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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슈카형과 함께하는 월배당 투자법 💪 | 슈카이즈백2

KODEX ETF 유튜브 공식 채널 · 2024-07-05 · 유튜브 시청 159,08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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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브로드컴#AMD#나스닥#금리#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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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도부장—제목채널기준출연자,슈카진행 · 한국인

요약 보기

월배당 ETF 인기와 커버드콜·타겟프리미엄 전략을 설명하고 KODEX 미국AI테크TOP10플러스15%프리미엄, 미국배당플러스10%프리미엄, 미국30년국채플러스12%프리미엄 등 상품을 소개한 홍보성 영상. 개별 자산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고, 커버드콜 구조(상승 제한·하방 노출)를 설명함. 수익률은 확정이 아니라고 명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자극적인 이름, 그리고 KODEX 김도부장과의 만남

01. 이름을 너무 자극적으로 잘 지으신 것 같아요. 달달한 제목 다 넣지 않습니까. 미국 AI 테크 같은 이름을 보면 떠오르는 게 있어요. 코덱스 슈카형이야, ETF 형 슈카형, 한번 해도 돼요? 형, 안녕하세요. 삼성자산운용 코덱스 ETF 김도 부장입니다. 장 안녕하십니까가 한 번 더 나왔잖아요.

02. 그 영상을 보고 주변 친구들이 연락을 많이 했어요. 밥 한번 사줘라, 이런 메시지들이 와요. 저도 불러 주시면 저의 팀원이었던 본부장님과 너무 괴리가 있는 저 동생이에요. 얼굴은 이래도 형, 슈카형 밥 한번 사줘도 돼요? 형, 우리 상대 부담스럽습니다. 예, 예, 예.

코덱스 미국투자 ETF와 한국 ETF 시장

03. 그럼 지난번에는 코덱스 미국투자 ETF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것 때문에 저를 불러 주셨다고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다. 그때보다 ETF 규모도 많이 늘었고, 슈카 님 덕분에 코덱스를 모르시던 분들, ETF를 모르시던 분들도 알게 되셨으니 정말 엄청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04. 저는 우리나라 ETF 시장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에요. 경쟁이 엄청 치열하거든요. 유행도 있고 아이디어 싸움도 치열해요. 우리나라 금융시장 중에서 가장 치열한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해요.

몸무게와 보수 이야기

05. 제가 몸무게가 계속 늘고 있어요. 이 부담감에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보통 보수가 주는 게 아니냐, 걱정되면 줄어야 되는데 저는 보수는 줄입니다. 제 몸무게는 늘었지만 일부러 늘린 건 아니고, 자연스럽게 늘어난 거예요.

오늘의 주제: 미국투자 월배당

06. 본부장님, 오늘의 주제는 어떤 겁니까? 오늘은 미국투자 월배당을 받으면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주제 같네요. 그렇죠. 미국과 월배당이 만났습니다.

07. 신문만 보셔도 월배당 ETF가 등장했다는 기사가 계속 뜨더라고요. 얼마나 뜨겁냐면, 매달 분배금을 주는 월배당 ETF 규모가 전체 8조 원이 넘습니다. 2년 사이에 8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니 정말 가파른 상승세예요. 인컴이라는 단어에 눈을 뜨게 되시는 거죠.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공짜로 받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결국 내가 투자해서 내가 받는 거예요.

코로나 이후 시장과 인컴 투자에 대한 관심

08. 코로나 이후 주식시장이 가파르게 꺾였다가 반등했고,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좋았죠. 그런데 그 이후 시장이 침체되자 많은 분들이 당황하셨어요. 시장이 꺾이니 수익률이 안 나오고, 왜 안 나오지 하셨던 거죠. 그때부터 많은 분들이 변동성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하셨고, 인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월배당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 같아요.

09. 요즘 파이어족이라고 많이들 얘기하잖아요. 5억이면 파이어할 수 있냐, 10억이면 은퇴할 수 있냐, 이런 게 화두였거든요. 준비된 은퇴를 꿈꾸면서 월배당 상품을 찾게 된 분들이 많아졌어요. 은퇴한 뒤 어떤 상품에 투자해서 거기서 인컴을 받으며 생활하고 싶다는 분들이 늘었죠. 커뮤니티를 보니 파이어를 하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하냐를 두고 싸우더라고요. 본부장님은 얼마 정도 있으면 될까요? 많을수록 좋죠. 100억이면 되겠습니까? 100억이면 파이어 정도가 아니라 누군가를 파이어시킬 수 있는 자리에 가실 수 있습니다. 그것도 파이어 조이네요. 슈카 님께서는 어느 정도면 가능하실까요? 사실 저는 이미 파이어를 하셔도 충분하실 것 같은데요. 파이어 때문에 이미 많이 덥네요. 덥죠. 에어컨이 안 되나 봐요. 지금 인도인 것 같습니다.

커버드 콜 전략 이해하기

10. 인컴형, 배당형 상품 얘기를 해주셨는데 투자 전략도 소개해 주셔야죠. 월배당 ETF에 관심 많은 분들은 커버드 콜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 거예요. 제가 투자자산운용사 시험 준비할 때 커버드 콜, 방어적 풋 같은 걸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나요. 맞습니다. 많은 옵션 전략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가 커버드 콜인 것 같아요.

11. 너무 어렵지 않게, 커버드 콜 전략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기초자산을 매수하고, 그 기초자산의 콜옵션, 즉 살 수 있는 권리를 매도하는 전략이에요. 조금 어렵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드려 볼게요. 삼성전자를 5만 원에 살 수 있는 콜옵션을 제가 갖고 있다고 해볼게요. 그런데 제가 슈카 님한테 그 옵션을 팔아요. 슈카 님은 삼성전자가 오를 것 같아서 그 옵션을 사시는 거예요. 옵션 가격은 1,000원이라고 합시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6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 만 원 올랐으니 슈카 님은 만 원의 이득을 보시고, 저는 옵션을 팔아서 받은 1,000원의 이득을 받아요. 그 만 원을 제가 9,000원, 본부장님이 1,000원 나눠 가지는 셈이죠. 역시 깔끔한 설명이에요.

12. 반대로 지금 5만 원인 주가가 4만 원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슈카 님은 살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시겠죠. 저는 1,000원만 얻고, 삼성전자 주식이 오르내리는 것과 관계없이 1,000원의 프리미엄을 가져가는 거예요.

13. 이 얘기를 들으면서 보험 파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것에 대한 위험을 제가 가져가는 셈이죠. 올라가는 게 위험이라고 하니 좀 이상하지만, 올라가든 안 올라가든 저는 프리미엄을 받고, 손실은 9,000원으로 제한되는 거잖아요.

커버드 콜의 한계

14. 커버드 콜 전략을 봤을 때 가장 마음에 걸렸던 건,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20% 올라도 저는 1,000원밖에 못 먹었으니 5%밖에 못 먹고, 나머지는 콜옵션을 사간 사람이 다 가져간다는 점이었어요. 상방은 막혀 있는데, 주가가 떨어지면 저는 1,000원을 얻었기 때문에 떨어진 만큼 1,000원어치만 방어가 되고, 하방은 열려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맞습니다. 기존 커버드 콜 전략에는 한계가 있었죠. 그래서 그걸 보완해서 나온 상품이 있어요.

타겟 프리미엄 전략

15. 보완된 전략이 타겟 프리미엄 전략이에요. 기초자산을 100% 매수하고, 일정 부분만큼만 콜옵션을 매도해서 목표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만큼만 매도합니다. 나머지 만큼은 시장 상승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예전에는 삼성전자 주식 전체에 대해 콜옵션을 팔았다면, 이제는 20주만 팔고 나머지 주식은 올라가는 수익을 함께 가져가는 방식으로 바꾼 거네요. 정말 쉽게 잘 설명해 주셨어요. 부드럽게 비율을 조정할 수 있겠네요. 20주 매도했다가 40주 매도하는 식으로요. 맞아요. 기초자산의 변동성이 그때그때 다르니, 옵션 매도 비중도 그때마다 달라집니다.

기초자산이 가장 중요하다

16. 들어보니 커버드 콜 월배당 상품도 결국 기초자산을 사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리스크가 없어지는 건 아니죠. 맞습니다. 어떤 기초자산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수익률도 완전히 달라져요. 내가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의 변동성을 가진 기초자산인지 잘 고려하셔서, 증시에 상장된 다양한 ETF를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나온 커버드 콜 ETF들

17. 최근 대표적인 커버드 콜 ETF 몇 개를 봤는데, 이름을 너무 자극적으로 지으셨어요. 거의 게임 아이템 이름 같아요. 한번 읽어 주시죠.

18. 첫 번째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건 코덱스 미국 AI 테크 TOP10 플러스 15% 프리미엄 ETF예요. 달달한 제목 다 넣지 않습니까. 미국 AI 테크 TOP10이라는 건 기초자산이 미국의 AI 테크 기업 상위 10개라는 뜻이죠. 맞습니다. 유명한 기업은 다 들어가 있겠네요. 작년까지는 매그니피센트 7이 유행이었는데, 최근에는 AI 5라고 해서 인공지능에서 잘하고 있는 다섯 기업을 선별하더라고요.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가 대장주이고, 파운드리의 대표 기업인 TSMC, 브로드컴, AMD 같은 반도체 회사들이 AI 5에 들어 있어요.

19. 그런 회사들의 묶음을 기초자산으로 산 거네요. 맞습니다. 그 위에 프리미엄을 추가로 얻기 위해 콜옵션을 매도하는데, 이 ETF는 나스닥 100 지수의 콜옵션을 매도해요. 그러니까 AI 테크 10개 기업 묶음을 사고, 나스닥 100 지수의 콜옵션을 매도한 걸 합친 거네요. 정확하십니다. 타겟 프리미엄이라는 말도 ETF 이름에 친절하게 들어가 있죠. 그걸 연 수익률 개념으로 생각해도 되나요? 아니요, 매우 위험한 생각이에요. ETF는 투자 상품이지 예금이 아니잖아요. 확정 금리 수익률을 드리는 건 절대 아니고, 그 정도 수준의 옵션 프리미엄을 추구하겠다는 것이지 확정된 수익률도 아니에요.

미국 배당 ETF와 미국 장기채 ETF

20. 또 다른 상품으로는 코덱스 미국배당 플러스 10% 프리미엄 다우존스 ETF가 있어요. 기초자산은 미국의 대표적인 배당 성장주들이고, S&P 500 콜옵션을 매도해서 목표한 옵션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구조예요. 여기 적혀 있네요, 10년 연속 배당을 늘린 주식들. 배당주라서 주가가 조금 덜 오르더라도 배당으로 어느 정도 메울 수 있다는 시너지가 있는 거죠. 역시 가요. 종목명을 말씀드렸는데 슈카 님은 정말 완벽하게 잘 아시네요. 배당이라는 단어에 끌리거나, 왠지 내가 조금 못해도 커버될 것 같은 느낌이 들죠. 맞습니다. 기초자산에서 나오는 배당에 콜옵션 프리미엄을 합쳐서 월배당의 재원이 되고, 이를 매월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상품이라고 보시면 돼요.

21. 미국 배당 성장주에는 에너지, 헬스케어, 금융주 같은 기업들이 들어 있어요. AI 테크 기업들만큼 가파르게 오르지는 않겠지만, 잘 안 빠질 것 같은 느낌이죠. 맞습니다. 폭발적으로 오르는 종목은 아니지만 꾸준한 종목들이죠. 폭발과 꾸준함이 같이 있는 종목들도 들어 있는 것 같아요. AI 테크가 불안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조금 더 단단한 쪽을 원하시는 분들이 이쪽을 많이 선택하실 것 같아요.

22. 세 번째는 코덱스 미국 30년 국채 플러스 12% 프리미엄 환헤지 ETF예요. 기초자산은 미국의 만기 30년짜리 국채이고, TLT ETF를 많이들 아실 거예요. 미국에 상장된 장기채 투자 ETF인데, 그 TLT 콜옵션을 매도해서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상품이에요. 요즘 미국 채권은 금리가 워낙 높아서 4%대를 기록하고, 채권 이자 수익도 있으니 그것도 월배당 재원이 되죠. 맞습니다. 기초자산에서 나오는 채권 이자도 월배당 재원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진 상품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월배당 ETF의 분배락과 지급일

23. 본부장님, 뉴스를 보니 요즘 월배당 상품은 말 그대로 매월 배당을 한다고 하던데, 주식처럼 배당락이 있나요? 네, 맞습니다. ETF도 분배락이 발생하는데, 매달 마지막 영업일 전일이 분배락일이에요. 그러니까 그 전날까지 사야 분배금을 받을 수 있는 거죠. 마지막 영업일 전날까지 사셔야 하는 거네요. 그럼 마지막 영업일은 뒤에 있고, 3영업일 전 날에 사셔야 받을 수 있네요. 받으시려면 그렇죠. 그러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코덱스 ETF는 통상적으로 다음 달 두 번째 영업일에 분배금을 지급해 드린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마지막 조언: 기초자산을 먼저 보라

24. 월배당 ETF, 커버드 콜이 붙은 상품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기에 가장 중요한 건 기초자산에 대한 믿음이에요. 내가 잡은 기초자산이 최소한 많이 빠지진 않을 거라는 믿음이 강해야 해요. 커버드 콜이나 선물 매도만 믿다가는 안 되겠더라고요.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종목명 뒤의 숫자, 하이라이트만 보시는 것 같아요. 망원경을 뒤가 아니라 앞, 즉 기초자산에 맞춰야 해요. 괜찮을 것 같다 싶으면 뒤로 가셔야 되는데, 무조건 앞에 있는 기초자산을 먼저 확인해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ETF 이름 글자 수 제한

25. 본부장님,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요. ETF 상품 이름을 지을 때 글자 수 제한은 없나요? 제한이 있습니다. 실제로 바이트 제한이 있어요. 그래서 무한정 길게, 아름다운 미사여구를 써서 "로버트 태권브이 슈퍼 울트라 초특급 캡숀짱" 같은 50자짜리 이름은 안 돼요. 제한이 있어서요. 그럼 제한 사항 없이 짧은 이름도 가능하겠네요? 예를 들면 "오빠 믿지 ETF" 같은 이름, 밑도 끝도 없이요. 그게 가능하다면 제가 떠오른 이름이 있어요. 코덱스 슈카형이야 ETF요. 그거 샀다가 깨지는 분들은 얼마나 악플을 달겠어요. 인버스도 만들고, 슈카형이야 레버리지, 슈카형이야 인버스 같은 상품이 나오면, 오늘 슈카 박살난 거 봤냐 할 거 아니에요. 저는 진짜 만들고 싶어요. 코덱스 슈카형이야 ETF.

마무리 구호

26. 그럼 마지막에 구호를 외치면서 끝내도록 하죠. 어떤 걸 할까요? 월배당 투자도 코덱스, 이런 거요. 제가 또 시킴을 잘합니다. 출연도 주셨으니 춤을 추라고 하면 춤도 춥니다. 그럼 춤은 제가 하고 구호는 같이 하겠습니다. 예, 다시 하시죠. 하나, 둘, 셋, 월배당 투자도 코덱스! 이렇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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