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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Accuracy score-5.4
순 place223
Scored calls11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9.5% / 41.6% / 27.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4.6% / -1.8
Bullish / Bearish / Neutral27.9% / 21.4% / 50.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마르스 김동석의 리얼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1)#SK하이닉스 (56)#코스피 (41)#현대차 (14)#미국채금리 (1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대역전극 시작 '여기'까지 주가 달립니다 (마르스 김동석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5-11-20 · 유튜브 시청 13,79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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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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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사업지원 TF가 사업지원실로 공식화되고 박규 사장이 실장으로 부임. 재무 전문가 인사로 보며 100조 현금 보유에도 산업은행 2조 대출을 받은 점,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주식 처리 등 지배구조 개편 압박을 근거로 자금조달·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을 제기. 2023년 반도체 부진과 HBM 경쟁 밀림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일단 삼성전자는 7일 임시 조직인 사업지원 TF팀 이거를 사업 지원 실로 공식화시켰습니다. 정현호 부회장 후임으로 이번에 박규 사장을 임명을 했습니다. 박규 사장이 사업 지원실 실장으로 들어갔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100조 이상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그 삼성전자가 지난 5월에 한국 산업은행에서 2조원의 자금을 대출을 받았으며네 신사임당 2부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2부는 삼성전자 곧 큰 거 옵니다. 이번에 좀 큰 변화가 느껴져서 정리해 드리니까 영상 끝까지 따라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최근에이 삼상 삼성전자 박규 사업지원 실장이 들어왔다라는 부분입니다.

02. 이게 왜 일단 삼성전자는 7일 임시 조직인 사업지원 TF팀 그러니까 미래 전략실이 사라지고이 사업지원 TF팀이라고 해서 임시 조직이 있었는데 이거를 사업 지원 실로 그러니까 공식화시켰습니다. 원래는 임시 부서였는데 공식화 시키면서 용태한 정현호 부회장 후임으로 이번에 박규 사장을 임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사업지원 TF를 정현호 부회장이 이끌고 있었는데 정현호 부회장이 나오고 박규 사장이 사업지원실장으로 들어갔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박실장은 삼성전자 전사 차원의 전략 실행과 인사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됩니다.

03. 그까 따지고 보면은 과거에 이제 그룹사 전체 전략을 결정하고 전체 방향성이나 좀 미래 먹걸이를 고민하는 곳이 이제 미전실이라고 해서 미래 전략실이었거든요. 저 미래 전략실에서 같이 있던 사람이 정현호 부회장 그다음 박규 사장이었는데 이제 그 정현호 부회장이 그 후임을 박교 사장으로 올리고 미전실이 하던 일을 이번에 사업지실로 아마 바뀌어서 이번에 다시 진행한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지원 TF는 가거 삼성 미래 전략실 해체 이후 삼성전자와 계열사관 사업조율과 전략 인사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조직이다. 아까 얘기한 대로 미전실 대신에 사실 미전실을 부활시키기엔 조금 부담이 있으니까 그냥 임시 조직으로 쓰다가 이번에 이제 공식 조직으로 올린 거죠.

04.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이 그렇다고 해서 뭐 노는 건 아니고요. 사업지원 TF에서 용태하고이 선으로 물러나 이재용 회장의 보좌역을 막기로 했습니다. 그럼 중요한게 뭐냐면 이번 박규 사장이이 사업지원 실장으로 온게 무슨 의미인가?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봐야 아 삼성전자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알 수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일단 첫 번째 그 사업 지원실이 생긴 의미가 뭔가? 정현호 부회장은 박규 사장 직전에이 사업지원 TF를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미래 전략시까진 아니지만 거기에 좀 준하는 임시 부서가 있었다 말씀드렸고요. 근데이 사업지원 TF가 이번에 임시 조직에서 사업지원실이라는이 상설 조직으로 그러니까 공식 조직으로 전환됐다라고 명시가 됐습니다.

05. 그러니까 예전에는 뭐 이따가 없어질 수도 있고 분위기 좀 안 좋으면 사라질 수도 있는 부서였다면 이제는 뭐다? 정식으로 삼성전자, 삼성 그룹을 이끄는 어떻게 보면 공식 조직으로 이제 올라왔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미래 전략실 해체 이후 삼성전자와 계열사간 사업 조율과 전략 인서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조직의 공식화라는 거죠. 지금까지는 임시로 그런게 좀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살짝 눈치 보는 느낌이었다면은 이번엔 눈치 보는게 아니라 야, 필요해. 야, 올려라고 하면서 좀 이제 임팩트 있고 좀 액티브하게 바뀌었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06. 자, 과거 미존실은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역할이었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그때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뭐예요? 삼성의 미래 지금 반도체 먹거리냐 아니냐 제의 반도체는 아니냐 말이 많잖아요. 그 정도로 미래에 좀 진심을 다했던 곳이고 그게 이번에 부활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중요한게 뭐냐면 그럼 부활시킨 다음에 정현호 부회장 그대로 여기다가 대장시키면 되는 거 아니야. 실장 그대로 시키면 되는 거 아니야. 근데 왜 굳이 바뀌었느냐? 이것도 중요합니다. 그니까 사업 지원실이 올라온 것도 알겠지만 거기에 대한 대장이 정현호 부회장에서 박규 사장으로 바뀐 이유도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07. 보시면은 왜 바뀌었는가? 2023년 상시 아시겠지만 반도체 급락하고 삼성전자 파운드리부터 스마트폰 다 안 될 때였어요. 특히 HBM은 SK닉스가 혼자서 계속 한 길만 파다가 날아가는 상황이었고 실적 터지던 상황이었고 삼성전자 분위기는 상당히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이 당시에 성과도 안 나오고 스스캐닉스는 성과 단치하고 사실 삼성전자에서 에스캐닉스로면 이직할 사람 그러면은 다 손든다라고 할 정도로 분위기가 안 좋을 때였죠. 그래서 결정적으로 그 당시에 이제 노조가 삼성전자 처음으로 파업을 시작을 했고 그래서 노조와의 교섭에서 그 당시 이제 삼성전자 경기 사장이 그래 휴가를 하나 더 줄게.

08. 좀 화 좀 풀어 뭐 이런 식으로 협상을 했는데이 삼성전자 본사죠. 거기가 서초입니다. 서초에서 노 안 돼라고 하면서 노조는 파업에 들어가고 경기 사장은 잘렸습니다. 물론 잘렸다고 해서 지금 삼성 그룹에서 아예 빠져나간 건 아니지만 어쨌든 사장 자리에서는 물러났죠. 그래서 그 당시 서초에서 거부를 했어요. 서초가 누구냐면 삼성전자 본사고 여기가 어떻게 보면 아까 얘기한 사업지원 TF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서초는 사업지원 TF 흔히 HH라고 부릅니다. HH가 뭐냐면 현호에이 영어를 따서 HH라 부르는 거고 정현호부 회장을 부르는 명칭입니다.

09. 그데 정현부 회장만 H로 부르는게 아니라 뭐 이재용 회장은 JY 뭐 이런 식으로 부르기 때문에 그냥 그런 이름 중 하나다라고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당시에 애플이 2019년에 아이폰이 삼성전자 모뎀을 우리는 넣고 싶다. 괜찮아 보인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난 기회죠. 근데 안 된다. 이거 뭐 경쟁사에다 넣냐라고 하면서 어디서 예 우리 정현호 부회장이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못 넣었죠.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은 엄청난 기회였는데 그걸 왜 거부했지? 뭐 이런 이제 결과론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10. 뭐 이것뿐만이 아니고 넘어가서 얘기를 하자면 보고서를 쓸 때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 쓰라는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어디에? 서초에다 보고할 때 기술용으로 써야 하면 그걸 쉽게 풀어서 밑에다 쓰라라고 한 거죠. 그니까 사실이 서초 흔히 HH 그리고 정현호부의 장은 반도체라든가 이런 기술적인 부분의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런 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그런 전공을 하지도 않았어요. 사실 동에 대한 거를 만지는 사람이지 기술에 대한 걸 얘기하는 사람이 아닌데이 기술 관련된 보고서를 올리면 그거를 HH 정현부회장이 보고 판단하고 내가 판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내용이면 그걸 이해할 수 있게 밑에다가 설명을 쓰라는 거예요.

11. 그러니까 정말 하다 못해 꼭 들어가야 되는 단어라면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니까 이것부터가 뭔가 이상하죠. 이 전문가가 보고 판단해야 되는데 전문가가 아니라 비전문가가 전문적인 걸 보고 할지 말지 판단한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부터 말이 되게 많았어요. 이거 내부적으로 그때 나왔던 얘기들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정현호 부회장은 반도체 기술 전문가가 아님도 반도체 및 기술 개발에 깊게 관여했습니다. 뭐로 가자. 저로 가자. 아니 디램 이거 그대로 하자. 야 뭐 하러 하냐? 어, 지금 디램 잘 만들어서 디램으로 대박내면 되지라든가 뭐 이런 얘기들에 대한 또는 압박이라든가 의견들을 제시를 한 거죠.

12. 특히 기술의 대단한 어 아까 얘기했지만이 전공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분은 반도체 공장을 짓는데 얼마가 들고이 투자가 회사에 얼마 정도의 이익과 어느 정도의 수익을 갖다 주는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인데 이게 조금 많이 넓어진 거죠. 바운더리가 수익을 계산한 데서 지금 이걸 투자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반도체를 개발하는게 맞나 틀리나 여기까지가 버린 거예요. 물론 그것도 수익성 계산이라고 할 수 있지만 기술적인 부분은 전혀 다른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어 가져오라고 한 거죠. 그래서 스스카닉스한테 그 이후에 어쨌든 기술력으로 HBM 싹 밀렸고요.

13. 그 추진력까지도 밀렸죠. 그래서이 공식적인 사업 지원실에 이제 올라가게 된 거죠. 왜냐면 아, TF로는 좀 어렵네. 아, 이거 제대로 좀 해야 될 거 같다. 이제 위기감 좀 느껴야 될 거 같다. 그리고 지금 HH가 아니라 새로운이 박규 사장을 부임해야겠다라고 결론이 난 겁니다. 지금까지 사실 조금이 애매한 결론들을 보다 보니까 자, 이제는 좀 새로운 사람이 와서 새로운 판을 짤 때가 온 거 같아라고 결론을 내리게 된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근데 중요한 거는 그 박규 사장을 데려와서 뭐 하려고 그러는 건가? 궁금할 수도 있잖아요.

14.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도 좀 얘기를 해 보자면 아니 박사장을 왜 데려왔니? 누군데? 박사장은 2014년부터 미래전략실 경영지원 팀장을 맡아 조직 체질 개선을 주도했습니다. 그 당시에 아까 얘기했던 정현호 부회장이랑 미래 전략실에 같이 있던 사람이에요. 개영진단 팀장도 여기하는 등 그룹 내 손꼽히는 재무 전문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아 이분은 뭐다? 기술 전문가가 아니라 재무 전문가구나. 재무에 좀 눈에 많이 트여 있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은데 그럼 결론적으로 뭐예요? 삼성전자가이 숫자로 재무로 뭔가 만질 일이 많고 뭔가 변화할 일이 많다 보니까이 관련된 사람이 올라왔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구나.

15. 그래서 2017년 2월 미래 전략실 해체와 함께 퇴사를 했다가 같은 11월 사업지원 TF 신설과 함께 삼성 SDS 최고 운영 책임자 부사장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2020년 1월에는 사장으로 승진했고 DS 부분 경영지원 실장으로 삼성전제 복귀를 했고 이분은 뭔데 재무 전문가야? 서울대 경영, 카이스트 경영을 다 하신 분이에요. 그래서 경영에는 정말 진심이고 재무 전문가로서도 사실 뭐 전혀 문제가 될게 없고 가장 유능한 사람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아까 얘기했죠. 그 박학규라는 사람이 그러면 여기 와서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건데라는 이제 의심이 듭니다.

16. 삼성전자가이 재무로서 할 일이 뭐가 있는데 궁금하죠? 그래서 왜 바깥규가 필요한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최근에이 삼성전자가 항상 무슨 말이 나왔냐면 현금 부자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현금 부자다. 야, 그 돈으로 뭐 인수합병할래, 뭐 살래? 이런 말이 많았어요. 근데 최근에 삼성전자가 지난 5월에 한국 산업은행에서 2조원의 자금을 대출을 받았으며 100조 이상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그 삼성전자가 이조원의 대출을 받았다라는 거죠. 아니 100조나 있는데 뭐 하러 2조원의 대출을 받냐? 이자를 내가면서 나라돈을 뽑아올 이유가 뭐가 있냐라는 거죠.

17. 이게 조금 이상하죠. 산업은행의 반도체 대출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시중 은행보다 훨씬 낮은 금리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라는 건데 웃긴게 뭐냐면 어쨌든간에 내가 있는 돈 쓰는게 아니라 일단 시중 은행에서라도 돈을 벌었어 이거 받았어야 되는데 그 돈을 산업은행에서 받으니까 뭐 2등 아니야 뭐 이런 얘기죠. 그니까 실제 그 안에 있는 그 100조를 쓴다라는 가정 자체가 없어요. 아니 그 돈이 많은데 왜 대출을 받는다는 가정이 먼저냐? 사실 이해가 안 되죠. 삼성전자는 일단이 대출을 뭐 할래라고 물어보니까 확보한 자금을 HBM 등 첨단 반도체 설비에 투자할 계획입니다라고 발표를 하기 했습니다.

18. 그래서 결론은 대출 받아서 낮은 금리로 대출 받아서 HBM을 투자할게요. 아니 대출받지 말고 너 돈으로 하라고. 근데 왜 그렇게 됐냐?이 이 삼성전자 100조에 자금이 대부분이 어디가 있냐면 해외 법인으로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 법인에 돈이 많다 보니까 그 해외 법인에서 해외 기업을 인수합병하는 건 충분히 어렵지가 않아요. 근데 국내에서 몇 조씩 끌어다 쓰는 거는 부담이라는 거죠. 왜? 한국 본사 여유 자금만 따지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지난해 말 기준 11조 8천억이에요. 그러니까 대략 만화봤자 10% 내외라는 거죠. 그러니까이 11조 8,억에서 내가 2조나 3조를 쓴다 그럼 엄청난 돈이죠.

19. 왜냐면 30%뭐 20%가 넘는 돈인데 절대 그렇게 꺼냈을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2조를 산업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거죠. 아니 해외에서 가져오면 되잖아. 이게 또 가져오는게 또 환율 바꾸고 하다 보면은 수수료가 엄청 나가요. 그러면 내가 산업은에다가 반도체 프로그램으로 뭐 싸게 예를 들어 1%로 내가 대출을 받는다. 근데 해외 법인에서 돈 내 국내법인 가져오면은 여러 가지 뭐 수수료 이런 거 다 포함해서 뭐 5% 든다. 그럼 이게 낫죠. 그러니까 돈이 내가 11조가 있는게 적어서 해외 법인으로 가져오더라도 차라리 산업은행한테 대출 받아서 산업에게 이자를 주는게 모든 부분에서 낫더라.

20. 판단하니까 삼성전자가 지금 대출을 받은 겁니다. 그럼 중요한게 뭐냐면 아 삼성전자가 지금 들어갈 돈이 많고 해외법인이라든가 국내법인 현금들 이게 왔다 갔다 할 일도 많고 그다음에 앞으로 뭔가 큰 재무적으로 변화가 있을 것 같으니까이 구조만 봐도 아 재무 전문가가 너무나도 필요하구나. 앞으로 효율적인 관리라든가 효율적인 미래를 가지려면 박교 사장이 이번에 실장으로 들어올 만했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최종 최종 최종 결론으로 뽑아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삼성전자를 제대로 운영하겠다라는 의지가 TF 팀이었던 사업지원 TF를 사업 지원실로 공식화함으로써 이제는 삼성 그룹 자체로서 전체적인 전략을 다시 짜겠다라고 어떻게 보면 진심을 내보인 겁니다.

21. 삼성전자 위계 시절 논란이 많았던 H 2023년도 이후이 정현호 부회장을 박규로 교체하고 자금 조달 관련한 메인 전략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금 조달이 왜 필요할까? 자금 조달이 필요한 이유는 인수합병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지금 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게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주식을 지금 팔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올해 너무 시끄럽거든요. 여러분들이 관심이 없을 수도 있는데 금융 감독은 지금 회계 기준은 전 세계에서 압박하고 있는게 현재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주식이에요. 삼성전자 지배구조 개편이 여러 계열사에 걸쳐 있어 하나의 핵심 팀이 필요합니다.

22. 그러니까 삼성전자 지배 구조가 삼성 생명에도 들어가 있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뭐 삼성 SDS라든가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에피스 홀딩스 여러 가지를 통해서 돈을 마련하고 주고받고 삼성 물산에 삼성 생명이 지분 넘기고 해야 되기 때문에이 전체를 아우르는 메인 팀이 필요해요. 이게 삼성전자만 본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땐 사업지실이 공식화된 거다. 이거는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메인 팀이라고 보는게 맞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개편으로 삼성전자 자금 투자 및 지배고조 개편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3. 아, 그렇구나. 그래서 결론은 그래요. 이런저런 지금 당장 현금을 엄청나게 만들어서 그걸로 깔끔하게 삼생명 주식을 사서 삼성물산이 대조주가 되면 사실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어요. 근데 그 돈을 어디서 가져올 것이며 삼성생명 주식을 어떻게 할 것이며 어떻게 지을 늘려서 삼성산을 어떻게 세워서 어떻게 지배고편을 할 건지 이거는 기술 전문가가 아니라 이건 재무 전문가가 할 일입니다. 그래서 박학규 사장이 이번 사업 지연실장으로 들어온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드는 거고 아마 이번에이 지배 구조개에 대한 진심을 다한 움직임이라든가 행동이 조만간 나올 수 있다라는 거 사악하면서 삼성전자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다 말씀드리니까요. 앞으로의 행보들 같이 확인하고 삼성전자 전망이라든가 흐름들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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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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