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우리나라는 갈 때까지 가야 끝나요. 그니까 모든 회사들이 우리 다 사실은 2차전지하는 회사요라고 뛰어들 때 끝나거든요. 그때 그 신사업 진출을 엄청 다 뛰어든 엄청나게 뛰어드 그럴 때 끝이에요. 2015 2015년 2016년에 모든 회사들이 화장품 사업한다 그럴 때가 화장품 끝이었고요. 제일 정확한 그 악취 중에 악취가 그거죠. 예. 그니까 레버리지 엄청나게 급증했다라는 데이터 볼 때만큼 썩은 데가 나는게 공시에서 전부 우리이 산업 해요 할 때네. 내년에 한국 증시가 더 좋다면 방금 말씀해진 처음에 PBR 같은 거 외에도 어떤 업정의 지표를 좀 더 주목해야 되는 거죠?
아, 지금은 우리 이제 김작가 TV 제가 나온지 한 4년 중에 한 4, 5년 됐다면 최근 2, 3년은 저는 조선만 이야기했던 거 같아요. 그죠? 조선 왜 조선이 좋으냐?이 이 별게 아닌데요. 트럼프가 원하는 저 정책을 어 밀어붙이고 저 사람이 원하는게 뭐냐면 미국이 무효흑자 기록하는 그 나라를 만드는게 저 사람 목표인 거 같아요. 그죠? 그걸 위한 수단이 관세인데 어쨌다 보니 관세가 지금 목표에서 그 수단에서 목표가 된 거 같은 기분을 좀 드는데 정확 예. 그래서 일단 이제 그 무효자를 내려면 미국의 산업을 육성해야 되잖아요. 근데 제조업 육성은 말이 쉽지.
그죠? 정말 정말 어려워요. 그러면 이제 남아 있는 미국에서 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상품은 전형 가스다. 어 쉐일 오일이 무한대 묻혀 있다고 봐야 되는 그래서 그런 LNG 수출 특히 유럽은 천연가스가 다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그 정박식 어 저 LNG 터미널들 이런 건 다 만들고 지금 엄청나게 수출하고 있는 중이고 이게 이제 해상 터미널이 아닌 육지의 터미널까지 해서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그날이 오면 수출량이 더욱더 늘어날 수 있는 증의 여건이에요. 그렇다면 고수출 여건으로 가게 될 때 제일 중요한게 LNG 선박들이죠.
운송해야 되니까. 그리고 냉각하는 설비들 만드는 그런 항만 포트들, 건설들 이런 것들은 트럼프 행정부 내내 엄청나게 열심히 하지 않겠냐. 그래서 올해 9월 예산 안에 이쪽 부분이 많이 들어가고 사실 일본이 제의했던 것도 알라스카 프로젝트 같은 것들도 다 1조 달러에 투자를 하겠다는게이 천연가스 쪽이었거든요. 예. 그래서 요런 천연가스가 또 필요한 이유는 전력 소비량이 AI 혁명 속에 엄청나게 늘어날 수밖에 없어서 해양광이나 재생 에너지만으로는 스페인 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거든요. 즉 안정성이 떨어지는 굉장히 재산성이 지금 좋아지고 있지만 안정성은 약간 약한 이런 걸 맡기 위해선 그리드 전력망을 재설계해야 되고 투자를 해야 돼요.
이쪽 산업들은 앞으로 굉장히 좋은 비전이 있는 산업이에요. 그래서요 두 산업은 여전히 좋고 여기 세 번째 폴란드 제가 주목하라 그랬던 거예요.이 바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끝나면 다음에 총 뿌리는 폴란드인데 또는 발텍삼국인데 누가 봐도 거기는 막을 방법이 없어요. 평지라 우크라이나 차라리 그 드네프르 강에서 어 방어전을 지금 펼치고 있는 그 엄청나게 큰 강입니다. 그런데 비해서 폴란드나 리투아니아나 뭐 어이 에스토니아 같은 나라들은 평지입니다.면 망을 방법이 없죠. 그런 나라의 군수물자 생산 그리고 유럽의 재무장 쪽으로 가게 되는 건 특히 이번에 대만도 엄청나게 무기 사들인 거 보셨잖아요.
그런 것처럼 전 세계적인 무기 산업의 호황은 사라지기 어려운 거죠. 마지막으로 지금 시장의 대세 상승에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 산업은 결국 AI인데 AI 관련되 있는 산업인 반도체가 나쁠 수 없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반도체도 괜찮고 조선, 기계, 전기 기계 어 그리고 어 국방까지가 계속 저는 좀 주도 국방이랑 방 방산 뭐 그 관련되 있는 산업들이 꼭 그 국방만은 아니긴 한데요. 그렇죠. 사실 조선도 국방이에요. 그렇죠. 그런 것들도 뭐 어 무기 만드는데 연관되 있는 다양한 산업들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뭐 풍산도 사실 국방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또 그렇게 보면 이런 여러 가지 관련되 있는 산업들은 되게 앞으로 저는 좀 미래가 있지 않냐. 그래서 이런 산업들이 개별 종목을 따지면 살게 없어요. 어 왜 개별 종목을 따지면 살게 없냐면 다 전적이 있는 회사들이잖아요. 증자. 아 유상증자. 예. 그러니까 주가 조금만 오르면 어마어마한 유상증자를 하는 뭐 대표적인게 조선 업체 그 새 회사들 정말 살 회사가 없다. 조선이 좋은 건 알겠는데 살 회사가 없다라는 한 탄이 나오는 그 새 트리오 못난이 사형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회사들을 생각할 때 개별 종목 투자하지 마시고 ETF 투자를 하라고 제가 자꾸 추천하는 이유가 개별 종목 쳐다보는 순간 정말 우리나라는 주주 중영이 아닌 주주 테러 경영이 일반화돼 있는 나라서 살 회사가 없어요.
우리나라는 솔직히 그러다 보니 어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해 주고 좋은데 HBM 어떻게 될지 이제 뭐 이번에 대량 생산한다는데 아직 걱정은 많잖아요. 이러다 보니 그냥 제 생각에는 인덱스로 산업별표 인덱스나 전차 시장 전체로 대응하는게 낫지 않나 봅니다. 근데 조성 방산 뭐 실적도 좋지만 밸류 부담 목소리 굉장히 많이 나고 많이 울랐잖아요. 근데 그 괜찮은 건가? 아무리 섹터라도 우리나라는요 어이 양극단의 나라예요. PBR 0.2배짜리가 한 30% 있고요. PBR 10열배짜리가 한 10% 있는 나라. 그래서 평균이 한 배. 그래서 PBL 10열배짜리들한테 밸루에이션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고요.
우리나라는 모멘텀 아니면 극단적 저평가요 둘 말고는 투자할 만한 회사는 없다. 2차전지 때도 한번 이야기했잖아요. 기억 안 하세요? 제가 2년 전 여름에 와서 3년 전인가요? 아니 2년 전 여름이 그때 아 이거 이렇게까지 밸루에이션이 올라간 거에 대해서 다 팔라 소리는 못 하겠다. 그러나 일부 팔아서 다른 자산도 좀 사자. 올인하지만 않으면 기회가 있다. 맨날 제가 그때 와서 여름에 그 더운 여름에 그 이야기 했던 기억나실 거예요. 왜 제가 어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요. 네. 우리나라는 어 그 주식들은 갈 때까지 가야 끝나요. 그러니까 모든 회사들이 우리 다 사실은 2차전지하는 회사요라고 뛰어들 때 끝나거든요.
그때 그 신사업 진출을 엄청 다 뛰어들 엄청나게 뛰어드 그럴 때 끝이에요. 2015 2015년 2016년에 모든 회사들이 화장품 사업한다 그럴 때가 화장품이었고요. 예. 제가 국민금 있는데 그때 이제 뭐 제가 이제 팀장이니까 밑에 있는 직원들하고 이야기하다가 야 이번에 공시한 애들 화장품 산업이랑 미용 산업이랑 뭐 무슨 산업에 뛰어든다고 공시한 회들 리스트 한번 보자 한번 주사시켜 봤거든요. 그랬더니 100개가 나오더라고요. 거의 얼마나 힘든 산업이에요 그 산업이 피튀기는 산업인데 거기 초자가 들어가서 될 거라고 믿는 또 그걸 하면 상한가가 나이 제일 정확한 그 악취 중의 악취가 그거죠.
예. 그러니까 레버리지 엄청나게 급증했다라는 데이터 볼 때만큼 썩은 데가 나는게 공시에서 전부 우리이 산업 해요 할 때. 근데 아직 지금 내가 이야기했 제가 방금 이야기했던이 산업들은 뛰어들기 되게 힘든 산업이잖아요. 방송 자체 진입되 되게 크고 또 전기 기계도 그렇고 아 여기 더 나가서 뭐 반도체는 말할 필요도 없고 장비 쪽도 그렇고 이제 그렇게 어려운데도 뛰어들겠다는 기업들이 나오면 조심하자. 근데 아주 저는 어 지금 박사님 보셨어 그면 악치가 나는 곳은 어딘가요? 악취가 나는데 어 그걸 왜 물어요? 아이고 왜 뭐 아 정치 테마하지 뭘 세상스럽게 아 너무 끔찍하지 않아요?
썩은 데가 나서 그쪽은 어우 머리가 아파요. 저 너무 우리나라는 죄송합니다. 우리나라 주 시장은요 향기로운 시장도 좀 것도 있지만 악취가 나는 시장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 대해서 접근할 때는 어 두 가지 중에 하나만 생각을 해야 돼요. 극단적 저평가에 도달했는가? 미래가 굉장히 받고 산업 전체 PBR이 10배가 될 거 같은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 평균에 10열배가 될 거 같은 업종조차 박살날 때 거기 한번 쳐다보는 어 그 업종조차도 종종 잘 박살 나요. 왜냐면 레버리지해서 뛰어드시니까 지시장이 조금만 조정받아도 다 도망가잖아요. 그런 업정들이 있어요.
뭐 지금 펀더멘탈이 받쳐 주는데 저는 거이 안 나거든요. 근데 펀더멘탈 안 받쳐 주면서 그렇게 당기니까 무서웠던 거죠. 이 방송이지 다른 방송인지 모르지만 중국 CATL 주가는 하나도 안 오르는데 우리나라 2차전지만 오르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랬다가 댓글에서 다구리를 당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부터 댓글 안 보거든요.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세계 넘버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 주가는 별론데 2등, 3등, 4, 5등이 있는 한국이 왜 그렇게 올라야 되냐? 이런 질문, 이런 평범한 질문조차 수용 못하는 단계. 저거만 사면 내 팔자가 달라질 텐데.
수용 못하는 때가 버블이 너무나도 많이 끼었는 그런 이야기를 책에 2차전지 이야기 한 건 아니고요. 근데 이제 왜냐면 뭐 2차전지가 저렇게 고생하고 살아남은 회사는 진짜 잘 될 거라는 걸 다 알죠. 아는데 제가 이야기니까 늘 하는 이야기이 산업이 좋은 건 알지만 누가 생존자가 될 거라는 걸 당신은 어떻게 하냐? 혹시 한국에 하나도 없고 CATL만 생존하는 그림이 그려지지는 않냐? 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걸 못 수용을 못 하면 어떡하냐? 시장에서 투자를 하는 건 좀 쿨해야 되는데 한매 친구처럼 투자하면 돈을 못 벌거든요. 왜냐면 팔줄 못하니까.
조선인의 방사는 2차전시처럼 되진 않겠죠. 그게 이제 제가 봤거든요. 그걸 2차전지처럼 된 걸 봤어요.이 이야기를 진짜 오래간만에 하게 됐네요. 한 16년 전쯤에 제가 은행에 그 수석 이코노미스트 하고 있었잖아요. 예. 네. 저희 트레이딩 부서대 고객이 지금은 이제 없어졌으니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성동조선이었습니다. 아, 네. 네. 알고 있죠. 예. 이제 없어졌죠. 네. 그러니까 구조 조정을 엄청하고 분할에서 팔았습니다. STX 조선도 그렇구나. 예. 거기가 엄청난 큰 고객이었어요. 근데 이제 그 회사들을 뭐 정말 자주 갔죠.
너무너무 중요한 고객이고 환율이 또 조선사는 엄청 그래서 2008년에 박살이 났다가 2009년 10년에 다시 회복해서 11년에 주가는 역사성 최고치를 다 갔는데 다니는데 실적은 그렇게 안 되더라고요. 요게 보이죠. 그리고 이제 다 없어졌어요. 우리나라 조선소라는게 세 개 남은 거죠. 한진까지 HJ까지 해서네 개. 근데 HJ는 뭐 아시는 것처럼 조선소 있던 땅 개발 관련인 거고요. 이렇게 보면 별거 아니던 수리 조선소마저 전부 우리는 배를 지어요로 하며 그 목포부터 부산까지 남해안이 모두 도크로 차던 시절이 왔을 때 장이 끝났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되면 끝나겠죠.
어 무섭죠. 옵니다. 안 올 거 같죠? 옵니다. 진입 정벽이 있어도 뚫습니다. 왜? 마진이 있는 곳에 자보는 가요. 2차전지 마진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다 했잖아요. 우리 기업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 뛰어들었잖아요. AI 잘되니까 딥스크 나왔죠? 나와요. 아무리 강한 진입 장벽도 이윤의 매력 앞에는 다 깨집니다. 그러니까 이것만은 흔들리지 않아라는 말이 나올 때가 끝이에요. 그러면서이 책에서 이런 문장이 있는 건가? 아니면 다른 거라면 좀 해석해 주시면 자산 가격이 기업이 실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준 법을에 도달도할 때는 신속하게 빠져나올 준비를 갖춰야 합니다.
기업들은 미래 이익 성장이 끝없이 지속될 것이 낙간하며 투자를 단행하지만 수요가 유측될 때는 심각한 공급 강행이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뭐 약간 좀 비슷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 예. 작년 엔비디아가 6월에 그 상황이었죠. 그때 젠슨이 어디 컨퍼런스 갔는데 미모의 여성이 가슴에 사인해 달라 그랬던 거. 아 봤어요. 봤어요. 그 뒤 그 주가를 회복했나요? 네. 여러분이 되게 중요한 이야기데요. 경영자를 신적인 존재로 아까 얘기했잖아요.이 사람만 믿으면 돼. 이거 여기만 따라가면 돼를 할 때가 위험할 위험할 때죠. 그래서 뭐 아직 저는 미디어가 끝났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주가만 보면 왜 그렇게 그때 이유 힘든가?
예. 모든 사람이 찬양하면 끝납니다. 그 높아져 있는 기대를 충족시키기가 너무 어려워지기 때문에 조그만한 위험이 나와도 훼손되니까 딥스크 이후에 빠진 거 생각하십시오. 자, 그럼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특히 조심해야 될 태도나 실수는 뭘까요? 어, 이것만 하면 돼. 이런 이야기 나올 때는 뭐 정말 조심해야 되는 거고요. 두 번째 이제 냄새 맞는 법을 조금만 이럴 때 올해 되게 공부하기 좋은데 장은 저는 무너질 가능성은 그렇게 없다고 보거든요. 예. 왜냐하면 펀더멘탈이 너무 좋아요.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우리는 뭐 역사성 최대 이익이 났잖아요. 작년에 250조의 영업 이익이 난 나랍니다. 근데 경제는 안 좋다 그러죠. 그 굉장히 두작이 좋은 해요. 좋은 해데 왜 근데 울퉁불퉁하냐? 트럼프 때문인 거죠. 음, 그런 해의 포지션들을 저는 뭐 현금을 좀 들고 가는 것도 방법이 이런 소리 지금이 레벨에서 하는 건 말 작년에 했어야지 말도 안 되는 이야기고요. 어, 시장에 좀 참여를 하면서 두둑게 맞아야 되는 해고 두들게 맞으면서 또 수익도 생각보다 날 수 있는 해인데 부디 어, 주식에만 다 올인하지 말고 네. 골드도 좀 사고 골드 좀 사고.
네. 미국 주식에만 또 올인하지 말고. 왜냐하면 어, 정말 말하라고 협정하는 순간 큰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음.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던 우리나라 주식도 뭐 저평가될 때 살만하고 또 제가 좋아하는 인도 중국 주식 거기다 이머직 마켓도 좀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목돈 1억 있다면 좀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요? 일단 국내 채권에 한 3천만 원은 넣어야 될 것 같고요. 한국 채권 올해는 저희들 이거를 좀 잡아 줄 것 같아요. 하단을 잡아주는 그리고 시장이 붕괴되거나 그런 일은 없어야 되겠지만 만에 하나 조정을 받을 때 현금 인출기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자산이니까 그리고 한 20%는 골든 있어야 될 것 같아.
나머지 이제 50%를 주식을 하는데 미국 주식 한 30% 한다면 나머지 20%는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폴란드 뭐 그리고 가능하다면 유럽 주식도 조금 더 이렇게 분산하는 미국 시장에 대한 비중 축소 의견인 거죠. 자, 오늘 홍주 박사님과 이제 돈의 흐름은 대풀이는데요 책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럼 마지막으로 시장이 흔들리지 않고 판단 기준 오늘 뭐 냄새난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해 주셨는데 판단기 주세 그러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좀 뭘까요? 책을 일단 읽으시는게 왜냐면 간접겸이 제일 좀 우리한테 위안을 주는 거 같아요.
매일매일 뉴스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아, 모디스 아, 진짜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네. 무디스까지 막 저러고 어 트럼프랑 또 파월 사이에 말도 요새 이야기들이 점점 클레이트 되는 거 같고 무서운 세상입니다. 굉장히 두자기 힘든 시기고요. 그런다 이럴 때 되게 공부가 많이 되고 또 이럴 때 수익이 나더라고요. 저는 해 보니까 공부해 보니까 여러분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요. 두려워한 시기는 오히려 작년처럼 미국장 너무너무 수익 좋을 때가 두려워할 때 거 같고요. 올해처럼 울퉁불퉁할 때는 용기를 내서 시장에 참가하고 또 공부를 하셔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요거 안 여쭤봤네요.이 책이 이제 돈의 흐름 대풀이 된다. 사실 경지책이 많잖아요. 요건 어떤 이제 다른 책이나 좀 다루고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마지막 이유 한번 설명해 주고 하시 아 예 그 우리 시장에서 이제 어 백전 노장 투자자들이 성과가 좋아요. 그리고 초보 투자자들은 성과가 잘 안 납니다. 왜 그러냐면 경험의 차이 그리고 고민의 차이 때문이죠. 그렇다라면 주식 투자에서 제일 필요한 책은 뭘까? 저는 고민을 해 봤더니 바로 앞서 달리고 있는 주식 농부님이나 김봉수 교수님 같은 어마어마한 정말 최강의 실력을 가지고 어마어마한 부자들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붙어서 우리가 이긴다는 생각까지 못 해도 크게 잃지 않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그분들의 경험과 공부를 압축적으로 따라가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어떤게 중요한 정보이고 어떻게 중요한 경험인지를 책한권에 녹인 선배들의 뛰어난 점들을 인정하신 분들한테 내가 최고야 이러신 분들은 안 봐도 되고요. 데이트레이더야 이러면 안 봐도 되고요. 그게 아닌 공부를 좀 한다고 하는데 아 쉽지 않네. 예. 선배들 프로 투자자와의 격차를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도움되는 책이 없을까? 이걸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상당히 괜찮은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 박사님은 지금 연애 책한건용도 계속 내 출하고 계시죠? 예. 그렇죠. 네. 근데 원래 이전에는 이제 증권사 은행이 계시다가 그다음에 이제 작가와 강사 활동을 주로 많이 하시다가 투니즘 투자자문의 대표잖아요. 회사에서 운용을 하시다 보면 직원들도 많고 하니까 바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심 투자 전면에 가시 또 몇 년 되신 거죠? 어 상품 출시한지 2년 2개월. 그럼 2, 3년 정도 또 여기 또 매진하셨을 텐데 그 사이에도 이렇게 계속 책을 출관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굳이 책을 또 사실 책이 막 돈이 되진 않잖아요. 책을 내본 저자로 없어.
지수 책을 열 몇 거 내 봤으니까 굳이 그렇게 해서 계속내는 이유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 이건 뭔가 뭐가 뭐가 있어? 이거는 사명이라든가 첫 번째는 일단 어이 책 내면 책을 계기로 해서 또 뭐랄까 좀 찾아 주신 데가 많으니까 회사 소개하기도 좋고 마케팅도 되고 아 그러면 좋겠네. 이제 두 번째가 우리 이런 김작가 TV나 이런 데서 출연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쌓이고 또 댓글도 보고 하다 보면 이런 질문들을 해소 못 하시고 계속 반복적으로 달리는 질문들이 있으니까 예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좀 답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아까 잠깐 이야기했는데 만 2년 전에 2차 전지 때가 저희 회사 상품 출시하자마자 얼마 안 됐을 때였는데 돈은 안 들어오고 또 기왕에 투자하신 분들은 또 다 해지하고 하던 시기였어요.
왜 해지하세요? 우리 수익이 나쁘지도 않은데 그랬더니 제가 박사님 2차전지 가서 큰 돈 벌 불려와서 어 큰 돈 만든 다음에 박사님한테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그러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아 지금이 제일 안 좋은 때 같은데 왜 지금 가나네 이제 그런 걸 좀 설명을 하고 싶은데 정리가 잘 안 돼 있더라고요. 요번 기회에 정리를 해서 어 더 많은 프로 투자자들을 그니까 프로에 준하는 투자자들을 만들어 시장을 좀 더 덜 울퉁불퉁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함께 부자되는 길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약간의 사명감도 작용을 한 거 같습니다.
네. 박사님의 투자 인세트 달고 싶으신 분들은 돈이 대풀이 된다.이 책 보신다면 여러분이 경제 지식이 조금 더 쌓일 거라고 생각하고요. 투자가 힘드실 때는 프리집 투자 자문 홍추 박사님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만 손님은 홍추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