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허재환

Accuracy score+3.2
순 place32
Scored calls2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2% / 56.2%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2.0%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54.8% / 26.2% / 19.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SK하이닉스 (7)#코스피 (6)#미국채금리 (5)#미국기술주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오른 증시… 지금 반도체 따라가도 될까ㅣ허재환·문홍철 ㅣ 경제전쟁꾼

한국경제TV · 2026-08-21 · 유튜브 시청 57,299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삼성전자#코스피#환율#현금

← 목록

저자: 허재환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 반등과 금리 우려 완화를 전망하며, 3분기까지는 수급 부담으로 조심스럽고 9~10월 이후 반등 기대. 주도주·주주환원: 삼성전자 110조 주주환원, 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 발표로 배당·자사주가 확인 가능한 재료로 부각. 삼성전자 우선주 약 8% 상승. 다만 NXT에서는 기대치 대비 실망으로 하락 전환. 금리: 채권은 규제 주도 매매라 장기금리 상승을 경기 시그널로 과신하면 안 된다는 주장. 미국 10년물 4.7% 수준이 AI 반도체 실적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며, 부채는 GDP 대비로 보면 과장됐다는 견해. 금리 부담은 연말 이전 완화 전망. 레버리지·수급: 아센브레너 상황인식 펀드 청산 등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으로 추가 매물 부담은 상당 부분 정리됐다고 봄. 다만 뉴머니 유입은 미국 금리 안정과 중간선거 이후에나 기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규제 후 1조원 미만으로 감소. 유가·물가: 유가는 전쟁 7개월 주기 패턴상 10월경 전쟁 전 수준 복귀 전망, 현재 물가 압력은 디플레이션 쪽이라고 봄. 중앙은행 태도 변화에는 시간이 걸림. 환율: 원/달러 환율 1,400원 하회, 장기 상승 추세선 하단 이탈. 수출 호조 상황에서 하락이 정상이며 추가 하락 가능성 열어둠. 환헤지 비용 하락으로 외국인 매수 여건 개선 기대. 금리 인상 및 채권: 블룸버그 인용 한국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해 한국 펀더멘털 강세 반영이라 해석. 미국 30년물 조달 수요 등 수급적 요인이 장기금리 상승 요인이지만 지속성은 제한적. 코스닥: 아픈 손가락이나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은 코스피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신재생에너지 중심 접근 제시. 제약바이오는 실적 개선이 약하고 금리 민감. 매물벽: 코스피 7,000~8,000선 사이 개인 누적 매수 약 100조원이 오버행으로 작용, 3분기까지 돌파 어렵다고 봄. 미국 재정·정치: 부채 한도·중간선거 등 노이즈는 과거 사례상 큰 충격이 없었으며 기회로 볼 수 있다는 입장. 장기적으로 달러 신뢰 약화 시 가상자산·원자재 등 분산 필요성 언급. 출연자 전망: 허재환 - 주주환원 시대 전환 초입, 상반기 급등 대비 완만한 상승 예상. 문홍철 - 3분기까지 금리·수급 부담, 4분기 금리 안정 및 유가 하락으로 주식·바이오 우호적 환경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급락 이후 시장은 다시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주도하는 반등은 이어질 수 있을지 금리와 글로벌 변수는 시장 흐름에 발목을 잡지 않을지 지금 시장에서 확인해야 될 기준을 두 분과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시장의 방향을 읽어주는 유진 투자 증권 허지 완상. 자산의 흐름을 분석하는 대비 증권 문철 자산 전략 팀장과 함께 경제전쟁권 지금 시작합니다. 네. 오늘 어김없이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두 분과 함께 경제꾼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자, 먼저 두 분 주신 한 말씀부터 살펴보죠.

02. 허즈한 상무님 쇼미더머니. 네. 확합니다. 이거 어떤 뜻입니까? 아, 네. 이거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 나오는 대사잖아요. 유명한 대사인데 결국 보여 달라는 거죠. 이제 기대가 아니라 실제로 이제 보여 달라. 이제 오늘 특히 이제 이번 주 주식 시장에서 결국은 이제 하이닉스의 자사주 소각 그리고 오늘 장 마감 이후에 나온 삼성전자의 배당 요렇게 어 자사주와 배당이 확실히 이렇게 눈에 보이는요 두 종목들이 어쨌든 그나마 어 이번 주에 어떤 금리의 여러 가지 우려들을 해서도 끝까지 살아남았다라는 측면에서 지금 시장은 너무 먼 기회보다는 당장 눈앞에 있는 돈에 더 집중을 하는 거 같다라는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03. 음. 그냥 뭐 기대나 꿈이 아니라 당장 손에 잡히는 뭔가 있어야 된다. 이런 뜻이겠네요. 자, 문철 팀장님. 예. 이거 두던 중 반가운 소리입니다. 금리 걱정 결국엔 해피 엔딩. 네. 예. 여러분들에게 좀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려 제가 나왔습니다. 네. 요즘 금리 때문에에 뭐 반도체나 IT 주식들이 조정받아야 된다. 이런 논리들이 상당히 강한 힘을 이제 받고 있지 않습니까? 네. 어 사실 주식도 그렇지만 채권도 어이 펀더멘탈과 좀 괴리돼서 가격이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이 주식 같은 경우 예를 들면은 뭐 한참 동안 실족도 좋은데 계속 바닥을 기던 주식이 어느 순간 갑자기 급등하는 경우가 되게 많죠.

04. 근데 이제 사람들이 주식하시는 분들이이 채권 하는 사람들은 되게 스마트하다. 저 [콧방귀] 사람들은 늘 고민을 해서 적절한 금리 수준을 결정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이제 오해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 채권도 그냥 주식이랑 똑같고요. 예. 어떤 면에서는 주식하시는 분들보다 채권 하시는 분들이 좀 덜 스마트할 수도 있습니다. 아, 그래요? 왜 그런지 알려 드릴까요? 그 주식하시는 분은 내가 돈 벌려고 하시죠. 예. 채권하시는 분은 돈 벌려고 하지 않습니다. 뭐 합니까? 돈을 지키려고 합니다. 아, 채권하시는 분들은 돈을 지키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적절한 프라이싱보다는 일단 안전한 거

05. 음, 어, 겁을 좀 더 많이내는 쪽으로 이제 움직이시고 또 채권은 개인보다는 기관 투자자 중심인데 그 기관 투자자분들은 어, 돈을 벌려고 투자를 하기보다는 어,이 채권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주로 뭐 연기금, 보험사, 뭐 은행들이잖아요. 그니까 요분들은 규제가 아주 강하게에 그 운용을 맡고 있습니다. 그 개인은 뭐 내가 규제 하는 사람도 없거든 그냥 내 맘대로 뭐 레버리지를 하든 매매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채권하시는 분들은 그러한 생각보다는 어 규제를 받기 때문에 그 규제에 맞춰서 운용을 해요. 그래서 규제가 조금 잘못하거나 좀 이상하게 돼 있으면 어 도저히 프라이싱에 대한 고민은 사실 이제 두 번째 문제인 거고이 규제 충족을 위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오히려 주식보다 어 가치 평가를 좀 덜하는

06. 어 좀 생각을 좀 들하는게 오히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청자분들이라도 분명히 좀 알고 계시면 좋겠는게 저도 채권 시장 뭐 외한 시장에 거의 뭐 25년 정도 있었는데 아 그이 주식하시는 분들 만날 때마다 이분들이 채권 시장 되게 스마트하고 순유선이 뭐 이렇게 됐고 장기 금리가 막 올라고 이거 뭐 시그널 아니냐?이 시그널 절대 아니고요. 채권 시장 분들은 어 어떤 규제에 의해서 추동되는 매매기 때문에 그걸 너무 믿으시면 안 되고 요즘 뭐 미국의 부채 문제가 뭐 심각하다. 네. 그래서이 장기물 금리가 올라야 된다. 근데 제가 아무리 부채 문제를 미국을 봐도 그 예를 들어서 이제 뭐 40조 달러의 빚이래요, 미국이.

07. 근데 뭐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빚이 500만 원이 있어요. 근데 한 달에 월급이 50만 원인 사람이 있고 한 달에 월급이 1천만 원인 사람이 있습니다. 똑같이 빚이 500만 원이에요. 그런데 이게 빚이 똑같은게 아니죠. 천만 원인 사람은 그냥 바로 갚을 수 있지만 50만 원의 월급을 갖고 있는 사람한테 엄청나게 큰 빛이죠. 그렇죠. 근데 미국의 경제 규모 자체가 엄청나게 커졌지 않습니까? 특히 인플레도 많이 올라오는 중이기 때문에 이게 그동안 너무 커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끝이 GDP 대비 부채 음 GDP 대비 재정 적자를 봐야 되는데 그 누구도 GDP 대비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08. 왜 안 하냐? 늘 싸움이 찾아보세요. 미국이 뭐 GDP 대비빚빚 비지 얼마고 뭐 GDP 대비 재정적가 얼마지 이런 뉴스가 안 나와요. 왜 안 나오는지 아세요? 그렇게 얘기하면 겁을 줄 수가 없어. 왜냐면 GDP가 너무 크니까 GDP 대비해서 비지를 해 보면 이게 얼마 안 되는 것처럼 보여요. 다른 나라랑 비교하면 미국이 막 특별히 맞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흐름으로 보면은 이제 누스만 보시면은 사람들이 [콧방귀] 미국의 재정적자가 연간으로 막 확대되는 것처럼 생각을 잘못하실 수가 있어요. 그것도 이제 그림을 그려 봐야 되는데 오히려 미국의 재정적자는 코로나 때 많이 이제 커졌었고 그 커졌던 적자가 오히려 꾸준히 조금씩 줄고 있는 추세고 한국도 그렇고 일본은 다들 다카이치 정부가 뭐 돈 엄청 쓸 것 같죠.

09. 어, 근데 지금 좀 있으면 일본의 재정은 아마 균형 재정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중요한 건 사람들이 이미 답을 정해 놨다. 그니까 채권이 너무 밉다. 음. 채권이 미운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그 중에 하나가 아이 반도체나이 II가 너무 싫다. 좀 떨어졌으면 좋겠다. 그니까 이런 분들이 여러 가지 이유를 이제 찾다 찾다 보니까 어 금리가 너무 마음에 드는 거예요. 그럼 내가 사꾸 올라가면은 떨어져야 되겠죠. 당연히 우리가이 AI나 기술주를 이제 듀레이이션이 긴 주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리에 좀 민감한 면이 있는데 저는 그래서 어 좀 과한 어 금리를 좀 높게 프라이싱하고 있다.

10. 그런데 이제 뭐 그런게 있죠. 가끔 연애 관련 드라마 같은 걸 보면은 남녀 주인공이 서로 이제 막 오해를 하기도 하고 편견을 가지고서 어서 이제 오해를 하면서 이제 미워 보이지 않습니까? 그럼 얘가 아무리 좋은 짓을 해도 이쁜 짓을 해도 뭔가 숨겨진 나쁜 의도가 있을 거야라고 이제 편견을 가지니까 잘못이 사람을 평가하게 되는데 마지막에는 둘이 결국은 오해를 풀고 이제 해피한 서로 뭐 결혼하든지 이렇게 되는 엔딩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는 결국은 해피 엔딩일 것이다. 다만 중간에는 조금이 금리 관련돼서 어 소란스러운 어 일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11. 이번 주 내내 시장에 흔 들렸던 여러 가지 채권 관련한 금리 관련한 소음들에 대해서 아주 코믹하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네.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로 오셔서 투자 고민을 주요 채팅 채팅에 남겨 주시면은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에는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대표 종목인 투배의 주주 환원책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는 40조 자사조 소각을 발표했고 또 장마감은 오늘 삼성전자는 최대 110조원의 주주 환원을 발표를 했는데 근데 거꾸로 NXT에서는 하락 전환했습니다.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12. 예, 오늘 시장은 좀 되게 특별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주가가 굉장히 좀 좋았는데 특히 우선주가 되게 좋았잖아요. 삼성전자 우선주가 한 8% 정도 올랐는데요. 이렇게 우선주가 굉장히 좀 강하다라는 건 그만큼이 주주 환원 즉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굉장히 좀 강했다라는 의미인 거 같은데 여기서 또 좀 재밌는게 그동안에는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가면 삼성전기 같은 산업의 주가도 굉장히 좀 좋았는데 오늘은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여지없이 다 두드려 맞았고요. 또 바이오주도 다 두드려 맞았고 정말 배당을 주고 주주 환원을 하는 전자하고 하이닉스만 꿋꿋하게 살아남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라는 측면에서 오늘의 시장은 어쨌든 주주 환원의 시대로의 어떤 전환을 알리는 또 하나의 [콧방귀] 역사의 한 페이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110조 주주 환원을 발표를 했는데 어 지금 시장에서는 이제 하이닉스 때문에 너무 기대를 많이 하셨던 거 같아요.

13. 뭐 최대로 한 150조까지 또 얘기가 살짝 나왔었기 때문에 아마 이제 그 부분이 조금이 NXT 같은 시장에서는 조금 어 실망으로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이게 시작이지 끝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실망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문원성 팀장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이러한 이제 주주 환원을 하는 것은 결국 방금 호상무님이 말씀하셨듯이 결국 실적 그리고 그에 따른 어 주주 환원을 보여주는 친구들한테는 정말 좋은 어 환경으로 이제 치장 환경이 좀 변해지 않았나 그렇게 저희는 평가를 하고 있고요. 어 방금 제가 말씀을 드리면서 느낀게 하 이게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은가 보다.

14. 그걸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장 사람들이 좀 불편함 그리고 뭔가 난 빠져나와야겠다. 좀 더 [콧방귀] 어 유동성을 가져가고 되는 놈만 이제 될놈 됨으로 가겠다. 음 이럴 때에 특정되는 쪽으로만 가려고 하지 얘의예의 수혜를 입는 쪽으로는 확산 효과가 없거든요. 음 어 이게 보통 보면은 뭐 부동산이나 채권도 그런데 사람들이이 불안하잖아요. 그러면 가장 최우량물이 채권의 선거 이제 지표물이라고 하고 어 뭐 부동산이라고 하면 현장에 있는 대장주 대장 아파트가 되겠죠. 그 요런 쪽으로 하면은 이제 부동산 같은 거 투자할 때 이제 대장 아파트 대비 그 주변에 있는 다른 아파트 간의 이제 스프레드를 이제 보지 않습니까?

15. 이게 주식도 똑같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허성문님이 말씀하신 건 그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 있겠죠. 보통 이런게 벌어진다는 것은 어 그래서 저는 사실 그 시청자분들도 어 특정 뭐 주식이나 뭐 아파트나 할 때 아 이게 전체적으로 오르냐 떨어지냐 뭐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어 더 좋은 건 더 좋은 지표는 어 그 주도하는 친구와 이제 그렇지 않은 친구들 간의이 가격 차이 요게 사실은 시그널링 효과에서는 훨씬 이제 의미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방금 오늘 어 제이 주식 시장의 반응을 본다면 어 이러한 이제 이걸 뭐 이름을 뭐라고 붙여야 될지 모르겠는데 이제 우량물과 비우리물 간의이 스프레드이 스프레드가 이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심리가 좀 안 좋고

16. 어 우량물 같은 경우에는 유동성이 좋기 때문에 여차하면 또 팔고 이제 금방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는 아 전반적인 [콧방귀] 시장 분위기는 분명히 좀 나쁘지 않다. 예. 그런 점에서이 금리와 채권 쪽이에 그쪽에 안 좋은 영향을 미쳐드린 거 같아서 참 죄송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문원성 팀장이 죄송할 것까지는 없고요. 뭐 아무튼 우리 시장에서 저 주변에도 많이 그런 소리를 하는데 7월 달에 너무 세게 되어 가지고 이제 떠나고 싶다 이런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반등을 하지만은 확신하기 어려운 그런 장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17. 근데 어쨌든간에 우리나라 반도체주 뭔가 새로운 평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동안 메모리 업항이라든지 뭐 실적 이런 거 얘기 많이 했는데 뭐 밸류에이션 얘기를 하면서 주주 한원까지 얹어서 이제 다시 평가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시각도 있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 사실 저희의 어저 우리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1등 2등 기업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사실 이제 영업 이익으로 보면은 이제 글로벌 탑이잖아요. 글로벌 탑티어인데 어 사실 글로벌 터티어 치고는이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 굉장히 좀 많이 약하긴 했었습니다.

18. 네. 근데 이제 이거를 점진적으로 이제 전환을 해 가면서 결국은 글로벌 탑티어 기업의 어떤 모습으로 이제 갇혀가고 있는 어 그런 과정이다라고 좀 보여지고 따라서 이런 것들이 저는 기업 가치를 충분히 다시 평가받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기대를 하고 어 있습니다. 물론이 상반기 때 저희가 그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가 주가 좋을 때는 사실 실적의 어떤 레벨업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좀 컸고 그러다 보니까 소위 말해서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엄청난 장이였는데 사실이 배당 자사주 이제 이런 정말 그 실질적인 어떤 주주들한테 가는 가치로 인해서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사실은 상반기보다는 주가 상승의 기울기는 좀 완만 그렇겠죠.

19. 저건 그렇게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드디어 이제 대한민국 주식 시장도 조금씩 체질적으로 전환해 가고 있는 초입에 들어섰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상반기 그 주가 그 가파르게 오를 때는 저는 등산을 항상 떠올립니다. 아주 가파른 절벽을 기어 올라가는듯한 느낌이 숨이 헉헉 막혔는데 이젠 좀 숨을 고르면서 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자, 문원국 팀장님. 주가는 사실 실적 실적도 실적이지만 먼저 단기적으로 수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까? 7월 달 우리 시장 상당히 어려웠던 것도 수급이 뭔가 좀 불균형해졌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요.

20. 어떤 이런 요인이 좀 변한게 있습니까? 어, 현재로서는 최근에 이제 가장 저의 관심을 끌고 여러분들도 보셨던 뉴스가 그 미국의 그 상황 인식 펀드라는게 있었죠. 네. 시츄에이션 어웨어스라는 레오폴트 아센브레이너예 이름만 들어도 귀족이지 않습니까? 독일의 귀족 주신 아주 정말 젊은 아마 지금 뭐 서서른이 아마 안 됐을 뿐인가 그렇게 어린 친구가 아니 운전면으로도 이제 갔다을까 하는 친구가 어마어마한 레버리지를 예 대략 레버리지까지 합치면 대략 200조원 우리나라 돈으로 어 200조 한 300조 될 겁니다. 그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서 이제 반도체에다가 투자를 많이 했다는 거죠.

21. 그리고 그것이 대규모 청산을 당한 거고. 근데 제가 그게 이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있다 보니까 어 이제 최근에 이제 외신들에서 이제 해당 사건들을 조사를 해 봤는데 이제 얘네들이 그러니까이 아센브레이너의 상황 인식 펀드가 대규모 레버리지 그니까 네배의 레버리지로 어 원금의 네배를 어 이제 반도체 쪽에 투자를 많이 했었던 거고 AI 쪽에 그리고 그 반대쪽에 있던 친구들이이 펀드의 이제 약점을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다가 음 어 이번에 주가가 폭락하면서 반도체가 폭락하면서 면서 어 물어뜯었다는 거죠. 이제 이리때들이 달라붙었고 거의 월가의 전쟁이죠.

22. 그냥 왜냐면 이게 해치 펀드를 몇몇 해지 펀드들을 통해이 해치 펀드들이 이제 몇몇 프라임 브로커를 통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이게 정보가 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정보가 세나가면 야 이게 누가 청산된다더라. 그럼 이제 서로 물어뜯는 상황이 되는 거고 그러면은이 펀드만 청산된게 아니라 그 수많은 어이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이제 투자를 했었던 펀드들도 아마 청산이 됐을 거고 팔았을 거기 때문에 어 저는 이번 코스피의 수급적인 면에서는 이러한 레버리지가 이제 위험한 포지션이잖아요. 대부분 청산이 됐을 것이다. 외국인들도 청산이 됐고 물론 이제 로컬에서 우리나라에서 투자하시는이 레버리지 좀 위험한 포지션들 팔 오르면 이제 무조건 팔아야 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23. 그러니까 요런 분들은 한 번 다 정리가 되지 않았겠는가. 그래서 저는 어 거의이 추가적인 수급 부담은 많이 덜었다. 한번 정리가 크게 떨어지면서 되지 않았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뭐 그렇게 정리되는 거 좀 악성 매물이 될 수 있는 여지를 줄이는 거는 뭐 바람직한데 거꾸로네. 돈이 좀 들어와야 되는데 이게 뉴머니가 들어올 가능성은 어떻습니까? 아까도 우량주 비우량주 스프레드가 벌어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에 아직 뉴머니가 없고 그냥 약간 짜잘짜잘하게 움직이는 친구들이 현재 있는 것이고요. 이제 뉴머니가 들어오려면 어 지금 하도 금리 가지고서 얘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이

24. 금리 관련돼서 뭐 제가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금리 관련돼서 저는 이제 해피 엔딩이라고 보는데 미국체 금리가 일부 좀 안정이 돼야 될 것 같고 음 어 또 하나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뭐 하이퍼스케일로 입장에서 어 한국 그동안 메모리가 비쌌죠. 근데 그나마 다행이었던게 이제 고환율이니까 음에 환율이 그래도 좀 싸게 만들어 준다 이게 좀 있었거든요. 지금은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환는 또 환대로또 메모리를 비싸게 만들고 있어서 이제 이런 것들도 당분간은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 어 한국 반도 매물리 반도체에 투자를 하는 것은 약간 망설지게 할 수 있는 아 그러나 이제 결과적으로 해피 엔딩일 텐데 예 3분기 정도까지는 어 이제 9월 말까지는 혹은 이제 길게 가면 뭐 10월까지도 할로우인 전까지는 어 이제 우리가 쌓아 나가는 시기로 좀 보시고 어 이제 중간 선거 끝나고 어 계절적으로 늘 미국 주식이 좋은 패턴이 있습니다.

25. 그럼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같이 좋아질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당분간 좀 어렵다. 그렇죠. 한번 꼬인 수급 뭐 금방 다시 회복되는 건 기대하기 좀 어렵겠죠. 근데 재밌는게 하나 있습니다.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대금이 최대 18.3조원 18.3조원까지 갔었는데 규제 이후에 1조원 미만으로 쪼그아라들었어요. 그래서이 돈들이 다 어디로 간 건지 미국으로 간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어, 미국으로도 갔고요. 그다음에 거래소와 코스닥에 있는 레버리지 상품으로도 갔고요. 아, 코덱스 200이나 뭐 이런 것들이요. 어, 그러니까 어쨌든 레버리지 돈들은 레버리지를 아닌 다른 걸로는 잘 안 가는 거 같기는 합니다.

26. 그러니까 성향 자체가 그런 거죠. 네. 약간 공격적인 투자자분들이시니까 곧버스를 샀다는 얘기도 있던데. 예, 맞습니다. 예. 그 새로운 레버리지로 갔지 이게 이제 원래 본주로가든가 이러지는 잘 않는 거 같아서 결국은 이게 뭐 어떻게 보면 저희 한국 민족의 뭐 국민성인 거 같기도 하고 그만큼 좀 약간 좀 조급한 투자자분들도 많으신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이제 이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약간은 로테이션스러운 모습들 순환매 같은 모습들이 좀 나오는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가 강할 때 보면 늘 코스닥 시장이 굉장히 좀 약한 거 같고

27. 전자 하이닉스가 좀 완만하거나 주춤할 때 코스닥 시장이 지금 강한 그런 모습이 좀 보여주다 보니까 약간 홀자 게임하듯이 시소 타듯이 이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아까도 저희 문팀장님 말씀하셨지만 새로운 돈이 본격적으로 잘 안 들어오다 보니까 그 안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는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약간 이제 그런 흐름들이 어 그런 그런 흐름들 의미하는 거는 결국은이 지수가 올라가 있어서도 약간 시간이 많이 걸릴 수밖에 없겠다라는 걸 좀 보여 주는 거 같습니다. 음. 그렇습니다. 뭐 아무튼 뭔가 좀 한 바탕 그냥 그 흙탕물이 확 잃었다가 뭔가 좀이 물이 잔잔해졌는데이 가라앉기까지는 좀 시간이 걸리는 거 같은 그런 느낌도 들어요.

28. 근데 뭐 하튼 모든 업적이 다 같이 가긴 좀 어려울 거 같고 앞으로 뭐 그래도 실적이나 성장성 이런게 좀 바탕이 되는 그래서 뭔가 좀 주목할 만한 섹터가 있을까요?음 [콧방귀] 저희가 이제 진짜 6월 달 7월 달에 엄청난 변동성 장을 한번 겪었잖아요. 네. 근데이 6, 7월 달에도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업종들이 있습니다. 있고 그리고 올해보다 내년에이 이익 증가율이 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업종들이 몇 개가 있는데요. 대표적인게 IT 하드웨어 즉 반도체 소부장 쪽 요쪽은 확실히 올해보다도 오히려 내년에는 더 실적이 좋아질 거다라는 기대감이 유효한 거 같고요.

29. 그리고 저희 한국 투자자들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상처가 있지만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약 그래도 작년 그니까 올해보다 내년에 대한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생각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제 중에서는 안 그래도 이제 뭐 화장품 같은 그런 산업들 뭐 요런 산업들은 어쨌든 계속 꾸준히 좋다 보니까 어 요런 산업들은 그래도 실적도 나름대로는 나오는데 성장성도 내년 정도까지는 이익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기대감들이 좀 나타나서 저희가 좀 주목해야 될 만한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네. 꼭 반도체가 아니더라도 조금 지금 말씀해 주신 뭐 IT 하이드웨어 소부장이라든지 2차전지 화장품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같으면 우리가 한번 관심을 가져 볼 만할 것 같습니다.

30. 자 이제 뭐 문철 팀장님께 좀 많이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이 채권 시장 변화이 증시 영향이 어떨지 그냥 단순히 노이즈는 아닌 거 같고 지금 상황에서는 미국 장기 금리 상승이 그 숫자 볼 때마다 매일매일 좀 약간 불안한 느낌도 들어요. 그렇죠. 그 어떻게 봐야 됩니까? 아,이 미국체 장기물이 현재 증시에 이제 부담을 주고 있는 거 확실하니다. 어, 이제 그 근본 원인에서 미국체 장기물이 정말 예루서 뭐 미국 장기물이 올라요. 지금 뭐 10년물이 4.7% 그런데 얘가 4.7% 뭐 많이 오르면 뭐 5% 뭐 갈 수도 있죠. 자, 그런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반도체 장비를 하는 사람들의 실적이

31. 과연 미국 최금이 뭐 0.3bp 변하는 거에 영향을 받을까요? 별로. 물론 뭐 미국 체가 있고 그 위에 이제 회사 체들이 있는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달 코스트는 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어 그래서 국채 금리가 움직여 봐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것 때문에 뭐 조달 코스트가 또 변하고 이런게 사실 그게 크지 않습니다. 어 워낙에 얘네들이 투자하는 규모도 이제 큰 편이고 어 국채 영향이 잘 없다. 다만 이제 그 시장에서는 우려를 하는게 어 미국 처금리가 앞으로 이제 오르면은 일부 할인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을 하시는데 저는 어 그냥 AI 반도체에 대해서 좀 흠집을 내려고 흠집이 났으면 하는 어떤 발람이 결국 미국 체금리 쪽에 들어와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고요.

32. 두 번째로는 미국 최금리가 정말 올라야 되냐? 아니 생각해 보시면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미국의 부채는 어 경제 규모 대비해서는 막 그렇게 심각하지 않고 오히려 코로나 때보다 GDP 대비로 보면은 어 적자 규모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이제 뉴스에 나오면 뭐이자 비용이 얼마라느니 뭐 전체 40조 달러를 뭐 부채가 넘었다느니 이런 얘기 나오니까 이렇게 엄청난 부채라고 이렇게 이제 생각하기가 싶지만 이만 원 한 달에 1천만 원 보는 가게가 어 빚 500만 원 있는게 문제가 아니듯이 부채는 저는 약간 어 명분 어 AI를 좀 안 좋게 얘기하고 싶은 사람들의 이제 명분에 가까울 가능성을 저희는 보고 있고요.

33. 그리고 이제 인플레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뭐 유가가 오은 건 사실이지만 어 유가는 저희는 어 10월 정도면 전쟁 전으로 돌아간다. 음 그렇게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네 아니뭐 도대체 무슨 자신감이냐? 그 여러분들 러우전 때 유가 뭐 140불 생각나실 거예요? 그런데 얘가 7개월 만에 음 개전 7개월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더 밑터 떨어졌죠. 로우전 지금 운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왜 떨어졌냐는 거죠? 어, 즉이 유가라는 것이 과거 걸프전 때도 그렇고 러우전 때도 그렇고 대략 7개원의 시차를 두고서 다시 돌아오는 패턴이 있습니다.

34. 음. 어, 우리는 늘 방법을 알아내고 뭐 호르무주가 막혔지 않았냐? 지금 거기 다 발신기 끄고 유주선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아, 물론 통계는 안 잡혀요. 그러니까 이제 통계를 보시면은 어, 봐라. 이제 통과하는 선박이 없다. 당연히 없죠. 다 발신계를 끄고 통과하기 때문에. 예. 그런 점에서 어이 호르모즈가 완전히 막힌 것도 아니고 너무 이제 과장된 물가 우려는 저는 어 금리에 좀 과하게 녹아 있다라고 어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은 아 뭐 유가 오르면 인플랫 뭐 칩 가격 오르면 인플레 이렇게 생각하시죠? 예. 뭐 제가 이해합니다.

35. 이해하는데 경제학에서는 그게 인플레가 아니고요. 경제학에서 말하는 인플레라는 건 칩격과 혹은 유가의 상승이 여타 다른 음 물건 가격을 같이 올리는 압력을 가할 때 이걸 인플레하라고 합니다. 그렇죠? 이걸 혹은 이게 뭐 다른 나라에까지 넘어가 가지고 다른 나라 물건까지 오르면 이게 인플레이예요. 제가 여러 가지 지표를 보고서 어 말씀을 드리자면 이러한 확산 효과가 전혀 안 나타나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디플랫적인 압력이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가가 떨어지는 어 만약에 중간 선거에 전쟁이 끝난다거나 유가가 돌아오게 된다면 어 저는 상당히 큰 물가의 하락이 꽤 있지 않겠는가?

36. 단 중앙은행이 태도를 바꾸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결국 이제 해피 엔딩 측면에서 본다면은 중간에 금리가 여러분들을 좀 괴롭힐 수는 있겠습니다만은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3월 달에 미국이란 전쟁이 터졌으니까 7개월 뒤면 딱 10월 이렇게 돼서 우리 4분기 초에는 좀 뭔가 좀 육가 떨어지는 휘반력 놀 때마다 겁이 덜 컸는데 좀 이렇게 좀 안심했으면 좋겠습니다네. 자, 환율이 10개월 만에 1,300원대로 내려왔다는 거. 이것도 상당히 큰 변화인 거 같은데 환율 변화가 외국인 수급이나 국내 중시 아무래도 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37.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어, 환율이 굉장히 좀 많이 떨어지지면서 나타난 어떤 중요한 변화 중에 하나가 그 외국인들이 이제 한국 주식을 살 때 이제 환전을 하기도 하지만 환전을 하고 이게 한국 주식을 사지만 또 환에 대한 리스크 나중에 이제 빠져나갈 때 환이 너무 변동하면이 자기의 어떤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외국인 투자가들은 환지라는 걸 그 환율의 변동을 좀 고정시켜 놓고 싶어 하는 어음 이슈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거를 결정하는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어이 해지 비용이라는 건데요. 지금 최근 들어서 저희 국내 금리가 미국 금리와 굉장히 좀 많이 좀 붙어지면서 그 저희 한국 금리가 굉장히 좀 많이 올라가면서

38. 환지 비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제 한국 주식을 사는데 있어서 실정만 좋으면 좀 더 쉽게 살 수 있는 여건으로 좀 가고 있다. 좀 그렇게 좀 그 볼 수가 있어서 외국인들 수급은 환이 너무 좋아서 뭐 더 산다 이러기보다는 저는 어 그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환지 비용이 많이 떨어졌다. 그리고 그동안에 한국 주식 시장에 보여줬던 극강의 변동성이 좀 주춤해지면서 외국인들이 조금씩은 이제 사도 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렇습니다. 하여튼 뭔가 좀 너무너무 출렁출렁하니까 그게 누가 봐도 좀 불안한데 지금은 어쨌든간에 조금 조금씩은 덜울 변동성이 좀 줄어드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9. 문홍철 팀장입니다. 예.이 환율이요 지금 굉장히 단기간에 그 200원 가까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네. 아, 이게 그 해외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특히 채권 해어 투자하시거나 뭐 주식하시는 분들은 환율에 좀 덜 민감하신데이 채권 하시는 분들은 환율에 굉장히 민간하십니다. 그렇죠. 어, 환율이 떨어지면 그러니까 지금 최근에 몇 달 동안 빼고 그니까 원래 아주 먼 뭐 아주 먼도 아니고 뭐 작년 뭐 재작년 원래요. 원래들 한국이 수출이 잘 되면 주가 당연히 오르죠. 음. 환율은 떨어져요. 음. 이게 정상이에요. 원래 정상 그 원래 그랬죠. 원래 정상이에요.

40. 그런데 아니이 최근에는 이게 완전히 깨져서 최근도 사실은 뭐 옛날도 아니고 한 3개월 정도 그는 아니 주가가 막 어마어마하게 오르는데 수출도 잘되고 수출은 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그럼 환율이 원래 떨어져야 돼요. 그런데 환율이 지원자 막 급등을 해서 뭐 1600호를 찍내 만에 했던게 뭐 불과 뭐 한두 달 전이었습니다. 네. 어 그러면 그때 이제 왜 올랐냐? 어 아주 특이한 현상이 있었죠. 전에는 있지 않았던 외국인이 원래 주가 오를 때 보통 외국인이 사서 오르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정반들의 외국인이 어마어마한 주식 매도를 네. 했죠.

41. 그게 정말 과거 역사상 뭐 비교가 안 될 정도 너무 많이 팔았어요. 그러니까 외한 시장에서는 어 이거 환절하면 이제 환율은 막 급등 뭐 그래서 이제 막 올랐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외국계 은행이나 외한 트레이더들 분인의 얘기를 들어보면 원래 안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주식이랑 그 코스피 음 예 주가가 오르면 환율 상승 왜냐면 외국인이 파니까 그리고 최근에 코스피가 이제 급락했었죠. 요럴 때는 환율하라. 외국인이 안 파니까. 음. 이렇게 이제 페어 트레이딩이라고 그죠? 짝지워서 거래를 하시는 페어 트레이딩을 아주 그냥 뭐 이거를 공식 마냥 어 하고 있습니다.

42.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번 주였죠. 어, 그 이번 주 초에 갑자기 환율이 1400원을 하회를 확해 버렸습니다. 그때가 이제 국내 주가가 꽤 큰 폭으로 떨어졌을 때였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환율이 어, 주식 시장과 이렇게 안 움직였는데 최근에는 좀 이렇게 이제 움직이고 있어서 어, 당분간은 코스피랑 환율은 좀 커플링돼서 같이 좀 움직이는게 있다. 그리고 제가 그 한번 여러분들 나중에 한번 환율 차트 한번 보세요. 어, 환율 차트 보실 때 에, 최근에 7년 차트를 한번 그려 보십시오. 7년 서트 2020년부터 쭉 그려 보시면 환율이 아주 예쁘게 올라가거든요.

43. 음. 예쁘게 올라간다는게 이게 근제 레인지가 아주 예쁘게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올라갑니다. 근데 그 레인지의 하단이 이제 직선으로 쭉 나오거든요. 하단이 쭉쭉 계속 올라가면서 환율이 쭉 올라가는데 그 하단이 이번에 얼마였냐면 어 1410원이었습니다.음 1410원을 내려왔잖아.네 훅 깨고 내려왔거든요.이 환율을 하실 때는 좀 기술적 분석을 해야 돼요. 어, 이게 6년 동안 유지가 됐던 7년 동안 유지가 됐던 상승 트렌드의 하단을 밑으로 깼고 음 지금처럼 뭐 수출이 뭐 수출 증가율이 50%, 70% 막 이러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환율이 사실 떨어지는게 정상이에요.

44. 그래서 펀더멘탈도 환율 하락이고 기술적으로도 환율 하락이고 그동안 환율을 위쪽으로 계속 밀어 올렸던 외국인의 매도도 주식 매도도 없어요. 그러면 아 저는 환율이 꽤 큰 폭으로 떨어질 하단을 좀 열어 둘 필요가 이제 있다. 그래서 이제 시청자분들도 해외 투자뭐 하시는 분들 꽤 계실 텐데 예 뭐 아 이때 뭐 나는 달러를 더 사겠다 뭐 이것도 들려 계실 거고 길게 봐서 혹은 아 난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더 떨어지면 그냥 원하로 바꿀다뭐 이런 분도 계실 거고 또 이제 섹터 전략을 하시는 분들은 이제 환율이 또 섹터에 영향을 많이 주지 않습니까?

45. 어 그래서 이제 그동안 뭐 영향 받는 섹터가 되게 많아요. 뭐 가령 우리나라에 뭐 관광 오셔서 뭐 사시는 분들도 많고 이런 거 매출이고 이제 그런 분들이 또 환율 때문에 많이 영향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제 수출주들은 좀 안 좋긴 하겠죠. 그런 점에서 환율이 앞으로 어 주식의 섹터나 어 해외 투자 전략에 상당히 영향을 이제 많이 미칠 수 있을 것 같아서 환율을 좀 면밀히 지켜보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결국은 해피 엔딩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뭐 금리도 봐야 되고 환율도 봐야 되고 아주 복잡합니다. 블룸버그가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46. 한국이 글로벌 금리 인상 주도국으로 향후 12개월 내 100b 1% 포인트가 넘는 인상이 이미 시장에 반영됐다는 겁니다. 외국인 자금 흐름에 이런 우류가 커지고 있다. 뭐 이런 얘긴데 우리나라 국채 금리 상승 그리고 채권 약세 흐름 이거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그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경기가 좋아서 이럴 수도 있거든요. 음. 음.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한국 수출이 뭐 워낙 지금 압도적으로 좋고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연초 이후에 계속 지금 성장률 상향 러시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일본이 금리를 올리는 거와 저희가 금리를 올리는 거는 좀 다른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47. 그니까 물론 일본도 뭐 대만도 AI 때문에 수출을 잘하고 있긴 하지만 저희가 이제 월등이 잘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어떤 후광 효과라는 것들이 있다 보니까 이제 한국에서는 조금 더 금리를 더 세게 올려도 된다라는 거가 이제 첫 번째 이제 이유인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사실은 이제 문팀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환율이 너무 좀 약했었잖아요. 그래서 정부의 어떤 정책에 많은 포커스가 사실은 상반기 때는 주식보다는 환율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제 이미 이제는 이제 조금 많이 안정을 찾다 보니까 조금 부담은 좀 덜해졌지만 성반기 내내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려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또 환율이었었거든요.

48. 심지어 레버리지 ETF 단일 정부 레버리지 ETF 허용한 것도 달러 빠져나갈 걸 잡아두자 뭐 이런 얘기였다는 얘기까지 있었죠. 예. 그래서이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오른 데에는 어쨌든 그런 요인들이 같이 겹쳐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아서 이거를 너무 저희가 부정적으로만 볼 거는 아니고 그만큼 한국의 펀더멘탈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라는 것 때문에 오히려 우리가 금리를 조금 더 높아져도 되지 않나라고 좀 보여지는데 이게 이제 주식 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약간 악재인게요. 저희가 6, 7월에 주가 급락한 이후에 다시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데 있어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신규 자금이 사실 별로 없는데 그 사이에 저희 금리가 진짜 많이 올랐습니다.

49. 그리고 저도 이제 동네에 막 왔다 갔다 하다 보면은 세마 근고 같은데 예금 금리를 뭐 4%대 초반 이렇게 올네요. 올 올린다고 하니까 사실 4% 5% 예금 금리 주면 아마 퇴쟁 연금 쪽에서 가지신 장기 쪽에 자투자를 하셔야 되는 분들 입장에서는 굳이 주식을 해야 돼. 이러한 상황에서 이런 의문이 드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현상만 보면은 한국 경제 펀더멘탈이 그만큼 좋다라는 걸 반영하는 건데 오히려 펀더멘탈이 좋기 때문에 의외로 주식 시장으로 새로운 돈들이 좀 덜 들어오거나 좀 더디게 들어오는 거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렇죠.

50. 한 5% 5% 이상은 안전적으로 받을 수 있다면은 굳이 주식 갖고 마음 고생할 필요 없다.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예. 자, 미국제 30년물 벌써 5% 시대에 뭐 들어섰고 근데 이제 채권 작용단이란 말을 만든 분이죠. 에드야덴이라는 분. 투자 전략과 아주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이 10년물은 5% 넘기 전까지 괜찮다고 합니다. 이런 얘기는 뭐 어떻게 들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거꾸로 채권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다시 말해서 채권값이 떨어진다는 얘긴데 채권의 투자 매력도는 어떻게 보십니까? 어, 채권의 그 야드니가 말씀을 하신게 5%라는 건 그냥 마케팅적인 용어에 가깝고요.

51. 라운드 넘버라는게 크게 와닿죠. 그래서 5%가 중요한 건 맞는데 그거에 대한 이론적 백그라운드는 없습니다. 오크로면 위험하고 뭐 괜찮고 이렇게 얘기하기는 좀 어려워요. 다만 사람들은 라운드 넘버를 놓으면이 뉴스에 막 나올테니까 이제 걱정들을 많이 하겠죠. 어, 그리고 최근에 결국 그 주식과 채권의 상대 매력도를 이제 비교를 많이 하죠. 비교를 할 때 뭐 주식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을 얘기를 하고 그 리스크 프리미엄 대비해서 채권 금리, 국채 금리를 비교하지 않습니까? 현재 미국에서 어 그 양자간의 매력도를 따져 보면 확실히 거의 그 아마 20년 내 처음으로 어 그 폭이 좁아졌다.

52. 폭 좁아졌다는 건 이제 주식의 매력도가 낮아졌고 음 국채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이제 국채 금리의 매력도가 꽤 올라왔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어 저는 동의하고요. 다만 뭐 주식도 그렇지만 같이 주고 돈 잘 버는 회사지만 아 이게 뭔가 테마가 있어야 사람들이 사기 시작하거든요. 그니까 국채 금리도 마찬가지예요. 분명히 매력적인 면에 있어서는 어 주식의 리스크 프리미엄 대비 괜찮습니다. 미국대 미국 기준으로 어 그렇다고 해서 채권을 사람들이 지금 살 거냐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은 좀 계속 마크를 가지고 있고 매력적이에요. 채권이 그런데도 어 이제 사람들이 사야 아 채권 금리가 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어 시간을 두고서 이제 볼 필요가 있어 보이고 특히 이제 미국체 30년물이 최근에에 좀 안 좋은 영향을 수급적으로 받는 이유가 어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조달의 만기가 굉장히 깁니다.

53. 네. 보통 미국의 투자 등급 회사들이 발행 만기가 뭐 5년에서 10년 왔다 갔다 하거든요. 뭐 이것도 되게 긴 편이죠. 근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평균 현재 발행시 만기가 어 17년에 육박하는 것으로 어 지금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것은 공모 회사에서 조달도 하시지만 지금 호시장에서 대출이죠. 이것은 어 3호 론을 통해서 더 긴 만기로 어 대출을 하는데 아니 앵코 님 생각해 보세요. 미국의 뭐 구글이나 이제 RPF이죠. 혹은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어떤 빅테크가 있어요.이 빅테크가 30년짜리로 빌려 달래요. 금리는 막 되게 높게 쳐 준대

54. 빌려 주시겠어요? 빌려 줄 거 같은데요. 빅테크인데 빅테크니까 빅테크 지금 현금 흐름이 안 좋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아, 그래도 그 30년 후에요. 아, 그거는 좀 생각해 봐야죠. 왜냐면이 IT는 음 아, 이게 뭐 1, 2년은 모르겠는데 30년 동안 망할지 안 망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이 IT 기업들은 기술 발전 수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아, 지금 애플도 90년대 한번 망했뻔 했잖아요. 그게 이제 올라왔던 거고 구글은 90년대에 뭐 거의 있지도 않은 회사였고 뭐 메타 이래 메타도 IPO 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 얘기 뭐냐? 미국의 그 상장 기업들의에 상장 이후의 생존 기간의 평균이 6년이 잘 안 됩니다.

55. 그러니까 그렇게 특히 빅테크는 더 테크 기업들은 더 심할 것이고 저는 빅테크는 워낙 강하고 커 보이기 때문에 빌려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러네요. 대마불사는 한국에서선 맞아요. 미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큰 기업들에 대해서 오히려 어 사회가 워낙에 역동적이기 때문에 미국이이 기업의 어떤 그 역동성 때문에 뭐 지금 같이 구글도 뭐 옛날 얼마나 조그만 기업이었습니까? 근데 다 죽었죠. 나 다른 기업들이 뭐 노아 같은 기업들도 이제 미국 뭐 핀란드 기업이었지만 거의 뭐 망하기도 했었고 어 그 옛날에 그렇게 잘 나갔던 인텔이 그냥 뭐 망하네 마에 하다가 지금 다시는

56. 어디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빅테크에 30년 동안 빌려준다는게 그렇게 안전한게 아니에요. 근데 이러한 채권을 아니 그 똑똑하다는 채권 투자자들이 그렇게 위험을 피시로 한다는 채권 투자자들이 20년 30년을 빌려주고 있단 말이에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야드이가 채권 작용단. 작용단하면은 뭔가 정의에서도 배트맨이 악의 악의 무리들을 때려잡는 걸 생각을 하시는데 채권은 그렇게 정의롭지도 못하고 그렇게 스마트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채권 시장에 대해서 어이 사람들이 뭔가 생각이 있어서 빅테크가 정말 대단하니까 빌려주고 그런게 아니고

57. 프라이싱상 그냥 현재 다른 어떤 이유가 있습니다. 투자를 하는 어 긴 채권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긴 해요. 어 그래서이 사람들이 똑똑한 건 아니다. 다만 수급적으로 아니 30년으로 조달하면 30년이랑 경쟁할 수 있는 채권이 30년 미국체밖에 없어요. 그렇죠. 아니 다른 기업들은 30년으로 발행 자체가 안 돼요. 근데 금리가 더 높게 나오니까 더 높게 나오죠. 그러니까 수급적으로 30년이 금리가 이제 높아질 수밖에 없는 어 수급적 요소가 이제 일부 있긴 합니다. 다만 이제 그것은 그렇게 오래 갈 일은 아닌 거 같고이 빅테크에 대한 조달도 뭐 천년만 년 될 건 아니고 또 성장률 그니까 비테크의 조달의 성장률이죠.

58. 그니까 올해 높죠. 근데 내년에도 그 이상의 성장률이 나와야 되는데 예 보통 빅테크의 투자를 높게 보시는 분도 올해 대비 YY로 내년 더 본 올라간다고 보시는 분께 많지 않습니다. 그 얘기는 어 30년 쪽에서의이 수급 부담은 뭐 [콧방귀] 오해 쪽까지 좀 힘들 것 같고요. 음래 가지 못한다. 뭐 내년까지 가면 오래 가는 걸로 생각하실 거예요 아마. 근데 내년 정도가 되면 좀 완화가 될 것이다. 예. 그렇게 봅니다. 네. 어상부님이 아까 이제 뭐 문철 팀장님 말씀 들어보면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되는 거 같긴 한데 근데 연말로 갈수록 이제 또 이거 얘기 나올 거 아닙니까?

59. 미국 미국 부채가 정부채가 [목을 가다듬음] 40조 달러 넘었다 그러면 부채 한도 협상 또 여야간에 있을 거고 또 중간 선거도 있는데 그런 차면 이게 상당한 노이지가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어 늘 노이즈가 돼 왔었죠. 근데 그 노이즈 때문에 결정적으로 주식 시장이나 뭐 금리가 크게 요동을 쳤던 거는 사실은 2011년에 있었던 신용등급 강등 사태 때 밖에는 없었던 거 같고 오히려 작년 같은 경우에도 피치가 미국의 신용 등급을 내렸지만 별 기억 없이 별 충격 없이 그냥 또 지나갔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이 정부 부채라는 거, 그리고 특히 어 예를 들면 이제 뭐 부채 상한 한도라든지 이런 것들의 이슈의 어떤 정황의 핵심은 결국 이제 정치 불안입니다.

60. 근데 이제 정치가 불안하더라도 사실 이제 미국 경제는 이제 돌아가니까 저는 이제 이러한 어떤 정치적인 노이즈 때문에 주가가 예를 들어서 흔들린다라고 하면 오히려 그게 저는 기회가 될 거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 다만 이제 좀 긴 그림에서 봤을 때 미국의 재정 부담이 계속 높아지면 사실은 이제 달러에 대한 신뢰가 예전만큼 강해지기가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뭐 가상 자산이라든지 그리고 이제 원자지에 같은 요런 자산들에 대한 관심이 좀 더 커질 수 있지 않나라는 측면에서 뭐 이것 때문에 시장이 안 되고 이런 건 아니지만 약간 좀 저희가 이제 자산을 볼 때 꼭 미국 주식 미국 달러에 대한 어떤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다양한 자산들로 분산을 해야 된다.

61. 그 정도로 좀 말씀드리고 싶네. 아무튼 뭔가 지금은 그 상반기하고 확실히 달라진 분위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자, 하반기도 이제 벌써 두 달째 지나고 있는데이 투자 전략을 연말까지 어떻게 가지고 할지 이것도 상당히 고민거리입니다. 코스닥 영업 이익 증가율이 82%에서 38%로 둔화됐지만은 그래도 코스피는 워낙 크게 늘었었기 때문에 둔화 속도가 그 상당히 큽니다. 그런 거 감안하면은 코스피 쪽에서 아니 코스닥 쪽에서도 뭔가 좀 반등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어떤 쪽으로 어떤 업정으로 좀 눈을 돌릴 수 있을까요? 네.

62. 요즘 여전히 코스닥이 정말 아픈 손가락이죠. 네. 네. 정말 어 연초 대비해서 계속 이제 마이너스를 겪고 있다 보니까 굉장히 좀 힘들고 아마 코스닥에 수사를 하셨던 많은 분들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변동성도 변동성이지만 코스닥에 대한 어떤 신뢰가 정말 너무 낮아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안타까운데 근데 결국 기업의 실적이라는 거 그리고 주가라는 거는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좀 있어야 되는데요. 이제 내년을 바라보면 특히 이제 하반기 주식 시장은 어쨌든 내년에 대한 기대를 조금씩 당겨서 반영을 하게 될 텐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에 대한 실적 기대가 지금 워낙 오래가 높기 때문에 내년은 조금 떨어집니다.

63. 근데 그런 거에 비하면은 코스타 기업들의 이익 이익은 떨어지긴 떨어지지만 코스피보다는 좀 완만하게 떨어지다 보니까 오히려 내년 같은 경우에는 코스닥 기업들의 영업 이익 증가율 기대가 코스피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에 가면 갈수록 연말에는 코스닥 시장도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데 이게 이제 코스닥으로이라고 하면은 세 개거든요. 그까 이제 제약 바이오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 그다음에 2차전지. 네. 근데 제약 바이오 쪽은 아직까지 실적이 그렇게 썩 좋아진다는 느낌은 없는데 그래도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2차전지 쪽은 확실히 좀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이제 코스닥을 보더라도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 중심으로 또는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 좀 보자.

64. 요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쪽에 쇼미더 머니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상대적으로. 예. 자, 그다음에 이제 이것도 한번 짚어봐야 될 거 같아요. 코스피가 9천선을 넘었다가 이렇게 내려오다 보니까 [콧방귀] 뭐 속된말로 중간에 물리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뭐 일가의 추정으로는 7,에서 8,선 사이에 개인 투자자 누적 매수 물량이 100조. 음. 뭔가 좀 지수가 올라갈 때 상당히 어떻게 보면이 매물 부담이 매물 비역이 좀 부담 상당히 좀 어떤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도 되는데요. 예.이 이 오버행 물량이 굉장히 문제가 될 수 있죠.

65. 그래서 그 매물을 뚫른다는 건 당분간은 좀 어렵게 예,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런 점에서 저는 이제 3분기까지 좀 힘들다. 음. 이제 중간 선거 끝나고 그 이유를 노려보자. 말씀을 드리고 있고 아까 이제 코스닥 말씀도 하셨지만이 코스닥 쪽에서는 최근에 이제 기업들을 속아낸다라는 얘기도 이제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게 코스닥의 체질 개선과 특히 신뢰를 회복하는데 예 상당히 좋은 또 이슈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코스피에 워낙에 매물 부담이 크니까 음 어 이제 이걸 조금 어 다른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분들은 한번 코스닥에서 어 쌓아가는 어 전략을 짜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66. 어 이제 제약 바이오 쪽에 의외로 금리 민감하시더라고요. 의외로 어 그래서 당분간 또 금리가 좀 불안하지 않습니까? 그게 제가는 좀 금리가 좀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말씀드리지만 어 결국 4분기 정도가 되면 어 유가 돌아오고 그동안 물가나 미국의 특히 고용이 좀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지금 최근에 나왔던 고용도 미국이 나름 뭐 연초에는 좋게 나오는데 하다가 어 최근 나오는 숫자들이 굉장히 하정되기도 하고 안 좋게 나오기도 했지 않습니까? 어, 저희는 이제 연초부터 미국 고용이 너무 과장돼 있다. 실제로 안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1인 기업의 창업이 너무 늘어나서

67. 음 어, 비농업은 원래 1인 창업이 되면 어, 그냥 곱하기 한 10명 고용했겠거니 하고서 숫자를 때려 버립니다. 나중에 체크를 다시 해요. 음. 근데 채용을 안 했겠죠. 그러면 하향 수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보고 있는 어 이러한 고용 지표의 깊은 분석이 맞다면 연준의 통화 정책이 다소 과장된 음 어 긴축이 될 수 있을 거고 이것은 뭐 한국은행이나 혹은 20이나 일본에도 영향을 이제 미칠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콧방귀] 이제 4분기 정도가 되면 어 금리가 또 안정이 되고 하면서 주식 시장 전반은 물론이고 아까 말씀드린 뭐 바이오주에도 나름 괜찮은 어 배경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져서 어 이제 금리나 요런 부분을 좀 고려하셔서 매물벽도 생각해서 좀 대응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68. 네. 헌재상님께도 같은 질문 드리겠습니다.이 상당한 매물벽이 쌓여 있다는 건 우리가 좀 피부로 느낄 거 같은데요.이 추가 상승을 의해서는 어떤 조건이 좀 충족돼야 될까요? 일단 말씀 뭐 저도 이제 문팀장님 말씀처럼 그 기본적으로 이제 계절성이 있습니다. 그니까 저희가 이제 8, 9월 달은 뭐 휴가 시즌도 있고 또 저희가 이제 9월 달에 이제 추석이라는 또 중국으로 치면 중국에서도 이제 추석이라는 어떤 그런 어 좀 계절적인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경제 활동이 약간 쭉 되다가 조금 멈추는듯한 그런 계절성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9월 달이 미국 시장도 그렇고 저희 시장도 그렇고 약간 저점이었던 경우들이 굉장히 좀 많습니다.

69. 네. 그래서 9월 달 이후 그리고 특히 이제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 시장에서 3개월 뒤, 6개월 뒤 상승 확률이 굉장히 높았기 때문에 사실은 좀 지금 당장보다는 9월 달 이후가 계절적으로 봤을 때는 눈 좀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이러한 부담을 어쨌든 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돈들이 조금씩 들어와야 되는데 아까도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돈들이 들어오려면 역시 금리에 대한 부담 그러니까 계속해서 한국은행이 내년까지 뭐 두 번 세 번 올릴 거다라는 부담이 좀 완화가 돼야 되는데요. 그 저희 어 제 생각으로는 아마도 한국은행이 아마 8월 달이나 9 10월 달 정도 한 번 더 금리를 올려 올리면은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좀 많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70. 그렇게 되면 아마도 이제 금리가 조금 더 안정이 되면서 그때 새로운 돈들이 또 주식 시장으로 좀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좀 그 연기가 좀 사라지고 좀 이제 공기가 좀 깨끗해진 상황에서 새로운 돈들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올 때 그때 이제 주식 시장이 조금 더 새로운 힘을 얻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아여튼 수급도 그렇고 금리도 그렇고 환율도 그렇고 여러 가지 면에서는 뭔가 좀 이렇게 좀 안개가 좀 거쳐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두 분 말씀 들어 보니까 여러 가지로 느껴지는게 많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삼성전자#코스피#환율#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