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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은 아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금 사야 할까?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김현준 대표님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6-21 · 유튜브 시청 13,77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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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삼성전자#환율#엔비디아#테슬라#마이크론#현대차#CXMT#현금#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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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현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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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좋은 기업이지만 지금은 좋은 주식은 아니며 2배 상승 또는 반토막 모두 가능하다고 봄. 실적은 2분기·내년까지 좋겠지만 디램 가격이 하락하면 사이클 기업 인식이 확산돼 주가가 급락할 위험이 있음. 금리는 중력이지만 확장기에는 이익 증가가 금리 상승을 상쇄할 수 있음. 국채금리 상승은 중동 전쟁 물가 우려와 대규모 국채 발행이 원인이며, 주식은 실적이 있어 자금이 쏠림. 반도체 외 대안으로 AI 빅테크 장기 보유를 제시하고, 목표 현금흐름 기반 재무설계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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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올해나 내년 안에 어떤 의미에서든 디램이 조금이라도 하락하면 그러면 기대감이 여기까지가 있던 기대감이 이익은 요만큼만 빠진 건데 확 야 역시 사이클이었네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3전 닉스를 투자를 하고 싶어 하냐 결과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이 생기고 이게 우상향 해갖고 그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항상 시장에 머물러라고 이제 투자계 그룹들이 스테이더 마켓해라 내가 ETF 사도 너네보다 잘하는데 이게 일단 팩트예요. 1년간은 그럼 자존심이 안상하고 배일 수가 없죠. 네.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과 같은이 코스피 장세 우리는 어떻게 대항해야 될지, 또 우리는 어떤 그 투자 철학, 투자 마인드를 또 함양해야 될지 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시점이 온 거 같습니다.

02. 그래서이 분야 전문가 김현준 대표님을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더퍼블릭 자산운용 김현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네. 감사합니다. 얼굴이 더 타셨어요? 네. 원래 까만 스타일이고요. 네. 잠깐 하해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저희가 만났나 봐요. 그랬나 봐요. 그리고 아마 그때는 이제 화장을 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계속해서까 예정입니다. 아 그렇군요. 예. 더 이상 피부색에 대해서 여쭤보지 않고요. 네. 제가요 지난 2년 동안 이런 질문을 매일같이 받았습니다. 그 질문을 대표님께도 한번 말씀 여쭤 볼게요. 투자 철학 관점이니까 아니 부담질 건 아니고요.

03. 그냥 우리 술직 가면 옆에 테이블에서 계속 나오는 그 얘기들입니다. 네. 네. 어, 저는 이제 시대를 이제 규명하는 걸 좋아하는데 거시적으로 25, 26년은 이제 피부세 시대, 점진적인 금리인하의 시대, 유동성 장세 그러니까 계속 어 주가는 상승해야 되는 그런 국면이다. 그래서 담으세요. 이런 말씀을 이제 드리다가 보통 이제 방송에 출연하고 카메라 꺼지면 아나운서가 저한테 질문해요. 지금 하이닉스 이만큼 올랐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돼요? 네. 이런 질문을 네. 2년 동안 매일 들었어요. 아. 그때마다 예, 지금이라도 사세요. 지금이라도 사세요라고 답변을

04. 들려왔는데 네네. 역시이 질문을 토스해 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자, 투자 철학을 갖고 갖고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아, 근데 먼저 그 대표 아, 교수님께서 그 말씀을 2년 전부터 들으셨다면 그때 질문한 사람 참 현명하다. 네. 그때 샀으면 열배인데. 네.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야 된다라고 줄기차게 말씀하셨던 교수님도 해안이 정말 엄청나다. 아 금리 내리고 주식 시장 좋다고 한들 꼭 SK 하이닉스가 올라야 되는 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걸 콕 집어서 질문하는게 사실은 되게 어려운 건데음 뭐 잘 맞춰야 본전 틀리면 욕 먹는 건데

05.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부럽고요. 아 네 저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네. 좋은 주식은 아니다. 아, 좋은 주식이 아니다. 예. 시작부터 이거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 이거는요. 여러 전문가들의 견해를 한번 들어보고 여러분들이 여러 견해들을 바탕으로 잘 판단하실 수 있도록 지침을 드리는 것이지. 네. 악플이 많아도 괜찮으십니까? 어차피 대일 거니까. 그 아,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 악플을 다르시는 분 거의 없으세요. 저희는 다 그 소중한 각각의 견해를 한번 들어보고자 하는데 초점을 두는 겁니다. 네.

06. 그 제가 조금 정리해서 말씀을 드려보면요. 제가 뭐라 말씀드렸냐면 좋은 주식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니까 3전과 하이닉스가 네. 뭐 둘 다 좋은 주식은 아니다. 좋은 주식 아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거 먼저 알아야 됩니다. 기업하고 주식의 차이를 알아야 돼요. 아 중요한 얘기하시. 네. 기업이 좋은 기업이면 좋은 주식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네. 왜냐하면 그 회사의 본질 가치가 좋고 우량하고 앞으로도 더 우상향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은 걸 좋은 기업이라고 하니까요. 네. 그 본질 가치와 같이 따라가는게 주식의 가격인데 장기적으로 보면.

07. 그러니까 당연히 좋은 기업을 사면 네. 네. 좋은 주식이고 수익을 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네. 주가가 높을 때 사면 음. 나쁜 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네네. 근데 제가 뭐라 했냐면 나쁜 주식이다라고 나 했어요. 좋은 주식은 아니다. 아, 이거 표현이 잘 보면 좋은 기업이다라는 거는 여러분도 알고 저도 알고 교수님도 알아요. 네. 그러면 좋은 주식은 아니고 아직 나쁜 주식까지도 아니다.요 정도인데 이거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 보면 저는 그렇습니다. SK 하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앞으로 저는 두 배 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8. 네. 여기서부터 예. 그런데 반토막이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것은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지느냐에 따라 달라 있는데 달라지는데 예, 앞으로 AI 세상이 올 거는 같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올지 또는 얼마나이 정도의 반도체를 필요로 할지 또는 그 필요로 하는 양보다 이들이 생산 능력을 더 늘릴지 낮출지에 따라서 달라져요. 네. 네. 물론 훌륭하신 분들이 열심히 연구 개발하시고 전망하셔서 일하고 계실 겁니다. 저는 모르겠어요. 네. 제가 작년 말 올 초까지는 뭐라 말씀드렸냐 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이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벌 거예요.

09. 음. 디램 가격이 이만큼 올랐으니까 이익이 이만큼 날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모르실 겁니다. 왜? 과거에 의해서가 이만큼 벌어본 적이 없거든. 음. 삼성전자로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가 역사적으로 가장 돈을 많이 벌었을 때 1년에 50조 벌었거든요. 네. 그러면 인간이라고 하는 거는 관성이 작용하고 중력이 작용해서 아 과거에 요놈이 50조 벌었으니까 많이 벌면 6, 70, 10조겠지 못 벌어도 3, 40조겠지라고 기준점을 잡아 버려요. 그게 이제 앵커링 효과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저렇게 따져 보니까이 회사가 3개월에 50조를 벌게 생긴 거예요.

10. 그렇죠? 1년에는 100조, 200조를 버는 거잖아요. 그때는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입니다. 네. 좋은 기업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아직 덜 알고 저평가돼 있었던 거죠. 근데 지금은 좋은 기업이면서 적당한 주식이 되어 버렸어. 아, 근데 여기서 더 가면 음, 좋은 기업이면서 비싼 주식, 나쁜 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맥시멈 전 두 배가지로 보는 거예요. 2026년 5월자로. 그러면 좋은 주식이냐 나쁜 주식이냐는 뭐를 가지고 평가를 하냐면 내가 가진 여러 가지 투자 대안이랑 비교를 하는 거거든요. 그냥 하나만 가지고 야, 하이닉스 올라 이렇게 하는 거는 초보 투자자예요.

11. 내가 돈이 얼마 있는데 이걸 하이닉스 살까? 삼성전자 살까? ETF 살까? 심지어는 채권 살까? 부동산 살까? 예금할까? 뭐 이걸 다 비교를 해서 봐야 되는 거죠. 네저식에 우리나라의상주식이 한국에 3천개 있고요. 전 세계 거의 10만 개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두 배 오를 수 있는 확률을 가진 주식이 3전 하이닉스밖에 없냐? 아니에요. 많이 있어요. 음. 그러면 똑같이 두 배 오를 수 있는 주식이 열 개 있다고 쳐 볼게요. 제 바구니 안에 잠재 바구니 안에 그 중에서 하락할 가능성이 반토막보다 작은 것들도 있거든요. 음.

12. 그 3전 닉스는 두 배 오를 수도 있고 반통 날 수도 있는데 어떤 주식은 두 배 오를 수도 있지만 하락하면 한 30%밖에 하락하지 않을 것 같은 주식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죠. 네네. 그래서 그것들과 비교를 해보면 좋은 주식은 아니게 되었다가 너무 길게 말씀드렸지만 저의 결론입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말씀 주셨던 대표님 그 또랑또랑하게 명료하게 말씀 주셔서네 충분히 많은 독자분들이 아 지금 대표님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구나 판단하신는데 도움이 될 거 같고 제가 그 후기를 드리면 네 그리고 그 말씀 속에서 공감하시는 분들은 어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

13. 근데 나는 그런 생각이 공감하지 않아 하시면 또 다른 선택을 하실 수도 있는 거죠. 그 각각의 선택을 다 존중하는 어 저는 그런 어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채널을 운영함에 있어서.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게 약간 저의 방식대로 해석을 하면 이런 거 같아요. 삼성전자 지금 올해도 좋고 내년도 일단 좋을 겁니다. 예. 그러니까 저는 우리 독자분들께 거시 경제적으로 말씀드리니까 같은 방식의 이야기를 뭐라고 했냐면요.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 네. 똑같습니다. 네. 기업에 대한 평가와 그 기업의 주가에 대한 평가가 다른 거예요.

14. 말씀 맞아요. 정말 그런 관점에서 좀 일치하는 바가 있고요. 또 역시 지금 삼성전자의 실적이 정말 드라마틱하게 증가했지 않습니까? 네. 그 드라마틱하게 증가할 거라고 지금 이미 잔뜩 기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 실시간으로도 밸루에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실시간으로. 근데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 1분기 실적만 받아둔 거예요. 네. 네. 맞아요. 근데 1분기 실적 가지고 2분기도 이럴 거야라는 그 기대감으로 밸루이에이션을 하고 있는데 네. 근데 소위 25년 4분기에서 1분기 실적이 발표될 때까지는 그 영업 이익이나 매출액 증가율이 뭐 굉장히 강했는데

15. 네. 그 이상으로 주가가 상승한 흐름이에요. 지금은 그러니까 그니까 매출액 기업의 실적 증가 속도보다 주가의 상승 속도가 더 빨랐던 거예요. 근데 만약에 2분기 실적이 발표되거나 2분기 실적에 대한 컨센이 지금 주어지는 과정에서는 이런 거죠. 어, 실적 증가세가 지금 소위 주가 상승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면 주가는 더 갈 수도 있는 거예요. 말씀대로. 그렇죠. 맞습니다. 근데 실적 증가세가 실적은 여전히 좋을 것입니다. 내년까지도 좋을 겁니다. 네. 이거는 누구나 웬만한 사람들이 다 단원할 수 있는 영역이에요. 근데 계속 좋을 거지만 그 실적의 증가세가이 주가의 증가세, 주가의 상승 속도보다 더 빨랐느냐 늦었느냐 이게 밸루에이션이 계속 달라지는 거죠.

16. 전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견해가 좀 비슷한 거 같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네. 아주 같은 견해. 네.라고 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이 뭐 다른이 투자 철학에 대해서도 말씀을 좀 나눠 보고자 하지만요 질문도 한번 드려 볼게요. 제가 토론자로서 이런 의견 먼저 드리고 네. 그러니까 저는 이제 결국 계속 치고 올라갈 것이냐 아니냐를 결정짓는 그 트리거는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네. 근데 그 트리거는 많이들 조망하시는 가격에 있는 거죠. 그렇죠. 디램 가격이라 랜드 플래시 가격이 DDR4, DDR5 가격이 지금 가격이 폭등해서이 실적이 좋았지 않습니까?

17. 그렇죠. 근데 가격이 만약에 꼬꾸라지면 네.이 실적 증가세가 유지되기는 어려울 거라는 거죠. 그렇죠. 그게 일단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봐보면 하이닉스 내부적으로만 보면이 거시 경제 여건 말고요. 그것만 보면 결국은 여러분들이 주목하셔야 될 것은 주가 계속 갑니까 아닙니까라는 질문을 바꿔서 하시면이 반도체 가격 디램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오릅니까 꺾니까이 질문에 가까울 수도 있다. 네 그럼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실 수도 있다. 전 그렇게 한번 견해를 드려 보고 싶어요. 너무 정확한 견해이고요. 그거는 제 생각에는 그래요. 교수님께서 어 향후 주가의 향배가 결국에는 디램 가격에 달려 있다고 뭐 보고 있다 보고 싶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그냥 정답이기 때문에 더 단정지어도 될 거 같아요.

18. 왜냐하면이 회사가 뭐 어떤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만은 물건을 만들어서 팔 때 많이 팔아서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있고 비싸게 팔아서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있습니다. 둘 다 하면 좋지만. 근데이 많이 판다라고 하는 것은 공장을 크게 지어야 되니까 네. 시간도 오래 걸려요. 그리고 많이 팔려고 많이 지어 놨는데 그 정도로 수요가 뒷받침이 안 되면 네. 공급 과잉 현상도 일어날 수 있죠. 네. 근데 파는 양은 같은데 가격이 올라버리면 임직원 월급도 비슷해. 들어가는 뭐 실리콘이라든지 이런 원재료 가격도 크게 바뀌지 않았어. 생산량이나 투입량이 같은데 가격이 올라버리면 이익의 증가폭이 상당하거든요.

19. 그것이 지금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예. 그리고 실적이랑 주가랑 같이 가니까 주가의 변동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디램 가격이 어떻게 될지만 알 수 있다면 또는 랜드 플래시 가격이 어떻게 될지만 알 수 있다면 우린 주가를 마치는 거죠. 근데 아까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좀 중요한 포인트를 하나 짚고 나서 제가 조금 전망을 해 보자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목을 가다듬음] 올해 실적 좋아. 2분기가 1분기보다 더 좋을 거야. 내년까지는 반드시 좋아. 근데 그다음에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이거는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단원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20. 아. 예. 그게 제가 보는 문제점이에요. 주식으로서의. 어. 어. 예. 예. 주식이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본질 가치인 이익과 동행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이것도 수급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 자체의 수급. 그렇죠.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가 막 오른다면 네. 사는 사람이 더 많은 거고요. 내린다면 파는 사람이 더 많은 거죠. 네. 이렇게 가정을 해 볼게요. 삼성전자의 본질 가치는 결국에 디램 가격이랑 관계가 있어. 그리고 실적이랑 관계가 있어. 근데 많은 사람들이 어 얘네 안 좋을 거 같아. 좋아지진 않을 수도 있어.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많은데

21. 맞아요.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흔히 말하는 서프라이즈로 오르는 거죠. 근데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좋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자산 중에 과거보다는 큰 비중을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사고 있는 거죠. 그죠? 심지어는 제가 모증권사장에 수녀님이 나왔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최근에 과거에는 스님이 나타나면 꼭지다라는 얘기 있었거든요. 근데 수녀님까진 제가 얘기를 들었어요. 그니까 그분들이 살 정도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를 둘째 치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거죠. 그렇죠. 주가라고 하는 것은 이익과 PR, 이익과 심리, 이익과 관심도의 함수잖아요.

22. 그러면 이익이 올라가는 걸 모두 다 알아서 관심도가 이만큼 높으면 앞으로 이익이 많이 증가해야만 좋은 거고 이익이 조금밖에 증가 안 하면 에게 그죠? 어, 더 살 돈이 없는데라고 하면 이제 안 좋아지는 그 부분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짚고 넘어가고 싶고요. 그다음에 전망으로 조금 넘어가 보자면 2분기 실적까지는 잘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면 삼성전 내부에서는 6월까지 다 판매 물량, 다 가격 다 정해진 상황이에요. 실적은 다 정해져 있을 거고 디램 가격이 1분기보다 높기 때문에 2분기는 실적 잘 나옵니다. 네. 근데 만약에 아직 우리가 6월 7월 8월은 안가 봤잖아요.

23. 2026년 6월 7월 8월은 미래니까. 예. 근데 어떤 이에서건 뭐 전쟁이 됐건 뭐 터버컨트가 됐건 구글의 새로 뭐 TPU가 됐건 뭐 가격이 하락했다고 봅시다. 하락하게 되면 아까 주가를 결정하는 이익과 관심도 이익과 PR의 함수에서 이익은 내려갈 거예요. 근데 그것만 내려가면 조금 내려가니까 괜찮을 건데 지금 사람들의 심리가 뭐냐 하면 삼성전자가 옛날까지는 사이클 기업이라고 생각했단 말이에요. 네. 좋을 때 막 돈 많이 벌고 불안기가 반드시 온다. 몇 년 만에 그때 돈을 많이 잃었다가 불안기가 끝날쯤에 다시 또 호환기가 되고 이런 반복일 것이다.

24. 그럼 호항과 불황을 반복하는 기업은 꾸준히 돈을 벌거나 꾸준히 상승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기업들보다는 보통 저평가를 받아요. 돈 많이 벌면 야 꼭지 아니야. 이제 떨어지는 거 아니야? 그럼 먼저 팔아야지.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향한 사람들의 마음은 야, AI는 수요가 엄청나. 어, 얘네가 사이클 기업이었는데 달라질 것 같아. 음. 스팟 계약으로 팔았었는데 장기 공급 계약을 한대. 이런 여러 가지 이유들이 나오면서 이제 사이클 기업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네. 근데 그것이 깨지는 겁니다.

25. 올해나 내년 안에 어떤 의미에서든 디램이 조금이라도 하락하면 그러면 기대감이 여기까지가 있던 기대감이 이익은 요만큼만 빠진 건데 기대감 확 야 역시 사이클이었네. 그러면 주가에서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 나올 수 있어서 제가 다시 돌아가자면 아 이거 두 배 갈 수도 있지만 떨어질 수도 있는데 꼭 이거여야만 해.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이 음 그러니까 안 좋은 주식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말씀드린 거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 너만 너만 잘랐어. 내가 그거 모를 것 같아. 음. 그렇게 생각하신 분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이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전 닉스를 투자를 하고 싶어 하냐.

26. 네. 오늘 오전에도 제가 큰 증권사 센터장님이랑 만났는데 네. 기업가분들이 건물 팔아서 지금 3전스 사 달라고 온대요. 수백억씩 가지고 온답니다. 그분들이 왜 그런 마음을 하냐? 그렇게 똑똑하고 돈 많이 벌고 비닐 후원하신 분들이 흔히 말하면 포모 때문이에요. 네네. 나는 내 속도대로 잘 가고 있었는데 네. 내 옆에 사람이 돈을 더 버는 거를 도저히 못 참는 거야. 네네. 네. 근데 걔네한테 뭘 물어보는 거야? 교수님 돈 많이 버셨다면서요? 뭐 갖고 계세요? 어 뭐 별거 아니야? 3촌 닉스지 뭐 이랬으면 집에 가가지고 제가 아씨 내가 못 먹어도 고니 3전 닉슨 내가 놓고 싶지 않다.

27. 이거 올라갈 때 내가 못 벌면 근데 주변 사람 애브리바디 요새다 3전 닉스를 갖고 있다고 하니 사야 되겠구나. 아이 이유인 거예요. 네네. 네. 포머를 느끼니까 사는 거지. 이걸 정말 경제 논리로 봤을 때 리스크와 리턴의 이런 함수로 봤을 때는 네. 네. 사실은 매우 좋은 자산은 아닐 수도 있다. 네.가 가 저의 생각입니다. 이래서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아, 겸손의 말씀까지 이렇게 해 주시네요. 지금 말씀 속에서 일종의 그 투자 철학이 좀 많이 묻어 나오는 거 같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 마인드나 투자 철학을 이제 함양하셨을 때 뭐 적당한 또 건전한 이제 투자 활동을 하실 수 있으니까

28. 아마도 여러분들이이 대표님의 그 투자 철학 이런 부분에 공감한다 하시는 분들은 어 충분히 어 참조를 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우리 대표님 써 주셨던 책이 있죠. 사요마요. 네. 예.이 이 책의 고정 댓글로 링크도 남겨 놓을 테니까요. 여러분이 어 우리 대표님의 투자 철학이 뭐 나한테는 딱 적당한 거 같아. 뭐 이런 식으로 공감이 되신다면 한번 책을 열어 보시는 것도 어떨까? 뭐 추천 의견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자 이렇게 삼선 삼전릭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쭉 나눠봤는데요. 그다음 드리고 싶은 질문이 이겁니다. 국채 금리가 네. 지금 만만치 않잖아요.

29. 네. 세계적으로 한 뭐 5%선 뭐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네. 네. 그래서 저는 이제 많은 분들이 자꾸 질문을 주시니까 왜 이런지를 이제 설명하는 역할인데 네. 근데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게 취소 통상적으로 주가가 빠지는 게 평범한 모습인데 어쨌든 지금 평범한 모습은 아닌 거예요. 그리고 국채 금리가 취소 때 우리나라 주가만 오르는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전고점을 갱신하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큰틀에서. 네. 그냥 이게 뭐 투자 철학 관점에서도 말씀 주셔도 좋겠지만 네. 기본적으로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네. 혹시 견해를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30. 어, 사실 너무 어려운 질문이고 제 전문 분야가 아닌이 거시 경제라서 사실은 교수님의 말씀을 그냥 다른 곳에서 들어 보시는게 더 좋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요 정도일 것 같아요. 되게 지식인데 먼저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왜 내려야 되냐 이거를 아직 모르시는 혹시 초보분들은 요거는 알고 가시면 좋을게 월버핏 할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했어요. 금리라고 하는 거는이 자본 시장의 중력이다. 이게 기준점이 된다는 거거든요. 그럼 왜 기준점이 되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중에 여러 가지 투자 대안 중에 고르는게 투자 활동이에요.

31. 무조건 뭐 삼전스가 얼마까지 가냐 이거는 투자가 아니라 다 보는 것 중에서 골라야 되는데 그러면 뭐랑 비교를 할 거냐?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또는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위험이 낮은 투자 대비해서는 뭔가 수익률이 높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거의 핵심이 금리고 국채잖아요. 야 나라가 망하겠냐? 요런 얘기 많이 하는데 나라가 보장하는 금리가이 정도면 음 일반 회사체라든지 사람들끼리 4인간의 돈을 빌려주고가 받는 그런 것보다는 금리가 높아야 될 거고 네 그리고 주식이라고 하는 건 뭔가 보장된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위험을 감소하니까 더 높은 수익률을 줘야 되는 거예요.

32. 예를 들어서 국채 금리가 5%인데 야이 주식 투자하면 연간 5%래 그럼 아무도 투자를 안 하죠. 네대니까는건데 그래서 금리가 중력이다라고 하나 정리를 해 여기서 이제 조금 제가 생각하는 바을 아는 체를 해보면 저는 금리가 오른다 해서 무조건 주가가 내린다에 동의하진 않아요. 아 좋습니다. 아주 장기적으로는 당연히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가 높으면 중력이 무거워지는 거니까 자산 가격이 내려가요. 네. 근데 금리가 오르내리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 것인데 아마도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하면 금리를 올리고 있다라고 하는 거는 낮았기 때문에 올릴 여력이 있다는 거겠죠.

33. 그럼 낮았을 때 왜 낮았을까? 어 경제가 뭔가 안 좋으니까 돈을 풀어야겠다. 정부나 중앙은행에서 그래서 금리를 낮추고 네 경제 활동을 좀 생산성 있게 해 보세요. 했던 걸 거예요. 아마도. 이 경제을 일종의 불기였던 거죠. 불안기를 극복을 하고 경제가 좋아지는 그 확장국면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금리를 조금씩 올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제 중앙은행이나 정부 입장에서는 인플레가 너무 오면 나라에 위험해지니까 그 화폐 가치가 너무 내려가니까 조금씩 올리는 거죠. 네. 그래도 꾸준히 경제가 좋아지는 경우가 저는 더 많은 거 같아요. 아주 장기로 보면.

34. 예. 역사를 보면 왜냐하면 경제가 뜨거워지기 시작하자마자 금리 올렸다고 확 씻고 이렇진 않거든요. 네. 그리고 이거를 계산해 보래요. 금리를 5%였다가 5.25%였다가 또 6개월에 5.5%이 충청 올린단 말이야. 찔끔찔끔. 근데 경제가 잘되기 시작하면요. 예를 들면 내가 음식점을 하고 있는데 뭔가 내가 신메뉴를 개발을 했는데 대박이 났어. 네. 그러면 이게 0.25% 25% 올라가고 이런게 아니에요. 어제 손님이 100명이었는데 오늘 200명이 되고 400명이 되고 막 전포를 늘리고 이렇게 장사가 팍팍 잘 된단 말이에요.이 가게를 전체 국가 경제라고 생각을 해 보면 하나의이 확장 국면으로 갔을 때 관성이나 그 속도가 금리가 따라잡는 것보다 저는 더 빨리 가니까 확장 국면도 몇 년을 이어지는 거고

35. 네. 이거를 기업으로 얘기를 해 보자면 이렇습니다. 아까 다시 기업의 주가는 이익 * PER 2익 곱하기 심리인데요 심리의 원천 기준점이 금리인 거예요. 그러면 이익이 빠르게 오른다고 가정해 보는 거예요. 우리가 확장 국면이라서 이익이 빠르게 오르면 금리가 좀 올라가지고 심리가 조금 떨어진다 하더라도이 함수의 결과값인 주가는 오를 수 있는 거죠. 좋은 확장기 때는. 네. 예를 들면 1년에 50조다가 지금 200조 300조 벌어가지고 주가가 아니 주가가 아니라 전체 이익이 연간 몇 다블이 났는데 금리가 5%냐 6%냐 이건 상관없는 거예요.

36.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걸 사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가 확장 국면일 때는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해도 크게 겁 먹을 필요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고요. 어 그럼 끝에 가면 어떻게 돼요? 그럼 경제가 막 좋아져. 너무 뜨거워져. 더 이상 장사가 잘될 수 없을 정도야. 근데 금리는 계속 올려왔을 거잖아요. 그럼 어느 순간 사람들이 돌아보다 보니까 야, 장사 이제 우리 하루에 200명씩 300명씩 장사가 너무 잘 돼. 근데 금리가 7%가 돼 버렸네. 아, 이제 그만하고 채권으로 바꾸자. 음. 그냥 안전 자산으로 가자. 이렇게 되기 시작하면

37. 음. 활력을 잃게 되면서 경기가 또 떨어지거든요. 그럼 다시 이제 금리가 낮아지고 뭐 이런 거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통상적인 경우라 하면 금리의 저점에서 올라가는 한 중반기까지는 저는 주가가 괜찮을 수 있다고 보는 편이고요. 제가 이제 교수님께 역쭤보고 싶은 것은 과연 지금이 그러면 통상적인 상황이라서 경제가 앞으로 더 당분간 잘 될 거니까 금리 찔끔찔끔 상관하지 말고 투자를 해도 되는 국면인 건지 아니면 지금 여러 가지 변수가 있어 가지고 아 지금쯤 금리 올리면 큰일 나는데 또는 위험 자산에서 빼야 되는데 하는 평소와 다른 시각인 건지가 사실은 저는 더 궁금한 편입니다.

38. 아 저한테 질문 주신 거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네. 우리 채널이 또 토론 채널이어서 어 질문을 오히려 해 주시면 저는 아주 기분 좋습니다. 저도 하나 얻어가고 싶어 가지고 제 소신껏 의견을 드렸습니다. 이게 대표님의 견해가 어 아차 그런 부분도 있었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한 가지 배울 점이 있었던 그 포인트였고요. 또 그것과 뭐 같은 결도 있지만 비슷한 다른 결에서 제가 보는 의견을 좀 소신껏 드려 볼게요. 네. 일단 첫 번째는요. 어. 유노몰이에요. 어, 이거는 그니까 국채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는 구간에는 조정이 있을 수 있어요.

39. 국채금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는 그 구간이 정확히 3월 말입니다. 네. 아, 이미 지났다는 지난 3월 네. 네. 그리고 주가의 바닥이 3월 말입니다. 아, 그랬네요. 그리고 200억의 나라의 주가의 공통적인 저점이 3월 말입니다. 네. 네. 맞아. 그리고 원달러 환율의 정점도 3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3월 말이이 중동 전쟁에 대한 공포고함이 가장 크게 달았을 때 그 지점인 거예요. 정확히 일치합니다. 거시적으로는. 네. 네. 그래서 일단은 국채 금리가 지금 취속고 있고 높은 소위 국채 발작증 센 건데 근데 지금은 이렇게 올라가는 구간이라는 것도 표현해 볼 수 있겠지만 그니까 올라가서 맴돌고 있는 구간이에요.

40. 약간. 그래서 우리가 항상 보면은 높은 국채 금리가 지속되면 그걸 받아들여요. 항상 심리적으로. 아마 저 그 부분을 오히려 여쭤 보려고 했었어요. 투자 심리적으로는 그 구간이 오래 지속되면 받아들여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국채금리가 올라갈 때 상대적으로 다른 자산의 매력도가 올라가 떨어져 이게 아니라 올라가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변화가 없는 거죠. 네. 이게 제가 보고 있는 한 가지 관점이에요. 네. 지금 국채 금리가 왜 올라가는지 그 진짜 유를 파악하면 큰 틀에서선 두 가지죠.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 때문에 네. 어 물가가 올라갈 거 같아.

41. 어 그 물가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니까 소위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이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네. 이것도 어 충분히 고려가 돼요. 근데 또 한 가지 측면에서는 그 일시적인 플레이로 끝날 수도 있어 하는 생각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일단 현재로서는 왜냐면 누적치가 나와야 된다. 네. 그러니까 6월에 발표되는 5월 물가 음 어 7월에 발표되는 6월 물가가 나와야지만이 기대위 인플레이션에 대한 어 재평가가 또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건 덜 중요한데 다른 한 가지 요인인 거죠. 국채 금리가 이렇게 치솟는 이유가 국채를 대규모로 발행해서예요.

42. 음. 근데 국채 발행은 소위 유동성이라는 개념에서 금리 인하나 뭐 통화량을 늘리는 이게 통화량 측면의 요소고요. 네. 정부 재정당국 관점에서의 유동성이 늘어난다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네. 소위 IMF가 계속 막 부채 경고하잖아요. 근데 그 부채 경고는 고수란이 민간으로 가는 거예요. 유동성이라고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치솟지만 국채 발행량이 쏟아지면서 예를 들어서 중동 전쟁으로부터이 경제적 충격을 극복해야 돼. 음. 무기 다 썼으니까 다시 채워놔야 돼. 국방 뭐 이런 에너지 전화를 시도해야 돼. 음. 원자력 발고 또 재생에너지 발주하고 이게 발주하면 발주할 때 국채를 발행하는 거고요.

43. 그 돈이 집행되는 과정이 민간 기업들이 실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네요. 그러니까 이런 과정이 사실은 유동성 작용도 있다. 네. 그런 것도 지금 해석할 수 있고 마지막 세 번째 제가 너무 길게 말씀드리면 안 되니까. 네. 세 번째는요. 아까 말씀 주셨던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공감이 많이 됩니다. 재테크나 자산 관리는 돈을 어떤 형태로 갖고 있을까요? 문제. 네. 주식으로 들고 있을까? 부동산으로 들고 있을까? 코인으로 들고 있을까? 채권으로 들고 있을까? 근데 지금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소위 국채 안 들고 있는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44. 지금 네. 네. 네. 그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금이나 코인과 같은 퍼포먼스가 상대적으로 없는 자산도 매력적이지 않은 거예요. 네. 네. 이해가셨죠? 근데 주식은 기업의 퍼포먼스가 실적으로 발표되니까 음. 그러니까 이게 금과 금도 뭐 퍼포먼스가 있을 수 있어요. 코인도 마찬가지예요. 그 금 흐름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계속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기업은 정규적으로 실적 발표를 하잖아요. 네. 네. 근데 금이 실적 발표가 있는게 아니고 코인이 실적이 있는게 아니에요. 가장 비슷하게 많이들 얘기하시는게 뭐 부동산 가격 오른다고 그게 그 나라의 부가 가치에 기원을 하느냐 뭐 이런 비슷한 논리인 거예요.

45. 네. 그런 관점에서 코인이나 금은 퍼포먼스가 없어요. 근데 주식은 퍼포먼스가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금리에 더 민감한 거는 금이나 코인일 수밖에 없어요. 네네. 다른 요인이 더 작용하니까. 음. 그니까 금리의 하방 압력을 받지만 주식은 퍼포먼스가 있는 경우 돈이 쏠릴 수 있어요. 그 굉장히 재밌는게 여러 포트폴리오를 쭉 나열해 보면 다 안 좋은데 주식만 오르잖아요. 네. 네. 그까 채권마저도 팔고 금마저도 팔고 코인마저도 팔고 돈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퍼포먼스가 있는 주식으로 가고 있는 거. 저는 그래서 이런 세 가지 결에서 이런 현상을 해석해 보는 겁니다.

46. 제가 맞다는 주장이 아니라 그런 결에서 해석을 일단 하고 있습니다. 일단 어 제 토론자로서의 의견을 먼저 드렸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일단 아 어떻게 본다는 제가 평을 할 정도는 전혀 아니고 그래도 어 좀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교수님이이 질문 우리가 한두 번 왔다 갔다 한이 질문의 시작을 아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내려야 되지 않냐라는 서두로 하셔 가지고 저는 이제 주식쟁이니까 무조건 주식이 오르는게 좋단 말이에요.맞죠맞. 네. 뭐 무슨 일이 일어나도 내 주식만 오르면 나는 괜찮아. 다 떨어져도 주식만 내가 갖고 있는 것만 오르면 돼.

47. 근데 내린다 하니까 우리 PD 님도 그렇고 아 좀 안 금리가 옳은 건 사실이고 극리가 5% 된 것도 사실이니까네. 아, 안 좋나 보다. 뭐 경제학 교수님이 그렇다는데 그 짜증난다 했는데 한번 이제 티다가 하고 나니까 교수님께서 아, 그래도 요로요한 면이 있으니까 이게 아까 뉴노말 조금 올라간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고 또는 이것 때문에 다른 자산군이랑 비교할 때 주식이 조금 더 매력적인 모습을 보였다라는 말씀 해 주셔서 그냥 평이 아니고 감사할 지입니다. 마음이 약간 놓이고 말씀하신 그 퍼포먼스, 기업의 실적, 요놈,요 기업들이 참 잘할 거냐 앞으로에 대해서만 나는 당분간 집중해도 되겠구나.

48. 그래서 마음이 좀 놓입니다. 아, 말씀 감사하고요. 그리고 아까 주셨던 그 질문에 대해서 이제 좀 답변을 드려 보면 네.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이 매력적인 건 아니에요. 근데 다른 자산금과 고루 비교했을 때 그렇다는 거죠. 지금의 상황이. 근데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을 보이고 있잖아요. 어쨌든 그게 어쨌든 주식으로 돈이 몰리게 된 배경이었다라고 이렇게 절 정의를 내리고요. 다만 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아진 채 안 떨어지고 계속 맴돌고 있는 현상은 여러 가지 트리거들이 작용할 때 주가도 곤두박질를 칠 수 있게 만드는 요소인 건 맞다.

49.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죠. 도망갈 피난처가 하나 보이는 거지. 그렇죠? 아면 여기로 가겠다. 트리거만 발생하면.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는 이제 그 트리거들에 대해서 많이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 트리거들을 좀 조망하시면서 그런 판단을 하시면 더 좋겠다 하는 의견을 먼저 드리고요. 이제 우리 대표님은 어 그런 트리거가 있다 하더라도 주식은 장기적으로 계속 가져가야 한다라는 그 철학을 갖고 계신 분이시니까 그죠. 제가 맞게 파악했습니까? 어 그런 관점에서 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뭐 스스로를 이제 주식쟁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셨지만 그래도 이렇게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앞에서도 말씀을 주셨어요.

50. 어 그래서 그렇게 좋은 주식은 아니다. 그러면 어쨌든 우리는 주식을 국채 금리가 이렇게 취소 있는 국면에도 계속 갖고 있어야 될라고 이제 주장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아마 그런 주장하실 것 같고 네. 어 그럼 이제 소위 그런 겁니까? 제가 잘못 파악했을지 모르지만 삼전닉스 말고 다른 주식의 형태로 어 갖고 있을 때가 됐다라고 표현하시는 건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이 주식 시장에 계속 머무르는 것이 좋은 의사 결정이 될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한 어 투자 마인드적인 철학적인 지침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네. 어 그 마인드적인 얘기를 하나 하고 그다음에 좀 실전적인 얘기를 하나 또 덧붙여 보겠습니다.

51. 네. 어 우리가 주식 시장에 좋을 때 들어왔다가 나쁘기 직전에 싹 빠져나가고 그다음에 폭락한 다음에 다시 쓱 들어가서 저점에 들어가서 수익을 또 내고 이러면 제일 좋죠. 그렇죠. 근데 그거는 신만이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주 어려운 영역입니다. 네. 그러면 여기에서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돼. 내가 마치는 건 불가능하다 했잖아요. 오히려 거꾸로 타기만 해는. 네. 보통은. 네. 고점에 들어왔다가 저점에 아 다난난다. 예. 또람 들어오시고 이건 정말 완전 워스트 케이스잖아요. 이렇게 가면 안 되고 그럼 이제 둘 중에 하나만 남습니다.

52. 아무것도 안 할 거냐? 주식을 평생 안 할 거냐? 어 아니면 평생 주식을 어느 정도는 할 거냐?이 이 둘 중에 나누어 보면 주식이라고 하는게 물론이 암호화폐가 나온 다음에는 그런 통계가 아직 안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역사가 짧아서 암호화폐 역사가 장기적으로 검증될 수 있는 그런 어 역사적 역사가 있는 그런 자산군 중에서 중간값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주식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러면 내가 예금만 하거나 주식만 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된다면 마음이 불편해도 내리는 국면도 내가 경험을 해야 결과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이 생기고 이게 우상향 해갖고 그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항상

53. 시장에 머물러라고 이제 투자계 그룹분들이 스테이더 마켓해라. 네. 그게 마켓을 타이밍는 언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걸 마켓 타이밍이라 그러는데 마켓 타이밍보다는 반드시 수익률이 높을 거다라고 해서 저희는 그런 철학을 받들고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러면 지금 잘 나가는 주식을 계속 갖고 있는 것보다는 스테인더 마켓 하지만 좀 더 좋은 주식으로 계속 이제 바꿔서 갈아타는게 저희의 업무거든요. 그러면 야 지금 엔비디아에이어서 삼전스 전력주의시 시장인데 여기서 뭘로 갈아타라는 거야? 삼전스가 네가 좋은 기업인데 나쁜 주식이 될 수도 있다고 했잖아.

54. 그럼 얘기해 봐. 뭐 이런 거를 아마 가장 궁금해하실 건데 저희는맞죠. 여전히 반도체를 갖고는 있습니다. 다 팔지도 않았고 지금 당장 판다는 말씀도 안 드렸어요. 좋지 않다라고만 표현했지. 그러면 뭘 사고 있냐? 저는 AI가 우리 삶을 바꿀 거다라고 하는 데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동의해요. 어떻게 바꿀지 정확히 모르지면 바꿀 것이다. 네. 그러면 우리 삶을 일전에 바꿨던 거, 가장 바꿨던 케이스를 생각을 해 보면 스마트폰이 한번 있었고요. 한 10여년 전에 네. 그리고 한 20여년 전에 인터넷이라는게 또 한번 있었죠. 그렇죠. 그런데 그때를 생각을 해 보면 이게 나오자마자 1, 2년 만에 우리 삶을 다 바꾸진 않았습니다.

55. 음. 정말 파괴적으로 나왔지만 그 당시에는 야 그게 뭐야 꼭 필요해 인터넷이 야 스마트폰 꼭 써야 돼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앱마켓도 생기고 뭐 클라우드도 생기고 지금은 사실 PC나 랩탑을 쓰시는 분보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더 많은 세상이 되었잖아요. 그렇게 되는게 한 10년 이상 걸립니다. 음. 근데 그런 사이클들을 보면 초반에는요.이 하드웨어 그리고 인프라 이게 먼저 돈을 봅니다. 왜냐면 그걸 깔아야 되니까. 나 혼자 인터넷 하면 뭐 합니까? 교수님과도 카톡 친구가 돼야 되고 PD 님과도 뭔가 이메일을 주고받는 사이가 돼야 우리가 인터넷 효용을 느끼는 거고 스마트폰도 게임을 같이 해야 재밌지.

56. 혼자서 게임할 거면은 PC랑 똑같은 거 아닙니까? 네. 근데 그려면 인터을 먼저 깔고 스마트폰도 모두 팔고 이렇게 돼야 돼요. 그래서 과거를 생각을 해보면 스마트폰이 처음 나와가지고 우리나라의 KT 통해서 들어온게 아이폰 3GS가 들어온게 2010년 뭐 2009년 한이 정도 될 거예요. 하여튼 10몇 년 전입니다네. 그때는 갤럭시가 막 따라가네 뭐네 하면서 휴대폰 부품주가 엄청나게 돈을 벌었어요. 맞아요. 어 그때는 뭐 제 저도 여의도 사무실에 거의 없었고요. 거의 대부분 용인시 처인구에가 있어요. 제가 하루 종일. 왜냐면 거기 IT 부품주들이 너무 많거든요.

57. 그럼 뭐 껍데기 만드는 회사, 배터리, 무슨 뭐 고무게 뭐 그 터치 필름 뭐 각 근데 그 회사들이 지금 어떻게 됐냐? 다 싹 다 없었어요. 왜냐하면 어느 정도 다 커스터마이징 되고 이제는 돈 번 회사가 몇 안 남았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돈 버는 회사 애플밖에 없어요. 삼성전자도이 DX 돈 거의 못 벌거든요. 그럼 누가 돈을 벌었냐? 그 이후에 나온 [목을 가다듬음] 회사들 네. 음 구글 아 그 전에 나왔습니다만은 뭐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 네 엠마켓에서 뭔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회사가 돈을 벌기 시작했단 말이죠. 그러고 나서 한 10년 흘러간 겁니다.

58. 그럼 AI도 비슷하지 않을까? 음. 만약에 AI라는게 지금처럼 계속해서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야만 하고 유저들은 결제 안 하고 그냥 나치PT 재미나이 공짜로 써야지 할 수 있는 사람만 존재한다면 그건 산업화가 고도화되기 어렵죠. 언젠가는 유료로 과금을 시켜야 되고 하드웨어나 인프라스트럭처를 많이 투자한 기업들은 뒤에 그것을 소위 말해서 수익화하고 빼먹을 수 있는 그 구간이 와야 된단 말이죠. 네.근데 근데 지금은 그런 투자가 각광을 받는 시대고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뭐 서버, GPU, 메모리, 전력, 전선이 돈을 버는데 네. 이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게 내년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거의 확실하게 돈을 번다라고 하셨잖아요.이 얘기는 반대로 얘기하면 후년부터는 하드웨어나 인프라보다는 그 하드웨어 인프라를 가진 회사가 플랫폼이나 인터넷 소프트웨어 형태로 돈을 벌 수도 있는 국면이 전개되는 거잖아요.

59. 네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그런 데이터 센터 투자를 오히려 많이 해서 네. K팩스를 많이 투자해서 막 걱정받고 있는 하드웨어보다 훨씬 더 홀대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나 인터넷 플랫폼 또는 AI 그런 회사들 네 포트폴리오를 조금씩 전환해 나가는 중입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나가면서 주식 시장에는 계속 어 머물러야 된다라는 말씀 어 굉장히 인상깊게 남았고요. 기본적으로도요. 기본적으로요. 저는 이런 어 안건을 던지고 싶어요. 공감하는 메시지인 거예요. 네. 어 첫 번째 사례처럼 주가가 귀신같이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데 뭐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안 갖고 있는 그런 선택을 하면 베스트죠.

60. 네. 예. 그리고 다 올랐는데 들어가고 아 늦게라도 뭐 이런 식으로 내가 사면 떨어지고 어 거꾸로 이렇게 하는 건 월스트죠. 네. 근데이 두 가지 이거는 일단 어렵고 네. 이런 경우는 또 상대적으로 쉬우니까 확률적으로. 네. 하면 안 되고. 그러니까 하면 안 되고. 네. 그러니까 스테인 마켓이 맞는 표현인 거예요. 그 그런 관점에서는. 근데이 부분을 제가 왜 강조하고 싶냐면 기본적으로 물가가요. 네. 전년보다 떨어진 적이 몇 번 있는지 아세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역사에서 한번 맞춰 보세요. 역사 제발 틀려 주기를 바라는 마음. 이게 통계가 짓게 되는데.

61. 하나, 둘, 셋, 넷.네 번 정도. 물가가 전보다 떨어졌다. 1차 석유파동, 2차 석유파동 IMF 카드 사태. 아, 그 이후로 리만까지 다섯 번 하겠습니다. 다섯 번. 완전 틀렸나? 아니. 아니. 아, 그니까 저는 이렇게 제발 틀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 질문드렸는데. 네. 자, 지금 물가 지표를 지금 앞에 보여 드리면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네. 물가 지표가 전년보다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아. 아, 진짜요? IMF나 서프라이도 그죠. 저도이 데이터를 분석하기 전에는 어, 가정을 그렇게 했죠. IMF 외한 위기 때나 뭐 금융위기 때나 경제성장률이 여기 역으로 나올 때 그때는 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 나오지 않을까 하는 가설하에 분석을 했는데

62. 물가 데이터가 우리 통계청이 지금 국가 데이터처가 이름 바꿨죠. 통계를 짓게한 이래로 물가가 전년보다 떨어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아 이거는 팩트 경제 성장은 마이너스가 있었잖아요. 있었죠. 있었어도 물가는 계속 올랐다는게 팩트예요. 이게 사장이 힘든 점입니다. 그런데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 하냐면이 말은 거꾸로 해석하면 네. 우리는 역사일에 돈의 가치가 올라간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그렇죠. 그렇죠. 역사적으로 내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만 경험했다는 뜻이에요. 네. 그죠. 그게 그렇게 해석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런 관점인데 특히나 20년부터 만난 우리나라의 경제가

63. 우리나라 보면 세계적으로 고도의 인플레의 구간을 만난 거예요. 예. 그래서 앞에 우리가 말씀 나눴던네 소위 말하는 어 고금리가 노멀이 되는 이유가 고비용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그동안의 물가 상승 속도보다 20년부터 26년 지금까지의 물가 상승의 흐름이 기울기가 다릅니다. 예. 그 정입니다. 그래서 소위 고비용시대 고물가시대했고 그니까 고금리가 노멀이 되는 그렇게 논리를 좀 말씀드린게 맞고요. 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굉장히 공감할 수 있는게 절대로 돈을 돈으로 들고 있으면 안 되는 구간인 거죠. 예. 그거는 명확한 거예요.

64. 돈을 어떤 형태로 가지고 있을까의 문제니까. 적어도 여러분이 극단적인 A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기가 어렵다면 말씀하신 방식대로 스테인 마켓이 맞는 접근이겠다. 그 투자 철학에 이제 공감하는 예. 뭐 물론 저는 제가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 A 방법에 도전하는 사람인 거고요. 저는요. 예. 그 도전하는 것뿐이고 그분들이 어 팔로우해 주시는 것이고 근데 기본적으로는 어 장기 투자의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게 맞다. 예. 이렇게 말씀을 드네. 그러면 이제 어 대질문을 이렇게 던져 볼게요. 네. 26년 뭐 5월, 6월이 장세 흐름을 보면 유독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어 뭐 점유율이 점 시가총에 차지하는 비중이 그냥 압도적으로 높죠.

65. 네. 숫자를 명확히 말씀드리면 저는 이제이이 비중으로 표현할 때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를 더하고 음. SK 하이닉스와 SK 어 스퀘어를 더합니다. 예. 그렇게 더한 기준으로 봤을 때는 50%가 넘어요. 예. 압도적으로 넘습니다. 이게 소위 말한 쏠림 현상이잖아요. 주식 시장에 뭐 이렇게 수십년간 계신 분으로서 이런 현상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네. 또 이런 솔림 현상일 때 우리는 어떻게 의사 결정을 내려야 될지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한번 던져 봅니다. 항상 매일 고민하는 거고 꿈꾸면서도 고민하는네. 저는 그리고 또 액션을 해야 되고

66. 나의 돈이 아니라 손님의 돈을 운용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 그 주제입니다. 꼭 교수님께서 질문 안 하시더라도 그 어이 삼성전자하고 ASK 하이닉스가 이렇게 50% 이상을 차지한 이면에 보면 네 그게 많이 올랐기 때문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게 오르니까 사람들이 기업 본질 가치를 잘 공부하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편하게 야 이게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잖아 이거 망하게 하겠어 하면서 또 돈을 집어넣어 주시니까 그게 더 커지고 나머지 갖고 있던 자산이나 종목들에서 빼니까 얘는 안 오르거나 오히려 내리는 그렇죠. 지수가 오르데 오르는 기업은 뭐 수십개밖에 안 되고 나머지 수백개가 하락하는 그런 장세거든요.

67. 근데 저는 좋은 쪽으로 먼저 생각을 해 보고 싶은게 뭐냐면 네이 회사들이 지금 시가 총액이요 거의 2,000조입니다. 2,000조 음 삼성전자가 거의 1900조 가까이 될 거예요. 지금 우선주 합치면요. 네. SK 하닉스도 거의 붙었고요 지금. 그렇죠. 근데 우리가 옛날에 지금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는 1조 달러 원트리언이라고 하는 시가 총액을 한 10여년 전에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1조 달러의 벽을 넘은 회사들은 네. 요새 얘기 많이 안 하시는데 옛날에 그 빅테크 또는 빵 M7 뭐 이런 애들만 사실 1조 달러가 넘었던 거예요.

68. 빵 오랜만에요. 네. 되게 오래 전인 거 같잖아요. 우리 한 5년 전이었는데. 그때 Nv디아, 뭐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뭐 테슬라 이런 애들만 1조 달러를 넘는 거지. 나머지는 완전 갭이 크다라고 생각했었던 거예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 SKNX가 1조 달러를 넘었어요. 네. 삼성전자는 심지어 이익 규모로는 뭐 전 세계 3위를 하네 뭐 이런 얘기 하고 있거든요. 네.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저는 태어나서 주식 시작하고 나서 이런 시대가 올 거라고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없어요. 네. 삼성전자가 지난 사이클 고점 때 2익 50조, 시가 총액 300조였거든요.

69. 네. 근데 지금 그거에서 전 고점에서 일곱 배가 오른 예. 그러면서 외국 사람들이 옛날에는 저 이제 뭐 어디 사람이야 그럼 한국 사람이야 그러면 야 뭐 노스야 사우스야 이게 이제 1번 되게 기분 나쁜 조크잖아요. 그러다가 한 5년 10년 전쯤부터는 이제 어유노 BTS 뭐 기분 좋죠. 근데 하지만 내일은 아니잖아. 내가 BTS도 아니잖아. 근데 최근에는 야 너네 나라 AI 밸류체인 정말 갖고 있잖아. 음. 야, 나도 너네 거 사고 싶다. 내가 지금 미국 사람이라 어 샌디스크 마이크론 사지만 사실 3전가 그거보다 훨씬 더 좋은 회사잖아.

70. 그러니까 개트고 싶어. 이런 난리가 날 정도로. 최근 ETF 전 세계 유입량 중에 1이 사우스코리아라는 얘기가 있듯이 네. 자랑스러워해도 된다.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훌륭하다라는 기분이 사실 제일 먼저 들고요. 네네. 두 번째는 어 포모죠. 네.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합이 50%가 넘잖아요. 네. 근데 저는 주식을 하는 펀드를 파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저희 회사에 이제 오시는 분들의 이제 관점은 너네가 코스피보다 잘했어? 못했어? 너네가 SMP 500보다 잘했어, 못했어. 이거잖아요. 근데 저희가 19년 동안 지수보다 잘했어요.

71. 네. 지수보다 잘하는 건 저희한테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어. 근데 올해는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50%를 들고 있지 않으면 아지는 거야. 아 근데 저희도 반도체를 들고 있고 현대차를 들고 있지만 그냥 어죽자는 종목쟁의 자존심으로 야 내가 이거 50% 사면 시장이랑 똑같은 건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 더 좋은 주식, 반짝이는 진주 같은 주식을 찾아야지 하고 막 이제 샀더니 예, 언더 퍼폼하니까 저도 포을 엄청 느껴요. 아, 심지어는 예전에 뭐 2차전지라든지 그다음에 코로나 시대, 언택트, 네카오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었단 말이죠.

72. 네. 그니까 그가 조금 있지만 나머지로 하면 돼 이랬다면 지금은 저희 손님들이나 일반오늘이 구독자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야 내가 ETF 사도 노네보다 잘하는데 이게 일단 팩트예요. 1년간은 그럼 자존심이 안 상하고 배일 수가 없죠. 근데 저뿐만 아니라 저랑 비슷한 느낌을 가지시는 분들께 제가 한 마디를 해 드린다면 네. 네.이 돈 버는 거는요. 저는 복리가 벌어 준다고 생각을 해요. 음. 저희 회사가 지금 제가 주식한지는 20년 됐고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지가 14년 정도 되는데 14년 동안 15배의 수익을 냈어요. 네. 그러니까 엄청나게 높은 수익입니다.

73. 연평균 18%를 15년 동안 하는 건 쉽지 않아요. 근데 내가 여기서 나의 리듬이나 속도가 아니고 네. 네. 잘모르는 분야에 못투자했다가이 복리 눈덩이가 한번 깨지면 복구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그러니까 포모를 느끼고 너무 조급하다는 거는 여러분도 알고 저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근데 여러분들하고 저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그거를 견딜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좋은 장세가 있다가도 안 좋은 장세가 있는 거고요. 이런 주식만 가는 장세가 있다가도 안 간 주식만 가는 장세가 또 생기고 한다는 것을 과거의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콧방귀] 나는 부러움을 느끼는 거는 당연하지만 그건 너의 잘못도 아니고 나의 잘못도 아니다.

74. 그럼 나는 내가 잘하는 거의 속도로 가야 된다. 어 예를 들면 그렇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코로나 때까지만 해도 뭘 부러워했냐면 미국장 투자하시는 분들 되게 부러워했거든요. 미장 불패야. 네.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야. [목을 가다듬음] 그때 만약에 고점에 탈출했다면 미국으로 탈출했다. 한국 저점에 네. 그럼 한국 지수 세내 오른 동안 다 놓쳤을 거예요. 아마도. 네. 그렇죠. 그럼 지금 다시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 보자고요. 미국 사람이 자기 친구들이랑 만약에 이렇게 PD 님이랑 교수님은 저랑 밥 먹는 사이라고 해 봐요.

75. 근데 다 미국 사람이야. 근데 야, 너 코스피 봤냐? 야, 너 삼전스 갖고 있지라고 얘기할까요? 잘 안 해. 예. 우리나라는 잘 나가고 훌륭한 나라지만 전 세계 GDP 2%밖에 차지 않기 때문에 걔네 입장에서는 속칭 아웃오브 안 중이야. 어 나는 내 속도대로 가는 거야. 그렇죠. 근데 내가 거기서 제일 돈 많이 번 사람 야 저놈은 있잖아 코스피라는 거 어떻게 찾아 ETF 투자해서 돈 열배 벌었대. 그렇게 찾아다니면 항상 나보다 돈 많은 사람 많아요. 나보다 돈 빨리 번 사람도 항상 생깁니다. 음. 음. 근데 그거를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는 거고요.

76. 그리고 돈을 못 번 사람이나 투자를 안 한 사람들은 자랑을 안 하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 구독자분들 재택크에 관심 있고 경제 열심히 공부하시고 실제로 삼전닉스 100%는 아니어도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안 하시는 수많은 사람들보다 상위 티어예요. 상위 5% 10%야. 근데 내가 1% 0.1%를 보면 불행해죠. 어. 돈 버는 이유가 사실 나의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행복하기 위함인데 그렇게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정신 승리하는 입장에서 예 공감대를 찾고자 말씀드려 봤습니다. 아이 말씀 감사하고요. 어 제가 우리 PD 님 앞에 앉아 계신데 지금 역대급으로 표정이

77. 완전 막 빠져 계세요. 갑자기 여기 저랑 비슷한 포지션인가 봐요. 공감이 많이 돼서 아, 공감이 많이 돼서 예, 아마 어, 지금 말씀 듣고 계신 정말 강연을 듣는듯한 그런 말씀이셨는데이 말씀 듣고 여러분들 또 어, 공감을 또 많이 하시는 분들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 저는 뭐 조금 다른 관점에서 토론자로서이 삼전스에 쏠려 있는이 현상을 어떻게 보냐면 뭐 조금 저는 이제 거시 경제 관점에서 보면 전체 우리나라 취업자가 네. 2,830만 명 정도 됩니다. 전체 취업자 기준으로. 네. 근데 삼정닉스 직원이 30만 명이 안 돼요.

78. 네. 그럼 이제 삼전닉스네요. 예. 그러면 삼전닉스 직원과 나머지 2,800만 명이 극단적으로 지금 뭐 임금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네. 갈려져 있다. 아, 그러네요. 하는 생각. 이해 관계가 상충되네요. 맞습니다. 그리고 마침 뭐 지난주에 한 기자로부터 이제 저 이제 기자들이 질문을 하면 뭐 답변하면 그게 이제 기사 커멘트로 이제 달리는 뭐 그런 역할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렇죠. 뭐 많은 전화를 받는데 어 되게 고민을 많이 한 기자분의 질문이 뭐냐면 1분기 성장률과 소득 증가율을 봤더니 음 성장률은 높은데 소득 증가율은 얼마 안 된다.

79. 네. 그것을 제가 이렇게 답변했던 거예요. 음. 성장률을 성장률은 높았는데 그것은 3전릭스의 기어가 커요. 네. 근데 소득 증가율은 2,830만 명 중에 30만 명의 소득 증가다. 그렇죠. 근데 2,800만 명은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시다. 예. 이게 소위 말하는 극이 갈려 있는이 K자형 양극화가 있는 것이다. 네. 뭐 그런 면에서 이렇게 쏠려 있는 현상이 여러 가지 면에서 바람직하지만은 않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선전닉스의 실적이 역대급이지만 나머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도 똑같이 역대급입니다. 음. 그니까 저는 항상 고민하는게 뭐냐면이 단일 기업의 실적이 역대급인지가 아니라

80. 네.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을 잃어가나 뺏어가나 차지 차지해 가나를 좀 보고자 하거든요. 네. 네. 근데 아까 살짝 말씀 나눴지만 어 비반도체업은 이미 실적이 좋지 못하고요. 반도체 업에서도 어 반도체 업에서도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는 마이너스 영업 이익이고요. 삼성전자 1기 실적도 네. 오로지 디램 반도체 사업부에서만 역대급 이익을 두고 있는데 그럼 나머지는 논 외해요. 지금 제가 시장을 뺏기냐 말 파운드리 시장에서 우리 점유율이 늘어나냐 마냐는 제가 그 그냥 얘기할 가치가 없는 영역이에요. 네. 근데 디램만 가지고 얘기하자고요.

81. 근데 디램만 가지고 얘기해 봐도 제가 굉장히 안타깝게 보는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나머지 디램사들도 역대급 실적을 보인다고요. 마이크론 실적 보십시오. 네. 근데 상장 안 된 중국의 CXMT라든가 이제 올해 상장 예정이지만 또 대만의 난아 같은 경우도 자국에 엄청난 지지를 받아가면서 네. 미국도 마이크론 키워 주려고 정말 이렇게 표현하게 작정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대규모 투자를 통해서 반도체 밸류체인을 자국화하자. 국산화하자. 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마치 이런 현상은 시장 점유율을 점차 뺏기고 있는 과정인데이

82. 과정에서 오로지 가격의 폭등 때문에 나타난 영업 이익인 거예요. 음. 근데 만약에 제가 걱정인 것은이 우리나라 시가 총액을 봤을 때 삼전닉스의 실적이 떨어지거나 가격이 떨어지거나 네. 아니면 가격이 안 떨어져도 점유를 완전히 뺏기거나 네. 이런 일들이 만나면 우리나라 어떡 할 건가 하는 그 저는 이제 한국 경제를 좀 걱정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게 너무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게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전적으로 높기 때문에 쇼크가 크다니 요소를 너무 전적으로 97.7%를 중국에만 의존하니까 이런 사태가 온다느니 예.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83. 네. 편중됐기 때문에 문제거든요. 근데 이게 이렇게 극단적으로 편중된 구조가 삼전닉스가 잘 나가서 좋지만 나머지도 같이 잘 나가야 될 텐데 네. 예. 그래야 이게 시장 시가총액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유지될 수 있을 텐데 나머지는 잘 안 나가는데 여기만 나가니까 잘 나가는 거 고맙습니다. 다행히 다행인 거예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도 다행인 거예요. 근데 나머지가 그만큼 잘 안 나 가지고 있어서 그게 저는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이런 뷰로 이제 세상을 좀 보니까 예 그런 부분 소위 말하는 K자형 양극화가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제가 뭐 살짝 팁을 드렸지만 삼전 닉스가 만약에 꼬꾸라진다면 뭐 꼬꾸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꼬꾸라진다면 이제 경제 실물 경제나 기업 관점에 꼬꾸라짐을 없을 거예요.

84. 다시 한번 단원하지만 근데 자본 시장에서 주가가 꼬꾸라지는 일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일이 있게 될 것이 어 몇 가지 트리거가 작용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 분들 좀 우려스럽습니다. 네 저는 이제 여러분도 다이 경제를 살아가는 경제 주체들이니까 그런 고민들을 함께 해 보시면 어떨까 그런 관점에서 어 저의 뷰 관점에서 또 대표님께이 많은 손님들에게 또 경제적 이익을 또 가져다 주는 투자 자문사 대표님으로서 또 사요마요라는이 책을 통해서 투자 철학이나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될지에 대한 의견을 많이 주고 계시 입니다.

85. 그 두 가지 방법 다 여러분들이 관심 있으시면 좀 노크해 보셔도 좋겠다 의견을 드리고요. 그런 관점에서 3전릭스의 돈이 너무 많이 쏠렸다. 어, 이런 현상을 뭐 어떻게 보십니까? 그리고 우리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응을 해 나가야 될까요? 물론 손님들께는 직접 대응을 대신해 주시겠지만 어 손님이 아니신 분들께도 우리 PD 님께도 조언을 주신다면 어떻게 대응해야겠습니까? 네. 조금 전에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만는 어 내가 목표로 하는 재무 설계 그 속도 그 목표를 설정하는 걸 전 먼저 하라고 말씀드려요. 저희 회사에 상담을 오시더라도 제가 어 돈 얼마 주시면 제가 얼마 받고 얼마 굴려 드리겠습니다.

86. 이렇게 하면 빠른데 네 그것보다는 저희 회사를 신뢰했으면 좋겠고 돈을 우리가 잘한다면 결과적으로 맡겨 주실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어 목표가 뭐세요? 이만 그중에서 주식은 이렇게 하시면 좋을 거 같고 그중에 우리 옵션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그래서 이거 보시는 분들도 [콧방귀] 내가 돈이 얼마가 필요하지? 아, 미래에 그 얼마를 스톡 개념 뭐 100억 뭐 30억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때 얼마의 돈을 내가 한 달에 사용해야 되지 그런 현금흐름 개념으로 먼저 생각을 해 보시고 첫 번째 그럼 예를 들면 내가 한 달에 1천만 원이 필요하다

87. 그러면 1년에 한 1억 정도 되잖아요. 그거를 먼저 세우는게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그럼 1억을 매년 만들어 내야 되는데 우리 항상 목표는 일 안 하고 현금흐름이 들어오길 원하는 거잖아요. 그럼 1억을 만들어 냈을 때 만들려고 하면 내가 뭘 자산을 갖고 있어도 될까? 예를 들면 50억이 있으면 그냥 예금만 넣어도 나는 경제적 자유가 완성이 된 거죠. 그죠? 근데 내가 만약에 주식을 1년에 10% 정도 난 할 수 있는 사람인 거 같아. 음. 그럼 10억만 있으면 될 거고요. 나는 20% 할 수 있는데 그럼 또 5억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88. 네.이 계산을 하고 나서 네. 그 계산에 맞는 어 내가 5%가 필요한지 10%가 필요한지 20%가 필요한지를 알고 나서 거기에 맞는 20%가 필요하면 공격적인 주식 투자네 또는 뭐 심지어는 암호화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달성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니면 레버리지 쓰거나 또는 10%가 필요하면 그냥 ETF만 해도 될 수도 있어요. 네. 5%가 필요한 분은 예금만 해도 되는데 이걸 현금흐름 개념으로 생각을 안 하면 나 10억 있어야 돼. 야 제가 100억 있대.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도 한도 없이 노동 소득에 막 힘들어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돈이 그렇게 필요 없는 거야.

89. 나이 들고 몸 건강할 때 이제 못 놀고 예. 그때 돈은 있는데 병원비로 다 나가는 그런 잘못된 경험이 생겨요. 그래서 현금으로 먼저 그다음에 스톡 개념의 자산 거기에 맞는 자산군 투자 하는게 우선이고요. 그게 되면 뭐가 되냐면 포모를 느낄 필요가 없어. 아 그죠. 각자 하는 일이 다르잖아요. 내가 서울 사는 사람, 부산 사는 사람, 주거의 비용도 다를 거고요. 어, 나는 책 읽는게 취미인 사람, 영화 보는 거, 해외 여행 가는 거, 골프하는 거 취미가 다르면 또 거기에 대한 비용도 다르고 내가 가족이 한 명인지 더블 인커밍 가족인지, 아기들이 뭐 대학을 가야 되는지에 따라 다르단 말이에요.

90. 그렇죠? 그걸 하고 나면 아, 나는이 목표에 맞춰서 가면 되는구나. 그럼 물론 다른 사람 돈 버는 거 부럽죠. 음속를 [콧방귀] 거기에 맞는 안전한 자산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거기에맞춰봤을 때 저희 회사가 이제 손님들한테 말씀드린 건 그거예요. 저 20년 동안 연 18%를 했다 그했잖아요. 근데 목표는 그거보다 조금 높았겠죠. 항상 실수를 하니까 낮아졌는데 그래서 저희는 20% 이상을 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약속하지 못하지만. 근데 20%를 할 수 있는 주식이 아까 말씀드렸던 해외의 AI 관련 대형 기업들 그런 기업들이 저는 충분한 기회를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91. 네. 그러면 내가 여기서 3전닉스랑 비교하지 않고요 주식으로 갈아타도 되는 그런 시기다라고 보는 거고 다시 포모에게 약간하고 넘어가면 우리가 3전 릭스의 포모를 느낀 이유가 네. 너도 투자하고 너도 투자하고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니까 포머를 더 크게 느끼는 거란 말이에요. 누군가가 시총 500억 1천억짜리 잘 발굴해 가지고 열을 먹었다고 하면 야 제 주식 잘하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3전 닉스가 올라버리니까 포가 느껴지는 거예요. 근데 만약 5년 10년 뒤에 삼전 닉스는 그대로 유지한다 치고요 우리가. 네. 근데 그때 뭐 예를 들면 알파벳이라든지 메타라든지 테슬라라든지 M비D 아마존이 지금까지 그랬듯이

92. 연평 기운 10에서 20% 이상 견고한 성장을 계속 보여 줘서 20%씩 3년 성장하면은 거의 두 배거든요. 그럼 3년 뒤에 삼전 닉스가 예를 들면 닉스 200만 원, 삼성전자 30만 원 유지했고 나머지 AI 빅테크들은 돈을 엄청 벌어서 두 세 배 올라 있다. 네. 그러면 똑같이 포머 느낄 거예요. 왜냐면 야 내가 미국 주식은 계좌가 있는데 나도 빅테크 M7을 알았는데 음 그럼 우리가 한 번 실수하면 됐지. 똑같은 걸 두 번 실수할 필요가 없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 머리를 딱 칠 거데 나는 아직 실수 안 했는데 나전 해 가지고 너보다 많이 벌었는데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93. 제가 5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보잖아요. 여러분들 분명히 포모 느껴 가지고 네이버 카카오 사 가지고 3전 9만 원에 사 가지고 2022 23 금리 인상기에 큰 곤욕을 치렀을 거예요. 정말 많은 분들이 맞아. 근데 3년 만에 또 똑같은 거 하고 있는 종목만 바뀐 거예요. 네. 예. 그러면 2, 3년 후에 같은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고 사실 자본 시장은 역사가 계속 반복돼 왔거든요. 네. 그러니깐 지금은 조금 욕심을 버리고 나의 속도가 나의 리듬이이 정도도 괜찮다면 네. 앞으로 10년 후에 내가 AI의 구독 지출을 얼마나 할 거냐.

94. 네. 만약에 유튜브라든지 넷플릭스에 우리가 월에 넷플릭스 안 까는 사람이 이제 없거든요. 네. TV는 없어도 넷플릭스는 구독해요. 그런 것처럼 내가 몇 만 원씩 낼 걸 10년 전에 알았다면 넷플릭스 주식 샀을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10년 후에 내가 제미나하는 채치피티라든지 클로드 앤트로픽에다가 돈을 얼마 낼 것 같아라고 자문 자을 해 보면 네. 나는 솔직히 메모리 사 본 적 없잖아요. 우리 옛날에 조리 PC 할 때나 용산에서 메모리 사 본 거지. 네. 그럼 나는 거기다 멀리 있는 거고 난 이미 지금 클로드 구독하고 있는데 재미나이 돈내고 있는데 아 내가 돈내는 기업이 정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구나.

95. [콧방귀] 음. 그 기업이 그게 매출액 비용하면 이익이 될 거고 이익이라는게 기업의 본질 가치고 주가는 본질 가치에 수렴할 거니까 그런 쪽으로 투자를 해보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신게 우리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그런 조언이 될 거 같고요. 네. 뭐 끝 마무리지만 우리 구독자님 중에 철권님이시라고 네. 어, 광주에 계시는 PC방 사장님이 계세요. 실제 저한테 진지하게 질문 주신 적 있습니다네. 메모리 사시는 분이니까 계속 오릅니까라고 실제 질문 주신 적 있습니다. 예. 가끔 있으세요. 예.

96. 농담삼아 제가 던진 거고요. 네. 어, 3전닉스 고점 찍었나라는 그런 대질문이 우리한테 던져진 것이고요. 네. 그 질문에 우리는 스스로 이제 답을 찾아 나가야 됩니다. 네. 그리고 항상 주도주는 바뀌잖아요. 바뀌어요. 예. 주도주는 바뀌는데 이게 정답입니다. 예. 주도주는 항상 바뀝니다. 예. 주도주는 바뀐다. 근데 그 지금처럼 배터리가 주도주였을 때 네. 그때 배터리를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지적을 받던 시대가 있었어요. 기억나십니까? 배터리를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사람. 아, 부정. 아, 제가 아, 저 욕 먹었죠.

97. 많이 먹었어요. 아, 그렇습니다. 예. 네정면저도 어조심스럽게 이제 배터리에서 반도체로 주도주가 바뀌는 시점이 왔습니다라고 굉장히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 그럴 때 저는 저의 의견을 드려야 되니까네. 근데 역시 어 작게는 반도체 안에서도 주도주가 바뀔 수는 있는 거거든요. GPU에서 HBM으로 바뀌는 예. 네.전수 고점찍었나라는 그문을 우리가 던졌고 그게 고점이다라고 어느 정도 공감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네. 어 그러면 주도주 다음 주도주는 뭐지? 음라는 종류의 생각으로 어 이렇게 너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돈이 많이 몰렸고 많이 올랐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예 반드시 이렇게 동의하고 같이 행동하실 필요 없습니다.

98. 한다면 어 주도주는 늘 바뀐다. 다음 주도주는 뭘까? 그런 생각을 안고이 시장이 계속 머무를 수 있지 않을까? 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오늘 또 오랜만에 출연해 주셔서 한시간 넘게 귀한 투자 철학과 조언과 아낌없이 마인드 함양 도움을 주셨어요. 오늘 오랜만에 출연하신 토론 채널이니까 아마 뭐 다른 어떤 방송 출연하고는 조금 다른 소감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네. 출연하신 소감 말씀 끝으로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감사하고요. 어, 여기 두 번째 왔습니다. 첫 번째보다는 제가 조금 더 어, 교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되고 나서 왔기 때문에 편하게 할 수 있었고요.

99. 그러면서 느끼게 된 것은 저번에는 뭔가 여쭤보시는 거 잘 대답해야지 소화하느라 좀 급했다면 오늘은 지문도 한 두 번 던져 봤고요. 근데 다른 채널 가면 저는 말하는 사람이고 내가 아는 거를 전달만 해야 되는 입장이었는데 오늘은 듣는 재미가 너무 있었어요. 그래서 아 내가 얻어가는게 있다. 실질적으로. 그 그래서 여기 구독자분들이 참 좋겠구나. 왜냐면 여러 가지 유튜브 채널 중에서 MC의 역할에만 국한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그런 거를 좋아하는 팬들도 있습니다. 분명히. 근데 여기의 매력은 이런 거구나. 네. 그래서 구독자분들 축하드리고네 부럽습니다.

100. 아 저는 이제 의지가 한 가지 어떤 현상을 이쪽 관점에서도 보지만 또 이쪽 관점에서도 보아야 우리가 360도를 고로 볼 수 있다. 네. 그래서 우리 채널은 토론 채널이고 인터뷰를 해 주세요라고 요구하신다면 다른 수백역의 채널 하고 있으니까 여기서는 토론을 즐기시러 와 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저도 역시 어 대표님 말씀 속에 아 맞아 그 부분 내 놓쳤네 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고 또 많이 배울 수 있는 시점이었고 여러분들께도 어이 지금의이 주식 시장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여러 가지 생각들을 를 하실 텐데 좀 한 가지 도움 또 첨원 또 여러 가지 방향성을 좀 가져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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