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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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물가 대책(라면값 등) 언급 후 인플레 우려를 짚으며, 정부의 직접 가격 개입은 효과가 낮고 디플레 위험이 크다고 봄. 현대차는 국내 SUV 판매 부진과 가격 부담이 있으나, 미국 대형 2.5 하이브리드(팰리세이드) 신규 진입과 연비규제 대응 효과로 재평가 여지가 있다고 주장. 하이브리드 부품주(한국단자, 코리아에프티) 저평가 및 자율주행·소프트웨어 측면 긍정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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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코너는 저희 이제 개편 소규모 개편 맞았어 코너명을 더증시 라이브 대번 시간다네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 맞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대번 없이 안 났는데 조그만에 대번이 있어요.네 네. 뭐 타이틀은 그래도 알아야 되니까. 자, 이제 시장이 조금 화랑세인데 어, 제가 지금 눈에 띄는 기사 한 줄이 좀 일단 뭐 속보로 나갈 것 같긴 합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추가 경정 예산에 대한 얘기지만 물가 대책에 이게 이제 선 물가 얘기를 하면서 라면 안나에 2,000원 놀랍다라고 표현하신 거 같아요.
뭐 직접 구매를 하시지 않으셨겠지만 라면 이제 도소맥 가격 소매 가격이 한 2,000원 정도까지 하는 라면들이 있죠. 저도 사실 구매를 하지만 아 뒷면에 가격을 잘 보진 않아요. 이게 무슨 바코드로 찍잖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 이제 이렇게 얼마예요 이렇게 물어보진 않고 사 먹는 라면은 끓인 라면이 뭐 한 좀 비싸 줄게. 네. 한 4,500원 5,000원 5,000원 네 그 이상 아닌가? 뭐 라면 복산내는 더 그렇기도 하고 그죠? 라면하고 항상 우리는 김밥 세트를 먹기 때문에 근데 하여튼 그 물가 대책에 대해서 지금 어 보고를 좀 올려라라고 지시한 거 같아요.
근데이 물가라는게 인플레이션을 얘기하잖아요. 사실 절대 물가를 떨어뜨릴 수는 없을 거예요. 2,000원 하던 판매 라면값을 강제적으로 뭐 농심이나 옷기나 뭐 이런 데다 1800원 합시다. 이렇게 할 수 없단 말이죠. 그거는 사회주의 국가나는 사회주 국가도 그렇게 안 한다고.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라고 하는 거를 이제 조금 관리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제가 인플레이션에 왜 집중하냐면은이 자산 인플레에도 포함이 되잖아요. 주가가 오르는 건 좋아. 더 올라가야죠. 쭉쭉. 근데 너무 갑자기 확 당겨 버리면은 이게 조금 부담일 수 있다. 그래서 현대차가 지금 오르는 건 좋은데 더 오르냐?
네.이 이 얘기 꺼내려고 지금 물가부터 해서 라면 얘기로 갔다가 현대차로 왔어요. 대본이었기 때문에. 저도 지금 뭘 대답을 해야 될까를 계속 고민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뭐 앞서 이제 물가 관련돼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정부가 나서스터 물가를 잡는다. 불가능이 가깝죠. 음불 말씀하신 대로 디플레가 제일 위험한데 물가 제어를 잘못했다가 만약에 디플레로 가면 그거는 자산인플레보다도 더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거든요. 소비가 뭐 없어지고 이래 가지고 가격이 떨어지는 그게 이제 디플레이션 그렇죠. 뉴 수요를 떨어뜨리면서 어 디플레이와 관련된 그런 상황으로 가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우리가 올해 지금 뭐 1%도 성장 못 한다는게 컨센스터스인데 어 정말 최악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물가 관리라고 하는 것은 물가가 급등하는 것에 대한 관리 혹은 물가 상승률 그렇죠.
그다음에 뭔가 너무 물가 상승 실제로 비용 증가한 것에 비해서 가격 인상 요인이 있나 이런 부분을 점검하라는 얘기겠지. 네네주의를 기했어는 방법을 취한다혹은 예를 들어서 뭐 최고 이런 걸 형성한다. 이건 뭐 제가 보기엔 최악의 전략인 거죠. 그래서 그 곡정 공백기에 사실 식품 업체들 뭐 많은 얘기들 하지만 막 쭉 없잖아요. 지금 뭐 견제하는 보통 예전에 물가를 이제 당국에서 견제한다 그러면은 뭐 수입 물가 뭐 여러 가지 포함되어 있고 환율도 포함되어 있지만이 완제품을 파는 업체들이 좀 눈치를 보잖아요. 잘못해 갖고 가격 확 올려 버리면은 어 거기에 따른 세무 조사나 이런게 또 응대하게 있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국정공기에 없으니까 견제하는 쪽이다 싶어 쫙쫙 올려잖아요.
네, 맞습니다. 에서 뭐 추가적인 상승문에 대한 뭐 제한 정도 뭐이 정도는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뭐 지금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뭐 일종의 그 늘어난에 대한 뭐 소비 쿠폰 뭐 이런 것들은 뭐 지급할 수 있을 수 있겠으나 제가 보기엔 직접 가격에 개입하는 전략이나 이런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아마 최고의 약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확률이났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꼼수를 좀 보겠다는 거잖아요. 뭐 사실 물가 이게 가격을 못 올리면은 양을 줄인단 말이에요. 이제 과자 봉지가 이제 뚱뚱해지고 질소 과자. 네. 딱 열면은 이제 양은 저 밑에 이런 극단적인 거지만 라면도 요즘 하나 끓이면은 사실 성에 안 차죠.
네. 한 개 같이 먹잖아요. 우린 많이 먹는 스타일이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현실적인 논이 조금 있을 수 있죠. 그렇죠. 뭐 그래서 아마 이번 대책 그니까 그니까 이게 뭐 대책이라기보다는 이제 상황을 조사라고 한 거니까 아마도 섹터별로 상황을 조금 조사해서 너무 이제 가격에 뭐 급등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었다면 근데 뭐 조사해 보다 보면 기업들이 그렇게 무지성하게 정말 원가 상승 요인도 없었는데 올렸을 가능성은 없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건 제시할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가격이 원가 상승 요인이 있어서 올린 거 오케이.
네. 원가의 하락 요인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부분 뭐 그런 것들은 지금 주소는 사실 좀 탄력적으로 하긴 하네. 그렇죠. 이렇게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제 공산품의 가격이 우리가 이제 표시 가격제를 하다 보니까 이제 공개되어 있는데 그런 가격 조정에 관련된 부분 그니까 원가가 오히려 하락했을 때 어떻게 할 거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뭐 얘기 정도는 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직접적인 정책으로 가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보기엔 물가에게는 아마 점검 차원 정도지 않을까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게 왜 적셔보냐면 지금 올라가는 건 좋은데 주가가 그래서 조금 약간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까 인플레이션이라는 그 키워드로 통해서 자산 인플레까지 보면은 오늘 조금 이제 흥분하는 거는 이제 컴다운 뭐 조금 영어식 표현이지만 이제 좀 난추고 자 이제 현대차를 다시 들여다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현대차 갈길은 멀죠.
근데 이제 뭐 사실 차량 구매도 뭐 여러 가지 거기도 올리고 싶을 텐데 관세는 자꾸 뭐 때려 되지 판매가 올리고 싶은데 쉽지는 않지 또 인플레이션도 영향이 있고 미국도 있고 내수도 있고 뭐 이런게 있잖아요. 어 그런 건 어떨까요? 일단 5월 달 판매를 보면 우리나라는 좀 심각합니다. 아, 내수 쪽이. 네. 왜냐면 지금 5월 달에 상위 업체 그니까 상위 순위에 있는 예를 들어서 뭐 쏘렌토라든지 뭐 카니발 그다음에 가장 뭐 많이 팔렸던 뭐 2위를 차지한 팰리쉐이드 팰리쉐이드 하나 정도 늘었고 나머지가 거의 다 뭐 천대 몇백대씩 줄었어요.
판매량이. 결국은 가격에 대한 부담을 받고 있다라는 얘기고요. 그래서 국내에서는 그나마 판매량이 좀 늘어난 차종들을 보면 재고떨리로 지난 달에 할인은 엄청한 것들만 판매가 늘었지 대부분 가격 부담을 받으면서 아반떼 정도의 판매가 견조했고 그다음에 주력 차정이라고 했던 SUV 판매량은 팰리쉐이드를 제외하면 거의 다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으로 놓고 봤을 때 차량 가격을 추가적으로 올리기에는 쉽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 다만 이제 미국 생산분에 대해서는 어 상대적으로 이제 관세와 관련된 부분이 조금 감해지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 현대차가 오늘 올라가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하이브리드라든지 미국에서 그나마 잘 팔릴 만한 차종의 미국 생산분을 끌어 올리는 것들 그다음에 지금 추가적으로 그동안 좀 안 올라갔던 종목군들이 올라가는 시장의 트렌드에 편승하는 하는 부분.
아, 이런 것들이 좀 결합되면서 올라가는게 아닌가? 그래서 오늘 공교롭게도 현대차 뭐 기아와 관련된 보고서들이 수룩하게 나오는데 이게 뭐 업항 좋아진다는 얘기는 없고 대부분 주주 안원 지금 현재 주가 대비해서 배당률 이런 것들 언급하고 있는데요. 저는 여기 좀 강한을 하나 들고 싶은 것은 음 뭐 물론 판매량을 봐야 알겠지만 미국 판매량 자체는 여전히 견조해요. 근데 미국에서 만약에 지금 팰리쉐이드의 생산량을 늘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네. 왜냐면 지금 팰리쉐이드 하이브리드는 뭐 성능에 대한 논란, 연비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2.5 하이브리드입니다.
기존의 현대차 기아차의 하이브리드의 주력은 1.6이었죠. 네. 근데이 2.5로 기량이 늘어나면서 대형차에 탑재되기 시작됐단 말이에요. 근데이 대형차 하이브리드는 누가 그동안 어 미국 시장에서 나눠먹던 시장이었냐면은 도요다 예 혼다 포드 셋시 나눠 먹던 시장입니다. 약간 픽업 트럭 형태 아니 픽업 트럭이 아니고 하이브리드의 대형 SUV 그러니까 우리가 그 기아의 텔룰라이드도 있고 미국의 팰리세이드도 원래 팔았지만 여기는 그냥 순수 가솔린이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판매량에서는 아예 배제돼 있던 현대차란 말이죠. 음.지 경쟁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도요다 하이랜더 그다음에 혼다의 대형 모델 그다음에 지금 그 포드의 2.3 에코스트 모델과 경쟁할 수 있는 현대차에 새로운 모델이 들어갔다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파는 거보다 미국에서 파는게 월등의 수익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현대차가 미국에 올인해서 그동안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핵심 포인트였던 거죠. 그러면 전기차도 우리나라에서 생산 안 하고 미국으로 가져가서 생산하면서 상대적으로 나타나는 긍정적 효과가 있고 그다음에 원래 잘 팔리고 있던 뭐 투싼이나 이런 쪽 하이브리드보다는 신규로 진입하는 대형 하이브리드 쪽에서 없던 시장에 진입하는 것에 대한 모멘텀은 전혀 반영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시장은 현대차에 대한 악재만 계속 반영하고 있는 거죠. 주가싸, 그다음에 뭐 밸루에이션 싸 이런 거 필요 없고 앞으로 안 빨릴 거고 이익이 고점에서 이제 픽아웃 하는데이 종목에 대해서 뭐 긍정적 평가를 할 필요가 있느냐라고 이제 질문이 던져지는데 저는 반대로도 질문하고 싶은 거죠.
그래 뭐 이익 감익은 저도 100%라고 보니까 이익의 20%를 내려도 PR 여섯 배 이건 예 적정한가라는 질문. 그다음에 두 번째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를 팔았는데 하이브리드가 없던 그니까이 현대차가 진출하지 못했던 대형 하이브리드 진입하면서 얻을 수 있는 수익.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7,000대를 팔았단 말이죠. 네. 미국으로 가져가서 지금 뭐 미국에서 어 그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량도 늘고 있지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그런 차량에이 하이브리드 엔진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평가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본다면 현대차 기하차에 대해서 그동안 나쁜 평가가 많았지만 이제는 나쁜 평가를 받은 주가는 인정하고 이제부터는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고민해 봐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듣는 와중에 보니까 이게 사실 환경적인 아니고 환경이라는게 그런 친환경이 얘기가 아니라 이제 뭐 어떤 패턴이겠죠. 그니까 국내 하이브리드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장거리를 뛴다 그러면은 보통 예전에는 서울 부상간 거리 450km 이게 이제 스탠더드잖아요. 그럼 왕복 900km 그 주유를 할 때도 보면은 가득 채우면은 뭐 900km 이렇게 찍는 경우 왜 그 수치에 이렇게 집착을 했을까? 근데 사실 그렇다고 뭐 해안가 쭉 돌아가지고 뭐 전국일주 이런 건 거의 많지 않으니까 하이브리드 차량의 장점은 결국에는 주유한 그 원동기 아 원동기가 아니라이 엔진이 처음에는 스타트를 걸고 쭉 돌면서 그 전기를 충전시키는 형태 맞나요?
이게 장거리나 미국에서는 대형 사실 미국분들은 뭐 작은 차를 타진 않아요. 픽업 트럭이나 뭐 SUB나 뭐 이런 큰 차들을 선호하잖아요. 거기에 적합하니까이 마켓이 커지고 우리가 거기 현대차나 기차가 좀 아까 말씀하신 모델들로 승부가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텐롤라이드하고 팰리쉐이드가 이미 잘 팔리고 있는데 여기에는 이제 엔진이 하나로만 갔던 거죠. 3.8 람다 엔진인가요? 전지 않다는요. 그다음에이 시장 이미 판매량이 검증되어 있죠. 도다의 하이랜더라든지 이런 대형 차량들의 하이브리드가전반적으로 잘 팔리고 있는게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미국은 연비 규제를 트럼프 대통령이 풀어 준다고는 했는데 연비 규제가 니자라고 하는이 교통안전국에서 합니다.이 연비 규제를 어기면 벌금을 내야 돼요.
근데 연비 규자를 가져가려면 지금 그 제네시스 같은 경우에 연비가 정말 극악 수준이기 때문에 이런 거 많이 팔면 전기차를 안 팔고 이런 차만 많이 팔면 현대차도 그냥 벌금 때려 맞습니다. 근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하이브리드 차량을 적극적으로 투입해서 연비 관리를 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연비 규제를 100% 없앤다면 이건 뭐 상대적으로 나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 미국의 분위기도 전기차 선호하는 그런 친환경 분위기에서 약간은 이동을 해서 기존의 내연 기간도 조금 더 끌고 가자라는 분위기도 분명히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말씀하신 대로 미국은 대형차 시장이 나름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이런 대형 시장에서 먹힐 수 있는 1.6 하이브리드로 억지로 지었자는게 아니라 2.5 하이브리드로 나름 새로운 엔진 시장을 가져간다면 어 전기차에 대한 경쟁력은 차치로 하더라도 하이브리드 쪽에서도 뭔가 흐름을 가져갈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는 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저는 의미가 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만약에 팰리세이드 2.5 뭐 하이브리드가 성공한다면 나름 잘 팔리는 텔롤라이드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연비가 정말 최악 수준이라고 할 수는 제네시스 같은 라인에도 들어간다면은 그러면 저는 이쪽에서는 분명히 하나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하이브리드 판매량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러네요. 오늘 포인트는 사실 하이브리드네요. 제가 이제 뭐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까 얘기했던 그런 어 생활 환경 전도 그니까 미국의 장거리 미국 뭐 한 번 쇼핑이 가면 거기 뭐 마트에 이제 스토어에 막 잔뜩 실어 가지고 와야 되고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뭐 충전서도 있지만 어 그런 것도 있고 우리나라는이 차량 옵션에 대해서 좀 민감해요. 뭐 특히 요즘 전장화라고 하잖아요. 뭐 제네시스가 연비가 좀 안 좋지만 요즘 그 뭐 음성으로 이제 예를 들어 뭐 창문 열어줘 그러면지가 열고 뭐 선루프 열어줘 그러면지가 열고 하더라고요. 그냥 궁금한게 반만 열어 줘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려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전장화에 대한 니즈가 미국 쪽에서의 우리 신차들하고 우리가 좀 잘할 수 있는 강점 또 있을까? 일단 테슬라가 그쪽에서는 뭐 너무 앞서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현대차 기아차를 포함한 레거치 자동차 쪽에서는 결국은 자신들이 개발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자율주행도 성공할 가능성은 비교적 낮고 뭐 포티투다 지금 하는 걸 보면 그렇고요.
그다음에 지금 뭐 GM도 크루즈 크루즈를 접을 접은만큼 뭐 이쪽에선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은 손 벌릴 쪽은 애플과 구글에게 손을 벌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어 이미 구글이 개발한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모델이 현대차에도 이미 적용이 되는 시점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애플 같은 경우에도 기존의 애플의 카플레이는 솔직히 좀 왜냐하면 어 가장 낮은 사양에서도 애플의 카플레이를 쓸 수 있게 전체적으로 맞추다 보니까 고급 차량에서 애플 카플레이를 쓰면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내가 가지고 있는 그 하드웨어를 적극적으로 100% 활용하지.음 못했단 말이죠.
근데 지난번에 잠깐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애플의 이번에 개선되는 카플레이는 개발 키트를 주고 그 회사에서 개발하게 만든다는 거죠. 그 그런 식으로 이제 특화된 것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말씀하셨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들도 현대차가 직접하는 건 아니지만 나름 채워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그 긍정적 부분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일런 마스크하고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우회적으로는 조금 아까 지난번에 정희선 회장 막 손도 들어주고 그랬잖아요. 효과가 있겠죠. 일단 전기차에 대한 그래서 현대 기회차 전략이 필요해요. 지금 시간은 다 내고 네네.
뭐 현대 기회차에 대해서 긍정적인데이 하이브리드 쪽으로 우리가 압축해 본다면 저 두 가지를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 하이드프리드 부품주들 중에서 저평가된 종목이 많다는 거죠. 그니까 중고 거래가 마니까 이걸 뭐 많이 어렵지만 대표적인 뭐 우량기업 한국단자 같은 것들 나름 괜찮아 보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하이브리드 부품주로 대장주로 여겼던게 코리아 FT 같은 종목 있거든요. 그니까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늘어났을 때 그런 종목은 안 갈까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굉장히 재밌는 걸 중국에 지리자동차가 투자한 홀스파워 트레인에서 개발을 했는데 네.
전기차에다가 발전기를 붙이는 거를 개발을 했다는 거죠. 이게 한 달 전에 뉴스가 나왔는데 전혀 관심이 없으시던데 이런 부분들 한번 관심을 가지시면 좋지 않을까?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이탄을 내일 정도에 다시 연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자,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 더 증시 라이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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