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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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한도 협상이 디폴트 없이 타결될 것으로 낙관하며 반도체 2배 레버리지(USD)를 분할 매수했다. 나스닥은 1차 박스권 상단 330달러 저항 구간에 도달했으며, 돌파 시 지지로 전환된다고 주장. QLD의 RSI 70 돌파 시 리밸런싱(현금 비중 확대)을 제시하며 현재 현금 비중은 약 20%라고 밝힘. 장기투자 관점에서 경기침체는 주기적으로 오지만 우상향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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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자는 14%까지 수익률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미국 직투 계좌는 드디어 마이너스 2%입니다. 현재 2억 조금 넘게 투자하고 있는데, 곧 저 역시 전체 계좌가 양전하는 모습을 볼 것 같습니다. USD는 다시 양전에 성공했고, SSO의 연주 평단가에 위치해 있으며, QLD는 마이너스 2.5%입니다.
웅덩이 매매법과 웅즙의 중요성, 그리고 결국 평범한 개인 투자자가 이 정글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방법이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웅덩이 매매법 매수 현황을 살펴보면, 나스닥 2배인 QLD와 S&P500 2배인 SSO는 여전히 다음 웅덩이를 기다리며 관망 중입니다.
그리고 반도체 2배 레버리지 USD는 현재 60일선 매매 기준으로 4일차까지 분할 매수를 완료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딱 60일선을 터치하고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평선 매매의 장점이죠. 추가로 영상 후반부에 설명드리겠지만, USD는 RSI가 60을 넘었습니다. 70을 넘어서면 웅덩이 매매법의 리밸런싱 구간이고, 현금 비중을 늘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리밸런싱은 뒤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살펴보면, 다우·나스닥·S&P500 모두 나란히 1.2%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증시 흐름을 보면 장초에만 상승하기 시작하는 구간이 보이실 겁니다.
오랜만에 증시가 강한 매수세를 보인 이유는 바로 바이든과 공화당의 부채한도 협상이 디폴트에 빠지지 않고 합의점을 찾을 것이라는 낙관론 때문입니다. 이 낙관론이 펼쳐진 이유는, 바이든이 먼저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하원의장도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말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즉 양쪽 모두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말해준 것이죠. 바이든은 부채한도 협상이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시장을 안심시켰습니다. G7 정상회의 참석 전에 급하게 기자회견을 한 것도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디폴트에 빠지면 미국 경제와 국민들에게 재앙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제가 몇 주 전부터 말씀드렸듯이, 서로 원하는 것을 취하면서 결국 협상에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채한도로 웅덩이가 오면 매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현재 결국 반도체 2배 USD를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상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지만, 개인적으로 미국은 디폴트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오늘 매우 중요한 소식이 있습니다. 나스닥이 드디어 1차 박스권 상단에 닿았습니다. 여기를 뚫느냐, 아니면 저항에 부딪혀 다시 하락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나스닥 주봉 차트로만 보면 대체 어디가 빡세권인지 이해가 잘 안 되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QQQ 기준으로 보면, 260달러가 박스권 하단이었고 이번 하락장의 현재까지 최저점입니다. 그리고 지금 위치는 330달러죠. 여기가 바로 이번 1차 박스권의 상단입니다. 화면을 보면 작년 8월쯤 여기를 돌파하려던 적이 있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제 기억으로는 이때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이 시장을 짓누르는 발언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이 상승 흐름을 막으려면 6월에 추가 금리 인상이나 어떤 경기침체 두려움이 발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것이겠죠. 여기서 뚫고 올라가면 지금 330달러라는 자리는 이제 저항이 아니라 지지의 자리가 되어버립니다.
반대로 이번에 상단 저항에 부딪혀 하락하면, 다시 260달러까지도 열려 있게 되는 것이죠. 과연 증시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여러분은 어떤 시각을 가지고 계신지 댓글로 많은 분석 부탁드립니다.
이제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에 대한 내용입니다. 웅덩이 매매법은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큰 틀의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고, 현재 많은 웅질러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계십니다. 저는 리밸런싱 구간을 만들어 두었는데, 현금 비중을 늘리고 싶다면 이때 늘려야 한다는 기준입니다. 그게 바로 RSI가 70을 넘어갈 때입니다. 현재 QLD 일봉 차트를 보면 RSI가 화면 오른쪽 하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70을 넘어가면 원하는 만큼 매도해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겁니다. 그래야 다시 웅덩이가 파였을 때 현금으로 다시 줍줍할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그냥 보유해도 됩니다.
저 역시 참으로 고민이 됩니다. 현재 제 현금 비중은 약 20% 정도입니다. 2억 정도 투자 중이며 4000만 원 정도가 현금입니다. 제 계좌도 곧 양전하는데, 현금 비중을 30%까지 늘려서 멘탈 관리와 다음 분할 매수에 이용할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보유할 것인가. 이것에 대해 요즘 너무나 고민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가요?
현재 나스닥이 급등하고 있고, 다우와 S&P500은 좀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그 이유는 AI 혁신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 자산이 다시 빅테크로 쏠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비중은 다시 높아진 상황이죠. 분명 이 차트가 다시 내려오는 시기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언제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추가로 빅테크뿐 아니라 S&P500에 속한 기업들의 마진이 드디어 지난 분기보다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감이 펼쳐진 것이죠. 2021년부터 무려 1년 넘게 마진이 계속 감소했는데, 드디어 이 마진 감소가 끝나는 것 아니냐, 즉 기업들의 실적이 이제 다시 좋아지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조금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현재 월가의 기본 컨센서스는, 닷컴버블이나 리먼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과 달리 경착륙이 아닌 연착륙을 예상하고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디 얕은 경기침체로 끝나 증시 폭락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극소수 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약 2년 전부터 저와 함께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 또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분은 재작년부터 환율도 신경 쓰지 않고 저와 함께 웅덩이마다 매수하셨더니, 벌써 양전해서 수익 중이라고 합니다. 40년 만의 인플레이션 위기를 기회로 잡으신 겁니다. 고통과 공포,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를 낸 대가로 이런 결과를 얻으신 것이죠.
다른 응중노부 님은 시황이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평단가보다 하락한 종목이 있을 때마다 소량이라도 계속 분할 매수해 오셨더니 전체 계좌가 양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왜 장기투자가 평범한 일반인들에게 정답인지 몸소 체감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극소수 상위 1%가 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웅중러브 님은 작년에 시작하셨습니다. 오히려 좋은 타이밍에 시작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국내 나스닥 2배 레버리지에 투자하셨는데, 불과 몇 달 전 마이너스 30%까지 떨어졌지만 용기를 내어 원칙을 지키며 꾸준히 분할 매수한 결과, 현재 벌써 플러스 10%의 수익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년 이상 장투할 수 있도록 채널 계속 유지하며 영상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가장 큰 장점은 성실함과 꾸준함입니다. 그것이 현재 장기 투자를 가능하게 하고 있고, 이 하락장에서도 모두 떨어져 나갈 때 유튜브 채널도 유지하며 투자를 지속하고 있죠. 피터 린치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식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즉 묵묵하고 뚝심 있게 자기가 투자한 우상향 자산을 믿으며 꾸준히 최대한 오래 투자하는 사람이 주식 투자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평소에 게으르거나 남들과 똑같은 평범한 삶을 살고 계신다면, 적어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에서만큼은 남들과 다른 행동을 해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같은 행동을 해서는 투자로 그 삶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경기침체는 앞으로도 계속 찾아올 겁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사이클 중 하나입니다. 전쟁도 마찬가지이고, 금리 인상 사이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결국 화폐 가치는 점점 하락합니다. 반대로 부동산과 증시는 상승하죠. 이것이 자본주의 시스템의 본질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와도 결국 이겨내고, 전쟁이 터져도 결국 이겨내며, 인플레이션이 높아져도 이겨내고, 금융위기가 터져도 이겨냅니다.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덮쳐도 결국 증시는 이겨내고 우상향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정말 쓰지 않을 돈으로 투자했다면, 떨어지는 것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다만 곧 돈을 빼야 하거나 투자 막바지에 하락하는 것은 위기가 되겠죠. 그래서 투자는 여윳돈으로 하라는 겁니다. 조급하면 지는 게임이기 때문이죠.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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