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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주멘토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떤게 궁금하세요. 자 일단은 솔리드를 15%를 6500원이면 지금 본전 근처 거의 다 와 가긴 해요. 그죠. 머릿속에서 지워야 될 거는 뭐냐 뭐라고요네 26,000원 근처에 오면 팔까 생각중인데요 팔까 생각할게 아니고 팔았어요. 했으면 아이고 잘했습니다. 했을 텐데 팔까 생각하는 거 누구나 하는 생각이라서 그거는 아무 의미가 없는 대화에요. 안 하시는게 더 나아요. 그런 대화는 아시겠죠. 그래서 저도 지난주 로또 번호 보니까 아 그 번호 할 걸 로또 살 걸 했는데 그 이야기 지금 하고 있어 봤자 시간 낭비예요.
아주 의미 있는 대화입니까 아니에요. 시간 낭비죠. 똑같아요. 저도 저기 저기 뭐 지금 뭐 상암동 개발 돼 가지고 저렇게 된 거 보면 땅 사 놓을걸 싶은데 뭐 그거 지금 뭐 이런 이야기하고 있으면 상담이나 하지 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 쉽지 않나요. 그죠. 제발 이럴 걸 저럴 걸 하지 말고 그렇게 하시고 난 다음에 전화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제가 그래서 항상 이야기하는게 할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한 거지 할까 말까도 중요한게 아니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아 근데 매도가 하기가 하기 힘드니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매도는 해야만 하는 건데 우리가 더 갈까 안 갈까 어쩔까 어쩔까 하다 보면 끌려다니는 거 밖에 안 돼요 그래서 전 항상 이야기하지만 매도는 생각 없이 하는게 제일 좋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내가 여기서 더 가든 안 가든 내가 자제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죠. 여기서 더 가면 내가 아쉬워하고 내려가면 팔 거라고 또 아쉬워하고 이게 아니라 난 됐다 여기까지 먹었길래 나갈게 하고 나가는 그런 어떤 뚝심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내가 결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시청자님이 6 이번에 팔까라고 했으면 다시는 다음번에는 6,000원이 오면 팔고 안 오더라도 니가 올라오다가 내 기분 나쁘게 하면 난 팔 거야라고 생각하고 팔아 버리셔야 돼요 그리고 난 다음에 어떻게 움직이는지간에 관심이 있다 없다 양심을 주지 말아야 돼요 내가 결정한 걸 믿고 난 됐어 난 이렇게 결정했으니까 뒤도 돌아보지 않겠어 여기서 난 손실 난 네가 싫으니까 딴 종목을 메꾸겠어 아니면 난 너를 어떻게든 수익 내 볼테니까 네가 다시 싸게 내려오면 사천에서 올라왔을 때는 50% 수익 내야 되겠다 다음번에는 이게 맞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어때요 그런 기회를 만들지 않고 계속 끌려다니고 있잖아요. 팔았으면을 현금이 생겼고 현금 생겼으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데 안 팔았으니까 또 이렇게 상담을 해야 되고 또 어떻게 해야 되나 싶고 이러면 또 계속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맞춰주세요. 하고 점쟁이 찾듯이 전문가한테 올라가나요. 내려가나요. 이게 뭐 하는 상담이에요이 상담 아니에요. 이런 거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도록 올바른 투자자가 되어 주세요라는 이야기를 제가 지금 해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솔리드라고 하는 기업부터 우리가 생각을 한번 해보면 6,500원에 사 갖고 매수가 올쯤 되면은 사람은 그래요.
제가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생각이 달라집니다라고 하는게 6,500원에 물려 있다가 4,000원까지 내려왔을 때 조금만 손 복구한다면 내가 이거 정리할 건데 씹다가도 6천원까지 올라온 거 보면 못 팔아요. 저기 밑에 갔을 때 거의 뭐 40% 손실이었다가 지금 최근에 한 15% 20% 손실까지 확 줄어들었는데 그것도 지금 욕심이 나잖아요. 본전 욕심 본전하면 또 수익 욕심 수익 나면 더스 더 큰 수익 욕심 계속 끝이 없어요. 그게 그래서 제가 매도는 그냥 해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셨죠. 이제 끝이 없어요. 어차피 그거는 그래서 그 끝이 없는 걸 쫓아가지 마시고 끝을 내가내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고요 솔리드는 어쨌든 5G 관련 기업인데 저는 5G 안 좋다고 항상 방송에서 이야기해 드린 거 같아요.
5g는 망한산업이다 6g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산업인데 바닥을 얼마나 헤매게 될지 알 수가 없는 기업인 거죠. 그래서 나중에 투자하는게 맞는 거지 지금부터 투자하는 것을 너무 오랫동안 들고 가야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5g가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5G 투자를 아예 하지 말아야 되는가 아니죠. 이렇게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들은 계속 나올 거기 때문에 내려갔을 때 단기적으로 사놓고 올라갈 때 팔아 놓고 이렇게 하는 단타는 가능할지 몰라도 장기 투자를 좀 시간이 많이 뺏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에 저는 이렇게 올라와줬을 때 솔리드라는 기업도 6천원부터 4천원까지 여기서 박스권을 그릴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올라왔다가 어떻게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어제가 마지막 고점이었을지 아니면 몇 번 더 남았을지 알까 모를까요. 네 그러니까 기회를 줄 때 팔아라이 말이에요. 그걸 자꾸 모르는 거 맞추려고 하지 마시고 그래서 다음번에 지금 이게 아직까지 시세가 완전 죽은 거 아닌데 오늘 윗꼬리가 조금 기분이 나빠요 어쨌든 올라가다가 실패한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여기서는 시청자님이 결정을 하셔야 돼요 6천원에 팔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됐기 때문에 이제는 거긴 안 됐고 지나간 거니까 됐고 5,300원 5,300원이 무너질 때 비중을 좀 줄일까 말까를 고민하셔야 돼요 할까 말까 하고 또 아무 일정 안 하면 안 돼요 나는 안 줄일 거야라고 결정을 하시던지 줄일 거야라고 결정하시던지 어쨌든 결점을 내리셔야 돼요 그게 얼마라고요 줄였을 때 좋은 점은 내려갔을 때 그걸 다시 줄여 놓고 다시 사면 매수가 떨어지니까 다음번 상승에서는 본전 또는 수익 내에서 나올 수 있어요.
대신에 줄였는데 올라가면 배는 좀 아플 거예요. 근데 만약에 안 줄였는데 떨어지면 기회는 없어요. 매수가 줄이고 뭐 그런 거 없어요. 다음 분 올라왔을 때도 본전 아닌 그 상황을 또 맞닥뜨려야 돼요 그러니까 저는 기회를 노리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줄이는 쪽이 옳지 않을까라고 한 표를 던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5,300원 무너질 때 비중을 3분의 1 또는 절반 정도 줄이고 난 다음에 내려왔을 때 4700원 4,500원 이하에서 다시 한번 연락을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은 오늘은 그냥 그대로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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