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창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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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발언자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 토큰화(RWA) 확산으로 비트코인이 장기 우상향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단기 방향에 대한 명시적 수치 예측은 없다. [비트코인 장기 전망] 발언자는 미국의 부채 증가로 달러 유동성이 팽창하고, 이를 가둘 자산으로 금과 비트코인이 부각된다고 주장한다. 강남 아파트와 금이 가진 가치 저장 속성을 비트코인이 수학적으로 더 안전하게 갖고 있다고 평가한다. 미국 정부의 비축 법안 통과가 장기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본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견해이며, 기간은 장기다. [스테이블코인·RWA 메커니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실물자산이 토큰화되면 이를 사기 위한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늘고, 스테이블코인이 활성화되면 비트코인을 살 유동성이 늘어 가격이 높아진다는 논리다. 현재 온체인 상품이 비트코인뿐이라는 점을 들며, 내년부터 본격 활성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가 되면 비트코인이 오른다는 전통적 논리도 제시했다. [스테이블코인 확산 속도] 여론조사를 인용해 응답자 약 16%가 스테이블코인을 써 봤고, 약 46~50%가 4년 내 사용하게 될 것이라 답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장벽을 넘으면 확산은 쉬울 것이며, 미국이 석유·AI 결제를 스테이블코인으로 하게 할 계획이라 쓰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알트코인 및 대안 자산] 비트코인 외 자산은 잘 모른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유통망 역할로 유틸리티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봤다. 비트코인보다 100배 오를 자산을 찾아보라고 하며 사실상 찾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변동성이 큰 자산은 감당 가능한 선택을 하라고 강조했다. [과세 관련] 가상자산 과세가 현행 기타소득(복권 취급, 22%)으로 되어 있어 불만이 크다고 주장한다. 금융투자소득으로 분류해 달라는 입장이며, 세율 자체는 22%로 동일하다고 언급했다. 정부가 잘못을 알면서 먼저 시행하는 방식을 비판했다. [사회 갈등 관련 발언] 프랑스 시위와 국내 청년 문제(세대·지역·계층 갈등)를 언급하며, 청년이 주요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이 부분은 자산 가격 예측과 직접 관련이 없다. [출연자 전망 요약] 비트코인: 장기 우상향. 금·강남 아파트 대비 가치 저장 수단으로 우위. 단기 가격 수치 언급은 없음. 자산별 1~3개월 방향 예측 발언은 확인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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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들이 아직은 잘 몰라요. 비트코인이 뭔지. 강남파트하고 금은 합니다. 강남파트와 금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비트코인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앞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실물 자산이 토큰화된다. 그럼 스테블 코인도 살 수밖에 없으니까 스테블코인이 활성화되면 비트코인은 가격이 높아집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돈이 많아지거든요. 유동성이 늘어나는다는 얘기죠.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갈 겁니다. 비트코인은 4년마다 폭등과 폭락을 반복한다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지금 비트코인 정말 심상치 않습니다. 앞으로 비트코인의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장기적으로 우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왜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미국은 빚을 계속 낼 거고 10년 뒤에는 미국의 부채가 80조 달러가 됩니다. 그러면 이것으로로 팽창된 이동성을 어딘가에 가둬야지 안 그러면 CPI라고 하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물가가 급도로 올라서 전 세계는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발행하는 달러를 전 세계 그 어 자산 시장에서는 어딘가에 이걸 가둬야 되는데 어딘가에 가둘 대상이 마땅한게 별로 없습니다. 금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강남 아파트 금 그리고 비트코인게 없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아직은 잘 몰라요.
비트코인이 뭔지. 강남파트하고 금은 합니다. 강남파트와 금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비트코인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수학적이기 때문에 훨씬 더 안전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깨닫게 되면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데 트리거가 이제 미국이 정부가 이걸 본격적으로 이제 비축하겠다라고 하는 순간이 될 텐데 비축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직은 법이 통과가 안 돼서 비축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죠. 위축하겠다고 했습니다. 코인이 이제 적 이제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활성화 될 겁니다. 스테이블코인이 활성화되려면 스태블코인은 상품권이기 때문에 백화점에서 상품을 살 수 있는 상품이 진열돼 있어야 됩니다.
근데 지금 비트코인밖에 없어요. 상품이. 그니까 스테블코인이 활성화되려면 백화점의 상품이 진열돼 됩니다. 그 온체인이라고 하는 백화점, 블록체인이라고 하는 백화점에 진열되는 상품이 곧 RW입니다.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되려면 RW 상품권이 많이 팔리려면 백화점의 상품이 먼저 진열돼야 됩니다.이 상품이 RW인데 실물 자산 토큰화 그래서 토큰화된 실물 자산들 주식 토큰된게 STO라고 하죠. STO 같은 주식 토큰 소유 같은 실물들을 토큰하는 토큰들 부동산 토큰 이런 것들이 토큰화돼서 블록체인상에서 막 돌아다녀됩니다. 그래야지 상품권을 산 사람들이 상품권 선물로 받아 주시면 그 백화션 가서 상품권 쓰실 거 아니에요.
상품권을 누가 갖고 있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온차인 백화전 블록체인상에서 내가 쇼핑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지금 쇼핑할 수 있는 상품이 비트코인밖에 없어요. 스테블 코인의 자잔고량이 늘어나면 비트코인을 누군가 사겠다는 의사 표시로 지금 읽히는 겁니다. 근데 앞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실물 자산이 특분화된다. 그럼 스테블 코인도 살 수밖에 없으니까 스테블 코인이 활성화되고 스테블코인이 활성화되면 비트코인은 가격이 높아집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돈이 많아지거든요. 유동성이 늘어나는다는 얘기죠.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갈 겁니다.
비트코인이 현재 고점에 비해서는 조금 내려와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오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재료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그 RW라고 하는 실물선코너 사업이 잘 되면 일단 스테블 코인이 많이 발행되게 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발행되면 스테이블코인을 사두고 이것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저장 수단이 필요한데 그게 비트코인이거든요. 비트코인 많이 살 겁니다. 근데 일단 전통적으로는 금리가 떨어지고 양적 완화가 되는 유동성 완화 공면이 되면 비트코인은 값이 올라갑니다. 네. 여기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어쨌거나 유동성이 증가해야 왜냐면 유동성을 가두는 저장물이거든요.
그 유동성이 넘쳐나야이 그릇이 그릇에 내용물이 많이 담기죠. 그니까 일단 유동성이 늘어나야 되는 미국에서는 가상화폐를 둘러싼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투자자들이 놓치고 있는 변화가 있다면요? 이런 변화를 놓치고 있는 거죠. 물론 한국의 개미들은 이런 거 변화에 대해서 뭐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이 지금 우리나라에도 1,300만 개의 그 가상자산 개조가 있다고 합니다. 그니까 중복된 거 빼고 1을 해도 6, 7번 100만 개의 이제 비트코인 개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 정보가 문제입니다.
네. 비트코인을 아직까지 복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잘못했지만 세금을 걷겠다고 합니다. 네. 뭔가 일을 일사 처리로 진행하는 건 좋아요. 근데 꼭 이럴 때 일사 처리로 진행합니다. 네. 실제로 일사 천리로 진행해야 될 것들은 일사 천리로 진행 안 하고 세금 걷는 것들은 일사 천리로 진행합니다. 잘못됐다고 합니다. 자기들도 나와 가지고 네. 업권으로 보는 거 잘못했다. 일본도 금융투자 자산이라고 바꿨다. 하지만 잘못됐지만 먼저 시행하겠다. 잘못된 거 시행하면서 바꾸겠다. 말이 안 되죠. 국민들이 말았답니까? 물론 뭐든지 완벽한 정책은 없습니다.
시행하면서 잘못된게 노출되면 당연히 바꿔야 됩니다. 근데 지금 순서가 거꾸로 됐습니다. 잘못된 거 아는데 하겠다는 겁니다. 국민들 마루또 아닙니다. 특히나 세금 문제입니다. 돈 내란 얘기예요. 그 사업자가 돈내라고 자기 제품을 팔면서 잘못된 거 아는데 일단 사세요. 나중에 리콜 할게요. 이렇게 하면 그 물건이 팔립니까? 근데 왜 정부만 그렇게 합니까? 왜 정부만 그렇게 할 특권이 뭐가 있습니까? 근데 국민들 상대로 지금 복권인데 복권 당첨됐으니까 돈내 22% 내 잘못된 거 알아 우리도 나중에 고칠게 일단 내 그거 따라갈 국민이 있습니까?
또 한 가지 중요한 거는 지금 젊은 이들에게 지금 프랑스 사태도 마찬가지 본질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 세대간 갈등, 지역관 갈등, 개층 갈등입니다.이 세 가지에 공통된 피해자는 청년들입니다. 다음 세대들. 세대강 갈등. 노인들은 기성세대입니다. 기득권입니다. 개층 갈등. 부자들은 기득권입니다. 도농관 갈등. 도시에 도심에 사는 사람들은 기득권입니다. 개별적인 기득권자들에게 공통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게 지금 청년들입니다. 청년들이 노인들 보양해야 됩니다. 연금 계획 안 한다고 하니까 세금 더 내라고 합니다. 부자들이 부동산 사서 지금 임대가 높아졌으니까 높은 임대 내라고 합니다.
네. 그리고 도원간에 도심은 기름 안 쓰죠. 자동차로. 왜? 그냥 지하철 타면 됩니다. 네. 근데 근에 사는 사람들은 분당 사는 사람들 여기까지 오려면 지하철 타고기 힘들어요. 사타고 와야 됩니다. 기름값 많이 써야 돼요. 근데 지금 기름값이 천장 부지로 올라가죠. 우리나라 비트코인 세금도 지금 청년들은 이걸 뭐라고 받아들이냐면 논리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요. 왜 지금 부자들한테는 세금 안 걷고 내가 그나마 살 수 있는 비트코인한테 세금을 걷냐고 합니다. 이거는 감정적인 거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설득 못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큰 상황이고 지금 이런 것들을 놓치고 있다.
제가 볼 때는 글로벌 흐름을 지금 프랑스의 거리로 뛰쳐나온 청년들이 뭘 요구하고 있는지 그게 어디서 나온 문제인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정부가 비트코인의 세금을 걷겠다고 하는데 왜 젊은이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지 얼마 전에 청년들 국회가 가지고 막 난리 치니까 국민의 힘이 지금 비트코인 그 세금 가으면 안 된다고 이제 당원으로 발표했고 민주당에서도 발휘했습니다. 네. 이게 지금 어떤 상황인지를 정부가 좀 잘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세금을 걷는 거는 좋습니다. 국가와 국민들 간의 계약이니까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 걷는다고 하죠.
근데 가만히 따져 보면 왜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걷는지부터 따져 봐야 됩니다. 사람들이. 네. 국가한테 우리가 세금을 왜 내는지 그리고 그 세금을내는 반대로 우리가 무엇을 국가들 국가에게 요구하고 있는지를 국가가 심각하게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고민해 보지 않으면 우리가 세금을 내야 될까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네. 그런 생각들이 만연할 때 어떤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프랑스에서 지금 보여지고 있어요. 좀 또 좀 더 신중하게 이제이 상황을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정말 다양한 가상 자산이 있는데요. 앞으로 가장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가상 자산은 무엇일까요?
비트코인. 저는 비트코인 이외에는 뭐 잘 알지도 못하고 인제 유틸리티로 쓰이는 그 블록체인들이 있습니다. 이더리움 같은 것들. 이더림 같은 것들은 실제로 이제 그 스태블 코인들이 나갔을 때 이제 그것들을 유통시키는 유통망 역할을 하니까 당연히 이제 어느 정도 유틸리티로서의 가치는 이제 부각되겠죠. 그 정도로 알고 있고 그러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그 급등락하는 변동성이 큰 자산에 투자를 하고 싶죠. 올라갈 때 많이 올라가니까. 근데 그만큼 떨어질 때 많이 떨어진다는 거 롤러코스터가 떨어질 때 많이 떨어지잖아요. 네. 나는 그게 짜릿하다, 재밌다라고 하지 않으면 떨어질 때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을 하세요. 그러니까 많이 올라간다. 누가 공짜로 많이 올라가는 계속 올려 줍니까? 누군가 내가 돈을 많이 번다는 얘기는 누군가는 지금 피타몰료 번돈을 나한테 잃는다 얘기거든요. 내가 승자가 항상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5만입니다. 비트코인을 좀 더 공부하시고 여기서 이제 개별적인 어떤 알트코인 자산 같은 것들은 내가 그 개별적 개별성들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저도 이제 현상이 먼저일 경우가 있긴 있었어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냥 비트코인이 계속 올라가고 사람들이 몰리는 그 현상 자체가 중요했는데 비트코인을 좀 완벽하게 이해하고 투자하고 싶다고 해서 한 10년 정도를 사실은 호성생활을 보낸 적이 있어요.
그게 후회는 되는데네 그냥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비트코인을 내가 몰랐을 때 그냥 투자했으면 큰 돈을 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죠. 근데 그거는 진짜 결과론적인 얘기고 진짜 내가 운이 좋지 않으면은 모른 자산은 투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비트코인 좀 공부하시고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어요. 비트코인의 상승 여력이. 근데 내가 비트코인보다 100배 되는 자산을 뭐 하겠다? 한번 구해 보십시오. 찾아보세요. 네. 음. 저는 못 찾았는데 한번 찾아보시고 찾았다 그럼 좀 알려 주세요. 근데 만약에 그걸 찾았다. 어 그 하나님이 어 당신 조상님들이 그동안 고생했으니까 당신에게는 부자가 될 기회를 드릴게요.
해놓고 어떤 천사의 날개가 될 어떤 시그널을 주시지 않으면 못 찾을 겁니다. 하지 마십시오. 얼마 전 은행들이 스테이블 코인 시대를 겨냥해 금융 인프라 선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요. 스테이블 코인이 실생활에서 널리 쓰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지금 그 여론 조사 해 보니까 어디가 있더라? 갤러비였나? 그 비치카드가 있나? 동남아 몇 개곡을 상대로 조사를 했는데 대학 저기 6개국인가를 상대로 얼마 전에 그 제가 읽는 신문은 세 개인데 그 세계 일간지에서 거의 공통으로 나 기사예요. 음 16%가 스태블코인 써 봤다.
50%가량이 46%가량이 앞으로 4년 내에 스태블 코인을 쓰게 될 것 같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동남아 사람들 우리나라 포함해서 홍콩 태국 이런 분들이 이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스테블 코인 저도 써 봤거든요. 물론 송금을 위해서 써 봤습니다. 테더를 가지고 이제 바이낸스에 성금하기 위해서 써 봤고 실제 지을 위해서까지는 제가 써 본 적은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하나의 장벽이 넘기 힘들지만 장벽을 넘어가면 그다음부터는 쉽거든요. 컴퓨터라는 것도 사실은 내가 AD 스켓 처음에 나왔을 때 AD 스켓이란 거 써 보셨어요? 옛날에 컴퓨터에 이렇게 AD 스켓 끼 그다음에 CD인지 쓰고 막 그랬거든요.
AD 스케라고 해서 이렇게 디스켓이 있었어요. 저장 장치가. 그 저장치 끼우고 이제 나중에 CD 쓰다가 나중에뭐 USB 쓰다가 이제 뭐 지금처럼 이렇게 온 건데요. 그 컴퓨터 처음에 쓸 때이 에이디스켓에 저장하는 것도 배워야 돼요. 뭐 이렇게 뭐 컴퓨터 입력하고 별건 아니지만. 근데 그거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모를 때는 쇼피쇼 하거든요. 스텔코인도 그래요. 뭐 모를 때는 쇼피쇼 하게 되는데 한번 이렇게 앱 깔고 쓰게 되면 사실 편하면 쓰거든요. 그 또 성공 수수료나 사용 수수료가 낮으면 당연히 쓰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그냥 이게 시소타이 같아요.
어느 어느 임계점이 딱 되면 이제 그다음부터는 쏠릴 것 같은데요. 지금은 이제 어떤 방식으로 쓰게 될 것 같냐면 미국이 지금 쓰게하고 픈 이제 방식은 석유와 지금 그 AI를 스테블코인을 결제하게끔 하겠다는 거니까 내가 AI 쓰려면 스테이블코인 써야 될 겁니다. 앞으로. 네. 어떤 방식으로든지 가네. 국내 가상자산 과세가 본격적으로 실행되면 개인 투자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화가 나죠. 네. 개인투사 개인 투자자들에게 어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 네. 화가 날 겁니다. 지금대로 매기면. 근데 제가 세금을 세금을 안내는게 맞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만약에 금융 투자 자산으로 관점을 바꾸잖아요. 우리 정부가 지금은 우리 가장 자산 투자법에는 뭐라고 돼 있냐면은 비트코인은 기타 자산입니다. 기타 자산은 뭐냐? 복권입니다. 비트코인을 도물면 복권 당첨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1% 세금 내라는 겁니다. 근데 금융 투자 자산으로 바꿔 달라라고 하는 겁니다. 저희들이 요거는 세금을 안 내겠다는게 아닙니다. 금융 투자 자산이 됐을 때 지금 금투세에 주식에 대한 세금이 없으니까 세금을 안 건지 않겠냐? 그래서 거기에 찬성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거 아니에요. 금투세가 돼도 그러니깐 주식이 세금을 안 거으니까 세금을 걷지 마라라고 하는 주장이 아닙니다.
지금 저 같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거는 투자 자산으로 봐야 된다는 겁니다. 투자 자산으로 금융 자산이건 실물 자산이건 투자 자산으로 봐 달라는 겁니다. 그게 현실이 맞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거를 금융 투자 자산으로 인정해 주고 해외 주식에 준하는 세금을 거둬도 똑같이 22%입니다. 세금은 냅니다. 근데 이제 손실 2월 공제나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제 2월 공제 같은 것들의 디테일은 좀 차이가 있습니다. 세금은 똑같이 22% 냅니다. 근데 복권이라는게 화가 난다는 겁니다. 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그냥 복권 한장 사 놓고 일주일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공부 되게 많이 합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생태계를 키우기 위해서 노력들을 많이 합니다.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근데 이런 사람들한테 당신 복권 한장 샀는데 재수가 좋아서 복권 당첨된 거 아니야? 22% 세금 내 님 우리가 막 얘기합니다. 잘못된 거 알겠어? 무슨 해외 거래소에 대한 투자 저기 그 저기 그 자료도 뭐 잘 안 될 거 같고 그리고 주식과의 어떤 형평성 뭐 세대간의 형평성 다 알겠는데 일단은 거둡게 왜냐면 내가 4년 동안 기다렸거든. 그리고 여러 가지 시스템을 완비했잖아. 그 일단 거둡게 잘못된 거 알아. 계속 얘기하지 마.
일단 잘못된 거 아는데 거둡게 잘못된 거 나중에 바꿀게라고 얘기합니다. 짜증나죠. 네. 세금 거두면 짜증납니다. 짜증. 네. 그니까 세우라고 상관없습니다. 그건 우리를 복권 사놓고 그냥 운이 와서 당첨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바라보고 있다는게 짜증나는 겁니다. 네.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공무원이 돼서 정책을 만들고 있다. 그런 나라에서 한다는게 짜증나는 겁니다. Ja. 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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