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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술주가 괜찮은 상황에 어 증면할 수 있다. 지금 투자를 들어가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마음을 먹으셔야 돼요.이 이러면 무조건 수익이 나는 장입니다. 최소 1년에서 1년 6개월은 들고 가셔야 하는 장이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번 조정 때 대표님은 뭐 어느 정도 샀는지 뭐 그걸 말할 수 없다면 어쨌든 어떤 주식을 샀는지 아, 저는 뭐 이전부터 저번에 나와서 그 얘기했었잖아요. 작년 10월인가요? 11월인가 막 그렇지 않나요? 테슬라 얘기하지 않았나요? 테슬라 얘기했잖아요. 그게 이제 폭등하기 전에 트럼프가 당선되기 전에 말씀하셨죠.
제가 평단가 150달러에 이제 들어가서 맞아요. 맞습니다. 예. 지금 테슬라 보셔야 된다라고 좀 이야기를 하고 나서 488달러까지 갔었고 그때 파셨나요? 안 팔았죠. 아쉽지 않나요? 그 다른게 아쉽죠. 더 못 싸서 아쉬웠다죠. 너무 빨리 급행차를 타고 버스 출발해 가지고 아 원래 뭐 저희끼리 하는 얘기긴 하지만 수량이 깡패거든요. 들고 가는게 실력이고 그렇다 보니까 아 더 수량을 담았어야 되는데 못 담은 거죠. 네. 이번 기회가 또 좋은 기회가 왔잖아요. 그럴 때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좋은 늘렸다라기보다도 완벽하게 늘리지 못했어요.
그니까 조금 조금씩 사실 저는 이때는 사실 큐큐를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돼요. 안전하게 안전하게 이때는 또 그 많은 방송을 보실 이제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이 계 물론 고수들 뭐 투자 고수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분들은 뭐 절대 제 말을 뭐 들으시지 않으셔도 되고 저보다도 훨씬 더 대단하신 분들이니까 초보분들은 이럴 때는 q큐q큐로 시작을 해 보시는게 좋은 방법이다라고 생각했고 저도 요번에 q큐q큐를 좀 예 매수를 했던네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QQ큐q큐랑 테슬라만 샀나요? 테슬라 조금 예 나머지 뭐 빅테크 메타 뭐 구글 애플 MS 아마존 엔비디아도 있잖아요.
여섯 개 그 옛날부터 안 샀어요. 걔네들 예 엔비디아는 한번 정리를 예전에 뭐 했었고 자 그러면 테슬라 뭐 큐Q큐큐크는 왜 샀지 알 거 같고 테슬라 여전히 왜요? 이번에도 보세요. 뭐 많이 이제 하락이 됐죠. 진짜 많이 빠졌잖아요. 약간 좀 비호감 주식이 됐죠. 정치적으로 약간 좀 트럼프 당선되기 전에 오르 건 다 빠진 거 같은데? 다 빠졌어요. 예. 다 빠졌어. 이게 뭐 코스닥도 아니고 재밌는 주식이에요. 아 저 그래서 너무 좀 와이 진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주식이구나. 내가 세상에서 한 번도 못 본 주식 차트를 보여주니 막 이런 생각을 들게끔 해 주는 주식이 테슬라인데 엄청나게 많이 상승을 했다가 또 엄청나게 많이 하락을 했었죠.
무슨 뭐 방화 사건도 벌어지고 막 테러 사건도 벌어지고 그 도질이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됐고 지금 전 세계에서 약간 좀 정치적인 멘트 저는 그건 잘못했다고 봐요. 정치적인 멘트는 기업인은 사실 안 된다. 기업인과 연예인은 웬만하면 안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너무 뭐 이제 오해받을 만한 행동이 인사하는 손으로 인사하는 거 있잖아요. 오해받을 인사도 했었고 그런 행동을 안 했었고 더 주의를 기울였어야 되는데 독일의 어떤 뭐 정당과 혹시 상대방을 오해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인터뷰도 했었고 그리고 이제 도지에서의 일 뭐 저는 그건 일체는 잘못됐다라고 보진 않습니다.
진짜 150세가 넘는 분들이 그렇게 나라의 돈을 미국의 돈을 그렇게 갉아먹고 있다면 그건 정당하게 쳐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도지에서의 일은 정치적인 걸 떠나서 잘못됐다라고 보지는 않죠. 그죠? 이제 일이 마무리가 됐죠. 근데 이제 돌아와야죠. 예. 이제 그만해야죠. 그리고 요번에 이제 좀 트럼프의 최측근과 약간의 어 자본도 있었죠. 예. 바버드 나온 사람이 뭐 어쩌고 어쩌 막 이러면서 뭐 이야기도 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자본도 나왔고 그리고 나온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었고 5월 달에 나오면 딱 좋을 거 같고 5월에 이제 저가용 모델이죠.
Q 모델. 모델 Q. 어 뭐이 정식 멍층은 아니지만 모델 Q 6월 달에 이제 시작이 되겠죠. 자율주행 어 텍사스에서 이제 언슈퍼바이지 그러니까 감독관이 없는 자율 주행을 시작한다고 이제 이야기를 했었고 어 또 한 번에 큰 행사가 있을 것 같아요. 로봇 관련해 가지고 뭐 5천개 로봇인가요? 1천개물 로봇인가요? 숫자를 잘 기억이 안 나죠. 어쨌든 일렬로 이렇게 세워 놓고 정말 우리가 그 영화에서만 봐왔던 그런 장면이 좀 연출될 것 같은 쇼도 뭐 어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겠고 가장 핵심은 저는 그걸 하세요. 결국에 테틀라가 자율주행으로 얻어낼 수 있다라는 것은 결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판매를 해서 거기서 나오는 아 수익을 전환시키겠다라는게 사실 가장 1번이잖아요.
근데 그 계약이 올해 안에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높다. 뭐 예를 들어 미국의 포드라든가 크라이슬러라든가 이런 회사는 아직 어디랑 자율 주행을 하겠다라고 발표하지 않았거든요. 그 회사들과도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하고 있겠고 이제 그 시작이 6월 달에 하는 특사에 하는 자율주행 감독관이 없는 자율주행에서의 성과를 보고 그런 결과 그다음에 발표 차례 차례 순서대로 나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지금 중국에서 또 FSD 뭐 중국에서는 FSD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하나 하진 않았지만 왜냐면 이제 지도를 사용할 수 없으니까 FSD가 잘 주행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좀 호평 1세기였고 중국 사람들도 굉장히 좀 깜짝 놀랬었고 물론 미중 관계가 좀 악화되면서 중국에서의이 판매나 이런 거에 대해서 걱정이 됐지만 앞으로 AI 회사가 됨으로써 어 중국에 이제 단순히 자동차 회사로서의 판매만 어 바라보지 않는다면 테슬라는 올해 안에 훌륭한 어 정고점 전까지는 아니더라도 괜찮은 성적을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제일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또 이번에 어저께 22% 올랐잖아요. 네. 이게 어 역대 한 세 번째로 알고 있거든요.요 전에 얼마 전에 어 전고점 찍을 때 488 달러 갈 때 그때가 24%인가 올랐었던 걸로 기억하고 이번에가 22%를 오랜만에 많이 떨어졌으니까요. 많이 떨어졌으니까 올랐 22.69% 올랐어. 예. 지금 아마 200 어 70달러 언절이 지금 올라왔죠. 테슬라도 바닥을 확인한 거죠. 테슬라는 그 지지선이 정확하게 지켜주고 있더라고요. 213대, 215대 뭐 아니면 두 번째 지지선은 230대 230불대 그때가 지지선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어느 정도 바닥은 테슬라도 역시 다진 것이 아닌가?
왜냐면 이제 비유감 회사의 타이틀을 버려야죠. 예. 쉬오라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근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일론 머스크긴 합니다. 이거는 아 제가 뭐 어 천재니까요.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그럼요. 이러는 사람이 스티브 잡스 이후로 어디습니까? 근데 그 천재의 머리를 이제 그런 쪽에 그만 쓰시고 좀 내 주식을 위해 좀 주주시니까 저 슬라형 예 저 머스크 형이 좀 이렇게 좀 예 자율주행 앞두고 계시니까 그쪽에 좀 길을 좀 많이 기울여셨을 것 같아. 근데 이번 조정기 때 이제 서울은 아니긴 하지만 지방의 집도 전세까지 돌려 가시면서 현금 마련해서 뒤에서 한 얘기들을 방송에서 자꾸 하세요.
아, 이거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니, 뭐 안 되는 건 아닌데 이런 얘기를 할 줄 몰랐죠. 예. 아직 안 들어왔어요. 저도 이제 현금 확보를 좀 더 하기 위해서 저도 이제 원래는 제가 뭐 학교가 강릉이다 보니까 그리고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 이제 속초에 아파트를 이제 가지고 있죠. 예. 경매를 통해서 얻어 가지고 거기에서 이제 주말을 보내고 뭐 이렇게 좀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주식이 이렇게 떨어지면서 하면서 이렇게 계속 주식만 바라보고 있는 정신이 약간 좀 나가 있는 상황이었는데 시드머니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그 집을 이제 현금이 필요하거든요.
전세로 전세로 내놓습니다. 빨리 좀 집이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만큼 이제 타이밍이라고 생각하신다는 건데 지금 가지고 있는 현금을 다 썼습니다. 이번에 가지고 있는 현금은 다 들어갔다. 네. 네. 앞으로 현금이 만약에 전세가 되든 뭐 생면 앞으로도 큐크랑 테슬라 위주로 사실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저도 역시도 역시 아, 혹시 미국지지 테슬라밖에 없으세요? 큐 빼고는. 예. 아, 전 그냥 테슬라만 가지고 테슬라라는 회사를 예전부터 제가 많이 좋아했었고 기본적으로 테슬라가 제시하는 미래에 대해서 너무나도 확고한 생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뭐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뭐 그건 뭐 우리가 맞출 수 있는 영역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테슬라를 좀 더 사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지수에 투자를 하는게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겁니다. 제가 뭐 지수에 투자 해서 아 뭐 정보 좀 왔으니까 다시 팔아야지. 이게 아니라 지금 투자를 들어가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마음을 먹으셔야 돼요. 최소 1년 이러면 무조건 수익이 나는 장입니다. 최소 1년에서 1년 6개월은 들고 가셔야 하는 장이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 그다음에 뭐 어 나머지이 금액들은 어느 정도음 q큐q큐에다가만 좀 많이 투자를 자금이 확보가 된다면 예라는 생각입니다.
왜 개별주 다른게 아니라 QQQ를 하시는 거예요? 단순합니다. 나스닥이 많이 빠졌으니깐요. 아마도 SMP 500 아 지금 뭐 경기 방어주가 담겨져 있는 스파이나 뭐 VO나 이런 ETF 그 SP 500 지술보다도 나스닥은 100이고 또 SMP 500은 500 이제 종목이 500까지잖아요. 그건 좀 더 좁힐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세 배 뭐 이런 건 절대 안 하거든요. 예. 두 배, 세 배 이런 건 절대 안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수가 하락된 것을 그 이상을 갈 수 있는 것은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에 근데 큐 이번에 봐도 안전한 거 같진 않다는 생각도 들고 12%가 막 왔다 갔다 하긴 하니까 그런 생각도 들 그럼 올해 남은 이제 4월에서 12월에 유망 섹터라든가 미국씨 뭘 사야 하냐고 물음 여쭤보면 지수를 사세요.
지Q네 QQQ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SPI도 있죠. 예. 그건 이제 SMP 500이고요. 스파이지. 예. 이거 좀 나스닥을 위주로 하시는게 맞다라는 거. 그니까이 기간이 이렇게 치킨 게임이 끝나고 미중에이 패권 경쟁이 끝나고 마무리가 잘 서로 한 발짝 빼서 예. 서로 부딪히지 않게 어긋나서이 게임 이론에 나오는 치킨 게임이 끝난다면은 저는 아무래도 기술주가 예, 지금 중국을 압도하는 것은 또 미국의 기술주잖아요. 중국이 좀 많이 따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기술주가 충분히 괜찮은 상황에 어 증면할 수 있다. 뭐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AI 테마가 끝나지 않았다고 보시는 거네. 계속 간다. 시작도 안 했어요. 왜 끝났습니까? 뭐가 끝났어요? 없. AI는 없 실체가 없다라는 겁니까? 아니 근데 이제 AI는 계속 가겠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신게 얘는 계속 가겠죠. 피트도 너무 발전했고 우리도 막 너무 잘 쓰고 있지만 메이아 현실이에요. 주가는 이제 미리 많은 것들을 어느 정도까지 선반했느냐의 그 문제잖아요. 네. 이제 좀 약간 정상으로 온 느낌이긴 해요. 그러니까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종은 가능하지만 그 조종의 틀보다 훨씬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10%를 빠지는 장은 1, 2년에 한 번 옵니다.
그 30% 이상 빠지는 주는 한 5년 만에 한 번씩 옵니다. 그 50% 이상 빠지는 것은 30년 만에 한번 온다라고 아니 뭐 통계가 나와 있으니까요. 그러면 지금 거의 5년 만에 한번 오는 장이 왔다라는 거죠. 그 이런 시장에서는 뭐 AI든 무슨 뭐 자동차든 무슨 뭐 유통이든 많이 빠질 수밖에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더 올랐던 주식이 더 빠질 수밖에 없었다라고 좀 말씀드 AI 다음 테마나 아니면 AI만큼은 좀 오를 수 있는 테마는 다 AI와 엮겨 있는 테마입니다. 옛날 바이오를 좋게 해보신데 얘기하셨던 거 같은데 한번 고멘트로 약간 좀 이른 거 같아요.
지금 상황 네. 지금은 약간 좀 위험 부담이 있고 지금은 오히려 바이오를 하기에는 좀 이제 그때 바이오를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는 AI 테마가 좀 더 괜찮아지거나 더 발전했을 때 우리 샴페인 이렇게 있으면은 샴페인이 위에서 이렇게 따르면은 결국 그 물이 흐르다가 샴페인이 흐르다가 밑에까지 꽉 차게 되는 거잖아요. 그 낙수 효과들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샴페인을 따랐던 것을 와장창 깨버리고 다시 컵을 쌓고 있는 그런 시기다 보니까 예시 샴페인을 따라야 돼요. 다시 3페이지를 따라야 되는데 여기까지 밑에까지 올라면은 아무래도 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지금은 여러분들 컵을 다시 쌓아야 되는 시기입니다.
컵을 다시 쌓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 지수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장담드릴 수 있어요. 이거는 지수에 투자하셔서 1년 이상 묶혀 두시면 무조건 은행에 놓는 거보다 낫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그렇습니다. 무조건 이번에 이제 서학 게임 분들 보면 테슬라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엔비디아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이번에 사실 이번에이 사태 있기 전에는 딥시크 때문에 좀 떨어질 때도비디아 사신 분들도 많았는데 M비디아도 이번 148달까지 갔다 80까지 갔다가 또 반등하고 있는 건데비디아는 좀 어떻게 저 기억나실 줄 모르겠지만 제 김작가 TV에서 사실 뭐 저는 그런 걸 잘 안 하거든요.
네가만한 그기는 좀 하는데 잘 말씀드리지도 않고 경고망동하는 거 같기도 하고 제 주제가 되지도 않다라고 생각하는데 딱 두 종목만 말씀드렸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 첫 번째가 엔비디아였고 그 훨씬 더 전에 테슬라 말씀드리기 전에 AI라는 섹터가 나오기 전에 말씀해 주셨었던 거 같고 그 테슬라를 말씀드렸었는데 엔비디아는 사실 아직이 AI 시작이 아직 안 됐다라는 것은 칩이 팔릴 때가 너무나도 많다라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 계속 만들어야 되잖아요. AI 칩을 이용해서 뭔가를 계속 좀 활용해야 되고 계속 이용을 해야 되고 로봇 같은 것도 사실 AI칩도 사실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는 거고 AI를 하려면 자율 주행을 하려면 AI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습니까?
어 자율주행 관련해서 엔비디아랑 하겠다라는 회사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뭐 로봇 쪽에도 진출한다는 이야기는 나고 계속 그 파일을 넓혀 가겠죠. 그러니까 엔비디아보다도 테슬라를 선택했던 이유는 M비디아는 많이 올랐었다. 예. 너무 저점에서 지금 시가총에 1위까지 올라갔었었고 애플을 유협하는 상황까지 왔었잖아요. 너무나 좋은 주식고 사고 싶지만 어 더 수익을 극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올라갈 주식은 과연 무엇인가? 네. 아정도 모음 필요한 회사는 무엇인가고 했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테슬라를 더 좋아하긴 합니다. 자, 그리고 제가 비트코인은 뭐 달마다 조금씩 매수하고 계신 걸로 아는데 트럼프 비트코인 전략 비추 관련 행정 명령 냈잖아요.
근데 비트코인 가격은 비시비실하고 지금도 뭐 크게 오르지도 못했습니다. 1억 6천까지 갔다 지금 1억 한 2천까지 많이 빠진 상태인데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 전망은 어떻게 보시고 플러스로 전망을 만약에 못 하시겠다면 근데 어쨌든 본인은 조금씩은 달마다 사모시잖아요. 3 이유는 뭔가? 매달 사요. 매달. 그러니까 그게 궁금해요. 매달 왜 사냐면 일단은 비트코인이 제가 김작가님한테는 사석에서 자주 얘기해요. 1억까지 무조건 간다. 비트코인은 1억까지 무조건 간다. 그 이제 1억 전에 얘기했던 겁니다. 1억 한참 전에 2,500만 원 할 때 뭐 많이 얘기했어.
1억까지는 무조건 간다. 그리고 1억이 왔어요. 그때 한번. 그리 김작가가 또 물어보더라고요. 어떻게 될 거 같냐? 저는 그렇게 얘기했죠. 1억 이상으로는 나는 이제는 모르겠다. 근데 왜 사고 있는 거야? 소외되기 싫어서요.이 무슨 말이냐면 1억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를 수도 있을 가능성은 있죠. 떨어질 수도 있고 뭐이 비트코인이 종이 조가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제가 비트코인을 사아 오는 것은 한 달에 쓰는 돈에 정말 있어도 되는 돈, 없어도 되는 돈이에요. 어떻게 보면 친구들이랑 삼겹살 몇 번 안 먹으면 되는 돈.
은행에 넣어 놓느니 자리 비트코인 그러니까 분산시켜 놓으면 좋잖아요. 자산의 일부분을 매달 30일 날 황현히 펀딩을 돌려 펀드를 만들어서 비트코인의 날로 해가지고 매달 30일마다 산단 말이죠. 그렇게 한다라는 건 뭐냐면 자산의 일부분을 혹시라도 모를 가능성에 있어서 해 놓는 거죠. 왜냐 그거가 봐요. 미쳐요. 알죠? 어 나만 저거 못 샀어. 와 내가 저거 살려고 그랬잖아. 야 내가 서울 아파트 살려고 그랬잖아. 내가 테슬라 살려고 했잖아. 내가 어 그때 살려고 했었잖아. 코로나 이후로 살려고 했었잖아. 이번에 관세랑 싸우고 나서 살려고 했었잖아.
이런 말 계속 나온단 말이죠. 그 전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해 놓는 거죠. 하지만 저는 1억 이후로는 이제 전망을 못 하겠습니다. 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모행 계사 어, 삽니다. 소외되기 싫어요. 예. 되게 약간 좀 김자가가 비트코인 샀고 내가 안 샀는데 엄청나게 돈을 벌면 아우 배가 아플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 배가 아픈게 아니라 아주 좋으시겠어요. 비트코인 강이 많이 빠져서. 아, 무슨 말씀요? 아이고. 자산 같이 누군가 투자에 성공했으면 칭찬해 줘야죠. 예. 자, 그럼 이제 결론 맺는 질문 몇 가지 들고 끝내겠습니다.
자, 트럼프 행정무 추보한지 벌써 한 이제 세 달 정도 됐네요. 자산치장 치매에서 기회인가요? 위기인가요? 기회죠. 저 엄청난 기회라고 보고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뜻인 거죠? 어떻게 보면 그렇죠. 피어앤 그리드 지수가 3, 4 가면은 기회예요. 그거 명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빅스 지수가 50 넘어가면 무조건 기회고 피어인 그리드 주스가 3, 4로 가면은 3, 4, 5, 6 막 이렇게 오면은 사야 되는 시점이다. 이건 뭐 대통령이 뭐 트럼프가 됐든 바이든이 됐든 뭐 상관없이 이런 시장 그리고 이번에는 명확하게 답이 있었다잖아요.
월요일 날 우리가 그 시장을 봤어 10%가 넘게 반등하는 시장을 앞으로는 이제 어떻게 흘러갈지는 좀 지켜봐야겠지만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경기 침체에 대해서 막연하게 예상을 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시장은 굉장히 좀 좋은 기회다. 제가 생각했던 제가 책에 썼던 비겁한 지점이 맞다.이 이 비겁한 지점은 어느 정도 돈을 쪼개서 처음에 얘기했지만 다섯 개로 쪼개서 아니면 더 불안하다 열 개로 쪼개서 종목을 못 사겠으면 지수로 어느 정도 확보해 나가시는게 좀 좋은 시간이다. 그리고 나서이 전제가 있습니다. 1년에서 1년 6개월 이상은 반드시 보유를 하셔야 됩니다.
여기서 트 사실 지금 중급 이상의 분들은 지금은 사실 수익 매매장이에요. 왜냐면 바닥이 나왔으니까 바닥에서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사고 이런 장이 아마 좀 지속될 거 같아. 그니까 스윙 매매 좀 하시는 분이나 뭐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근데 초보인 우리는 그런 거 대응할 수 없어요. 그냥 저점마다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로 대응을 지수로 해 보시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은행에 넣어놓는 거보다 낫습니다. 이거 저희 진정성을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은행보다났다 오셔서 예금도 있고 주식도 있고 달러도 있고 금도 있고 비트코인도 있고 채권도 있고 다양하게 있죠.
지금 어떤 자산 늘려가야 되는 거식인가요? 지금 당장 말씀하시 지금 라인죠. 네. 라인나우에 뭐 올해 말까지 지금은 그래도 좀 주식에 더 신경을 많이 예 쓰셔야 되는 시간이죠. 뭐 왜냐면 많이 떨어졌잖아요. 만약에 지금 부동산이 제일 많이 떨어졌다면 부동산을 사식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비트코인도 이제 어 굉장히 좀 전고점 높게 갔다가 1억이 넘고 뭐 1억이 뭐예요? 아뭐 한 1억 한 뭐 6 7천까지 갔잖아요. 그때 한 80천까지 갔네. 1억 8천. 네. 1억 6천 7천 2억 한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요. 내가 얘기했잖아요. 1억 이상은 내가 저게 안 되겠다고.
마음이 아픕니다. 좀 샀구만 얘기들 보니까. 어쨌든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가장 많이 비트코인보다도 사실 미국 주식이 더 많이 빠졌잖아요. 충격은 더 셌으니까. 오히려 경제 위기가 오면 비트코인은 사실 어떻게 보면 좀 조금 반등해요. 왜냐면 비트코인이 생긴게 서브라임 모기 지론 때문에 생겼잖아요. 탈중화로 된 코인이다 보니까. 그러면 지금 가장 많이 하락한 나스닥 그 미국 주식 중에서도 그중에서도 경기 방어주가 아닌 나스닥 기술주에 투자를 하시는게 도전을 해 보시는 게 그러니까 용기가 안 날 거예요. 이거 용기 안 나요.이 시기에 저는 일단 나스닥을 산다라는게 마지막이고 아 뭐 그런 분들이 있어요.이 가 이런 시장에 오면은 그때 사면 되는데 그거 막 확 빠졌을 때 사면 되는 건데 그 어 1997년도에 IMF 이후에 그 악구정동 현대 사고 아 서프라임 무기주는 이유로 사고 막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근데 막상 닥쳐 보시니까 여러분들 어떠십니까? 이걸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이게 못 사거든요.이 주식이 그래서 야 그 뭐 주식 뭐 코로나 때 잘 사가지고 운으로 막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신단 말이죠. 이거는 운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운인지 아닌지 계속 봐야 되는 계속 시장을 들여다보고 공부하고 이을 수 있는 가능성의 용기를 내어보는 시간. 저는 지금이 그 시간이지 않나? 제가 말하는 비겁한 지점이지 않나? 길목을 지키는 투자 그 시작점은 지금은 아닌가라는 거에 대해서 한번 좀 말씀을 드려 보고 싶었습니다. 잘 되게 얘기드리려고 있었어요.
어제 12% 안 올랐으면. 아 근데 가시겠 부동산 딱 한 개만 여쭤 볼게요. 부동산요? 예. 뭐 요즘 이슈인 것만 여쭤보려고 하는 건데 토재 이제 서울시에서 정책 실패로 정책 실수로 35일 만에 토재 풀었다가 다시 묶으면서 반포 그다음에 용산 학대했잖아요. 이제 뭐 요런 것들을 주제는 제가 뭐 다른 전문가한테 많이 여쭤봤는데 어쨌든 다시 묶었는데요 묶었는게 그 지역과 서울 전체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아 일단 고래는 많이 줄어들겠죠. 예. 근데 지금 실고주하시는 분들은 지금 아 저는 사실 실제로 이제 용산의 부동산이 있잖아요. 그리고 성동에 있단 말이죠.
기분이 좋지 않겠어요? 묶였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죠. 그럼 성동은 풍성 효과를 누릴 수가 있잖아요. 마포 성동은 예. 마포 송동 실제로 저쪽 노량진 쪽이나 동작애에는 문의가 많아요. 예. 그리고 약간 꿈틀꿈데 진짜 아예 그냥 강남에 아예 사고 싶었던 분들은 끊겼어요. 난 무조건 강남 살 거야. 예를 들어서 지방에 계신 분들이 실주를 해야 되니까 어쩔 수가 없죠. 그렇죠. 그 그분들은 아예 끊겼지만 차선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약간 좀 열려 있는 시장인데 용산에 뭐 아파트가 있는 사람으로서 좀 아쉽죠. 왜냐면 용산은 이제 어 강남 갔으니까 이제 가겠다 뭐 그러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어서 같이 묶여 버렸을까.
근데 저는 그렇게 어 오히려 강남에 묶길 때 같이 다치는게 맞다 그래요. 그 실제로음 이제 데이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엄청나게 거래가 많이 올랐어요. 엄청나게 거래가 많았고 근데 저는 토재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이 묶긴 거는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봐요. 예. 이거는 왜냐면 놔두면은 아 너무 올라버리는 어느 정도 약간 워워할 필요는 있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사실 거기가 아니라 제가 봤을 때 문제는 이제 앞으로 대선이 6월 달이죠. 6월 3일인가 6월 6일인가 그러면은 정권이 바뀌면은 사실 그때부터 찐 시장이 열리는 거죠. 어 정에서 잡으면 부동산이 굉장히 오는 가능성이 높다라는 속처럼 나오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미리 움직이는 수요가 강남이나 용산이나 마포나 성동 쪽에 간 것일 수도 있거든요. 왜냐면 미리 잡아 어 때마침 토지 거래 허가까지 풀어줬네라고 움직였던 수요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지점들은 조심해 봐야 된다라고 생각 근데 저는 이렇게 막 급등하는 거는 바라진 않는 사람이에요. 폭락이에요. 이런 것도 저는 별로 안 좋아하고 부동산도 현실에 맞게 대응을 하는 것이고 혹시 토이저의 거래하고에 묶긴 이제 지역들이 직감이 앞으로 많이 떨어질 수 있을까요? 아, 근데 실거래를 하시는 분들에겐 아직도 저한테도 문의가 많이 들어와요.
예. 저한테도 뭐 혹시 뭐 심지어 어떻게 그러니까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부동산 시장이지 화랑이구나라고 언제 느끼냐면요. 집을 팔 생각도 없는데 부동산에서 전화가 옵니다. 아, 맞아. 제 주변에 그 얘기 들었어요. 집을 팔 생각도 없는데 부동산에서 아, 이거는 거지. 네. 그리고 저를 설득을 해요. 막 이제 아, 사장님요 정도 시간 됐으면은 이제 한번 꺾일 때가 됐는데 요걸 한번 정리를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네. 감사합니다고 저도 그게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팔 마음도 없는데 나한테 팔겠다. 팔지 않겠냐라고. 그만큼 근데 이게 얼마 전에 얘기예요, 근데.
예. 그러니까 그 토지 거래 허가을 묶 아니 묶기고 난 이후에 아 묶기 난 이후에도 예. 그러니까 계속 관심은 끊어지지 않았다라는게 느껴지거든요. 근데 그분이 이제 실거주 하실 분이 없겠죠. 실고자 할 생각으로 뭐 이렇게 하신 거니까. 그렇다 보니까 그런 관심들은 굉장히 살아 있다. 그리고 이렇게 어 뭔가 엄청 뜨거울 때 약간 누르잖아요. 그러면 냄비를 갑자기 라면 끓이다가이 거품이 막 올라올 때 냄비 갑자 앉잖아요. 그 끌어 넘치려고 부글부글합니다. 차라리 열어 놓고 그냥 있는게 알아서 이제 넘치지 않는데 갑자기 다 뚜껑 닫아 놓으면은이 뚜껑 때문에 오히려는게 튀어나 또 나중에 오를 수 있다.
그래서 저는 부동산 정책은 누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라고 하는데 그 6개월 뒤에 정말 토지 거래 허를 풀지 안 풀지는 예, 한번 정권이 바뀌고 나서 어떤 예, 이야기들이 나올지 그래. 근데 지금 뭐 많은 대선 후보분들께서 이전에 나오는 방송에서는 뭐 어, 부동산 문제 많이 건들지 않겠다 뭐 이렇게 말씀들은 해 주셨는데 뭐 그거는 어, 언제든지 뒤바꿀 수 있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부동산 정책 어떤 정책들을 이번 대선해서 내는지 그게 또 체크 포인트죠. 그게 또 재밌을 거예요. 예. 어떤 획기적인 부동산 전들을 낼까? 뭐 이런 지점들을 한번 총 검토해 보시면서 부동산 시장에 가음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식을 왜 하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부동산하기 위해서 주식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부동산 자 많으시 아이 부동산이 예 저희가 이번 장에 벌어서 또 부동산을 할 생각이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 어 제일 안전한 자산이고 많은 분들이 한번 그런 쪽으로도 예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드리고 자 마지막으로남은 이제 4월에서 12월 주식 투자 포인트에 윤력해 봐야 되 변수 집어 주시면서 개인 투자자분들 어떤 전략을 좀 시장에 대응이 할까요? 지금이 시장은 어 사실 말만 바꿔 주면 되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의 말만 바꿔도 12%가 뛰는 시장.
그만큼 변동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만큼 어떻게 보면 리스크는 없는 시작이다. 왜냐 그 사람이 마음만 바꾸면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이 경험을 언제 했다? 2018년부터 2020년에 한번 했다. 그리고 그때 어떻게 결론이 났다? 중국도 핸들을 꺾었고 미국도 핸들을 꺾었습니다. 그럼 결론은 이미 나와 있잖아요. 예. 저는 그렇게 봅니다. 끝까지 가지 않을 겁니다.이 치킨 게임 끝까지 가서 부딪히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둘 다 죽을 거란 말이죠. 둘 다 죽을 일은 분명히 없기 때문에 아 시간을 갖고 잘 들여다 본다면 우리 많은 초보 투자자분들 일단 뭐 청년분들도 아마 이번에 많이 지켜보시는 걸 알거든요.
근데 또 아직까지도 지금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지조차도 모르고 그냥 네이버 뉴스 한 줄로 보시는 분들도 계신데 요런 기간에 관심을 갖고 와 내가 이런 하락장도 경험을 받구나 이거 엄청난 공부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이렇게 자신있게 뭐 김작가한테 카톡을 하잖아요. 야, 지금 이제 역사적으로 부의 재분배가 일어날 수도 있는 시기야. 뭐 이런 거. 야, 지금 정신 바짝 차리자. 뭐 약간 이런 카톡을 보낸 이유는 코로나 장을 한번 겪어보고 피부로 느꼈기 때문에 엄청나게 공부가 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용기가 나왔고 옛날에는 뭐 밤잠 안고 막 팔 묶고 막 동네 뛰어다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예. 나 사지 마. 막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뭐 자연스럽게 그냥 이번에는 일주일 동안 계속 보다 보니까 예. 아, 정신없다. 약간 뭐이 정도만 됐지. 그렇다 보니까 많은 공부가 됐습니다. 요번에 정말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이 공부는 성과를 내면은 엄청나게 큰 공부가 됩니다. 조금이나마 성과를 한번 내보시는 시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 말씀대로 지나보면 이번이 바닥이었기를. 그렇죠. 항상 그래려 왔습니다. 예. 예. 예.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다음번에 대표님의 좋은 이야기 한번 들어볼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내 손님은 항현희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만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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