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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투자아이디어 공개 I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I 이정민 투자전략 본부장 I E스토리 I 바쁜 현대인을 위한 엑기스영상

E스토리 · 2023-06-29 · 유튜브 시청 1,12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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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아차는 최근에 그렇게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간게 없잖아요. 뭐 한국전력도 계속 이제 요금 조금씩 올리기 시작하면서 적자를 줄일거다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주가는 전혀 움직인게 없다 보니까 그와 관련해서 이제 일정 부분에 주가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거라는 설명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부터는 오늘 아침에 나왔던 증권사 리포트에 관련된 여러가지 투자 아이디어들을 제가 뭐 동의하던 동의하지 않든 일단 가져와 본 것인데 자 첫 번째 자료는 kb증권의 이은택 연구원 자료입니다. 지금 5월 달부터 6월 달까지 업종 상승률을 봤더니 1위부터 10위까지가 지금 살펴보면 다 정부 지출과 관련된 그런 업종들이라는 거죠.

반대로 하향한 종목군들을 쪼개서 봤더니 이걸 브레이크 다운해 보니까 소비와 관련된 종목군들이 비교적 좋지 않았더라 그러면 어차피 시장의 주도주는 설사 소비가 뭐 약간 축소되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가지 노이즈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정부가 할 일을 안 할 거냐 뭐 경기를 부양한다든지 전기차 보조금 준다던지 아니면 공장 짓는다든지 노후된 어떤 인프라를 교체하는 일 안 할 거냐 할 거라는 거죠. 그러면 이런 업종들이 과연 주도주에서 이탈하면서 떨어지 아니면 지금 오르지 않았던 이런 업종으로 메기가 나눠지는 형태로 갈까 아니면이 앞단에 있는 이런 업종들이 여전히 계속 강세를 보일까 이은택 연구원은 전자라는 거죠.

그러니까 기존에 이렇게 정부 지출로 인해서 계속 강세를 보일 수 있는 그런 종목군들 소비가 둔화되는 구간에서도 정부가 소비하면서 어쨌든 뭔가 계속 실적이 쌓일 수 있는 그런 업종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 여기에 좀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이제 동의하는 부분은 딱 한 가지 그래서 정부가 인프라 라던지 건설기계라든지 이런 쪽에 투자는 쉽게 멈출 수가 없을 것 같고 거기에 이제 중국이 붙으면 한 단계 더 레벨업 할 수 있다 그래서 뭐 기존에 말씀드렸던 뭐 전선 관련 인프라 전력 인프라라든지 그 다음에 건설기계 관련된 종목에 대해서는 저는 뭐 신규 매수를 높은 가격에 쫓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그 어떤 업종이라도 좋아하지 않지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아직 뭐 일시적인 흔들림이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이쪽에 대해서는 그래도 좀 긍정적인 시각을 이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정도의 아이디어를 드리고 싶고요 대신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관련 기업으로는 우리가 일단은 지표로 그냥 표준으로 볼 수 있는 현대건설기계 하나 딱 놓고 보면 될 것 같고네 그 다음에 두산밥캣이 정도 두 종목만 보시면서 언급해 주신 정보지청 관련 건설기계 쪽은 그쪽을 보자 그러면은 최근에 오늘 포스코 인터내셔 오늘 뿐만이 아니라 지금이 자료를 보니까 포스코 인터내셔널하고 포스코 DX 흐름이 계속 좋았는데 오늘까지도 굉장히 훌륭한 후임이었는데 여기 소불리 업종에서 상사가 있네요네 그렇습니다.

조선도 있었고 조선 굉장히 좋았고 장비 좋았고 반도체 괜찮고 이쪽에 소분류 업종 수익률 탑텐이 업종에 계속 집중을 해보는 전략이 좋다고 보시는 거예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가는 말에 올라타는게 증시에 가장 좋은 전략인 거죠네 그래서 이런 업종들은 제가 신규 매수의 관점이라기보다는 기존에 이제 좋은 가격이 잘 올라타신 분들이 계속 타고 가는 일시적인 흔들림이 나타나더라도 여기서 내려서 이쪽으로 옮겨 타기 보다는 이건 계속 이제 보유하는 형태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이 업종들은 포기하고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되느냐 그렇지 않고 이들 업종 내에서도 뭔가 좀 바뀔 수 있는 그 다음에 뭔가 좀 상황이 바뀌어지고 있는 그런 종목군들은 선별해서 좀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선조종을 받았던지 아니면 이제 뭐 2톤으로 한도가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업종들이라면 그런 업종 내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저는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이쪽에서 토너라운드 하는 쪽을 노리는게 좋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쪽에 있는 종목군들은 뭐 신규 매수도 전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신규 매수를 한다면 이미 옳은 부분만큼 수익률이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상대부적으로 남들보다 비싼 가격에 사는 것이기 때문에 목표 수익률을 낮추던지 아니면 이들 종목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게 가져가시기 보다는 아 그래도 난 주도주를 가지고 있구나 정도의 생각으로 임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바닥텐에서는 지금 보면은 호텔에 화장품이나 화장품은 이제 선별해서 코스닥과 코리아나 인구수들의 토니모리 같은 기업도 굉장히 좋은 흐름이었어요. 그러니까 바닥이라고는 안 좋은데 그 중에서 또 가는 종목이 있었다는 거 교육주 같은 경우에는 말도 안 되지만은 또 테마가 사교육 잡겠다 해서 비상교육이라든지 테마로 일단 움직였었고 근데 이쪽에서 게임이 오늘 보시면 펄어비스가 더 바닥에서 또 상대방을 뽑으면서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말씀해 주신 대로 왼쪽에 베스트 탑텐은 이미 상승 구조가 쫙 만들어져 가지고 차로 따지면 중후한 세단처럼 쭉 나가고 있기 때문에 방향성은 맞다 흔들릴 때 눌림목을 공략하는 건 좋고 바닥권에서 이쪽 바탐 텐 종목군들은 어떻게 중장이 마인드로 접근하자라는 마인드세요.

어 종목별로 좀 가려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아까 말씀해 주셨던 대로 토니모리 같은 종목은 지금 여기 빠져 있는 종목으로 봐야 될까요.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이거는 어떻게 보면이 앞단에 있는 종목이나 마찬가지의 전략으로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단순하게 이제 업종으로만 나누기 보다는 이건 업종이라고 하는 큰 카테고리로 일단 이렇게 나눠 놓은 것이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가시는 것처럼 뭐 시가총액이 깡패라서 시가총액 큰 종목군들이 빠졌으면 해당 업종이 다 빠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아이티모 장비 쪽도 it 부품 쪽도 삼성전기의 lg이노텍의 헤매면 다 헤맨 것 같지만 또 그 안에서 내부적으로 살펴보면 밀고 올라온 종목군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 그렇게 이제 우리가 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뭐 업종과 관련된 세부 전략은 뒤에서 좀 더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자 그 다음에 오늘 또 하나의 이제 전략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이거는 퀀텀 쪽 자료인데 펀드쪽 자료로 봤을 때 지금 db금융투자의 컨투자료에서 지금 올해 1분기 올해 연초부터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가 가장 크게 늘어난 종목군들을 10개 배우라고 반대쪽으로 가장 많이 내린 거 10개 배우라고 그래서요 점찍힌 거는 최근 한 달 내로 또 다시 한번 추정해 본 거고요 지금요 막대그래프로 표시된 것은 연초부터 ytd로 한번 인제 추정 누적해 본 것인데 현대기아 한국전력 같은 것들이 가장 좋아지고 있다는 거죠.

최근에 한국전력도 뜬금없이 이틀째 강세를 보이면서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하신 저음이 내려와 있잖아요. 정은 최근 거잖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한 달 치료 봤을 때는 조금씩 탄력이 둔화되고 있지만 지금 연초부터 쭉 누적한 걸로 봤을 때는 이들 업종이 그래도 올해 좀 실적이 개선될 만한 종목군들이다 그런데 최 입장에서 현대차 기아차 한국전력이 갑자기 뜬금없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성적표 발표가 임박하다 보니까 어쨌든 당장 성적이 좀 괜찮아 보이는 그런 종목군들 뭐 예를 들어서 적자를 뭐 대폭 줄였다던지 아니면 뭐 여전히 견주한 흑자가 유지되면서 최소한 원유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장에 추정치 이상 정도는 나을 수 있는 종목군들로 일정부분에 매기는 또 옮겨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뭐 2차전지도 좋고 반도체도 좋고 다 좋지만 이들 업종은 한번 실적을 확인해 보고자 하는 심리와 그 다음에 단기적으로 랠리가 있어서이 랠리의 차익실현 물량과 지금 계속 화이트 해야 되는 어떤 그런 부담이 있지만 현대차 기아차는 뭐 밸류가 5배 정도 밖에 안 되니까 밸류 기준에서의 어떤 부담도 솔로 없고 너무 써요 한전은 뭐 PB 관점에서 지금 뭐 1점 몇 배까지 갔다가 이제 뭐 올라와 봐야 두 배 정도 수준이니까 여전히 뭐 부담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오래 만약에 적자를 대폭 줄여 준다면 그러면 그것만으로도 일정 부분에 반등은 가능하겠죠.

그러니까 구간에서 이런 종목군들의 주가 반영이 전역되지 않았냐 저는 대부분 돼 있다 그런데 갑자기 현대차 기아차 한국전력 같은 종목군들이 뜬금없이 올라오는 것은 방금 언급드렸던 대로 지금 이제 이런 것들을 한번 확인해 보고 싶은 심리도 있고 그 다음에 샀던 사람들이 일부분 팔기 시작하면서 약간의 노이즈 구간에서 서로 이제 매수와 매도가 파이트하는 그런 국면이라면 현대차 기아차는 최근에 그렇게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간게 없잖아요. 뭐 한국전력도 계속 이제 요금 조금씩 올리기 시작하면서 적자를 줄일거다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주가는 전혀 움직인게 없다 보니까 그와 관련돼서 이제 일정부분의 주가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거라는 설명을 드리는 것이고요 반대로 이제이 아래쪽에 있는 것들 보시면 뭐 삼성전자도 일정부분 개선됐지만 누적됐을 때는 꽤 많이 내려온 상황이고요 hmm도 많이 내려왔는데 최근 들어서는 또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 그 다음에 sk는 최근에도 별로고 그 다음에 누적 여기서도 별로인 상황에다가 SK 이노베이션의 증자 이슈로 인해서 또 타격이 나타나고 있는 그런 양상 뭐 cj그룹은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오늘도 악재가 나오면서 스튜디오드래곤이 급락하는 그런 양상까지 봤을 때 이렇게 뭔가 악재가 누적되고 있는 종목군들에 대해서의 시장에 관심도는 점점 더 떨어지는 것 같고 문제는 그런 종목군들이 밸류도 싸지도 않습니다.

cj그룹 같은 경우에는 CJ 제일제당도 그렇고 그 다음에 cgv도 그렇고 그 다음에 지금 뭐 스튜디오 드래곤 cj에는 주가가 그렇게 내려갔음에도 별로 그렇게 주가가 싸 보이지가 않아요. 그래서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해야 뭐 언제든지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런 종목군들이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안 나타나는 반면 반대로 이쪽에 있는 종목군들은 밸류 기준에서 너무 싸고 PB 관점에서 싸고 피의관점에서도 싼 그런 양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어느 정도 시장에서 뭐 수급도 좀 따라주는 것 같고 오늘 외국인들의 매수도 일정부분 유입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 주지무님들 입장에서 좀 생활해 보면 아 진짜 힘들게 했다가 이제 좀 굳건하게 올라가고 있는 추세 너무나가 지금 테슬라가 per 50배인데 현대차가 5배다 물론 그쪽은 전기차고 이쪽은 내연기관에 중심이지만 그래도 그 차이가 너무 크다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싼 현대차를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좀 추론이 되는데 그것보다도 현대차의 중요성은 오늘 현대차로 인해서 현대모비스가 또 반등을 줬고 자동차 부품주들이 좋은 흐름을 줬기 때문에 지금 이사님 자료대로 2분기 영업이 예상치 증감액이 커진 현대차가 강하게 올라가서 주변에 세컨 종목군들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들에 대한 어떤 랠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좀 기원을 해 봅니다

#현대차#두산#테슬라#삼성전자#SK이노베이션#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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