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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까지입니다. 오늘은 잠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왔는데요. 우선 증시 이야기부터 조금 하고 넘어가죠. 이제 증시가 높은 변동성 속에서 계속해서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내리고 화수 오르고 또 어젯밤에는 내리고 오늘 아침부터는 다시 오르고 있는데요. 저는 여전히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조정이 끝날 거라는 뷰를 동일하게 유지하고 있고 기술적으로는 이번 주에 만약이 5,300 위로 안정화가 되지 못하고 다음 주로 이어지면 2023년 초 sbb 사태랑 23년 하반기 하락장에서이지지 역할을 해 준 200일 이평선을 둘러싸고이 다음 지지를 테스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코스비 쇼 해지는 더 이상 없는 상태라고 월요일에 말씀을 드렸고 확보해 둔 현금을 조금씩 소진하면서 주식을 사고 있는데 이번 주에 거의 대부분 소진할 것 같고 그래도 현금 조금은 남겨 놨다가 이제 혹시나 다음 주에 더 내리게 되면 200일 이평선 부근에서 소진을 끝낼 건데요 그럼 여기서 두 가지 궁금증이 있을 수 있죠. 첫 번째는 지금부터 안 내리고 오늘부터 쭉 상승해서 현금 소진을 덜 한 채로 계속 올라버리면 어떻게 하느냐 이런 경우는 그 상황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이번 4분기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렸듯이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시장이고 대선 이후에 많은 리스크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저는 완벽하게 제 마음에 드는 수준의 매수 레벨이 아니면 그냥 마음을 비우고 남은 현금은 단기 국제에 넣어 두고 이익을 덜 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케이스에서는이 이평선에 더 내려서 남은 현금을 다 비워 버렸는데 그것보다도 더 추가로 하락을 하면 어떡하느냐 그럼 지금은 뭐 제가 월요일에 코스피 숏도 다 청산을 했고 매수 포지션에 대해서 해지가 전혀 없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하락 분해에 대해서 뭐 손실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제 거기서 결정 해야겠죠. 펀더멘탈 적으로 재 표에 비해서 시장 상황이 뭔가 바뀌었다 그래서 추세적인 하락 장이라고 판단된다면 손절을 하는 것이고 펀더멘탈 적으로는 제가 상정한 비유를 유지할 만한데 그냥 수급 상으로 그러니까 가격적으로 그냥 밀리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 손실 감내하면서 뭐 버티는 거겠죠.
그래서 잘 대응을 해야 될 텐데 우리가 당연히 마법 처럼 전혀 손실 구간 없이 완전 발끝에 사서 머리끝에서 팔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비관론자 럼 타이밍은 전혀 모르는거다 그런 극단적인 비관론에 빠질 필요도 없고 적당한 때라고 생각할 때 그 구간에서 분산에서 진입하고 분산에서 청산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보는데 어쨌든 주식 시장에서의 수익이라는 것은 항상 일정 수준의 리스크를 짊어질 수밖에 없고 그리고 그 리스크를 짊어지기 때문에 무위험 상품인 은행 예금 이자보다 더 높 높은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것인데 근데 이런 경우에 투자자로 하여금 여유를 가지고 합리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가장 흔한 문제가 무엇이냐 바로 오늘의 토픽은 레버리지 있니다.
그래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이 댓글 중에 우수 개소리로 월가 믿고 세배 레버리지 지른다 뭐 이런 농담하시는 것도 아는데 간간히 이렇게 진지하게 레버리지를 이제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쨌든 현실은 나스닥 세배 레버리지 tqqq 반도체 세 배인 속스 그다음 장기국채 세배 레버리지 tmf이 세 가지가 실제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주식 탑텐에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전 처음 이거 봤을 때 좀 문화 충격을 받았는데이 레버리지에 대해서는이 댓글 달아 주신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레버리지 하면은 돈이 녹는다 혹은 장기 수익률을 보면 오히려 낮다 그런데 레버리지 etf 관련한 것은 경기 침체가 온다 안 온다 지금 조정이 끝났다 안 끝났다 이런 토픽 럼 토론의 영역이 있는 주제는 아니고요 그냥 명확하게 기계적으로 이게 작동하는 원리가 있고 그 에 따른 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입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그게 답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헷갈린 주제라서 의견이 분분한 건데요 이렇게 레버리지 etf 하면 돈이 녹는다 이것도 특정한 상황에서 맞는 말이고 장기 수익률을 보면 레버리지가 더 낮다 이것도 특정한 상황에서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이 부분을 확실하게 한번 정리를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엔캐리 자금 이야기랑 불안한 상승 장에서의 해지 이야기를 기다리시는 건 아는데 순서로 따지면 지금 당장 여러분이 세외 해 이제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먼저고 엔캐리 자금은 시의성이 뭐 하루 이틀 그렇게 급박한 것은 아니고 상승장 해지는 이미 조정이 끝나고 나서부터 진입을 해도 늦지 않기 때문에 순서를 이렇게 정했습니다.
자 먼저 레버리지 etf 원리에 대해서 간단히 보겠습니다. 편의를 위해서 이제 코스피가 뭐 1이다 그렇게 가정하고 코스피 세 배의 레버리지를 샀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코스피가 3일 동안 내가 천에 샀는데 1100으로 갔다가 1천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럼 제가 산 상품은 얼핏 생각하 가면 1000에서 세 배니까 300 갔다가 다시 1천으로 돌아오는 것이 제 입장에서는 맞는 일이겠죠. 근데요 중간에 이틀째에 코스피 세배 레버리지 etf 산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코스피가 1100일 때 나는 1300에 etf 샀는데 코스피가 111에서 1000으로 99.1% 하락했으나 내가 산 etf n 9.1의 세 배인 2.73% 하락해서 945 되어야 맞습니다.
만약에 1300에 내가 샀는데 1000으로 23.1% 하락하면 세배 레버리지가 아니고 2.5배 레버리지 정도 되는 거죠. 이렇게 레버리지는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채 거래소에서 상장된 채로 누구나 언제든 사업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가 언제 진입하고 언제 파느냐 a 따라서 본인의 레버리지 익스포저가 달라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배 레버리지 etf 그은 어떤 기간에 대해서 세배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1단위 수익률을 그 기초 자산의 세 배가 되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장이 마감할 때마다 데일리 리밸런싱 이라는 것을 하는데요.
리밸런싱을 etf 세배의 레버리지 익스포저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제각각인데 요지는 코스피가 1000에서 1100이 되면서 레버리지 세배 짜리가 1000에서 1,300이 되었다면 그다음 날 1에서 1000이 되었을 때 13에서 도로 1천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1,100 기준으로 9.09% 하락했으나 1,300 기준으로 27.27% 하락한 945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단위로 세배 1단위 수익 를 맞춘다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레버리지 etf 하면 돈이 녹는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그런데 금융의 세계에서는 무조건 좋거나 무조건 나쁜 것은 잘 존재하지 않습니다.
높은 수익이 있으면 그 그림자에 높은 리스크가 있는 것처럼 레버리지 etf a이 구조상 단점이 있다면 장점도 분명히 있겠죠. 그럼 이걸 한번 보시면은 이번에는 3일 동안 코스피 1배 수가 1000에서 1100 그렇게 10% 오르고 1에서 또 10% 올라서 120으로 오른다고 해 보 있습니다. 첫날도 10% 둘째 날도 1단위로 10% 올랐죠. 그럼 세 배수는 첫째 날 30% 올라서 1300 둘째 날 30% 오르면 160이 되는데이 첫날부터 a 이틀간의 수익률을 계산해 보면 1배수 기초 자산은 21% 그 세 배인 63% 아니고 69% 올랐죠.
다시 말해서 복리 효과가 여기서 생깁니다. 그래서 지금 요거는 제가 엑셀로 간단히 만든 것인데 일단은 절대 수익률로 뭐 한 배와 세 배를 비교하는 거는 말이 안 되기 때문에 회세 은 1배수 etf 세 배수 사서 들고 있다고 가정하고 주황색은 세 배수 etf 1배수 매입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렇게이 둘을 비교할 텐데 이제 100일 동안 1% 올랐다가 1% 내렸다가 그것을 격일로 계속 반복한다고 가정하면 이제까지 말씀드린 것처럼이 회색 1배수를 세배 들고 있는 거에 비해서 세배 레버리지 etf이 주황색이 점점 수익률이 떨어지죠. 그런데 그러다가이 100일째 되는 날부터 14일 동안 연속 상승한다고 가정을 하면이 12일째 되는 날 etf 수익률이 서로 역전을 합니다.
실제 주식 시장의 움직임은 그 기초 자산의 성질에 따라서이 둘이 혼합되서 나타나겠죠. 그래서 요지는 추세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 etf 복리 효과 때문에 더 유리하고 박스 보합 장에서는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때문에 더 불리하다 그러면 왜 지금 시점에서 세배 레버리지 etf 추천하지 않느냐 이유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변동성 때문이죠. 변동성의 성질 중에서 변동성 군집화 이제 한글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요런 개념이 있습니다. 이제 가격의 움직임의 경우 올라갈 때도 있고 뭐 내려갈 때도 있고 근데 며칠 연속 너무 올라가면 그다음에는 회개할 가능성이 높고 뭐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만 변동성의 경우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는 그다음 기간 변동성도 꾸준히 높을 확률이 더 높고 변동성이 낮은 시기에는 그다음도 낮을 확률이 높은 식으로 이렇게 시장 체제가 기간별로 그룹지어서 특성이 달리 나타난다는 것인데 요즘 같은 시기에는 목격하시거나 엄청 내리는 모습이 자주 발생하게 되고 요런 기간에는 당연히 레버리지 etf 수익률이 좀 녹는 부분이 있겠죠.
근데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드로다운 하락 리스크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가 이번 주 월요일에 봤던 그 엄청난 변동성의 폭락 장세가 앞으로 6개월 길어도 12개월 내에 다시 한번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s&p 500 기준으로 만약에 지금 멈춘다면 뭐 10% 그리고 여기서 뭐 다음 주에 좀 더 내린다 하더라도 15% 안짝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저의 현재 베이스 시나리오인데 대선 이후에는 충분히 20% 하락도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럼 s&p 500이 20% men 개별 산업에 대한 etf n 30% 이상도 가능하겠죠.
그런데 만약에 차라리 뭐 은행에서 대출을 해서 1배수 etf 세배 수 가지고 있으면 어쨌든 시장에서는 그 상품이 -30% 찍었다가 복구 되더라도 본전을 찾습니다. 하지만 세배의 레버리지 etf 들고 있다가 1배수 그 기초 자산이 -3% 찍을 때 나는 - 990을 찍게 되면 본전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10에서 100을 만들어야 되잖아 요 그래서 1,000% 수익률 그러니까 기초 자산 기준으로도 300% 이상 올라 줘야 이게 본전 복구가 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한 부분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이자 부담인데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세배 레버리지 etf 하실 때 감화하시고 배수의 현금을 받아서 그것으로 세배 익스포저를 가져가기 위해서 크게 세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 번째는 선물과 같은 파생 상품 두 번째는 수업 계약 세 번째는 대출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본인이 매수 는 세배 etf 프로스펙터스 그러니까 상품 설명을 읽어 보셔야 는데요. 예전에 제가 어떤 구독자분이 물어보셔서 찾아본 etf N 제 기억으로는 캐나다 운용사 있던 거 같은데 온트리 은행에서 대출해서 세배 수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있었고 그 대출 금리가 패 FS rate 그러니까 기준 금리의 1% 더한 수준이었는데요. 우리가 2021년까지는 사실상 기준 금리가 제로 금리 있으니까 이런 부분이 엄청난 상관은 없었는데 지금 시에 생각해 보시면 1억원을이 etf 투자하면이 운영사는 그 2배수 인 2억 원을 몬트리얼 은행에서 대출하게 그럼 지금 기준 금리가 5.5% 그 그 대출 금리가 5.5에 1% 더한 6.5% 있데 두 배 수를 빌리니 내가 매수한 1억 원 대비를 하면은 무려 133% 대출 이자로 빠지게 됩니다.
상대 입장에서는 거의 무위험 소득이고 etf 매수자 입장에서는 거의 확정 손실로 -13% 까고 시작하는 거죠. 그 etf 완전 양하치 어 그 기억으로는 뭔가 기초 자산이 특이했어요. 그래서 뭐 그 구조 밖에 뭐 안 되는 거였나 티커가 기억이 안 나는데 혹시 아시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없어져야 하는 etfo 또 이런 대출이 흔한 건 아니고요 일반적으로는 세배 익스포저를 유지하기 위해서 선물이나 수압을 활용하는데 선물 같은 경우에도 선물 만기가 매달 있습니다. 근데 그 만기가 될 때마다 이제 먼 만기로 롤오버를 할 때를 비롯해서 그런 캐리 코스트가 그 금리와 함께 어느 정도 올라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막 뭐 -13% 그런 건 좀 과정이긴 하지만 절대로 무시할 수준은 아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제가 지금까지 계속해서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이번에 조정이 끝난다고 해서 대선 이후의 리스크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9월까지 모니터링해야 하는 요인들도 있고 대선 이후에 터질 가능성이 높은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최소한 1년 정도는 레버리지 조심하시고 내가 많은 경험을 하고 배우는 장이다 그런 태도로 조심조심 방어적인 운용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세시 되기 때문에 연령대에 따라서 다르시겠지만 모두가 거의 뭐 50년에서 70년은 앞으로 투자를 계속 하셔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년 정도는 내가 많은 경험을 해보자 그 생각으로 방어적으로 하셨으면 좋겠고 물론 제가 레버리지 하지 말라 말씀드렸는데 내일부터 레버리지 etf 뭐 떡상할 수도 있죠. 그리고 뭐 이미 고점에서 레버리지 etf 하다가 지금 도저히 이거 아니면 복구하지 못한다 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 그래서 뭐 제가 뭐 어떻게 왈가왈부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어쨌든 원론적으로 올바르고 합리적인 투자가 무엇인가라는 입장에서 저는 최소한 1년간은 조심하시는 것이 낮다 의견이고 판단은 각자 하실 영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긴급하게 레버리지 조심하시라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잠시 시황에서 벗어났는데 다음 시간에 이제 다시 시황으로 돌아가서 엔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이야기 그다음 시간에 해지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갈 거고요 그다음 번에는 아마 해리스대 트럼프 각각 당선될 경우 수회 산업에 대해서 한번 총 정리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구독과 좋아요. 꼭 해 주시고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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