제 전선도 있을 거고 예. 전선도 있죠. 그다음 원전도 있어요. 태양광도 있고. 아 그렇게까지 이게 다 하나의 세트예요. 건설까지 다 넣어서. 네. 건설까지. 근데이 중에 내가 뭘 선택하 해야죠. 나는 건설과 뭐 태양강을 하겠다. 아니다. 여전히 변합해 줬다. 이거는 사실 정답은 없어요. 근데 그 안에서 여러분들이 좀 골라보시는 것도 좀 싸다고 생각하시는 쪽이 있으. [콧방귀] 최근에 많이 빠진 거는 제일 좀 부담 없는 건 태양광 같아요. 태양광이 좀 많이 빠졌잖아요. 어제 좀 올랐지만 제 최근에 엄청 좀 조정을 좀 오시아 홀딩스나 하나수 좀 많이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가격적인 부담이 없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일단 태양광 쪽이 좀 좀 가장 좀 무난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사님 말씀 쭉 들어보면 이제 AI 인프라로 확장을 해서 이거 한 절반 정도 포트 그다음에 나머지는 화장품 뭐 그다음에 종합상 이런 쪽 그다음에 AI 인프라 쪽에서는 좀 더어른 쪽 뭐 예를 들어 현재로선 태양광 쪽이 좀 제일 덜어올랐다 그리고 이제 하나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 진짜 아직은 좀 바로 가긴 어렵지만 결국엔 저는 좀 이제 우상해 할 거라고 보는게 결국 로봇 쪽 피지컬에 좀 아직은 좀 아니잖아요.
네. 예. 아, 현대차 그룹 주가봤더 안 좋. 근데 오히려 저는 역설적으로 지금 로봇 서업 안 하는 거 아니거든요. 여전히 하고 있어요. 이번에 로봇 훈련 센터도 저기 미국 조지아에 이제 오픈했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니까 하고 있어요. 뭐 그리고 제가 놀랬던게 미국 자동차 포드가 미국에서 점 3위인데 현대적으로 역전해 버렸어요. 미국에서. 그니까 워낙 중국차가니까 현대차 좀 고전을 해요. 그것 때문에 좀 빠진 것도 있지만 미국에서 한 건 이게 되게 다른 문제거든요. 그럼요. 엄청 경쟁력이 올라간게 맞아요. 최고의 큰 시장이잖아요. 네.
그런 걸 본다면 너무 지금은 또 평가적으로 하는 거 아닌가? 본업도 나쁘지 않은데 아예 로봇 기대감 다 사아져 버렸잖아요. 그러면 어느 시점에서 또 붙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걸 본다면 지금 당장 내가 성과 내겠다가 아니라 미리 이제 좀 이렇게 복권 사듯이 좀 다시 현대차 그룹도 불만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추격 매수하는 거보다 떨어질 때 주어가는 이런 그래서 모아가는 이런 전략 이게 가장 좀 합리적이고 좀 적절한 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염승한 레슨권 이사님과 함께 시장얘기 나눠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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