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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이번 주의 첫 스타트입니다. 투자 알고리즘 통해서 이번 주에 전체적인 흐름 챙겨 가시죠. 오늘은 AJ 인베스트먼트 이재구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대표님 반갑습니다. 자, 지금 양시장이 그래도 플러스 쪽으로 방향을 틀어 가고 있긴 합니다. 과연 지난주부터 좀 조정이 나왔는데 이것이 관망하는 장애일까? 아니면 상승을 더욱 더 하기 위한 약간 발판 마련인가? 저희가 오늘 그 중심 키워드를 잡아봤고요. 첫 번째 포인트는 삼전스와 메카웃입니다. 제일 핫한네 가지 종목 오늘 첫 번째 키워드로 다뤄 볼 거고요.
일단 앞서서 제가 뉴스에서 언급드렸듯이 그 SK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됐어요. 네. 그 이유를 정말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계속해서 SK 하이닉스가이 왕자를 차지할 거다. 어, 생각보다 꽤 오래 하이닉스가 1등할 것 같다라는 그런 분석이었거든요. 하이닉스가 지금 28만 원, 29만 원 횡보하면서 30만 원 언더에서 지금 거래되잖아요. 아, 이것이 기회인가? 만약 정말 38만 원 갈 수 있다면 오늘이 저로의 찬스일 수 있잖아요.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있겠죠. 자, 지금의 주가 흐름을 봤을 때 접근을 어떻게 할까요? 네, 일단 방금 전에 앵커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그렇게 다이렉트로 가면 좀 아쉽긴 하겠죠. 하지만 전 리스크 관리는 분명히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기회다라고 말씀드리긴 좀 어렵 어렵고요. 저는 오히려 좀 조정을 기다려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다소의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매수를 할 때 분할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일단 내가 아예 물량이 하나도 없는데 SK이닉스가 조정도 안 받고 계속해서 우상향을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 거기서 이제 분할 매수를 시작하면 되겠죠. 일단 전 SK이닉스를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추가 상승이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특히 SK닉스 같은 경우는요 HBM 쪽에 대한 모멘텀들을 받아가고 있죠.
그 우리가 AI 쪽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발전을 하면서 발달을 하면서 처음엔 훈련 쪽에 대해서 우리가 HBM이 많이 필요했다라고 한다면 앞으로는 출론 쪽에서도 HBM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이 HBM을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해서 퀄지 못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올만큼 그 기술력이 굉장히 필요하다라는 거죠. 진입 장벽이 높다라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SK닉스의 기술력이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전 추가적인 우상향 가능성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까지 우리나라 시장과 SK이닉스 같은 경우도 연초 대비해서 60%가 넘게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저는 매수도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어요. 하지만 매수를 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금을 넣는 것은 전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충 장기적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사실 좀 비싸게 매수하셔도 괜찮거든요. 근데 저는 우리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께서 그래도 어느 정도 좀 짧게 보실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당장에 많은 자금이 들어가는 것은 좀 부담이 된다. 그러니까 SK이닉스의 우상향에 대해서는 그 기술력이 어느 정도의 증명을 해 주고 있고 실적적인 부분에 대한 기대감도 있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인데 당장에 매수할 때에는 비중 조절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딱 답이 나왔네요. 매수 가능하다. 근데 다만 내가 장기 투자자인가 단기 투자자인가에 대해서 비종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요렇게만 좀 간단하게 정리가 됐습니다. 결국 하이넥스가 너무나 좋다라는 건데. 그럼 삼성전자 대체 어떻게 될까? 잠깐 언급해 주셨어요. 퀄. 네. 어, 3분기에는 어, 테스트 통과 기대감이 있다곤 합니다. 근데이 기대감으로 우리가 대체 삼성전자 몇 년을 버텼습니까? 그죠? 6만 원을 지금 간신히 좀 지지를 하고 있긴 한데 아 삼성전자가 6만 원을 버티는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네 일단 뭐 기업이라는게 가치가 있죠.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여기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죠. 이제 주가가 강하게 올라간다라는 그런 기폭제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것은 뭐 두 가지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죠. HBM 쪽에 대한 모멘텀, 또 한 가지 같은 경우는이 파운드리 쪽에 대한 모멘텀인데 제가 봤을 땐 HBM 쪽에 대한 모멘텀이 좀 더 중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파운드리 쪽에 대해서도 언급을 많이 하고 있고 중요성은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일단 시장에서 가장 관심도가 높은게 어쨌든 HBM 쪽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HBM 쪽에 대한 모멘텀들이 계속해서 시장에서 나올 때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시간에 다닐까라든지 변동성이 계속해서 나오곤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삼성전자 이야기할 때 뭐 다른 쪽에도 다른 쪽에 대한 부분들 뭐 레거시라든지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HBM과 관련되어 있는 어떤 뉴스가 나오는지를 좀 따져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제가 지난주부터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반등장이 아닌 상승장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상승장으로 들어간다면 외국인들의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된다라고 한다면 패시브 자금의 성격으로 삼성전자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전 요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굉장히 탄력적인 모습을 보이기에는 반도체 쪽에서 SK이닉스가 너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만 본다라고 한다면 SK이닉스를 보시는게 맞겠지만 지금 내가 삼성전자를 좀 긴 호흡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굳이 뭐 매도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뭐 삼성전자에 내가 가지고 있는 자금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라고 한다면 시장 자체가 빠르게 선순환이 되는 과정에서 일부 자금은 조금 더 탄력적인 종목군들로도 옮기 옮길 옮겨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중 장기적으로 본다면 삼성전자의 현재 가격대는 전 저렴한 가격대가 맞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지금 시장이 사실 굉장히 빠르게 상승을 보여 줬는데 삼성전자에만 내 현금을 묶어 놓기에는 약간의 이제 지금 기대 수익이 좀 적잖아요. 그래서 중장기적인 뷰는 긍정적이지만 싼 가격이지만 지금 당장이 랠리에 올라타기에는 삼성전자가 좀 부족할 수 있다. 요렇게 좀 정리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카오는 어떨까요? 각 종목 모두 다 지금 고점에서 한 15% 정도 가격 조정을 받았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지금 글로벌 트렌드가 되는 건 기정 사실이고요. 지금 조정 받았을 때 매수를 해야 됩니까? 아니면 아직도 조금 더 조정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죠? 제가 지난주에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던 거 같은데 저는 일단이 스테이블 코인 쪽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이거든요. 이게 정책적인 트렌드고 시간이 지나가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이벤트들이 만들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추가적인 우상향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보실 때에는 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도 처음에 시장에서 부각이 됐을 때 한번 굉장히 탄력적으로 움직임이 나왔고요. 지금 뭐 단기적으로 15% 정도 조정을 받았는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여기서 단기적인 기술적인 반등이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직전 고점을 넘어갈까라고 한다면 전 그럴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좀 낫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우리가 지금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경우는 스테이블 코인 쪽에 대한 모멘텀도 받아가고 있지만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AI 쪽에 대해서 100조 투자를 한다라는 내용들까지 많이 붙어 가지고 부각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테이블 코인 쪽이 아니라 오히려 AI 쪽에 대한 모멘텀이 붙어 준다라고 한다면 다시 한번 우상향을 할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하지만 조정이 좀 필요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네이버와 카카오로 이야기할 때 항상 이야기했었던 부분이 뭐냐면 굉장히 좋은 기업이다.
굉장히 좋은 기업인데 뭐 성장성이 결려되어 있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 왔었거든요. 근데 제가 냉정하게 말씀드려 보자면 지금 네이버의 식사 총액이 40조입니다. 근데 만들어지고 있는 영업 이익이 연간 기준으로 2조 정도가 나오거든요. 우리가 이거를 굉장히 저평가됐다라고 이야기하긴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요건 이제 알아두셨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이고 다만 스테이블 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이 아닌 AI 쪽에 대한 모멘텀을 본다라고 한다면 전 그래도 이번 어 이번 정권 내에는 AI 쪽 정권이라고 표현할 필요도 없이 글로벌 트렌드 자체가 AI 쪽에 대한 모멘텀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저는 조정을 좀 더 어 단기 반등 나왔다가 다시 조정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보수적인 의견,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의견 드리겠습니다. 아, 지금 여태까지 나온 섹터들 다 중장계적으로 긍정이고요. 어, 스테이블코인 질문드리기 전에 진짜 짧게 그럼 AI 모멘텀 붙으면 네카워 괜찮다라고 하셨잖아요. AI 모멘텀 붙으면 네카워 둘 중에 어디가 좀 더 매력적이에요? 저는 네이버가 항상 앞서 나간다라는 이야기가 나오죠. 네이버가 앞서 나간다라고 하는데 사실 저는 이번에는 카카오가 그의 못지않은 주가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뭐 오픈 AI AI와 협업 단다라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카카오 쪽에 조금 더 높은 점수를 드리겠습니다. 네.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카카오 그룹주 안에서 지금 카카오 페이 포함해서 뭐 많은 종목들이 좀 급락이 나와요. LGCNS도 10% 지금 좀 떨어지고 있어서 코인에 대한 기대는 지금 아예 끝난 건가 이런 걱정도 들고 고점 대비 많이 빠졌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스테이블 코인 그죠. 이제요 종목들이 어떻게 보면 더 관련이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이 기업들 같은 경우 저는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단기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고점 넘기 힘들다.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테마가 만들어질 때 처음에 테마가 만들어질 때 시세가 나오고요. 그다음에 한번 다시 눌림이 나온 이후에 추후에 이제 넘버가 좀 찍힐 때 매출과 영업 이익이 좀 만들어질 때 주가가 다시 한번 움직이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 지금 우리 종목군들이이 종목군들이 계속해서 빠진다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중간중간 반등은 나오겠지만 시장 자체가 아주 좋지 않다라고 한다면 전반적으로는 직전 고점을 넘어가기에는 좀 부담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금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던 투자자분들도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 매수를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 단기적으로 낙폭이 크기 때문에 단기 반등은 나오겠지만 직전 고점을 넘어간다라는 관점으로 보시기에는 그래도 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웬만하면 좀 규모가 큰 기업들 위주로 뭐 카카오 페이라든지 요런 기업들이 그래도 안정성은 좀 더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 다음 어 키워드로 넘어갈게요. 2차전지입니다. 수급에 대한 지금 쏠리면상 2차전지로 좀 나오는 건가? 사실 근데 시장이 잘 갈 때는 2차전지가 막 많이 가진 않았는데 조금 조정받으니까 오히려 2차전지 쪽으로 수급이 몰리는 현성이 나와요.
아 그러면은 지금 시장의 그 트렌드 추세와 2차전지는 반대로 가는 것인가 요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의 조정을 받아야만 2차전지가 수급을 받는 건가? 요런 걱정도 있습니다. 지금의 2차전지 수급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네. 네. 일단 2차전지가 하락함으로써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보다는 2차전지가 반등을 하거나 우리나라 시장이 반등을 했을 때 수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기관들이나 외국인들. 우리가 그러니까 쉽게 제가 말씀드려 보자면 공매도를 여기서 추가적으로 한다라고 했을 때 2차전지가 내려갈 수 있는 그 범위보다 반대로 이제 숏커버가 들어올만큼 주가가 올라왔을 때의 그 수익성이 좀 더 매력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아까 전에 제가 삼성전자 말씀드릴 때 요런 말씀드렸거든요. 전반적으로 전 우리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자금이 들어온다라고 한다면 그동안 많이 밀렸던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자금이 들어올 수가 있고요. 어느 정도 자금이 들어오다 보면 거기서 숏코버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펀더멘탈보다 강한 수업이라고 화면에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2차전지 관련되어 있는 기업들이 저평가됐다라고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 주가가 너무 오랫동안 하락을 해 있고 지금이 시점에서 2차전지 쪽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저는 이제 이런 주가의 흐름에 대해서 좀 무시하는 발언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밀린 상태에서 업항 자체가 엄청나게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지 않고 있다라고 하더라도 악재는 많이 반영이 됐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트레이딩 관점으로 보신다라고 한다면 대형주 위주로 좀 봐 보시는 것은 그래도 현재 시점에서선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상승 동력은 부족하나 바닥은 다졌을 것이다.요 이제 그 제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2차전지 접근해야 되는데. 자, 그러면 대형주 접근하자라고 하셨는데요. 대형주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셀도 있고요. 코스닥 아S 에코프로 형제 양극제 업체들도 있고 뭐 전고트로 따지면 레이크 머트리얼즈도 꽤 대형주거든요.
어떤 쪽이 좀 더 맞을까요? 접근하기. 네. 일단 뭐 2차전지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나와 있는 저 종목군들이 전반적으로 선순환이 나올 가능성이 높죠. 네주가속다면 전고체가 가장 빠를같은 만약에 이제 투자라든지 지금부터 좀 매매를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싶다라고 한다면 그래도 셀 3사가 낫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LG 에너지 솔루션이 가장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리가 이제 또 2차전지 이야기할 때 ESS 쪽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ESS 쪽에 대한 사업 전환 속도가 빠른게 또 LG 에너지 솔루션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한다면 대형주 쪽에서 좀 보시는게 어떨까? 그 셀업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이제 미국에서 테슬라의 로봇 택시가 계속해서 운행이 되고 있죠. 근데 이게 전부 다 전기화, 전동화가 된다라고 한다면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간다라고 해요. 그래서 배터리의 용량이 더 필요하다라고 하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그동안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가 안 되었었던이 3원개 배터리 쪽에 대한 모멘텀들도 붙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긴 호흡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그래도 대형주 위주로 그러니까 지금 업항 자체가 그렇게 좋지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작은 기업들보다는 대형주 위주로 좀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말씀드리고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것은 지금 전기차의 판매량이 줄지는 않고 있거든요.
양호한 상황인데 우리나라 기업들의 점유율이 많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까지 좀 체크를 하시면서 관련되어 있는 종목들은 트레이딩 관점으로 일단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트레이딩 관점으로 짧게 짧게 대응해 보자 2차전지 답변 얻었고요. 다음은 화장품입니다. 야, 화장품 진짜 주가 세네요. 그렇죠? 오늘 실리콘투도 강하고 제 한국 콜마도 10만 원 거의 터치했습니다. 역사적 신고가 구간이고요. 화장품주 수출을 지표 잘 나왔는데 그 주가 어디까지 좀 더 상단 열어둬도 되는 거예요? 그죠? 뭐 기업마다 좀 다를 거 같은데요.
저는 일단 추가 상생의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대선 이후에 굉장히 정책적인 모멘텀을 받는 종목군들이나 단기적으로 급등이 나오는 종목군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그런 과정에서 화장품주들도 괜찮았는데 급등까지 안 나왔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꾸준히 우상향을 했다라는 거죠. 근데 그런 관점에서 지금 이제 실적적인 메리트가 부여된다라고 한다면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종목을 기준으로 본다면 대량 거래가 터지는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전 추가적인 우상향의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잘하고 있는 분양이고 실제로 매출과 영업 이익이 따라 붙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전 화장품주들 같은 경우는 좀 더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도 오전에 뭐 트럼프의 관세와 관련되어 있는 이야기들이 시장에 많이 나왔죠. 그래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한 달 두 달 전으로 돌아가 보면 당시에도 이제 관세 무풍지대 무풍 지대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 업종군들이 이야기가 됐었는데 그 업종군들 중에서 중국 모멘텀을 받는 기업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중에서 이제 화장품도 하나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돼서 화장품 쪽 같은 경우는 중국 쪽에 대한 모멘텀도 받아갈 수가 있고요.
글로벌 시장 뭐 북미라든지 일본이라든지이 해외 시장에 대한 수출도 여전히 잘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전 화장품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우리가 체크가 필요하지 않을까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중국항하고 미국항하고 둘 다 좋다고 하셨는데 조금 더 비중을 우리가 좀 더 가져갈 수 있는 어 화장품 섹터는 어딜까요? 전 둘 다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다 스켓이에요? 다 담아요. 다 담진 마시고요. 뭐 종목을 좀 압축할 필요가 있겠죠. 오늘 보시면은 뭐 변동성이 좀 나오고 있는데 뭐 화면에 펑코리아도 보이고요. 뭐 좋은 종목들이 많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잉그드랩이라는 종목을 많이 보고 있거든요.이 기업 같은 경우는 미국 내에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쪽에 대한 모멘텀이 화장품 쪽에 붙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미국 쪽의 공장까지 가지고 있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보면 동시다발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중국 기업들,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중국이라고 한다면 뭐 아모레 퍼시픽이라든지 LG 생활 건강을 이야기를 많이 하죠. 그리고 작은 기업들 같은 경우 작년에 시세가 많이 나왔던 기업들을 많이 언급을 하는데 전 지금부터는 전반적으로 다 개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 뭐 미국향 구분할 필요가 없이 앞으로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이 개선될 수 있는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아, 중국, 미국 나누지 말고 다 같이 모멘텀 섞여 있는 종목 보자. 인그로도 말씀 주셨고요. 자, 저희 다음 키워드는 상법 개정안입니다. 7월 3일 혹은 4일에 처리할 예정이라고 원내 대표에서 이제 이야기가 나왔고요. 지금 지조사가 정말 강합니다. LS 같은 경우 오늘 신고가네요. 음. 어디까지 올라갈까? 세론이 많이 나오거든요. 제일 생각은 어때요? 그렇죠? 저도 그렇습니다. 세론일 거다. 네. 이게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 기대감으로 인해서 관련되어 있는 종목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전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참 저도 죄송한게 지금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어 더 올라갑니다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또 무조건 안 올라갑니다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우리가 지난 한 달 동안 두 달 동안 올라왔던 거에 대해서 내가 수익을 내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너무 죄송하다라는 이야기가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늦었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따라 들어간다라기보다는 7월 달, 7월 달에 저 같은 경우는이 지주사 같은 경우도 차익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때 이제 차익 매물이 나오는 기업들 중에서 좀 더 저평가가 되 되어 있거나 좀 더 주화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지주사를 그때 좀 노려보시는게 어떨까?
신규수고려 있고월달에 차익 매물이 나오고 7월달에 정책적으로 모멘텀이 정리가 되면 일단 차익이 좀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 뭐 시장 상황도 봐야겠지만 일단 저는 그때 눌림이 나오면 그때 접근해 보시는게 어떨까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7월 안에 조정이 나오면 그때 지주산을 접근할 기회가 있을 거다. 지금은 아니다라고 하셨고요. 증권주는 어떠십니까? 물론 상법 개정 수회도 증권주가 포함이 돼요. 근데 일단 지금 거래가 너무 활발하잖아요. 거래대금 몰리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매력적이지 않을까 증권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네 저는 증권주는 또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과거에 우리나라 시장의 주가 흐름을 보면 종합 주가 지수 코스피와 증권 업종 지수가 같이 움직였던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번이 아니죠. 이제 꽤됐네요. 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종합 주가 지수 자체가 굉장히 강하게 올라갔음에도 증권 업종은 못 올라왔습니다. 근데 이번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의 거래대금도 많이 붙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주식에 대한 브로커리지 수익 같은 경우도 잘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시장이 이렇게 3,000 포인트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증권주들을 안 볼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코로나 때 올라갈 갔어야 되는 부분들까지 고려해 본다라고 한다면 전 증권주 같은 경우는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증권주가 한참 추세 만들기 전부터 대표님이 좀 좋다고 말씀하신게 전 기억이 나요. 다른 코너에서. 네. 증권은 긍정적이다라는 평가 AJ 인베스트먼트 이재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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