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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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외국인 매도로 하락했으나 AI 모멘텀이 살아 있어 바닥 구간으로 본다. 연말 30만원 이상 가능성을 제시하며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주장. 하이닉스도 120만원대 저점 형성 가능성 언급. 중국 DDR5 서버형 위협은 두 달 내 판명될 것으로 보고 신중 관망 권고. 소부장은 실적 시즌 후 정리 구간 필요, 레버리지는 지양할 것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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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삼성전자를 지금 팔아야 되느냐, 삼성전자 끝났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언더슈팅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조금 모아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저는 연말에 30만 원 이상 삼성전자가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지금 하단은 잡은 거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0만 원 수준. 하이니스 같은 경우는 이제 100만 원 수준은 안 깨겠죠. 깰 가능성이 높을까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깨면 저를 기회로 많은 분들이 달려듣겠죠.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지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글쎄요.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참 난감합니다.
실적이 잘 나왔는데 전혀 외군들이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자사주 매입 15조가 끝났다라는 것들 어 이것 때문에 수급이 안 들어온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이거는 설명이 안 되는 거죠. 일시적으로 솔직히 얘기하면 설명이 안 되는 거예. 외군들이 여기다가 이제 팔았다라는 것은 그들 입장에서 보면 더군다 삼성전자가 이제 9월 말에 30조 배당을 줬는데 그때도 계속 팔았었어요. 배당도 포기하고 자사주도 포기하고 이거 왜 그런지는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좀 이례적인 경우고요. 우리 삼성전자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삼성전자가 지금 PR이 한 세 배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된다라면 앞으로 미래를 걱정하는 거로 보는 시각도 있어요.
왜냐면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이면 PR이 올라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일 건 선반영했다라고 본 적도 있어요. 근데 저는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일 어떤 조짐도 저는 못 찾겠어요. 왜냐면 지금은 점이 아니라 선을 보는 건데 계속해서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굳이 설명하려면 외군들이 뭐 리밸런싱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외국인들이 차익을 좀 한다라든지 아니면 외군인들이 지금 이제 연말에 펀드 평가를 한 다음에 다음에 이제 또 이익이 늘어나면 그때 가서 살려고 보는 거일 수도 있겠고요. 상당히 조금 애매합니다. 아, 하지만 저는 이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말씀 그 이유를 설명하기보다는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지금 팔아야 되느냐?
삼성전자 끝났느냐라고 지문을 좀 바꿔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오히려 이익이 나고 있는데 지금은 바닥을 형성한 구간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적극적인 분할 매술로 삼성전자를 접근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그러니까이 빠진 이유는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전자 그럼 여기서 끝난 거냐라고 하면 그거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지금부터 아니면 그전부터 제가 이제 25만 원대, 26만 원대 계속 모아가자고 말씀드렸는데 지금도 여전히 조금 생각보다 좀 더 언더슈팅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조금 모아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저는 연말에 30만 원 이상 삼성전자가 어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좀 그렇게 보는 투자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삼성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계속해서 이익을 갈아치온다라는 거죠. 물론 증가율은 좀 꺾일 수 있죠. 워낙 너무.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역대급 실적을 발표를 했고 계속해서 또 역대급 실적이 나온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AI 모멘텀이 지금 살아 있는 상태고 지금 여러 CEO분들께서 얘기하잖아요. 초티지가 나 있고 부족하다라는 부분들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매출과 영업 이익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지금 역사적으로 P에 다섯가 안 된다라는 것은 조금 설명하기 어려워요. 더군다나 AI 모멘텀이라는게 단순하게 지금 경기를 인기를 끌거나 일시적인 유행 이런 거와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여러분들 AI를 써 보셔서 분들 아시겠습니까? 점점 AI에 대한 어떤 고도화된 능력, 이제 추론 능력, 우리가 이제 에이전트에 대한 능력 이런 것들을 점점 더 어 이제 원하게 됐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거를 활용하게 되고 있고 또 막대한 기업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지우려고 하고 있고 짓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특별히 저는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 계속해서 영업 이익과 매출이 늘어날 걸로 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끝나지 않았다.
어떠한 것으로도 지금 그런 거죠.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코부 사태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우리가 우려하는 거지. 지금 그들이 투자를 안 한다거나 투자를 위축시키거나 이런 신호는 없잖아요. 지금 이제 시장은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반영된 현 주가이고요. 그런 것들이 이제 실적 시즌에 있어서 오롯이 실적이 이제 증가하는 모습들 이런 것들이 나타나게 된다라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당장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 전체적인 영업 이익률은 50%대 후반이에요. SK에서는 80% 대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주가가 좀 떨어지는 조정을 좀 받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의 주가 수준이 정도라면 저는 조금 너무 저평가돼 있는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이닉스는 126만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하인직스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이제 궤적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어 되는 거고 하인스 같은 경우 또 솔리다임 상장 이슈도 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것이 맞물리면서 하인스가 상대적으로 조금 더 밀리고 있는 모습이죠. 어, 하이니스 같은 경우 아직 잠정 실적도 발표가 안 되습니다. 대략 70조 대업 이익이 발표될 걸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80% 이상 영업 이익률이 달성했느냐가 이번에 초매의 관심권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 3전닉스 전체적으로 보면 같이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죠.
이제 파생과 연관돼서 외국인들의 어떤 매매 패턴과 연계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같이 바닥을 좀 확인하는 과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20만 원 대까지 떨어졌다라는 것은 나름대로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특히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 물론 이제 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있습니다. 인텔에서 인수한 손자 회사 SSD 회사인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또 상당히 정치권에서도 또 거론이 되면서 시끄러운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데요.
요건 한번 차분히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솔리임까지 너무 앞서지 말자고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시장에 있어서 3전닉스가 얼만큼 바닥을 확인하고 그 바닥을 확인한 과정에서 얼만큼 반등을 주느냐. 여기서 반등을 주는 과정에 있어서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좀 덜 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문제는 좀 그때 가서 다시 따져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의 ADR 미국 상장이 국내 주가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요. 저는 특별히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 ADR의 흐름에 따라서 국내 주가의 방향성을 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괴리율이 좁혀지지 않죠.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ADR이 영향을 준다라는 건 아니죠. 이게 우리가 이런적으로 ADR이 전체 주식 이제 3% 정도가 이제 늘어난 겁니다. 그럼 EPS가 3%가 희석됐다라고 볼 수 있는데 자 그런 거 따져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없죠.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는 그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지만 이게 이제 3% 정도 수준이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ADR 상장 같은 경우는 오히려 어 바로미터로서 [콧방귀] 즉각즉각 그 국내 증시의 영향력이 얼만큼 있느냐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투심 투심에 있어서 바로미터가 된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어 나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의 추격은 실제로 위협인가요? 시장이 과하게 반응한 걸까요? 여러 얘기들이 있어요. 처음에 이제 이게 서버형 DDR 5 아니겠습니까? 이게 PC용 DR5와 서버형은 다르다라는 거죠. PC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사용 기간에만 이게 되지만 서버는 24시간 풀로 돌아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안전성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DDR 5 서버형 DDR 5가 이제 굉장히 위협적이다라는 건데 처음에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이제 굉장히 출렁거렸어요. 글로벌 다 출렁거렸는데 그게 이제 중국을 좀 아시는 분들 얘기가 아 이게 과장돼 있을 가능성을 언급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주심으로 본 거죠. 일단은 연말에 이것을 양산 여부를 발표한다라고 했으니까 얼마 안 남았어. 이제 한 두 달 남았습니다. 좀 지켜볼 일입니다. 과거에 이제 이렇게 신기수를 개발했다라는 것이 나중에 범용으로 쓰이는 것은 또 다른 문제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이루어질 여부가 두 달 내 판명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사이에 우리 또 주중하는 정책 나오고 그다에 이제 수급이 나오고 할 것이기 때문에요 두 달을 신중히 좀 지켜보는 것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위협이 될지 정말 누구 말대로 종유 호량이가 될 건지 여분은 두 달 내에 나올 것 같아.
지금 상황에서는 판명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어 삼성 같은 경우도 어 여러 가지 3난노를 개발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수요를 뽑아낸다는 얘기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개발과 수유를 뽑아내는 건 좀 다르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어 이번에 중국에서 DDR 5를 서버형을 만들어냈다라는 것은 깜짝 놀랄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과연 수이 나올지 수이라는 것은 완성도죠. 완성도가 나올 지부는 신중히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이크론의 2027년 공급 부족 전망과 주가 폭락 사이의 괴리는 왜 생기는 걸까요? 그러니까요. 시장에 서로 엇갈린 신호들을 좀 보여주고 있죠.
우리가 이제 계속해서 장기 계약, 쇼티지 이런 것들이 나오지만 한쪽에서는 이것이 이제 거품에 대한 우려감들이 나타나고 또 이것이 이제 투자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누구 돈으로 투자를 하느냐? 순환 출자 투자를 하느냐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긍정적인 뉴스보다는 지금 부정적인 부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이제 두 가지 이유인데요. 하나는 이제 금리가 올라간 거고요. 하나는 주가가 못 올라가다 보니까 어떠한 이유든지간에 좀 깐깐하게 보기 시작하는 거죠. 우리도 기분이 좋을 때는 상대방이 뭐라 그래도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면 상대방의 의도와 다르게 우리가 조금이 깐깐하게 상대방을 평가하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그런 비유를 들어줄 수가 있겠어요. 지금 AI에서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니에요. 발생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 이런 것들 때문에 좀 깐깐하게 심사를 하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더 못 올라가게 되는 거죠. 한편에서는 계속 쇼티지가 나오고 있다. 한쪽에서 공급 부족이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증서를 하는 거니까 이게 나중에는 문제가 당연히 되겠죠. 근데 그 우려를 지금 우리가 사서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정말 사소하는 걱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하자.
아직까지 우리가 우려는 해야 되지만 그래서 한 가지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AI를 장기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러워요. 그러니까 자재분들에게 AI 주식을 사서 물려 주겠다. 요거는 좀 조심스러워요. 하지만 내가 지금 몇 년 동안 AI 기업들을 투자하겠다. 반도체를 투자하겠다. 저는 그 가능성은 열려 있다라고 봐요. 지금 이렇게 막대하게 돈을 그다음에 이제 누가 돈을 버느냐 못 버느냐도 이제 되고 그다음에 플랫폼 효과를 누가 보느냐 서로 이제 또 떨어져 나가는 기업들 있죠. 하지만 살아나라는 기업도 있을 거거든요. 살아나라는 기업의 주가는 오로시 버텨낼 수 있기 때문에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거예요.
그래서 옥석가리가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 노이즈들이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거기서 내가 얼만큼 굳건하게이 노이즈들을 이겨낼 수 있느냐이 여부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3, 4분기 그리고 내년 실적에서 투자자가 가장 먼저 봐야 할 숫자는 무엇인가요? 이제 3분기 확정 실적이죠. 확정 실적이 이제 나올 거고 4분기에 대한 이제 가이던스가 이제 나올 겁니다. 그리고 내년에 대한 가이던스도 이제 같이 나올 텐데요. 보통 이제 3분기가 우리가 사이클을 탈 때는 피크였고 4분기 1분기가 이제 저점으로 내려가는데 가이던스가 얼만큼 우상향하느냐 여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3분기가 피크인데 4분기가 만약에 가이던스가 주주 앉으면 이건 사이클 산업이 돼 버린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고 4분기가 3분기보다 더 나올 것이다. 그럼 사이클을 이겨낸 거거든요. 1년 내내 이겨냈어요. 사이클 이겨냈는데 내년에도 그걸 이겨낼 수 있을지 4분기 가이던스라든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년도에 대한 가이던스가 이제 조금 조심스럽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 확정된 실적 그리고 사업부별 실적 디램 사업부가 얼만큼 잘 나타냈느냐 파운드리가 어 지난 분기 실적에선 좀 적자였는데 이게 흑자로 전환됐느냐?
요것도 중요해요. 파운드리 흑자 전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느냐.요 세 가지 포인트를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된다라고 삼성전자에 있어서는. 어 그러면서 이제 영업 이익률 요런 것들을 잘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가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빠지는 상황을 피하려면 이번 발표에 어떤 내용이 나와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주저하는 정책을 발표한다라고 했으니까 추저하는 정책이 나와야죠.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률이 80% 넘었느냐. 지금 이제 가이던스는 80% 넘은 걸로 보기 때문에 이게 못 넘으면 좀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어요.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를 충족 못한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어찌 됐든 사무기 실적 발표할 때 주제하는 정책을 발표한다고 했으니까 주저하는 정책이 어떻게 나오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잉해 현금흐름의 50%를 이제 쏟아 부어야 되는 거죠. 파이닉스 같은 경우 자사주 매입은 있었습니다만 배당이 없었잖아요. 그럼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과 배당 이런 얘기가 나올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 주가에 얼만큼 반영되고 투자자들이 거기에 얼만큼 대응할 수 있는지 여구가 관건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하이닉스의 주도권과 삼성의 추격 중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시나요?
흥미로운 질문이고요.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죠. 어 그런데 저는 삼성전자가 조금 낫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추격하는 쪽에 있어서의 매력도. 그다음에 이제 HBM.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는 여러 사업부가 있잖아요. 파운더리 사업부가 있잖아요. 파운더리 사업부에서의 어떤 뭐 흑자의 전환에 대한 매력도. 그다음에 이제 아무래도 외국 투자들이 들어온다라면 삼성자를 먼저 살 거잖아요. 더 많이 살 거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매력도 이런 부분들이 현재 저는 좀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인자 우선주를 소각하라 뭐 이런 얘기들도 있죠.
뭐 여러 가지 이제 삼성전자 이슈를 만들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둘 중에 하나 더 둘 다 좋아요. 둘 다 좋은데 굳이 조금 뭐가 좋냐라고 하면 삼성전자를 조금 비교 위에 두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반도체 소부장 업종은 어떤 상황이고 대형주와 소부장 중 반등은 어디서 먼저 나올까요? 눈으로 보기에는 일부 몇몇 소부장이 더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전 소부장은 올라올 때마다 정리 관점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신사연당 라이브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8, 9월 두 달 동안 소부장들이 올랐거든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시총이 저 밑에서부터 위까지 올라온 부분들을 놓고 보면 소부장은 한번 정리하고 갈 구간이 필요해 보여요. 더나 이번에 호실적이 나오면 주가가 슈팅이 나올 거거든요. 그때가 오히려 한번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다라는 거죠. 어쨌든 소부장 같은 경우 실적이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삼성자 하이닉스만큼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은 아니고요. 어쨌든 실적이 잘 나왔고 또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장비 업체들은 호남 클러스트라든지 이런 거 기대감 때문에 올라갔던 것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시간이 좀 걸리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소부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이익을 줄 때 챙기는 전략. 그래서 현고만 왔다가 다시 소부장을 떨어지면 사도 되고요. 3전닉스를 사도 되고 다른 종목 전력 인프라를 사도 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부 장항에서 여러분들이 수익을 잘 거두셨다라면 그것을 잘 활용해 가지고 다른 것들로 교체 매매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아요. 반등은 일단 지수 반등을 주기 위해서는 3전 직수가 올라가야죠. 3전 직수가 올라가 줘야 소부장에 따라갈 수 있는 거지. 3전 이스가 못 올라가는데 소부장이 올라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소부장 종목 가운데 실제 실적이 확인되는 종목과 기대로만 움직인 종목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결국은 이게 뭐 사무기 실적 시즌에서 나타나겠죠. 사무기 실적 시즌에서 실적이 생각만큼 못 따라왔다라면 이제 기대감으로 나오는 거죠. 여러분들이 이제이 질문이 굉장히 중요한 질문 중에 하난데요. 실적 시즌에 있어서는 실적이 안 나오면 다 기대감해요. 지금 우리가 우려되는 것이 로봇 관련주들이죠. 원전 관련주들 이거는 이제 기대감이 굉장히 높은 섹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3분기 실적이 나올까요? 원전주들의 실적이 나올까요? 이게 참 오리무중인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는 네러티브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비실적 시즌. 실적이 안 나올 땐 네러티브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실적이 나올 때는 실적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리고 실적이 잘 나와서 주가가 올라오면 오히려 정리하는 이런 것으로 접근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고점 대비 낙폭이 커졌습니다. 지금 가격대가 싸다고 볼 수 있는 구간인가요? 지금 하단은 잡은 거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뭐 한 20만 원 수준. 하이니스 같은 경우 이제 100만 원 수준은 안 깨겠죠. 깰 가능성이 높을까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뭐 깨면 저럴의 기회로 많은 분들이 달려들겠죠. 현구간에서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 모아가는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보여져요. 어디까지 상단을 보느냐? 요건 좀 또 다른 문제고요. 그건 이제 다음에 어 출연해서 말씀드리겠고 일단은 지금은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현 구간에서 모아갈 수 있는 전략 유효할 것이다. 아 조금 더 싸게 살 걸. 좀 더 빠지면 살 걸. 20만 원 깨지면 살 요런 거 지금 따지지 마시고요.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어요. 단 레버리지 일으키지 마시고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바닥을 잡을 때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건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오히려 강세장에서 강때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지 바닥권에서는 레버리지를 일으켜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을 거듭 강조드리면서 현 구간이면 가능성이 좀 높은 구간에 온 거 같아요. 어뭐 어찌 됐던 눈 떠보니 지금 이런 상황이 연출이 됐는데 긍정적으로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거는 본인의 선택이죠. 내가 미국 주식을 할 줄 알면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근데 한국 주식이 안 되니까 미국 주식을 대안으로 삼는다. 이거는 저는 잘못된 방식이라고 해요. 이런 거죠.
예를 들면 기업이 A라는 산업을 하다가 안 돼서 B라는 산업으로 가면 성공할까요? A라는 산업이 성공한 상태에서 B로 가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은 우리랑 또 패턴이 달라요. 미국 주식 쉬워 보이죠? 미국 주식도 패턴이 다 재무제표 구성도 다르고요. 미국 지식도 여러 가지 시간적 이런 것들도 다르죠. 그래서 저는 하나의 대안으로서 그러니까 이제 답답하니까 하시는 말씀인 건 알아요. 근데 그게 대안이 된다라기보다는 차라리 지금 여기서 쇼브를 보는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죠. 우리가 어렵다고 피해서 대안이 성공할 수 있을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물론 가능성이 낮 나쁜 건 아니에요. 미국 지식을 잘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있고요. 하지만 한국 주식도 잘하시는 분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적절하게 여러분들의 상황에 맞춰서 고민해 보십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장이 다음 주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이제 실적 시즌이고요. 얼만큼 안정 찾는 여부를 잘 한번 면밀히 비켜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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