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불가 한 달 전에 코스피 장중 고가가 대표님 9,385포인트 어제 장중 저가가 7, 아 7천이 아니죠. 6,500도 깬 어 지수였는데요. 요새이 같은 시장에 감정을 투입하는 투자자들도 많아지고 정말 화병 우울증이 난다라고 토라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대표님 근데 이런 장세를 묻지 말라. 이유를 묻지 말라라고 말씀하시잖아요. 이유를 먼저 들어볼까요? 아, 인간 감정 배지해야지. 우리가 싸우는 적이 인간이 아니고 기계인데 기계 알고리듬한테 화풀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네. 그러니까 어, 지금 시장은 감정 배제, 변동성 미리 예측, 그리고 미결제정 포지션 파악
네. 그리고 Y를 묻지 말고 제가 이런 얘기 했어요. Y노 어떤 종목 하고 어떻게 투자할 건가? 그러니까 육하 원칙의 Y를 제외시키고 어 어떤 대상을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전략화시켜서 배팅하는가 이게 지금 앞으로 시장일 거예요. 네. 네. 그래갖고 저는 어 지금 우리나라 국내에는 어 가다에서 SK하이닉스하고 두 배짜리 타이거 두 개 갖고만 집중합니다. 그다음 미국은 여러분들 미국은 ADR만 하세요. SK 하이닉스 ADR만 예. 네. 딴 거 변동성이 또 거기도 블랙홀이 돼 갖고 그 쉽지 않을 거예요. 이제 요새 또 한국 국장이 또 7을 떠니까 미국 국장으로 가시는 분들 계시는데 어 미국도 그 블랙홀 변동성에 많이 당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어 오히려 어 감정을 배제하고 ADR만 하면 [콧방귀] 한 20가 20% 정도 15에서 20%는 수없이 나올 것 같아요. 제가 어 이날이 이제 그 ADR이 상장된 날 이런 뉴스가 딱 나왔거든요. 왜 미국은 어 급등했는데 우리는 왜 폭락하냐 이거 그래서 왜 왜 왜 이거 묻잖아요. 이거 묻지 마. 그러면 여기서 기준은 공모가예요. 149인가 150불 쳐요. 전 150불만 깨면 무조건 삽니다. 그리고 10불 단위로 끊을 거예요. 10불 단위로. 10불 단위당 저는 SK닉스 10만 원 칩니다. 대신 삼성전자는 만 원도 제대로 안 될 거예요.
요게 ADR 있는 거라 없는거나 제가 왜 이런 수학 공식같이 얘기하느냐? 이게 알고리듬이 지금 제가 그 옵션 포지션 갖고 가면서 요런 기준선을 자꾸 거어 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만들어 주신 분이 계세요. 제가 페이스북에 뭐 올리니까 이쪽 전문가신 거 같아. 아주 제가 생각하는 거를 아주 그림으로 아주 잘 만들어 놨어요. 일단 어 29일 날 SK닉스 실적되고 또 대차 거래도 뭐 된다 그러는데 우리 일반적인 대차거래 개념 없애세요. 그 뭐 미국 ADR 원주하고 뭐 ADR 바꾸 이런 개념 다 현혹되지 마시고 오히려롱 때 그때 내가 투자하는 비용이나 자금의 환율이 어디서 움직이냐 요거 갖고 그러니까 1,500원대 계산하는 거보다 또 1,480원 1450원 그 비율이 달라질 거 아니에요.
그것만 체크해서 갖고 우리나라 본장의 움직임이 제가 그래서 ADR은 145불과 150불에 사서 오늘 170불 때 다 때리라 그랬습니다. 이유는 추일 거 같았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는 요번 그 파생 쪽에서 제가 선물 10포인트당 50포인트를 곱하라 그랬거든요. 네. 그리고 여기에 EW를 같이 놓으라 그러지 않았습니까? EW 롱은요 순위로 매수했다, 매도했다, 왔다 갔다 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ADR SK이지만 이게 미국도 있고 우리도 있고 다른 건 없어요. 그러니까요 부분도 5차를 체크를 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500포인트 정도가 그냥 감정 없이 매일 어 전번에 우리가 방송할 때가 좋았어요.
급등해 갖고 7월 15일 날 14, 15 그럴 때 제가 이거 데이터 갖고 다 팔았습니다라고 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1조 때렸다. 그다음날 4, 500% 빠진 거예요. 그러면 어 요거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오늘은 150대 어 때리고 어 이런 전략을 세웠어요. 요거 한번 보시죠. 어저께 저점이 1025예요. 네. 그다음에 어 지금 오늘 고점이 100 정확하게 1152입니다. 그러면 이게 합치면은 거의 130포인트 올리지 않았습니까? 저점 대비. 예예. 그러면 계산해 보세요. 130포인트에 50이면 어 그러니까 35 그러니까 650포인트죠.
그럼 6,400에서 650포인트를 어어 더하면은 7, 한 100 정도 나오나요? 오늘 거기가 고점 부근일 거예요. 그리고 어 제가요 빨간 표시를 한 자리가 제가 이게 이제 제가 보는 방법인데이 상승 진폭에 75% 이게 1120 아닙니까?이 선을 지지하고 어 변동조도 이선을 깨지 않으면 요게 고점 아니고 계속 추세로 상승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네. 그런데 그럴 때 그 판단의 척도를 여기 1120과 1150의 중간값인 1135 갖고 맥점을 그러니까 19군이 막 줄다리게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당기려고 하는 세력과 죽이려고 하는 세력이 그러면 여기 선이 1135 거야.
음. 그런데 이때 올라갈 거냐 떨어질 거냐 제가 시간당 복사해 갖고 11시 쪽하고 2시에 딱 판단하거든요. 그럴 때 뭐 갖고 판단하면 이거 갖고 판단하는 거예요.이 개념들을 다 아셔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주식만 보고 펀더멘탈 보고 하는데 여러분들 지금 시장은 해서 아시아 해지들이 우리 한국 시장을 갖고 변동성장으로 어 갖고 노는 장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이유를 묻지 마시고 당겼다 샀다 그리고 뺐다 올렸다를 오히려 여러분들은 심리적으로 공포 느낄 때 나눠서 사시고 오늘 같이 급등할 때 좀 털어 놓으시니까 제가 오늘 S 200만 원에 뭐 30%든 50%는 털어라.
그리고 1130을 볼 지점은 1200까지 가면 더 간다. 그런데 1130을 깨면 이건 죽였다 간다. 그런데 이벤트를 내일 구글 우리 시간으로 새벽 5시 그러니까 그 이벤트를 이용할 거다. 그런데 실제 파동을 보면 150에서 1130까지 죽였다가 여기서 깔짝깔리다 여기서 2시부터 박살를내는 겁니다. 그 박사를내는 건 뭐예요? 80까지 죽였거든요. 그러면 거의 50포인트를 죽인 거예요. 순식간에. 네. 그러면 50에 250이니까 7천에서 뭔가 지지해 주면 우리 심리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 거기서 250 빼면은 거의 뭐 6,700에서 6,800까지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내일 5시에 구글이 어떻게 나오냐? 그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 아닙니까? 저는 아 그래서 좋게 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내일은 당길 것 같아요. 또 파생 시장에서 그런 흐름을 읽으신 거예요, 대표님? 예. 이것 때문에요. 네. 제가 갔냐 안 갔냐를 볼 때 아까 114 여기 보시면 1140대 어 1250을 사 봤어요. 네. 이게 이제 어저께 종가 대비 거의 200%까지 수익이 난 거데 얘가 0.8을 을 깨면 무조건 버린다. 그리고 이게 가면 이건 지지수를 갖다서 1140대 1250면 100포인트가 더 위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만기가 내일이에요.
그럼 하루 만에 오려면 이거 절대 죽이면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계속 당겨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150 1200까지 당겨주고 삼성전자를 27만 원 28만 원을 더 당겨야 되고 SK닉스님이 200만 원이 210만 원까지 당겨 줘야 가능할 그걸 물어본 거예요. 휴지됐습니다. 네. 그러면 결론은 뭐가 되냐면 이렇게 물어본 거예요. 행사 가격 1250짜리가 결제 내일 만긴데 결제되냐 안 되냐 이걸 받는데 이게 휴지가 되면서 무려 거의 150을 사게끔 만드는 100포인트를 줄려 버리는 그런 어 그러니까 양쪽 가드로 매도를 쳐 버리는 그런 게임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SK이닉스를 200만 원짜리를 180만 원. 그리고 삼성전자를 삼성전자는 좀 생각보다 덜 빠졌습니다. 요렇게 만들어 놨잖아요. 그러면 이제 오늘 야간에 올리나 보는 거예요, 지금. 그니까 여러분들은 시장이 두 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내일 또 본장 생각하잖아요. 기계는 오늘 우리 주관 시장이 전장 끝난 거예요. 이제 6시부터 어 내일 새벽까지 야간 저 후장하시는 거야. 음. 그게 알고리즘. 근데 우리는 인간은 자야 되잖아요. 그래 갖고 오늘 10시 반에 그 본토 시장 열릴 때 저 볼 거예요. ADR이 지금 오늘 172불, 3불 때린 걸 제가 어떻게 고파를 했냐면 155불, 156불, 157불, 158불 쫙 깔아놨어요.
밑에다 체결되나 볼 거예요. 체결되고 위에서 터냐면 기계 알고리즘이 죽였다가 다시 수위증하는 그런 자리. 그래서 대충 직관적인 감이 어 10불당 10만 원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닉스 10만 원당 10불 보는 거예요. 그럼 요번에 150불에서 170불 갔잖아요. 정확하게는 145불에서 1734불이니까 거의 어 30불 비슷하게 올랐으면 곱하기 10만 원 하면 30만 원. 그러면 여러분 170만 원에서 30만 원 더 해 보세요. 200만 원. 그러면 다시 160에서 돌릴지 155까지 죽일지가 이제 저는 175만 원과 180만 원에서 눌렀다가 다시 가면 마치 이렇게 될 거예요.
30만 원 갔다가 15만 원 뺐다가 또 30만 원 올렸다가 또 15만 원 뺐다가 이거 매매하시겠습니까? 이런 파동이 그럴 때 지수는 3, 400 빠졌다가 3, 400 올랐다가 3, 400 빠졌다가 그러면 이게 변동이지 추세가 아니라고요.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는 30만 원에서 이상 물리신 분은 제가 30만 원을 주는데 3개월 걸릴지 5개월 걸릴지 한번 볼 거고요. 네. 그다음에 SK닉스가 [콧방귀] 200 요번에 7월 10월까지 217만 원까지 갔거든요. 이때가 그 ADR이 195불입니다. 그래서 요번 목표가 제가 190불까지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210에서 225면 난 SK닉스 요번에 저점상건 다 때려 볼래요. 본주는 그리고 그때 맞춰서 어 타이거 레버리지를 때려 버릴 거예요. 그러니까 요런 생각을 하는 거죠. 음. 아, 그래서 어떤 이벤트를 갖고 얼마만큼 올렸다, 얼마만큼 줄 때 기범 스텝이 100이에요. 네. 그러면 100포인트가 두 번 가야 여러분들은 추세 전환이 됐다고 느끼셔야 될 거예요. 음. 그러면 100포인트가 두 배 200포인트면 갑자기 5 갖다 예를 들어서 1000포인트를 올려야 되거든요. 그러면 요번에 6,500에 1,000 포인트가 얼마예요?
7,500. 그래서 여러분들이 당분간 6월 7월, 8월, 9월 달 사이에 7,50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기 전까지는 이런 알고리듬에 의해서 우리 오히려 인간적 감정을 아주 초토화시키는 그런 변동성만 나올 것 같다. 그러니까 간정보다는 각각의 종목이 얘는 50포인트당 아 그니까 얼마 정도 변동을 줄 건가. 음. 현대차는 얼마 변동 줄 건가? 두산 에너빌리티는 얼마 정도 변동 줄 건가? 이걸 디자인을 해 놓으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로직화시켜서 대응해야지. 그렇지 않을 때는 어 이거 팔지도 못하고 사지도 못하고 오히려 감정 입하면은 까꾸로 떨어질 때 손절해 버리고 올라갈 때 따라가 버리.
이런 것만 역 사이클이 걸리기 딱 좋은 장이 아닐까? 그래서 저는 이런 기계 알고리듬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아 [콧방귀] 우리 정부가 뭐 여러 가지 방안을 내세우는 거 같은데 못 막을 것 같아요. 제가 아이디어를 준다면 네. 어 시가상이 20개를 다 허용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두 개로만 쏠린 데는 50%의 비중이 있는 거를 그 표적을 분산시키는 방법 하나 있고. 네. 그다음에 이건 법적으로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 지금 3전자니스가 집중되니까 여기가 시가 2계에서 변동이 제일 큰 거 아닙니까? 이거를 시가 총에 20몇 % 넘는 거는 뭔가 규떠한 규제를 줘 버리는 그래서 외국인들이 기계들이 알고 돌를 때 그 잘 못 돌리게끔 만드는 이런 어떤 보조 장치가 있지 않는 한 이게 지금 어이 알고리듬에 의한 싸움은 저는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약화되지 않을 거다라고 판단합니다.
지금과 같은 변동성이 나타나는게 기계에 의한 알고리즘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니까 7월에서 9월까지는 코스피 지수가 7,500을 확실히 넘을 때까지이 같은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앞서서 대표님께서 어 미국장으로 가는 국내 투자자들을 어 그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시긴 했는데 최근이 같은 변동성에 지친 개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으로 한 달에 네배 가까이 넘어갔다고 하고요. 또 기준 금리가 인상되지 않습니까? 시중은행들이 이제 3% 넘는 예적금 금리를 주니까 이쪽으로도 자금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수급이 계속 다른 쪽으로 빠져나가니까 더 어려운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대표님. 근데 미국도 보시면 M7이 AI 그 데이터 센터의 그 리스크가 네. 확실히 제거되기 전까지는 거기도 변동성이 장난이 아닐 겁니다.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이 투자해 갖고 미국 잘못하면 거기도 반토막당하실 거예요. 이제 저는 어 오히려 이런 느낌이 들어요. 우리나라가 단토학된게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기계 알고리즘 폭탄을 이게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전쟁이 터졌어요. 폭탄이 막 날아와요. 폭탄이 날아와요. 가장 안전한 데가 폭탄이 부동이가 많이 파진 곳이 제일 안전합니다.
뭐 확률적으로 또 때리는데 또 때릴 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확률적으로는 다른데 두들겨 맞는다고요. 그게 미국 시장입니다. 미국 시장.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오히려 SK 하이닉스하고 타이거 두 배짜리를 제가 그거 하지 말라고 6월 달에 난리쳤던 사람인데 요새는 그것만 집중해 드립니다. 그게 제일 안전한 상품이 된 거예요. 그리고 오히려 그것 때문에 거의 다른 종목들 보면 현대차나 다른 것들은 거의 초토화됐잖아요. 네. 네. 오히려 그게 더 안전합니다. 이제 폭 현재 기계 알고리듬이 그쪽은 먹을게 없어요. 그러니까 다른 거 찾아다녀요.
그래서 이제 대안을 조심하라고 자꾸 얘기하지 않습니까? 뭐 은행주가 됐든 백화점이 됐든 대한 찾지 마세요. 걔네들이 또 이게 마치 이게 이게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들으시려나?여 영화 매트릭스 보셨죠? 그럼 거기에 그 센트라는 기계 군단이 그 문어발 갖고 안경 이게 센서예요. 문어발은 이제 움직이는데 군지 현상으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천병을 내보내잖아요. 그 천병이 여기저기 막 뚫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어우 여기가 먹을게 생겼어. 그러면 순식간에 정보가 교류로돼서 일로 움직이는데 순간이에요. 이거를 인간적 사고로 우리는 5판 넣는데 제가 안마 빨리 넣어도 3초에서 7초 걸립니다.
어떨 때는 그런데 얘네들은 기계 알고리듬 돌리기 때문에 이걸 그 급빈도 매매로 어 초를 쪼개요. 이게 인간은 절대 불가능한 거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냐면 다다다 빠졌다가 다다다 올랐다가 이래요. 이거를 우리는 저는 어 아날로그 방식으로 살 때 어디부터 세 번에 나눠서 하고 팔 때도 두 세 번 나눠서 팔고 이렇게 해서 그거를 대응할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히려 우리나라가 이제 제일 안전해요. 자 장당컨데 우리나라가 이제 제일 안전합니다. 그 이유는 고점 대비 지금 굉장히 많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 것도 있지만 어 지금 이걸 움직이는게 저는 그 해지들이에요. 어 해지들인데 어 저는 제가 여기저기 추적해 보면 어 미국 뮤펀드 아니에요. 그러면 걔네들은 걔네들끼리 돈으로 바빠요.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 변동을 주는 건 전 블랙록의 EWY에 속했던 아시아 해지들이에요. 그럼 아세 해찌들이 저는 여러분들 왜 우리가 안전 자냐면 이제 제가 어 전에 한번 그쪽에서 집중적으로 때릴테니까 삼성지 뭐 이런 것도 조심하시고 EWI 다 팔아 먹고 막 날 이게 이제 200조 팔았어요. 거기서 전번 시간에 제가 이제 거기서 약간 액티브 펀더 형성 주고 기계 알고리즘에서 변동성 매매해서 매일 500씩 올랐다 빠졌다 볼 겁니다가 이제 지금 시작되는 건데
어떤 제가 보면 이제 추세 매매 자금을 투입시키는 거 같아요. 추세 매매 자금은 지속적인 상승을 기대하는 자금이에요. 예. 그런데 네. [콧방귀] 흔들면서 갈 것 같아요. 방향은 확실히 위쪽이 맞다. 그런데 변동성은 계속해서 심할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예, 이렇게 생각하 30만 원 삼성전자 넘기는데 6개월 그리고 만 원씩 올라가는데 그러니까 삼성전자를 내가 이런 시나리 보면 네. 23 4만 원 바닥 찍은 거 같아요. 제가 28만 원, 29만 원, 30만 원에 매일 20%에 30% 내놓으라 그럽니다. 30만 원 위에 산 사람들 지쳐서 다 토해낼 때까지 안 준다.
네. 그리고 30만 원을 돌파할 때가 방향을 주는데 9월 만기 이일 거 같다. 그러니까 12월물 갖고 하지 9월물 갖고는 안 할 것 같다. 이런 느낌을 자꾸 받는 거고요. 그러면 이걸 SK 하이닉스에 접목시키려면 170만 원에서 220만 원은 왔다 갔다 한다. 그런데 220만 원에서 300만 원 물리신 분들은 절대 안 준다. 9월까지. 9월까지요? 네. 그러면 인간의 심리니까 오늘 같은 장을 여러 번 만들어 보세요. 아직 지천을 20만 200만 원 갔다가 다시 10 봤다가 205만 원 받다가 175만 원 봤다가 210만 원 봤다 와 그러다가 또 180만 원 보면 느낌이 어떠시겠어요?
근데 지수는 3, 400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 저점은 야금양씩 올라가고 고점도 야금량 올라가는데 이게 뭔가 화끈한게 없는 거예요. 수급. 그러면 뭐가 문제가 되냐면 이런 알고리듬이 이렇게 변동할 때 다른게 희생이 돼요. 그래서 어 갑자기 고점에서 폭락하는게 막 생기는 거예요. 올라가다가 최근에 삼성전단이 28만 원에서 16만 원 빠지는 것도 어떤 재료도 있지만 또 전번에 제가 이런 한진칼이 15만 원입니다. 근데 하루 만에 10만 원입니다. 이런 매매가 왜 생기냐가 이러한 변동성 매매 때 가용 자산이 부족할 때 그 사이에 오른 거를 빌려다가 대체하라 결제해서 때려 버리거든요.
네. 그러면 이게 매매가 거칠어져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유 없이 갑자기 잘 가던게이 30%씩 부러지는게 이런 변동성 매매 때문에 등장하는 겁니다. 이유 없어요. 얘를 위해서 얘가 희생당하는 거예요. 알고리듬에서 대차 매매 용으로 어떤 바스켓을 구성할 때 모자른 거예요. 그러면 어 너 가고 구주 때려. 뭐와 때려. 이렇게 될 수 있는 장이 이게 차익거래 알고리듬에서 비비제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운영자만 아는 거예요. 그거를 우리는 분석하고 왜 이런지 예측하고 이러려고 그러잖아요. 지금 시장은 이게 기계 알고리듬에 지금 갔다 해서 어 거창하게 얘기하면 시스템 매매화 된 거고 나쁘게 얘기하면 카지노판 된 거예요.
네. 지금이 변동성을 만들어 놓으면서부터 어 저는이 카지노 판이 어 계속될 거 같고 이게 빨리 안정화되려면 정부가 불확실성을 자꾸 제거해야 돼요. 그래서 코스닥 빨리 활성화 전략이 구체화시켜 놓고이 코스닥이 망가지면 이게 더 심해집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빨리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미국 시장도 어 저점에서 M7이든 30% 이상 올라간 거는 똑같이 빌려다가 까꾸로 죽여 버리는데 사용할 수 있으니까 제가 오죽하면 제일 안정 시소가 된게 ADR이다. 그러니까 ADR을 어 금 한 2, 30불 빠지면 사 갖고요. 네. 한 30불 정도 올라가면 기계적으로 때리시면 그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이 없을 거예요.
그럼 150일 때 그니까 20불 30불 사이에 5불 단위로 깨서 팔아 버리고 그러면 여러분들 요번에 145불에서 175불 그러면 160불을 지지했어요. 그러면 거기서 30불만 올려 봐요. 그럼 다음은 190이에요. 그럼 190 그럼 180부터 때리는 거예요. 180, 185, 190, 그리고 다서 다시 170까지 죽여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사고를 하면서 어떤 거를 그때 죽일 때 요번에는 애플을 같이 죽일지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를 죽일지 그것도 합성의 그 로직에 의해서 결정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M7도 저는 희생량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시가 상위 종목도 어 롱쇼의 희생량이 될 거 같으니까 네.
오히려 지금 완전히 저는 이제 제일 안심스러운 게 폭탄 맞은 거. 아까 얘기한 대로 그 원전이 됐던 뭐 두산 로보틱스나 두산 에너빌리티나 한정 기술이나 현대차나 현대 글로비스나 이런 완전히 고점에서 거의 반토막 이상 된 것들 오히려 그게 다시 또 거기서 폭탄 터트리는 거보다는 오히려 거기서 2, 30% 올리는 확률이 더 많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오늘 어 SK닉스 200만 원대 파신 분은 오히려 현대차 현대 글로비스 뭐 이런 걸로 가라 그랬습니다. 내일이 현대차가 실적 발표거든요. 그러면 어 좋은 얘기 없을 거예요. 전 좋은 얘기 없을 것 같아요.
현대차는 뭐 여러 가지 부분에서 그런데 오늘 그 삼성 쪽에서 로봇 얘기를 부르지러놨잖아요. 그게 원래 현대 로봇, 현대 보선 다이믹스 에너지인데 삼성이 불을 질러 갖고 이게 연맹이 된다 해 갖고 이제 트리거가 된 거 같은데 저는 오히려 그럴 때 이제 정희성 회장님이 거버넌스를 이용해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이제는 현대차 그룹 주가들 지금 거의 박살했거든요. 거리 없이 빠져 갖고 지금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뭐 현대차 뭐 그쪽 관련된 종목 보면 끔찍합니다. 오히려 저는 이제 그게 다음 타자 같아요. 바스켓에. 그래서 저는 그런 거를 이용해 먹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요 세장은 이벤트 드라이 나쁜 거, 폭탄 맞은 거 사서 그 시가 사항이니까 20%에서 30% 사이 추세 아닙니다. 20에서 30% 정도 잣대로 거는 20%만 올라도 때릴 거예요. 20에서 30% 잣대. 그런 거를 이용하시는 전략이 어떤가 이렇게 진단해 드립니다. 피님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오늘 고점 대비 한 9% 정도의 변동이 있었고 삼성전자도 한 6% 정도 올랐다가 좀 상승폭이 많이 줄었잖아요. 에서 코스피 지수 자체는 강부합으로 마감이 됐는데 장초반에 보면 어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들이 일제 빨간불을 켰다가 파란불로 변환이 됐지만 그래도 말씀하셨던 현대차라든지 뭐 그 밖의 종목들 여전히 좀 빨간 불을 켜고 마감한 종목들이 있습니다.이 같은 흐름을 조금은 긍정적으로 해석해 볼 수도 있을까요?
왜냐하면 오늘 또 외국인 투자자들이 2조 넘게 주식을 순매수했더라고요. 그렇죠. 네. 아니 그니까 이제 앞으로 외국인들 블랙록 살 겁니다. 저 장단컨데 살 겁니다. 그런데 거칠게 살 거예요. 그리고 어 우리 인간 지금 빠진 진폭이 갈다해서 50% 빠졌으면 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 예를 들어서 현대차 갖고 한번 보면 예를 들어서 난 45만 원 대지할 줄 알았어요. 네. 그런데 요번에 38만 원까지 뺀 거예요. 그죠? 음. 그러면 어 저는 현대차는 이제 어떻게 어 50만 원을 상단 잡아요. 50만 원을 그 50만 원 이상은 안 줄 거다.
마치 삼성자 30만 원 안 주고 S닉스 220만 원 안 주듯이 저는 현대차를 현대차 그룹을 라이즈 ETF 같이 보시면서 어 20%에서 21% 잣대로 돌리지 않을까? 그러니까 각각 그 대상을 제가 잣대를 한번 그려 봤습니다. 네. 그래서 어 현대차를 어디 있냐? 예. 여기 있네요. 현대차를 보시면요. 대표님, 오늘 앞서서 말씀하셨던 그 삼성과 현대차 그룹의 로봇 연맹. 그래서 오늘 로봇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였잖아요. 이것 연속성은 조금 덜할까요? 그렇게 의미를 안 됩니다. 음. 여기도 보시면 네. 로봇 얘기하 가장 박살난 섹터예요.
실적 안 되고. 그리고 지금 오늘 발표한 것도 모르는 얘기 아니에요. 우리 뭐 삼성 쪽이 로봇 뭐 그냥 이벤트로 오늘 그 이슈화시켜 갖고 우리가 갖다 얘기해서 어떠한 주가를 움직일 때 거리를 찾잖아요. 네. 그 거리가 오늘 합성해서 빈집을 당겨 버린 것뿐이라고 좀 봅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쉬워요. 네. 여기서 더치고 나가는 건 어렵다고 보는 겁니다. 또 바꿀 거 같아요. 내일은 관기에서 원전에서 돌릴지 철강에서 돌릴지 이거는 모르겠다로 체크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서 어 이게 현대 전번 시간에 그린 거예요. 네. 제가 40 이게 보시면 고점이 78만 원에서 한 45만 원대 이거 오면 어 사도 될 거 같다는데 이게 38만 원까지 빠졌어요.
네. 그러면 저는 여기 120일선이 50만 원과 그 55만 원 사이 여기만 오면 때릴래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어 40만 원에서 20%라면은 8만 원이에요. 30%라면 12만 원이니까 52만 원이에요. 저는이 현대차나 그 현대차 그룹에 거의 반토막 된 것들은 20% 내지 30% 잣대로 돌리지 않을까? 그러면 50만 원에서 70만 원대 물리신 분들은 기회를 안 주는 거예요. 거기서만 돌리면 거기서 올렸다 뺐다 올렸다 뺐다 하면 지네들끼리만 노는 장이 되는 거죠. [콧방귀] 지금 각각 종목마다 그런 잣대를 저는 설정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이 현대차 관련된 종목들 그리고 그에 포함되 있는 종목들 저는 아 한 20%에서 30% 잣대로 돌리지 않을까?
하 어디 한번 그 현대 오토에버드 접근해 보시고요. 요번 저점에서 30% 에너지가 나오나 안 나오나 한번 보시죠. 그러면 어 제가 추세가 나오려면 거기서 50%짜리가 나와야 돼요. 네. 현대 오토바이브가 됐던 현대차가 됐던 현대 모비 조점 대비 50% 이상은 수익이 나야 그때부터 시작을 할 수 있 상승 에너지가 나와야 돼요. 그것도 하나만 나오면 안 돼요. 네. 한 두 세 개 정도의 군지 현상이 나와야 되는데 9월 달까지는 그런 거는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나마요 23일과 24일 날이 현대차 그룹 다 몰려 있는 날입니다. 네.
실적 발표예요. 예. 현대차, 현대 모비스, 현대철, 현대 로템. 그래서 저는 오늘 어 현대차하고 현대 로템 사라 그랬어요. 왜 그러냐면 그 갖다 예를 들어서 이거는 재료가 될 매출의 재료가 될 거 같거든요. 정부가 군인을 그 사 그 군인 개 가치해 어 어떤 부대를 천대 이상의 부대를 만들 때 거기에 직접 들어갈 수 있는게 현대 로템 전투용 로봇계 로켓 SPG 음 몇 가지 딱 들어 우리는 그리고 레인보 로보틱스요 세 가지 언골고리 요거 요거 갖고 오히려 핵심이고 어 다른 거는 저는 거버넌스 게임으로 보고 싶거든요. 그러면 여러분들 거버넌스라고 제가 점않게 얘기하지만 주가 누르기 작업이고 주가 올리지 않는 작업이에요.
거버넌스라는 거는. 그러니까 제가 보슨 다이믹스 연기되고 그다음에 2월 28일 날 그 보 다이나믹스 실무진이 떨어지고 그리고 세만금 프로젝트로 바꾸시고 그래서 제가 2028년이나 된다. 그리고 거기에 관련돼 갖고 어 주가가 6월 딱 보면 현대차 그룹의 모든 고점이 6월 1일에 6월 2일이에요. 우리가 지방 선거 전에 그 다 그 꼭지 나오고 어 영수증 청구할 거다. 그리고 나는 젠슨왕이 온게 저주 같다. 그때 막 그냥 L전자 만들 이게 분위기에서 이벤트로 급등시켰는데 그만큼 죽일 거를이를 만들어 놓은 꼴 아닙니까? 그래서 어 6월 1일 2일이 종합 주가 지수는 8,900이에요.
네. 그런데 우리가 왜 현혹이 됐냐면 8 1900에서 6월 2일에서 6월 11일까지 어 빠졌다가 6월 19일 날 아까 얘기한 9천까지 간게 주인 거 같아요. 그때 이제 그 솔님의 어떤 현상에서 요번에 다친 사람들이 왜 다쳤냐면 어 이때 다친 거 같아요, 여러분들. 요요요 그림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 네 요거 한번 보시죠.요요 요때 다친 거 같아요. 여기가 6월 2일입니다. 요게 6월 8일하고 11일. 여기가 어 7, 여기 딱 보시면 3, 400이에요. 음. 그리고 8,900.요 요 코스에 우리가 포머 연상 나오고 떨어지면 사 뭐 반도체 관련된 종목 그리고 요때 이제 그 레버리지들 그냥 난리쳤던 때입니다.
이때 거래가 제일 많아요. 이때 물리신 분들은 저는 기회 안 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요때 자리가 지금 7,3400인데 아직 이걸 뚫지 못해요. 7월 15일이 고점이 7,400이거든요. 그리고 요번에 다시 한번 7월 여기 보면 7월 14일, 7월 21일 한번 공격을 했단 말이에요. 요면 어떤 느낌이 드냐면 6,4500, 7,4500을 3, 4개월 가치게 한번 해 보세요. 가치게. 그리고 거칠게 할 거 같아요. 그 같다. 그래서 매일 4액 올렸다가 매일 4500 뺐다가 4500 올렸다 그럼 종목 자꾸 바뀌어요. 그러면 사람 어떻게 될까요?
감정 나가겠죠. 아주 치떨걸요. 그리고 오늘 느낌이 딱 하면 기분 가장 기분 나쁜 인간적 감정으로 기분 나쁜 장에 아침까지 잘 가다가 오후장에 다 깎아 먹고 이건 파색 모르면 이해가 안 되는 장이에요. 그러니까 기계가 외가을 두un게 만들어 왔다가 매도 쳐갖고 다 박살낸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 이제 코이 박살 났잖아요. 싸졌잖아요. 저는 어 콜 외과 지금 어 지금까지 시장 베이스가 이렇게 축소된게 오늘이 처음입니다. 옛날엔 2 3 20포인트 답안사거든요. 여기서 시장 베이스라는 건 9월물 가격과 코스피 200 기초 자산의 간격이라고 보시면 돼요.
네. 이게 20% 15포인트 널렸다가 오늘 5포인트로 줄었어요. 이렇게 줄었다는 건 무엇을 의미합니까? 어 이렇게 죽여 놓고 죽인 다음에 당기겠구나. 5년 파생적 시각으로는 그래서 콜이 다 거덜났잖아요. 근데 내일 만기예요. 그래서 오늘 어떻게 하냐면 아까 그 에스니스 깔아 놓듯이 0.3에서 0.8짜리 거의 두터가다가 거지된 종목을 하나씩 다 사 봤어요. 난리가고 하고 그래서 내일 결제되. 근데 행사 가격은 지금보다 100포인트면 1080이니까 내일 아침에 10050까지 죽였다가 올릴 수도 있잖아요. 그럼 150과 1180의 콜 가격 그것만 하나씩 사 봐 갖고 내일 결제되나 안 되나 2시까지만 결제를 받는게 아니라 그때까지 게임이 나오나 오늘 야간부터 작업이 들어가나?
그러면 야간 작업이 들어간다라는 얘기는 오늘 10시 반에 그전에 그 갔다.서 SK ADR이 160불에서 157불 떨어졌다가 10시 반에 당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한 11시나 12시 정도에 오늘 고점 뚫어 버려요. 그러면 오늘 고점이 1150이거든요. 네. 그럼 야간에 그걸 뚫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야간 시장이 급등했다고 하더라도 다음날 오늘과 같은 장처럼 정강 후약장이 나타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래서 뭘 보냐 생각하지 말고 내일 구글이 발표를 했어요. 구글이 무조건 올라야 돼요.
좋게 얘기하든 떨어지든. 그래서 제가이 전략을 또 한번 썼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으로 시나리오화시키셔야 돼요. 네. 이거를 어 판단하고 분석하지 마시고 이럴 가능성에 있을 때 깔아서 하고 깔아서 팔듯이 저는 오히려 오늘 어떤 전략을 또 이것도 어떤 분이 잘 만들어 줘서 어 어이 그림으로 체크해 드리는데 손님이 시장의 흐름을 읽는 바로미터 중에 하나가 또 버스잖아요. 그것도 좀 같이 봐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포덱스 200 선물인버스 2x의 흐름은 어떤 주도예요? 예. 그거 갖고도 같이 파는데. 아, 어디 있냐? 오늘 아, 여기 있네요.
네. 먼저 뭐부터 살펴볼까요, 대표님? 어, 구글 연구고리. 지금 국면 네 여기가 제 그 일봉입니다. 어 쫙 올랐다가 A B C로 지금 빠져 갖고 120일선에 딱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GGLLL이 뭐냐면 구글의 두 배짜리 그러니까 SK닉스와 SK닉스 어 타이거 같이 여기도 구글과 구글의 두 배짜리 레버리지 상 레버리지가 있어요. 저는 오히려 그 ADL 팔아 갖고 이놈을 한번 사 봤어요. GGLLL. 그리고 구글이 내일 발표해 갖고 이게 윗방향으로 가야 돼요. 음. 이게 떨어졌다 가면 그래서 50%만 사 본 거예요. 네. 내일 한번 이게 뺐다 갈 수도 있잖아요.
근데이 저점은 안 깰 것 같거든요. 그러면요 중간 관계에서 300과 310불까지 어 죽였다 갈 건지 바로가 400불로 갈 건지가 이놈 갖고이 GGLA이라는 투기 상품 갖고 판단을 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50%를 사 보고 여기서 20% 빠지면 한 더 사 보는 그러니까 어 요번에 타이거도 마찬가지로 제가 처음 진입이 16,000원에 들어갔거든요. 190만 원 대어. 근데 더 빼요. 10만 원 더 빼니까 그때 이제 13,000원 대주 사때 2,000주 만 원 대까지 빠는 거예요. 거기서 3,조 그럼 평 나올 거 아니에요. 그거를 16,000 만채에 다 때려 버리는 거거든요.
그럼 요번에도 이런 레버리지나 이런 상품은 한 번에 다 사시면 안 돼요. 음. 그리고 가장 나쁠 때 사셔야 돼요. 나쁠 때 확률 게임으로. 그리고 여기서부터 한 번 더 뺐다 가냐 바로 가냐는 갔다 열서 이벤트로 내일 새벽 5시에 발표잖아요. 내일 새벽 시에 그래서 테슬라도 발표하고 그다음에 어 굉장히 그 구글도 발표하고 이게 하나의 이벤트 드라이브인데 벌써 저는 그 판을 오늘 짰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음 그까 오늘 죽인게이 판 짠 거예요. 그래서 뺐다가 올리기 위해서 판을 짠 것이다라고 그 기계가 벌써 돌랐단 얘기예요. 그러면 그 기계가 내일 성공하기 위해서는
야간에 오늘 아까 맥점이 야간 선물을 1120과 1130 올려 놓으면 벌써 그 게임이 들어간 거고 아니면 우리 후리마켓 때 작업하는지 볼 거예요. 음. 구글이 이제 확인이 됐잖아요. 네. 네. 그러면 그때 구글이 뭐라고 발표해야 되냐면 시간내로 막 올라야 돼요. 첫 번째 시간내로 올라가면서 그냥 실적이 아니라 아 줄이지 않는데 계속 그냥 확장시킨대 이게 구글이 왜 중요하냐면 워앤 버펫의 두 가지 종목입니다. 애플과 구글. 애플 많이 파졌다 그러지만 보유한 거의 시가상이 랭킹 1위에요. 아직. 네. 그리고 어 애플이 참 똑똑한 거 같아요.
애플은 나는 AI 투자 안 하고 살아나는 쪽하고 연결해서 내 제품에 그거를 투입시켜서 팔아먹을래. 그리고 중국에서 싼 반도체에서 단가 올려 버릴래. 그러니까 지금 애플은 지금 같은 험악한 장에서도 깎꾸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월앤버페 포트폴리오쯤은 구글을 선택하신 거 같아요. 그럼 애플과 구글 네. 이게 이제 갖다 예서 내일 확인되는 날이 아닌가? 그래서 어 가장 투기 상품인 GGL라고 내일은 구글이 프리마켓에서 시간내로 오늘이 날 떨어져 갖고 우리 시장이 한 번 더 죽었다 가냐? 네. 그럼 다시 쌍바닥 쓰닥 검증합니다. 또 6,400 보시는 거예요.
그럼 선물 150이나 30까지 죽였다가 다시 1150이나 저는 1,200도 뚫을 거라고 보거든요. 1,200도 뚫립니다. 1,200이 환산 지수로 얼마냐면 대충 어 7, 한 4500 음 그다음에 1252 7,700 1152 7,100 7,200 이게 수학 공식까지 나오거든요. 네. 그때 뭘 당기고 뭘 죽이나 요거를 보는게 또 중요하지 않겠나? 그래서 오늘은 저는 10시 반에 미국 그 본장 시작할 때 우리 야간 시장이 마이너스 됐다 플러스 나는지 그거를 보려고 그럽니다. 내일 구글의 실적 발표 이후로 구글의 주가 그리고 구글의 레버리지 상품인 GGLL의 주가 흐름을 보고 국내 장도 판단을 하겠다라는 말씀이십니다.
대표님 그 인버스 위치도 함께 좀 봐 주십시오. 뭐 이거는 거의 뭐 바닥에 왔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걸까요? 아니죠. 요번에 전에 네. 어, 요게 이제 6월 8일 날이 100원 6원이었어요. 제가 70원부터 샀는데 여기 58원까지 물렸는데 나눠 사 갖고 어 언제부터 팔았냐면 95원과 그 100원 사이에서 한 70% 팔고 100원 넘으면 다 팔겠다고 그때 얘기해 드렸는데 114원까지 간 겁니다. 그러면 요번 바닥에서 97% 갔어요. 반토막 났다가. 그럼 여기가 6월 8일이 우리 종합 주가 지수로 7,400이에요. 그리고 500 58원이 6 9천 6월 19일이에요.
그리고 요번에 114원까지 갔습니다. 요번 요번 저점이에요. 음. 그러면 이제 70원대 오면 살 거예요. 70원대. 그런데 얘가 70원대를 바로 갈 건지 어 80원과 100원 사이 왔다 갔다 갈 건지가 아까 내일 바라는 구글 이벤트 갖고 판단하래.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그려 본 겁니다. 인버스 곱하고 가장 극단적인 위험한 걸 양갈래를 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인버스 곱하고 타이거 에스카이니스 레버리지를 4등분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요번에 7월 15일 날이 그 고가 저가에 딱 25% 능선 17,000원까지 꼭지고 다시 조종인데 오늘 14,200원까지 갔다.
빨간산이 14,200원 갔다가 12,000원. 그러면 12,000원과 만 원에는 사고 요것도 2,000원 1,000원 2,000원 1,000원 이렇게 움직일 거라고 봐요. 10만 원 단위다 한 비슷하게 1,000원씩 움직일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거 반드시 뚫는다고 보거든요. 그거는 어 흔들더라도 어 SK닉스 200 10에서 20은 온다. 그러면 이거를 느긋하게 갖고 있다가요요 15,000원 17,000원대 비율 매도하셔도 좋고 아니 나는 14,000원 팔았다 12,000원 샀다 16,000원 팔았다가 만 2,000원씩 빼는 거예요.
14, 샀다. 이렇게 반은 팔았다 샀다 하면서요 25% 능선을 언제 돌파하느냐, 요게 인버스로 70원, 75원까지 언제 빠지나? 요게 타이밍 조절에 제일 요거 XY 매일 종가로 그려 갖고 어, 판단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리고이 50% 중간값 이거는 당분간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게 제 그 타이거 SK뉴스니스 라버리지가 23 4천이라 거는 어 본주가 250만 원 그러면 이거는 7,700에서 8천가야 가능한 수치거든요. 이거는 9월 달까지는 전 기대는 안 합니다. 계속 흔드는 장이지. 그리고 그 이후에 기대합니다. 네. 연말은 기대해요. 그때쯤 되면 이제 9월 포지션 엮긴 거 풀어 갖고 12월은 추세 매매할 것 같거든요.
블랙록이. 그러면 추세 매매할 때 그때쯤에 뭔가 발동이 각도가 나오지 않을까? 연말 연초로 그때쯤 되면 또 연준이 금리 리스크 다 저회가 될 거 같고 요새 N이 수상하거든요. 흐름이 좀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표님. 그러니까 엇갈리는게 수상한 거예요. 엇갈리는게 시끄러운 거고. 그러니까 약간 우리는 강세로 가는데 저는 이거 ADR 그 덕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일본은 지금 그 다자 총리가 어 여러 가지 정책 있는데 일본 중앙이나 보험 이걸 자격단이냐 그러는데 걔네들하고 대파 싸우는 거 같아요. 그래서 노이즈가 나와서 어 애는 계속 약세로 가는 거 같고 그러면 이게 이것도 스프레 차이가 나잖아요.
이게 차이가 벌어지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차가 그래서 요게 또 그 변동성을 만들 거 같고 그런데 그게 전 우리나라한테 이제는 어 우호적으로 갈 것 같아요. 그리고 N이 약세로 가는게 그 AI 투자나 그 채권을 빌려 갖고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좋습니다. 하나 통화 강세고 예 본인 안 쓰면 잘 썼다가 애니 약사면 여기서 놓고 바꿔 주면 훨씬 더 좋게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 [콧방귀] 구조가 나와서 저는 어 에나 약세 구도가 그렇게 나쁘진 않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아 [한숨] 연준이 요번에 금리를 어떻게 할 건가? 저는 동결할 것 같은데 말이라도 근사하게 해 줘야 돼요.
말이라도. 그래서 요번의 전체적인 시장은 그래서 결론은 어 합성 전략을 계속 구도화시키고 그다음에 기계 같이 생각하려고 그러고 어떤 이벤트가 될 때 거기에 가능성을 양갈래 놓고 오를 때와 떨어질 때를 양쪽 신이 그니까 그 뭐라 그까 시나리를 짜 갖고 이게 한쪽에 승부를 안 거는 거죠. 네. 그러니까 뺐다 갈 수도 있고 바로 갈 수도 있고 코에 낮춰서 구조화시키고 그러면서 지금 시장을 싸우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자꾸 배지하려고 그래요. 그래 갖고 어 그리고 얘네들이 그까 기계금단이 쫙 올렸다가 언제 스위증하고 또 딱 떨어뜨렸다가 밑에서 스위칭하는 건 옵션 행사가 갖고 그런 거예.
음. 거기다 돈을 넣어 봐요. 그래서 오늘 1250이 진짜 급등했다면 오늘은 오히려 지금 방송이 와 대단히 급등해서 추세전환됐습니다. 7,200에서 300에서 끝났을 거예요. 네. 근데 죽였잖아요. 그럼 내일은 오늘 야간부터 벌써 작업 들어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야간 선물에 제가 얘기하는 150짜리 콜. 내일 만기되는 목콜이 막 거품내고 올라가나? 음. 그것만 갖고 판단하셔도 그러면 SK 하이닉스 ADR 당겼고 내일 벌써 나쁜 얘기 나와도 포지션 매매를 구축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어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어 선물을 50포인 그니까 100포인트 맞추기 힘드세요.
그러면 이걸 4등하면 25에서 30 보폭을 예측하시면 되잖아요. 그러면 간단해요. 1030이니까 1150. 네. 그러면 이거 4등분을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50과 1008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면서 아까 제가 말한 1120과 30을 치고 나가면 벌써 오늘 1980에서 50포인트 30포인트가 1110 50포인트가 1130 아닙니까? 그럼 벌써 게임 상방으로 나왔다 얘기입니다. 그걸 야한 시장에만 보시면이 줄다리기의 척도를 여러분들이 아실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 매수 켓에 어떤 종목을 넣을 거고 매도 박스켓에 어떤 종목을 넣을 거는 여러분들 모르세요.
그거는 그거는 통계적으로 매일 사진 찍어서 체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 어 여러분들한테 제가 그 계속 해 볼 생각입니다. 대표님 여전히이 중동발 불확실성을 시장을 뒤흔드는 변수로 보고 계시지 않은지가 궁금한데 지금 흑해나 홍해까지도 봉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거든요. 국가는 급등세를 나타냈고요. 그 우리 꽃씨는 미끼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 변속 그냥 머릿속에 제시키세요. 그것 때문에 자꾸 인간적 사고 방식으로 하고 그러면 SO 그 거기 현장에 SO1이나 흥구석유나 SK 이노베이션이나 정유주들 지금 어때요? 빌려다가 지금 때리고 있습니다.
포지션 보면. 아니, 홍해가 이렇게 하면 이게 우리는 겁내서 유가가 이제 백불 가면 걱정하세요. 백불 가면 오히려 그 인간적 사고를 만들어서 그것 때문에 빠지고 그것 때문에 불확실하고 그것 때문에 할 거다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것 때문에 유가 올라가면 금리 인사할 거다라고 그러는데 저는 천만의 말씀이라고 오히려 기계자는데 오히려 우리가 인간속으로 이게 현혹 대상 투자 판단에 오류를 줄 수 있는 변수를 호르무 제엽이라고 봅니다. 저는 호르무제협은 머릿속에 지워 갖고 오히려 아 이게 고용 집회 물가 지수 고용 집회 중요하잖아요. 지금 고용 집회를 가만히 보면
고용이 너무 좋아요. 그런데 너무 좋은데 뜯어다 보면 너무 나빠요. 뜯어 보면. 예. 그럼 이게 저 사람 또 무슨 소리예요? 잘려 갖고 1인 창업이 많아지는 거예요. AI이 분위기가 같다 얘기해서 어 어떤 게뭐 고용 지수 이렇게 딱 보면 일자리 창출해서 이게 막 증가하는 거예요. 근데지를 보면 대기업에 있다가 잘려 갖고 1인 창업하시는 거예요. 지금 제가 우리나라도 현실 똑같아요. 시스템 제가 어떤 거를 좀 만들어 달라고 프로그램화시켜서 했더니 옛날에는이 가격에 전혀 58 주지도 않던 분들이 네. 옛날에는 500 1천 불렀던게 100이나 200에도 하겠대요.이 이게 똑같은 비슷한 현상입니다.
갔다 해서 AI 때문에 AI 그쪽 관련된 비즈니스나 프로그램 이게 대체가 막 돼 갖고 개인 창업자들로 1인 사업자들이 막 생기는게 미국도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AI 기업들이 대규모 하잖아요. 근데 그분들이 나서 일자리 장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용 지파 계속 좋아지는 그니까 고용의 질이 좋지 않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그렇죠. 그럼 그분들이 소득이 줄어들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러니까 그거 갖고 금리 인상해야 된다라는데 저는 그거 잘못 있는 거라고 봅니다. 음. 그러니까 그 부분 때문에 저는 유가네는 솔직히 호르모즈는 무시합니다.
음네. 대표님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요새 코스닥 시장을 보면 정말 끔찍하죠. 올해 1,000포인트 넘었다가 1,200까지 갔었는데 지금 750대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요. 여기는 어떻게 전략을 수립해 가면 좋겠습니까? 여기도 9월까지 기다려 보면 좀 희망이 있을까요? 금년은 희망 안 갔습니다. 음. 코스닥 갖고 계시면 죄송한데 우리 정부는 빨리 코스닥 활성화 방안 활성화라고 하지 말고 그냥 불확시성 제거 방안이라도 빨리 좀 내 주셨으면 좋겠는데 저는 코스닥은 전략을 못 자겠어요. 수급이 너무 매말라 있어 가지고요. 거래 대금도 현저히 줄었고요.
제가 그나마 알테오젠 갖고 하는데 알테오젠도 그나마 그냥 그런 데로 나왔지만 네. 아 지금 간단한 사례로 요새 그 급락하는 종목들 보면 바이오가 다 박사를 내요. 여러분들 보면 코스닥 한번 지수 보세요. 네. 지수 제가이 850에서는 막아낼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750까지 110 100씩 끊어 보세요. 750 850 950 이게 뭔가 정상화 되려면 950천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는 어떤 에너지가 나와야 돼요. 그런데 지금이이 각도 보세요. 각도 보세요. 바다 어딘지 모르겠어요. 첫 번째. 두 번째는 네. 구성 선분을 제가 일주일마다 이렇게 봅니다.
7월 15일 날 때 알테오젠 28만 원, 27만 원. 그런 대로 일주일 지나는데 에코프로 12만 원, 11만 원. 에코프로 갔다 해서 에코프로가 갔다 들어서 블랙록이 5% 신고했어요. 네. 근데 주간 빠져요. 또 한국항공 우주가 5% 신고했어요. 여러분들 이거 호재 아니에요? 블랙록이 지분을 갖고 있다고 신고한 것이 호재가 아니라는 말씀이세요? 개차 매매 이제는 종이 장사하시겠다는 거야. 주가를 올려면 5% 왜 확인해? 밑에다가 그 한 3, 4%에서 늘렸다 줄였다 눌렀다 줄면서 하지 표면 내놔서 이제 확정에 도장을 찍은다는 얘기는요.
이제는 대차래 용으로 바꿨습니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한국 항호 16만 원에 때리라 그런 거예요. 12만 원 사고 16만 원 이제 종이 장사할 겁니다. 대차원에. 그리고 에코프로가 살아나야 되는데 에코프로브램이 유상자했잖아요. 그러면 1 2 3에서 노이즈인데 요새는 코롱 티슈 매매하지 말게 하과 스트레이트 빠지지. 그다음에 또 3천당이 28만 원에서 16만 원을 하루 만에 빼 버립니다. 그러면 이런 현상들을 자꾸 당해 보세요. 네.이 이 코스닥 그니까 코스닥은요. 소부장이든 뭐든 저는 금년은 그냥 창고에 쳐 놓고 대응 안 하렵니다.
대응 방안이 그래도 매도할 건 아니고 좀 기다려 보자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9월 달에 정부가 뭔가 하면 이제 작업이 들어가겠죠. 네. 그러니까 어 지금은 그냥 뭘 하겠다 생각하지 마시고 방치 전략입니다. 여기서 손절해 갖고 뭐 간다 그 그러면 가장 그 에스카이닉스로 와야 되는데 여기 손자가 오시겠어요? 그러니까 아예 때가 그쪽에서 한 흘러내리다가 언약 갑자기 30에서 50% 정도 급등하는 파동이 나올 때 그 상승 파동 이용해서 끊었다 샀다는 Q를 늘리는 방법만 생각해 볼 생각이고 지금은네 전략 없습니다. 코삭 시장은 바닥을 아직 확인할 수 없다라는 말씀이십니다.
바닥을 확인할 시점이 되면 대표님께서 또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죠. 오늘 팔로더 머니는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하십시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