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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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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코스피 9300에서 무너진 이유, 행동경제학적 관점 | 김광석의 북리뷰 |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12 · 유튜브 시청 57,268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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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향후 코스피는 어떤 움직임일까? 코스피가 9,300 정도를 찍고 그리고 쫙 내려갔다가 다시 6,500, 7천이 정도 언저리에서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그럼이 박스권에 갇힌 다음 코스피는 다시만을 향해 갈 것인가? 또 만이라는 그 나름의 고점을 어 경신에서 올라갈 것인가? 라는 그런 질문을 여러분들 갖고 계십니다. 오늘도 아침에 한 기업의 강연을 갔다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질문을 봤는데 그 첫 질문이 그거였습니다. 코스피 일만 갑니까? 가면 언제 갑니까?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저는 코스피 1만각이 당분간은 당분간은 짧은 시간 안에는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일만각이 어렵다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정리를 해 봐 드리도록 할게요. 왜냐면 우리가 9,300까지 가고 대대적으로 조정이 일어났었어요. 뭐를 경험한 거요? 큰 조종장을 경험했던 겁니다. 그 경험은 계속 뇌리에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6월, 7월에 변동성 장세가 온다라고 제가 여러분들께 뭐 경고 아닌 경고의 말씀도 드려 왔었고 근데 그 조정의 근거는 이런 것들이 있었다라고 여러 차례 사전 사후적으로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중에 예를 들면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이슈도 있었고 그리고 그게 만약에 방향을 결정지었다라고 한다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는 기울기를 결정지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죠.

그런 여러 가지 우당탕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런 일들이 다시 올 것인가 그렇게 저는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떤 결에서 9,300점을 찍고 더 올라가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 것일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한 가지 행동 경제학적 관점에서이 현상을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많은 분들이 만 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대신 만 그때 매도할 거야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많은 분들이 우리 PD 님 포함해서 만 갈 거라고 생각하던 차에 5천 6천 7천 8천 9천 9,300까지 기록할 때 떠나도 아 포모 현상까지 느끼면서 주식 투자 안 하면 큰일 할 거 같아 하면서 너도 나도 주식 비중을 늘려 나가면서 많이들 겨냥하기를 만 가게 갈 거야.

만 갈 거야. 이렇게 생각을 했단 말이야. 그럼 만 갈 거야라고 생각하면 만에 걸어서 수익 실현, 차익 실현 할 거야라는 종류의 생각들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대부분의 조금 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뭐라 할까요? 만 가기 직전에 매도해야지.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만 지점에 매도를 걸 거라고 생각하니까 나는 조금 수익을 덜 보더라도 한 9,500에 뭐 9천에 좀 걸고 매도해야지 차익 실현해야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게 바로 심리적 기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결국 9,300 직구 곤두박칠 치는 그 부정적 역사를 우리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다시이 박스권에서 벗어난다 하더라도 좀 올라간다 하면 차익 실현, 조금 올라간다 하면 차익 실현, 장기 투자를 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 거죠.

그 부정적 기억, 그 부정적 역사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차익 실현, 또 오른 차익 실현 하는 것 때문에 올라가는 속도가 더 딜 것이다. 제가 여러분들께 소통하면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26년 하반기에는 큰 조정장 이후에는 미국 장을 중심으로 더 많은 자금이 쏠려 들어갈 것이고 미국은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어려운 여건인데 한국은 금리 인상을 단행할 여건이다. 뭐 이런 것들 말씀드리면서 상대적으로 한국 시장보다는 뭐 미국 시장에서 기회가 더 있다라는 의견을 매우 조심스럽게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한국 시장에서이 대규모 조종장을 경험했었기 때문에 혹여나 다시 그런 것을 경험할까 하는 생각 때문에 실제 한국 시장에서 떠나거나 아니면 한국에 있는 반도체이 주식 비중을 줄이는 그리고 한국 시장 내에서도 반도체가 아닌 다른 뭐 성장주라든가 뭐 가장 대표적으로 뭐 헬스케 어 등등의 바이오주라든가 이런 쪽으로 많이 이동한 것도 성장주 중심으로 이것도 사실입니다.

아 그런 것을 경험한 것은 행동 경제학 쪽으로 다시 뭐 9,300에 만에 진입하기가 단기적으로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다시 대규모 유동성 장세가 오지 않는 한 그게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코스피만 갈까요? 올해 내 만 갈까요? 유동성 정세 온다고 제가 의견을 드렸는데 그것은 한국장보다는 미국장에서 더 기회가 있다. 다만 미국장이 우상향할 때 한국장도 우상향할까? 우상향하죠. 그런 관점에서 한국 증시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나쁠 거라고 가정하진 않지만 그래도 미국장의 기울기보다는 낮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러 관점에서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근데 그동안에는 저는 거시 경제적인 관점에서 그 설명을 드려왔던 거예요. 근데 주식 투자는 또 심리고 행동 경제학적 관점에서이 부분을 설명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는 왜 많이 가기 전에 매도를 할 것인가? 여러 투자자들이 왜 9,300에 대대적인 조종이 있었나를 한번 정리해 봐야 되겠죠. 그래서 행동 경제학 책을 좀 꺼내 들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북리뷰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선택한 책은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이 책을 함께 리뷰해 보고 제가 여러분께 조언을 드리면 어떨까?

아, 김광석의 북리뷰, 김광석의 독서 감상문 아, 지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저자는요. 스터콜럼 대학교에서 실천학 교수, 미국 조지메이슨 대학교에서 철학, 정치학, 경제학 융합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습니다. 자, 이런 전문가 답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행동 경제학의 대가답게이 경제학을 가지고 여러 가지 관점을 설명해 내고 있는데 여기 차례를 보면요.이 이 경제학이 세상을 더 나아지게 만들고 가난을 사람들로부터 구하고 기후 변화에도 맞쏘고 뭐 우리가 틀릴 수 있음을 알려 주기도 하고 부자가 되게끔 도와주기도 한다 하는 등등 경제학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쭉이 책에서는 제시를 하고 있는데 그게 바로 경제학의 힘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여러분들께 거꾸로 302페이지부터 읽고 또 하나하나 앞으로 전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을까요? 302페이지 가겠습니다. 가용성 편양이라 한다. 이제 앞부분 어떤 사례를 들면서 가용성 편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요. 자, 좀 읽어 볼게요. 크고 사악한 늑대가 연약한 인간을 공격하는 이미지가 쉽고 생생하게 떠오르면 사람들은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과대 평가하기 마련이다. 여러분 인류 역사상 북극곰이 사람을 공격해서 소위 사망하게 이르게 만든 사건이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한번 말씀해 보세요. PD님 몇 건 정도 될 거라 생각하십니까? 뭐 천건 만 건 뭐 수십만 건 인류 역사상 관측된 통계상 기록된 북극의 인간을 공격해서 치사하게 만든 일은 20번이라고 합니다.

제가 마침 어제이 기사를 접했습니다. 20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정말 사실일까 하면서 AI에도 물어보고 제가 데이터를 좀 조사도 해보고 했습니다. 정말 기록된 역사가 20번이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늑대도 그래요. 301페이지로 건너가 보면요. 늑대는 인간에게 사소한 해를 끼친다. 늑대가 인간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한 사례는 거의 없다. 그니까 사소한 해는 끼쳐요. 뭐 우리나라로 치면 멧돼지처럼 사람을 공격하기보다는 뭐 그것도 사소한 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뭐이 농촌에 있는 밭을 다 파헤쳐 가지고 뭐를 먹어 먹고 닭을 공격한다든가 이런 일들은 있어요.

근데 사람을 해치진 않는다는 거예요. 자, 늑대에 대한 공포는 사람들의 뇌리에 깊이 박혀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몸집이 크고 사악한 늑대가 숲에서 어린 소녀의 할머니를 잡아먹는다거나 미친듯이 눈밭을 해치며 공주를 쫓아간다는 식의 이야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니까 우리는 이런 종류 여러분 뭐 겨울왕국 같은 그런 작품 있죠? 그런 작품 같은 걸 보면서 여러분 머릿속에 기억하는게 늑대는 사람을 해친다라는 거예요. 근데 사람을 해치는 일은 거의 없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뭐를 만들어요? 가용성 편양을 만들어요. 가용성 편양.이 가용성 편향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302페이지입니다.

가용성 편향은 투자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정 자산을 구매하거나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창업하거나 비트코인의 손을 대는 등 다소 남다른 전략을 활용해 막대한 돈을 벌었다고 설명한다. 반면에 나는 어떤 사람이 인덱스 펀드에 투자에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읽은 기억이 없다. 그런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재미가 없을 것이다. 그니까 사람들이 뭐 코인 투자에서 뭐 어떤 어 코스닥에 있는데 코스닥 뭐 어떤 종목이 나쁜 것이다라는 뜻은 아닙니다만 어떤 특정 종목을 투자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다. 그것을 가용성 편양되는 그런 어떤 뉴스에 근데 ETF 투자를 추천하는 이야기들이 여기 담겨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조금 있다가 읽고 말씀드리려 하는데 ETF 투자에서 이만큼 돈 벌었다라는 얘기 들으셨어요? 안 되시죠? 그러니까 우리 기억에 충격적으로 많이 작용하는 어떤 누군가의 이야기 코인에서 얼마 벌었다더라 그죠? 무엇에 투자해서 얼마 벌었더라. 그런 뉴스나 그런 기사나 뭐 다큐멘터리 같은 것들이 많이 있죠. 근데 그런 것이 뇌리에 깊이 박혀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거부터 꺼내서 쓰는 거예요. 이게 이걸 가용성 편형이라. 분명 ETF로 얼마 벌었어 하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는데도 그걸 뭐 뇌리 속에서 빼어쓰지 않아요. 이걸 가용성 편형이라고 합니다.

가용성 편향 때문에 소위 우리나라가 충격적으로 코스피가 조종된 역사를 최근에 경험했기 때문에 혹여나이 박스권에서 벗어나서 뭐 7천선, 8천선을 향해 간다 하더라도 가는 과정에 또 꼬꾸라지고 가는 과정에 꼬꾸라질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차익 실현 열풍이 뒤따를 것이 아 그게 일종의 가용성 편양이다라고 저는 해석적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리고이어서이 행동 경제학자들이 보고 있는 왜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빠졌을까? 뭐 이런 관점에서도 또 그밖에 심리적 행동 경작적 어떤 어 표현들이 어떤 정의들이 실제 코스피가 다시 만늘 향해 가기 어렵게 만들 것인가라는 것을 또 설명해 주는데 제가 거시 경제학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오늘은 저도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한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300페이지로 이제 다시 갈게요. 행동 경작자들은 인간이 조급하고 충동적이라는 점을 입증했다. 여기서 조급하다는 말은 나중에 일어날 일보다 지금 일어나는 일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당장 즐거운 경험을 할지 아니면 똑같이 즐거운 경험을 나중에 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대부분 전자를 택한다. 맞죠? 여러분들도 공감하십니까? 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나중에 그 즐거운 경험을 택한다면 지금 당장 즐거운 경험을 택하는 거보다 훨씬 더 큰 즐거움이어야 나중의 즐거움을 택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그걸 또 행동 경작적으로 제가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드려 보면 제가 행동 경작 잘 모릅니다만 뭐 최선을 다해서 저의 생각을 좀 여러분께 전달해 드린다면 오늘 밤잠을 아껴요.

밤 세워요. 그리고 시험을 봐요. 근데 지금 당장 즐거운 건 뭐예요? 잠에요. 근데 지금 당장 잠고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잘 보려고 노력하는 건 뭐예요? 그로 인해 약이 될 나중에 찾아올 즐거움이 오늘 당장 그 포기하는 즐거움보다 훨씬 클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사실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자녀 교육을 한다 뭐 이렇게 했을 때 항상이 지금의 어떤 뭐라고 해야 되나? 뭐 손해는 지금의 어떤 손실은 나중에 더 큰 보람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지금 젊어서 고생하면 그게 큰 후가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그런 경향성을 잘 설명해 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 자기 스스로도 지금 당장 즐거운 것보다 장례에 즐거운 것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나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보고자 합니다. 이렇게 조급하다라는 관점에서 한 가지 해석을 해야 돼요. 두 번째 이런 의미의 조급함은 흔히 합리적인 것으로 여겨지며 어떤 사람은 나중에 즐거움을 희생하더라도 지금 즐기기를 원한다. 여기 조금 더 간게 충동적인 건데요. 충동적이라는 말은 다른 상황에서는 참을성이 있는 사람도 즉각적인 만족에 쉽게 사로잡힌다는 뜻이다. 충동에 빠지면 미래에 있을 좋은 일을 합리적으로 추구할 수 없으므로 충동은 흔히 비합리적으로 여겨진다.

예를 들면 충동적으로 뭔가를 구매한다. 이거를 이제 소위 충동 구매라고 하는데 경영학 마케팅 쪽에서 충동 구매를 하게 되는 것은 결과적으로 합리적 구매에 해당됩니까? 아니죠. 합리적 구매에 해당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조급함 충동은 상대적으로 투자 결정할 때 분리하게 만든다. 포모를 느끼게 만든다. 그러니까 대부분 8천선에서 9천선에서 들어갔단 말이에요. 왜 그렇게 들어갔을까요? 포모를 느낀 거예요. 조급함을 느낀 거예요. 그니까 행동 경제학적으로 보아도 어 나는이 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네. 다른 사람들은 8천까지 돈을 벌었는데 그럼 8천까지 돈 번 앞으로 8,000에서 9천으로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 그 과거의 경험이 미래에 대한 어떤 경험을 결정짓.

그건 아니면서도 과거에 경험했다라는 얘기를 듣고 주변에서 다 그렇게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듣고 나를 더 충동적으로 몰아놓는 거죠. 그래서 80년 동안 한 번도 주식 투자하지 않으신 분이 그 나머지 그 노후 자금을 활용해서 주식 비중을 그때 늘려가면서 그때 처음 투자하면서 주식을 했다라는 이야기. 이게 뭡니까? 이게 바로 포머 현상이죠. 사실 여러분들이 왜 내가 살 때 떨어지죠? 왜 내가 살 때음 내가 팔면 또 오르죠? 그것은 제가 여러분께 많이 말씀드렸듯이 포모에 들어갔기 때문이죠. 그리고 조모 fe어 of미이 있고 of미 아웃 시장에서 6월 7월 조정 있을 때 나는 시장에서 열래되어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느끼는 그 조모 현상을 느끼고 느끼고 그제서 상대적으로 어 파는 거죠.

사실은 조모 현상을 느낄 때 들어가야 되는 것인데 행동 경작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행동경적으로 봤을 때 아 주변에서 지금이 정도는 포모 현상이야.이 정도는 너무 과도하게 조모 현상이 집중되고 있는 거 같아. 이런 것을 바탕으로 투자 회사 결정을 오히려 현명하게 여러분 가져가실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충동성 그죠? 그리고 조급함. 앞에 말씀드렸던 가용성 편양 이런 단어들을 꼭 기억하심으로써 여러분들이 행동 경제학적 기재를 활용해서 적절히 투자 결정하시는데 참조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북리율을 진행해 드립니다. 코스피 1만각이 어려운 이유를 먼저 말씀드렸고요.

제가이어서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이 책의 363페이지를 읽어 가면서 ETF의 유독 자금이 쏠리고 있는 이유를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요즘에 ETF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실제로 ETF에 많은 자금이 쏠려들고도 있습니다. 아 물론 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런 시장의 변동성을 초래할 이런 금융 상품을 만드는 것도 그리고 그 금융 상품에 의존하는 경제도 어 온당한 것은 아니다. 합리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의미의 ETF, 변동성을 불러오는 ETF를 설명드리는게 아니라 뭐 건전한 투자 성향으로서 ETF의 자금이 쏠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럼 나는 어떻게 ETF에 투자를 해야 될까? 이런 생각을 갖게 되겠죠. 제가 여러분들께 올해 연초부터음 뭐 좋은 현상은 아니고 오히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가 상당 부분 어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어 빼앗아가고 있다라고 의견을 들었었어요. 근데 실제이 창신 메모리 반도체의 시장 점유율이 한 때는 0%였겠죠. 불과 2, 3년 전까지만 해도 2%에 불과했던이 시장 점유율이 26년 2분기 기준으로 10%까지 올라왔습니다. 아, 정말 긴장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저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니까 이런 현상을 여러분께 말씀드리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 그리고 우리나라의 반도체를 비롯한 RD를 비롯한 각종 기술 정책이라는 영역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고 경각심을 가져야 될지 말씀을 드렸었던 거예요.

마치 토끼가 왜 거북기한테 달리기 위해서 지겠습니까? 안도해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안도하지 말자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거야.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기대되지 않는다라는 것을 여러분께 피력한 것이 아니고요. 다만 투자자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본다면 26년 하반기 끝자락에는 중국 반도체에서 기회가 상당히 놓여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고 미국도 미국 반도체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반도체 밸류 체인을 완성하기 위해 움직이고 중국도 중국 반도체 밸류 체인을 완성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우리는 반도체를 미국에 수출하고 중국에 수출하는 거예요.

근데 중국은 이제 쉽게 말하면 수입 안 받겠다는 거죠. 자체적으로 수급 받겠다라는 거죠. 창신 메모리 등을 중심으로 말이죠. 그렇게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정상회담 중국 선전에서 개최될 텐데 그러면 당연히 뭐를 선보일 것입니까? 휴모노이드 로봇을 선보일 것 같지 않으세요? 휴머노이드 로봇과 그게 작동하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반도체잖아요, 여러분. 스마트폰의 반도체가 몇 개 들어갈까요? PD님 몇 개 들어가는지 혹시 아세요? 100개에서 200개 정도 들어갑니다. 냉장고에 몇 개 정도 들어가세요?

한 50개에서 100개 정도 들어갑니다. 자,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보면 자동차 기존 내연 기관 차에 300개, 전기차에 700개, 자율 전기차에 2, 3,000개 들어간다는 것을 가정해 보면 휴모노이드 로봇에는 몇 개의 반도체가 들어갈까? 한번 이런 식으로 연상해 보자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저는 의견을 드렸었습니다만음 이런 의견에 대해서 또 잘 투자적인 관점에서 판단하신 분이 우리 구독자분 중에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분들 중에 이미 뭐 차이나 반도체 뭐 ETF에 투자하신 분들도 계시니까 그 이런 관점에서 ETF의 자금이 쏠려 들어가는 겁니다.

왜? 우리가 직접 창신 메모리에 투자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투자 재외 대상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창신 메모리를 포함하는 어떤 ETF 상품에 관심을 갖는다거나 아니면 창신 메모리 성장 도약에 따라서 부수적인 파급 효과를 갖게 될 그 밖에 나머지 기업들을 고로 담고 있는 ETF에 관심이 몰리는 거죠. 그래서 ETF에 자금이 쏠리는 것이고 특히 중국 반도체 ETF에 자금이 쏠리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라고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그런데 제가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이 책의 북 리뷰를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ETF의 투자를이 경제학자들이 전적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ETF의 자금이 쏠려들고 있죠. 근데 왜 그런 것인가? 왜 ETF에 투자를 해야 되는가? 그리고 실제 왜 ETF에 자금이 쏠리는가? 하는 것을 다른 여러 가지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지만 오늘은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이 책을 읽어 가면서 북리부의 형태로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263페이지로 들어가 볼까요? 여기 저자의 아버지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2001년 아버지가 갑작쓸 세상을 떠나시면서 나는 아버지의 유산을 관리하게 되었다. 근데이 경제학자가 유산을 관리하게 되면서 아버지가 너무 죄송한 편이지만 형편없이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판단을 한 거예요.

왜 이런 종목을 갖고 계시지? 이런 생각을 나중에 하게 된 겁니다. 264페이지로 가겠습니다. 경제학자들은 때로 칵테일 파티나 비행기 기네 같은 곳에서 투자에 관해 조언해 달라는 말을 들으면 언짜는 반응을 보인다. 저랑 똑같네요. 저도 식사 중에 뭐에 투자해요? 뭐 어떻게 투자해야 돼요? 아, 지금 식사하는 자리는 식사해야 되고 개인적인 용무와 대화를 나누고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과 과정인데 뭐에 뭐를 사요? 그럼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시 그 저녁을 그 식사를 같이 하고 싶을까요? 일의 연속이라고 생각되지 않을까요? 그니까 마치 가수가 노래는 무대에서만 한다.

식사하다 말고 노래를 어떻게 하느냐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그런 어떤 다른 사람들의 어떤 직업적인 그런 것들도 어느 정도 인정해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더 많은 것들을 이야기를 하니까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경제학자를 투자 전문가와 혼동하거나 또 재무학자로 착각하는 일이 생기면 불쾌감을 감추지 않는다. 이런 관점에서도 일부 뭐 딱히 그런 종류의 질문을 식사하다 말고 받고 싶지는 않을 수도 있겠죠. 제가 실제 뭐 단체 강의를 갔는데 강의 마치고 어 식사도 같이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강의 한시간 반 동안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식사 자리로 이동했는데 그 식사 자리 내내 두시간 내내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강의의 연장이잖아요. 그러면 저는 그 누구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다시는 그 자리 안 간다. 다시는 내가 저녁 식사 안 간다.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겠죠. 식사라는 것은 사실 그 저녁을 먹기 위함이 아니고 어 개인적인 어떤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니까 그런 관점에도 우리가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저는 해 봅니다. 264페이지 또이어서 읽어 보겠습니다. 경제적으로 성공하려면 경제학자가 되어야 할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경제학은 경제적으로 성공하는데 도움이 될까?

물론이다. 그니까 경제학자가 되어야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경제적으로 성정 성장하데 있어서 경제학을 공부하는 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주장을 합니다. 특히 금융 행동, 파이셜 behavior에 관해 많은 것을 알려 준다.이 금융 행동을 이해하실 필요가 있어요. 지금부터 그 금융 행동을 설명드리려는 겁니다. 자, 그러면 266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여기서 굉장히 주 중요하게 주의할 점이 있다라는 것을 강조하는데 불을 얻는 법에 관해 조언한다는 말은 정확히 표현하면 평범한 사람들이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기회를 잡도록 이끌침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면이 책의 조언이 쓸모가 없을지도 모른다. 경제학에서 말하는 한계적 사고에 기반한다. 이게 핵심이에요. 한계적 사고. 사람들이 다름 아닌 현재의 위치에서 조금씩 나아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게 한계적 사고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불을 얻을 최선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둔다.이 조언을 따른다 해서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으며 그렇게 보장할 수 있는 조언은 어디에도 없다.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는 법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당신을 속이려는 사람뿐이다. 하루 아침에 부자되는 방법 뭐 이런 거 있죠. 이런 곳에 혹해 가지고 클릭해서 이런 거는 보지 마시고요.

어떤 종목을 추천해서 이거 사세요. 그러면 얼마 됩니다. 이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근데이 조언의 목적은 가장 기대치가 높은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이게 핵심이에요. 이보다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다른 조언은 없다는 뜻이다. 그니까 어떤 조언을 하는 것은이 한계적 사고의 기초에서 어떤 1개 종목을 추천하면 많은 사람이 투자에 성공하진 않을 수 있어도 어떤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여 줄 수는 있겠죠. 근데 ETF를 추천하면 전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성공할 수는 있지만 근데 정말 엄청난 수익을 경험하는 사례는 많지 않을 수가 있겠죠.

그럼 경제학자의 조언은 어떤 선택을 추천할까요? 잃지 않는 것을 추천해요. 모두가 성공하는 방법을 추천해요. 그런 관점에서 ETF를 추천한다. 그러니까이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도 ETF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일학 청금의 수익성을 영하겠다라는 목적이 있다면 ETF 투자보다는 단일 종목으로 집중하는 것이 맞겠지만 만약에 나는 일치 않고자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영의하고 싶어. 그래도 뭐 저축한 것보다는 더 높은 수익성을 영의하고 싶어라는 종류의 투자 성향이라고 한다면 더욱더 적극적으로 ETF로 투자하는 것을 저도 추천드리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273페이지이 책에서 인덱스 펀드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면 구글 주식 같은 개별 자산을 소유하지는 않지만 그 대신 주식이나 다른 자산의 묶음을 일부 소유할 수 있다. 이것 자체만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갖게 되는 거예요. ETF만으로도. 그 대신이 다른 자산의 묶음을 일부 소유할 수 있다라는 것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고요. 또 읽겠습니다. SP SP 500이나 다우존스 산업 평균 지수 같은 특정 지수의 연동된 자산의 묶음을 인덱스 펀드라고 하니까 특정 지수를 추종하도록 구성되고 지수의 등락에 따라 가격도 함께 오르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원금 손실의 우료도 있는 거예요. 당연히 원금 손실의 우려를 우리가 안고 투자하는 것이 저축 이외에 다른 투자에 해당되는 것이죠. 원금 손실이 싫다 그러면 그냥 오로지 저축만 하시면 됩니다. 근데 원금 손실을 어느 정도 나는 가정하고 움직일 수 있어. 그러나 은행보다는 더 높은 수익성을 영의하고 싶어 할 경우 투자회사 결정을 하는 것인데 그런 관점에서 ETF를 추천하는 것이죠. 경제학자 10명을 한 방에 두면 11개의 의견이 나온다. 경제학은 두 사람이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도 노벨상을 공동수상할 수 있는 유일한 학문이다.

그만큼 이것도 답이 될 수 있고 이것도 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제 채널에서 토론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경인과 토론합시다인 거죠. 시카고 대학교 IGM 포럼에서 유명학자들에게 인덱스 펀드에 관해 묻자 만장 일치로 인덱스 펀드가 최고의 선택이다라고 답했다. 누구 하나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다. 아, 경제학자들이 사람마다 주장하는 바가 분명 달라요. 그죠? 그렇지만 공통되게 투자를 추천하는 것 한 가지가 바로 ETF라는 거죠. 그죠? 인덱스 펀드라는 거죠. 근데 왜 인덱스 펀드인가? 274페이지. 인덱스 펀드가 제일 나은 선택이라는 말은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첫 번째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인덱스 펀드보다 나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안이 없다는 뜻이다. 단기적으로론 그럴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론 인덱스 펀드가 가장 확실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이기 때문이다라는 것이고 그 이유를 여기 명시했는데 첫 번째 인덱스 펀드는 다른 펀드보다 저렴하다. 각종 펀드를 운영하는 전문가들이 보통 뭐 자산의 일정 비율을 어느 특정 보수를 받으며 관리하잖아요. 수수료를 물잖아요. 그런 면에서 인덱스 펀드는 소위이 펀드가 오르든 떨어지든 관계없이이 보수가 지급돼야 되니까 펀드 같은 경우는. 근데 인덱스 펀드는 관리에 드는 비용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성을 가져갈 확률이 있다라는 것이고요. 276페이지 보겠습니다. 둘째,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면 투자처를 다변화할 수 있다. 달걀를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라는 조언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라는 것이 바로 근거인 겁니다. 그러니까 달걀를 한 바구니에 담지 않도록 해서 위험을 분산해서 투자해야 된다. 분산 투자 전략을 취해야 된다.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자산 포트폴리오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죠. 그런 의미를 또 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인덱스 펀드는 연우 투자처 못지 않게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

이런 여러 가지 관점에서 어 아무래도 인덱스 펀드 또 ETF 이런 것들을 추천드리는 것이죠. 경제학자들이 그렇게 추천하는 이유가 됩니다. 뭐 그런 관점에서음 저 같은 경우도 중국 반도체 ETF에 어느 정도 좋은음 기회가 올 수 있다라는 의견을 들었었던 배경도 될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이런 행동 경제학적 관점에서 설명드렸기보다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나 국가 간의 반도체 경쟁력을 다투기 위해서 경쟁하는 모습이나 이런 지정학적, 산업적 그리고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아 그런 흐름을 저는 어 들여다 본 것이고 여기선 또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도 부원 설명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278페이지로 건너가서 또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아 시장의 수익률을 크게 앞지른다고 보장할 수 있는 펀드나 투자처는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늘 시장보다 그 지수보다 나은 승률을 올린 개별 주식이나 펀드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주식이나 펀드가 그런 결과를 낼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지나 지나고 나서 보면 누가 슬롯으로 돈을 땄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 회사 결정을 내리실 때 나는 안정적으로 투자를 단행하고 싶고 그 투자 관점에서 당장 성급하게 얼마 벌고 싶어 이런 의견보다는 안정적으로 노후자금을 관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투자해야 됩니까?

은행보다는 높은 수익성을 영의하고 싶다. 근데 원금 보장이 반드시 뭐 전제로 할 필요 없다. 그 리스크를 떠안 안고 조금 높은 수익성에 도전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생각을 가신다면 제가 뭐 ETF 투자에 대해서 뭐 좋은 판단을 내려볼 수도 있겠죠. 제가 여러분들께 뭐 하세요, 뭐 사세요. 이것을 추천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어떤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여러분들도 동의하신다면 그런 투자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해 보실 수도 있겠죠. 자, 이제 여러분들께 강조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항상 틀릴 수 있다라는 행동 경제학적인 관전 포인트를 가져야 된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거든요.

그 행동 경제학적 우리가 틀릴 수 있음을 알려 주는 것이이 행동 경제학의 하나의 목표이기도 한데요. 그것이 정말 어떤 의미인지를 제가 읽어 드릴테니까 한번 북리뷰 계속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할 수 있을까?이 이 책에 221페이지 가도록 하겠습니다. 26년 하반기 이제 특히 10월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이제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10월에 이제 9월 중순부터 10월에 유동성 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고 그 의견의 근거를 많이 말씀드렸었어요. 근데 그것을 과신하면 될까요? 과신하면 안 되겠죠.

그 과심하면 안 되는 이유들이 몇 가지가 있죠. 근데 거시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보아도 예를 들면 9월에는 세금 납부가 있어요. 그 대규모 세금 납부가 있어요. 그럼 세금을 납부하다 보면 그만큼 경제 주체들의 유동성이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이나 자본 시장에 투입될 수가 없어요. 혹은 반대로 주식에 투자했던 일부를 정리해서 세금 납부로 이어줄 수도 있어요. 가장 대표적으로 9월은 세금 납부의 달이다라고 본다면 그 세금 납부가 주식 시장에 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죠. 이런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과신해서는 안 됩니다.

무조건 10월 유동성 장세 온다라고 단정 지으면 안 되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우리는 항상 틀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틀릴 수 있다라고 생각해야 내가 지금 믿고 있는 믿음이 있거든요. 그러면 보통 우리는 어 나는 9월 10월 유동성 장세가 올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 분이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을 열심히 들어요. 책을 헤쳐 읽어요. 그러면 나의 생각을 더 강화시키죠. 그런 방식보다는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달리 생각하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그 달리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근거로 그렇게 주장을 하는 걸까?

제가 그 문철 성상현 우리 팀장님 두 분을 초대해서 3자 토론을 진행했는데 제가 3자 토론도 자주 하고 뭐 일대일 토론도 많이 하는데이 토론을 하다 보면 어 상대방의 주장과 그 근거를 듣게 됩니다. 그러면 저도 어떤 주장이 있고 근거가 있고 또 상대방의 주장이 있고 근거가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쭉 듣다 보면 주장이 좀 엇갈릴 때 다른 근거를 들음으로써 오히려 내 주장이 틀릴 수도 있다. 어떤게 전개된다면 그런 시나리오가 전개된다면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 갈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드니까 더 종합적인 사고를 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저도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북리뷰를 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까?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라는음 제목의 노래가 갑자기 떠오르는데이 제목의 책에서 쭉 경제학이 어떤 효용을 주는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221페이지에서는 우리가 틀릴 수 있음을 경제학은 알려 준다. 당신이 틀릴 수 있다라고 경고해 준다. 뭐 그 밖에도이 경제하기 주는 효용이 쭉 적시되어 있어요. 한번 같이 차례를 볼까요?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하고 가난한 사람을 구하고 육가에도 도움이 되고 쭉 근데 저는 조금 더 여러분들께 어 제가 재밌어 하는 그 부분을 다 읽어 보고서 전해 드리고 있는데 221페이지 한번 읽고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능력이 과신을 만날 때 문제다. 우주비행사 버즈 올드리는 닐 암스트롱과 함께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발을 뒤든 인물이다. 그는 1969년 아폴로 11호 계획의 우주 비행에 참여했다. 그로부터 35년 뒤 올드리는 당시 가장 큰 걱정거리가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글쎄요. 과신하지 않으려 애를 많이 썼던 거 같아요. 확신이 지나칠 때면 무언가가 불쑥 튀어나와 발목을 잡곤 하니까요. 어 굉장히 중요한 일화인 거 같고 우리 투자 결정 입장에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과신에 빠지면 안 된다. 자, 222페이지입니다. 우리는 일이 술술 풀린다는 생각에 그 신호를 무시했다.

신호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상황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는 말을 믿었다. 과신에 빠졌던 것이다. 그러니까 포스피가 8,을 향해 가고 9천을 향해 갈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8천선에 들어갔었던 여러 가지 이유는 아마도 과신이었다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코스피만 갈 거야. 그러니까 8천선에라도 80년 평생 주식 투자 한 번도 안 했지만 지금이라도 투자해 볼 거야 하는 과신에 빠졌던 것이죠. 제가 우리 채널을 운영하면서 AI가 만드는 그 허위 채널, 4층 채널, 뭐 4층 밴드, 4층 카톡 뭐 이런 것들이 많아서 또 많은 분들이 그것에 당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든 연락을 취해서 저한테 연락을 주신 분이 계셨는데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정말요 3억을 투자하셨대, 1억 5천을 투자하셨대.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노후자금을 다 썼대. 근데 왜 그러셨냐고 했더니 저를 너무 믿었대요. 근데 저도 믿지 마십시오. 근데 하물며 저를 사칭한이 AI가 만든 유튜브는 지금 구글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칭이나 이런 것들을 걸러내지 못하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것도 좀 안타깝습니다. 갑자기 감정입이 되네요. 너무 속상해서요. 과신에서 비롯된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이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기대어서 말씀을 드려 보면 어떤 것도 과신하지 마십시오.

제가 여러분들께 자주 말씀드리는게 뭐예요?네 네 명의 시각 장애인이 있어요.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길을 안내하는 사람도 시각장애인이에요.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고 있죠. 그래서 길을 안내받는네 명도 넘어질 수 있다. 길을 안내받는 사람이 길을 안내하는 사람을 과신해서 안 되죠. 스스로 판단을 해야죠. 저도 여러분들께 항상 결정을 여러분께 내려드리기보다 원칙과 방법론을 말씀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고기를 잡아드리는 것이 아니고 물고기 잡는 방법을 말씀드리려 노력하죠. 잭슨놀 미팅 때 케빈호씨 연준 의장의 25분 동안의 연설 중에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게 나는 여기에서 있는 이유가 서서 와 있는 이유가 지금 원칙을 얘기하러 온 거다.

결정을 내려 주러 온게 아니다. discipline decision이라는이 한이 문단 문장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마 저랑 라이브 함께 하신 분도 한 20만 분 계셨고 그 분석한 영상을 보신 분도 50만 분이 넘었었는데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던게 기억이 날 겁니다. 결정을 대신 내려 주는게 아니에요. 누군가가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너무 사랑합니다. 저 사람도 틀릴 수 있고 나도 틀릴 수 있는 거. 그니까 나도 틀릴 수 있다라는 것을 인식하자는 건데 나를 안내하는 저 사람도 틀릴 수 있다라고 가정하자는 것이고 그 결정은 내가 내리는 것이지 케빈너시 연준 의장이 그 결정을 얘기해 주러 온게 아니에요.

근데 시장은 다 뭐라고 생각했어요? 금리 인상을 말했다고 생각하더라고. 금리 인상이라는 표현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222페이지. 나는 세일링을 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수차례에 겪었다. 나는 평생 세일링을 했지만 아직도 가끔씩 문제를 겪는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바위와 등대를 만나기도 하며 그러다 한 번은 해안 경비대에 구조된 적도 있다. 물론 사고는 늘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벌어지기 마련이다. 그렇지 않다면 사고라 부르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되짚어 보면 눈에 뻔히 보이는 경고 신호가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계기판에 이상한 숫자가 나왔다거나 깜빡이는 무언가가 시야에 들어왔다거나 뜬금없이 빛을내는 물체가 보인다거나 하는 식이었다. 그런 신호에 더 주의를 기울였다면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니까 너무 과신한 나머지 깜빡이는 어떤 숫자 계기판 이걸 무시한 거죠. 너무 과신한 나머지 마찬가지예요. 8, [콧방귀] 9천 만 갈 거라는 과신한 나머지 내가 지금 포모 현상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하고 과열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하고 들어가는 것이죠. 그죠? 과신은 모든 편양의 어머니라고 부른다. 너무 중요한 문장 같아요.

미국 운전자의 93%가 자신의 운전 실력이 상위 50% 안에 든다고 생각했다. 93%가 운전 실력이 좋다라고 스스로를 평가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죠? 바로 그런 겁니다. 이게 과신이에요. 다행히도 225페이지 경제학은 과신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번 여러분께 도움을 드려 보겠습니다.이 글을 같이 읽어 나가신 다음에 아, 반드시 유동성 장세가 오지 않을 수도 있어. 유동성 장세가 안 온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의 근거는 무엇일까를 오히려 쫓아읽어 보시는 것도 필요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저는 유동성 장세가 올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주장들도 고루 들어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첫째, 규칙적이고 즉각적으로 확실한 증거를 찾아 자신의 믿음과 비교한다. 피드백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자주 틀리는지를 확인하면 과신을 막을 수 있다. 확실한 근거 데이터를 보아가면서 내가 지금 맞는지 틀린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그게 경제학인 거죠. 그죠? 둘째,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볼 이유를 억지로라도 떠올린다. 앞에 말씀드렸던 토론의 중요성인 거예요. 일방적으로 나는 이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의 말만들을 거야. 유튜브를 왜 보세요? 경제 유튜브를 왜 보세요? 그니까 많은 분들이 유튜브를 보는 목적이 위로받기 위함이다라고 저는 들었어요.

그것도 이해가요. 근데 위로받기 위해서 경제학의 어떤 주장을 자꾸 내가 생각하는 것을 더 강하게 확신을 주게 하기 위해서 어떤 영상을 찾아보십니까? 난 삼성전자 주식을 갖고 있어. 삼성전자 계속 우상향할 거야라고 주장하는 어떤 근거를 담는 전문가들의 얘기만 들어요. 그럼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됩니까? 반대의 이야기를 들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얘기만 들면 파는 의사 결정을 안 하는 거니까. 근데 오히려 삼성전자 주가 떨어질 수 있다. 그 반박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 근거를 내가 반박할 능력이 없다면 그게 맞을 수도 있는 것이고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하는 사람, 반대로 전망하는 사람들의 그 근거를 들어보고 내가 그것을 충분히 반박해 나갈 수 있을 때 아, 그 사람의 말이 들렸어.

나는 오를 거야라고 확신해라고 확신을 더 강한 확신을 갖는게 아니겠습니까? 더 강한 확신을 갖기 위해서라도 반대 주장의 근거를 오히려 들어보셔야 되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토론을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조금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 어떤 전문가들이 여러분 유튜브나 방송에서 보실 만한 전문가들이 짜여진 질문에 답변하는 걸 누가 못 하겠습니까? 이미 준비되어 있는 질문에 대해서 누가 답변을 못 하겠습니까? 청산 유수처럼 답변하죠. 그럼 어떤 사람들이 사실은 전문가예요? 토론에 응하는 사람들입니다. 토론에 응하는 사람. 순간순간 자기 주장에 대해서 그 근거에 대해서 반박하는 다른 전문가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들이 진짜 전문가예요. 사실 누구와도 토론해 주세요라는 그런 제한 댓글을 많이 보는데 제가 누구를 지적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댓글을 보고 있지만 제가 그 어떤 특정인과 토론을 진행할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 해당 전문가가 토론에 응할 자신이 없다라고 말하기 때문이기도 한 겁니다. 제가 너무 이것을 누구야 누구야 이렇게 댓글 달지 마세요. 절대 그러지 마시고요. 그런 관점에서 나는 내가 너무 과신하고 있나 혹은 어떤 내가 믿고 있는 누군가를 과신해서 믿고 있나 내가 스스로 판단해야 되는데 하는 생각을 해 주시고요. 어, 저와 우리 경제학교에서 뭐 주고받는 지의 시간이나 뭐 주음 수업이나 이런 자리에서도 제가 주장을 드리면 그 근거를 드리면 그 근거를 반박하면서 정말 그럴까요라는 비판적 지리도 많이 주시면이 중수업도 우리 경제학교 오프라인 세미나도 더 유익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세 번째로 가겠습니다. 결정을 내리는 환경을 바꾼다. 그러면 과신에 빠질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 이런 환경화에서 유동성 장세가 올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 결정을 내리는 환경을 바꿔 보는 거죠. 예를 들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에는 대규모 세금 납부의 달리야라는 거.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어 국채를 많이 발행하더라도 그 국체를 과연 누가 매입해 줄까? 뭐 이런 식으로 과신하지 않는 다른 환경을 놓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경제학이죠.이 세 가지 관점에서 그래서 이런 것을 225페이지 인식론적 겸손 같이 별표쳐 볼까요?

인식론적 겸손는 지적인 미덕이다. 발음하기 굉장히 어렵네요.이는 우리의 지식이 늘 잠정적이고 불완전하며 새로운 증거가 있으면 그에 따라 지식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깨달음에서 나온다. 공감하시죠? 226페이지를 가겠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경제학은 인식론적 겸손을 갖추는 방법에 관한 조언을 제시한다. 그니까 인식론적 겸손을 갖고 있으면 과신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경제학은 여러분을 과신하지 않게 해준다. 우리가 틀릴 수 있음을 알려 준다라는 거예요. 이야기 읽어 보겠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침과 부족함 사이의 중용을 미덕으로 여겼다.

경제학자들 역시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에 동의한다. 인식론적 겸손는 확신히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상태다. 우리는 과신을 경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신감을 잃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만약 당신이 폭발물 처리 부대의 대원이고 실제로 폭발 장치를 해체할 줄 안다면 장치를 해체하는 법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해도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 겸손은 고분고분한 태도와 다르다. 자신이 하는 일을 혼히 꿰틀고 있다면 확신을 지녀도 좋다. 우리는 자신감이 지나치거나 부족하지 않게 적절한 선을 지키면서도 동시에 겸손한 태도를 갖출 수 있다. 경제학자들은 우리가 확신을 알맞게 보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이 보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거든요.

주관적 확률이 있고 객관적 빈도가 있는데 주관적 확률이 객관적 빈도보다 높다면 그게 크다면 어 그러면 과신이네. 주관적 확률이 객관적 빈도보다 오히려 어 낮다면 너무 어 자신감이 없네라고 이렇게 판단케 해 주는데 과소 확신도 안 되고 과신도 안 된다라는 것을 경고해 주는데 그런 부분 더 궁금하신 분은이 책에 228페이지 그리고 229페이지 부분을 직접 한번 읽어 보시면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추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책에 국내리뷰를 통해서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26년 하반기의 여러 현상들 현상들을 아 행동 경작적인 관점에서 풀이해 보려고 좀 노력을 해 봤습니다.

여러분 지금 투자 의사 결정 내리시고 26년 하반기에 대한 경제 판단 이런 것을 하시는데 있어서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오늘 1, 2, 3편에 걸쳐서 북립한이 이야기가 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 담아서 오늘 어 북리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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