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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국 주식 시장이 평생 답 없는 이유 (홍춘욱 박사 1부)

머니인사이드 · 2024-08-02 · 유튜브 시청 258,44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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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 한국 주식 사야 된다고 그는 정부가 알아서 하는 거고 어차피 여기서도 외국인 직업 당하고 있는데 우리도 쿨 하자 꼴을 왜 당하면서 미래를 못 버리냐 뭐 밸류업 그 믿어요. 아무런 조치가 없는데이 시장은 돈을 뽑아가는 IPO 정자에서 뽑아갈 때만 주주 님이고 그다음부터는 냉이 손님이라고요 뭐 한 50년 넘게 쌓인 적폐 때문이죠. 뭐 그니까 한국 주식 시장은 출발부터 잘못된 설계를 한 이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시작된 사실상 시작된 해는 1972년 있데 72년에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그 83 조치라고 해서 그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기업들이 빌린 사체 그러니까 이제 개인들 간의 돈 빌려 주는 거 있잖아요.

오부 고리 그니까 월 5% 1년에 60% 넘겠죠. 예 그런 살인적인 이제 사체 금리를 쓰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좀 문제를 느끼고 그걸 이제 어떤 정책을 펼치면 모든 사체를 동결 그리고 3년간 동결 3년 거치 상황인 거죠. 그리고 이자는 16점 5% 인하했습니다. 그 난리가 났죠. 그 우리나라 금융 시스템을이 모양으로 만든 조치였다고 그러니까 국가가 아무리 이게 마음에 안 된다고 하지만 돈을 빌려준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서 기업들에게 준 조치였고 근데 이제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1,500억 정도 나라가 정말 작은 나라죠. 1,500억 정도 되는 그런 사체가 이제 보고가 됐는데 그중에 1분 이상이 사주 사체 있다라는게 발견된 거죠.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 men 은행이나 뭐 이런 데서 개개인의 사주들에게 회장님들 테 신용장을 가져오거나 그러면 그건 다 개인 기업들이었어 옛날에 그래서 이제이 사람들한테 돈을 빌려 준 거예요. 금리 뭐 7% 5% 근데 그걸 자기 회사에 50% 이자를 받고 빌려주는 자기 회사로 돈 들이를 한 거죠. 왜 그러냐면 이제 당연히이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가 인보 증도 서고 그리고 이걸 하기 위해서 자기 회사니까 매출을 계속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자기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데 또 내가이 리스크를 무릅쓰고 장사를 하는데 내가 내 회사한테 돈 빌려 주는게 뭐가 문제야 이렇게 생각을 했겠죠.

그러나 국민 감정이라는게 그때부터 부각이 돼서 불길 처럼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그때 대기업 사주만 14명 구속됐습니다. 이제 그런 일을 하면서 1973년에 이제 그 유명한 강제 상장 조치라는 걸 하게 되는데요. 그 그 350개 기업을 찍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350개 기업을 찍어서 그 350개 기업들은 모두 상장해 라면 이제 뭐라고 이야기하냐 men 회사는 오너의 것이 아니라 너네는 이번에 사체 동교로 엄청난 혜택을 받고 국민들이 피해를 봐서 너네를 살리지아 그러니까 너네 주식을 국민들에게 나눠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두 가지를 이제 조건을 거는데 하나는 액면가 로 상장을 하고 그니까 완전 이거가 말이 안 되는 거죠.

500원입니다. 500원에 상장을 하면서 매년 50원씩 배당해라고 하니까 이제 기업들이 난리가 났죠. 그러니까 이제 또 그다음에 뭐라 하냐면 대신 너네의 경영권은 영원히 까진 모르지만 내가 직을 걸고 보장해 주겠다 이런 이제 딜을 친 거예요. 그래도 상장을 안 하니까 1974년에 이제 한 번 더 전부 너네 이거 상장안 하면 세무 조사하고 회사를 내가 망가 뜨리겠습니다. 그까지 나와서 결국 그때 300개 이상의 기업들이 1974년에 상장해서 우리나라의 중합 주가 지수로서 상장된 기업들의 의미가 있는 지수는 1975년에 만들어졌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우존스 평균 지수처럼 만들었죠이 사례에서 이제 우리가 하나 느낄 수 있는 건 쌍방 과실이지만 자기 알토랑 같은 기업의 주식을 주당 500원이라는 헐값에 상장하고 그때부터 6년간 배당을 액면가의 10% 해줬던 대기업 사주 입장에서는 분통이 터졌겠지 그리고 더 온다나 사주가 또 자기 회사에 대출 안 해 줬는데도 고를 당한 사람들 있었겠죠. 그런 사람들은 분노가 치미로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세월이 흘러 20년 지나서 1997년 유명한 사건이 터집니다. 어 신동방 그룹이 어 미도파백화점 m& 사실상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성공해 가지고 그 임시 주총 mas 열면 끝나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전경련이 등장합니다.

전국 경제인 연합회가 등장하면서 뭐라고 그러냐면 적대적 m& n 경영의 안정성을 떨어뜨리고 경제 성장률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이건 하면 안 된다 라면서 그 미도파 사주 대농 그룹인데요 그 대농 그룹에게 갑자기 재불 회장들이 모여가지고 돈을 빌려줘서 너 이걸로 주식 사라고 말하면서 서 그때 또 정부 당국에서 갑자기 신동방 연합하고 있는 성원 그룹이 그때 어 같이 m&l 하고 있었는데 그 성원 그룹에 대해서 갑자기 너네 실태 조사 뭐 이런 걸 하면서 이걸 저 정경연 쪽에 팔라가 되는 결과가 나왔어요. 심지어 그때 정부 관계자가 인터뷰까지 합니다.

그건 바람직하지 않아라고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에 자 이런 일을 겪으면서 우리나라는 이상한 자본주의가 시작됐습니다. 뭐냐 자 회사가 어려워지면 사제 출연을 해야 돼 태형 그죠. 윤 회장님 일가가 막 집 지분을 포기하고 막 내놓고 사재를 출연하죠. 회사를 경영하는 과정에서이 회사가 망하면 자기 지분만 포기하면 만인데 우리나라는 회장님이 사제를 출연해야 돼요 반대로이 회장님이 그렇게 사제를 출연해서이 회사를 키운 사장님이 적대적 m& 공세에 노출되면 나라가 개입해서이 사장님 회장님의 경영권을 보장해 줘요 한진칼 m& 삼성물산 무직 m& 때 기억나시죠.

나라님이 갑자기 개입 하잖아요. 요런 시스템이 우리 한국 주식 시장의 구조예요. 자 그렇다면 내가 힘들 때 사제 출연도 하고 말이야 내 경영권은 전혀 뺏길 가능성도 없어요. 자 그런 사람 입장에서 일반 주주를 보면 어떤 생각하겠어요. 그냥 뜨내기 뜨내기 손님이라고 역 앞에 있는 식당이 맛이 없는 이유랑 똑같단 말이에요. 그냥 왔다 가는 사람이고 쟤들한테 신경을 쓸 이유가 없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 주식 시장에서 배당 수익률도 제일 낮고 자사주 매입 소각도 안 하는 그런 나라가 된 거예요. 주주 밤 따구로 때려도 아무 문제가 없는 나라가 된 거죠.

그래서 이번에 보시면 디모 그룹 보면 뭐이 하나도 못 나는 적자 기업이 시가 총액이 알짜 기업보다 시가 총액이 더 크니까 그거 합병 시켜 버리잖아 허당 기업에 자기 지분율이 높으니까 그런 식으로 자신의 지배 구조를 뭐 하기 위해서 또 엘모 그룹 같은 경우는 자회사 분할 상장시켜 시가총액 2등 3등 만드니까 좋았잖아요. 그 반대로 뺏긴 엘모 화학은 주가는 어떻게 되는지 다 봤잖아요. 우리는 골를 눈앞에서 다 보고 있단 말이에요. 실시간으로 그리고 앞으로도 정부가 누가 되든 박근혜 정부든 문재인 정부든 윤성열 정부든 누구든 정검이 바뀐다고 해가 가지고 사제 출연해 대신 경영권 보장이 딜이 깨질 같지가 않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일이 역대이 세 정권에서 다 벌어진 일이잖아요. 자 그렇다면 앞으로도 변화가 없을 텐데 뭐 밸류업 그걸 믿어요. 아무런 조치가 없는데 밸류업 외쳐 놓고 태양한테 그랬는데이 나라는이 주식 시장에 대해서 우리가 가져야 될 태도가 명확한 거예요. 뭐냐 사주 일가 부채이거나 돈이 억수로 많아서 심심하거나 아니면 저 세력들 옆에 있거나 한 사람들은 우리나라 투자해도 돼요 그러나 그런 거게 아닌 사람은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최소화 해라이 시장은 어 주주들로부터 돈을 뽑아가는 거 IPO 증자에 뽑아갈 때만 주주 님이고 그다음부터는 너 난 모르는 사인데 하는 시장이다 그 우리도 쿨 하자 그꼴을 왜 당하면서 미래를 못 버리냐 한국 사람이 한국 주식 사야 된다고 그거는 정부가 알아서 하는 거고 우리는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가자 이걸 저희들은 이제 홈 바이어스를 버려라라고 외치는 건데 친숙한 우리나라 회사 주식부터 사는 그런 잘못된 습관 관습을 빨리 버려라 어차피 이제 금융소득세 금융투자 소득세 도입돼서 매매 차액에 대한 과세지 이어지기 때문에 해외주식 투자가 훨씬 더 세금 면에서도 유리하니까 뭐 배당도 잘 주고 자사주 매입도 잘해주는 해외 기업 공부해 가지고 또 요새 AI 혁명 덕분에 실시간으로 그 회사에서 발거는 PDF 자료 이런 거 다 우리나라 말로 기가 막게 번역해 주는데 어차피 여기서도 외국인 취급 당하고 있는데 뜨내기 취급 당하고 있는데 딴 나라가 투자하는게 훨 낫지 않냐라는 생각을 가지는 거죠.

그러니까 자주 폭락이 오잖아요. 그럼 그때 사야지 왜 오른 다음 사냐고요 이제 보나마나 증자하여 분할하고 합병 시킬 텐데 그 왜 오를 때 사냐고요 폭락할 때 사야지 그때 사면 되죠. 외국인도 다 팔고 떠나면서 나라 망한다 그럴 때 어 좋은 회사를 사 놨다가 지금처럼 다들 주식 안 하던 사람 덤벼들 때 감사합니다. 그러고 팔고 나가면 되는 거지 한국 주식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장기 투자를 하라는 둥 뭐 우량주에 뭐 무어 두라는 둥 같은 이런 이야기에 현혹되지 마라 이건 마케팅에 불과하다 장기 투자해도 될 만한 회사를 고를 능력이 없지 않냐라는 이야기죠.

어렵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요. 능력자는 해도 돼요 근데 그 능력자는 한국에 안 해도 딴 데서 더 잘할 수 있지 않냐 그러니까 그 여러 가지 시장 중에 하나다 그리고이 시장은 우리한테 보답한 적이 없으니까 우리도 관심을 끄자 괜이 헤어진 연인한테 미련을 갖고 질척거리는 스토커가 된다 그니까 스토커 투자를 하지 말자라는 거죠. 한국에서 모멘텀 투자가 쇼입니다. 어 쉽게 얘기해서 상한가 따라잡기 역사적인 고점을 돌파하거나 갑자기 주가가 상한가를 딱 치는 주식 그걸 따라가는게 그리고 다음날 파는게 그 제일 좋은 매매 전략입니다. 한국은 뭐 삼성전자만 사면 된다 그럴 때가 제일 투자하면 안 되는 시기죠.

2021년에 동합 개미가 어떠니 졌더니 뭐 동합 개미 선봉장이 어떠니 졌더니 그러던 시절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때를 지나고 난다면 생각해 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은 대형 우량 주도 안정성이 없는 그리고 그때 삼성전자 삼성전자 그랬지만 이번에는 SK 하이닉스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는 주도주도 되게 잘 바뀌고 시장의 그 급등락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당장에 SK 하이닉스가 좋은 주식이지만 좋은 회사냐 이렇게 물어보면 약간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되게 많은 회사거든요. 왜냐하면 너무나 히스토리가 기구에요. 지금 이제 부잣집에 들어가서 좀 살만하지만이 회사가 꾸준히 배당을 준 적이 없어요.

그런 회사가 좋은 회사인가 굉장히 힘들었던 회사잖아요. 그러니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hbm 반도체라는 거 메모리라는 거 아무도 몰랐으니까 저도 몰랐어요.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SK 하이닉스가 터지는 거 보고 뒤따라가서 사잖아요. 그러면이 SK 하이닉스가 앞으로 주식이 정성에 있을 것인가이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의 60% 선진국처럼 30% 배당하고 30% 자사주 매입 소각해 주는 그리고 주가가 폭락할 록 더 자사주를 매입 많이 소각해 주는 그런 회사로서 앞으로 자본 정책이 나올 것인가 요건 겪어봐야 아는 거 아니요 빨리 해외로 나가라고 등떠미는 상황이죠.

뭐 잘 됐죠. 정을 떼기에 좋은 환경이다 유해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없어질 순 없어요. 예 그니까 이런 식으로 법이 한번 도입되고 나면 유는 어떻게 모르겠는데 이게 없어지기는 우리나라는 그 금융종합 과세가 되게 가혹한 세금이 있거든요. 2천만 원 이상의 어 배당 및이자 소득을 받은 사람들은 근로 소득하위 세금을 때리고 또 스레스 홀드도 없어요. 그냥 다 세금을 그 세율로 맞아요. 그니까 몇 천만 원까지는 몇 % 이게 아니고요 그런게 없어요. 그래서 이런 세금을 원래 정부는 1천만 원까지 낮출 계획이었어요. 그 기준을 연 천만 원에 이자랑 원리 금소 소득에 대해서도 때리려 그랬어요.

잠깐 중지돼 있는 상태거든요. 지금 그리고 저는 1천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고 보는 사람이고요음 그런 식으로 우리는 세계에서 지금 제일 가파른 증세 국가거점 제정 펑크 나는 거랑 국민 연금 펑크 날 걸 앞두고 지금처럼 세금 걷기 좋을 때 왕창 걷자 정부의 지금 스탠스가 이거이 스탠스는이 증세 기조 자체는 앞으로 달라지기 어려워요 따라서 절세 계좌를 최대한 쓰시고 그 절세 계좌 한도를 넘어서는 돈은 해외로 가시는 게 맞다 굉장히 좋은 투자 환경이 출연했다고 봅니다. 한국에 대한 정을 잘 떼 주는 좋은 세금 제도다 이제는 한국에 투자하지 않고 해외에서 벌어서 그나라 세금 주고 오면 되죠.

손익통산이 데다가 장기 보유에 따른 어떤 혜택도 있는 나라잖아요. 거기 가서도 단타 치겠다며 뭐 저는 할 말은 없고요 다들 많이들 가세요. 뭐 우리나라는 기업도 떠나고 부자도 떠나는 그런 나라가 되겠죠. 아니 그니까 바뀌지 않는다면 부자와 기업을 내쫓는 정책이 계속된다면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러니 제가 한국 주식에 대해서 폭락할 때만 사아이 수요 기반 국가 내부의 수요 기반은 계속 약화되고 또 소액주주들이 그 통합 개미로 들어오신 분들이 실망하고 떠나면 떠날수록 대주주들의 그 권력 대주주들의 기업 장악력은 더 커지니까 더 소액 주주를 쓸 때도 되잖아요.

그 악순환이 계속 도는 거죠. 중국은 경제가 악순환이 도는 나라고 우린 주식 시장에 악순환이 도는 나라니 한국 주식은 말 그대로 능력자들만 하는 곳이다 여기는 장기적으로 볼 때 때이 회사가 계속 주제에 대해서 배당도 잘해 주고 매출도 성장할 가능성이 있고이 회사의 기술력이 탄탄하다 그런 회사를 고를 능력 있는 분이 사면 되는 시장이지 그냥 무지성 뭐 대형주 사면 되지 않겠어 대형 우량주 우리나라 우량주가 어디 있어요. 제가 아까 방금 이야기했던 그 우량주의 잣대 sk 하이닉스도 앞으로 지켜봐야 될 정도게 현실인데 우리나라에 그런 장기 투자할 만한 우량주라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현대 자동차조합 2020년에 배당 삭감하고 제로 줬어요. 현대차 우선주가 우선주가 세상에 배당을 안 줬어요. 그게 우리나라입니다. 저도 현대차 주주로서 한국의 몇 없는 저는 우량주라고 생각하거든요. 현대차가 세계 시장에 나가서 해외에 나가서 보면 현대차만 앞으로 미래가 발견 회사가 거의 안 보여요 그래서 현대차 주주로서 오랫동안 저도 투자를려고 있지만 2020년에는 정말 혹 했습니다. 배당을 더 챙겨 줘야 될 우선 주조차익 패닉에 빠지고 한국 주식 투자하면 다 바보다 소리에 대해서 다 이제 돈 의하면 그때 들어가면 되는 거죠. 역발상 투자가 한국에서 최대선의 투자 전략이다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늘 만년 침체 있는데 한국 경제는 잘 나가잖아요. 뭐 별로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부동산이 중요합니다. 예 한국은 부동산이 부동산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하지 경제 뭐 당장 지방에 미분양 좀 늘어나니까 바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문제 때문에 난리잖아요. 한국은 주식이 침체되는 거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 없고요 어 중요한 건 어 부동산이 정부의 관심도 부동산에 있습니다네 그래서 한국에서 두자 할거면 잘 골라서 똘똘한 한채 왜냐면 다주택자는 아직도 힘드니까 똘똘한 한 채로 집사는게 한국에서 투자의 어떻게 보면 왕도였다 킹스로드 있습니다. 부동산은 다음 기회에 또 불러 주십시오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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