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슈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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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최근 며칠간 하락(100~107달러→90달러대)하며 금리·원달러도 하락,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으로 시장 안정. 나스닥 전고점 돌파, 메타 뮤즈 등 B2C AI 에이전트 기대감으로 AI·반도체 강세 전망. 현대차는 전세계 자동차 업황 부진 언급. 추석 연휴 전 포지션 관리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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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송출 시작했습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기침]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보기 좋다. 전체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목을 가다듬음][기침] 아 아 오늘 목이 좀 안았네요. 안녕하십니까. 어 오늘 육가가 좀 빠졌어요. 볼까?이 누가 자꾸 건드리는 거야? 이거 봅시다. 오 [목을 가다듬음] 오늘 유가가 좀 내려가고 있습니다. 최근 며칠간에 [콧방귀] 걸쳐서 유가가 내려간다. 최대 뉴스가 최대 뉴스는 따로 있는데 한 두 번째 뉴스가 이게 아닐까? 뭐지? 왜 이렇게 앞에 쓰레기가 맞냐? 예, 쓰레기 없고요.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왜 이렇게 아이돌 갔냐고요? 제가 또 꾸미면 이렇습니다. 꾸면 이런데 뭔가 사람이 작아진 거 같다. 내가 뒤로 가서 그런가? 원래 요만했어요. 뭔가 이게 작아진 거 같은데. 내 머리가 작아졌나? 음. [목을 가다듬음][기침] 아. 아. 아. 주석 축하드립니다. 축하형, 요즘 일이 없냐고요? 하루에 몇 개를 찍고 있는데. 음. 이상하네. 왜 내가 작아진 거 같지? 어. 와우요. 어. 하죠. 제가 그 지난 달간 그 와우 클래식 10만 원 내고 끊어서 아직도 64렙인가? 한 달 동안. 네. 뭐 랩이 오르질 않아요.
[목을 가다듬음][기침] 아. 아. 아. 오늘 목이 안 좋네. 죄송합니다. 메이크업 안 했죠? 자, 메이크업 한게 아니고요.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곧 시장이 끝나면은 휴가입니다. 주석 연휴. 야, 끝내자. 끝내자. 끝내자. 어, 어디 보자. 어디 보자. 그래, 3전 2.7% 좋아요. 좋아요. 뭐 그 정도 나쁘지 않다. 음. 2.7% 2.8% 좋습니다. [콧방귀] 하이닉스 0.2%. 음. 안 좋아요. 음. 안 좋고요. 안 좋습니다. 시장이 자고 있죠. 이게 오늘 시장 모습인데 그냥 뭐 자고 있다라고 봐도 될 거 같고요. 코스피도 뭐 7,46 7,000 회복하고 오늘 뭐 기고 있고 코스닥은 좀 좋네요.
플러스 1% 코스닥 좋습니다. 코스닥은 아이고 코스닥 뭐냐? 왜 분으로 나오냐? 0.8%군요. 코스닥플러스 0.8%보다. 8% 나쁘지 않아요. 나쁘지 않다. 낮배드 [콧방귀] 시장은 그러고 있습니다.음 시장은 [콧방귀] 지금 누가 사고 누가 파냐 볼까? 어디 봅시다. 오늘도 개인 형들이 팔고요. 외국인 형들이 팔고 투신 형들도 파네요. 누가 사는 거야? 기타법인 형님들이 사고 있습니다. 전부 다 내다 팔고 기타법인 형님들이 아, 증권사 조금 사는구나. 예, 오늘도 열심히 사 주시고 계시고요. 음, 진짜 젊어 보인다고 젊어서 그렇습니다.
원래 젊고요. [콧방귀] 개인들은 지금 뭐 돈 마련하느라고 이제 파시는 거 같고. 오, 금리가 좀 빠졌네요. 금리가 3피p 정도 빠졌고. 오늘 유가가 유가가 내려가서 그렇습니다. 현재 유가와 금리가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가장 큰 이슈는 유가가 좀 빠졌다. 그리고 원달러도 빠졌다. 1,352원이다. 뭐 이런게 있습니다. 아, 젊죠. 딱 보더라도 벌써 뭐 젊죠. [콧방귀] 아이고, 뭐 오늘 움직이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3시 반 한시간만 더 있다가 빨리 휴가 갑시다. 음. 음. 빨리 휴가가면 되는 거예요. 이발은 했습니다. 이발은 해야지.
각도기가 형이라는 거 같던데. 무슨 말입니까? 아, 저기 곽대표님 곽 대표님이 모르겠어요. 저 연세가 어떻게 되는지. 저번 한 대살 실걸. 어, 모르겠습니다. 투온 영웅문 증권의 미름은 왜 이런가요? 제가 그 투온이 LS고 옛날에 이트레이드고 영웅이 키움이잖아요. 키움과 이트레이드가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싸울 때 증권 이트레이드에 입사했습니다. 2009년 1월인가? 음. 각도기아 씨가 형일걸요? 아닌가? 설마 형이에요. 왜냐하면은 제가 그분들 자녀 그 형님 자녀 나이를 아는데 아씨 연세가 안 써 있네. 모르겠다. [콧방귀] 어 [목을 가다듬음] 많이 형님이실 겁니다.
많이. 음. 슈카 코믹스. 어어.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머리만 보고 형이라고 한다. 아니 무슨 소리예요? 그분들 그 자녀분들이 20대요. 20대. 그 형님 자녀분들이 20될 겁니다. 아마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7, 6년생이시라고? 그렇게 젊으세요? 와 그치 7 6일 리가 없어 저는 88 뭐 사람마다 말하는게 다 달라. 7년생 73년생 7년생 뭐 다 나오네. 76년생까지 여러분 모르고 얘기하시는 거죠? 모르고 아니 뭐 다 나와. 나 또 뭐 알고 얘기하는 줄 알고 집단 지성이라고 뭐 다 나오네. [콧방귀] 네. 또 알고 계시는 얘기줄 알았더니 자 오늘 뉴스 [콧방귀] 한번 그 말씀드리도록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스가 시장이 조용하니까 왜 이렇게 움직이냐? 자, 일단 첫 번째 오늘 유가가 아까 보여 드렸지만 유가가 많이 빠졌어요. 유가가 아 88 때문에 지금 찔 그래 갖고 아 그냥 88이나 뭐 78이나 비수무리하구만 같은 8이니까 예예 제가 빠른 7구 빠른 79네 그렇기 때문에 [콧방귀] 지금 보면 아 정유주가 오른다고 유가가 정유주가 올랐어요. 어제 볼까? 어떤게 올랐지? SO1 슛 2% 그렇게 많이 나올랐는데 어 왜냐면은 그 저기 있습니다. 최근에 유가가 오를 때 그 우리 그 주식은 지금에 나왔던 그 애널리스트분 말한 거 기억나시죠? 유가가 지금은 너무 오르면은 소싱이 안 된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원유를 못 갖고 올 수 있는 그 공급이 잘 안 될 수 있는 우려가 반영이 돼 있다. 반영이 돼 있다. 근데 만약에 유가가 그니까 원유가 소싱이 될 수 있는 우려가 좀 희석이 되면은 뭐 좋을거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잖아요. 아마 그 이유가 크지 않나 생각이 되고 또 보시다시피 유가가 지금 100 107달러 뭐 갔다가 지금 90달러로 굉장히 많이 한 17달러 가까이가 빠졌어요. 다 빠졌는데 이게 왜 빠졌냐? 여러분도 보셨겠지만 트로 대통령이 지금 어디습니까? 유총에 가셨거든요. 우리나라 대통령하고도 지금 뭐 저거하셨죠?
[콧방귀] 정상회 담을 했는데 네. 감사합니다. 정상회 담을 했는데 그 어제 유엔 총회에서 이렇게이 이렇게 말했어요. 이란이 이전보다 훨씬 더 위대한 국가를 재건하고 건설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할 거냐? 그니까 이나랑 협상을 할 거냐? 그럼 훨씬 더 위대한 국가가 될 수 있다. 아니면 너희를 신속하게 완전히 파괴해서 다시는 사람과 나라를 파괴할 죽일 귀를 주지 않을 거냐. 그니까 망할 거냐, 완전히 죽을 거냐 결정해라.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 아래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된다. 그래서이 말 때문에 또 지금 미국하고 이란하고 뭐 뭐죠?
그 특사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회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뭐 성과가 있었다 뭐 이런 말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뭐 정격적으로 또 뭐 휴전이든 종전이든 뭐가 비스무리한 무엇인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지금 시장에 굉장히 이제 많은 이제 그런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유가가 내려가고 금리가 빠지고 금리가 빠지고 한국말로 했냐고 영어를 했습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 이재명 대통령 님하고도 지금 미팅을 했는데 영어로 한 거 같아요. 거기서도 아 안타깝게 어 [콧방귀] 요거였습니다. 그래서 요것 때문에 지금 전반적으로 어 주식은 조금 강하고 그렇죠.
유가가 조금 내려가고 지금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말로 안 했겠지. 트로페통이 한국말로 했으면은 야씨 장난 아니죠. 그 정도 있으면 아 현대차가 빠집니까 현대차 볼까? 현대차 슛하기 전에 나와 있네요. 어 현대차가어야 여긴가? 여긴가? 여기로 합시다. 여기로 여기로. 어 따단한 지지선이 아래에 있긴 한데 [한숨] 그 현대차는 제가 어저께 시황에도 말했지만 2년 전에 슈카형 믿고 현대차 전재산 박았다고 그럼 대박 났죠. 2년 [목을 가다듬음] 전에 슈카형 믿고 현대차 전재산 박은 분은 대박 났어요. 2년 전이 어디니까?
여기잖아. 20만 원. 70만 원 갔어. 78만 원. 78만 원. 네배로 갔어. 네배로. 17만5,000원도 있었네. 2년 전 여기 어디서 샀으면 이게 이게 몇 배야? 이게 최소 세 배 먹었다. 최소. 허니 20만 원에서 78만 원이 갔는데 도네이션 많이 해 주세요. 아니 슈카형 믿고 2년 전에 현대차 샀으면은 야 지금도 많이 벌었다. 지금도. 지금도 최소 두 배잖아요. 지금도요 여기 어디 산 건데? 여긴데 빠져도 물론 저는 그걸 믿지 못하고 이걸 다 버티고 여기까지 안 팔고 여기서 팔았죠. [한숨][헉 소리] 제가 [콧방귀] 현대차를 잘 길게 안 보는데요.
이걸 다 버티고. 어 제가 현대차를 언제 들어갔었냐? 거의 2연절이 들어갔어. 2위원절이. 미국에서 막 대박난다고 했을 때 그러다가 거의 5년을 기다가 우와 해서 이거 안 팔았어요. 버텼어. 이거 안 팔고 아 기억난다. 이거 안 팔고 버티고이 잠깐만 여기서 팔았나? 여기서 헷갈리네. 이거 안 팔고 아마 버텼을 거야. 이거 안 팔고 버티고 못 팔고 안 팔고 가다가 여기서 팔았죠. 그래요. 하여튼 뭐 많이 먹었으면 됐지. 많이 먹었으면 많이 먹었으면 쭉 많이 먹었으면 뭐 [목을 가다듬음] 최소 두 배 이상은 먹은 거니까. 근데 현대차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이 안 좋다.
두 배 넘게 먹은 것 아닌가요? 그것도 부족해요. 하냐고요? 어 물론 두 배를 먹었지만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면 두 배를 먹은 거죠. 하지만 내 마음속은 여기를 봤었는 걸. 78만 원을 봤는데 아, [한숨] 그래요? 먹긴 먹었어요. 먹긴 먹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감사합니다. 하여튼 돌아오면 지금 현대차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요즘에 자동차 시장이 다 어렵다. 다 어렵다. 일단 고급리기 때문에 차가 잘 안 팔려요.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또이 전기차 기다리는 분도 대단히 많고 전기차가 지금 성능이 약간 좋긴 한데 좋긴 한데 에메르송 하잖아요.
가운데 있잖아. 완전 자율 주행이 나오진 않았으니까. 그래서 그걸 기다리는 시도 있는 거 같고 차장이 좋지 않다. 현대차가 좋지 않다기보단 현대 차는 좋지. 현대 차는 좋은데 전체 산업 섹터가 글로벌적으로이 내려오고 있으니까. 내려오고 [목을 가다듬음] 있으니까. [콧방귀] 음. 음 뭐 그래서 섹터 전체가 뭔가 좀 힘이 생겨야 가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지금 또 최근에 보면은 가장 큰 특징이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이겁니다. 아 [콧방귀] 야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들끼리만 진짜 한 얘긴데 이게 낯사이거든요. 뚫었어요.
뚫었어. 정고점을 뚫었어. 이게 현대차라는 종목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하해하는 건 부적절하. 아니 왜 아 뭘 많은 시간을 하래해요? 5분도 얘기 안 했는데. 5분도 얘기 안 했는데 이게 나스닥이 최근에 장대 양봉을 내면서 갭상을 하면서 이걸 뚫었어요. 여기서 갭상이잖아. 거 사실상 갭상을 하고 올라갔고 그다음에 음봉이 남아서 이걸 지금 뚫었는데 음. 음, 개인적으로는 진짜 개인적으로는 개인적으로 그 생각을 합니다. 어, 제가 옛날에 이거 슈카월드에서 이제 제가 얘기를 드릴 텐데 오늘 뭐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말씀드리면 저는 처음에이 AI가 처음 등장했어요.
채지T를 처음 봤을 때 당연히 엄청 놀랬죠.이 GPT를 처음 봤을 때. 와, 대단하다. 근데 GPT의 문제점이 뭐였습니까? 얘는 그냥 대답에 답을 하는 말 그대로 약간 구글의 좀 훌륭한 버전 이제 그런 거였어. 체지T가 대단하긴 했죠. 우리가 질문하는데 막 구글링에서 있는 걸 막 찾아 주니까 와 놀랍다. 충격을 받았는데 이때 제가 그 누구죠? 그 아랍들하고 퍼플렉시티 CEO 인터뷰 한게 있어요. 4년 전인가 5년 전인가 그런데 그 그 친구 어려워요. 31살인가 32살이에요. 그 친구 인터뷰할 때 제가 그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그 퍼플렉시티가 AI 그 사이트입니다.
AI 만드는 그거잖아. ll 이렇게 여러 개 만드는 그 그런 곳인데 아니 이게 단만하면 안 된다. 단만하지 말고 네가 답을했으면 행동으로 옮기는 걸 보여 달라. 아 그러면 대박 아니겠냐? 다들 그 생각하잖아요. 다들 얘가 내 핸드폰에 와서 뭐 쇼핑도 해주고 결제도지가 하고 단만해 주지 말고 아니 엑셀 그적 PPT 잘 만드는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 대단한 대단한 거긴 하지만 PPT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대단하긴 하지만 뭐 그건 이제 B2 B고 B2B고 우리가 일상에서 B2 일상에서 막 PPT 막 할 일이 잘 없잖아요. B2C가 대박이다면은 그래서 그 행동이 움직 움직이는게 언제 되냐?
제가 아랍드한테 물어봤는데 아랍드 아저씨는 거기에 대해서는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던 거 같아요. 넘어가다가 제가 언제 놀랬냐면은 클로드가 등장했을 때 이때 그 뭡니까? AI 에이전트라는 개념이 처음 나왔잖아요. 물론 그 전에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우리 앞에 들어온게 AI 에이전트라는게 있는데 이게 뭐였냐면은 말 그대로 AI에 시키면은 이제 뭔가 행동을 해 준대, 문제를 자기가 풀어 준대 뭐 이런 거였죠. 그 전까진 그냥 글자로 띡 담내다가 오때 야 드디어 뭔가 액션을 해 주는 그런 AI가 등장을 하는구나. 내가 얘한테 시키면은 뭐뭐 주식도 사 주고 어 뭐 배달도 해 주고 쇼핑도 해주고 어 그랬는데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대단하긴 했는데 약간 비투 비였어요.
클로드가 제 느낌의 그때 당시에는 약간 우리의 근무하는 거를 좀 편하게 만들어 주는 뭐 그런 거였죠. 그래서 사실은 세 번째를 좀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러분 아마 이거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을 거예요. B2C로 B2C로 우리 핸드폰에 앱처럼 들어와서 아 그거 AI로 뭐 하면 돼요? 어려워. 그게 쉬운데요. 아 그거 어려워. 뭐 뭐 이걸 만들면 되고 저걸 만들면 되는데요. 뭐 클로루 뭐 뭐 이렇게 하면 되고 뭐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고 야 그거 어려워. 생각보다 뭐 글을 이렇게 치면 되고 긴 글을 친다는 거 자체가 어려워요. 아니 자연어로 치면 돼요.
자연어로 말하는게 일반 사람들한테 어렵다니까. 그게 어려워요. 야 그걸 잘하면 너도 나도 다 작가가 되고 뭐 그렇게 됐지. 자연어로 내가 원하는 걸 말하는 이게 글로 치는게 어려워. 생각보다. 그러니까 그 자연어 긴 거를 막 도맞고 파는 놈들도 파는 분들도 있잖아. 그게 그게 어려워요. 자, 그래서 B2C로 되려면 그렇게 하면 안 되고 또 이거는 뭐 그냥 뭡니까? 뭐 컴퓨터에 있는 업무자동화에 가까워서 클로드는 세 번째 우리는 B2C를 기다렸죠. 전 이걸 약간 그런 식으로 생각했어요. 우리 스마트폰 안에 들어와서 모든 앱에 엄마 같은 앱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우리 엄마도 할 수 있게 그냥 야 야 뭐 해 봐. 그럼 해 주는 거 막 뭐 하지 말고 글로 치지 말고 어려워. 어려워. 그러면은 실제로 B2C에서 뭔가 액션을 해주는 AI가 언젠가 등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망상이었죠. 안 등장하고 쭉 있었는데 아니 놀랬던게 제이 얘기를 하려고 이렇게 말을 킬게한 겁니다. 메타가 뮤즈라는 걸 냈는데 뮤즈라는 저 안 써 봤어요. 안 써 봤는데 이게 성능이 뛰어난지 안 뛰어난지는 모르겠어. 모르겠는데 컨셉이 컨셉이 B2C에 우리 핸드폰에 들어와서 얘가 앱을 움직이는 어쨌건 앱이더라고.
뭐 AI 에이전트 한데 다른 앱에 접근해서 결제를 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쇼핑을 하고 내 은행에서 뭐 그죠. 누구한테 이체하고 뭐 이런 거를 그 앱을 접근하는 아 옛날에도 됐지 않냐? 옛날에도 됐죠. 옛날에도 됐는데 그거 뭐 뭐 클러드로 아 어 자연어로 뭐 짜고 짜고 이거 어렵다니까 그냥 요거 있어 갖고 띡 누르면 되게 해야지 띡 누르면 근데 이게 어쨌건이 방향으로 뭔가 등장을 했어. 잘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안 되잖아요. 물론 외국에서는 지금 미국에서는 야 뭐 편하다 해서 뭐 다운로드도 많이 받았다는 거 같은데 아직은 모르겠어.
아직은 모르겠는데 그 방향에 뭔가 등장을 했다. 그 방향에 뭔가 등장을 했다. 닉스가 올라요. 제가 설명하니까 오르는 거죠? 제가 설명하니까 오르잖아. 이걸 몰랐어요. 그래서 요즘에 반도체 AI 주식이 좋다고 좋다고 제가 이걸 그래서 사야 된다고 지금 얘기를 해 드리는 겁니다. 그 오르고 있잖아. 아, 슈카울 한다고 뭐라 그러지 마. 그냥 올라라. 올라라 하면 올라요. 설명을 해 줘야 오르는 거야. 설명을 해 줘야 아니 이게 올라야 올라야 하면 오릅니까? 왜 올라야 되는지를 얘기를 해 줘야 오르는 거잖아. 이게 치어리딩이에요. 이게 답답해서 그래.
답답해서 그런 거 하지 말고 응원이나 하세요. 이게 응원을 하는 거라니까. 아, 이렇게 해 줘야 우르잖아. 해 줘야 뭔지 알려 줘야 우른다니까. 알려 줘야 하, [한숨][헉 소리] 참 얘기해 주고 싶어서 그래 얘기해 주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이게 이게 최고의 치어 리딩 아니에요. 최고의 치어리딩. 뭐 맨날 미미미 미미미 올라라 울라 그럼 모릅니까? 이렇게 알려 줘야 징계나게 알려줘야 올랐잖아요, 지금. 0. 어, 0.7% 올랐네. 0.7% 많이 드십시오. 제가 드린 겁니다. 많이 드십시오. 예. 많이 드십시오.
많이 되십시오. 제가 그 연휴 시작되기 전에 지금 잠깐 특별 배당 들었습니다. 0.7%의 특별 배당 지금 방금 드렸죠? 아 화를내는게 아니라 이런게 자꾸 슈카올다고 뭐라 그러길래 재미없다고. 아니 재미 없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시청자가 적고 많고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 중요한 그거 얘기가 중요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좋죠. [콧방귀] 자, 그래서 지금 시장의 최고의 통인는 저 메타의 뮤즈다. 메타의 뮤즈다. 어, 저 뮤즈가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드디어 B2C 말 그대로 어플리케이션 하나가 그죠. 우리가 다른 어플리케이처럼 굉장히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 어플리케이션이 앱을 조절하는 시대로 넘어가면은 저는 그건 B2 C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B2C라고 생각해. 그럼 우리는 우리 화면 첫 화면에 저게 떠 있을 수가 저거만 떠 있을 수가 있어요. 나머지 서브앱들은 뭐 저 뒤로 넘겨야 보이는 죄를 통해서 다 할 수 있지. 그걸 기대하죠.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자 역.7% 많이 지셨으니까 축하드리고요. 그래서 어저께 뭡니까? 어디 갔죠? 메타 어디 갔어? 메타 슛. 어, 그니까 메타의 뮤즈가 성공한다는게 아니라 저런 시계에 이제 B2C 앱들이 많이 등장할 것 같다. 이게 메타인데 어제 얼마 올랐죠? 21% 올랐죠? 아 11% 11% 11% 여기서 시작했으면 55달러 550에 시작해서 750까지 200불이 올랐으니까 거의 한 30%가 한 달에 올랐어요.
메타를 살라는게 아니라 메타를 살라는게 아니라 뭐 메타가 승자할지 이제 구글도 나옵니다. 재미나에 다음 버전 나오고 또이 뭐 나왔잖아요. 지금 뭐 클로드도 다음 거 나오고 쭉쭉 나오고 있는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나오죠. 자 속도 조절 누가 얘기했어? 속도 조절 같은 소리 하네. 정신없이신이드만. 야, 난 속도 조절한다. 그래서 뭐 늦게 나올 줄 알았더니 아주 그냥 정신 못 차리고 되던데. 뭐 몇 주에 하나씩 나올 거 같아. 쭉 쭉 쭉쭉 뭐가 나와.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게 최고의 동인이고. 자, 그렇다 보니까 제 생각에 나스닥이 지금 전고점을 넘었잖아요.
어, 진짜 뭐 [목을 가다듬음] 생산성 혁명인지 모르겠는데 어쨌건 뭐 지금까지 B2 B에 있던 AI가 B투 C까지 이제 우리의 AI를 안 안 사용한다기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폰까지이 점령할 기세를 보이니까 이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네 번째도 있겠죠.네 번째. 아까 얘기했던네 번째 그 뭐 우리 지금 뭐 핸드폰에 들어가서 앱을 움직이는 단계에서네 번째는 뭡니까? 실제 우리 오프라인 생활을 움직이는 거.네 번째 그게 뭐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좋아하는 그 로봇이죠. 로봇.음 내가 이런 애배한테 시키면 야 설거지 해 놔.
그럼 얘가 우리 집에 있는 뭐 로봇 같은 걸 움직여서 설거지 해 온다든지 자율쟁 로봇이잖아요. 야 어디로 가자하고 얘한테 얘기하면은 차가 우리 집 앞에 딱 대기 대기하고 있어서 그것은 어디로 가는 거죠? 뭐 그런 거 야 물고 좀 날라와 그러면 얘가 로봇 켜 갖고 로봇이 자유주행 타고 가서 갖고 오는 거 이제 그게네 번째인데네 번째 너무 뭐니까 그건 너무 뭐니까 지금 세 번째까지는 기대를 해 보는 거죠 나스닥이 일단 기대감이지만 어쨌건 될지 될지 모르겠지만 가고 있는게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올라가죠. 아, 힘들다. 이렇게 열심히 설명을 해야 1% 올리는 겁니다.
이렇게 열심히. 아까 0.25%였잖아. 이게 보합 아니었나? 보합. 그죠? 0.25% 0.1% 이렇게 열심히 설명을 해서 지금 0.8% 정도 올리는 거예요. 아, 힘들다. 힘들어. 진짜 [한숨][헉 소리] 이렇게 정렬을 다해서 치어리딩하는 방송이 없어요. 이렇게 열심히 해서 이거 올리는 사람이 어디어? 힘들어 힘들어. 아 밥도 못 먹고 지금 밥도 못 먹고 지금 김밥 싸 갖고 지금 이거 치어 리딩 하는 겁니다. 김밥 싸 갖고 슈카야 저녁 만난 거 먹어라. 만난 거 먹도록 하겠습니다. 만난 거 먹도록. 만난 거 먹도록. 어 그래요. 그렇고 그래서 [콧방귀] 만약에 진짜 [목을 가다듬음] 저런 앱이 뭐 뮤지가 될지 뭐 구글이 뭐를 낼지 뭐 오픈이가 낼지 모르겠지만 진짜 저 앱이 우리 스마트폰에 저런 식의 그게 등장을 해서 가운데서 다른 앱을 움직일 수 있으면 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 [콧방귀] 그래서이 3전한 욕심도 없이 욕심도 없이 한 40 [기침] 어 뭐 뭐 땡만원 뭐 그냥 욕심도 없이 뭐 그 정도로 욕심도 없죠.
욕심도 없죠. 하이닉스는 뭐 욕심 없이 뭐 한 4뭐 [기침] 그 정도 그 정도 그 정도 예 그 정도 이제 [콧방귀] 한번 길게 봐서 한번 형님 오늘 청양리에 쪽갈비 회식 있어요. 오실래요? 누구신지 알고 제가 거기 욕심 개 많네. 욕심 개 많다니. 욕심 개 많다니. 욕심이 많은게 아니죠. 그죠? 장기 비전인 거지. 장기 비전. [기침] 좋습니다. 자. 아, 좋습니다. 뭐 얼마라고 얘기는 안 했어요. 얼마라고 얘기 안 했고요. 음음. 뭐 그렇다. 음. 소박하죠. 소박하죠. 그 그리고 그것도 그것도 있어요. 저 항상 그런 생각을 하는데 진짜 뭐가 이게 진짜로 우리 뭐 소비자들의 개인의 삶을 바꾸게 되면은 분명히 열배짜리가 나온다.
여러분들 그 생각하죠? 근데 뭐가 열배가 될지 모르겠어. 뭐가 열배가 될까? 열배나 20배 가는 주식이 뭔지 모르지만 나올 것 같거든. 그게 그게 반도체일지 모르겠어. 이제 반도체는 패이 있으니까 패을 늘리는게 그렇게 기급적으로 못 늘리니까 어딘지 몰라도 그 뭐 서비스 업종이나 소프트웨어 기업일 것 같긴 한데 열배 오르는게 있을 것 같긴 해. 열배 템배거 하는 기업들이 나타날 것 같긴 해요. 근데 어딘지 모르겠네. 그 찾으면 좀 알려 주십시오. 찾으면 지금부터 열배. 음. 누가 열배가 될지 그걸 모르겠어요.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 기업보다는 미국 기업이 가능성이 높긴 하겠죠.
카카오라고. 카카오 화이팅입니다. 카카오 화이팅. 네이버라고 네이버 화이팅입니다. 네이버 화이팅. 어 모더나라고 모더나도 모더아도 파이팅입니다. 모더아도 파이팅이고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현대차라고 현대차도 파이팅입니다. 자 현대차도 파이팅이고 좋습니다. 다 화이팅이고요. 아이온큐라고 아이온도 양자잖아. 파이팅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어 정말 미래를 보시는 분 파이팅.음 [콧방귀] 자 그래서 우리 아 올라가잖아. 올라가잖아. 설명을 해 줘야 올라가는 거야. 아, 그래서 요즘에 우리나라 반도체 주가들이 좀 강하잖아요.이 강한게 저는 그런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개인적으로 뭐 그냥 그냥 배당 때문에 올라가는 건 아니고 배당 때문에 올라가는 거면은 1일성이라서 이제 그런 기대감이 이제 물끈하는 거죠. 그런 기대감이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는 기대감을 다들 품고 있죠. 자, 좋습니다. 일단 전쟁이 뭐 끝난다는 말도 있고 아까 제 보여 드렸지만 일한 전쟁 휴전 가능성도 있고 더 올려 달라고 0.8% 올랐으면 됐지. 제가 특별 배당 해 드렸으니까 0.8% 드시고 자 오늘이 추석 연휴 주식 다 있고 주식 다 있고이 윤놀이 잘하시고 윤놀이 잘하시고 두의 안 좋아요. 볼까? 두의 두의 빌 아 두의라고 치면 안 되지.
두산 에너빌리티 슛. 어 선을 한번가 봅시다. 우리 기영이지를 또 해야죠. 기영이지를 딱 하면 아 좋습니다. 아 좋아요. 기억이지를 했죠. 나름 이게 그 유클리드의 작도법이거든요. 어 자와 콤파스반을 가지고 지금 정확하게 각도를 3등분하고 있어요. 아 3등분도 불가능하구나. 어 대충 2등분하고 있어요. 정확하게 어 드 딱 좋습니다. 여기 딱 요기 딱 딴 딴단하진 않지만 바닥이다. 단단하진 않지만 깨지면 어 안 깨지겠죠? 잘 안 깨지겠죠? 좋습니다.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오늘 개미는 지금 하냐고요? 오늘은 아마 안 할 겁니다.
오늘은 아마 안 하고. 아 좋습니다. 아이고 힘들어. 자 그리고 오늘 뉴스들이 많이 있는데음 재밌는 뉴스는 별로 없네. 다 뭐 그냥 재미 없는 뉴스들.음 재미없다. 재미없다.음 재미없는 뉴스만 있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SK텔레콤은 평평한 거 같은데 가지고 있어야 되나요? SK텔레콤 볼까요? SK 텔레콤 슛. 한폭에 산수화 같네요. 오. 야 이거 진짜 거의 뭐 우리나라 진경 산수화를 연상시키게 하는 아름답다. 차트 보고 아름답다고 느낀 것도 오랜만이네. 야 이거 진짜 아름다운데. 야, 근데이 저는 뭐야? 이거 뭐야, 이거? 야, 우리나라 박스피를 상징하는 그런 때가 있었군요.
야, 야, 이거 주식이 야, 잠깐만, 잠깐만 좀 더 길게 해 볼까? 야, 이거 몇 년에 걸쳐서 거의요 이러다가 팍 올랐다는 거죠? AI 시대를 맞이해서 통신 주니까 기가 막히네. 그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쫙 쫙쫙 쫙쫙. 자, 그래도 다름 단단하게 버티고 있네. 개인적으로 힘을 이렇게 모으다가 위로 착가면서 어 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일단 SK텔레콤은 SK 그룹에서 AI 데이터 센터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SK 텔레콤 사장님하고도 옛날에 영상 한번 찍었어요. 어, SK 그룹이 저 AI에 굉장히 진심이어서 여기는 데이터 센터를 담당하고 있어서 데이터 센터를 좀 많이 짓고 지으면은 조금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을 하는데 음, 좋습니다.
좋습니다. 친하진 않죠. SK텔레콤 사장님하고 어떻게 친해요? 그때 그때 한 번 봤때 두 번 봤구나. 두 번 그때 두 번 봤는데 그때 방송 찍을 때 스페인 가서 인터뷰 했잖아요. 스페인 가서 인터뷰한게 저 사장님입니다. 제 스페인 당일 치기 할 때 스페인 당일치기가 보신 분 없죠? 저는 거의 스페인 당일치기로 갔어요. 날아간 시간이 그 머은 시간보다 길어. 두 번 친구라고. [한숨][헉 소리] 어, 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네. 네. 네. 제가 그 스페인 그 뭐죠? 스페인 그 성당 그 성당 옆에서 MWC를 했거든요. MWC가 [목을 가다듬음] 뭐냐면은 통신사들이 그 컨퍼런스예요.
뭐 막 하는 거. 그 그 뭡니까? 그 성당 그 성당 옆에서 했는데 놀랍게도 진짜 몇 킬로 떨어지지도 않은 데서 했는데 그 그 성당에도 못 갔어요. 시간이 없어서. 순복음 교회가 왜 스페인에 있어요? 순복음 교회가 왜 그 사그리아 파밀리아인가? 사그라다 파밀리아인가? 하여튼 그 사그러진데 있죠. 그 사그러진 그 성당 그 성당에서 얼마 안 떨어진 데서 MWC 그걸 했는데 제 거기도 못 가서 당일치여서 아 스페인이 아니라 바르셀로나 아니냐고.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도시예요. 그까 스페인 아니라 바르셀로나인데 왜 스페인이라 그러냐? 거기가 스페인 도시.
스페인데. 그니까 왜 너는 부산을 어 그죠. 왜 한국에 갔다 그러냐. 부산을 갔는데 그게 그 한국에 있는 도시야 부산이 그게 그게 그래서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 바르셀로나 카탈루나라고 아이씨 됐고 그 바르셀로나가 스페인에 있으니까 스페인 당일치기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스페인 당일치기 아 죄송합니다. 바르셀로나 당일치기로 말을 바꾸겠습니다. 바르셀로나 당일치기. 자 바르셀로나 당일치에 갔다 왔어요. 그래서 거의 새벽에 도착해서 아침부터 일정을 잡고 아침부터 자 좋습니다. 그래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뭐이란 전쟁해 갖고 10% 10% 두 번 빠져서 주식 그때 다 던진 날이 그때 아니겠습니까?
얼마 얼마를 날르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와 진짜 진짜 제 평생 하루에 가장 많이 깨진 날이 그날이에요. 코스피 10% 빠질 때 비행기 타고 비행기에서 어 그 뭡니까? 주는 거 맥주 한 잔 마시고 자고 일어나서 어 하고 봤더니 10%가 빠졌어. 코스피가. 아 그다음날 일적 마치고 보니까 또 한 7%가 10% 빠졌죠. [콧방귀] 그랬던 날입니다. 그랬던 날입니다. 슈카님 명절 내려가면 친척들한테 주식 해 주나요? 싸워요. 싸워요. 친척들하고 주식 얘기하지 마. 주식 얘기, 정치 얘기 이런 거 하지 마요. 싸웠어. 형님 0.8% 배당금 없어졌어요.
당연히 없어지죠. 이거 뭡니까? 이거 어제도 얘기했는데 배당 배당을 해 줘서 빠진 거 아닙니까? 아니 아까제 받아 가셨어야지. 당연히 배당 배당 드렸습니다고 올리면은 다음엔 당연히 배당 나인데 [콧방귀] 안타깝습니다. 방송을 여러 번 보셨으면은 이제 거기까지 우린 설명을 안 해도 되는 이제 그런 사이가 됐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다음에는 조금 더 자세하게 얘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스페인 완주가 아니라 1주가 아니라 거기 콕 찍고 왔다고 거기 콕 찍고 그 영상 만들고 그날 점심 비행기로 왔다고요. 오케이. 그날 콕 찍고 점심 비행기로.
[콧방귀] 오케이. 오케이. 아이고, 힘들어. 자, 아이고, 힘들어. 자, 뭐 시장도 쉬고 있고. 어, 형님들은 지금 현금 만드느라고 우리 개인들은 열심히 팔고 있고. 와, 개인 진짜 많이 판다. 막 판에 막 파시네요. 현금만 드시느라고. 네. 예,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콧방귀] 대신에 이제 장점은 우리가 연휴 중에 그 운이 좋으면은 전쟁 관련해서는 뭔가 좀 좋은 뉴스가 나올 수도 있다. 전쟁의 포성이 좀 멈춘다든지 하는 분위기가 이제 그런 분위기예요. 분위가 그런 분위기고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볼까? 효성중공업 아이고 못 하네요.
효성이 아니고요. 효 성중 효성중공업 슛. 오랜만입니다. 나쁘지 않죠. 음. 나쁘지 않은데 효송중공업은 사고 싶은 주식이야. 좀만 싸게 주면 조금만 저렴하게 주시면 살려고 하는데 아 이게 저렴하게 안 주네. 아 이때 샀어야 되는데 아 조금만 저렴하게 주시면 저도 욕심을 많이 내고 있는 아 이게 또 이게 발전기 쪽이니까음 효성중공업 잘 알고 있죠? 자, 왜냐면은 그월드의 수성중검업이 광고를 주셔 갖고 그때 얼마였죠? 120만 원인가 할 때 어, 송중업 관련보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 중에 한 명이 어, 스컬드 나온 영상을 보고 휴성중업을 샀죠.
참고로 저는 안 샀습니다. 그랬다가 이게 480을 갔어요. 아, [비명] 이거 [콧방귀] 찍을 때 여기 직원분들도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뭐 옛날에는 이게 얼마였죠? 20만 원. 제가 10몇만 원, 12만 원, 15만 원였잖아. 이럴 때가 있었는데 열배 올라서 120만 원이 됐다. 아, 너무 비싸다. 못 살겠다. 그때부터도 네배로 갔습니다. 480만 원. [한숨] 라고 말할 때 살 걸. 좋죠. 좋죠. 어, 좋은데. 좋죠. 좋고. 근데 역시 후성준거부터 그게 있죠. 반도체랑 비슷하게 이제 제조업이니까 그 패 패로 반도체는 늘 늘려 나가듯이 물량 늘리기가 쉽지 않아.
계속 반등. 물량 지금 풀 풀캐파일걸요? 모르긴 몰라도 아마 3년 4년 정도에 그건 다 차 있을 겁니다. 여기 아마도 발전 그거잖아. [콧방귀] 케파가 없을걸. 공장 증설해야 되는데 공장 증설이 뭐 1 2년 내 될 거 같지도 않고 또 이게 제가 만드는 거 봤는데 이거 장인분들이 만드시는데 거의 와 엄청나게 커요. 그 뭡니까? 그 발전 설비가 하나하나 사람이 그거 보면서 야 저 장인분들이 저 정도 만들 거면은 대량 생산을 정말 힘들겠다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제이 물량을 늘리기가 굉장히 쉽지 않지 않을까? 이제 물량이 늘어나면은 계속 들어올 거기 때문에 공장 증설하면서 이제 쫙쫙 올라 [콧방귀] 가기를 이제 기대하고 있는 그러니까 변합기 변합기 변합기 만드는데 변합기가 버스보다 커요.
높이도 뭐씨 뭐 엄청나. 높이도 엄청나고 변합기가 그 한 땀 한 땀 만들고 계시더라고. 자 3전 폭등 갑니다. 3전 폭등. 뭐가 폭등이에요? 아, 여기서 요거 어, 폭등했다. 아야, 폭등했다. 폭등했다. 자, 3전 폭등 중입니다. 무려 500원이 더 올랐어요. 무려 500원이. 야, 500원. 500원. 제가 열심히 설명한 보람이 있죠. 지금 무려 500원. 500원 전투를 하고 있네. 어, 무슨 신호등도 아니고 이게 깜빡이야. 형님 깜빡이지 말고 뭐 깜빡깜빡 깜빡해. 어,요 정도면 폭등이라고 할 수 있죠. 500원 500원 좋습니다.
폭등 폭등 폭등 아 좋아요. 자, 폭등했죠. 저 정도 뭐 폭등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오늘도 3전이 3%가 올랐다. 어제도 많이 올랐잖아요. 어제도 많이 오르고 오늘도 오르고 최근에 3전이 굉장히 쭉쭉 가고 있는 모습이 있는데 어제도 종가론 1%구나. 그전에 5.7%, 그다음날 1%, 오늘도 3% 지금 보시면 알게 모르게 많이 올랐다니까. 알게 모르게. 지금 이게 박스권 상단이거든요. 최근 박스권 상단. 뚫을 수 있냐 없냐. 최근에 항상 20 25만 원. 바닥은 거의 한 24만 5,000원. 그리고 상단은 28만 원 정도였어요.요 몇 달간 항상 여기서 한 두 달 지금 거기 상단이야.
그래서 아마 파는 분들이 굉장히 많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뚫을 수 있냐? 아, 이건 사람마다 다를 것 같은데 최근에 하나, 둘, 셋, 넷, 5업일 사이에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생각보다 4만 원 올랐으니까 한 15% 15% 3전 우가 볼까? 더 좋아나? 삼성전자 우 슛. 어 [신음] 그래 이게 주식이지. 오 3전우가 제대로 된 주식이구만. 야 이건 뭐 그래지 와야지. 전고점 근처에 왔네. 삼전은 전고점에 뭐 했냐 논? 야 넌 전고점에 안 갔었니? 어 그랬군요. 어 그래 그랬다고 합니다. 예. 어 이게 이게 주식이지. 뚫었네. 뚫었어.
얘는 뚫었네. 뚫었어. 그렇죠. 네. 좋습니다. 당연히 이제 배당이 있으니까. 배당이 있으니까 어, 요건 그렇다고 생각하시고요. 자, 그래서 저 28만 29만 원 이제 벽을 뚫을 수 있냐? 뚫을 수 있냐? 이제 사람마다 다르겠죠. 줄을 수 있냐 없냐데 저는 당연히 뚫른다고 생각하니까 가지고 있는 거고. 근데 믿지 마십시오. 전 여기서도 이거 뚫른다고 생각해서 갖고 있었어요. 아 그때부터 횡보할 때마다 사고 물리고 사고 물리고 사고 물리고 했죠. 예. 48하다가 안 되겠다고 하고 그냥 사고 버텼더니 어쨌건 여기 왔습니다. 어건 여기 왔습니다.
지금 손은 들어야지. 자, 빠짐 다시 이제 치물해질 예정이지만 어쨌건 488 하다가 개처방하고 애라 모르겠다고 하고 어 감아 있었던 일단 여기 왔어요. 28만4,500원.음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될지 뭐 저야 뭐 개인적으로 뚫고 위로 간다고 보는데 그렇게 쉽게 갈지 뭐 횡보해서 갈지 그런 상황이죠. 딱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어 아까 말씀드렸죠. 유가 빠지고 지금 나스닥이 연고점이 아니고 히스토리 하이를 뚫었고 히스토리 하이를 뚫었고 AI 주식 메타가 시장을 이끌고 있고 그 덕분에 이제 우리나라도 반응이 좋다. 반응이 좋다.
현재까지는 어 [목을 가다듬음] 좋습니다. 4848 본전 왔냐고? 48에서 깨먹은 것까지 다치면 그럼 모르겠다. 48 48 하다가 마지막에 4하고 AC 모르겠다 하고 그 팔을 접었거든요. 그 주름을 펴서 먹으려다가 무슨 소리냐면 제가 이거 옛날 말씀드렸지만 48 48다가 사고 깨지고 사고 깨지고 사고 깨지고 하다가 아이씨 이렇게 금붕어짓은 할 수 없다. 그래서 사고 가만히 뒀어요. 그래서 가만히 둔 거는 플러스입니다. 근데 이때 깨 먹은 거를 다 메웠는지 잘 모르겠네. 못지 않았을까? 어. 어 자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평가 이익은 플러스인데 그 48에서 깨먹은게 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덜개미라니? 너 너덜개미라니야? 처음 듣는 다음에 너덜개미가 뭐예요? 너 역시 서울대 출신이시군요. 역사적 고점이 아니라 히스토리 하이라고 아 영어 써서 저도 그 정도형 쓸 줄 알아요. 히스토리 하이 정도는 쓸 줄 압니다. 어 그거 해서 서울대 출신입니까? 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역사적 고점이라고 하라고 가겠습니다. 너덜 너덜 게임이 뭐야? [목을 가다듬음][기침] 하여튼 그렇습니다. 3전이 벽이 많아요. 볼까? 오 이거 뭐야? 이거 120만 주 28만5,000원에 올리신 형님 누굽니까? 120만 주면 얼마야? 잠깐만 얼마야?
계산이 안 된다. 120만 주면 계산해 보자. 계산기 120. 하나 둘 셋 넷 곱하기 28만 5 하나 둘 셋 이게 얼마야? 3,420억. 3,420억이야 이게. 야, 그래. 여기 3,420억을 어느 분이 되신 거야? 맞네. 이거 안 없어지네. 잠깐만 다시 계산해 볼까? 맞나? 120 하나, 둘, 셋, 넷 120만이잖아. 곱하기 28만 5,000원. 3,420억이네. 여기야, 이거. 야, 야, 안 없어져. 안 없어져. 오. 야, 이거 누가 되셨네? 이거 누구야? 이거 누구냐 넌? 야, 없어지지도 않네. 그걸 또 누가 또 6만 개 떼 먹으셨네.
야, 근데 제 경험상, 제 진짜 트레이딩 경험상 저렇게 엄청난 x가 저기 누가 되잖아요. 그럼 보통 그 방향으로 갑니다. 제 경험은 그랬어. 제 경험은. 물론 저 벽이 너무 크면은 저걸 못 뚫고 내려오면은 이제 박살인데 저게 뚫린 순간 그 방향으로 가거든 보통. [콧방귀] 야, 뚫릴까? 120만 개인데. 3,400억. 저 벽이 과연 뚫릴까? 10만 개 없었다. 10만 개. 야, 빠른 빠른으로 볼까? 빠른 하이닉스 말고 삼성 삼성 빠른 애 안 보이냐? 어? 야. 어? 줄고 있어. 줄고 있어. 이게 13,000개씩 주네. 2 어 17,000개 큰 형님들이 많구나 4,000개 2,800개 주냐 주냐 야 80만 개까지 줄었다.
80만 개까지 줄었다.요요 빠 빠른으로 안 보이나? 왜 빠른 안 보이는 거야 이거? 이거는 한쪽만 아케이스만 보이는구나. 아이 설정 어떻게 하는 거야? 스마트 여기 있다. 여기 있다. 77만 개. 와 2,000개 2만 개야 2만 개. 2만 개야 2만 개 사시는 형님은 56억을 한 방에 긁으시네. 만 개. 12,000개. 어, 저도 하나 사 볼까? 한 주 이런 역사적인 장면에 나도 한 주를 사 오 야, 여기서 2천 4천 7천 8천 18천 18천 없어진다. 없어진다. 야, 시간 얼마 없는데. 몇 분 남았니? 3분 4분 72만 개를 4분 내 없앨 수 있을까?
야,이 누구냐? 진짜 28만 5천에 120만 개 된 거. 야, 레전드다. 레전드. 와, 3,400. 야, 못살 것 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콧방귀] 아, 치열합니다. 치열합니다. 4,500개. 몇 분 남았어? 아, 3분. 30초. 69만 개. 6으로 줄었다. 6으로 120만 개를 안 빼네. 야, 안 빼는게 더 레전드다. 이거 왜 안 빼지? 난 조그하고 그냥 뺄 줄 알는데 안 빼네, 이거. 여기이 실물량이구나. 실물량. 야, 진짜 물량이네. 안 빼네. 안 빼. 저 먹힐 때까지 4,600개. 2,000개 없다. 마지막에 마지막에 올렸네.
마지막에 일부러 14,000개. 우와. 몇 만 개씩 막네. 야, 몇 만 개면은 이게 만개에 28억인데. 아, 28억도 아닌가? 그 28억. 28억이 28만 원짜리잖아. 어 60만 개까지 절반 줄였네요. 절반. 아, 이게 실물량이구나. 팔고 싶어서 연유 앞두고 팔고 싶어서. 또 만 개. 어, 뭐야? 뭐 켰나? 뭐야? 지금 못 봤어. 50만 개. 2만 개. 50 55만 개 나왔어. 55만 개. 오. 야, 시간이 없어서 안 되겠다. 시간이 없어서. 2분. [콧방귀] 야, 55만 개. 55만 개. 야, 내가 어제 점심만 안 먹었어. 저 한 방에 사는 건데.
아, 점심을 장어로 먹었더니 아, 전기금만 안 들었어도 56만 개. 몇 분 남았어? 1분. 아 못 뚫겠네. 야 120만 개 저 진짜 실물량이었네요. 야 공성전 장난이다. 리니지 공선전 저리가 달라. 진짜 리니지 공선정은 애들 장난이야. 우린 3,200억 싸두고 한다고. 야 거기는 30억만 돼도 우린 3,200개 지금 싸 3,200억 쌓아두고 이거 지금 먹게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이게냐? 지냐?지는 거 같은데. 졌네. 잠깐만. 진 거? 진 거 같은데. [콧방귀] 아, 그게 밀리네. 그게. 예.지는 거 같죠? 아래로 한 칸. 어, 16,000개.
아래로 한 칸 내려왔죠. 아. 오, 또 내려왔어. 아니구나. 7초. 6초. 1초. 야, 막판 장난 아니네. 막판에 120만 개 매도 물량 나와서 60만 개 소화되고 나머지 60만 개는 소화가 안 되고 남아 있네요. 와, 누구야? 야, 재밌었겠다. 3,200개를 저렇게 나도 팔고 싶다. 야, 매도는 개인이 잡히긴 하는데 이거 종목별로 봐야겠지, 나중에. [콧방귀] 야, 동시호과에 설마 설마 저물량을 던지진 않겠지? 못 팔았다고? 절반밖에 안 먹혔다고 설마 던지진 않겠지? 전미다 60만 개 잘 팔고 간다고요? 형님 60만 개 파셨으면 돈 돈해 주세요.
1600억어치를 파셨는데 1,600억어치 한 6천만 원 주셔도 되겠네. 명 잘 보내십시오.어야 [콧방귀] 막판에 쫄깃했다. 그런 거는 원래이 스트리머 시대에서는 그렇게 자랑을 하시려면은 여기 도네로 자랑하는 겁니다. 도네로 다시잖아요. 스트리머 한두 번 해 봅니까, 여러분? 게임 유튜버 같은 거 보세요. 어, 무슨 자랑하려면은 이거 다 이거 어, 돈내라고 그러는 거죠. 자, 그렇죠. [콧방귀] 구걸 방송 아니고요.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3 그러네. 3,200억을 던졌는데 팔려고 3,200억에 그 월요일 날 갖고 있으면은 저걸 봤잖아요.
그죠? 배당을 받죠. 1.6% 1.6%는 51억에 배당을 안 받는다. 음. 1.6포인트보다 더 빠질 수도 있으니까 51억에 배당을 안 받고 포기하고 하시 파는 거죠. 음. 저것 때문에 옳은 걸 수도 있으니까. [콧방귀] 음. 세금 때문일 수도 있고. 저거 봤으면 세율이 50억 넘어가면 세율이 30%죠. 참고로 삼성자 이거 고배당 기업이라서 분류가 될 겁니다. 옛날에 50%였는데 30%로 어 물론 매매 차이고 하면 비과세죠. 금투세가 없으니까. 아 저 정도 대주면 있을 수도 있겠다. 어 배당 세금 생각하면은 그죠. 매매 차익은 오히려 세금이 없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
[콧방귀] 그럴 수도. 음. 3시 20분 왜 생냐고요? 이제 동호가 들어가니까 스트리퍼 아니고요. 스트리머입니다. 스트리퍼라니. 무슨 소리예요? 제가 옛날에 화장실 살 때 아 화장실다 화장품 살 때는 좀 뭐 워낙 자신 있으니까 우통 좀 벗고 했는데 으흠 뭐 그때는 이제 한탄 그 뭐랄까 이제 근육 같은 거 좀 키우고 할 때여서 뭐 내추럴로 어디까지 갈 수 있냐 그 한계를 보여 주겠다. 뭐 이런 마음으로 그 화장품 팔 때 좀 우통 좀 벗고했는데 예 많은 분들이 시기와 실투가 있어서 그다 안 합니다. 내추럴이죠. 내추럴이에요. 좋아요. 네.
네. 네. 네. 여러분들 의심을 할 수 있지만 내추럴입니다. 가끔 의심하시더라고. 케미컬은 아, 아니, 아니에. 아니, 안 했어요. 안 했어요. 의심하지 마세요. 의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도 내추럴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어요. 내출혈 아니고요. 내추럴. 아, 운동을 안 해보셨으니까 단어를 모르셔서 그래. 다들 모르셔서 내출혈 아니고 무슨 내출혈이야. 있어요. 그 저처럼 이제 헬창들은 그 쓰는 단어가 있어요. 저처럼 이제 헬스보이들은 뭔 소리예요? 우리 시청자분들은 연세가 좀 있으셔서 그런가?이 발음을 좀 잘 못 들으셔 하는데 다음에 제가 룸넘버 채널에서 주주 환원할 때 보청기를 해 볼까?
근데 보청기 비싸잖아요. 좀 싼 것도 있나? 한 15만 원, 20만 원짜리 보충 보청기한 열분에게 드리는 뭐 그런 거를 좀 해보면은 우리 그게 좀 좋지 않을까? 아니, 자꾸 발음을 발음을 자꾸 잘 못 들으시 다 같이 우리가 연세가 생기는 거지. 다 같이. 아유, 우리 뭐 관학산에서 만날까요? 관학산에서 뭐 관학산에서 만나는 것도 그 나쁘지 않다. 조롱이라니 내가 그럴 라이가 됐다고. 내가 내가 그럴 라이가 됐어요. 이제 다 저보다 형님이시잖아요. 다보다 형님 아니신가? 어 그죠. 정도 됐으니까 우리 때는 다 뭐 삐삐삐 쓰고 삐삐삐가 뭐야 나 고등학교 때 삐삐삐도 없었어.
다 그랬잖아요. 나 대학교 들어갈 때 겨우 삐삐 나왔어. 제가 수능 보고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공중전에 줄 썼어요. 수능 끝났다고 얘기하려고. 공중전 줄이 너무 길었어. 한 50m 돼. 아 줄지 않아 혼났네.고 3대입니다.고 3대. 다 그랬잖아요.음 다 그랬으니까. 아직 40 초반이라고요? 아유 그러면은 조금 더 크셔야겠네요.네 40초반임은 청 청년 청춘 청춘 아직 어리다. 40초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재미나의 광고에 축하는 보정인가요? 그거 보정 없는 거예요. 네. 네. 물론 제가 알 수 없지만 보정이 전혀 없을 겁니다.
음. 전혀 없는 내추럴한 모습이죠. 저 언제나 내추럴하게 하니까. 그렇죠. 재미나의 광고에 나오는 슈카의 모습도 아마 내추럴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요. 31살이면은 어 아기지. 아기. 아이고 귀엽다. 아이고 귀엽다. 31살이면은 아유 귀여워. 아유 그냥 아주 좋을 때요. 피지컬이 한참 올라오고 있을 때.음 지금도 보정인데 보정. 지금 보정 아니야? 무보정이야 이거. 이거 무보입니다. 완전 무보. 예. 무보이에요. 우리나라 [콧방귀] 평균 중위 연령이 이제 47세 48세 그런데 중의연령 아래는 아유 어리지.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꿈과 기계를 갖고. 보이스 비비셔스 그렇죠. 예. 보이스니까. 음. [목을 가다듬음] 좋습니다. [콧방귀] 재미나이 좋습니다. 상문고 40기 축하드립니다. 어 뭘 축하해야 되지? 하여튼 축하드립니다. 자, 좋습니다. 3분 남았어요. 3분 보이스 비 아 보이스 피싱 아니고 그 보이스가 아니고 이해할게. 이해할게요. 자, 과연 마지막에 60만 주 매수 벽을 못 뚫었는데 오늘 얼마에 끝날지 [콧방귀] 야, 좀 걱정이 되긴 하는데 28만5,500원에 끝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에 31살이면 미성년자라고요? 아, 그래? 그 31살 된 분들 술 찍서 술 드실 수 있나?
어 조심해 드립시오. 경찰 오면 빨리 도망가야 돼. 빨리 3살이면 어 그 민증 검사할 수도 있어. 의심하면 어떡해? 미성년자냐고. 그러니까 민증 안 갖고 오면 빨리 도망가야 돼. 갖고 오면 이제 마실 수 있지. 31살이면 그죠? 어 너무 어려워 보여서 검 아 보호자가 있으면 된다고. 아 옆에 형님 있으면 괜찮아. 보호자 있으면. 어 보호자 있으면 괜찮죠.음 음. 잠깐만. 보호자 있으면 미성자가 술을 마실 수 있나? 안 될 거 같은데. 여러분들이 말하는 거 듣다 보니까 이상한데. 보좌 있으면 미성근자가 가능해요. 드립이 쉰내가 난다고.
원래 스트리머는 이제 그러고 노는 겁니다. 원래 스트리머는. 자, 2분 남았습니다. 2분. 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린 연휴가 있어요. 연휴 변수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연휴의 주식을 안 갖고 가는게 리스크냐 갖고 가는게 리스크냐 연휴의 주식을 안 갖고 가는게 지금 우리가 지금 거의 4일 물론 토요일이 있지만 4일간 주식이 없어야 되거든요. 지금 없으면 포지션을 비우고 가는게 리스크냐 없는게 리스크일 수도 있습니다. 들고 가는 것만 리스크가 아니에요. 없 없는데 올라가 버리면 그게 오히려 기회 손실이기 때문에 없는게 리스크일 수 있어요.
없는게 하이닉스 동어가도 보여 달라고. 하이닉스는 오늘 별로 안 움직여서 186만 원. 어, 좋습니다. 하이닉스 동가 좋고요. 삼성근자가 아까 전에 그 60만 주가 궁금해서 저는 없는게 리스크라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왜냐? 있으니까. 원래 있는 사람들 얘기는 그렇습니다. 있는 사람들에게도 너무 주의깊게 하면 안 돼요. 슈카님 교천 치킨 3만 원 상품권 오늘 받았는데 혹시 어제 룸 넘버 라이브 이벤트로 주신 걸까요? 맞을 겁니다. 다만 보이스 피싱일 수도 있어요. 저희가 어제 룸 넘버 3만 원 교촌 치킨으로 보였나 뭘로 보였나 모르겠는데 치킨 50분 뿌렸습니다.
커피는 100분 뿌렸어요. 그래서 총 150분이 받으셨을 텐데 어 슈카를 4층한 어 그럴 수도 있으니까 잘 보고 누르세요. 잘 보고 잘 보고 50분에 내가 된 걸 수도 있어. 우리는 왜 안 주냐고. 어제 많이 드렸는데 150분 뿌렸어요. 300만 원 250만 원 증가 하여튼 자 24초 남았습니다. 23초 28만5,500원 딱 좋아요. 그래 여기서 끝나자. 그럼 3% 오늘 오는 겁니다. 삼성년자 3% 형 난 못 받았어. 다음에도 줍니다. 다음에도 룸 넘버 할 때마다 줘요. 28번 9. 28번 5,500원 좋습니다. 없는게 리스크일 수 있다.
없는게 리스크일 수 있어요. 없는게 리스크일 수 있죠. 잘 생각해야 돼요. 없는게 리스크일 수 얼마죠? 5,500원. 5,500원. 이야. 하이닉스 186만2,000원. 제가 얘기 드렸잖아요. 그렇게 다 리딩 해 주잖아. 리딩 해 주면서 하잖아. 아니, 이거를 이룰 수가 있나? 이렇게 리딩 해 주면서 하는데 말로 해 주면서 하네. 말로. 아니 손을 딱 잡고 여기 바둑으로 치면 손을 딱 잡고 여기도 이렇게 했는데 이거를 이룰 수가 있나? 손을 딱 잡고 없는게 리스크야. 없는게 리스크. 이렇게 알려 주잖아요. 한 땀 한 땀 한 티까지 알려줘.
한 티까지. 야 아까 186만 원이라고 했죠? 이거 이게 얼마 오른 거예요? 마 8초에서 4,000원 그냥 올렸네. 4,000원이면은 이거 사실상 배당이에요. 배당. 한 분기 배당도 이렇게 아 이렇게 안 준도가면 안 되지. 자사조각 매입을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만큼 올리잖아. 3전도 지금 어 28만5,500원 없는게 리스크다. 야 이런 방이 어디어요? 한틱한틱 알려주는데 리딩을 신고한다고. 야, 이거 리딩 신고하면 안 되지. 야, 신고한게 뭘 신고해? 아니, 잘 말해 주는 걸 신고하면 어떻게 그럼? 틀리면 틀린다고 신고하고 맞으면 맞는다고 신고하고 뭘 뭘 치어 리딩하면 맞으면 되는 거 아니야?
맞으면 맞으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제가 명절 전에 드린 겁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어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하고 치킨 드리고 교촌 치킨 드렸죠. 자, 오늘은 어, SK 삼성전작할까? 한 1%씩 올려 드리면서 아 추석전 특별 배당 축하의 특별 배당 좋으면 좋습니다. 기업 배당은 나중에 나올 거예요. 기업 나중에 나오고 특별히 없어. 아야 이런 야 잠깐만 잠깐만 안 되겠다. 앞으로는 그 유료 가입으로 이거 해야 되나?이 정도면은 유료 가입으로 해도 어 아 근간만에 가겠네. 어, 그건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여기 농협 뭐 이렇게 이렇게 이거 벨트 이게 돌리는 거 뭐 그것도 금과인가?
어, 그래요. 뭐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마음으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마음으로. 자, 무료 리딩. 무료 치어 리딩. 무료 치어 리딩. 올라갔잖아. 올라갔잖아. 기가 막힌다. 와, 마지막에야, 마지막에 좋다. 좋다. 야, 마지막에 완전 점프했네. 예. 제가 오늘 왔을 때가 보합이었어. 여기잖아요. 여기잖아. 여기 안 보이시는군요. 한색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왔을 때가 2시 반에 왔잖아. 여기잖아. 써 있죠. 2시 반. 요기. 여기서부터 얼마 올렸습니까? 1% 올렸죠. 아, 여기 써 있잖아. 2시 반이죠? 2시 반. 여기 14시 30분.
여기서 왔는데 그때부터 이거 올렸어요. 티어링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이거 올리려고 제가 1한시간 반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왜 지금 올라가야 하는가? 기억나시죠? 메타의 뮤즈까지 포함해서 AI의 4단계를 설명했어요. 저거 1% 올리려고. 몰라서 못 올릴 수 있으니까. 자, 그래서 축하드립니다. 자, 마지막에 기분 좋. 그만 꺼드럭대라고. 맞췄을 때라도 꺼드럭대하지. 틀렸을 때는 잽살리 방종하고. 원래 스트리머는 그러는 거예요. 맞추면 꺼드럭되고 틀리면 방종 빠르게 하는 겁니다. 원래 그렇게 하는 거죠. 자, 좋습니다. 오늘 정리를 해 보면 오늘 좋아요.
코스피가 한 0.9% 9% 올랐고 코스닥도 좋습니다. 코스닥도 1% 올랐고 3전 3% 하이닉스 1% 그리고 아까 보 말씀드렸듯이 6가 메타가 좀 많이 올라서 나스닥이 전고점을 뚫었고 어 유가가 좀 내려가고 있다.음 지금 분위기로는 우리가 쉬는 동안 뭐가 나올 수도 있는 분위기긴 합니다. 이란과 미국간에 쉽게 나오진 않을 것 같은데 협상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협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유가가 많이 밀렸고요. 유가가 밀리니까 따라서 금리가 많이 밀 많이 빠졌어요. 꽤 금리가 좀 빠지면서 시장이 좀 안정화되고 있다. 저게 뭐 전쟁이 물론 종 완전 종식되면은 뭐 좋겠지만 10살이 되진 않을 것 같지만 지금 분위기는 이렇게 가고 있고 원달러는 밀렸다가 좀 올라오면서 1,350원 정도 이제 그렇게 마지막 마무리 됐습니다.
자 마무리됐고요. 그래서 뭐 주말 사이에 뭐 아까제 뮤즈 같은 AI 뉴스나 아니면 트럼프 뉴스가 가장 변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자 고생하셨습니다. 3시 반 끝났고 이제 여러분들은 두한 시간 반 있으면 모두 퇴근을 하시겠죠. 모두 퇴근을 하시면 고양이 가져 갖고 오랜만에 송편도 빚고 어제 전 송편에 빚져 봤지만 어 우리 친지분들하고 즐거운 명절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기를 기대드 기대하겠습니다. 자 쉬어 가자. 고생하셨어요.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됐으니까 고생하. 이미 퇴근하였어요. 축하드립니다. 내려가고 있는 분들 어 행복하세요. 항상 즐거우시고 행복한게 최고 아니겠습니까? 안 좋은 생각하지 마시고 너무 남탓하지 말고 즐겁고 행복하십시오. 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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