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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래이 계획된 코너는 어이 시선 그래 갖고 섹터와 깊이 있는 분석 그리고 기업 이런 예역이었는데 좀 변경을 했습니다. 시장 변동성이 갑자기 커지고 있기 때문에 긴급 진단을 좀 내려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고요. 알파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변동이 한 번쯤은 뭐 켜질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꼭이 시간에 진행할 때 커져 가지고 조금 당황스러운데 일단 이유가 뭔지를 파악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노출된 이유는 어 첫 번째는 CNN 보도가 조금 전에 나왔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예 미국의 어 지금 프로젝트 프리덤 어 호르무즈 개방을 강제하는 계획을 조금 더 강하게 이전 몇 주간의 전투보다 더 강하게 할 수도 있다.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그죠? 한다는데 할 수도 있다. 네. 아 그의 표현이 매번 모호성이 있어서 미중정상 회담을 앞두고 그리고 어제 이제 미국의 어 침묵의 암살자 뭐 지구 최강의 포시자라고 하는 군수 장비에서는 핵잠수함인데 오하이오급 핵잠수함이 스페인 남부의 지불턴인가요? 거기에 노출을 시켰어요. 이거 노출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것도 미중정상 회담을 앞두고 대일이란 압방용이다라고는 분석이 나오는데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그 CNN 보도가 어 우리 지각으로는 오전 아까 한 20분 전쯤에가는 이제 번역번으로 나왔잖아요. 그러면서 갑자기 직시장이 확 밀렸는데 그것 때문인지 어떨까요?
네. 일단 뭐 유가도 민감하게 좀 반응을 하고 있고. 근데 어제 이제 미국 시장은 유가에도 반응하지 않았는데 오늘 뭐 추가적으로 오르는 유가에 우리 시장은 일단 반응을 하고 있고 일단 뭐 변동성의 정점에서는 약간 안정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그다음 외국인들의 매물이 나고 있긴 하지만이 외국인들의 매물 양이 많다라고 보긴 좀 어렵거든요. 네. 뭐 물론 지금 1한시간 반 조금 넘게 거래된 상황에서 지금 3조 가까의 매물이 나오고 있으니까 적은 아니고 특히 이제 가장 많이 연락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오늘 뭐 갑자기 파는 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계속 팔고 있었고 양도 그렇게 많지 않지만 어쨌든 말씀드렸던 이슈하고 결부가 되면서 일단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어서 저는 처음에 그래 삼성전자 뭐 벌써 노사협상 타이 뭔가 조금 어그러졌나 그래서 그걸 좀 확인해 보고 있었는데 그건 아직 아닌 거 같고 그보도는 아직 나온게 없어요. 지금 두 번째 이유가 삼성전자의 노조 파업에 대한 결정 여부. 그게 제 어 일단 아무래도 산업에는 영향을 좀 주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공장을 정말 멈출 정도의 파업까지 하느냐 극단적이잖아요, 그건. 그러니까 그 공장은 멈추지 않고 최소 인력으로 이제 공장 가동 정도까지만 하면서 그러면 다 아시다시피 대부분 다 공정은 어 자동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안에 관리자만 있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최소인원만 남기고 나머지는 뭐 파업하는 형태로만 가면 일종에 태업 형태가 되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도 물론 당연히 타격이 있겠지만 또 24시간 돌아가 된다는 관점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장을 아예 중단시키는 것과는 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그 이슈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뭐 시장에 아주 심각한 영향을 주진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더 문제는 뭐냐면 유가증과 시장은 오르기라도 했지 그게 오은게 없는 코스닥이 오히려 이렇게 변동성 생길 때 더 많이 빠지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정말 오늘 아침에 오래간만에 제약 바이오도 일부 올라오고 있었는데 어 대부분 변동성이 좀 크게 발생하고 있는 것 이거는 조금
어 저도 그래서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장이 좀 많이 올랐다라는 차원에서 유가증권 시장의 변동성은 일견 이해할 수 있는데 코스닥도 좀 같이 흔들리고 있는 건 그만큼 심리적인 거겠죠. 네. 뭐 심리적이기도 하고 상대적인 시장의 뭐 취약성을 좀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지 않나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네. 또 한 가지 우리가 생각해 볼 부분은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배센트 재무장관이 한국과 일본이 오잖아요. 어 여기서 환율 관련된 긴밀한 협력을 추구하겠다라고 지금 밝히고 있는데 N화는 지금 160엔를 터치하고 그다음에 약간 절상이 돼서 157엔 내려왔거든요.
그j가 개입해서 50조엔인가를 투입했고 그래서 실제로 눌러놨죠. 그죠? 우리도 약간 그런 절상에 대한 우회적인 압박 그러면은 절상을 할 수 있는 키워드는 결국엔 또 금리를 많이거리는 거잖아요. 아니면 금리를 당장 기준 금리를 옮기기 어렵다면은 멘트 시장에 어떤 영향이라도 줄 수 있는 어 요것도 주식 시장에는 조금 부담 요인이 될까? 근데 그거 말고도 이미 3년물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생각보다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라든지 이런 것들 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기는 한데 금리가 계속 이렇게 올라가는게 뭐 실적 좋은 뭐 반도체 이런 쪽엔 거의 영향이 없겠지만
어 지금 뭐 실적에 상대적으로 좀 부진하거나 기대만으로 막 올라갔던 종목군들에게는 분명히 좀 자극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생각보다 금리는 굉장히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오늘 환율은 오히려 또 초약세를 나타내면서 뭐 지금 한 15원 정도 반등한 1387원. 네. 그래서 일단 시장 약세 때문에 나타난 현상으로 보이고 외국인들의 최근 뭐 대거 이탈 때문에 나타난 현상으로 보이는데 일단 뭐 금융 시장에서 여러 가지 조금 불안정성 같은 모습은 최근에 이제 급등을 타고 좀 나타나고 있어서 약간의 이제 경계 신호가 발생하고 있는 건 맞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또 이제 금리가 자극을 받으면은 아무래도 주식 시장에서는 지금 신용자 거기에 이제 B2 뭐 마통 마이너스 통장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급하다고 느껴지고 쫓기는 입장이다 보면 그래서 당국에서도 예의 주시하고 실제 증권사에서는 마이너스로 내줄 수 있는 그 신용 잔고가 거의 한도에 육박을 한 거 같은데 이것도 수급에는 조금 부정적인게 되겠죠. 네. 이제 새로 공급되는 수급이 세돈이 없는 상태에서 뭐 신용이나 이런 형태로만 공급이 되면 당연히 이제 이렇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 부담이 되죠. 올라갈데 이렇게 갑자기 뭔가 한번 그러면 이제 뭔가 무리수를 쓰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제 불안감이 좀 높아지기 때문에 변동성이 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은 분명히 있고요.
그래서 이건 뭐 하루 이렇게 빠지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 감장할 수 있지만 예를 들어서 뭐 한 2, 3일간 이런 급한 변동성이 나타나게 되면 그땐 얘기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문제될 것까지는 아닌데음 종목별로 봤을 때 지금 고점 대비해서 한 7, 8% 빠진 종목이 꽤 있단 말이에요. 오늘 급등하던 종목들 중에 뭐 마이너스로 바뀌거나 상승폭을 축소한 종목군들이 꽤 많이 보이고 있어서 아 이러한 변동성은 조금 우리가 단기적으로는 주의해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음히 안 올라 종일수록 더 그런 변성이 커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은 조금 신중하게 좀 접근을 해봐야 되는 상황 거기에다가 이제 삼성전자와 관련된 아 이슈 노출이 뭐 아까 예상했던 대로 최대한의 변동성은 막는 방향으로 나올지 아니면 그 이상으로 나올지 정도도 일단 좀 확인을 해 봐야 되지 않나 보여집니다. 네. 자, 일단은 [콧방귀] 확인된 어떤 팩트는 없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가정과 추론을 들어서 어 집 짚어보고는 있는데 자, 그렇다면은 어 일각에서 지금이 또 기회야. 이렇게 조정을 많이 받을 때 야수의 심장을 버리면 안 돼. 달려드는 분이 있어요. 실제 낙폭을 좀 줄이고 있거든요.
참 이럴 때가 어려워요. 어 하들 놀라서 또 손절을 빨리 했는데 또 더 납폭 줄이거나 올라가 버리면은 또 기회를 놓칠 수 있다라는 조급함이 더 극단적이잖아요. 어떨까요? 그니까 현금이 너무 많으셨던 분들은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시장에 뭐 여러 가지 불확실성 때문에 현금 좀 늘려 놨었는데 갑자기 시장이 너무 급등해서 하나도 못 사고 있다가 다 현금 이제 들고 있었거 현금 비중이 너무 높으셨던 분들은 일정 부분 좋은 종목군들을 채워넣는 그런 구간으로 활용할 수 있죠. 음. 근데 이미 뭐 충분히 현물 포지션이 있는 상태에서 여기서 오늘 조금 빠졌다고 해서 무조건 더 현금을 들이붙는 그런 전략은 일단은 조금 아닌 거 같고요.
이번 주부터는 어 일단 넘어가야 될 고개들이 몇 개가 있잖아요. 어 우리가 원래 얘기 나누려고 했던 뭐 미중정 얘기도 있었고 정상 회담 얘기도 있고 다음 주엔 M엔 M비디아 실적도 있고 그다음에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 ETF 발행도 있고 그 뭐 그런 이슈들이 어차피 다 지나가는 이슈이긴 하지만 넘어가는 과정에서 지수는 그전에 이미 급등했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가장 최대학제가 주가가 많이 오른게 최대학제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어 뭐 밸류에이션 대비해서 많이 오른 거 분명히 아니지만 속도는 분명히 조금 벅차게 올라왔거든요.
그니까 그런 걸 점검하는 차원에서라도 지금 현금이 너무 많으셨던 분들은 저 일정 부분 사는 거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뭐 이제 주식 포지션이 이미 많은데 오늘 급락을 이용해서 더 사 봐야지라고 무조건 달려드는 건 조금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어, 조금 생각은 해봐야 되겠다. 호흡을 좀 가다듬으시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금 3조원 순매도하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그대로 다 받아내고 있는데 고객 예탁금이 아직은 뭐 많죠. 그 뭐 8조원 던져 8조원도 받아내긴 하는데 뭐 대단한 수급이라고도 보여지긴 합니다만 조금 진정은 필요할 냉가 냉각기 아 이랬는데 또 막 주가가 또 열부를 뿜으면은
그러니까 뭐 갈 수는 있는데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는게 현금이 너무 많아서 지금 주식을 그동안 너무 사고 싶은데 급등해서 못 사셨던 분들 정도는 지금 뭐 조정을 이용해서 사도 되는데 이미 주식이 뭐 충분히 차 있다면 지금은 일단 한번 눈치음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속조는 오려 중장기 더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 갑자기 빠지니까 좋다가 빠지니까 이거 7999찍고 내려오는 거라서 뭔가 또 얘기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중요한 건 이렇게 뭔가 속도 조절을 할 때 우리도 같이 호흡 조절을 하고 가면 저는 뭐 중장기적으로 더 좋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뭐 오를 때도 마찬가지지만 내릴 때도 너무 흥분하거나 오를 때도 너무 흥분하는게 제가 보기엔 최악의 수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자, 하여튼 뭐 트럼프 대통령 발언 때문인지 뭐 모성이 있습니다만 어찌됐건 변동성이 컸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또 한마디를 하셨네요. 증시 저평가 완전히 했던 것이 아니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꼭 만들어야 된다. 아직 갈길이 멀었다. 이렇게 표현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뭐 믿고 산업을 믿고 기업을 믿고 이렇게음 버텨야죠. 자, 그러면 또 이제 긴급 진단을 해 봤으니까 조금 내려가서이 김종효의 어떤 뷰 시선은 오늘 어디에 머물렀을지 어 김정나운서 정리 내용 듣고 또 이야기 이어가 보도록 하죠. 네. 외국인이 매도세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시장의 2면도 함께 짚어보도록 하시죠. 오늘 김종 이사의 키워드는 탈중국s. 이번 주에 있는 중요한 이슈인 미중 정상회담 이후 그 시각의 변동성을 주목해 보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다음 그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의 숨통을 조이는 찰지 법안들을 통해서 공급망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 시장을 장악했던 중국산 ESS가 퇴출될 위기에 놓이면서 수십조원에 달하는 거대한 공백이 생길 거라고 시장을 평가하고 있는데요. 다음 그림께 보도록 할까요? ESS 시장의 규모가 점점 더 커질 거라고 예측되고 있는 현 시점.
새로운 캐시카워라고 불리는 삼성 SDI부터 ESS 운정의 강자 SK 이터닉스까지. 과연 지금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두분 의견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뭐이 코스닥의 한 중이기도 하고 물론 코스피에도 있고 메이저 3, 4, 뭐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SK1 뭐 이렇게 칭해지긴 하는데 어 코스 다에도 중요한 부분이 있죠. 이제 배터리 결국엔 배터리고 2차전지 아니겠습니까? 네. 여기서 제가 오늘 좀 주목하고 싶은 건 미중정상 회담에서 우리가 이제 수혜를 받아서 먼저 오른 것들이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지금 태양광 그다음에 이제 이런 것들이 미국이 중국의 공급망을 배제했거나
배제하고 있기 때문에 옳은 거란 말이에요. 네. 그럼 이번 회담에서 과연 어떤 얘기들이 나올 거냐? 다시 이제 유화의 주천가 좀 있지 않겠나요? 그니까 다시 이제 중국의 공급망을 열어 줄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낮다고 보는데 그죠? 일부.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서 이거 뭐 완전히 완벽하게 중국 밀어내고 다 우리한테 오는 줄 알았던게 예를 들어서 중국에게 일부 열어 준다든지 아니면 뭐 우회로를 허용해 주는 방향으로 오게 되면 그러면 [콧방귀] 이건 조금 얘기가 달라지는게 아닌가?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오늘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는게 공교롭게도 또 석유학 철강이에요.
네. 근데이 석유화학과 철광이 어떤 산업들입니까? 다 아시는 것처럼 중국이 공급 빌런이 된 산업들이죠. 근데 최근에 이것들이 오르는이 중에 하나는 뭐 산업의 근본적인 어떤 질선 그다음에 이익이 생각보다 잘 나왔다. 이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건 중국이 최근에 조광 생산량 줄이고 석유학 측면에서도 내수 때문에 수출을 안 했던게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미중정상 회담에서 회담을 나누는 중간에 뭐 철강 생산량도 다시 늘리고 예를 들어서 뭐 석유학 쪽도 다시 피치를 올린다라고 하면 그러면 공급빌론으로서의 중국이 다시 돌아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래서 이제부터 뭐이 주식 다 팔아야 됩니다. 나쁩니다.이 얘기를 들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그동안 이런 이슈 때문에 많이 올랐던 종목군들이 해당 이슈를 앞두고서는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는 것에 조금 주목해 봐야 된다라는 것이고요. 그러면이 이슈가 어떤 식으로 지나가는지를 좀 확인하고 포지션을 다시 늘리든 더 사든 결정을 해도 되니까 지금은 우리가 조금 여유롭게 해당 종목군들에 대해서 바라보는게 어떨까? 그래서 저는 뭐 오늘 말씀드릴 종목은 뭐 SDA라고 하는 작년 겨울부터 계속 강조드렸던 저는 뭐 2차전지 쪽에서 종목을 한 번도 바꾸지 않고이 종목을 계속 긍정적으로 얘기했는데 여전히 긍정적으로 봅니다.
네. 최근에 조종받는 이유가 아마도 혹시 이건 아니었을까 정도를 고민해 보자는 얘기고요. 그래서 이번 얘기가 정말 별 얘기 없이 지나가고 야 우리 싸우지나 말자 정도로 끝난다면 다행이죠. 근데 예를 들어서 만약에 중국의 공급을 조어주거나 중국이 다시 공급빌런으로 만약에 돌아온다면 그 이슈는 우리 입장에서는 분명히 최근에 반응했던 종목군들에게는 좀 타격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을 좀 체크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오늘 키워드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거기에 제가 조금 첨언을 하자면은 어 결국엔 오늘 아침 계장 때까지만 해도 로봇 관련된 이슈가 지배적이었잖아요.
물론 산업용 로봇이야 2차전지보다는 오히려에 가까울 수 있고 장착하는게 근데 휴모노이드는 결국에는 배터리 짊어져야 된단 말이에요. 어디다가 어디다 등밖에 없다. 등 쪽이나 아니면 배 복부 사람으로 치면 휴먼노이드니까 팔이나 다리에 넣을 수는 없잖아. 거기는 이제 운동 기능이 되 그 애주에이터가 들어가야 되는 상황. 그렇죠. 그러면은이 배터리를 무공을 질 수는 없고 우리가 한번 얘기했었습니다만 중국이 많이 추진했던 거는 LF 아니겠습니까? 바닥에다 자동차 밑에 깔아 놓는 거는 무거우니까 하중을 받을 수 있지만 짊어지는 거는 그 무거운 걸지고 출력도 낮은 거를 할 수 없는데 우리는 중국이 LFP 할 동안 니켈를 많이 집중했잖아요.
그래서 한동안 뭐 휘기도 했지만 하이니켈이라든지 이런 출력 그러니까 휴머노이드와 S 오히려 배터리 이쪽은 한번 기회가 [콧방귀] 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일단 그 로봇 쪽에 관련돼서 전고체가 제일 좋긴 한데 전고체의 가격이 너무 이제 합리적이지 않다면 경제적 타당성 예 그 지금 현대차만 하더라도 지금 3만대 만든다고 하는데 그 3만 대에다가네 아틀라스 3만 대에다가 전고체 배터리를 달면 그 가격이 과연 감당 가능할까 고민이 되는 거죠. 그 그런 차원에서 말씀하셨던 하이니켈 그것도 정말 뭐 95% 이상의 그런 하이니켈로 가는 것이 저는 뭐 단기적으로 대한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뭐 그런 차원에서 이제 국내 종목군들에 대한 관심도를 이어 나가는 것에 대해선 저도 뭐 100% 동의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중국 공급망을 배제하는 가운데에서 그러면 중국의 LFP를 빼면 이것도 대체할 사람은 없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삼성 SDI나 이런 종목은 지금 전고체에도 걸려 있고 하인네 도 걸려 있고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LFP 쪽 ESS도 각형으로 같이 걸려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저는 여전히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이것과 연계해서 국내 수요가 존재하는 SK닉스가 뭐 풍력이라든지 오늘 뭐 삼성 STS가 장 초반에 올랐던 건 결국은 국가 기반 AI 데이터 센터 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삼성 SDS하고 네이버 정도가 어 네오클라우드 정도라도 할 수 있는 국내의 규모가 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여기에 묶어 갈 수 있는 관련되 있는 발전 디벨로퍼는 저는 여전에 관심권 안에 둬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거기에 뭐 정책적으로 나중에 UAM 같은 것들이 조금 더 뭐 부각이 되면은 결국엔 또 위로 띄워야 되니까 어 가벼운 배터리 출력 높은 거 이런 것도 주목받겠죠.
자, 오늘 얘기는 시간 관계사 여기까지 하고 시장 긴급 진단에 또 큰 도움을 주셨고 삼성 SDI와 배터리 저는 동의했고 렇게 마무리시도록 하겠습니다. 자,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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