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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금리인상은 5.25에서 많아봐야 5.5 년식 현재 3월 이제 또 벌써 중순으로 가고 있죠 현재 한국이랑 미국 증시 어떻게 좀 보고 계신가요 점검 한번 딱 일단 하신다면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s&p500이 4000포인트가 가면 per로 한 18배 정도 되거든요 근데 per 18배가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20년 평균으로 보면요 한 15.5배 10년 평균으로 보면 17.4배 정도 돼요 그러면 10년 평균보다 지금 약간 위에 거죠 10년 평균 정도에 있는데 그런데 아니지 예전에는 뭐 23배도 갔었는데 그때는 왜 23배나 갔지 보면 금리 때문입니다 모든 자산의 가격은 금리의 영향을 받잖아요 그죠 가상화폐 비트코인 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금리가 지금 다 날리잖아요 그러니까요 금리 올해 상반기 뭐 1분기 끝날 것 같은 그런 희망도 1월 달에 좀 있었는데 어느 순간 계속 손바닥 뒤집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아 이제 좀 패드에이 금리인상이 끝났으면 하는 마음인데 그 기대감이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 오다가 지난번에 제롬 파울의 의장이 처음으로 디스인플레이션을 그저 한 15번 이상 얘기하면서 이제 물가가 좀 둔화되고 있어라고 하는 얘기에 이제 환호하면서 진짜 주가가 쫙 올라가는 늘 물가에 굉장히 민감했는데 디스플레이션을 언급할 정도면 언제 잡혔다 그래서 이제 금리가 멈춰야 되거든요 멈추는데 이것 봐라 소매 판매도 잘 나오고 고용도 왜 이렇게 좋아하면서 그 부분이 이제 제가 작년 하반기에도 올해 심각한 경기 칭찬 안 올 것 같은데라는 메시지 제가 말씀을 많이 드렸었잖아요 왜냐하면 뭐 이율은 여러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2018년 트럼프가 이야기했던 미중 무역 분쟁 갈등 이후로 보면 기업들이 영적인 설비 확장이라든지 투자를 사실 못했다는 거죠 그러고 나서 2019년도에 합의를 보는 듯해서 이제 좀 생산 활동이랑 이런 걸 본격적으로 해볼까 했는데 코로나가 터졌던 거죠 코로나에 의한 그 락다운이 거의 2년 넘게 이어지면서 과잉 투자가 없었기 때문에 항상이 경기순환 사이클에서 너무 과잉 설비 투자를 많이 하고 재고가 너무 많이 생겼을 때 심각한 경기침체가 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보면 아니 과잉 투자가 없었는데 어떻게 심각한 경기침체가 오지 요런 부분이었고 리오프닝에 대해서 다들 뭐 3년 동안 엄청 이렇게 억눌러져 있던이 펜탁 디맨드가 이연수요가 올해부터 지금 막 주변에 보면 나타나고 있는데 뭐 일요일뿐만 아니라 주중에도 저녁때 가보면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 모습들 보면 경기침체가 심각하게 오나 이런 부분이 이제 현실로 이렇게 나오니까 그러니까 이제 어 뭐야 금리인상이 이거 지속되는 거 아니야 이런 두려움 때문에 최근에 다시 10년물 국제금리가 또 4%까지 왔어요 4%까지 왔으면 작년 7월 8월에도 그 잭슨홀 미팅이 있기 전에 그때 smp500이 거의 뭐 4,400 4,500까지 확 올라왔을 때 그때 10년물 국제금리가 2.6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금리가 떨어지니까 주가가 올라갔다가 그 2.6이 다시 4%가 오니까 밑으로 떨어졌다가 아 이제 멈추나라고 해서 올라가는데 뭐야 이거 5.25가 아니라 5.5 6% 이렇게 두려움이 되면서 지금 시장이 딱 여기서 소위 말해서 눈치 보고 있는 거예요 딱이 10년 평균치의 수렴을 해서 여기서 금리가 더 올리나 아니면 여기서 저러다가 3월 5월이면 멈추나 그런 수준이 있는 거고요 우리나라 시장은 지금 pbr이 0.93 정도 되거든요 일베가 2,700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 2423시 50 이러면 0.9mm가 아 이게 여기서 팔기는 또 너무 싸요 싸고 조금이라도 피벗이 나오면 주가가 빵 칠 것 같으니까 지금은 보면 매수와 매도가 아 팔기도 애매하고 서로 눈치를 보고 사전이 금리 인상이 아직까지 두 번 세 번 난 거 같고 그러면서 지금은 딱 눈치 보기 장세로 들어갔고 그 눈치 보기 장세 속에서 유동성을 풍부하다 보니까 막 이제 개별 종목들 2차전지 AI 뭐 맞습니다 거기는 그런 소위 말하는 틈새 장세가 막 나오고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결국은 사물의 cpi 그 다음에 이제 연준의 이제 금리인상 발표가 또 있잖아요 이게 그러면 이제 어떻게 보면 올해 시장을 또 흔들 텐데 어떻게 좀 대표님 전망을 하고 계신가요 작년에 뭐 저도 많이 틀렸지만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악화되면 주가는 빠지는 거고요 우리가 기대했던 수준의 압제가 발생을 하면 주가는 안 빠집니다 그죠 안 빠지고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뭔가 좋아지는 이제 주가가 올라가는 거죠 작년에는 3월달에 처음에 금리 인상을 25 했다가 과거 20년 동안에 항상 25씩 올리고 25씩 내릴 때는 확 내리기도 했지만 항상 올릴 때는 25씩 올렸었거든요 베이비 스텝만 했었는데 3월달에 25 올렸다가 오 갑자기 50 올렸다가 70 올렸다가 뭐야 75를 또 4번이나 올리고 이런 모습들이 최근에 20년에는 없었던 일이에요 그렇게 했던 일이 이제 40년 전이고 어떤 분들은 또 뭐 그런 얘기도 합니다 뭐 10년물 국제금리가 지금 이미 정책금리보다 많이 낮아지면 저도 이제 똑같은 얘기를이 정도 뱀 서브 이제 못 올릴 거야라고 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 올 그런 때가 있었어요 그게 폴 볼 거예요 폴 워크 때 뭐 20%까지 올렸을 때 10년물 국제 겁니다 한 17% 정도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 올려놨었던 거죠 물가 작동했다고 근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그러면 20%까지 그렇게 정측 금리를 올렸었는데 1980년 81년 82년도에 실업률이 10%까지 올라가고 경기 되게 안 좋았거든요 근데 주가는 28% 밖에 안 빠졌어요 s&p500이 이번에 27.5% 빠지고 딱 올라갔어요 4,800 갖다가 3,500 갖다가 올라온 거거든요 왜 그랬을까 그러면 그때는 그때 당시에 1980년 81년도에 바닥 쳤을 때 s&p500에 pr이 10배 정도밖에 안 됐어요 소위 말해서 거품이 없으니까 덜 빠지더라는 거죠 요즘 이제 가장 많이들 우려하신게 그거잖아요 2001년 2년 다 큰 법을 채처럼 깨질 수 있다 2008년처럼 왜냐하면 미국의 부동산이 지금 빠르게 빠지고 있거든요 제롬 파울 의장이 금리를 계속 잘못 올렸다가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을 만약에 초래한 주범이 됐다 그럼 오명을 쓰고 싶겠어요 아니죠 어떻게 금리인상 부동산에 직격탄이니까요 그래서 지금 왜 식욕주택 판매 지수 같은게 막 이렇게 급락을 했냐면 다 모기지 금리 때문이잖아요 그 모기지 금리가 지금 뭐 6.5 얼마 전에 7%를 찍었었거든요 그러면 누가 6.57% 금리를 내면서 집을 사겠어요 그런 식으로 이제 집값이 잡히기는 했는데 여기서 잘못하면 2007년 8년 서프라임 무기지 사태처럼 가버리면 큰일 나기 때문에 새드가 생각하는 금리인상은 5.25에서 많아봐야 5.5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쨌든 우리가 올해 초나 작년 하반기에 생각했던 것보다 금리 인상이 조금 더 위로는 열려 있는 것 같긴 하잖아요 이건 당연히 대표님이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그래도 쉽게 쉬운 답변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이제 한국도 금리 예상은 어느 정도 더위로 또 열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당연히 한국 부동산 시장에는 안 좋은 영향은 가는 거겠죠 예 맞습니다 여기서 더 올려 버리면 지금 금융 하고 있는 한국의 부동산도 더 추가 하락을 할 위험이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멈춰요 우리가 잘 생각해 보시면 지역을 이렇게 그레이 차이나라고 하고 미국 쪽은 놀스 아메리카라고 북미 지역이라고 많이 표현해요 왜냐하면 미국하고 캐나다를 거의 한 몸으로 보는 시기잖아요 근데 캐나다가 이번에 8번 금리인상을 하고 나서 딱 멈춰 버렸어요 그렇다면 금리 인상이 꼭 뭐 미국이 함찰에 두 차례 더 올리더라도 같이 안 올려도 되고 여기서 그런 또 질문을 하실 거잖아요 아니 금리 처벌 저렇게 1.5에서 2% 벌어지면 한국에서 돈 다 빠져나가는 거 아닙니까 그 정도 차이면 그러실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러시아 금리랑 그 브라질 국채 금리가 10%에서 12% 이러거든요 그러면 우리 김 작가님은 뭐예요 러시아 채권 사건 그런 생각 안 하시잖아요 그거는 큰일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국채 부자 많이 해보셔서 해보신 분들은 아시잖아요 12%에서 14% 주네라고 해서 5년 전 6년 전에 투자하셨다가 그 브라질 헤아라가 이제 급락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채권에 투자할 때 그 채권 매니저 입장에서는 글로벌 채권 펀드매니저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게 통화의 방향이에요 통화가치의 방향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일본 국채는 0.6% 그러면 일부 국채 다 때리고 나올 것 같잖아요 근데 일본 국채 들고 있잖아요 독일 뭐 유럽에 보면 영국도 지금 3.5 3.6이거든요 그러면 영국 국채 다 팔아 가지고 미국 국채로 가느냐 그러진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꼭 이제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이창용 총재님께서 얘기했듯이 우리가 연준으로부터는 독립해 하지 못했기 때문에 같이 신용만 해 줘야 돼요 글로벌하게 야 긴축 좀 하자면 하면서 같이 시늉을 해 줘야 되는데이 정도 해줬으면 됐어요 지금 근데 통화해서 어쨌든 원 달러 환율이 1,320원대까지 좀 많이 올랐잖아요 급격하게 좀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면 그 원 달러 환율이 최고치 같은게 작년 10월 달에 144원 4.20까지 갔었는데 그때 나왔던 얘기가 6%였어요 블러드 총재도 그렇고 이런 식으로 물가가 빨리 안 잡히면 6%까지도 올릴 수 있다 그 얘기에 1440원까지 갔었던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다들 10년물 국채를 쳐다보고 있는데 10년물 국채가 여기서 더 위로 튀어 버리잖아요 그러면 뭐 환율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모습을 보이겠지만 지금 10년물이 아니라 20년물 30년물 거잖아요 다 3.9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올리지만 그 패드워치에서 나오는 미국의 정책금리도 보면 5.25 5.5 갖다가 연말 내년 되면 다시 내리는 걸로 나오잖아요 그런 전망 때문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난번처럼 다시 뭐 4.2 이상 올라가야 그런 모습이 나오기에는 저라도 지금 미국 10년물이 4% 늘어가며 막 사고 싶어지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대기 매수가 수요가 되게 많아요 그리고요 얘기는 아마 모르시는 얘기일 건데 하나 말씀드리면 지금 미국 정부 부채 한도협상에 들어가야 되죠 미국의 정부 부채가 31조 4천억 달러로 지금 한도까지 왔어요 그걸 영어로는 뎁슬링이라고 하는데 그 씰링의 천장에 지금 딱 부딪혔기 때문에 공화당이 합의를 해주면서 또 부채 한도를 미국 정부에 부채한들은 높여 줘야 돼요 근데 그걸 지금 공화당이 이걸 갖다가 하나에 또 뭐죠 무슨 카드로 쓰기 위해서 처음에는 안 해주죠 2011년도에도 그때 오바마 대통령 시절이었을 때도 공화당에서 말해줬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뭐 정부가 셧다운되고 그러는데 여기서 이제 어떤 중요한 일이 발생하냐면요 뎁슬링이니까 미국 국채를 신규로 발행을 못해요 신규 발행을 못 하는데 이게 제가 이제 지난주에 허재환 이사님한테 들어서 아이디어를 얻은 건데 신규 발행을 못 하는데 돈은 풍부해서 채권을 사고 싶어요 근데 미국채권에 사고 싶을 때 거의 매주 일어난 주마다 일어나는 그 미국 국채 입찰에 가서 채권의 사면 돼요 근데 신규 국채 발행이 안 된다 했죠 안 되니까 신규 입찰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시중에서 사야 돼요 시중에서 사면 매수가 많으면 가격은 매수가 많으니까 가격은 올라가고 국채 가격이 올라간다는 말은 금리가 떨어진다는 얘기잖아요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데 어쨌든 그게 계속 그 31조 4천억 달러에 해당되는 국채가 만기가 돌아오긴 합니다 근데 만기가 돌아오는 걸 국채로 발행해서 갚아야 되거든요 그 31조 4천억 만큼은 계속 발행을 할 수가 있는데 예전처럼 계속 국채 발행을 해서 그 정부 부채 예산으로 쓰지는 음식을 못하는 거고 얼마 전에 작년 11월 달에 현장에서 뭐 51조 적자 나면서 그동안 그 한전체를 발행하면서 시중에 돈을 다 끌어 모았다 있잖아요 한전이 유동성 축소를 한 거죠 큐티로 해준 거죠 그 채권 시장 자금을 그대로 블랙홀처럼 빨아들였으니까 그런 현상이 있었던 거와 이제 반대 연상으로 국채를 사고 싶은데 국채를 못 사니까 시중에서 사야 되고 시중에서 사면서 미국의 국제금리가 떨어지고 이런 현상이 정확하게 2011년도 그때 부채 안도 협상을 2월 달부터 하는데 안 해줬었거든요 안 해줬다가 7월 달에 그게 타결이 돼요 그 7월 달에 타격이 되기 전까지 2011년 3 4 5 6 보면 국채 금리가 이렇게 뚝 떨어집니다 그런 현상이 이번에도 수급 때문에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대표님 여러 가지 현재 상황에 대해서 좀 말씀해주시면 들어보면 어쨌든 미국이 금리 인상이 우리 예상치를 넘어서면 그래도 우리가 생각보다는 좀 더 떨어질 수는 있지만 뭐 대표님이 뭐 지난번 전저점을 깨고 뭐 그렇게 생각하진 않으시는 것 같고 그러면 오르는 거는 좀 박스피 정도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10년물 시준금리가 정책금리가 5% 이래 가더라도 얘가 4.5를 가고 4.75 가고 그러진 않을 거라는 거죠 만약에 10년 월급이 금리가 정말 4.5를 가면 전조점 테스트 할 수도 있습니다 그걸 다들 이제 두려워 하시는 건데 그렇지는 않을거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전체적인 그림을 말씀드리면 지난번 10월 달에 미국은 이제 3500 찍고 이렇게 올라왔고 우리나라 시장은 작년 9월 말에 2314를 찍고 또 올라오다가 12월 1월 초에 2180까지 이렇게 떨어지는 듯하다가 확 올라왔잖아요 그걸 우리가 기술적으로 뭐 보면 헤드 앤 숄더를 뒤집어 놓은 모양 지금 역회된 숄더 모양으로 시장이 진행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역회대에 해당되는 전 저점은 저는 안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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