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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를 읽는 시장입니다. 월말을 맞이하여 2분을 모셨습니다. 박형중 우리은행 자품 전략부 이코노미스트 위원님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 뭐 바로 보죠음 미국의 대선 얘기인데요 보통 터로 네가 제 기면 한 9월쯤에 있었는데 한개 도 빠른 거 같습니다. 참 빠른 것도 고무적인 어쨌든 여론 조사 결과 뭐 스윙 스테이트라인 트럼프가 약간 우세하기 해요. 물론 맨날 바뀌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번의 관전 포인트는 어떤 건가요 일단 두 후보가 리턴 매치 잖아요. 그 두 후보의 성향도 거의 대부분 알려져 있고 어 강점과 약점도 다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번 TV 토론에서는 뭐 그 각 후보마다 강점을 어떻게 잘 부각하고 약점을 조금 무마하는 이제가 관건이 될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어 금융시장 측면에서는이 경제 정책도 상당히 중요할 텐데이 두 후보의 차이가 그리 많지는 않거든요음 두 후보 모두 관세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입장이고 두 후보 모두 재정적자를 크게 줄이려고 하는 입장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경제정책 측면에서는 큰 차별점은 없을 것 같고 이번 1차 토론에서는 누가 먼저 기세를 잡는가 이게 조금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누가 먼저 기세를 잡는 것이 참 중요하다라고 했는데 왜냐면이 기세에 따라서 뭐 대선이 6개월 정도 남았으니까 6개월 동안에 미국 증시 어쨌든 직관 접종으로 영향을 줄 텐데 자 위원님이 보셨을 때는 대선 토론 이번 주입니다.
토론 이후의 증시는 어떨 거 같으세요. 일단 상반기 는 다른 흐름을 보일 걸로 예상을 합니다. 일단 가장 우선적으로는 어 두 후보의 그 당선 등락 여부 그러니까 누가 더 유력한 대통령 당선 후보인지 따라서 변동성이 커질 것은 조금 분명해 보이고요 다만 이제 변하지 않는 않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면 어 미국 GDP 전 세계 gdp 차지하는 비중이 한 20% 정도 됩니다. 근데 지금 전 세계 시가총 주식의 시가 총액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정도가 됩니다. 어 이런 현상이 나타난 가장 주된 이유는 어 그동안에 미국이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펴 왔단 말이죠.
관세도 올리고 핵심 산업들의 대해서 미국 기업들을 좀 보호하는 정책들 이런 정책들로 인해서 미국 증시가 굉장히 화랑이었다 보고 있습니다. 앞서 잠깐 언급 습니다만 두 후보의 경제정책 차이가 별로 크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이 해왔던 정책이 다음 누가 대통령이 되든 일관성을 가지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커질 수 있겠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한 시장 구조에는 큰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어 공교롭게도 두 후보 모두가 미국의 인공지능 산업 에 대해선 유호정이 미국 외의 인공지능 산업에 대해선 규제하는 정책을 펴고 있고 특히 이제 AI 관련해서는 그동안에 큰 주목을 못 받았지만 전력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로 부상이 되기 때문에이 전력 인프라 확충에 굉장히 적극적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이들 산업들이 조금 주목을 많이 받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깐 뭐 바이든이 아니 트럼프도 초당적 정책이 참 맞을 거 같은데 과거에 보면 아무래도 공화당 트럼프는 석유 중심에 바이든은 신재생 중심에 이것도 이번에는 돌인가 아니면 여전히이 두 가지도 초당적으로 바뀌었던 건가요 그거는 돌일 것 같습니다. 방금 이제 말씀주신 것처럼 트럼프는 전통적인 굴뚝 산업의 우호적인 입장을 표고 있죠. 그래서 석유 산업에 우호적이고 전기차 산업의 보조금을 폐지하겠다는 입장이고 어 바이든은 정반대 정책 인 거죠.
친환경 정책을 우선시하고 석유 산업 이런 전통적인 산업보다 전기차 산업 태양광 산업 이쪽에 조금 더 우호적인 입장이 그래서 단 아마 이제 경제 정책적인 측면에서 보면 차이가 나는 부분이 이쪽 부분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네 왜 질문 드렸나요. 참 우리 증시가 지난주 지난해에 주도 주였던 2차전지 배터리 이런 부분들이 올해 약간 좀 슬로우하게 있는데이 대선의 영향에 또 어느 정도 영향이 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로 빠르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는 시계를 좀 당겨 볼까요. 이번 주에 미국의 개인소비 지출 PC 발표되고 또 마이크로 실적 발표 있습니다.
먼저이 PC 보니깐 제가 데이터를 쭉 보니까 작년도에 상고하저의 패턴이라고 올해는 그럼 기절을 감안해서 여전히 좀 낮게 나오다가 하반기에 올라갈 텐데 이번 주에 발표되는 낮은 물가에 우리는 열광 해야 되는 거 입 아니면 한 두세 달 뒤에는 다시 고개를 들 텐데 고개를 드는 물가에 열광이 해야 되는니까 어떻게 보세요. 좀 분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이번 주 나오는 PC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대로 나온다고 하게 되면 2.7 전후가 될 거고 근원 PC 기준으로 보게 되면 한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될 겁니다. 어이 지표만 놓고 보게 되면 어 금융시장 에서는 어 기준 금리 인하 기대를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단기적으로 보게 되면 어 시장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해석할 만한 지표가 될 거 같은데 올해 연말까지 놓고 보게 되면 어 미연준이 목표로 하는 2% 물가를 달성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거든요. 방금 어 사회자분께서 말씀 주셨지만 올해 하반기가 되게 되면지 말하는 기조 효과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굉장히 획기적인 변화가 없다고 하게 되면 물가는 2% 초중반 수준에서 굉장히 정체를 하거나 다시 오를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좀 오래 말까지 놓고 보게 되면 리 큰 호재는 아닐 수 있어 보여요 근데 다만 어 이번 소비자 물가 지표가 어 시장 예상 치대로 나온다고 하게 되면 9월에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거다라는 시장 전망은 조금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이고 그 부분은 어 주식이라 금융 시장에 조 긍정적으로 해석될 소지가 좀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참이 데이터를 보는 사람은 조만간 조사 모사라고 해석할 정도로 연말에는 물가가 지금보다 높을 텐데 우리시 우리 주 시장의 오늘 바이오가 되게 핫하거나 금리 인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하지만이 핫함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가 아니면 이코노미스트가 좀 중장기적으로 지금은 경고 망동 할 때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줘야 되는가 참 고민거리 거 같은데요 자 그런 의미에서 20 6월 26일 날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합니다. 최근 이제 어쨌든 기승전 실적 발표는 긍정적으로 나오고 주가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개연성이 높은데 어떻게 좀 모으세요.
저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는 제가 비록 거시 경제 쪽으로 분석을 하고 있지만 최근에 조금 관심 있게 보는 어 주식 중에 하나입니다. 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26일 날 장마감 후에 이제 실적 표를 하게 되는데 지난분기 실적이 조금 변곡점이었다 거 같아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계속 적자를 기록을 하다가 지난분기 실적 발표할 때 깜짝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 이제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주가가 한 60% 넘게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도 SK 하이닉스가 비슷한 업을 영유하고 있기 때문에 SK 하이닉스도 오르면서 어 메모리 반도체 주가 를 좀 끌어 올렸거든요.
어 이번 분기 실적도 어 상당히 서프라이즈 걸로 예상을 합니다. 지금 시장 어 예상 치료는 EPS 0.93 달러 정도가 됩니다. 어 EPS 최근 한 한 달 동안 계속 상향 조정이 되고 있어요. 한 60% 상향 조정이 되 굉장히 큰 폭으로 상향이 조정되고 있는 거고요 보다 좀 고무적인 거는 내년 EPS 거의 9달러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EPS 전망치가 1달러가 조금 못되는데 내년 EPS 전망치는 9달러 정도 되니까 시장은 내년에도 그러니까 내년 더 가파른 속도로 실적이 좋아진다고 예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상대로 금융 시장이 예상하는 대로 이제 실적이 나오게 된다고 하게 되면 어 상당히 긍정적인 뉴스죠.
아마 투자자분들도 많이 이제 경험하셨겠지만 엔비디아가 최근 2년 동안 이런 실적을 보여줬지 않습니까 마이 테크놀로지가 그 그 엔비디아 뒤를 어서 실적을 조금 이렇게 굉장히 우호적 긍정적인 어 실적을 그 내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이쪽을 제 개인적으로는 많이 주목을 하고 있고요 이게 아마 어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에도 직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된 이후에는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에 대한 관심도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 들어 보니까 최근 엔비디아가 한 2 3일 정도의 조정을 받으면서 넥스트 엔비디아는 어딜까 그럼 혹자는 넥스트 엔비디아는 디아라는 얘기도 있고 아니면 마이크론이 얘기도 있고 다양한 거 있는데 어쨌든 EPS 아홉 배나 증가하는 기대감이 있으니까요.
마치 한 1년 반 전에 엔비디아의 초기의 모습을 보는듯한 모습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환율입니다. 미국이 어쨌든 아까 말씀 중에서도 9월달 금리인할거다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 즉 피팅 하는데 달러는 왜 이렇게 강한 거예요. 저도 좀 고민스럽습니다. 어 일단 몇 가지로 좀 구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달러가 이처럼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어 미국 증시가 그동안의 초 하이지 않습니까 앞서 잠깐 언급을 드렸습니다마는 어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전 세계 적로 많습니다. 달러 수요가 그만큼 많아진다는 얘기고 수급적으로 보게 되면 미증시 화랑 미 달러에 대한 수요 증가이 부분이 달러 강세를 조금 견인하고 있는 어 요인 중에 하나인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의 소프트 파워 일 것 같습니다.
어 기축통화국인 미국인데 어 달러화를 대체할 수 있는 통화가 지금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어 일단 유럽 통화 같은 경우는 그 얼마 전에 이비가 먼저 기준 금리를 인하를 했죠. 그리고 지금 유럽 쪽에서 구구 정당이 부상을 하게 되면서 어 그 재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2010년 초반에 겪었다 피 미국의 재정 유럽의 재정 위기를 겪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로화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꽤 크고 어 달러와 바스킷 안에서 유로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측면이 있고요 화 선진국 통화중에 또 큰 통화가 화인데 역대급 화 약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이 부분 역시 달러 강세를 이끌고 있는 요인이고 신흥국 중에서는 중국 쪽인데 어 중국 경기가 조금 요즘에는 살아나고 있는 기미를 보이고는 있지만 미중간의 갈등이 여전히 강하고 어 중국의 GDP 2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부진하기 때문에 어 유화도 뭐뭐 약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거죠.
이런 전반적인 요인들 때문에 어 일단 달러가 강세를 보인다라고 보고 있고요 국내 내부적으로는 어 미국과의 금리차가 여전히 큽니다. 역대급인 거고 미국이 어 올해이 기준 금리 인하를 시작을 한다라고 했을 때 한국도 뒤따라서 뭐 기준 금리 인하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지만 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 폭보다 한국의 기준금리 인하폭이 결코 크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 시각에서 보게 되면 어 미국과의 금리차가 크게 줄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볼 때 원달러 환율이 높게 유지되는 그 원하 약세 현상이 좀 이어지고 있는 거고 어 그래 이게 단기적으로 해소될 요인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적이든 외부적이든 그래서 달러 강세가 어 이렇게 조금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위원님 말씀 들어 보니까 사실 연말부터 한 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달러는 여전히 강세고 제가 그래서 달라 환율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고 여쭈려고 그랬는데 질문 답변 중에 미국이 금리를 내리더라도 한국은행은 미국보다는 폭이 적을 것이다 즉 양 국가의 금리차는 여전히 지속된다 그 말은 여전히 원하는 약세 압력이 좀 높을 것이다라는 것으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미국의 대선부터 환율 시안까지 다양한 것들을 다뤘습니다. 박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 있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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