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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보이는 대형주의 사고 이런 투자는 그냥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면서 실패하면서 하는 매매이고요 결국은 성공해서 투자를 계속 열악하고 오랫동안 했던 사람들의 특징은 아까 전에 이제 개인투자자 이제 코스피 상위 10개 종목을 이제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자산 15권 이상 투자자 비율 상위 종목에서 이제 밑에 기사 내용을 보면 자산 10억 이상 고객이 자산가들은 조선바이오 2차전지 금속철강주 중에 주로 투자했다 승인도 평균 대비 23 포인트 높았다 nh투자니까 개인 고객께서 265만 개 중에서 코스피 고속 상위 100개 종목을 대상으로 분석 결과 지난 7일 기준 자산 15억 이상의 고객자산과 투자 비중이 1% 이상인 65-11.46%로 전체 종목 개인투자 평균 수익률 -34.5%보다 나았다 당했는데 요게 자산 15분 이상이신 분들은 어쨌든 지금 다른 일반 고객들보다는 훨씬 수익률이 좋았던 거잖아요.
왜 좀 좋았다고 보시고 여기 언급된 종목들은 좀 어떻게 보세요.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하고 연결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아까 그 뭐 삼성전자 카카오 뭐 이런 것들을 개인사들이 제일 많이 샀는데 선수들이 굉장히 크다 왜 그랬냐 그냥 그게 제일 핫했고 그게 제일 내가 아는 기업이고 그랬다고 표현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차이점 여기 나타난 거죠. 저도 지금 말씀하셔서 지금 처음 봤는데 사실 자산 10억원 이상 돈이 많으면 현명한 거예요. 그런 건 아니에요. 꼭 그런 건 아닙니다. 뭐 그런 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자산이 높고 주입사를 오래 경험했고 뭔가 고민을 더 많이 하시는 분들은 공부를 좀 더 많이 하신 분들은 여러 번면에 다방면에 봤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여기에 딱 그게 나와 있는 거죠. 그럼 화면 보시면 고려아연 이오테크닉스 있죠. ita 있죠. 아이유 삼성 바이러스 있죠. GS 지주사 있죠. 그리고 반도체 수술 70k 있죠. 그리고 복합 건축인 삼성물산 있죠. 파마 리서치 이런 제약바이오 쪽에서 하는 거고 한미약품 뭐 대표적인 거고 케어제는 소재 재료예요. 재료 바이오하고 식품 식품 이거 지금 거래정지에다가 기사 1층으로 살아나는 기업이잖아요. 나노신소재는 대표적인 2차 전집에 소재 있잖아요. 보시면 다 다르죠. 쏠림이 없었다는 얘기예요. 쏠림이 없이 이렇게 있었다는 얘기는 아까 그것도 다 다르잖아요.
아니요 아까 그거는 제일 유명한 기업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거예요. 그거는요 얘는 그렇지 않잖아요. 어떤 분들은 처음 들었네 이런 분들도 있을 수도 있어요.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 얘기는 뭐냐면 이분들은 기업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공부를 했다는 얘기예요. 그냥 유명하고 이런 걸 한게 아니고 기업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괜찮았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지금 이론적인 걸 빼고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아까도 그 말씀드렸고요 증권사 직원들이 삼성전자 카카오들이 뭐 이런 거 들고 있을 것 같습니까 주식을 조금 한다라는 전업 투자들이 그런 걸 둘 수 들고 있을 것 같냐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공부했고 연구했고 했던 기업들을 추적하면서 종목으로 접근을 하거든요. 근데 시황을 못 이겨요 그러니까 이들도 손실이 많이 났잖아요. 지금 한 12% 정도 평균적으로 나은 거 같아요. 지금 보면은 어떤 건 30% 나고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렇지만 종목으로 접근하는 사람들 특히 가치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도 종목으로 전업투자자한테 중에서도 종목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은 그게 물론 뭐 어느 정도 팔고 다이사고 요런 것들은 해요. 제 주변에 보니까 그런데 그 주식을 정말 끝까지 가져가면서 이익을 크게내는 그런 거래를 많이 해요. 삼성전자를 끝까지 가서 이익 내면 되지 않겠냐라는 개념하고 내가 어떤 기업을 연구해서 그 기업을 끝까지 가져가서 그걸 가지고 수익을내는 거라고 완전히 다른 거예요.
그건 사원이 다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들이 이렇게 했던 것은 뭐냐면 이게 성장이 있던 아니면은 이익이 있던 아니면 당시 테마가 있든 어떻든간에 이들은 그냥 유명하다고 지금 핫하다고 산게 아니고이 기업들을 보고 산 차이점이 가장 크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이 사람들이 이런 주식을 샀을 때 아마 아까 봤던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에 그분들이 보유했던 기간보다 이거 짧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 전업으로 투자를 하시는 그런 분들은 전업투자자 또는 전문 투자자 우리나라 전문 투자라는 용어를 쓰는데 별로 좋지 않은 표현인 거 같은데 우리나라 전문 투자자라는 그 아예 제도적으로 그런게 있습니다.
금액 얼마 이상 그리고 교역 얼마에선 받았고 그리고 거래금액 얼마였고 그러니까 주식을 좀 해 봤으니까 좀 위험하고 해도 돼라는 표현을 이제 전문 투자라는 표현을 쓰는데 전문 투자자들이 단기 거래를 하진 않지만 주식을 사서 계속 들고 가면서 그렇게 하지 않아요. 장기 투자할 종목은 따로 있고요 따로 있고 이슈에 맞춰서 거래하는 것들이 따로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차이점이 확실히 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지금 최근 들어서 이슈가 됐던지 아니면 제2 종목들의 면면을 보면은 전부 다 따로 이슈가 다 달라요 지금요 전부 다 다른 이슈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것들을 따로 공부해서 그런 종목들을 샀기 때문에 한마디로 표현하면 공부하고 샀냐 그냥 샀냐 그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님 오실 수도 혹시이 중에서 괜찮게 보신 종목이 있나요. 지금 저는 뭐 예를 들어서 삼성바이로지스는 지금 평균 수익이 0.5라고 되어 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금 뭐 고물 까고 고급지고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이런 주식은 쉽게 물러서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이 중에서도 예를 들어서 지금 TCK 같은 경우는 30%나 거의 28% 마이너스가 나 있잖아요. 왜 it에 들어가 있으니까 근데 이렇게 많이 빠진 정보들 중에서도요 그런 종목들 중에서도 이게 없이 그냥 플랫폼이기 때문에 또는 성장주이기 때문에 올라왔던 거는 다시 마이너스 80% 됐어도 다시 올라가기 쉽지 않아요.
그런데 이익이 있는데 취향 때문에 또는 섹터가 지금 안 좋아서 그래서 빠진 애들은 올라갈 때 굉장히 빠르게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얘들을 보면서 이익을 하나하나 체크할 필요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그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래서 뭐 지금 여기서 보시면 지금도 여러분 화면 보세요. 이오테크닉스가 it잖아요. TCK it 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it가 제일 안 좋았던 거예요. 그리고 한미약품 파마리서치 그게 바이오 아닙니까 제약 바이오 그동안에 우리 땅에 제일 좋았던게 양대축이 뭐예요. it랑 반도체하고 제어바이오에요이 둘이 지금 개장을 제일 안 좋은 겁니다.
그러면 향후에이 둘이 제일 좋을 거냐 앞으로 바이오가 제약발과 다시 시대가 온다 아예 반도체가 다시 시대가 온다 물론 우리나라 시가총액이 가장 높고 그랬던 시장이 오를 때 이쪽이 가장 빠르게 오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부정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얘네들보다 더 세고 더 강한 섹터가 나올 거라는 걸 항상 염두에 두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부모를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어디서 나올까 하는 아까 서두에 조금 말씀을 좀 나눈 거 같고요 그래서 보시면은 기계 쪽이나 전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쪽도 좀 많이 보셔야 될 것 같고요이 안에 좀 애매한 주식들도 있어요.
근데 언급은 드리지는 않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어떤 톤 종목 공부를 하고 이거는 산거다 딱 보기에도 그렇게 보입니다. 스팅이 좀 좋았던 자산 시공의 문제가 아닌 분들의 차이는 좀 공부해서 있긴 했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여러분들이 지금 시장이 이렇게 많이 빠져 있으니까 괴롭고 힘들고 짜증도 나시겠지만 우리 영국 그 개인투자자들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지미슐레이터 짐슐레이터라는 제가 책 광고를 할 수 없고 그걸 이제 책도 그래요. 그랬어요. 줄루투자법이라는 거 있잖아요. 제가 여기서도 소개해드린 거 같은데 줄로 투자법 우리 개인사들이 펀드매니저처럼 애널리스트처럼 어떻게 기업을 그렇게 물론 애널리스트도 다 아는 건 아니지만 기업을 뭐 완 정확하게 그 분석해 가지고 기업을 가지고 찾아갈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애널리스트만큼 자랄 순 없잖아요. 또는 펀더매니저처럼 막 세계 경제지표를 알고 막 포트폴리 제조정을 하고 막 이럴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펀더멘디처럼 그렇게 돈도 많지 않아요. 그대로 요거 해놓고 좀 안 되면 또 돈이 더 있으니까 또 그거 갖고는 위험관리도 하고 이러는데 우리는 한 장 된 자원해서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한계이긴 해요. 그런데 그 줄루투자법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펀드매니저들이 기관투자자들의 단점이 있습니다. 이들이 a라는 주식을 만원에 샀는데 이거는 최소한 3만 원으로 가야 돼 난 5만원까지도 봐 이렇게 본인이 결정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8천원까지 떨어지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팔아야 됩니다. 펀드매장 팔아야 돼요 기계적으로 근데 우리는 우리는 안 팔아도 되는게 장점이면서 또 단점이에요. 더 빠지면 단점이고요 그런데이 짐 실레이터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개인 투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내 주변에 잘 아는 기업이나 네트워크 안에서 지인이 운영하는 잘 아는 기업이나 아니면 내가 속해 있는게 나는 바이오가 있어 또는 나는 뭐 2차전 쪽에 일을 하고 있어 반도체 일을 하고 있어 그랬을 때 자기가이 기업들을 딱 보면 아 저 기억 괜찮아 제 후배 중에 한 명도 어떤 애가 있냐면 그 뭐가 되면 인터넷 보안회사에 다니면서 비상장 회사인데 얘가 인터넷 보안이나 인터넷 소프트 회사가 뭐 있을 때 제가 물어봐요 거기서 어떠냐 요즘 어떠냐 이렇게 물어보면 굉장히 잘 알아요.
그렇게 자기가 잘 아는 쪽에 기업을 선택을 해서 그 기업을 계속 추적하면서 그 기업에서 장기투자하면서 어렵다는 팔고 어떨 때 사고 그러지만 그 기업에 계속 한 곳에 집중하는게 가장 안전하고 돈을 크게 벌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줄루투자법이라고 하면 아프리카의 원주민 부족 중에 줄루라는 부족이 있는데 자기 와이프가 리더스 다이어트에 한 페이지짜리 부족에 대해서 그걸 읽고 와서 온 동네방네 다니면서 줄로 부족에 대해서 자기 전문가처럼 설명을 하더라 그걸 보면서 야 그렇게 하는게 맞는 거구나 내가 잘 아는 매매 기법을 하든지 내가 잘 아는 기업을 하든지 그렇게 해서 그걸 추적하면서 계속하는게 맞더라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그냥 잘 모르니까 대기업에 사고 또 안전하게 보이는 대형주의 사고 또는 모두가 좋다고 사는 이런 투자는 그냥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면서 실패하면서 하는 매매이고요 실제 시장에서 성공해서 물론 그 사람들도 실패하기도 하고 우여곡절이 있지만 결국은 성공해서 투자를 계속 열어가고 오랫동안 했던 사람들의 특징은 그런 사람들은 취향 물론 보지만 시험 보지만 자기가 아는 기업에 굉장히 집중해 있고 굉장히 고집스럽게 그 기업을 끝까지 들고 가면서 거기서 큰 수익을 냈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증권업계에서는 이름만 대도 아는 만덕인다 하는 막 생각 소위 몇 배다 천으로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최초 금액은 모르겠지만 몇 백업 몇천억 벌었다는 투자자들이 있어요.
전문 투자자들이요 그 사람들의 계좌를 보면은 마이너스 30% 많이 이런 것도 많이 있어요. 근데 그런 기업을 자기가 연구해서 그 기업을 들고 있습니다. 그런 주식을 그러니 그 기업을 알고 투자하느냐 모르고 그냥 그냥 시장에서 인기 있으니까 산자의 차이점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특히나 지금 질문을 주셔서 지금요 말씀을 정말 강조드리고 싶은데요 시장이 3,300 포인트에서 2100포인트 2,200포인트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앞으로 더 떨어질 기원 정도 있고 위기가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해요.
그래서 두렵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을이 흔히 밖에 잘 모르는 사람들하고 여러분 만나보면 김 작가님이 밖에 사람들하고 만나보면 주식 사항 어때요 그러면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나요. 대부분 어렵다고 하죠. 어렵다고 하죠. 근데 이만큼 빠졌는데 여기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팔고 나간다고 합니까 버틴다는 사람도 있고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빠졌는데 지금 좀 사면 이제 기다리면 이거보단 좋은 거 아니야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아졌단 말이에요. 많죠. 많죠. 그런 사람이 많단 말이에요. 결국은 뭐냐면 시황은 저는 이제 시황을 여기서 더 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저는 그렇게 하고 싶은데 동감을 하실지 안 하실지 모르겠지만 치왕은 이제 그만 그만 놓으라고 금리나 물가 이런 거 그만 놓으라고 지금은 지수가 이만큼 빠졌으니까 이제 만일 조금이라도 시장에 반등을 주거나 시작이 터닝하면서 시작이 좀 안정화 됐을 때 나는 뭘로 돈을 벌거냐 나는 어떤 종목을 가져갈 거냐 여기에 지금 관심이 있어야 되는게 아닌가 지금 시점에는 저는 요즘에 그런 생각을 긴장하냐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부장님과 이제 여기서 오른다면 뭘로 돌 모을 것인지 그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한번 그래도 뭐 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4분기 새끼 전자 포인트랑 그래도 눈여겨 봐야 돼 변수만 한 번만 딱 찍어 주신다면 그게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제 와서 저는 요즘에 이제 방송이고 쪽에서 하니까 비판도 받고 또 제가 실수한 부분도 있고 많이 그렇습니다.
또 후회되는 부분도 있고 주식시장이 있으면서 또 늘 후회스럽고 또 어떻게든 해가지고 또 극복하고 그렇게 우역적으로 해서 27년간 그 흐름을 맥을 통해서 쭉 봤을 때 아 너무 복잡하면 실수하더라 단순화책이 맞지 않을까 단순화시킨다면 뭘 굴러 다운손을 시킬 거냐 시장은 금리와 환율로 움직인다 그러면 그냥 다른 거 말고 금리와 한 입만 보고 거기에 맞게 그냥 하자 금리가 오르면 오른다고 하면 기준금리 올리면 시장이 빠진다고 하는 원칙을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도 왜 작년에 금리 사고 올해 초에 금리인상하는데 안 팔았냐 후회스러운 거죠. 그런데 그거는 그때마다 지금은 달라 내 건 괜찮겠지 이런 생각을 했던 거지 있으니까 결국 단순화된 원칙을 만들어 놓고 그 원칙을 내가 지키느냐 지키는 사람은 돈을 벌었고 지키는 사람은 롱롱을 했고 성공한 거고 지키지 못한 사람은 고생하는 거고 고생해서 또 다시 후회하고 그러면서 또 다시 끌어올리고 다시 수익을 낼 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걸 지키지 못하고 자기가 왜 빠지고 그 밑에서 흔들리고 그 밑에서 레버리시켜서 아웃되거나 아니면은 꼭 안 좋은 건 겹치기로 나오거든요. 지금 제가 볼 때 가장 안 좋은 거는 뭐냐면 마지막으로 이니까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에서는 안 좋은 거 경험상으로 볼 때요 보세요. 아파트 가격의 자산 가격이 떨어져요 이자도 더 내야 된대요. 주식도 많이 빠졌어요. 주식을 팔아야 되는데 반토막을 갖고 난 팔지도 못할 것 같아 코인도 빠져서 조금 해봤는데 콜도 빠졌어 이런 상황 속에서 경기가 안 좋아지기 시작을 하면 기업들은 뭘 하냐면은 왜 아니 그때도 그 리모트도 그랬고 감을 합니다.
명예퇴직하고 거만합니다. 그렇게 되고 기업들이 안 좋아지면 내 수입이 줄어들고 갑자기 옛날에 사오정이란 말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기업에서 물러나게 되고 이렇게 되면 들어오는 수입은 없죠. 자산은 가격은 다 내려갔죠. 그러면은 제일 먼저 파는게 보통은 뭘 파냐면 주식부터 팔아요. 그러면 못 버티고 아웃되는 거죠. 밑에 사업대로거든요. 그래서 아웃되는 상황이 되는 거고 그러다 그러다 못하게 못 견디고 이러면은 뭐 보험도 깨고 그리고 뭐 부동산도 어떻게든 정리해야 되고 빨리 해야겠다 이렇게까지 주식 시장이 만약에 올라도 실물 경기는 안 좋아지는 경우를 그동안에 이렇게 미국이 기준금리를 급격하게 올리고 경기침체에 온다고 했을 때는 꼭 그런게 왔었어요.
지금은 그렇게 될 가능성을 생각을 하면서 주식 측면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주식을 팔아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된다 이거는 아까 제가 처음에 어떻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은 그런 여유를 좀 만들어 버퍼를 만들어 두면서이 시기를 지나가면 나한테 다 나는 다시 수익이나요이 시기를 못 지나가는 사람들은이 시기를 못 찍어 난 사람은 거기서 그냥 둬야 되는 거거든요이 시기를 내가 지나가는 준비를 하는 것이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하셨고 또 주식에 협박하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스럽지만 그리고 저보다 그래도 후배들이거나 동생들이거나 하는 분들이 주식 시작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 고민이 많으시다면 저는 동생에게 만약에 제안을 한다면 공고를 한다면 그렇게 말씀을 전부 드리고 싶어요.
부장님이 말씀대로 지금 힘든 시기를 모든 분들이 좀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만나는 손님은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금자가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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