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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050890)_문현진 전문가_종목 상담 (20221121)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2-11-21 · 유튜브 시청 65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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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주멘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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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쏠리드는 5G 관련주로 장기 전망이 어둡고, 6,000원 부근 반등 후 4,000~6,000원 박스권 가능성이 높아 5,300원 이탈 시 비중 축소를 권함. 매도 원칙: 매도 시점을 고민하기보다 결정 자체가 중요하며,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 쏠리드 전망: 5G는 망한 산업이며 6G 도입까지 바닥을 얼마나 헤맬지 알 수 없어 장기 투자 부적합. 단기 단타는 가능하나 장기 보유는 비추천. 대응 전략: 5,300원 붕괴 시 비중의 1/3~1/2 축소, 4,500~4,700원 이하에서 재매수 검토. 오늘은 그대로 보유. 출연자 전망: 쏠리드 단기 박스권(4,000~6,000원) 형성 가능성 높게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게 궁금하세요? 자, 일단 쏠리드를 15%를 6,500원에 가지고 계신다면 지금 본전 근처에 거의 다 와 가고 있긴 해요, 그렇죠. 머릿속에서 지워야 될 건 뭐냐 하면, 26,000원 근처에 오면 팔까 생각 중인데요, 하는 말씀이신데요. 팔까 생각할 게 아니고 팔았어요, 했으면 "아이고 잘했습니다" 했을 텐데요. 팔까 생각하는 건 누구나 하는 생각이라서 그건 아무 의미가 없는 대화예요. 안 하시는 게 더 나아요. 그런 대화는 아시겠죠.

02. 저도 지난주 로또 번호를 보니까 "아, 그 번호 할 걸, 로또 살 걸" 했는데, 그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어 봤자 시간 낭비예요. 아주 의미 있는 대화입니까? 아니에요. 시간 낭비죠. 똑같아요. 저도 상암동이 개발돼서 저렇게 된 걸 보면 "땅 사 놓을걸" 싶은데,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상담이나 하지 뭐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쉽지 않나요? 그렇죠. 제발 "이럴 걸, 저럴 걸" 하지 말고 그렇게 하신 다음에 전화하시는 게 제일 좋아요.

03.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게 "할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한 거지, "할까 말까"도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매도는 하기 힘드니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매도는 해야만 하는 건데, 우리가 "더 갈까, 안 갈까, 어쩔까, 어쩔까" 하다 보면 끌려다니는 것밖에 안 돼요. 그래서 저는 항상 이야기하지만, 매도는 생각 없이 하는 게 제일 좋다고 말씀드려요.

04. 내가 여기서 더 가든 안 가든 자제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죠. 여기서 더 가면 아쉬워하고, 내려가면 "팔 걸" 하고 또 아쉬워하고. 이게 아니라 "난 됐다, 여기까지 먹었으니 나갈게" 하고 나가는 뚝심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내가 결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시청자님이 6,000원에 팔까 하셨으면, 다음번에 6,000원이 오면 팔고, 안 오더라도 네가 올라오다가 내 기분을 나쁘게 하면 난 팔 거야, 하고 생각해서 팔아 버리셔야 돼요. 그리고 난 다음에 어떻게 움직이든 관심이 있다, 없다 미련을 주지 말아야 돼요. 내가 결정한 걸 믿고 "난 됐어, 이렇게 결정했으니 뒤도 돌아보지 않겠어" 하는 거예요. "여기서 손실이 나도 네가 싫으니까 딴 종목으로 메꾸겠어", 아니면 "너를 어떻게든 수익 내 볼 테니 네가 다시 싸게 내려와서 사천 원에서 올라왔을 때는 50% 수익을 내야겠다" 하는 것, 다음번에는 이게 맞는 거예요.

05.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그런 기회를 만들지 않고 계속 끌려다니고 있잖아요. 팔았으면 현금이 생기고, 현금이 생기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데, 안 팔았으니까 또 이렇게 상담을 해야 되고, 또 어떻게 해야 되나 싶고. 이러면 계속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맞춰 주세요, 하면서 점쟁이 찾듯이 전문가한테 "올라가나요, 내려가나요?" 묻게 되죠. 이게 무슨 상담이에요? 이런 상담 아니에요. 그렇게 하지 않도록 올바른 투자자가 되어 주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지금 해 드리고 있는 거예요.

06. 그래서 쏠리드라는 기업부터 한번 생각해 보면, 6,500원에 사서 매수가 올 쯤 되면 사람들은 그래요.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생각이 달라집니다." 6,500원에 물려 있다가 4,000원까지 내려왔을 때 조금만 손을 복구하면 이거 정리할 건데, 6,000원까지 올라온 걸 보면 못 팔아요. 저기 밑에 갔을 때 거의 40% 손실이었다가 지금 최근에 15~20% 손실까지 확 줄어들었는데, 그것도 욕심이 나잖아요. 본전 욕심, 본전 나면 또 수익 욕심, 수익이 나면 더 큰 수익 욕심. 계속 끝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매도는 그냥 하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셨죠? 끝이 없어요. 그 끝없는 걸 쫓아가지 마시고, 끝을 내가 내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예요.

07. 쏠리드는 어쨌든 5G 관련 기업인데, 저는 5G가 안 좋다고 방송에서 항상 이야기해 드린 것 같아요. 5G는 망한 산업이에요. 6G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산업인데, 바닥을 얼마나 헤매게 될지 알 수가 없는 기업인 거죠. 그래서 나중에 투자하는 게 맞는 거지, 지금부터 투자하면 너무 오랫동안 들고 가야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다고 5G 투자를 아예 하지 말아야 되는가? 아니죠.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은 계속 나올 거기 때문에, 내려갔을 때 단기적으로 사 놓고 올라갈 때 팔아 놓고 하는 단타는 가능할지 몰라도, 장기 투자는 시간이 많이 뺏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저는 이렇게 올라와 줬을 때, 쏠리드도 6,000원부터 4,000원 사이에서 박스권을 그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08. 그러면 올라왔다가 어떻게 된다는 말이에요? 어제가 마지막 고점이었을지, 몇 번 더 남았을지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알 수 없을까요? 기회를 줄 때 팔아라, 이 말이에요. 그걸 자꾸 모르는 걸 맞추려고 하지 마시고요. 다음번에, 지금 이게 아직 시세가 완전히 죽은 건 아닌데 오늘 윗꼬리가 조금 기분이 나빠요. 어쨌든 올라가다가 실패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는 시청자님이 결정을 하셔야 돼요. 6,000원에 팔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됐기 때문에, 이제 거기는 안 됐고 지나간 거니까 됐고, 5,300원이 무너질 때 비중을 좀 줄일까 말까를 고민하셔야 돼요. 할까 말까 하고 아무 일정도 안 하면 안 돼요. "나는 안 줄일 거야"라고 결정하시든지, "줄일 거야"라고 결정하시든지, 어쨌든 결정을 내리셔야 돼요.

09. 줄였을 때 좋은 점은, 내려갔을 때 그걸 다시 줄여 놓고 다시 사면 매수가가 떨어지니까, 다음번 상승에서는 본전 또는 수익 내에서 나올 수 있어요. 대신에 줄였는데 올라가면 배는 좀 아플 거예요. 근데 만약에 안 줄였는데 떨어지면 기회는 없어요. 매수가를 줄이고 그런 거 없어요. 다음에 올라왔을 때도 본전 아닌 그 상황을 또 맞닥뜨려야 돼요. 그러니까 저는 기회를 노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줄이는 쪽이 옳지 않을까 하고 한 표를 던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5,300원이 무너질 때 비중을 3분의 1 또는 절반 정도 줄이고, 내려왔을 때 4,700원~4,500원 이하에서 다시 한번 연락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은 그냥 그대로 두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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