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슈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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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코믹스 2개월 단타 대회(7/22~9/16, 각 500만원) 결과 정리 영상. 슈카는 -4.56%로 꼴찌, 변호사 1등, 회계사 2등 수준. 하이닉스 주주환원 정보가 이미 공개된 뉴스였다는 자조적 언급, 국장 개별종목 매매 회고가 주된 내용이며 향후 시장 전망은 뚜렷하지 않음. 양자컴퓨터 장기보유, 'AI 중단' 발언 관련 급락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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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비밀 정보를 말씀해 주를 모아가고 있습니다. 난 엄청난 비밀 정보인 줄 알았어. 근데 큰 손들이 뭔가 작은 종목이 아니고 닉스를 모아가고 계 그건 비밀 정보가 아니에요. 죄송하지만 이거 이게 비밀 정보 손들이 닉스를 모아가는게 어떻게 비밀 정보가 돼요? 저거 1천조짜리 기업인데. 예. 그리고 지금 주주 환원 26일 예상했다. 그래서 오 이거 찌라진가? 엄청난 예상인가 했는데 19일에 주주 환원을 해 버렸습니다. 이미 했었어요. 뭐야? 26일 아니잖아. 뉴스를 지금 예상한다고 저걸 비밀 뉴스라고 지금 정보가 된 거 같다면 새긴 셋지.
19일 날 우리나라 모든 언론이 저걸 정보를 셌어요. 19일 날. 안녕하십니까. 두둥 넷플릭스 개석거라. 디즈니 플러스 개석거라. 머니 코믹스의 오늘 대작 장 2개월에 걸친 천하제일 단타 대회. 와, 여러분들 슈카가 단타에 참여하는 거 보셨습니까? 유튜브 최초 공개입니다. 과연 우리는 돈을 더 벌었을 것인가? 우리 전설의 변호사님 그리고 회계사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 근데 약간 지금 톤이 많이 다운돼진 거 보니까 뭐가 반가운 느낌이 아니야. 다들 포정이 좀 할 말 있 할 말타 대회 저 사람들이 저렇게 일을 악물고 할 줄 몰랐어 야 그거 5,000원 벌겠다고 말이야 아주 그냥 일을 안 물고 하는데
우리나라 증권사를 여기서 먹여 달리고 있는지 몰랐어요. 어피에 수수료가 얼마 정도 나가는지 얼마겠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희가 이따 보여 드리겠지만 순환율이 미쳤어요. 아 그렇게 많이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저 횟수 정해줬어야 돼. 아, 그러니까 그거 이겨보겠다고 매일매일 단을 하는데 어, 좀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사실 저희 상품이 어마어마하거든요. 상품이 있어요. 부패. 부패 2인권 아니에요. 꼴찌가 주는 거였네. 예. 꼴찌가 주는 거. 꼴찌가? 아, 아, 맞다 맞다. 아니, 맞아. 아, 맞아. 그게 있었던 거 같아. 야, 처음 들었어.
아, 꼴찌가 1등한테 몰아주는 거. 맞아 맞아 맞아. 뭘 맞긴 못? 아니, 아니, 그걸 생각을 못 했는데 맞아. 그런 거 있었던 거 같아. 아니, 왜 뭐 쫄았어요? 결국 나왔는데 아니 꼴찌 안 하셨으면 되잖아요. 꼴찌 그 꼴찌하기 쉽지 않잖아요. 아니 정말이이 화려한 멤버 중에서 꼴찌하는 것도 진짜 쉽지가 않아요. 다리오 아모데이 내 이놈마 아니었어도 1등이었는데 어 혹시 아모데이 아세요? 이슈 아니 전혀 아모데이 아모데이 자이오 아모데이라고 앤스로픽 CEO 있어요. 그 사람 이름이 아모데이 지난 토요일 날 토요일 날 갑자기 뭐 AI를 멈춰야 된다는 동 있다 소리해서 급락했잖아요.
급락 그때부터 10% 빠졌어 이틀 걸쳐서 몰라 아모데이가 빼빼르데이 뭐 이런 거 몰란다. 이런 사람들한테 질 수도 있다는 거잖아. 지금 아모데이가 뭔지를 모르는데 여기서 지기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내가 1등 달리고 있었어요. 중간까지는. 근데 우리 이런 걸 막 이렇게 하면은 사업에 지장 있고 그런 거 아닌가? 아, 그러니까 그거 걱정하시더라고요. 경제유튜 그니까 매매를 이렇게까지 우리 같은 사람 만나 가지고 이렇게 두들겨 맞고 그래도 되. 아, 어제 어제 저희가 조금 걱정했어요. 왜냐면 우리 둘이 막 1, 2등 계속 다투고 있으니까.
두 분은 실은 우리가 관심 바뀌었잖아요. 아니, 지금 경제 유튜버에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원타 370만 유튜버거든요. 네네. 지금 아모데이를 모르시는 분들한테 졌다라고 하면 앞으로 이제 생계 유지가 괜찮나? 그는 저거 거의 까먹고 있었거든. 근데 그것까지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네. 아니 뭘 까먹어? 맨날 우리 카톡하는데 까먹었어요. 기억이 안 나요. 기억이 전혀 안 살 때마다 보내 드리잖아요. 우리가 매일매일 이렇게 샀다. 100만 유튜버 가자. 이런 거 아니야? 밑으로. 어, 밑으로 가. 300만에서 370만인데 100만으로 최근 1년 까보면 깜짝 놀라요.
깜짝 놀라. 안 까.이 방송을 계기로 200만이 구독 취소를 하는게 되는 건 아니겠죠? 그럼 더 좋지. 올라올 때가 생기는 거니까. 올라갈 때가 생기는 거잖아요. 눌러야 올라갈 때가 생기는 거지. 아, 눌림 좀 안 좀 안 써요. 아니, 근데 지금 댓글에 누님이 그 유튜브 댓글 단 거 혹시 보셨는지 아, 네. 아, 걸렸어요. 아니, 내가 딱 걸릴 거 같았어. 이게 뭔가 느낌이 코합까지 왔어. 예. 느낌이 딱 오더라고 이게. 아,이 꼬리가 길면 밟히는데 댓글 엄청 많이 다녔어요. 의구 주식하지 말라고 했지. 아니, 아이, 근데 뭐 정면 돌파했습니다.
오, [비명] 어떻게요? 아, 뭐 걱정하지 마라. 어 걱정하지 마라. 앞으로 고소가 될 거고 과거에 나로 지금까지 나로 평가하지 말라. 앞으로 다르다. 예. 그렇게 정면 돌파하고 그다음에 형이 거짓말을 잘하셔. 그러니까 앞에서 그렇게 당당하던 모습이 아니었거든요. 형이. 평상에. 아니 그게 아니라이 얘기해도 되나? 뭐 왜 왜 달라 하지 마. 야 이미지 관리하고 있었어. 야 비하인드가 있네. 뭔데? 뭔데? 누님집에 와서 무릎을 꼬셨나? 두 개거든요. 오피셜이 하나 있고 뭐뭐 또 다른게 아 그리고 그 얘기 했더니 누나가 누나가 슈카님에 대해서 굉장히 그 믿음이 있어요.
그럼요. 믿음 있죠. 나 혼자 하지 않는다. 슈카는 같이 간 나는 이제 예 슈카 님이 하란 대로 이제 많이 믿고 할 것이다. 얘기를 하니까 어 전혀 안 그러던데이 배울 형들이 아니거든요. 30년간에 적으로 봤을 때 어머니도 저번에 뵙더니 제발 슈카 좀 따라하라고 엄마 엄마 갑자기 역시 어머니 역시 지혜가 있으시네. 어머니가 진짜 그랬어요. 제발 좀 따라해라. 그러니까 그러니까 알았.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 감사합니다. 자 슈거인의 어깨 올라타겠습니다. 아 그럼요. 그럼요. 슈인의 어깨 자 그럼 여기까지 하시죠. 방송 계좌에 그만 깔고
수거인의 어깨 올라탔을 때 어떤 수익률을 보게 되는지는 잠시 후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근데 저희가 진짜 대회하면서 정말 카톡방이 여기가 활발했어요. 그니까 항상 이렇게 업데이트를 주시고 너무 실시간으로 지금 오늘 뭐 하이닉스 해가지고 뭐 350원 벌었습니다. 뭐 요런 소소한 소식들 덕분에 카톡창이 굉장히 따뜻했습니다. 롤찍해야죠. 아니, 얼마나 이기고 싶었으면은 어제 저녁 8시까지니까 7시 40몇 분까지 그거 7시 59분까지 마지막 1분까지 단타지를 하면서 그거 1,000원이라도 더 벌겠다고 아 사회적 주위와 체면 있는 분들이
아니 면허사일은 언제 하 어제가 끝나고 진짜 진입 빠져 가지고 제가 힘들어 가지고 한국과를 저가 잘못했어 진작 장을 끝내야지 8시까지 하필리 3시까지 했으면 제가 1등일 수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7시인가 8시까지 야근까지 아겠어 너무 길게 하면 힘들어. 아 근데 승부사가 너무 대단하시고 저 어쨌든 역전에 드라마가 있는데 그런 것들 이제 보기 전에 저희가 이제 처음 보시는 분도 있으니까 단타 대회 간단하게 좀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대회 기간 저희가 7월 22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9월 16일 오늘까지 한 두 달 조금 안 되게 했죠.
그래서 각각 500만 원으로 시작을 했고 규칙은 ETF 미장은 아니고 국장 개별 종목만 시도를 했습니다. 일단 코스피 상황이 그동안 어땠는지 한번 추위를 한번 보겠습니다. 요게 이제 일봉 흐름인데요. 코스피 일봉이에요. 저희가 시작했을 때 7월 22일 23일 요때가 어 한 7천 왔다리 갔다리 하던 때였고 오늘 지금이 대회가 끝난 마지막 날에 지금 6,700 그래서 사실 약간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엄청난 급락을 한번 막고 약간 박스에 갇혀 있는 그런 시간이었죠. 호스닥 같은 경우는 아, 요것도 한 790 요렇게 시작을 해서 오늘 815 요것도 이제 비슷비슷합니다.요 흐름 보면은 슈카님 한 마디 해 주시죠.
이런 장에서 읽기도 힘들지 않습니까? 코스피가 빠졌는데 왜 읽기가 힘들지 않아요? 야, 코스피 빠졌네. 아니, 아, 7, 하다가 6,700으로 빠졌으니까 코스피가 한 4% 정도 빠졌죠. 정확히 한 4% 정도. 우린 시장을 몇 %이긴 거야? 야, 요런 이제 흐름을 한번 쫙 보시면서 저희가 이제 단타용 계좌로 500만 원짜리 계좌를 하나씩 습니까? 그거는 저희가 잠시 후에 보여 드리도록 하고 저희가 그동안 투자를 어떻게 했는지 500만 원짜리요 단태용 계좌 말고 각자 어떻게 투자를 하셨는지 부검하는 시간을 한번 가져볼 텐데 우리 회계사님부터
저부터 왜 아 근데 왜 저희 자꾸 여기 부르는 거예요? 왜 저런 거 까라 그러면서 아 플러스를 내면 되잖아요. 아 근데 플러스 내면 여기 시청자들이 좀 포모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아니야 괜찮아 괜찮아 아 별 별 걱한테 포모 사람은 많지 않아 보여 괜찮아 근데 비중을 보니까 TC 모터리얼즈 많이 드신 거 같은데요 많이 드셨다고요? 많이 그지 저 정도면 많이 잘한 거죠? 아 이게 재비용 단가일 거예요. 비용을 제한 단가다. 비용까지 고려한 단가니까 비용이 0.6% 정도 되잖아요. 그 정도는 감안하고 보셔 보셔. 아 그러니까 7.1이 깨진게 아니라 어 한 6.4가 깨졌다.
그렇죠. 어 예 알겠습니다. 역시 회계사 다르네. 0.7 정도의 그걸 좀 감안해 달라. 어 알겠습니다. 근데 뭐 비용은 조상님이 내주는 건 아닌데. 자 하이닉스가 아 상당히 지금 거의 손실권이 많이 왔어요. 하이닉스 제가 살 때가 그 목표가 지난번에 방송할 때 목표가를 누가 얘기해 주셔 가지고 그게 400만 원인가 그랬어요.맞. 맞아 맞아. 아니 그때 그래. 너리스트스스가 얘기한 목표가예요. 400도 있고 500도 있었어요. 500도 있었어. 그때 제가 산 가격이 260만 원이어 가지고 나랑 같은 날 샀잖아. 그때 금요일 날 샀잖아요.
엄청 사게 사네 하고 샀거든요. 근데 엄청 올 거예요 형 걱정하지 마세요. 그죠? 아 목표가 또 다 낮추더라고요. 이제 그 올라가면 높이고 떨어지면 낮추고 아 몰랐어요. 전혀 그거 저도 궁금해요. 140이라고 했던 오늘들은 거 같아. 내가 근데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르겠다는 거죠. 있을 아니 우리 중에 유일하게 또 여의도에 계셨던 분이니까 좀 좀 해명을 좀 해 주세요. 왜 그런 거예요? 내가 목표가 된 것도 왜 해명을 내가 해요? 아니 차이가 편치가 너무 크니까 옛날 그거랑 비슷한 거 같아. 우리 다컴버블 때도 뷰가 엄청 갈렸잖아요.
음. 근데 이게 막 한 달 사이에 막 뷰가 그렇게 바뀌나? 그러니까 400만 원 본지가 몇 달 안 네. 400 얘기하시는 애널리스트 분과 140 얘기하 애리스트분이 다른 거죠. 아. 자님이 국장 종목은 아 뭐 무난합니다. 자 미장 투자를 병 좋은데 좋은데 40% 있네 마벨 아 마벨은 깨보셨고 지금 양자에 미쳐 계세요 아이온큐 퀀텀 아니 저게 BWX 저거부터 싹 다 양자거든요. 지금 양자에 거의 몰빵을 하셨어요. 아니에요. 저게 분산 투자예요. 어떻 어떻게 분산 왜냐면 양자 컴퓨터는 뭐가 갈지 모르잖아요. 어 그러니까 이것저것 다 사
아 그게 분산이다. 어 하이닉스와 삼성근자 같이 사고 뭐가 갈지 모르니까 분산 투자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저도 이게 분산 투자였구나.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어요. 저 이제 쪽 있으면은 이창 교수님 배가 그렇게 배웠냐고 할 거 같은데. 네. 아 이게 지금 우리가 국장에만 유동성을 공급하시는 줄 알았는데 미장에까지 따뜻한 유동성을 공급을 해 주고 계시는 우리 회계사님이신데 아 그래서 지금 미장이 일단은 많이 안 좋은 상황이고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대응을 하실 건지 혹시 계획 있으실까요? 10년 바 진짜 바라보고 계 이거는 10년 바라 [헉 소리] 진짜네
근데 가끔 카드값 부족하고 하면은 좀 팔기도 하고 어쨌든요 포트폴리오는 그대로 가져간 그러면 양자는 어쨌든 내가 쭉 갖고 간다. 미래를 보면서.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요거까지 이제 갖고 계신 거였고 어 실현 손익이 어 본인 계좌 또 실현 소닉이 예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꽤 버셨어요. 아 저거는 본 종목에서 자꾸 잃다 보니까 만해하려면 방법이 없더라고요. 어 두 배를 했다. 두 배짜리 두 배를 어떻게 벌었어요? 다 버는 거 아니에요? 어 본주에서 30% 읽고 굉장히 힘들었어. 저 보는데. 7% 예 아 너무 힘들었어요 저 7% 본다고 원래는 제가이 오늘 시계이 차온 게
갤럭시 울트라 2데요 시계를 살려고 요걸 벌려고 아 이걸 벌어서 살려고 단타를 했던 거예요. 레버리지 단타에서 벌어서 사야 되겠다. 사야겠다. 근데 돈은 돈대로 잃고 시계는 시계를 샀네요. 돈 이렇잖아요. 어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죠. 아 자 그러면 이제 우리 변호사님의 계좌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요건 현재 계좌입니다. 형님 그냥 누나 말 듣자. 누나 듣자. 저 뭐 뭡니까? 저거 제가 지금 총 수익률이 -40% 그렇게 됐어요. 어 너무 아 그렇게 됐냐고? 그렇게 낮았나? 그걸 저희한테 물어보어 그러게요. - 50% 넘는 왜 이렇게 많아요?
반토막 난게 지금 몇 종목입니까? 아 근데 현금 많이 들고 있잖아요. 현금? 어 현금이 많다. 현금이 많다. 현금 많이 들고 있죠. 그 현재 산 거는 저렇게 -40%인데 현금을 많이 들고 있으니까 이제 [목을 가다듬음] 언제든지 밑에서 접에서 하면 제 생각에는 현금을 더 많이 들고 있어야 될 것 같아. 저로 가면 마이너스네. 현구로만 가면 되고. 그니까 근데 사는게 두려워졌어요. 두려워. 아, 약간 위축됐어요. 이게 사면 자꾸 마이너스 되니까. 하나오션이 제일 크죠? 하나오션하고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원래 더 컸는데 28만 원에 제가 반 한 60% 손절 쳤나?
아. 아 손절치고 손절 치고 남은게 하나 오션오션 -41% 예 그거 저번에 그 캐나다 잠수함 캐나다 잠수함 그때 이제 캐나다 잠수함을 기대하고 들어갔죠 예 들어갔는데 이제 칼 탈락했잖아요. 엄청 많이 떨어졌을 걸요. 그때 근데 도저히 손절 칠 수 없는 상황. 예. 뭐 마스가 프로젝트 있다고 하니까 길게 가야죠. 마스가 길게 마스가가 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카 대카. 네. 언젠가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사실 저 KMW는 저도 너무 익숙한게 저게 5G 아니에요. 언제 5G예요? 저 20년 21년도. 2021년에 산 거예요, 저거.
예. 21년도 1월 달 -70%. 음. KMW 저거 물 탔어요. 물 탔어. 물 타서 마 70이에요. 아, 그냥 버리면 안 돼요. 왜 왜 이렇게 갖고 계신 거예요? 근데 제가 계좌 내용 아는데 음. 그냥 버릴 만한 그 정도 돈은 아니었던 거 같아. 아, 버릴 말하지 못해서. 아, 그 그럴 수 있지. 너무 커지니까. 제가 보니까 손절도 어느 성 선을 넘어가면 아, 그냥 의미가 없죠. 제가 물 타는 거 안 하는데 꿈틀꿈틀 하길래 아, 이거 좀 구원병을 보내자 했는데 같이 물렸어. 전멸했어. 보낸 구원병이 같이 눌렸어. 나 이제 구원병을 보내면 안 되겠어요.
경주 잡혔구나. 아,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상당히 좀 큽니다. 아, 저딱 한 주 한 주 예, 한 주 사 본 겁니다. 그 그 한 주를 사 보면 왜 그런 거 있잖아요. - 50%가 보면 기분이 별로 안 좋잖아요. 그러면 그냥 팔면 안 돼요. 저거 기분은 뭐 딴 것도 안 좋아요. 그냥 막 저것뿐만 그냥 기분이 안 좋아. 평균이 -40이어서 특별히 안 좋지 않아. 평균이네. 평균. 저거 저거는 한 주니까 그렇고. 항상 안 좋아. 네. 그래서 뭐 또 요즘에 장이 좀 안 좋아서 그렇지 또 뭐 좋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자, 그리고 또 다음으로 이제 또 있어요. 계좌가 아, 요거 장투 계좌 아, 아까는 장투가 아니었어요.저 2021년에 사 때문에. 그렇지. 저기는 아까 거는 21년도에 상w 있고 나머지는 그래도 한 2년 전 거고 요거는 진짜 이거는 아예 21년도 1월 달에 해서 이제 안 움직이는 계좌. 아, 진영학 보니까 알겠어. 최소 6년 된 계좌다. 종목 명만 봐도 긴 시간 오래 함께했다는 걸 알 거 같아요. 네. 알아서 알아서 좀 이제 알아서 좀 탈출했으면 좋겠어. 진짜 이제는 뭐 언젠가는 뭐 이제 5년 됐으니까 아직 10년까지 10년 보고 있거든요.
아 10년 버는 계좌입니까 저희가? 뭐 항상 마음에는 월버핏 효렌 버핏네 마이 80포인트면 월런 버핏 할아버지가 아주 쉽지 않아 보이는데 지금 다섯 배가 올라야 되는 거잖아요. 어 아직 한 4년 반 남았으니까 4년반 남았 끝난 거 아니다. 그렇지. 자 그래서 사실은 이제 또 변호사님이 그것도 보내 주셨어요. 매일매일 내가 수익률을 한번 보여 주겠다. 어 그도 있어. 매일매일 수익률. 이게 뭐냐면 8월 7일, 8월 5일, 8월 3일, 7월 31일, 7월 29일, 7월 27일 이런 식으로 매일매일 0. 몇%씩 거래를 하시더라고요. 뭘 저렇게 사고 팔고 하는 거예요?
제가 어 저번 방송 이후로는 다른 종목은 하나도 안 보고 무조건 하이닉스만 한 종목만 걸어 놓은 거죠. 예를 들어 170만 원 밑에 되면 그니까 사고 걸어 놓으면 알아서 팔리고 막 이런 식으로 했던 거 같아. 어 아니 근데 그 단타인데 하루 단타로 마 40%를 찍은 날이 있거든요. 저기 8월 13일 날 아 저 날이 그거 손절친 날 아 삼성전자 손절친 날 삼성 삼성전자하고 회계사님이 알려주신 제가 뭘 알려 뭘 뭘 자꾸 알려주는 그거 있잖아요. 그 술까지 사 주시면서 어 제가 이렇게 회계사님 예전에는 회계사님이 알려 주시는 종목 있으면 회계사님이 알려줬으니까 하고 막 좀 열심히 막 분석도 해보고 했거든요.
어 근데 이제 어느 순간부터는 알려 주셔도 뭐 한 20년 듣다 보면 듣다가 그냥 한기로 흘려 이렇게 들어가면서 한 나오거든. 아무리 얘기해도 안 사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종목 토론방에다 글을 하나 맞아 맞아. 아 그래 그랬더니 그 종목 토론방 어디 어디 종목 토론방 네이버 종목방 아 네이버 종에 아저씨였어 글을 올렸어요. 종토방에 글쎄 아저씨가 이런 분이었구나. 그랬더니 그다음 날 저를 사무실로 찾아오신 거야. 아 야 내가 뭐 종목 분석을 해봤더니 너무 좋대. 감동했구나. 그러면서 회기사님이 그 종목을 실은 그전부터 몇 번 말씀을 주셨고 회기사님 주력이거든요.
그 종목이. 근데 제가 한기로 듣고 한기로 흘렸단 말이에요. 그랬더니 회계사님이 좀 답답했나 봐. 언젠가 밤에 그때 9시인가 집에 있는데 나오라 그래서 나갔어요. 그랬더니 그날 술 먹으면서 그 또 종목을 얘기하시더라고요. 술까지 사 주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이거 저도 좀 진지하게 생각을 했죠. 그리고 이제 종토방도 들어가 보고 했더니 어 괜찮은 거 같아. 회계사님 자기가 쓴 거야. 자기가 쓴 거. 정투방에도 정토방에도 그럴려. 아 처음 진짜 딱 한번 예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실수로 들어갖고 고양이가 그 치고 그 딱 한 번 쓰고 어
그래 갖고 샀는데 그다음날 바로 15% 빠져 가지고 그거 손절 치는 거예요. 손절. 아 하루만에 하루 만에 여기 40%에 아마 삼성전자 같이 쳤을 거야. 아마 그날 야 이거는 안 되겠다. 그거를 받아들인 내가 잘못이다 하고 예어. 날렸고. 아니 근데 사님 저 종목 많이 들고 계시다며에 어떻게 좀 어때요? 주력 종목인데 근데 저는 그 변호사님이랑 매매 패턴이 좀 다른 거 같아. 저 사람의 매매가 문제였다는 거군요. 사람이 좀 진득하게 기다리는 맛이 있어요. 사무실까지 찾아가서 물어본 거거든요. 어느 정도 기간 보냐? 2주 본다 그랬어요.
2주. 2주. 2주 본다는데 그다음 날 15% 빠지길래 그냥 손절 쳤어요. 2주 본다고 하셨잖아. 2주 본다고 했어. 2주. 아, 저 1년 보고 있어요. 1년 들고 있습니까? 어, 지금 들고 있죠. 지금 그러면 그 종목 수익률은 많이 올라왔어. 근데 좀 많이 올라왔어요. 많이 올라와서 이제 마이너스 10% 미만이었던 거. 맞아 맞아. 많이 올라왔어. 그래서 아 번게 아니고 아직 벌지는 못 아직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인데 그래서 아 또 내가 파니까 또 올라가더라고. 그래갖고 아이 아 근데 이럴 거면 두 분 그냥 적금을 하시면 어때요?
아 이분들은 과거에 저희로 평가하지 마십시오. 저희는 아마 제가 올해 경험해 본 결과 스스로에 대한이 고평가가 상당히 존재하시기 때문에 아니 마이너스가 보이잖아요. 잘할 수 있다. 이게 있어. 그게 아니고 우리는 저는 있잖아요. 제가 한 것 중에 제일 못 하는게 주식 같아. 아 그래서 계속 하는 거야. 왜 왜 왜 왜 복수하려고? 아니 이것마저 잘하고 싶어 가지고. 어 말이 좀나 맞아 좋아. 저는 반성합니다. 저는 반성하고 그 반성의 결과 아 슈카님 말씀만 들었으면 내가 진짜 보니까 어 한 자산이 한 10열배는 올랐을 것 같아. 나 30만 27만 원부터 살라 그랬는데
아니 27만 원이 옛날에 뭐 20년부터 막 삼성전자고 막 그랬잖아요. 그리고 작년에 하이닉스도 오린 박으라고 어린 박으라고 한데 오림 받고 근데 지금 물리셨잖아요. 아 근데 슈카님이 지금 물린 건 물린 거지만 아마 제가 봤을 때 시련 손익은 아 진짜는 저 알고 있어요. 저는 장난 아니지 세발의 피 뭐이 정도지 뭐 거의 뭐냐 재미로 하는 거지. 솔직히 수익으로 치면 요번에 익절한 거 보면 막 아 근데 제가 깜짝 놀란게 역시 형님들이 대단한게 슈카님이 아 수익률이 내가 몇 %다라고 하니까 그 재산 규모 추정까지 딱 하시더라고요. 그렇죠.
대충 아 그래서 딱 숫자로 딱 넣으니까 아 그래 슈가이 정도도 투자하네 요렇게 딱 걔도가 나오더라고. 저는 20년부터 알고 있으니까 제가 지금 뭐 종로에 한 40짜리 빌딩 좀 알아보고 있어요. 예. 40짜리 배우려고 어마어마하실 겁니다. 아마. 자, 그럼이 어마어마하신 분, 그리고 자, 이렇게 마이너스가 많으신 하지만 주식을 좋아하시는 우리 주식 에오가 두 분과 그리고 니 주식 대결을 한번 해 봤습니다. 자, 이제 우리의 팬은 다같고 그래서 짐검승부 그 단타 대회 요거를 이제 타임라인을 제가 대략 이제 캡처를 해 왔습니다. 제가 얼마나 열심히 했고 얼마나 재밌게 했는지 수인 공개하기 전에 에피소드를 준비를 해 왔는데 자, 7월 22일에 대회를 시작을 했습니다.
내일 500씩 태워요. 아싸. 제가 아저씨를 다 이기겠습니다. 슈카님, 전 태웠는데 표재 변호사님 500개로 진짜 고수 가리자 하고 그러니까 슈카표님이 저는 3전 샀습니다. 그래서 표재 변호사님이이 말을 했어요. 제가 싫은 고수예요. 방송은 컨셉이에요. 아이고야. 예. 요렇게 시작을 했고. 자, 그래서 27일 7월 27일에 보시면 익절하고 이모티콘을 보내주셨는데 총손익이 플러스 365원 하이닉스를 55,000원 익절을 하셨고 55,000원 익절은 뭡니까? 도대체 제가 적어보면서 긴장하시길 아니 무슨 180만 원 200만 원짜리 주식으로 55,000원 익절은 아 도대체 야 얼마나 이기고 싶은 거야 저거?
필승잡전 빨간불 잡전 한 두 틱 세 틱 먹으면 판 거 아니야 저거 그 제가 365원 보고 변호사님 최저 시급도 아니고 초급도 안 나올 듯 예 축하 축하했던 그런 이제 시절이 또 있었고요. 자 그리고 어 7월 31일이었습니다. 요때가 코스피가 많이 급락을 했던 그날이었죠. 아, 그래서 어, 지금 효재변호사님이전하고 하나우션 평단이 너무 높다. 그래서 저도 평단이 지금 너무 높아서 한급이 껐습니다라고 니가 얘기를 했고 그리고 어, 이제 뭐 파팅입니다 하는데 슈카 님이 500만 원, 지금 25만 원에 샀다. 4% 손실 났다. 26만 원에 샀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효재 변호사님이 슈카형 리딩해 주세요. 반도체 왕창 사요. 뭘 리딩해? 처물렸잖아요. 500만원 다 들어갔었는데 지금 손실나신 분에게 예 리딩을 해 달라. 예. 그런 얘기를 했는데 니도 삼성전자 지금 몰빵해요. 요때가 이제 한 7월 31일 정도고 8월 12일 요때가 하이닉스 150만 원. 그리고 삼성전자가 24만 원. 요때데 회계사님께서 머리에부터 발끝까지 그 평단 같은 거 보는 거 있잖아. 평균 평단. 그거 보내 주시면서 제 매수 가격은 왜 표시도 안 되나요? 정수리 위는 뭐라고 부르지요?라고 라고 하시면서 지금 회계사님 평단이 264만 원이다.
[헉 소리] 요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 변호사님이 승소 판결 받았습니다.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분 본업 천재세요. 승소 판결 받아서 조만간 춤에 들어갑니다. 아 돈 벌었어? 아 돈 벌었어요? 어쩔 수 없이 시드가 커지고 있다. 어 현금 채굴 하셨구나. 그죠? 주식은 주식이지만 어승소판결 두 개 다 받으셨다. 뭐 그렇게 좀 멋있는 모트가 살짝 있었고요. 자, 그리고 그다음날입니다. 비밀 정보를 말씀해 주를 모아가고 있습니다. 난 엄청난 비밀 정보인 줄 알았어. 근데 큰 손들이 뭔가 작은 종목이 아니고 닉스를 모아가고 계 그건 비밀 정보가 아니에요.
죄송하지만 이거 이게 비밀 정보 손들이 닉스를 모아가는게 어떻게 비밀 정보가 돼요? 저거 1천조짜리 기업인데. 예. 네. 그리고 지금 주주 환원 26일 예상했다. 그래서 어 이거 찌라진가 엄청난 예상인가 했는데 19일에 주주 환원을 해버렸습니다. 이미 했었어요. 뭐야? 26일 아니잖아. 일주일 된 뉴스를 지금 예상한다고 저걸 비밀 뉴스라고 지금 정보가 된 거 같다면 세긴 셋지. 19일 날 우리나라 모든 언론이 저걸 정보를 셌어요. 19일 날 예 정말 엄청난 정보를 저희가 기했네. 아. 저다말해도 삼성자 좋았는데 하고 있었습니다. 자, 요거는 이제 니가 또 SK텔레콤 제가 찍어 드렸잖아요.
요때 확 어르더라가 10% 정도. 그래서 이제 고수를 인정을 받고 역시 니황님 이제 니를 따라가겠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고 그리고 당시에 현대차가 한 플러스 8% 간 적이 있었어요. 그때 그 전날에 우리 회계사님이 현대차를 팔았다.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고수예요. 고수. 급등 하루 전에 어떻게 팔고 알고 파셨습니까? 사주 기다리다가 어 딱 고날에 고수죠. 타이밍에 기가 막히게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회계사님이 인생은 더하기보다 나누기까지 생각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오르기 전에 저거 파는 거 보세요. 슈카님 역시 형님이시. 대단해 대단해.
많이 봤어요. 저런 모습. 그 촉을 많이 알아. 기막힌 타점이다. 아요 전날에 어떻게 귀신 같이 알고 파셨죠? 현대장 초이 왔죠? 응. 왔죠. 올라간다. 그렇지. 던져야 될게 바로 오잖아요. 예. 저거 팔고 딴 거 팔 산게 또 많이 떨어졌잖아요. 또어. 음. 기가 막혀. 기가 막히게. 예. 창리적으로 돈을 잃트라고 현대차 8% 가기 쉽지 않거든요. 급등 하루 전에 네. 팔아버렸고 마지막으로 자 효재 변호사님이 3전을 손절하신 날 그때 평단이 34만8,000원이었어요. 28만 원에 손절을 하셨다라고 해서 얼마를 날린 거야? 요렇게 단타 대회 타임라인이
아니 저자 28만 3,000원. 제가 저때까지 1이었어요. 아 맞아. 그래서 우리가 내 이때까지 1등이었어. 10% 넘게 먹고 있었어. 슈카님 부럽다고 막 그랬었어. 500만 원을 넣은게 지금 550을 뚫고 하늘로 가고 있던 때입니다. 저때까지만 해도. 네. 자, 그래서 우리가 뭘 사고 팔았냐? 여러분들이 이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자, 가장 먼저 회계사님 거부터 한번 공개를 하겠습니다. 딱 두 종목만 거래하셨죠? [콧방귀] 근데 왜 두 개밖에 안 하셨어요, 종목을? 어, 저 주식을 사실 안 하려고 그랬거든요. 예. 아, 가만 있으면 1등일 것 같다.
500만 원을 찍키면 돌멩이자. CMA 계좌에 넣어놓고 한 0. 포인트만 받으면 1등이다. 그런데 자꾸 5만 원씩 벌어오는 거 1당을 벌어오셔. 그래서 하게 됐죠. 야 근데 현대차로 손실 안 난게 대단하고 최근 두 달간 그니까 TC 머리얼즈로 7%를 벌었는데 뭐 어떻게 탄탈했습니까? TC 머티리얼즈 본인도 몰라요. 잘 모르겠. 내가 왜 버하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사 놓고 기다렸죠. 아, 근데 매매를 일단 그 종목을 많이 갖고 가지 않으셨고 그 본인 이제 계좌 종목에서는 그런 걸 많이 하셨는데 딱 500은 엄청 신중하게 매매를 하시더라고요.
맞아요. 맞아요. 예. 신중하게 했어요. 9.61% 와. 근데 이거 지금 두 달도 안 되는 시간대 48만 원. 9% 본 거는 이장에서 어 고수 인정. 그렇죠. 그래서 제가 어제 변호사님이랑 계산을 좀 했어요. 두 달에 9.6%인데 6%인데 일단은 뒤에 점 자르고 8% 정도 수익을 두 달에 내자. 앞으로 15년 동안 맞아 맞아. 우리 계산했어요. 그러면 1억을 투자하면은 그게 118억이 되더라고요. 아 지금부터 매달 두 달에 8프레시 벌면 15년 하면 1천억을 만들 수 있다. 어 대충 뭐 2 10승 뭐 이런 개념으로 천을 넘어갈 수 있다.
아 댓글에 개미들 공통적인 망상이라. 어 그래요. 멋진 계획입니다. 예. 아니 근데 본인의 그 본 계좌를 그렇게 하시지 아 이제 앞으로 그렇게 하려고 새로 태어나 예 정말로 진지하게 이제 앞으로 저희도 예 진짜 본계자를 이렇게 게임하듯이 이렇게 하겠다. 흑사님 좀 솔직히 좀 리스펙했어요. 감사합니다. 와 가만히만 있어서 저렇게 자 다음은 우리 변호사님도 역시 수익률이 엄청났다. 얼마 차이야? 앞으로 잠깐만 잠깐만 앞으로 가봐. 앞에 얼마야? 48만641원. 회계사님 변호사님은 48만 4,154원의 차이로 4,000원 차이네. 예. 어제 어제 마지막에 제가 8월 11일 이후로 안 했잖아요.
계속 1등이어서 안 하고 있다가 월요일 날 회계사님 역전했잖아요. 그래가지고 어제 어제 급하게 오늘은 반드시 일단 무조건 승부를 본다라고 해서 어제 5시 넘어서 샀잖아요. 예. 어제 9월 15일이네. 네. 마지막에 5시 넘어서 그때 뭐 일단은 무슨 종목이든 상관없이 일단 변동성 큰 거부터 일단 찾겠다. 뭐 뭐 뭐 매매하셨어요? 카카오 게임즈가 뭐 카카오 게임즈가 뭘 인수했다라고 뭐가 20몇% 떠 있더라고요. 미투온이었나 그 종목 이름이 그렇죠. 그래 갖고 그게 26%인가 7%가 있길래 이거 뭐야 하고 찾아봤더니 카카오 게임즈가 인수했다는 거예요.
아니 근데 26% 오른 거를 사면 잘해야 3, 4% 먹는 거예요. 상한가까지 그러니까 제가 한 1, 2%만 먹으면 되는 상황이었으니까 아 26에서 27 가는 걸 노렸다. 차이가 한 5만 몇천000원 차이였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이기면 되니까 한 1.5% 목표로 했죠. 어 막 되게 떨렸어요. 막 이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더니 59분에 59분에 기적처럼 딱 기적과 같이 들어올렸어. 예. 그래서 그때 번개같이 팔면서 4,000원 제가 이겼죠. 59분 역전승 미쳤다. 아 7시 59분에 어제 딱 팔고 나왔죠. 야, 집에서 아, 이게 좀 더 가야 되는데 막 이러고 있으니까 저희 와이프랑 애랑 같이 어, 뭐냐고 같이 막 보는 거야.
뭐냐고. 막 59분에 제가 번개같이 팔면서 ,원 세레모니하고 예. 와, 우리 아빠 크게 벌었구나. 5만 원 벌었어. 애도 와서 보고 아, 무슨 일이냐고 막 세 명이 다 같이 응원했습니다. 뭐 500만 원, 5천만 원 번 줄 알았대? 5만 원 제가 1등 했다고 1등이야. 와, 근데 이거는 솔직히 좀 인정이에요.이 승부에 대한 집요함. 예. 꼭 이기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렇게 한번 변호사님 거를 받고. 아, 진짜 저도 오늘 방송하기 싫었어요. 근데 왜 왜 왜 왜 아 제가 두 분한테 질 줄은 몰랐습니다. 니 니 주수 [비명] 아하 뭐 이거 좋은 거 이렇게 많아.
아 저는 사실 거래를 많이 했어요. 했는데 어 이게 타이밍이 아다리가 안 맞았어. 종은 거 저게 요즘에 최신 트렌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아, 근데 삼성전자 우 저런 것도 사실 기다리면 일주일만 기다려도 오르는 건데 아, 다음날 막 빠지면은 팍 팔아버리고 제일 아쉬운게 사실 심택 저것도 제가 저의 완전 비기였거든요. 근데 아, 타이밍이 계속 안 맞아 가지고 가장 많이 먹은 거는 금액으로는 사실 SK 이노베이션 저거는 한 세 번 발라 먹었어요. 다실 많이 해가지고 아 요즘에 좀 폼이 많이 죽었는데 제가 두 분을 보면서 아 매매는 저렇게 하는 거구나 많이 배웠습니다.
도대체 500만 원으로 잘도 나눠서샀네요. 야 5천만 원도 저렇게 나누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500만 원으로 저렇게 잘게 찢질 수도 있나? 아니 이제 저게 두 달 동안 한 거니까 이제 좀 오를 거 같은 거 사고 팔고 막 이랬는데 좀 제가 중간에 이렇게 매매가 꼬였어요.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이게 약간 마음이 조급해지니까 그리고 막 변호사님이 맨날 뭐 오늘도 익절 막 이모티고 킹 받는 거 막 올리고 이러니까 아 나 어떡하지 막 이러면서 좀 무리수를 많이 뒀다. 아 그래서 여러분 이게 제 본래 실력이 아닙니다. 예 제 본계자 다음에 한번 제대로 까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많이 깨진 건 뭡니까? 제일 많이 깨진 거는 아 만도랑 리가캠 저게 이제 만도는 자동차고 리가캠은 바이오인데 저게 둘 다 사실 잘 간 종목인데 제가 타이밍을 잘 못 잡은 그런 것들이 있죠. 아 두 분 그 저희 저를 주식 선생님으로 모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예. 뭐 뭐 의견이 바뀌었어요. 사람 생각은 바뀌는 거니까. 아니 이제 네왕만 믿고 간다고. 앞으로 믿어보겠습니다. 아 좀 힘이 빠져. 텔레콤이 많이 올라갔었는데 왜 마이너스? 아 그러니깐요. 제가 종목은 진짜 기가 막히게 보는데 그래서 아 좀 솔직히 좀 아 오늘 그 연차내고 가고 싶었습니다.
딱 걸렸고. 자 그래서 니가 꼴찌냐? -3% 인정하겠습니다. -3 아니에요. 응. -3.27. 3.27. 네. -3.27이었고. 자, 그러면은 우리 슈카님 과연 어떨지. 야, 이거 억울해. 야, 이거 억울해. 마이너스 4.56. 야, 이게 억울해. 오늘 올랐어. 오늘. 오늘 입으로 올랐다고. 다리오 아모데이인가? 거기 전까지만 해도 1등이었어. 다리오 아모데이. 자, 유튜브 370만 유튜브 우리 프랍트 드레이더 펀드 매니저 출신 슈카님의 성과는 마이너스 4.56 차라리 우리 돌멩이자가 더 주시 잘하지 않 지난 토요일 전까지만 해도 1등 달라스 10%까지 갔었는데
자, 지금 줄줄이 구독 취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어떻게 된 거죠? 아, 사실 이게 그 보통 얘기 좀 하자. 얘기 좀 그만 놓고. 어 그래요? 어 사실 이게 그 펀드 매저 하다 보면 그 X삼성 전략이라고 어 혀가 길어지죠. 음 그럼 얘기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아니 안 해자 펀드 뭐 형 뭐 어때? 아니 아니 한 펀드 베이지 않 궁금해 진짜 왜 왜 이게 삼성전자 온 종목 플레이를 하셨어요? 그게 원래 그 펀드 여러 종목이 있으면 삼성자 비중이 있잖아요.이 펀드의 벤치마크를 이길 때 보통 제일 많이 하는게 삼성자 줄이고 다른 걸 사는 거거든요.
삼성전자보다 그 종목이 많이 가면이 펀드 전체 축률이 오르니까. 그래서 그걸 X삼성 전략이라고 많이 하는데 되게 생각보다 어려워. 삼성전자를 그 조그만 종목으로 수익률을 비트하는게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걸 딱 사면서 뭐라 생각했냐면은 사실 저게 지수랑 비슷하게 가잖아.이 이 형들은 절대 지수를 못 이긴다. 절대 지수를 못 이긴다. 거의 저건 돌멩이다. 전략이었구나. 전략이지. 저는 거래를 한 번도 안 했어요. 저거 딱 산 다음에이 형들은 가만히 있으면 기술을 못 이겨. 아 죄송한데 그 두 분 얼굴 표정 좀 비춰 주실래요?
아까랑 그 표정이 많이 달라요. 아까는 오 그래 슈카 따라가다 했는데 지금은 음 아니 그 음 절대 지수를 못이기 때문에 그랬구나. 우리 슈가 그랬구나. 아 이거 이거만 사 놓으면은 무조건 이긴다. 무조건 이긴다. 실제로 중반까지는 일등 달렸는데 야씨 아모데이씨 야 아모데이 그 막판네 말이야. 어 하이닉스 180 가고 삼성근자 막 28 막 쫙 가고 있었는데 자 이제 시황 방송 우리 변호사님이랑 회기사님이 같이 해 주셔라 요런 이제 요청들이 쇠도를 하고 있어요. [헉 소리] 자 우리 지금 이걸 보고 계신 억울합니다. 어제 오늘 2% 올랐기 때문에 -2.56이에요.
음. 그럼 너는 이겼다. 음. 그래요? 아 너는 이겼다니까. 야 오늘 오른 거 넣어 줘야지. 어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요. 구구나. 어 아니 근데 삼성전자가 거의 그 슈카님 표현으로 껌 붙여 놨다. 27만 원에 26만 원에 그 왜 이렇게 자꾸 횡보를 하는 걸까요? 슈카님 370만 유튜버 슈카님 진짜 빡쳐. 아, 근데 슈카 님이 아마 제가 봤을 때 딱 다른 종목을 아마 이제 제 생각에는 휴카 님이 분명히 다음 뭐를 생각하는게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슈카님은 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반도체가 있고 그러니까 꾀돌이잖아. 그래서 다음 거 뭐 있을 것 같아.
지금 분명히 주력으로 들어갈 거를 이제 이제 반도체가 끝나면 들어갈 거 있을 것 같아서 우리가 제가 생각은데 잘 항상 슈카님 그 좋은 생각입니다.잘 역시 형님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야 되거든. 다음 거 지금 한 열배짜리예. 제가 그래서 그 에너지주 어 잠깐 들어가 봤죠? 어 so네 손절했습니다. 야 누가 에너지 주가 오르면 오른다며? 누가 그래? 유가 오르면 오른다고. 그래서 나는 그거 되게 잘 먹고 나왔는데. 유가 오르는데 배팅을 했는데 유가 오르니까 빠지는 거야. 에너지주가. 아니 에너지한테 물어봤죠. 유가 오르운데 왜 빠집니까?
그랬더니 유가 여기까지 오르면 오른데 너무 많이 오르면 빠진데. 친장 얘기해 줘야지. 진짜 한 육가 너무 많이 오르면은 소싱이 안 돼서 빠진데 거기서부터. 어 맞아 맞아. 아 저 슈카 믿습니다. 로봇 같은 거 좋은 거 있었잘하게 읽다가 한 방에 이렇게 하는 거죠.맞. 그러면은 그 변호사님 말씀처럼 넥스트 뭐 보시는지 힌트 좀 주세요. 있을 것 같아. 분명히 난 준비하고 있다고 봐요. 저 슈카 잘 알거든. 엄청 용이 주도한 사람이라서 공퇴를 살펴야 돼요. 이거 뭔가 현금을 뭔가 이렇게 딱 들어가려고 할 때 같이 타야 된다니까. 어깨 슈카 어깨 타야 되는 경우.
잠깐만. 슈카 어깨 타는데 -4.56인데. 아니야. 아니야. 지금 약간 있어. 일단 그 나 반도체 내려주고 아 내려야 넥스트를 하지 없는 거 같은데 일단 일단 내리고 저는 슈카님은 항상 지금 주목하고 있어 제가 저는 할 때 잘 안 빠질 것 같은 주식을 들고 가는 편이어서 그러니까 보수적으로 하시잖아요. 대신에 금액을 크게 들고 가죠. 맞아 맞아. 같은 5% 10% 올라도 1천만 원짜리 5% 오르는 거보다 그냥 1억짜리 2% 오르는게 낫다. 저는 빠지면 빠질수록 잡는다라고 보는 쪽이기 때문에 그래서 뭐 시장이 움직일 때 그때 뭐 잘 움직일 때 카톡에 움직인다고 얘기해 주십시오.
우리 카톡에 움직여 하면 들어갈게요. 들어가자. 어 제발 그 카톡에 움직인다고 좀 해 줘. 제가 몇 번 해봤는데 심지어 몇살 잡고도 얘기해보고 여기서도 이렇게 얘기해 봤거든요. 지금 뭐 가고 있어 어쩌고 지난 2년 지난 5년간 얘기해 봤는데 아 꿈쩍들을 안 하세요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뭐 다시 태어나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바꾸겠습니다. 근데 왜 우리 아무도 안 샀죠? 얘기를 많이 해줬는데 뭐 나는 기억나는게 진짜 아무튼 되게 낮을 때부터 자기 100% 들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그때 [콧방귀] 근데 내가 주식을 잘 안 했어요. 또 주식을 잘 안 하고 잘 안 하고 잘 모르니까 그런가 보다 뭐 하는데
아 그럼 이제부터 잘할게요. 아 제가 다시 태어난다. 쉬세요. 자 쉬잖아. 아, 자기 갈 때 잘해야지. 쉬고 있는데 뭐 지금 카톡에 카톡에 살 때 크게 이제 주력 사실 때 꼭 좀 따라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꼭 따라하라고. 그랬다가 만약 거기서 이르면 다음번에 개미는 지금 할 때 여기서 아주 야 아니야 아니야. 야 무슨 원망을들을 감사데. 아니에요. 슈카님 잘할 수 있습니다. 절대. 예. 슈카 님은 잘할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잘할 수 있어요. 아 맨날 불리는데 요즘에. 자, 그래서 1등은 우리 이호. 아, 자, 꼴등은 우리 슈카 님이 그러면 우리 효재 변호사님에게 식사권, 호텔 식사권을 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 근데 진짜로 농담이 아니라 기억이 없는데 그런 말 했다고. 아, 그럼 4시 수익 계좌 싸움 한 하자는 거예요? 딱 해서 상품은 부패 한 장씩 1등 몰아주기. 부패 몰아주기는 뭐야? 아니 그렇게 부패 가고 싶으면 아니 이게 자 줄게 그러면 아 아쉬우니까맞 3등까지맞음 3등까지 같 한 장 두 장 세 장 어 한 장 두 장 세 장 괜찮다 하고 있어요 뭐 한 장 두 장 세 장이야찬 부패권이 요즘에 한 장이 얼 요즘에 거의 뭐 한 20만 원 할 걸 다수결로 합시다로요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서 아 역시 변호사님 아 축하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주변호사님이 제가 챔피언 챔피언 챔피언 턱도 있어요. 제가 쏘겠다고 했 쏘시기로 했어요. 제가 중 걸로 쏘는 거잖아요. 자기가 쏘는 형이 쏘는 거잖 내가 준 걸로 쏘는 거예요. 어쨌든 챔피언 어어 자 이렇게 우리 단타 대회까지 한번 해 봤습니다. 자 우리 오늘 두 분 홈 소감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네. 뭐 응. 저는 이번 그 대회가 저 인생에 어떻게 보면 전환점이 될 수 있 500만 원대가 인생이 전환점이 됐어요. 왜냐면 과한 수상소 아닙니까? 왜 그러냐면 지금까지는 어 주식 투자 본 계좌 투자를 어떻게 보면 너무 충동적이게 했는데 이번 그 방식대로 이제 본계자를 그렇게 이제 운영을 하겠다.
15년 해 보니까 어 우리 하는 대로만 하면 어 부자된다. 2018억 되겠는데 저희가 계산해 봤거든요. 그래서 90번 하면 되더라고. 1년에 여섯 번이 15년 하면 딱 90번이거든요. 그면 월 한 4% 정도만 해도 아 월 4%만 월 4% 연 4%가 아니라 월 4% 정도 사분하게 했어. 아, 큰났다. 또 한 분 이렇게 가시는 거. 우리 회계사님 또 어떠셨나요? 아, 저는 근데 휴들 중에 쟁한 친구들 많은데 왜 왜왜 뭐 굳이 저 같은 사람 불러 가지고 그러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저 주식 잘 하지도 못하고. 아, 괜찮아요. 그 형정도면 우리 사이에서는 중수는 되는 거 같아.
어, 그럼요. 어, 우리 친구들을 보니까 중수는 돼. 어. 어. 좀. 자, 그럼 오늘 저희는 이제 끝나고 우리 1등하신 효준 변호사님에게 맛있는 거를 한번 얻어 먹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개미는지금을 어,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잡고요. 저희가 또 재밌는 콘텐츠로 한번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함께 해 주신 우리 새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안녕. 네. 안녕.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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