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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급등주는 여기 없습니다. 수익을 리딩해 줄 사람도 없습니다. 그냥 물고기를 잡아주면 좋을 텐데 자꾸 물고기 잡는 방법을 배우라고 합니다. 여기는 그런 곳입니다. 전쟁터 같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려는 사람들 계좌에서 실시간으로 변하는 수익률보다 장기간 꾸준히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들 현명한 투자자들이 모인 공간 YG 클럽 지금 함께 하시죠. 고정 댓글에서 확인하세요. 금융위기는 리먼브라더스처럼 메릴린치처럼 베어스톤스 이런 은행들이 한꺼번에 무너진 거죠. 그러면서 이렇게 큰 은행도 무너지는데 작은 은행들이 버틸까라는 두려움을 갖고 있었던게 금융위기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를 금융 시스템의 위기라고 가정을 한다면 어떻게 보면 시장이 지금 너무 앞서 나가 있는 건지 아닌지는 이제 지나가보면 알기는 하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은 지난 거의 한 1년 이상 동안 시장 항상 앞서가 있고 항상 한대 맞고 되돌아오고 되더라고 그거 아니라니까 하면서 또 꿈 깨고 돌아오고 이게 반복이었는데 지금도 저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도 초 22년도 초에 금리가 5%까지 오를 확률은 제로였어요. 그때는 8번 올린다고 하면 8번이면 2%거든요. 2% 올릴 확률도 굉장히 낮았어요. 시장에서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패드 선물세 그거는 확률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의 기대치 예측치예요.
그러니까 실제 그 일에는 안 일어난다의 확률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렇게 될 거라고 그 거래하는 걸 보면서 그거를 퍼센티지처럼 표현을 한 거에 불과합니다. 근데 이제 그때 당시만 해도 5%까지 오를 확률은 0이었죠. 작년 6월 7월만 해도 5% 바라본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4번 연속으로 75bp 금리 인상한다 아 쳐다도 안 받고요 그 제가 기억나는게 윌리엄 더 들리라고 빌더들이라고 저기 뉴욕 년은 총재가 있었어요. 옛날에 그분이 뭐라고 했냐면 이거 금리 4%까지 올려야 된다고 기준금리 그때 다들 코웃음쳤어요. 그럼 왜 저러죠. 이러고 작년 초에 써머스 장관도 이러면 45%까지 올려야 된다 이래야 인플레이션 잡히지 답이 없다 다 코웃음쳤습니다.
그때 뭐 저 사람은 미국 망한다고 미국 기준금리 막 4% 넘어서는 미국 다 망한다고요 부채가 지금 얼마인데 싸웠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크로우마님 이제 반성문을 썼죠. 잘못했다고 근데 이제 뭐 저도 저도 그렇게까지 오를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지금 그렇게 이제 올려놓은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은 연준을 바라보면서 여태까지 바라봐왔던 연준이 너무 좀 뭐랄까요. 물론 터졌다라는 이미지가 굉장히 강한 거죠. 물론 터진 사람이니까 이번에도 물러 터지게 행동할 거야라는 기대를 계속 갖고 있는 거고 또 하나는 그런게 있어요. 사람은 낙관의 평형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운전하고 가더라도 내비에서 너무 오랫동안 시간이 찍히면 이거보단 덜 걸리겠지 이런 생각 많이 하거든요. 빨리 데리고 싶으니까 조금이라도 줄어들겠지 이런 기대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피벗이라는게 얼마나 지금 너무나 고통스럽지 않습니까 이게 빨리 끝나겠지라고 생각을 하겠죠. 무언가 어려운 상황에 닥치게 되면 아 그래도 금방 이건 해결이 될 거야 오래 안 걸릴 거야 이런 생각들 되게 많이 하잖아요. 계속해서 작년에도 그래서 금리인상은 거의 끝날 거야 끝날 거야 끝날 거야 하면서 지금 5.25까지 온 겁니다.
근데 이것도 이제 막바지니까 오히려 이제 내릴 거야 내릴 거야 내릴 거야 이제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까 전에 되게 좀 추상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이런 거 같아요. 연준이 시장이 기대하는 그대로 따라가 주면 자산시장도 되게 뜨겁게 운동을 할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자산시장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소비가 탄탄하게 버티게 되면은 인플레이션을 다시 건드려 버릴 수가 있어요. 그럼 인플레이션이 오래 가게 되면 이게 고질병으로 고착화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성장이 둔화되는 것도 막아야 되죠.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을 할 텐데 저는 움직일 때 그렇게 움직이게 될 것 같아요.
뭐냐면 시장이 기대하는게 있을 겁니다. 이거 뭐냐면 우리 실적 같은 거 발표를 해도 주식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실적 같은 거 발표를 할 때도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기대했던 것보다 못 나오면 흔들리고 기대했던 것보다 높으면 좋아지잖아요. 전년 대비 실적이 안 좋아도 기대보다 좋으면 주가가 막 뛰고 그러잖아요. 요번에 뭐 저기 지난주에 빅테크 발표할 때도 그러면 긴축에 대해서 시장이 기대하는 방법이 통화 완화나나 이런 것에 대해서 시장이 기대하는 바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늦게 완화로 돌아서게 되지 않을까 그래 그렇게 움직이게 될 것 같아요.
이게 비슷한 케이스가 언제 있었냐면 연준이 긴축을 시작할 때 제일 처음에 금리인상보다는 테이퍼링을 시작을 했거든요. 테이퍼링을 뭐 22년도 1월에 한다 뭐 이렇게 얘기했다가 연준에서는 21년도 11월에 시작했습니다.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조금 더 빨리 간 거죠. 그리고 기준금리 인상도 시장에 기대하는 것보다 조금 더 세게 해줬죠. 그래서 여태까지는 계속 시장의 예상을 깨고 그거보다 센 긴축을 한 겁니다. 근데 시장은 지금 어떤 걸 기대하고 있냐면 금리를 200bp까지 낮출걸 기대하고 있죠. 그럼 여기에 대해서 이제 연준이 과연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두 가지겠죠.
하나는 언제 인화할 것인가 근데 언제 인하도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단 조금 늦어질 수가 있고요 그리고 얼마나 인하할 것인가라는 걸 봤을 때 아주 큰 이벤트가 없다면 인화하는 폭도 시장에 기대하는 것보다는 적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걸 갖다가 이제 뭐 어떤 절대적인 숫자나 절대적인 날짜 이렇게 바꿔 바라보는 것보다는 이제 시장이 기대하는 것에 대해서 연준이 어느 정도 부흥을 하게 되는지 그런 관점에서 해석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또 이미 주식 시장도 그렇고 연내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까지 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예상만큼 그렇게 인하가 되지 않을 경우엔 또 충격을 받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계속 반복이네요. 이게 작년부터 계속 이어져왔던 건데 뭐냐면이 플레이션이 올라옵니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시장이 긴장을 하기 시작을 해요. 그러다 인플레이션이 올라오니까 생각보다 금리를 많이 올릴 것 같습니다로 이어져요 생각보다 금리가 많이 올라갈 것 같으니까 시장이 쇼크를 받으면서 흔들리잖아요.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면 경기침체로 갈 겁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경기침체에 대한 리스크를 반영하면서 주가 후 금리하고 같이 유전자요 그러다가 금리가 내려와 경기침체라고이 두 가지를 합쳤더니 그건 피벗 피벗은 달콤한 사탕 그러면서 자산시장이 끌어올리기 시작하죠.
자산시장의 상승이 다시 인플레이션을 합니다. 그럼 인플레이션이 강해지면서 다시 생각보다 금리를 높게 올리고 생각보다 높게 올라간 금리 때문에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경기침체 우리가 커지니까 금리가 내려오면서 피벗 기대가 생기고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이 안 내려오니까 인플레이션 이게 또 나오고 금리 올리고 이게 반복됐던 거거든요. 이게 반복됐던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건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인플레이션은 지금 시장의 기대가 굉장히 빠르게 인플레이션이 안정될 거라는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제 바라봐야 될 리스크는 생각보다 그 인플레이션에 둔화 속도가 느릴 수가 있다는 거 만약 인플레이션에 둔화 속도가 느리게 됐었을 때는 시장이 너무 많이 반영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만큼에서는 고전하는 부분들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냐 이런 걸 우리가 리스크를 생각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대해서도 미워서 해주신 것처럼 시험 점수가 뭐 20점에서 한 80점 올랐고 80점에서 거의 90점 가까이 와서 근데 여기서 100점 가기 정말 힘든 것처럼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이 그런 이야기도 해요. 미국에 이제 지금 지역은행 이게 어디까지 어떻게 흔들릴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하나 문제 되면 또 하나 터지고 물론 이게 작은 은행들 지역은행들의 문제여서 이게 전체적인 미국이라는 금융 시스템을 흔들거는 아니다. 전문가들의 중론이기는 한데 일단 거기에는 동의하시나요. 은행 시스템 위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도 사실은 필요할텐데 이걸 뭐 정확하게 정의한다라기보다는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질문으로 하세요.
금융위기 또 오는 거 아니냐 그래서 금융위기가 오는 이유는 은행들이 무너지는게 하루 이제 그때 이후에 또 처음인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이게 사실은 80년대에도 중소형 은행 굉장히 많이 파산한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게 금융위기라고 기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SNL 사태라고 해서 세이비행진 론즈 그러니까 저축 대부조합 사태라고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게 금융위기약은 좀 차원이 달랐어요. 금융위기는 리먼브라더스처럼 미국 내 4위 투자은행 메릴린치처럼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었던 미국 내 3위 투자은행 베어스톤스 미국 내 오이 투자은행 이런 은행들이 한꺼번에 무너진 거죠.
그러면서 이렇게 큰 은행도 무너지는데 작은 은행들이 버틸까라는 두려움을 갖고 있었던게 금융위기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를 금융 시스템의 위기라고 가정을 한다면 지금 현재는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건 미국의 대형 은행들에 대한 규제가 굉장히 촘촘해요. 그리고 미국의 대형 은행들한테 자본을 엄청나게 쌓아 줬거든요. 그럼 이제 자본이 탄탄하잖아요. 그러면 웬만큼의 충격에도 버틸 수가 있는 거고 또 하나는 결국에는 svb처럼 지금 이제 사태의 핵심은 뭐냐면 단기로 빌린 돈을 장기로 운용하게 문제예요. 단기로 만기가 돌아오는데 장기로 묶여 있으니까 이거를 팔고 줘야 되는데 장기자산이 팔리지 않으니까 헐값에 팔면서 손실이 나는게 문제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들 얘기하는게 미국의 대형 은행들도 장기자산을 많이 갖고 있어 장기자산을 갖고 있는게 문제가 아니고요 장기자산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리는게 무서운 겁니다.
근데 그게 예금이 안 들어오면 다른 캐쉬가 안 들어오는 상태에서는이 캐시를 내줄 방법이 없거든요. 장기 재산을 팔기 전에 근데 이제 jp모건이라든지 이런 데는 캐슈가 계속해서 들어오죠. 근데 svb 같은 경우는 오히려 작은 은행이고 it 벤처에 의존한 기업이다 보니까 it 벤처 산업이 같이 불황이잖아요. 예금이 안 들어오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장기자산은 팔아서 줄 수밖에 없었으니까 그 은행이 대규모 손실을 낸 거고 대규모 손실을 낸 은행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뱅크론이 굉장히 빨리 나오게 된 거고 이게 파산으로 가거든요. 근데 거기서 뺀 돈을 그 예금을 어디로 보냈을까 mmf로 간게 일부 대형 은행으로 간게 이쁩니다.
그러면은 대형 은행으로 자금이 유입이 되면 대형 은행 같은 경우는이 장기 자산을 팔 이유가 더 없어지게 되죠. 그래서 이게 미국의 대형 은행으로까지 번지느냐 이런 정도의 금융위기냐 저는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좀 낮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여기서 이제 파생되는 이야기가 어찌됐든간에 주변부라도 계속해서 흔들리고 사람들이 결국 위기 아니야 위기 아니야 위기 아니야 하면서 그 자체가 또 하나의 금리 인상 효과를 가져다 주고 있다라는 분석들도 사실입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처음에 공부를 할 때 통화 금융 하고 지금 좀 바뀌긴 했는데 결국에는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을 거래를 하면서 시중은행의 유동성을 뿌려줘요 시중은행은 대출의 형태로 대중에게 대출을 해주셔야 되죠.
유동성은 공급하는 주체는 시중은행이 돼야 됩니다. 근데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시중은행들의 기능이 마비가 돼 버렸죠. 시중에 유동성이 풀어야 필요할텐데 그래서 중앙은행이 어마어마한 돈을 갖다가 공급해준게 그 양적완화라든지 재료 급여 비교를 하면 됩니다. 그래서 중앙은행이 시중은행한테 어마어마한 돈을 밀어 넣어줬고 또 일부에서는 국채를 사면서 시중은행 이외의 투자자들한테도 돈을 뿌려줬었던 그래서 이제 그게 뭐 헬기에서 돈을 뿌려준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던게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 사실상 지금은 중앙은행에서 뿌려주는 돈이 있는 거고 그 다음에 시중은행이 대출로 돌리는 돈이 있을 겁니다.
이게 두 가지 사이드에서 들어가잖아요. 근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중은행이 만약에 위축이 되게 되면은 시중은행의 대출이 힘들어지잖아요. 그럼 중앙은행에서 시중은행을 통해서 뿌려지는 유동성이 위축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럼 이게 금리 인상의 효과 사실상 긴축의 효과하고 똑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3월 달 FMC 전에 파워레장이 뭐라고 했냐면 sv이 터지기 전에 50bp 인상도 가능하다이 얘기했었어요. 그렇게 질렀거든요. 근데 25bp 했죠. svp 터진 다음에 그러니까 머쓱하니까 뭐라고 하냐면 25bp 인상을 했다 근데 은행들의 대출이 줄어들어 가지고 사실상 25bp 인상의 효과하고 똑같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지나가요 저는 이거는 연준에서도 인정을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보고요 만약에 이제 은행 사이드에서 기출이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되면 그때는 금리인 하를 할 수도 있겠죠.
근데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은행 시스템이 긴축되면서 긴축되는만큼 보존하는 만큼의 금리인화가 되는 거지 자산시장을 밀어 올리기 위한 금리인하고는 성격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컨셉으로 좀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반대로 그 금융의 문제 은행들의 문제 때문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그러면 팀장님은 별로 크게 보진 않으시죠. 뭐냐면 지금 은행 시스템이 어느 정도까지 무너지는지 좀 볼 필요가 있어요. 근데 이게 은행의 시스템이기까지 전개된다고 하면은 금리 인하로 가야겠죠. 근데 지금은 시스템 인하까지 시스템 붕괴까지 얘기할 정도는 아닌 거 같고 지금 포인트는 그건 거 같아요.
미국에 있는 중소형은행이 망한다 안 망한다 보다도 이런 거 같아요. 뭐냐면 혹시 코로나 확진자수 오늘 몇 명인지 아세요. 요즘엔 거의 관심도 안 갖지 않아요. 솔직히 저도 안 갔거든요. 2년 전만 해도 코로나 확진자만 받는데 근데 예를 들어서 그럼 내일 코로나 확진자가 3만 명이 나왔다 해보죠. 시장이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안 받겠죠. 10만명 나와도 관심 없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악재가 어떤 때는 굉장히 큰 타격을 주는데 또 어떤 때는 다 관심이 없을 때가 있어요. 그럼 언제 타격을 줄까 모두가 바라볼 때일까요. 아니면 모두가 쳐다도 안 보일까요.
모두가 쳐다도 안 볼 때는 그런 이슈가 생겨도 크게 관심이 없어요. 무슨 말씀이냐면 지금은 다들 미국의 중소형 은행 파산이라든지 이걸 다 바라보고 있는 단계잖아요. 그럼 이럴 때는 문제가 생기게 됐었을 때는 되게 큰 이슈가 될 수가 있어요. 근데 만약에 이게 시간이 좀 지나가고 터지더라도 항상 금방 외워주고 터지더라도 금방 외워주고 터지더라도 금방 외워주면 시장이 학습을 하겠죠. 대단한 거 아니네 이런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럼 또 터지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중소형은행이 파산하지 못하도록 막는 방법이 있고요 두 번째는 한두 개가 파산하더라도 시장이 크게 관심을 안 두도록 만드는 방법이 겠죠.
연주는 후자를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리퍼블릭 뱅크도 흔들리게 된 거고요 그러니까 파산하자마자 바로 처리를 해 버리잖아요. 그럼 이제 이게 벌써 세 번째 반복이죠. 그러지 않나요. 그러면 이제 시장에서도 그런 생각을 하겠죠. 이거 해결되네 또 파산하게 또 메우고 또 파산하게 또 메우고 이러면 중소형은행의 파산이 아주 심각한 사람들이 공포에 질렸을 때 예금은 인출해요. 그거 파산한다고 예금을 다 인출해 갈까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풀어갈 것 같습니다. 실리콘밸리뱅크 시그니처 아니 우리가 언제부터 미국의 그 지역 중소은행들 이름까지 이렇게 꿰고 있었다고 아우 저도 몰랐던 은행들이고요 그러니까 이게 저도 중소형 은행들은 좀 힘들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일단 가장 큰 이유가 만약에 지금 파산을 안 하더라도 문제가 있는 거죠. 왜냐면 그 은행들에 대한 의구심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일단 예금을 많이 안 해요. 예금은 받더라도 그 현금이 있잖아요. 예금 금리가 높겠죠. 그럼 얘가 높은 금리 예금을 땡겨 와요 그럼이 예금을 갖고 높은 금리에 대출을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뱅크런이 일어나면 현금을 갖고 있지 않으면 답이 없거든요. 그리고 뱅크론이 지금 엄청 빨라요 그러면 문제가 터진다면 예금 땡기려고 하면 답이 없거든요. 그럼 예금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럼 예금을 높은 금리에 땡겼는데 대출을 못 해주고 있는 거잖아요.
이거 이제만 나가는 거죠. 그러면 수익성이 무너지게 되겠죠. 수익성이 무너지면 그 은행이 시간이 현금 받은 것 때문에 버틸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힘겨워지는 문제가 생기게 되겠죠. 그래서 중소형 은행들은 상당히 좀 고전하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는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제목을 차원에서도 계속 중소형 은행들에게도 뭐 예금자보 더 확대해 주겠다 이런 시그널을 계속해서 보내주는거 결국에 양조가 나라는게 갖고 있는 의미가 되게 중요한데 양적완화라는 거는 결국에는 연준이 이런 거죠. 은행들이 갖고 있는 국채가 있거나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국채가 있어요.
그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국채를 그냥 프라이머리 딜러 갖고 있는 국채로 가정을 하고 어려운 개념입니다. 그냥 쉽게 누워 갖고 있는 국채가 있어요. 그 국채를 사면서 이걸 캐시로 바꿔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대출이냐 사주는 거는 다르거든요. 예를 들어볼게요 제가 집이 하나 있는데 안 팔려요 현금이 필요한데 이걸 사주는 거 하고 이걸 담보로 다 급전 대출을 빼주는 건 다르죠. 느낌이 다르죠. 그것도 10년짜리 대출 빼주는 거하고 하루짜리 대출 빼주는 건 다르죠. 한 달짜리 빼주는 건 그렇죠. 그러니까 한 달이라도 일단 받으면 숨이라도 쉬어지긴 하지만 10년을 받으면이 돈 딴짓할 수 있잖아요.
양쪽 하나라는 그 국채를 사주는 겁니다. 이걸 캐슈로 바꿔줘요 아니 국채가 안전하는데 왜 다들 돈이 다 묶여 있잖아요. 국제 다 묶여 있잖아요. 현금이 필요할 때는 그럼 국채를 던지는 순간 국채 가격이 너무 많이 떨어져요 그래서 못 팔거든요. 그걸 양쪽 하나로 사주는 겁니다. 그러면 캐쉬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캐쉬가 들어오면이 캐시로 뭘 할까요. 이게 예금을 하게 되잖아요. 은행은 그걸 갖고 대출을 해주고 대출해 준게 누군가의 대출은 누군가의 예금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 예금이 또 은행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러면 양적완화라면 예금이 크게 늘어나게 돼요 예금이 크게 늘어나는데 그게 기업들한테 들어간 법인들한테 들어간 예금이 많을 거지 않습니까 법인들은 예금자보호 한도를 넘는 예금은 굉장히 많이 했을 거예요.
그래서 양적완화 이후에 예금자보호 한도를 넘는 예금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그 지금 그게 제일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예금자 뭐 한도 내에 있는 예금 뺄 필요가 없지만 그걸 벗어나는 예금 무섭잖아요. 그러니까 빠질 때 어마어마한 속도로 큰 금액들이 막 빠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은행들이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예금자보호 한도로 올려 줘야 됩니다라고 얘기하는 거고 그럼 무슨 돈으로 올려 줄 건데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런 거죠. 다 올려 줄 순 없지만 그럼 일부라도 해 줘야죠. 무슨 일부인데 계좌의 성격을 보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이런 계좌가 있을 겁니다. 기업들의 예금이 있는데 그냥 여유자금이 있을 수 있고 기업이 전기금 해 놓은게 있을 수 있고 기업이 급여 개조를 만들어 놨었죠이 통장에서 유동성으로 사람들한테 급여를 주는 돈이 있을 수 있죠. 어느 쪽에 압류가 됐을 때 못 찾았을 때 타격이 클까요. 급여 계좌죠. 파장이 크니까 파장이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지금 나오고 있는 얘기는 뭐냐면 그 은행들이 은행 은행들이 그 법인의 예금 중에서 이런 급여계좌 같은 운전자금용 계좌 있죠. 이런 쪽에 대해서는 예금자보호 한도를 많이 올려 줘야 되는 거 아니야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예금자보호 한도를 전체적으로 다 상향 조정하는 거는 일부는 상향 조정해 주겠지만 특정 계좌에 대해서 예금자보험도를 좀 많이 올려 주게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야지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간 뭔가 좀 나중에 문제가 됐을 때 파장이 더 커질 수 있는 그런 예금 성격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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