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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현재 랠리 상황에 대해서 짚어 볼까 하는데요. 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랠리 즉 1단계 광범위한 상승을 겪고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조정을 거치게 되니까 지금 과연 랠리의 진행 과정이 어느 단계에 있느냐이 부분들을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사실 랠리가 한번 시작되면 항상 언제나 모든 것들이 오르는이 광범위한 상승 단계 1단계 다음에 2단계는 위험 자산 선행 조정이 있고요. 그리고 3단계에 극소수 종목만 상승하는 단계가 있고 마지막 단계가 광범한 하락인데 자 이런 조종이 오면 이게 2단계인지 4단계인지 헷갈릴 수밖에 없거든요.
자 그런 측면에서 지금의 공포 지수 이걸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공포 지수는 CNN에서 나오는 건데이 공포 탐욕 지수라고 하죠.이 이 지수를 보면 지금이 지수가 6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가장 극도로 탐욕을 느끼는게 100입니다. 그리고 가장 극도로 공포를 느끼는게 0인데 6이라는 건 아주 시장이 현재 상황을 걱정하고 있는 상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자, 그건 전부 다 지금 현재 2025년에 11월 방향성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사실 우리가 어떤 터널을 지날 때는이 터널이 언제 끝날지 항상 모른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가 그냥이 단계에 항상 있었던 위험 자산의 선행 조정일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3단계에 이제 소수 종목이 아주 급등을 하는 그런 단계를 앞두고 있을 수도 있는데 근데 이렇게 터널을 지날 때 항상 우리가 모르는 건 언제든 4단계 광범위한 하락 단계로 접어들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 그걸 알아보려면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게 있습니다. 바로 금리 그리고 인플레이션 이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자, 4단계 광범한 하락의 신호. 지금까지 수많은 하락들이 있었을 때 항상 금리나 인플레 쪽 어느 쪽이든 문제가 생겼는데 자, 금리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기준 금리 인상 이게 항상 문제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연준이 적어도 기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다. 여기까지는 공감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시장 금리가 오르는게 문제거든요. 자, 그러면 시장 금리는 뭐냐? 일반적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이것과 달리 이번에는 AI 기업들이 워낙 많은 돈을 빌렸기 때문에 AI 기업들의 혹시라도이 시장 금리 빌리는 대출 금리가 올라가는 것도 나중에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인플레도 문젠데 일반적으로 3%를 넘을 때 이때부터 경계심을 가져야 되는데 무조건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이 3%다. 이것 때문에이 랠리가 끝나는 건 아니고요.
방향성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3%를 넘어서 계속해서 오른다.이 상황에서 물가를 잡으려고 별지을 다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오른다. 이런 경우에 보통 랠리가 끝나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4단계이 광범 하락의 신호가 나타났다고 징후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2단계일 가능성이 현재로선 굉장히 높습니다. 하지만 11월에 주가가 불안한데는 여기에도 큰 이유가 있는 거죠. 자, 11월 증시의 급락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사실은 불확실성이 가장 큰 겁니다. 왜 불확실성이 커졌냐? 사실 미국 정부가 셧다운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불확실성이 커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셧다운 큰 문제들이 생겼죠. 가장 중요한 변수인 현재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지금 지난 달의 인플레이션도 모르는 상황에서 앞으로 12월 10일이 되면 이제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11월 달 앞으로 인플레이션율이 발표되는 날짜가 언제냐? 또 하필이면 동일하게 10일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거든요. 자, 그러면 오후에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는데 오전에 미국의 물가지표가 발표 발 발 발 발 발표된다. 그렇게 되면 자, 12월 10일까지 굉장히 투자자들이 걱정할 수밖에 없는게 동전 던지기 식으로 금리 결정이 되는게 아니냐 이런 걱정이 있거든요.
왜 그러냐? 지금 50대 50인 거죠. 만약에 물가 지표가 괜찮게 나온다 그러면 금리를인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물가 지표가 12월 10일에 나쁘게 나오면 어 이거 잘못하면 동결할 수도 있겠네라고 하니까 결국은 증시가 가장 싫어하는이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져 있는게 지금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거이 소수 종목에 집중되는이 급등의 상태이 상태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왜냐 혹시라도 우리가 아직도 2단계에 있으면서 일시적인 위험 자산 조종 단계라면 이때는 항상 이렇게 가장 많이 올랐던 자산 비트코인 같은 자산부터 떨어지면서 이렇게 하나씩 다 떨어져 본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소수의 특정 종목만 오르는 그런 소수 종목 랠리 현상이 일어났는데 여러분 이런 단계로 혹시라도 접어들게 되면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네 개에서 다섯 개 종목 이렇게 주가에서는 아주 특정 종목만 오르게 되고요.
비트코인나 금이 둘 다가 오르는게 아니라 이제 앞으로는 그중에 살아남는 자산은 한개 이하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자, 그리고 나머지 종목들은 어떻게 될 거냐? 마지막 랠리에서는 항상 이렇게 오르는 종목만 오르고 나머지들이 소외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 가장 도전적인 과제가 될 겁니다. 자,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있죠. AI 종목 내에서도 격차가 확대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자, 소수 종목 리에서는 같은 AI라 하더라도 이제 차별적인 그 차별화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데 자, AI를 주도했던 엔비디아 이것뿐만이 아니죠.이 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AI 인프라를 만드는 산업들인데 그게 바로 메모리 반도체라든가 아니면 에너지 관련 산업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앞으로 계속해서 AI 산업을 주도할 것은 결국은 소프트웨어 업체이기 때문에 구글이라든가 아니면 아마존 이런 업체들이 또 미래를 주도할 수도 있거든요. 과연 어느 쪽이 종목이 주도할지는 앞으로 이제 혹시라도 2단계가 끝나고 3단계로 접어들어야 할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만약에 2단계라면 앞으로는 소수 종목 랠리에 대해서도 대비를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자, 이렇게 소수 종목 랠리의 특징은 뭐냐? 오르는 종목만 아주 대폭 오르고 나머지 종목들이 항상 오르지 않는다는 이런 점을 약간은 준비하셔야 되고요. 항상이 현상이 오기 전에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예를 들어서 1999년에 엄청난 랠리가 오기 전에 가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주가가 SP 500 지수 중심으로 2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소수 종목 랠리가 있었기 때문에 변동성에 대해서도 버틸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점검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의 앵커 브리핑에서는요. 과연 우리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번 점검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져봤고요. 그리고 이걸 통해서 우리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얘기해 봤습니다. 자, 앵커브리핑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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