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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감전략]실적시즌! 실적차별화!

팍스탁(Paxtock) · 2016-07-12 · 유튜브 시청 38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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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삼성SDI#현대모비스#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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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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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016년 7월 실적시즌을 맞아 업종·종목별 실적 차별화가 심하며, 제약·바이오 중 줄기세포 관련주는 중장기 관점으로 보고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는 취지. 실적 개요: 국내 주요 기업 약 320여 개사의 영업이익 합계가 약 43조 3,4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 전분기 대비 29% 성장해 양호하다는 평가. 다만 업종·종목별 차별화가 심함. 종목별 흐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삼성전기 등은 서로 다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실적 기준으로 주가 행보를 따로 살필 필요가 있다고 언급. LG전자는 사업부 분할 필요성이 거론됨. 자동차 부품주는 완성차보다 현대모비스, 한국타이어 등 대형 부품사가 부각되는 흐름. 석유화학은 업황 때문에 애매한 상태. 코오롱 계열(코오롱인더스트리 등)은 탄력을 보이고 있음. 유통·식음료에서는 CJ제일제당 등이 실적 호조 언급. LG생명과학, 보령제약 등도 부각 가능성이 있어 관찰 필요. 제약·바이오: 보건복지부의 줄기세포 연구 조건부 승인은 획기적 변화이나, 국내 줄기세포 신약 중 상업적으로 성공한 사례는 아직 없다고 평가. 파미셀 등 사례에서 줄기세포 치료제(카티스템 등) 매출이 매우 작고 메디포스트는 여전히 적자 상태라고 언급. 유전자 치료 분야는 국내가 세계 상위권이라는 평가. 코오롱생명과학 등은 미국 임상 3상 등 진행 상황이 있으나 상업화 성공 여부는 매우 불투명하므로 기대를 적당히 가감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 리스크: 상업화 불확실성, 장기 과제라는 점, 실적 차별화에 따른 종목 선별 필요성. (자막 자동인식 오류가 많아 일부 종목명·수치는 부정확할 수 있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실적시즌, 실적 차별화 장세

01. 집 성장주들이 다시 부각되는 것은 소망의 재료가 될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은 제약 바이오 업종이 넘어야 할 비약 구간이 있다는 점까지 함께 짚어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블랙 CT를 포함해서 시장을 흔들었던 여러 가지 이슈들이 어느 정도 수면 아래로 가라앉으면서, 시장의 시선이 이제 실적으로 점점 옮겨가고 있습니다.

02. 다행인 것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약 320여 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33조 4,000억 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14%, 전분기 대비 29% 성장해 양호한 성적을 나타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업종별로, 그리고 종목별로 차별화가 굉장히 심하다는 것입니다.

업종별로 갈리는 실적 흐름

03. 어떤 양상이 나타날까요. 그것을 떠나서, 오늘도 제약 바이오 쪽에 두 가지 흐름이 있었죠. 거기까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일단 지수가 어느 정도 탄력을 받게 되면, 자연스럽게 개별 주식 종목들이 차례로 장세에 맞춰 나타나게 되는데요. 지금은 실적 컨셉을 맡고 있는 종목들이 그런 모습을 일부 보여 주고 있습니다.

04. 대형주 쪽을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SK하이닉스)는 약간 다르게 움직이고 있고, LG전자도 좀 다릅니다. 9개 분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도 있죠. 극명하게 차별되는 것은 삼성전자와 삼성SDI, 그리고 가장 대표적으로는 삼성전기입니다. 따로 떨어져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죠. 실적과 관련해서는 이들의 주가 행보를 분석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05. 자동차 쪽을 보면 완성차보다는 대형 부품사가, 특히 현대모비스가 돋보입니다. 한국타이어 등에도 주목할 만하고, 중소형 부품사보다는 대형 부품사들이 부각되는 측면이 있으니 이것도 관찰이 필요합니다. 석유화학은 다소 애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업종별로 차별화가 뚜렷합니다.

06. 음식료 등 유통 쪽은 오늘 코오롱 쪽이 좋았고, 코오롱인더스트리, 고려아연 같은 쪽이 특별한 흐름을 보이며 탄력을 받았습니다. 유통 식음료 쪽에서는 CJ제일제당이 역시 실적이 좋았습니다. 또 편의점 쪽은 비교적 선방했다고 하고, 바이오 쪽에서는 LG생명과학이나 보령제약 같은 종목들이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그 밖에도 충분히 연관되어 부각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 있으므로, 실적과 관련해 면밀히 관찰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약·바이오: 줄기세포와 유전자 치료

07. 말씀드렸듯 제약 바이오 쪽을 보면, 먼저 대학에서 줄기세포 연구를 다시 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가 조건부 승인을 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것은 획기적인 변화이긴 합니다. 우리나라 줄기세포 연구는 선진국이 한창 집중할 때 세계 수준이었고, 줄기세포 신약도 몇 개 갖고 있었지만, 실제 상업적으로 성공한 케이스는 단 한 개도 없다는 점은 이전에도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두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08. 우리나라 최초의 줄기세포 신약은 파미셀(Pharmicell)이 만든 '파모스'가 아니라 '파미셀'이 만든 줄기세포 치료제로, 2011년 6월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벌써 6년이 지났고, 상용화된 지 5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실적은 거의 없습니다. 작년 실적을 보면 4억 3,000만 원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체 매출액의 4.8~5%에 불과합니다. 줄기세포 치료제가 파미셀의 핵심 가치인데도 이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09. 메디포스트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카티스템은 상용화된 지 4년이 넘었고, 1회 투여 비용이 1,000만 원 정도인데도, 메디포스트 작년 매출은 약 6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적자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부업인 제대혈 사업을 통해 단순히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수준이고, 따라서 눈높이도 어느 정도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차바이오텍 관련 병원이나 치과대학에서 연구 허가를 받은 것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물론 눈높이도 조정을 해야 하고요. 좋게만 말씀드릴 수는 없다는 것이죠. 장기 과제로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 상용화도 사실은 약한 측면이 있습니다. 오늘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 관련 소식이 있었고, 국내 바이오 신약 허가 신청도 했다는 소식입니다. 신약 허가가 나오면 국내 바이오 시장에서 의미가 있겠죠. 상용화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여부는 대단히 불투명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실제 성과가 확인된 사례는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11. 하지만 우리나라는 줄기세포 다음으로 유전자 치료 분야에서 앞서 나가는 편입니다. 임상 연구는 세계 10위권이고, 파이프라인 중 두 개 정도는 미국에서 임상 3상 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빠르면 금년 중에 임상 단계에 들어간다는 것이죠. 이런 배경에서 어느 정도 부각되고 있지만, 역시 상업 쪽에서 성공할지는 대단히 불투명합니다. 이 점을 감안해 적당하게 가감해서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12. 사실 국내에서는 황우석 박사 사건 이후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는데, 2007년 말에 체세포 복제 등이 가능해지면서 연구 환경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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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삼성SDI#현대모비스#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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