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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지금이 자산형성 골든타임이다: 중동 전쟁 이후 다시 풀리는 돈, 서울 상승장에서도 피해야 할 아파트 | 북리뷰_'한권의' 재테크 수업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4-25 · 유튜브 시청 45,70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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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촬영의일 기준으로 코스피는 역사상 정점을 다시 기록했습니다.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집중되는 과정에서 아, 전쟁 이미 끝났어라고 시장은 해석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자, 그래서 어, 전쟁과 무관하게 원래 그대로 코스피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전쟁이 실제 끝나면 어떻게 될까요? 역시 아 종전과 함께 종전 협상과 함께 시장은 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됐었던 전쟁 중이었던 그 시대 말고요. 이제 종전쟁 끝 하면서 조금 더 공격적 투자 자산 주식 시장으로 돈이 몰릴 가능성이 있겠죠.

자, 그런데 그동안 돈이 이렇게 주식 시장에 몰렸었던 2월 28일 날 중동 전쟁이 발생하기 전 단계 몰렸었던 그 이유 중에 하나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라든가 유동성 뭐 이런 것들이 상당 부분 작용했었단 말이죠. 근데 전쟁이 끝나면 금리나 없는 거 아닙니까? 전쟁 끝나면 계속 유동성 장생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까? 제 그 부분 가볍게만 설명드리면 세계 각국이이 중동 전쟁의 여파로 경제 성장률이 꺾였거든요. 중동전쟁 전 단계의 기대됐던 성장률보다 중동전쟁 이후 성장률이 이만큼 조정된 거예요. 근데 이만큼 조정됐지만 세계 각국의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전쟁 이전 수준으로 성장률을 회복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갖겠죠. 이게 뭡니까? 회복시키기 위한 움직임. 이게 재정 투입이죠. 뭐 추경이라든가 확장 재정 이런 것들이죠. 가장 대표적으로 무기가 고갈됐겠죠. 전쟁 참여국이라든가 전쟁 지원, 무기 지원은 미사일 다시 채워놔야 돼요. 국방비 지출을 들립니다. 또 전쟁의 당사자국이라고 한다면 특히 중동 인근 지역 이런 지역의 경우에는 복구 복구를 위한 예산 집중되겠죠.뿐만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은 중동 전쟁 이후에 에너지 수급의 차지를 비쳤기 때문에 아 에너지 자립도를 갖춰 나가야겠구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재생 에너지라든가 원자력 발전이라든가 어 석유화학 발전에 의존할 수만은 없기 때문에 에너지 자립도를 키워나게 하하기 위한 그런 움직임을 하고 있습니다. 또 역시 석유 의존도 마찬가지지만 석유를 너무 어 중동산에만 의존하면 안 되겠구나. 뭐 서방국들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러시아산 천연 개스에만 의존하면 안 되겠구나. 다른 나라로부터 천연 개스 원유를 조달받도록 해야 되겠구나. 이런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데 아 우리나라도 기존의 중동산 원유, 중질류라든가 또 황함량이 높다든가 점도 이런 기존의 중동산 원유가 갖고 있는 그 원유의 특성 때문에 우리나라의 정제 시설 가지고는 다른 나라 원유를 어 우회적으로 어 수입하고 에너지를 다변화하는게 어려움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노력도 같이 가동하나요? 정유 시설을 또 신규 설비 투자를 통해서 경질률을 정제 가공하는 그런 설비에 투자를 한다든가 이런 움직임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다 뭐죠? 대부분 예산이에요. 예산 재정이에요. 그러니까 계속 IMF는 부채에 대한 경고를 할 겁니다. 부채에 대한 경고를 하지만 재정당국들이 세계 각국이 부채 의존하면서 어쨌든 2026년에는 경기를 제자리로 돌려 놔야 돼. 말씀드렸던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조기에 이뤄놔야 돼. 원상 복구시켜야 돼. 또 전쟁 같은 것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흔들림이 없도록 에너지 구조를 개편해야 돼.

이런 여러 가지 움직임이 재정의 투입이고 추가적인 부채 의존하는 것이고 그래서 연일 부채에 대한 경고를 내지만이 재정은 유동성 공급 장치가 되는 것이고 통화 정책이 아닌 나머지 유동성 공급 장치. 그래서이 유동성 공급 장치가 돈의 가치를 더 떨어뜨리고 또 유동성을 주식 시장으로 공격적 자산으로 쏠리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것이다라는 부분을 좀 강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마셔야 될 텐데 제가 그래서 어떻게이 골든 타임에 1억 정도에 몇 천만 원 정도의 투자를 위한 종자돈을 마련해야 되는데 어떻게 마련하고 또 [콧방귀] 이런 자산 형성의 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지 그런 부분을 꼭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제가 책을 하나 선정해서 북리를 진행하려 합니다.

자, 오늘 선정하는 책은 한권의 제테크 수업 어이라는 책이고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께 일단 자산 형성을 위해서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되는 이유 그리고 어떻게 그 종자돈을 마련하고 투자 회사 결정을 단행해야 될지 또 3편에 걸쳐서 어이 영상이 이어지겠지만 이어서는 어떤 식으로 투자해서 결정을 단행해야 될지 책에서 주장하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30페이지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 초년기가 오히려 자산 형성의 골든 타임인 이유 제시가 되어 있는데 우리 골든 타임의 이유 골든 타임의 정의가 뭡니까?

예를 들어서 재난 사고 응급 의료 사태 있을 때 그 생존 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골든 타임이라고 하죠. 역시 여러분의 인생 동안에도 골든 타임이 있다. 투자자 관점에서도 골든 타임이 있다. 그 골든 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30페이지에 어 중반부를 읽어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20대 중후반 내지 30대 초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한다고 하면 평균적으로 50대 중후반의 정년까지 약 30년 동안 경제 활동을 하는 셈입니다. 그렇게 젊은 시절에는 자산을 형성시킬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생애 주기를 들여다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소득은 점진적으로 완만히 증가하는데 비해 지출은 계단식으로 급격히 커집니다. 따라서 자산 형성에 있어 골든 타임인 사회 초년기가 결코 가볍게 흘려내보 보보내서는 안 됩니다. 31페이지에 있는 그래프를 볼까요? 사실 뭐 28세에 보통 흑자 전환을 하는데 그리고 흑자 기간이 정점이 45세고요. 61세가 되면 적자로 전환되는 기간인데 그렇기 때문에 사회 초년생 여러분들은 골든 타임을 놓쳐서 안 된다.이 흑자 기간에 흑자를 키워야 된다. 우리 PD님 지금이 골든 타임이라는 거예요. 지금 이야기 아시겠죠? 그렇기 때문에이 골든 타임을 놓쳐서는 안 되고 경제도 역시 고도성전기를 지나서 성숙기에 접어들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골든 타임이라는 흑자 기간을 놓쳐선 안 된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종자돈 33페이지로 가겠습니다. 1억원을 어떻게 모읍니까? 손실 위험 없이 안전하게 종자돈을 모으는 방법 뭐가 있습니까?이 이 부분 좀 강조해서 어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1억원이라는 종자돈을 최대한 빨리 모으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 자, 여기서 궁금한게 있죠. 종자돈은 왜 언제나 1억 원일까요? 10수년 전에 쓰인 제테크 서적에도 종자돈 기준이 1억 원이었는데 오늘날에도 계속 1억 원. 화폐 가치 하락 정도를 생각해 보면 그만큼 늘어나야 마땅한데 여전히 금액이 같다. 이유는 이유가 나옵니다. 화폐 가치는 달라졌어도 그 금액을 모으기까지의 어려움이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뭐 저는 100% 공감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1억원이라는 종자돈의 상징성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1억원이라는 종자돈을 마련해야 여러분들이이 스노우볼 이펙트 돈을 어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어 그렇기 때문에 1억원이라는 종자돈을 모으는 일이 어렵다라는 얘기를 여기서 증거를 쭉 대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34페이지를 보시면 맨 밑에 줄 요즘 금리를 보면 예금이나 적금으로 언제나 종자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나 싶을 거 싶을 겁니다. 하지만 모아둔 돈이 없는 사회 초년기일수록 수익을 추구하기보다는 소비를 최소화하여 모으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손실의 위험을 감소하고 1천만 원을 잘 굴려서 20%의 수익이 난다면 200만 원을 추가로 벌겠지만이 정도 수익은 해외 여행을 한두 번 안 가거나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도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서 종자돈을 모으는 방법을 소개하는 거예요. 20% 수익을 영유해서 1천만 원으로 어 1억 원을 만들기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200만 원 소비를 아끼는 것은 필요하다.라는 것을 여기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 35페이지에 또 두 번째인데요. 주거비를 줄이는 것도 하나의 수단이다. 특히 사회 초년생 여러분들께 강조하면서 메시지를 주고 있어요.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를 신경 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을 허의할 수 있다. 그래서 어 36페이지의 그래프를 보시면 오피스텔 연평균 전월세 보증금 추위가 나옵니다. 결과적으로 오피스텔 월세의 관리비까지 생각하면 세후 월 수령액에서 적게는 1에서 많게는 1을 주거비로 내야 한다. 생활비 지출을 생각한다면 현실적으로 저축할 돈이 거의 없고 결과적으로 1억원이라는 종자돈을 마련하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37페이지 첫 번째 주거비 절약 대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월세 보증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된 저금리 기금 대출 상품을 활용하는 것 저금리 기금 대출 상품 이용할 방법을 여기서 추천하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 관계상 그 구체적인 이야기를 다 해 드리기 어렵지만 주택 도시 기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예. 꿀팁 정보까지 담겨 있습니다. 두 번째 대한이에요. 청년들을 위한 주거복지 정책으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을 적극적으로 찾고 임대주택을 적극적으로 찾을 것. 이것을 통해서 주거비를 세이브하라는 것이죠. 조건에 부합하는 곳에 지원하는 것.이 부분 중요한 거죠. 세 번째 대안이 있습니다. 우리 PD 님 기억하셨죠? 주거비를 저력할 방법. 세 번째 산 주거복지 제도를 활용하는 것. 뭐 여러분 직장마다 다르지만 어떤 특정 직장에서는 산에 주거복지가 있다.

그럼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셔라. 그리고 무의자라든가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 주기도 합니다. 제가 현대 경지 연구원에 다닐 때 저는 그 산내 대출을 이용하진 않았었습니다만 그 산해 대출 프로그램이 어 집을 어 구입할 때 그니까 주택 첫 내집 마련을 할 때 혹은 전세 대출을 할 때 각각 제공하는 대출 규모가 많지 않았지만 대출 금리가 거의 제로에 가까웠었던게 기억이 나는데 그 대출 금리가 지금 제가 현대 경제 연구원 떠난지도 오래됐는데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어요. 제 오비분들하고 대화를 나눠보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어 그런 중견 대기업 직장인들이라고 한다면 그런 프로그램들을 이용하실 수 있다는 거 아실 겁니다.

그니까 그런 것까지 활용을 최대한 하시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어 월세를 전월세로 바꾸거나 월세를 전세로 바꾸거나 하는 등등의 노력을 통해서 주거비를 최소화라는 것이죠. 그렇지 않으면 상당히 종자돈을 마련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밥을 굶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우리가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설계하라라는 것이 메시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주고 공간을 마련할 때는 임차인으로서 챙겨야 할 부분이나 계약전 확인할 부분 등 꼼꼼히 점검하면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고 대도되고 있는 전세사기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라는 메시지까지 줍니다.

그래서 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종자돈을 마련해서 여러분이 사회 초년생이라는 골든 타임을 놓쳐서는 안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지금처럼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집중되는 국면 이럴 때는 상대적으로 주식 시장이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고 공격적 투자 자산으로 돈의 쏠림이 있어요.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은 버리죠. 그러니까 달러 가치는 또 떨어지는 그니까 저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집중될 때 안전자산 선호 현상 달러 가치가 급등하는 원달러 환율도 급등하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솟구칠 때 반대로 또 움직이는 현상 이런 것들을 여러분 거시 경제적으로 어 저와 함께 이해를 하고 계신 거죠.

주기적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이죠. 그런 현상을 생각해 본다면 여러분들도 골든 타임을 놓쳐서 안 될 것이고 또 인생에 있어서의 골든 타임도 사회 천년생이라는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종자돈을 마련해야 되는데 그 종자돈을 어떻게 마련해야 되는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이 38페이지 보시면 잉여 현무음을 갉아먹지 않도록 보험 가입을 어떻게 해야 될지 또 사기가 있을 수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43페이지 보면 돈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지 필수 도구 모음까지 제시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이자 소득보다 어 더 큰 가치를 주는 적금과 예금 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렇게 청약 통장 같은 거, ISA 계좌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쭈르륵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여러분들이 종자돈을 마련해야 할 것인지 그걸 바탕으로 종자돈을 마련하고 그걸 바탕으로 또 스노우볼 이펙트를 영유하기 위한 그런 잭테크적 관점에서 앞단해 수행할 수 있는 그런 꿀팁들을 여기서 많이 제시하고 있으니까 한권의 재테크 수업이 책을 어 추천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제 어 184페이지로 넘어가면서 더 구체적인 이야기 하나하나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중동 전쟁의 경과로 어 종전이 4월 안에 실시된다 하더라도 실물 경제적으로는 이미 국제 유가가 급등했고 이미 중동 지역의 정유 시설이 파괴됐기 때문에 실물 경제적으로론 영향을 미칠 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그 부분을 제가 여러분께 강조해 드렸죠. 어쨌든 자본 시장 관점에서 본다면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주가를 짓눌렀고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다시 제자리로 끌어올리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환율도 마찬가지 국제 유가도 마찬가지 그런 어 급락과 급등 또 급등과 급락 이런 것을 연출해 주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런데 어 전쟁이 끝납니다. 전쟁이 끝나고 그러면 실물 경제, 자본 시장 말고요. 실물 경제적인 관점에서 어떤 전이 되는 효과가 있을까? 큰틀에서 본다면 기본적으로 물가는 물가고 대대로 자극하겠죠. 왜냐면 이미 한번 올랐던 국제 유가가 수입 원유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하나 둘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했기 때문에 일정 부분 라이트하게 남아 물가 상승률을 자극할 겁니다.

그러면 4월 중에 발표된 3월 물가 상승률, 5월 중에 발표될 4월 물가 상승률, 역시 6월 중에 발표될 5월 물가 상승률 정도는 상당 부분 물가 상승률을 자극할 겁니다. 적어도이 기간 동안에는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물가 상승률 지표가 상승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여러분 인플레이션 스파이러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또 디플레이션이 한번 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계속 오르는 소용돌이에 놓인다. 한번 물가가 떨어지기지 시작하면 또디플레이셔너리 스파이럴 소용돌이에 놓인다라는 뜻이에요. 물가가 하나 올랐어요. 물가가 오르면 여러분 제품 가격, 메뉴판 가격 떨어지는 거 보신 적 있나요?

한 번 오은 경우는 하반경직성이 있어서 떨어지진 않아요. 오를 때 오르는 건 자극은 하니까. 그러니까 이게 인플레이션을 추가적으로 자극할 수 있어요. 국제 유가가 120달러를 기록했고 이게 상당 부분 안정화된다 하더라도 이미 수입 원유 가격을 한번 자극했고 그게 일파만파 나프타 쇼크를 만들었고 상담 부분 공급 부족 현상을 만들었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연 중반까지는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가 없게 만들고 종전에는 금리 인하를 기대했었던 시점이지만 금리인하 기대감이 끝난 겁니다. 그래서 패드워치 상에서 지금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상황을 본다면 27년 말까지도 금리나는 없을 것이다라고 시장은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이 말씀드릴게요. 금리나 기대감이 끝났는데 그런데 왜 시장은 유동성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을까? 첫 번째는요. 금리 인하 끝났다라는 시장의 인식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거예요. 27년 하반기 끝자라까지 금리 인이나 없을 거야. 금리 동결만 할 거야. 패드워치상에서. 그런 것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나타난 것이죠. 그러니까 금리나 없다라는 팩트만으로 주가를 추가적으로 조정할 수 없는 겁니다.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 근거를 된다면 제가 앞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었지만 예 유동성을 가져다 주는 장치는 크게 두 가지 팔이에요.

여기 책이 있는데 그냥 볼펜으로 할게요.이 볼펜을 들어올려요. 무겁단 말이에요. 근데 한 손으로도 들어올릴 수 있고 또 다른 쪽 한 손으로도 들어올릴 수 있어요. 근데 두 손으로도 들어올릴 수 있어요. 근데 원래는 2026년에 두 가지 팔 양팔이에요. 금리 인하와 같은 통화정책 관점의 유동성 공급이 있을 것이다. 역시 오른쪽 재정정책 관점에서의 유동성 공급이 있을 것이다. 두 가지가 맞물 것이다라고 기대했어요. 근데 금리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금리 인나 기대감은 빠진 거예요. 그런데 이게 빠지는 과정에서 중동 전쟁 때문에 그동안에는 오른팔을 50만큼만 힘을 주려고 했다가 중동 전쟁 때문에 오른팔을 100만큼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팔로도 두 팔의 힘만큼을 줄 수 있다고요. 이해가세요? 온도 조절로 본다면 예를 들어서 에어컨을 틀어요. 선풍기도 강풍을 틀어요. 둘 다 틀어서 시원하게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 그런데 말이죠. 냉장 어 그 냉풍기나 에어컨이 없어요. 그러나이 선풍기를 더 강하게 트는 거죠. 5단 6단을 트는 거예요. 만약에 있단만 말이죠. 강하게 트는 거. 그래서 춥게 만드는 거죠. 이해가셨습니까? 마치 이런 것처럼 이제 통화정책, 금리의 시대는 끝났고 부채의 시대가 온다. 정부채의 시대가 온다. 계속 IMF는 부채를 경고할 것이다. 그래서 재정을 투입한다.

왜? 통화정책은요. 또 중앙은행은요. 가장 우선이 되는 정책이 뭐예요? 물가 안정이라고요. 금리를 인하할 수 없어요. 근데 중동 전쟁은 두 가지 경로. 물가는 끌어올리는 경로. 경기는 꺼트리는 경로로 작용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이 꺼진 경기를 다시 끌어올리고자 왜 재정당국은 경기 회복,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정책의 목표가 달라요. 그러니까 더 많은 재정 투입, 뭐 추경 편성, 2차 추경 이런 부분들을 계속 가동하면서 어쨌든 재정을 더 많이 투입하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거죠. 더군다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제 연중반이 되고 연말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재정을 더 많이 투입하고 싶은 것이고 재정을 투입할 때 말이죠.

중요한 것이 뭐냐면 2025년에 재정을 투입할 만한 장치는 이미 마련했어요. OBBA법을 통과시키면서 부채한도를 끌어올렸죠. 근데 이제는 그 부채를 쓸 타이밍이 온 거죠. 그러니까 2026년은 부채의 시대가 온다. 그러니까 정리한다면 중동 전쟁이 없었다면 금리의 시대와 부채의 시대가 온다. 같이 온다.라고 의견을 드렸겠지만 중동전쟁이이 경로를 꺾어 놨고 금리 경로를 꺾어 놨고 그렇기 때문에 부채에 더 집중하는 재정당국이 재정에 집중하는 이것도 유동성이에요. 자, 금리를 조절함으로써 통화량을 조절하는 것도 유동성의 일부지만 광위의 통화량 M2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겠지만 근데이 부분에 대한 기대는 없지만 유동성 리퀴디티에는 당연히 국채를 발행하고 하는 것들이 부채 의존하고 재정을 투입하는 것들이 유동성 장치인 거예요.

결과적으로 유동성 공급이 중동 전쟁 이후에 집중될 것이고 특히 무기 체계를 복구하거나 또 국방비를 끌어올리거나 에너지 전환을 시도하거나 경기를 진작시키거나 오일쇼크의 영향으로 일부 산업이나 취약 계층들이 에너지 쇼크나 나프타 쇼크나 이런 건 경제적 충격을 받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보존하거나 하는 측면으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죠.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금리 인하가 끝나도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방향성은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2026년은 어쨌든 유동성 장세인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정립식 투자를 추천 의견을 드리고 싶은데 여러분께 한권의 재테크 수업이 책에서 전달하는 몇몇 가지 메시지를 어 전달해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1편에이어서 지금 2편이죠. 184페이지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러분들께 저도 상당 부분 공감하는게 주식 투자하느라고 하루 종일 고민해요. 업무에 집중을 못 해요. 공부에 집중을 못 해요. 나 자기 개발해 가지고 나의 능력을 배항하고 키맨이 되고 나는 성공하고 싶은데 하루 종일 주식 투자해 놓고 안절부절해요. 그거 그런 투자는 사실 주식 투자에 따른 5% 10% 투자 수익을 영유해도 나의 시간을 깎아 먹기 때문에 좋은 투자 방법은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잃는 것이 된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러시다면 여기서 추천하는 투자에 쏟을 시간과 에너지는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184페이지 그렇기 때문에 정리식 투자법을 추천하는 것입니다.

자, 184페이지 읽어 보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투자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을 수 있겠지만 우리는 삶의 여러 변화에 적응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면 안 된다. 그래서 186페이지 시간이 흐를수록 성공률이 높아지는 패시브 투자, 액티브 투자 말고 패시브 투자를 여기서 추천하고 있는 겁니다. 한번 설명드릴게요. 액티브 투자는 투자자가 거시적인 시장 상황부터 산업 및 어 기업의 세세한 부분까지 분석해서 개별 종목이나 특정 ETF를 선정하고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판단해서 매매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나오죠. 근데 패시브 투자가 뭐냐 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186페이지 보시는 것처럼 패시브 투자는 시장의 평균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전략입니다. 주로 미국의 SMP 500이나 나스닥 100팩 국내 기업 국내 기업의 경우에는 코스피 200의 시장 대표 지수를 추정하는 ETF 인덱스 펀드를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저도 이런 부분을 개인적으로 추천해요.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을 어 고민하거나 그 기업의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 어 세 가지 측면에서 기업의에 적절한 투자 대상이 되는 것인지를 판단하는 거. 이것까지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없거나 혹은 그런 것을 수행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으시다면 오히려 패시브 투자가 더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투자 추천을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투자 시점을 고민하고 거시적으로 유동성 장세의 국면이다. 2024년 중반부터 5년 6년까지는 유동성 장세다라고 의견을 드렸죠. 중동 전쟁이 한번 꺾어 놓긴 했지만 말이죠. 유동성 장세는 이어진다. 그러면 나는 어디에 투자를 할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기업을 탐방하고 기업에 대해서 고민하고 유망 산업에 대해서 고민하는 그런 투자 추천도 저는 좋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의 투자 성향에 따라서 내가 만약에 그럴 만한 성격이 안 된다. 그럴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 그렇다면 패시브 투자도 적정할 수 있겠다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188페이지로 가면 시장의 평균 수익률을 따라가는 인덱스 투자도 있다는 것을 여기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인덱스는 특정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지수나 지표를 뜻하니까 대표 인덱스로 코스피 지수가 있고 역시 미국도 어 대형 우량 기업인 SMP 500 뭐 기술주 중심이 나스닥 뭐 이런게 있죠. 이런 지수에 투자하기 위한 인덱스를 추종하는 어 펀드 또 ETF 상품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지수의 투자 추종을 하는 ETF 펀드 이런 투자도 어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189페이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마음 편한 SP 500, 나스닥 100 지수도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의 첫을 떼실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됩니까?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오히려 펀드나 어 주식 투자의 장점을 더한 그런 ETF 방법 이런 부분들을 좀 추천드리고 있는 입장이에요. 예를 들어 볼까요? 193페이지입니다. 예를 들어 보는 겁니다. 여기에 투자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는 아닙니다. 키움 미국 나스닥 백 H가 있어요. 어 키움 자산 운용이 운용하고 있는 ETF 미국 나스닥 백지수의 환해지형으로 투자하는 방법. 여기 H라는 표시가 환해지 여부예요. 예를 들면 밑에는 가로 열고 H가 없죠. 그니까 환질를 하지 않는 거예요, 이것은.

자, 솔 같은 경우 솔 미국 탑 5 채권 혼합 어 4 ETF 신한 자산 운용이 운용하고 있는 ETF 미국 시가 총액 탑 5 채권 혼합 지수의 주식을 40% 비중으로 투자하는 상품. 이렇게 ETF 상품들도 정말 많은 유형이 있고요. 뭐 저도 채널에서 타이거 ETF 여러 가지 추천을 해 드렸었는데 그런 어 상품들이 여러 가지가 있고 유망 산업을 어 추종하는 예를 들어서 반도체 또 방위 산업 이런 ETF 상품들이 다 있기 때문에 차라리 여러분들이 처음 투자 첫걸음을 뗀다. 그럼 투자 첫걸음을 떼시는 분들은 어 개별 종목을 투자하시는 것도 추천드리지만 이렇게 그 속시원이 하라 하루하루 오를까 떨어질까이 기업에 대해서 더 면밀히 고민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하시는 분들은 어 이런 투자를 추천하는 것도 어 저의 어 하나의 의견인 겁니다.

그 밖에 197페이지 보시면 정리십 투자 전략으로서 DCA와 대기 자금 활용법, 정액 분할 매수 뭐 이런 것들을 다 제시하고 있고 앞에 말씀드렸던 환치가 무엇이고 환노출이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세밀하게 제시를 해 주고 있어요. 어떤 ETF 상품을 골라야 될지까지도 하나하나 어 디테일하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 여러분 어 챙겨 주시면 좋겠고요. 저는 한권의 제테크 수업이 책을 어 북리뷰하면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투자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제 마지막이죠. 129페이지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특이점이 온다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고 계실 겁니다.

저도 2025년 경제전망서에서 또 2024년 경제전망서에서 최근에 아파트 평균 가격이 어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의견을 드렸고 그 우상향하지만 여기서 좀 더 디테일하게 본다면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이 이어지고 그밖에 나머지는 상승하지 않거나 조정될 여지가 있다. 이런 현상을 비대칭화가 전개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비대칭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이어질 것이다라고 어 2025년까지를 전망했었습니다. 근데 2026년은 이런 비대칭적인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한풀 꺾일 수 있다. 그래서 특이점이다라고 설명했고 꺾인다는 측면에서 그동안의이 부동산 시장의 현상 비대칭화라는 현상이 분절되어서 2026년만큼은 다른 양상이 이어질 것이다 해서 분절점이라는 표현까지 썼어요.

분절된다. 특이한 현상이 일어난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 특이한 현상 중에 저는 정책의 움직임이 그러니까 생산적 구융으로 돈의 쏠림을 만들도록 부동산 시장으로의 추가적인 돈의 쏠림이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대출 규제, 부동산 규제, 뭐 세제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정책의 힘이 상당 부분 세게 작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가파르게 상성했었던 초고가 아파트의 가격 조정이 있다라는 것을 의견을 드린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초고가 아파트 강남 3삼구나 이런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적어도 일시적 조정이 있을 수 있고 일시적 조정이 있은 후에 특히 뭐 예를 들면 세제계평까지 일어난다면 보유세까지 적용된다면 이게 아예 2, 3년 꺾이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런데 현 정부의 정책 기조가 그런 초고가 아파트 강남 3구의 그런 아파트 가격에 대한 조정을 어 추가적으로 나타나도록 하기 위한 정책들을 계속 마련하고 있는 중이지만 그 밖에 나머지 시장 예를 들어서 서울 중에서도 그런 특정 고가 고가 아파트가 집중되지 않은 지역 그리고 지방 아파트 가격 비수도권 아파트 가격 5개 광역식 가격의 경우에는 그래도 안정적으로 가격이 유지되거나 완만한 상승을 유도하는 것이 적절하다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는 거. 그러니까 부동산 시장의 정상화의 개념이 뭡니까? 너무 강하게 올랐었던 고가 아파트 가격은 다소 안정적으로 조정이 되고 그리고 그동안 억눌렸었던 그리고 너무 가격이 오랫동안 조정되어 왔기 때문에 가격이 조정돼도요.

1, 2% 조정된다. 근데 물가 상승률은 5%다. 만약에 그렇다면이 가격이 1, 2% 조정된게 아니라 7% 조정된 거예요. 그런 흐름이기 때문에 지방 아파트 가격이 추가적으로 조정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정책들도 같이 가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에 있었던 흐름과는 달리 전개될 여지가 있다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제가 북리뷰를 진행 중에 있는데이 북리뷰를 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어 그동안에도이 책에서도 강조를 하고 있지만 월런버핏도 투자의 첫걸음은 내집마련부터다. 그리고 이런 국면에 내집마련을 고민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내집 마련해야 될까 하는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어이 북리뷰를 하고 있는데 한권의 제테크 수업이라는 책을 통해서 여러분께 129페이지를 좀 읽어 드릴 차례가 왔는데 여기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집을 구할 때 이것만은 피해야 된다. 이런 아파트는 이런 집은 추가적으로 조정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고요. 전국 평균 가격이 우상향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5개 광역 시액 아파트 가격이 우상향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강남상구의 아파트 가격은 평균적으로 조정된다 하더라도 이런 여러 가지 흐름이 있게 된다 하더라도 몇몇 집 가격은 몇몇 아파트 가격은 조정을 피할 수 없다. 어떤 반등한 후에도 계속 조정이 이어질 수도 있으니까 이런 아파트, 이런 집은 좀 피해서 내집 마련하셔라는 추천 의견을 주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저의 의견이 아니고요. 어,이 저자의 의견이니까 여기 보시는 한권의 재테크 수업 책에서 어떻게 내집 마련하는 것이 좋을지를 추천하니까 그 부분을 좀 읽어 가면서 북리뷰 형식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29페이지입니다. 부동산의 단점 중 하나는 환금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아파트의 경우 규모나 평면도 등 정형화되어 있기에 그나마 토지나 상업용 부동산처럼 개별성이 강한 부동산보다는 거래가 잘되기 때문에 황금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납니다. 그런데 이처럼 황금성이 좋은 아파트도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요소를 갖추지 못했거나 피해야 할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면 매도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콧방귀] 이에 이번 파트에서는 여러분이 매수에만 몰두한 나머지 피해야 할 조건을 고려하지 못해 훗날 매도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시장에서 외면받기 쉬운 비선호 조건을 지닌 아파트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비선호 조건을 가진 아파트의 특징을 살펴보겠다. 다음에 악조건이 포함된 주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제가 전문성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여러분께이 전문성이 있는 저자의에 기술을 통해서 여러분께 대신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저도 여러분께 의견을 드릴 때 투자자 관점에서 내집 마련의 관점에서 특히 황금성이라는 것은 고려하셔야 된다.

그리고 그 황금성 조건이 좋지 못한 아파트의 경우, 좋지 못한 다른 주거 유형의 경우 가격이 상승하지 않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정작 이걸 팔고 다른 위치로 이동을 해야 되는데 이동을 못 하게 만드는 장치가 돼요. 그러면 결국 이걸 황금에서 다른데 용도를 써야 되고 혹은 나는 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우리 집은 아이가 이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근처에 있는 지역으로 옮겨야 됩니다. 혹은 자녀가 이제 세대의 분가를 어 시작하고 있고 주거 유형을 우리 부부 둘만 남으니까 옮겨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여러분 생애 주기별로 주거를 선택해야 될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직장이 옮겨질 수도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정한 시점에 황금을 하고 싶은데 황금이 안 될 때는 주거를 선택할 자유를 침해받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할까요? 황금성이 안 되는 아파트, 황금성이 안 떨어지는 그런 주고 유형은 팔고 싶지 않은데 팔아야 되고 혹은 이걸 사고자 하는 사람이 나타날 때 반드시 팔아야 되고 가격을 떨어뜨려서라도 팔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매수세가 약하다는 뜻이에요. 황금성이 약하다는 것은 그 매도자가 매도세가 강할 수밖에 없어요. 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할 여지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130페이지에서이 저자는 무엇을 강조하냐면 세대수가 너무 적은 소규모 단지입니다. 세대수가 적은 단지들의 단점을 이야기할 때 흔히들 관리비나 커뮤니티 뭐 규모의 경제 효과가 없다. 이런 걸 얘기하는데이 저자는 세대수가 적은 단지들은 거래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해당 단지가 유의미한 실거래 정보를 쌓는데 한계로 작용한다. 매수자 입장에서는 최근 거래된 사례를 통해서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분위기 대비 해당 단지 가격의 흐름이 어떤지를 파악해야 하는데 거래 적은 단지는 실거래 정보가 너무 적어서 평가와 판단이 어렵다. 자,이 부분 강조하죠.

뭐 이건 소위 세대수가 적은 소규모 단지 아파트를 사례로 들고 있지만 빌라나 뭐 혹은 공동주택이나 단독 주택이 더 이런 관점에서는 더 사례가 드물기 때문에 사실 어 매수자 관점에서 정보를 찾기가 어렵고 그럼에 따라서 황금성이 떨어지는 이유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131페이지입니다. 비남향 저층 복도식 아파트. 역시 비남양 저층 복도식 아파트는이 책의 내용을 여러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더 필요하신 분들은 구체적으로 읽어 보시길 추천드리고요. 역시 거래량이 떨어진다.

매수자를 찾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워진다.라는 그 단점을 강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 내집 마련을 할 때 혹은 투자자 관점에서 주택을 투자한다고 할 때 어 이런 주택의 경우 상대적으로 시세가 떨어지니까 여기를 사야 되겠다라고 덜컥 결정하시기보다는 그런 어 평형 그런 단지 뭐 그런 형태의 아파트들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구나라고 판단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시는데 참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 어 50만 구독자 여러분들이 한 분 한 분 잭테크도 잘하시길 좀 추천드린다는 의미에서 제가 전문성이 없는 부분을 저도 북리뷰를 하면서 저도 공부해 가면서 여러분께 좀 전달해 드리는 그런 입장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133페이지로 갈까요? 상품성과 미래 가치가 낮은 구축이 있습니다. 역시 구축 아파트. 얼어죽어도 신축이라는 얼신이라는 단어 여러분들도 잘 알고 알고 계시죠? 그렇기 때문에 낮은 구축, 미래 가치가 낮은 구축은 어 상품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고려해서 해야 된다. 자, 133페이지 중반. 물론 오래된 구축 아파트라 하더라도 재건축 리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사업성이 나온다면 미래 가치가 있기에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하더라도 훗날 받게 될 상품성이 대폭 개선된 신축 아파트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법적 상한 용적률에 근접하게 지어진 구축 아파트의 경우 입지가 매우 뛰어나지 않은 이상 재건축이나 리볼링을 위한 사업성을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렵다.이 이 책에서는 더 나오진 않지만 저의 추가적인 의견을 드려 본다면 특히 중동 전쟁 이후에 페인트 가격이 3, 40% 올랐어요.

창호 플라스틱 창호죠. 창호 가격도 올랐어요. 그래서 재건축이 용이하지 않게 됐습니다. 더 그니까 이것은 비용 자체가 올랐어요. 그리고 재건축을 단행하고자 재건축을 하려면 건설업자가 사업성이 돼야 돼요. 재건축하고 리모델링하고 해서 더 나은 가치에 있는 아파트, 더 많은 어이 가구수를 만드는 아파트를 만들어서 어 비싼 가격에 팔아야 돼. 근데 비용 대비 수익이 안 나온다면 사업성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중돈 전쟁 이후 사업성이 더 떨어졌거든요. 그 기존에 계약했었던 계약권들이 중동 전쟁 이후 취소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이 조건으로는이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발주처에게 비용 좀 올려 주세요.

근데 발주처가 비용 올려 줄까요? 이미 계약했는데 그럼 계약 파기합시다. 계약금을 돌려 줄게요. 이런 식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비용을 올리거나 혹은 계약을 파괴하거나 하는 일들이 우죽순 일어나고 있어요. 특히 중동전쟁 직전에 있었던 계약들, 2월 달에 있었던 계약들. 그니까 이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여러분들 여러분들도 주택을 선정하실 때 상품성이라든가 미래 가치, 용적률, 상품성, 사업성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의사 결정을 하시기를 추천드린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 134페이지. 국민 평형을 넘어서는 대형 평수의 아파트. 이것은 인구 구조의 변화를 들여다 보셔야 됩니다.

저도 여러 차례 여러분들께 채널을 통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대형 평수에 평균적으로 말이에요. 대형 평수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저형 평수 소형 평수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 낮습니다. 그러니까 산술적으로요. 뭐 세금이나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쉽게 말하면 대형 평수 아파트 하나보다 소형 평수 아파트 두 개를 갖고 있는 것이 상승률은 더 높다. 수익성이 높다라는 관점에서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뭐 세금이라든가 뭐 양도세, 보유세 이런 걸 다 고려해야 돼. 되겠죠. 고려해야 되겠지만 그냥 단순한 상승률만 고려한다면 대형 평수의 아파트는 상승세가 더 약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신축 아파트라 하더라도 기왕이면 전용적이 국민주택 기준 면적보다 크지 않아도 충분히 여유 있는 생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35페이지에 첫 번째 이유를 대고 있죠.이 이 부분 강조하고요. 136페이지. 두 번째 평균 가구원수가 계속 감소한다는 점.가 가 평균 가구 원수가 그니까 가구 원수가 감소한다고요. 그리고 어 1인 가구 2인 가구는 늘어나고 3인 이상 가구는 주로 들어요. 그러니까 결국 가구수가 늘어다니까 주택 수요는 여전히 뒷받침될 수 있지만 대형 평수의 수요는 줄어들고 소형 평수의 주거 유형은 수요가 뒷받침된다.이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관찰해야 될 어 메시지니까 여러분 감안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세 번째 거주하는 동안에 관리비도 생각해야 한다.

이것까지 감안해 보면 여러분들이 어떤 식으로 내집 마련하시고 투자하셔야 될지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받으실 수 있겠죠. 제가 오늘 한권의 제테크 수업이라는 책을 통해서 1, 2, 3편에 걸쳐서 북리뷰를 진행했습니다.이 이 책에서는 어쨌든 내집 마련을 통해서 종자돈이나 내집 마련을 통해서 주거비를 좀 세이브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종자돈을 또 마련하고 종자돈을 또 굴리는 스노우볼 이펙트를 가져가는 그런 제테크 라이프 사이클에 걸친 생애 주기에 맞춤화된 제테크를 영유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크게 세 가지 포인트를 여러분께 강조해 드렸어요. 여러분들이 그 밖에도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단계별로 의사 결정을 해야 될지 사회 초년기 때 내집마련기 때 또 내집 마련 후에는 어떻게 해야 될지 그 밖에도이어서 또 내집 마련을 했다면 갈아타기를 어떻게 해야 될지 노후 대비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기서 생애 주기별로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될지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될지 생애 주기에 맞는 제테크 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시다면이 한 권의 책 한번 읽어 보시고 어 여러분들의 노후 연금 설계까지 잘해 나가시기를 좀 추천드리는 그런 추천 의견 드리면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다른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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