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SK하이닉스 주가전망] 서킷브레이커 터졌습니다. 7월 바닥 125만 원 깨지면 어디까지 갑니까

장중일기 · 2026-10-15 · 유튜브 시청 9,59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반갑습니다. 범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SK 하이닉스 가져왔습니다. 지금 시각이 오후 1시 43분입니다. 오전장 점심 드시면서 개좌 보신 분들 입맛 없으셨을 겁니다. 오늘 오전에 코스피 코스닥이 나란이 8% 넘게 빠지면서 사이드카의 서킷 브레이커까지 나왔거든요. 어제 종가가 142만5,000원이었는데 하루 만에 이만큼 밀린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가 여기서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 오늘이 폭락 누가 던졌을까요? 그리고 오늘이 자리 지금 4도 되는 자리일까요? 아니면 아직 아닐장 후반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마감 동시 효과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이 자리를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 그 기준을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하이닉스 버텨보자는 의미 담아서 버팁이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자, 다들 댓글 달아주고 눌러 주셨나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까 던진 두 가지 질문 하나씩 풀어 가겠습니다. 그 답을 찾으려면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오늘 시장이 왜 이렇게 흔들렸는지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간밤에 미국에서 소비자 물가 지수 CPI가 나왔습니다. 전년 대비 3.7% 올랐는데 시장 예상치가 3.6%였어요.

근원 CPI도 2.6%로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그러면 주식 같은 위험 자산부터 정리하자는 심리가 퍼지는 겁니다. 여기에 인공지능 쪽 걱정까지 겹쳤습니다. 코어위브가 15% 넘게 급락하면서 AI 투자에 들어간 빚부담이 다시 도마에 올랐어요. 그 결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3% 떨어졌습니다. 나스닥도 1.88% 하락했고요. 물가, 금리, AI 부채이 세 가지가 한꺼번에 덮친 겁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국내장이 어땠습니까? 오전 97분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고 코스닥도 바로 뒷따라 나왔습니다. 그래도 하락이 멈추지 않았어요.

낮 12시 23분에 코스닥, 12시 38분에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는 5,500선 근처까지 밀렸고 코스닥은 750선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양시장에서 같은 날 서킷 브레이커가 나온 건 지난 7월 29일 이후 처음이에요. 여러분들 기억하시죠? 7월 말 그 폭락장 그리고 수급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이 약 3조원 가까이 순매도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원 넘게 받아냈고요. 개미들이 울 때 외국인은 인버스를 샀다는 겁니다. 외국인이 단순히 파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하락에 배팅까지 했다는 뜻이에요.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뒤에서 수급 숫자와 같이 풀어 드리겠습니다. 수급 숫자는 뒤에서 보여 드리고 먼저 오늘이 자리가 어딘지 차트부터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정말 극적입니다. 6월 25일에 고가 298만7,000원을 찍었어요. 그런데 오늘 저가가 125만 1,000원입니다. 고점 대비 절반 아래로 내려온 겁니다. 그리고이 오늘 저가가 7월 29일 저가 124만6,000원 바로 위에 붙어 있어요. 기간 최저가가 그날이었는데 오늘이 그 자리를 거의 정확하게 다시 밟고 있다는 겁니다. 7월 29일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2.6배 터졌습니다.

고가 161만9,000원, 저가 124만6,000원. 하루에 30만 원 넘는 폭을 왔다 갔다 한 날이에요. 그 뒤로 어떻게 됐냐? 8월 18일에 고가 179만2,000원까지 반등했고 9월 22일에는 193만5,0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0월 2일에도 185만5,000원 고가를 찍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못 뚫고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7월 바닥에서 올라와서 9월 22일 고점을 못 넘기고 이제 다시 그 바닥으로 되돌아온 모양이에요. 여기가 핵심입니다. 오늘 장 시작은 130만4,000원이었고 고가는 133만2,000원, 저가는 125만 1,000원입니다.

고가에서 저가까지 8만 원 넘게 빠졌어요. 그런데 지금 가격이 저가 바로 위입니다.이 말은 장중에 반등 시도가 거의 없었다는 뜻이에요. 팔려는 물량이 계속 눌렀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분기점은 하나입니다. 7월 29일 저가 124만6,000원 근처.이 이 자리를 마감 동시 효과 전에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입니다. 여기서 버티면 이중 바닥 시도가 되는 거고 깨지면 그 아래는 받쳐 줄 가격이 마땅치 않아요.이 자리가 올해 가장 중요한 바닥이라는 것만 기억하세요. 자, 이제 아까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이 폭락 누가 던졌냐?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627만 주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39만 주 정도 순매수, 개인은 113만 주 정도 순매수예요. 외국인이 던지고 기관과 개인이 받은 구조가 10일 내내 이어졌다는 겁니다. 하나만 더 보십시오. 10월 13일입니다. 이날 외국인이 161만 주 넘게 던졌어요. 거래량이 550만 주 가까이 터졌고 주가는 14만9,000원 빠졌습니다. 12일에도 외국인이 61만 주 넘게 팔았고요. 외국인 보유율을 보면 10월 2일에 49.76%였던게 어제 49.02%까지 내려왔습니다. 꾸준히 매일 조금씩 빠졌다는 거예요.

개인은 어땠습니까? 13일에 78만 주를 샀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로 버티고 있어요. 반대로 외국인은 올라갈 때 팔고 빠질 때도 팔았습니다. 오늘 지수 하락의 주범은 외국인 매도라는게 숫자로 확인되는 겁니다. 여기서 제가 한 가지 짚겠습니다. 그럼 오늘이 바닥이냐? 외국인 매도가 아직 멈췄다는 신호가 안 보입니다. 오늘 장 끝나고 수급 숫자가 확정되기 전에는 판단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닙니다. 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아침에 어떻게 대응하자고 말씀드렸는지 먼저 되집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제가 카톡으로 보내 드린 내용 기억하시죠? 오늘은 신규 종목 추천을 쉬어가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우돌았고 반도체 관련주 약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신용 담보 비율이 떨어지면서 반대 매매 물량이 나오면 낙폭이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고도 드렸고요. 그리고 지금은 반등을 서둘러 따라가기보다 현금 여력을 남겨 둘 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이 장이 실제로 그렇게 흘러가고 있죠. 종목을 바로 사라는게 아니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성 엔지니어링이 세 종목을 조정 이후 매수 기회로 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

매도 압력이 줄고 수급이 안정되는 신호가 확인되면 분할매수 가격대와 추가 하락시 대응 기준을 같이 안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겁니다. 그런데 저번에 하이닉스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 지키는지가 관건이라고 말씀드렸죠? 지금 보셔야 할 건 세 가지예요. 손절을 해야 하는 자리인지, 반등이 나올 때 재진입할 자리가 어딘지, 그리고 현금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입니다.이 세 가지를 01083674894로 SK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현재 보유 중인 분들 상황에 맞춰서 금요일 장 시작 전까지 신호 쏴 드리겠습니다.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면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수급을 봤으니 이제 왜 오늘이 자리까지 밀렸는지 재료를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뉴스가 왜 하필 지금 이렇게 쏟아질까요? 하나씩 뜯어 [목을 가다듬음] 보겠습니다. 첫 번째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추격입니다. 중국 CXMT가 차세대 디램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제품을 연내 선보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YMTC는 랜드플래시 출화량에서 올해 2분기 세계 3위에 올랐어요. 솔리다인 물량을 따로 계산하면 2위까지 올라간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기사에서는 중국이 기술을 완전히 따라잡기 전에 범용 시장에서 물량과 가격 주도권으로 한국 기업 수익성을 흔들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지금은 AI용 메모리 수요가 강해서 괜찮지만 그게 영원하지는 않다는 이야기죠. 두 번째 이건 반대 방향의 뉴스입니다. 디램 현물 가격은 오히려 더 올랐다는 기사가 같은 날 그리고 나라살림 기사 보셨죠? 1월부터 8월까지 누합 재정 수지가 8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법인세가 28조원 넘게 늘었는데 그 배경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의 중간 예입니다. 반도체가 실적으로 나라 살림까지 바꿨다는 거예요. 그런데 한편에서는 반도체 호황이 피크아웃 아니냐는 말도 나옵니다. 호황의 숫자는 좋은데 그게 정점일 수 있다는 걱정이 같이 있는 겁니다.

세 번째 레버리지 이야기입니다.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가 대비 70% 넘게 빠졌습니다. 그런데 개인 투자자들은 최근 한 달간 600억 원 넘게 순매수했어요. 단기 반등 배팅입니다. 석달 동안 본주가 25% 빠질 때 레버리지는 57%가 빠졌다고 합니다. 본주가 33% 올라야 원금이 되는데 레버리지는 53%가 올라야 한다는 거예요. 이거 모르고 들어가시면 정말 위험합니다. 자, 이걸 다 합치면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호재와 악재가 같이 있고 외국인은 던지고 있고 개인은 레버리지까지 끌어들여서 받고 있어요. 이럴 때 세력은 어떻게 움직입니까?

개인이 지치고 겁먹어서 던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반대로 개인이 용감하게 달려들 때 물량을 넘기죠. 하이닉스는 6월 고점에서 이미 절반 넘게 되돌려왔어요. 그러면 지금은 선반영된 기대가 상당 부분 거친 자리일 수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 신호가 나오기 전에는 확정할 수 없는 거고요. 자,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런 폭락장에서 도망가지 않고 정보를 찾고 공부하고 계신 거잖아요. . 오늘 같은 자리를 스스로 판단하는 눈. 그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종목 이야기를 지수보다 강한 종목입니다. 세력이 아직 안 났다는 증거예요.

그런데 사는 건 반만 하는 겁니다. 진짜 승부는 8대 갈려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쏟아낼 어깨 내용 다시 한번 보세요. 신규 종목 추천을 쉬어가는 날이라고 직접 말씀드렸습니다. 무리하게 비중 늘리지 말고 현금 여력을 남겨 두라고 했어요. 돈 벌게 해 드릴 테니 무조건 사라는 식으로 안 갑니다. 오늘 같은 날은 쉬어야 할 때 쉬는게 실력입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겁니다. 저 원래 빚 3억 있던 사람입니다. 그때 이런 반도체, AI, 전력 인프라 쪽에 자금이 쏠려 있었죠. 그런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 쫓아가시면 어떻게 됩니까?

오늘처럼 겁니다. 질문 하나 걸어두고 시작했었죠. 누가 던졌냐? 그리고 지금이 4도 되는 자리냐? 던진 건 외국인이었고 받은 건 기관과 개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7월 바닥을 다시 밟은 자리라 마감 동시호가 전에 그 자리를 지키는지 확인이 먼저입니다. 서두르지 마.

#SK하이닉스#코스피#나스닥#금리#현금#삼성전자#주성엔지니어링#CXMT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