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종목 딥화 시작합니다. 관세를 견디고 로봇으로 악셀을 밟은 자동차. 과연 지금 담을 현대차 그룹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자, 두 분의 선택 열어 볼까요? 현대차 그룹주 안에서 최선 우주는 무엇인지 두 분의 의견 보겠습니다. 어, 현대차는 공통으로 좀 담으셨고 한 분은 현대 모비스, 한 분은 현대 글로비스로 선택을 하셨습니다. 아, 현대차 지금 하락하고 있는데 그 이거 그럼 매수의 기회인 건가요? 너무 직설적으로 물어보셔 가지고 예. 제가 나온 뭐 예, 뒤져 보시면 항상 기회라 그럽니다. 예. 그러니까 어 제발 30만 원대 사셨어야 되는데 못 사셨던 분들이 자꾸 50만 원대 사셔 가지고 몰리시는데 어 당분간 박스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냐면 기존에 반 자동차 관련돼서 투자했던 외국인들은 네 지금 도요다랑 비교해 보면 비싸죠 예 그러면 현대차 자동차 포트에 담았던 사람들은 팔아야 돼요. 음.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파냐 그러는데 그들은 자동차 회사로 투자했는데 로봇이 붙었으니까 난 로봇 모르겠고 일단 도요다보다 비싸졌으니까 팔 팔겠어 이런 거죠. 아 예. 그러고 그러면 어 외국인들의 수급이 바뀌어야 되죠. 이제 테슬라 사던 분들이 와서 사야 됩니다. 음 그러니까 지금 사업 모델이 테슬라랑 지금 비교를 하고 있는 중인데 이제 밸류에이션을 비교하는 거죠. 이제 제가 그냥 너무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어렵게 써 놨길래 제가 쉽게 설명을 해 드리면 그냥 테슬라 피아 한 100배 정도 보면
예 그거에 1분만 봐도 100만 원 가지 않겠냐 예 이렇게 편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어 에너지고 최근에 보면 P 18배 18.500까지 500까지 보시는 분들이 나왔어요. 예. 그래서 이게 사업 구조가 로봇 뭐나 자율주행 이게 이제 물론 테슬라가 훨씬 앞서 있는 기업이니까 그래서 1 20%만 반영해 보자. 밸류를. 네. 그래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거고. 어, 현대차 최근에 이제 애널리스트 보고서들 보면 드디어 이제 테슬라랑 비교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음. 예. 제가 그래서 그 자료를 하나 아마 보내 드렸을 텐데. 어, 그런 보고서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거 자체가 중요하고.
근데 재밌는 건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의 대부분이 예, 전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자동차만 아시는 분이잖아요, 원래. 그렇 그렇죠. 그렇죠. 로봇 그 보통은 이제 한 섹터를 커버하니까 예. 로봇은 이제 막 열심히 공부하시고 있는 중이죠. 예. 예. 그래서 지금 물론 이제 테슬라를 같이 이제 팔로우했던 분들은 이제 잘 아실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수급은 개인들이 끌어올린 거 같지만 사실은 어 결국에는 이제 외국인들의 진짜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어 외군들의 매도세가 좀 줄기 시작해서 이제 플러스로 전환되면 그때부터 2차 상승 낼리 나올 수 있을 걸로 보고
차트를 보면 1월 6일 제가 이제 뭐 본이 아니게 뭐 현대차에 뭐 어쩌 이렇게 별명이 붙었는데 그거는 제가 1월 6일 날 흥분해서 얘기를 했어요. 1월 6일, 7일 날 무조건 사셔야 된다. 그게 스타트로 봤기 때문에 전 그렇게 얘기를 한 거고 이게 CS 끝나자마자 이제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그러고 나서 쉬지 않고 1월 22일까지 59만 원을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은 좀 쉬어 가야 되는 구간은 맞습니다. 그래서 주주가 교체가 좀 일어나야 되지 않겠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어제 실적 발표 이후에 막 흔들렸던 부분들이 해소가 되면서 오히려 상승으로 마감이 됐는데 오늘은 또 좀 빠진다.
근데 뭐 리콜 이슈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긴 있지만 그런 것 때문에 빠지는 거 같진 않고 어 일단 차익 실현 매물들이 좀 일부 나오는 걸로 보이고 외국인들은 선물 계속 매도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빠질 빠지려고 하는 기미가 보이지 않죠. 예.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가 더 빠지는 그런 모양이 좀 나오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요. 어 지금은 50만 원 밑으로 빠진다 그러면 그냥 땡큐하고 사야 된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리콜리슈는 뭔가요? 팰리세이드 미국에 판 거 이제 조금 거기 문제 있는 부분들을 주기적으로 리콜하는 건데 그런 이제 비용은 이미 다 이제 반영이 돼 있는 거니까 그런 것들은 이제 의미 없고요.
현대차 지금 실적 갖고 얘기하시는 분들 얘기는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현대차 실적이 11조가 빠졌다. 현대차 실적이 예. 실적이 좋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었습니까? 없었죠. 당연히 이제 트럼프 때문에 어 당연히 이제 관세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어 차를 팔긴 해야 되고 그러면 할인 판매를 하거나 영업 이익률을 줄여야 되죠. 그건 당연히 이제 반영이 된 거고 자동차의 밸류도 원래 쌌는데 이제 PBR 1배 좀 넘었죠. 그는어 원래 이제 자동차 밸류가 제자리에 왔다. 이제 로봇 밸류는 아직 반영도 안 시켰다. 아, 지금까지 지금이 주가는 자동차 밸류만 있고 로봇 밸류가 없지?
아니, 자동차 밸류보다는 좀 비싸죠. 다른 이제 다른 회사들도 보통 한 PBR이 1배가 안 돼요. 자동차 성장 산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어, 근데 이제 테슬라랑 비교를 하면 테슬라 주주들이 막 화를 내고 어디 감히 테슬라랑 뭐 이렇게 하신 분들도 있고. 테슬 네. 테슬라는 예. 테슬라는 우리나라에서 아니죠. 예. 저는 근데 현대차를 더 좋아하니까. 예. 현대차가 하는 사업 모델이 앞으로 테슬라 그니까 제가 이제 우수갯 소리로 30년 뒤에 우리나라 이제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됐을 때 예. 어. 현대차가 아빠 이거이 자동차 팔았었어.
옛날에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죠. 그런 날이 오면 좋겠어요. 예. 그럴 수 있습니다. 예. 네. 그게어피 저는 애널리스트 아니에로티브를 이제 스토리를 만들어 보는 건데 어 20만 원 때부터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저는 현대차랑 어이 테슬라랑 사업 구조가 거의 비슷한데 왜 테슬라 현대차는 이런 평가를 받고 있지? 이런 생각을 좀 뭐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만년평 그래서 제가 1월 6일 날 흥분했던 겁니다. 음. 좋습니다. 물론 이제 테슬라랑 사업 영역이 아 좀 다르긴 합니다. 테슬라는 쪽에 비중도 꽤 많고 거기가 이제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부서이기도 하고
그 캐시카워로 이제 우리는 내형 기관으로 파는 거죠. 내형 기관으로. 예. 현금 영업 영업의 현금 흐름이나 이런 것들 보면 어 테슬라는 별 차이가 없어요. 그래요? 그 정도로 탄탄한가요? 예. 탄산합니다. 네. 이제 로봇밸류를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가 관건인데 지금 현재 50만 원 수준 그 밑으로 떨어지면은 너무나 좋은 기회다. 현대차 이렇게 주셨고 근데 관세는 전혀 뭐 고려 대상이 아니에요. 관세를 지금 고려를 할 필요가 없는게 지금 현재 어 다시 협상을 하고 있는 거는 트럼프가 뭔가를 또 얻어내기 위해서 그런 거지. 현대차를 쫓아내기 위해서 그런 건 아니거든요.
저는 이제 그 이번에 캐나다에 우리가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이 갔잖아요. 이제 그 부분이 네. 어 트럼프를 긁었다. 예. 그래서 빌미를 잡은 거다. 이번에 꽃트리 잡았던 그 뭐 트위터에 쓴 글 뭐야? 그 SNS에 쓴 글도 보면 예 의회가 인준을 안 해서라고 얘기했는데 의회 인준이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법안을 발휘만하 발휘만 하면 된다라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관세를 되돌려 준 건데 갑자기 어 협상에도 없던 내용을 들고 나와서 했다라는 억지를 부리는 거죠 지금. 그러면이 억지를 부리면서 지금 결국에는 뭐이 SNS로 25%를 올릴게. 그러고 나서 지금 우리나라랑 협상할게.
그러면서 지금 또 의회인 또 그 간밤에 베센트가 얘기한 건 뭐냐면 의외 인준이 전까 전까지는 우리는 합의 안 해 줄 거다. 이런 식으로 또 얘기를 했어요. 이런 찰라에 그냥 의외의 인준을 빨리 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를 본보기로 세워서 일본이랑 유럽도 지금 의에 인주 안 했거든요. 예. 좀 서두르라고 하는 건데 왜 중간 선거전에 뭔가 결과를 보여줘야 될 거 같아서 지금 우리나라한테 좀 압력을 넣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러면이 관세가 아직은 행정 명령으로서 발효된게 아니죠. 그럼 지금 15%입니다. 아직은 그러면 이게 보고이 발휘가 된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의미가 없고 혹시 이제 그게 맞더라도
현대차가 30만 원에서 59만 원까지 갔던 거는 로봇 때문에 간 거지 자동차를 많이 팔아서 간게 아니죠. 예. 그러면 약간의 할인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여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그걸로 너무 우려하면 의미는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이제 질문할게 굉장히 많은데 어 유튜 채팅창에 인디아나 종스 님께서 기아는요 이렇게 하셨 어 기아는 제가 한 번도 추천해 드린 적이 없습니다. 예 왜냐하면 어 지부는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로보틱스에 앞으로 공장 세우면 여기는 현대차한테 사야 돼요. 로봇을 지분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보트 다니맥스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그 지분 가치 갖고 얘기를 하는데 기아 그 리포트 보면 예. 그냥 쓸 말 없어서 쓴 거 같고 예. 기아보다는 지금은 기아를 팔아서 현대차 사야 된다고 제가 몇 번을 말씀드렸습니다. 예. 정선장 20% 현대차 30% 현대 모비스 20% 현대 글로비스 10% 나머지 20은 그 소프트뱅크입니다. 요렇게 변동은 있을 수 있는데 큰틀에서는 요렇게 전해지고요. 제 로봇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로봇의 현대차 두 분의 의견이고 자 그러면 모비스하고 글로비스를 각각 고르셨는데 이거 야 시간이 이거 빠르게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모비스는 어떻게 고르셨을까요? 상무님.음 음, 모비스하고 현대차하고의 공통점은 본업 가치가 어느 정도 인정을 받느냐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예. 어 아까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본업 가치방 가지고도 50만 원 이하에서는 가치가 있는가라는 퀘션이 들어가는 건데 사실 현대차는 좀 복잡해요. 본업 가치 말고도 아까 보스톤 다이네믹스의 가치도 있고 아까 잘 말씀하셨는데 기하하고 다른 거는 얘네는 자율주행 팩토리 그 AI 팩토리에서 만드는 자기네들의 생산성을 가지고 다른 자동차 업체한테 이걸 파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차는 만약에 누가 80만 원을 할 때 80만 원에 한 30% 이상은 AI 팩토리 그 비즈니스가 있어요.
번호 비즈니스하고 이거랑 그다음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180조원은 100조금 140조 간에 그거는 현대차 전체 80만 원 가치에 30% 이상은 아니에요. 한 20몇% 어 그런데 어쨌든 그제가 올라갔단 말이에요. 비즈니스를 약간 디스카운트 하더라도 그렇게 해도 50만 원이 나와요. 네. 그렇게고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는이 비 지분이 있죠. 아 11% 있으니까 11%하고 본업 비즈니스를 하는 건데 본업 비즈니스가 얘네들이 그 부품 아 그 AS하고 부품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다음에 이게 그 어 그 저기 뭡니까? 그 그 이제 그 AI 예 저기 우리 그 로봇에 핵심적인 그 부품들을 액추에이터를 갖고 있는데 그 비즈니스가 아직 안 나왔단 말이에요.
근데 그 네러티브를 붙여야 되는 거니까 본업 비즈니스대 PR을 얼마 치느냐가 중요해요. 근데 이제 본업 비즈니스의 PR은 한 10배 11배 그다음 PBR로 따지면 지금 한 0.8배인데 8배인데 글로벌 기업들이 한 1점 한 2, 3배 되거든요. 그니까 본업 비즈니스를 글로벌 비즈니스하고 얼추 비슷한 한 1배 가까이 되고 그다음에 아보스턴 다이나믹스 가치를 가져오면은 되는 건데 보스턴 다이나믹스 가치를 반만 칩시다. 그 가치가 100매 시점인데 반만 치자 디스카운트예 그 보수적인 건 아니고 원래 우리가 기억했던 한 70조 시장에 지금 140조 150조까지 얘기하고 있는데 반만 70조만 했더라도 본호가 이거를 액티브 하면은 그래도 업사이드가 30% 나와요.
30%요. 예예. 그래서 보다이스가 하는 거에 따라 현대차를 앞서다 이건 아니지만 키에 키를 맞춰갖고 손에 손잡고 갈 수 있는 근데 밑에는 바닥은 지지하고 있는 선이 있기 때문에 밑에가 빠질 때 그렇게 휘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가져왔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네. 자 이제 모비스 먼저 봤고요. 저희 일본밖에 안 남았는데 글로비스도 듣기는 해야 될 거 같아요. 글로비스 포인트는 뭐예요? 글로비스가 왜 단독으로 지금 현대차 HMG를 같이 동반해서 지금 보선 다이스를 갖고 있잖아요. 현대차이 근데 현대 글로비스만 혼자 지금 한 11% 갖고 있는데 원래 10%였는데 소프트 소프트뱅크가 이제 유중에 참여를 안 해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비시 지분이 예점 11점 몇% 이제 갖고 있을 겁니다. 현대 글로비스가 감독으로 갖고 있는 뭘까라고 이제 고민을 좀 해보는 거고 그다음에 로봇 비즈니스에서 뭐 현대 글로비스가 뭔가를 하겠죠. 근데 이제 여긴 물류 쪽이니까 어떤 이제 뭐 줄지 모르겠지만 어 로봇을 판매하거나 유통하거나 할 때 이제 그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고 거기에 이제 글로비스트를 제가 주목하고 있는 거는 정의선 부회장의 어 지분이 제일 많습니다. 음 예 그러면 예 그 지배 고조 개편 아직 안 했죠. 전문구회장께서 38년생이신데 고에서 이제 자금이 지금 필요해요. 그래서 보스 다이너마스 상장 이야기가 나온
그래서 현대 글로비스 제가 여기까지 말씀 다 눈치셨을 텐데 보스턴 다이믹 상장되고 나면 오히려 그때부터 대대적으로 아마이 그룹에 승계 구도가 이제 개편될 때데 거기 핵심에는 현대 글로비스와 모비스가 있을 겁니다. 아마 예. 그럴 때 글로비스의 주가가 조금 더 올라가 줘야 사실 더 유리하다. 음. 그냥 우리 제일모직이랑 예. 예. 예. 삼성불산 합 합병할 때 봤죠. 예. 그런 예. 그런 형태. 지배 구조 한번. 네. 글로비스에 뭔가 일부러 따로 질문을 주지 않나 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구조 이거는 이제 로봇이랑 상관없이 현대차의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기업이 글로비스가 될 수 있으니 그 글로비스의 역할이라든지 앞으로의 흐름을 좀 잘 보셔라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글로비스하고 오토에버 주가가 올라가면 정의선 회장 지분 가치가 사실 그죠. 오토에버도 한 7% 갖고 있죠. 예. 그래서 오토에보도 역할을 많이 줄 겁니다. 복잡해요. 한시간 해야 되는데 지배 구조 이야기하려면 이제 힌트를 조금 주신 거예요. 여러분 한번 잘 그 지배 구조 표들 뜯어서 한번 계산해 보시면 그 안에 힌트가 숨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예, 저희 이제 여기서 예, 마무리해야 될 것 같은데 저 어, 마지막으로 제가 인사드리기보다 우리 이제 소장님께서 마무리 인사 해 주시고 끝내 주십시오. 예. 마무리 인사.
예. 예. 한 20초 드릴게요. 20초. 예. 예. 예. 저기 그냥 저기 긴 줄에 서셨다가 예. 줄 빠지기 전에 먼저 그 줄에서 빠져 나오십시오. 음. 긴줄에 서시고 긴줄에 서었다가 줄 빠진 거 보고 나올려 하지 마시고 집에는 먼저 가시라고. 예.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자, 이진우 GFM 투자 연구 소소장 김장열 유니 스토리 자산운용 상모 이권이 위즈 웨이브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한국경제TV는 도약하는 한국 증시와 투자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