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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오후장까지도 우리 시장 흐름 굉장히 좋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계속해서 고점을 높이면서 드디어 6,000선을 회복을 했고요. 코스닥 역시 지금 3%에 가까운 상승불 지켜내주고 있습니다. 시장 전방과 함께 투자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죠. 조현주 NH 투자증권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얼마만에 보는 앞에 육자리입니까? 지금 외국인과 기간에 특히나 외국인의 매수가 이틀 연속 들어오고 있고 엔트로픽 IPO 그리고 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이 지금 코스피 지수를 이끌고 있는데 불안하기도 해요.
이렇게 상승이 좀 지속되면 좋을 텐데. 네. 일단은 저희가 시장이 그동안 너무 저평가를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번 주에도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 만나고 왔는데요. 어 보니까 거의 대부분 뉴트럴로 중립으로 내려놨더라고요. 그 의미는 결국에는 한국 주식 시장을 아직까지는 오버웨이트로 올려 놓지 않았고 수급이 더 들어올 여지가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의 뭐 저희가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 실적까지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렇게 역대 최고의 실적을 보여주는 기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 언더웨이트로 한국을 가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면 뉴트럴 지금 중립 상태에서 오버웨이트까지 가려면은 외국인 수급이 더 들어올 여지가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 어 12월까지 놓고 봤을 때는 좀 산타렐리와 함께 좀 상승 추세를 좀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하이넥스의 실적 다들 확인하셨겠지만 영호업이익 역대급이었고요. 매출도 당연하고 그리고 시장에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주주 환원과 관련해서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왔습니다. 내일 삼성전자의 또 확정 실적 발표와 함께 주주 환원도 공개가 될 텐데 어떻게 좀 흘러갈 거라고 예상하세요? 어, SK 하이닉스가 거의 100조 정도의 주주 한원, 프리캐 플로우의 거의 50%를 주주 한원으로 쓰는 걸 발표를 했기 때문에 삼성전자도 이것보다는 뒤쳐지기는 어렵지 않을까 굉장히 강한 주주 한원 정책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이미 대부분의 이제 한국 주식 시장 어,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에 주주 한원 정책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은행도 그렇고 지주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역대 실적 발표로 했던 삼성전자 역시도 좀 강한 주주 환원 기대를 하고 있고요. 지금의이 주주환 프리캐스 플로 50%로 어 예상을 했을 때 보시면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모두 지금의 주가 수준에도 이미 올라온 주가 수준에도 주가 어 배당 수익률이 거의 15% 정도거든요. 그러면은 진짜 배당주 못지 않게 강한 배당 흐름을 예상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뭐 배당만 놓고 봐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사도 된다라고 할 정도로 저희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내일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주조 환원체까지 나와주고 그리고 또 이제 빅테크 실적 발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존 구글 MS 줄줄이 공개를 할 텐데이 모든 격포제가 좀 쌓이길 추세적인 상승으로 돌리길 많은 투자자분들이 기대하시죠. 빅테크의 실적 어떤 기업의 관전 포인트 깊게 두고 계세요?네 네. 아무래도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은 잘 나올 것 같습니다. 3분기 실적이 잘 나오는게 이제 중요한게 아니라 이제 시장에서는 궁금한게 앞으로의 가이던스일 거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우려하는 돈이 있느냐. 결국엔 프리캐시 플로우가 얼마나 마이너스를 찍을지 그리고 언제쯤이 프리캐 플로우가 플러스로 전환할지이 부분일 거 같고 또 이런 현금을 쌓기 위해서 재축적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매출인데이 매출을 앞서서 가음할 수 있는 RPO라고 하죠.
어, 수주 잔고이 RPO가 어느 정도로 증가하는지 이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가 체크해 봐야 되는 거는 당장의 분기 실적보다 첫 번째 가이던스가 중요하겠고요. 두 번째는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얼마나 마이너스일지. 그리고 언제쯤이면 플러스로 전환할지. 그리고 세 번째는 앞서 말씀드린 수주 장고. 어, 매출로 들어올 수 있는 RPU가 어느 정도로 증가하는지.이 이 세 가지가 모두 다 잘 나와야지만이 저희가 환영하는 AI 랠리가 좀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하나라도 좀 못 미치면 아마 주가는 좀 하락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연구원 님께서는 지금 현재 상태에 우리 시장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지 중요한 거는 이제 중간 선거가 끝나고 통상 뭐 상승의 흐름이 많았었다라는 분석이 있잖아요. 계속해서 상승을 이끌 수 있을지 오늘 그래도 6천선 회복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안착을 하고 마감을 하는지인데 7천선 기대봐도 될까요? 연말까지 연초까지. 네. 저희가 일단은 네. 코스피 타겟을 원래 올해는 7천으로 보고 있었는데 그동안 너무 안 좋았고 또 금리도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고요. 그리고 전반적인이 AI 케펙스에 대한 우려, 하이드 스프레드 올라오면서 신용 등급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주식 시장을 그리고 AI 전반적인 모멘텀을 좀 많이 눌러 놨기 때문에 좀 지금의 상승 추세가 굉장히 반갑고 어 저희 앞으로도 좀 강한 상승 흐름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으로 특히 연말에는 보통 연말 연초에는 좀 주가가 좋았기 때문에 어 그동안 오르지 못했던 한국 주식 시장의 상승을 좀 기대하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앞서서 제가 빅테크 기업 실적 세 가지를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는이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어 그런 실적을 나올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업사이드 여력을 좀 크게 갖고 가셔도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변수 중에 하나가 내일 새벽 FMC 발표가 있습니다. 당연히 이제 동결로 나올 텐데 중요한 건 동결보다는 워시 의장의 발언이 될 텐데요.
워시장 발언 안에서 시장을 또 짓눌 만한 악재가 나오면 살리 투심이 꺾이잖아요. 네. 네. 저희가 내년도 이제 전망 회의를 오늘도 하고 왔는데요. 급하게 이제 회의를 하고 왔을 때 가장 저희가 리스크로 보는게 금리입니다. 이제 금리가 결국에는 주식 시장을 누를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그리고 최근에 빅테크 기업들 회사체 발행도 많기 때문에이 금리 민감도가 예전에는 성장주와 금리의 민감도가 떨어졌다면 이제는 좀 많이 올라온 상태인데요. 일단은 10월은 동결, 이제 12월은 인상으로 이미 시장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 중요한 거는 내년에도 인상을 더 할 것인지에 대한 그 발언을 이번 10월 FOMC에서 저희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고요.
12월 정도 한 번으로 끝난다면은 어 주식 시장 그리고 위험 자산 전반적으로는 다시 한번 좀 상승 기지계를 펼의에서 점도표가 더 올라가거나 아니면 내년도에도 금리 인상 사이클이 지속된다라고 하면은 어 그거는 시장에서는 굉장히 어렵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워시 의장 발언이 결국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죠. 자, 지금 중간 선거도 굉장히 굵직한 이슈입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하게 된다면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시장은 여기에 주목을 하고 있고 예산도 당연히 중요하죠. 예산과 관련해서 수회를 받을 섹터 보고 계신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네. 저희는 일단 중간 선거를 좀 주식 시장의 상승 모멘텀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잘 아시다시피 과거에 뭐 2번에 1980년 이후 중간 선거가 있었다면 20번 다번 다 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경기 침체를 제외하고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민주당 블루웨이브 가능성을 이미 시장에서 어느 정도 반영을 하고 있고 그래서 비슷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은 어 더 이상 다운사이드가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어 과거 통계와 마찬가지로 좀 상승 모멘텀일 거 같고 어 그런 부분에서 이제 블루웨이브가 된다면은 기존에 우려하는 부분이 데이터 센터 규제라던가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규제 강화 이런 것들 때문에 뭐 최근 10월 달 한 중순부터 좀 반도체나 뭐 테크 쪽이 안 좋았는데 어 제가 봤을 때는이 데이터 센터 규제가 연방 정부 차원에서는 나오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기존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굉장히 많이 유치했던 이유도 지역구에서 일자리 창출 그리고 활성화 이런 정책 때문에 너도 나도 세금을 줄여 주면서 유치를 했다가 이제 선거 시즌이 오니깐 정기 요금의 예민한 투표자들을 모으기 위해서 좀 이걸 정치적으로 활용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막상 실제로 규제를 가하기는 굉장히 어렵다. 그리고 블루웨이브가 된다면 오히려 어 민주당 중심으로 이제 동맹 국가에 협상을 하게 되면은 지정학 불안이라던가 유가 그리고 물가에 대한 불안이 좀 안정화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를 하향 안정화시킬 수 있는 위험 자산에는 좀 긍정적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서 어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수액 섹터를 굳이 꼽자면은 위험 자산이 좋게 되면은 당연히 주도주 성장주들이 반등을 할 수 있겠고 AI 모멘텀 랠리들도 다 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중간 선거를 오히려 지수 상승의 모멘텀으로 해석하고 계십니다. 자, 끝으로 방어주 성격의 섹터도 우리가 하나쯤을 포트에 넣어 가야 될 텐데 어떤 섹터 보십니까? 네. 방어주를 굳이 넣차고 한다면은 저희는 제약 쪽을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네. 특히 미국 쪽 제약은 어 돈이 많아요. 빅테크 기업보다 빅파마 기업들이 돈이 더 많다라고 할 정도로 비만약으로 돈을 굉장히 많이 벌었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도 이제 제약주 같은 경우는 이제 M&라든가 그리고 중국 쪽 라이센을 많이 사고 있고 중국 기술력을 흡수하고 있기 때문에 뭐 빅파마 정도는 좀 가져가셔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약주 빅파마 관련돼서 긍정적인 시각 제시해 주셨습니다. 오늘 조현주 NH 투자증권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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