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구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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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HBM 모멘텀과 실적 기대로 추가 우상향 가능성이 높으나 분할 매수 권장. 삼성전자는 HBM 테스트 통과 기대가 있고 중장기 가격은 저렴하나 단기 랠리 참여는 부족. 카카오·네이버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는 단기 반등 후 조정 가능성, 보수적 접근 권장. 2차전지는 바닥을 다졌으나 상승 동력 부족, 대형주(LG에너지솔루션 중심) 트레이딩 관점. 화장품주는 중국·미국 모멘텀으로 긍정적이며 인그리디언트 언급. 상법 개정 관련 지주사는 7월 차익실현 후 눌림 시 접근, 증권주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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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이번 주의 첫 스타트입니다. 투자 알고리즘을 통해 이번 주 전체적인 흐름을 챙겨 보겠습니다. 오늘은 AJ 인베스트먼트 이재구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반갑습니다.
지금 양 시장이 그래도 플러스 쪽으로 방향을 틀어 가고 있긴 합니다. 지난주부터 조정이 나왔는데, 이것이 관망하는 장세일까요, 아니면 상승을 더 하기 위한 발판 마련일까요? 오늘은 그 중심 키워드를 잡아봤고, 첫 번째 포인트는 삼성전자와 메카트로닉스입니다. 제일 핫한 네 가지 종목을 오늘 첫 번째 키워드로 다뤄 보겠습니다.
앞서 뉴스에서 언급드렸듯이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됐습니다.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SK하이닉스가 당분간 1등 자리를 지킬 것이고, 생각보다 꽤 오래 1등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하이닉스는 지금 28~29만 원대에서 횡보하며 30만 원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것이 기회일까요? 정말 38만 원까지 갈 수 있다면 오늘이 저로서는 찬스일 수 있고,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겠죠. 지금의 주가 흐름을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그렇게 직선으로 간다면 아쉽겠죠. 저는 리스크 관리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마지막 기회"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조정을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다수 개인 투자자분들은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시는데, 물량이 하나도 없고 SK하이닉스가 조정 없이 계속 우상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거기서 분할 매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저는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전반이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HBM 쪽 모멘텀을 받고 있죠. AI가 발전하면서 처음에는 훈련(training) 쪽에서 HBM이 많이 필요했는데, 앞으로는 추론(inference) 쪽에서도 HBM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HBM은 삼성전자조차 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기술 장벽이 높습니다. 여기서 SK하이닉스의 기술력이 계속 유지된다면 추가 우상향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나라 시장과 SK하이닉스는 연초 대비 60% 넘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매수도 가능하다고 보지만, 가진 자금을 전부 넣는 것은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신다면 다소 비싸게 사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은 짧게 보실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당장 많은 자금을 넣는 것은 부담이 됩니다. SK하이닉스는 기술력이 어느 정도 증명됐고 실적 기대감도 있어 긍정적이지만, 당장 매수할 때는 비중 조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매수는 가능하다. 다만 장기 투자자인지 단기 투자자인지에 따라 비중 조절이 필요하다**는 결론입니다.
SK하이닉스가 좋다는 것은 분명한데, 그럼 삼성전자는 어떻게 될까요? 3분기에 테스트 통과 기대감이 있다고 하는데, 이 기대감으로 우리가 삼성전자를 몇 년째 기다려 왔습니까? 6만 원을 간신히 지지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6만 원을 버티는 이유가 있을까요?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도 여기서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주가를 강하게 끌어올릴 기폭제는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두 가지인데, HBM 모멘텀과 파운드리 모멘텀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HBM 모멘텀이 더 중요합니다. 파운드리도 중요성은 있지만, 지금 시장의 관심도는 HBM에 쏠려 있습니다. 그래서 HBM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삼성전자도 시간외 거래나 변동성이 나오곤 합니다. 레거시 등 다른 부분도 중요하지만, HBM과 관련된 뉴스가 나오는지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이 반등장이 아니라 상승장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상승장으로 들어간다면 외국인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패시브 자금 성격으로 삼성전자에도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탄력적인 흐름은 반도체 쪽에서 SK하이닉스가 워낙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주고 있으니, 반도체만 본다면 SK하이닉스를 보시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를 긴 호흡으로 본다면 굳이 매도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삼성전자에 자금이 전부 묶여 있다면, 시장이 선순환하는 과정에서 일부 자금은 탄력적인 종목군으로 옮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삼성전자의 현재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 맞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시장이 빠르게 상승했는데 삼성전자에만 현금을 묶어 두기에는 기대 수익이 적습니다. 중장기 뷰는 긍정적이지만, 싼 가격이어도 당장의 랠리에 올라타기에는 삼성전자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계열주는 어떨까요? 각 종목 모두 고점에서 15% 정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글로벌 트렌드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지금 조정을 받았을 때 매수해야 할까요, 아니면 조금 더 조정을 기다려야 할까요?
스테이블 코인 쪽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정책적 트렌드이고 시간이 지나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이벤트가 만들어질 것으로 봅니다. 전반적으로는 추가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는 처음 부각될 때 한 번 탄력적으로 움직였고, 지금 단기적으로 15% 정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직전 고점을 넘어갈지는 단기적으로는 낙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스테이블 코인 모멘텀도 받고 있지만, 정부가 AI 분야에 100조 원을 투자한다는 내용까지 붙어 부각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보다 오히려 AI 모멘텀이 붙는다면 다시 한번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조정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이야기할 때 항상 나왔던 말이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기업이고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네이버의 시가총액은 40조 원인데 연간 영업이익은 2조 원 정도입니다. 이를 굉장히 저평가됐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점은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AI 모멘텀을 본다면, 이번 정권 내에서 AI는 정권 이슈라기보다 글로벌 트렌드 자체가 AI 모멘텀을 계속 만들어 주고 있으므로 그에 따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단기적으로는 단기 반등 후 다시 조정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보수적인 의견을 드리고,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섹터들은 모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질문을 드리기 전에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AI 모멘텀이 붙는다면 네이버와 카카오 중 어디가 더 매력적일까요? 보통 네이버가 앞서 나간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카카오가 그에 못지않은 주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오픈AI와의 협업 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카카오에 조금 더 높은 점수를 드리겠습니다.
카카오 그룹주에서 카카오페이를 포함해 많은 종목이 급락했습니다. LG CNS도 10% 가까이 떨어져서, 코인 기대는 이제 끝난 것 아니냐는 걱정도 나옵니다. 고점 대비 많이 빠졌습니다. 스테이블 코인과 더 관련이 깊은 종목들이라 보시면 되는데, 이 기업들은 비슷하게 봅니다. 단기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고점을 넘기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테마가 만들어질 때는 처음에 시세가 나오고, 한 번 눌림이 나온 뒤 실적(매출과 영업이익)이 찍힐 때 주가가 다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종목군이 계속 빠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중간중간 반등은 나오겠지만, 시장 자체가 좋지 않다면 직전 고점을 넘기는 데 부담이 될 것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에 전혀 관심이 없던 투자자들도 이 종목군을 매수하고 계신데, 단기적으로 낙폭이 크니 반등은 나오겠지만 직전 고점을 넘어간다는 관점으로 보시기에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웬만하면 규모가 큰 기업 위주로, 카카오페이 같은 기업이 안정성 측면에서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키워드는 2차전지입니다. 수급이 2차전지로 쏠리는 모습인데, 시장이 잘 갈 때는 2차전지가 많이 오르지 않았는데, 조정을 받으니 오히려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고 있습니다. 시장의 추세와 2차전지가 반대로 가는 것일까요? 시장이 조정을 받아야만 2차전지가 수급을 받는 건지 걱정도 됩니다. 지금 2차전지 수급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2차전지가 하락해서 수익을 내는 구조보다는, 2차전지가 반등하거나 우리 시장이 반등할 때 수익을 보는 구조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기관이나 외국인들도 공매도를 추가로 했을 때 2차전지가 내려갈 수 있는 폭보다, 반대로 숏커버가 들어올 만큼 주가가 올랐을 때 수익성이 더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이야기에서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으로 우리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자금이 들어온다면 많이 밀렸던 2차전지에도 자금이 들어올 수 있고, 어느 정도 자금이 들어오면 숏커버도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펀더멘털보다 강한 수급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2차전지 기업들이 저평가됐다고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가가 오랫동안 하락해 있는 지금 시점에서 2차전지에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주가 흐름을 무시하는 발언일 수 있습니다. 업황이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지 않더라도 악재는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봅니다.
트레이딩 관점이라면 대형주 위주로 보시는 것이 현 시점에서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상승 동력은 부족하지만 바닥은 다졌을 것입니다.
대형주라고 해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셀(배터리 셀) 업체도 있고, 코스닥의 에코프로 형제처럼 양극재 업체도 있고, 전고체 쪽으로 보면 레이크머티리얼즈도 꽤 큰 종목입니다. 어떤 쪽이 더 맞을까요?
2차전지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언급된 종목군들이 전반적으로 선순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안정적인 매매를 원하신다면 셀 3사가 낫다고 봅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2차전지 이야기에서 ESS 사업 전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ESS 쪽 사업 전환 속도가 빠른 곳이 바로 LG에너지솔루션입니다. 이를 고려하면 대형주 쪽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테슬라의 로봇택시가 계속 운행되고 있는데, 전기화·전동화가 확대되면 에너지 소모가 더 많아지고 배터리 용량도 더 필요해집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시장에서 많이 이야기되지 않았던 3원계 배터리 쪽 모멘텀도 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긴 호흡으로 본다면 대형주 위주로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므로 작은 기업보다는 대형주가 낫습니다.
가장 큰 부담은 전기차 판매량이 줄지는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판매량 자체는 양호한데, 우리나라 기업들의 점유율이 많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체크하면서 관련 종목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짧게 대응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다음은 화장품입니다. 화장품 주가가 정말 강합니다. 오늘 실리콘투도 강하고, 한국콜마도 10만 원을 거의 터치했습니다. 역사적 신고가 구간입니다. 화장품주는 수출 지표가 잘 나왔는데, 주가는 어디까지 열어 두어도 될까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추가 상승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대선 이후 정책 모멘텀을 받은 종목군이나 단기 급등이 나온 종목군이 많았는데, 화장품주는 급등까지는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우상향해 왔습니다. 실적 메리트가 부여된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대량 거래가 터지는 기업을 제외하면, 추가 우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잘하고 있고, 매출과 영업이익도 따라 붙고 있으니 화장품주는 좀 더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트럼프 관세 관련 이야기도 시장에 나왔는데, 한두 달 전에도 관세 무풍지대라는 말이 나오며 여러 업종이 거론됐습니다. 그중 중국 모멘텀을 받는 기업이 많았고, 화장품도 그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중국 쪽 모멘텀도 받을 수 있고, 북미·일본 등 해외 수출도 여전히 잘 진행되고 있으니 화장품은 계속 체크가 필요합니다.
중국과 미국 모두 좋다고 하셨는데, 비중을 더 가져갈 화장품 섹터는 어디일까요? 둘 다 좋다고 보지만, 다 담으시라는 뜻은 아닙니다. 종목을 압축할 필요는 있습니다. 오늘 변동성이 나오고 있는데, 화면에 보이는 펑코리아도 좋은 종목이고 많은 종목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잉그드랩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미국 내에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 쪽 모멘텀이 화장품에 붙으면서 미국 공장도 가지고 있어 동시다발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중국 기업들이라면 아모레퍼시픽이나 LG생활건강을 많이 언급하는데, 작년에 시세가 많이 나왔던 작은 기업들도 지금부터는 전반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중국향, 미국향을 구분할 필요 없이 앞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될 기업 위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키워드는 상법 개정안입니다. 7월 3일 혹은 4일에 처리할 예정이라고 원내대표가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지주사 쪽 강세가 정말 강합니다. LS는 오늘 신고가입니다. 어디까지 올라갈지 시장에서는 "세 번 상승(세론)"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대감으로 관련 종목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와 있으니 여기서 "더 올라간다"고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안 올라간다"고 말씀드리기도 어렵습니다. 지난 한 두 달 동안 오른 것을 수익으로 가져가지 못하셨다면 죄송한 마음입니다. 어떻게 보면 좀 늦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따라 들어가기보다는, 7월에 차익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때 차익 매물이 나오는 지주사 중에서 저평가되어 있거나 주주친화적 정책을 펼 수 있는 지주사를 노려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신규 수요가 있고, 6월에 차익 매물이 나오고 7월에 정책적 모멘텀이 정리되면 차익 실현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때 시장 상황도 봐야 하겠지만, 그때 눌림이 나온다면 접근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7월 안에 조정이 나온다면 그때 지주사에 접근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라고 보시는군요. 증권주는 어떠신가요? 상법 개정안에도 증권주가 포함됩니다. 지금 거래가 너무 활발하고, 거래대금이 몰리고 있어서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과거 주가 흐름을 보면 종합주가지수(코스피)와 증권 업종 지수가 같이 움직였던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종합지수가 강하게 올랐음에도 증권 업종은 따라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시장 거래대금이 많이 붙고 있고, 해외 주식 브로커리지 수익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 시장이 3,000포인트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증권주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코로나 때 올라갔어야 했던 부분까지 고려하면 증권주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증권주가 추세를 만들기 전부터 좋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증권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로 정리하겠습니다. AJ인베스트먼트 이재구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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