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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같은 경알못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당장 내에 돈이 되는 지식 머니클라스 키워드 먼저 보시죠. 삼성전자 어닝쇼크 반도체 바닥 찍었나 반도체 어판 부진이 길어지면서 올해 1분기 삼성전자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어닝쇼크는 물론이고 14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는데요. 이번 달 말 실적 발표를 앞둔 SK 하이닉스의 상황은 더 심각할 걸로 예상됩니다. 자 반도체가 우리 경제에 먹거리이자 자존심이만큼 아 이거 빨리 회복돼야 될 텐데요 반도체 시장 정말 바닥까지 온 건지 그럼 지금 반도체주의 투자해야 하는 건지 전문가 함께 짚어 자 반도체 산업 중요하다 중요하다 말은 많이 듣고 있는데 얼마나 중요한 겁니까 반도체를 소위 21세기형 편자의 모세 비율을 하죠.
가지고 왔습니다. 집에서 이게 편잔데요 말발굽에 부착하는 겁니다. 이른바 말의 신발이다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이 편자의 못을 잃으면 편자를 잃고 편자를 잃으면 말을 잃고 말을 잃으면 기술을 잃고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래서 반도체를이 편재의 모세에 비유할만큼 미래산업에서 산업의 쌀이다라고 불러봤고 중요합니다. 소위 헤어드라이기나 장난감이나 스마트폰이나 pc나이 수많은 방송 장비에 반도체가 안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특히 지금 가솔린 자동차나 경유차에 제가 타고 있는 자동차에 반도체가 300개 정도 들어가는데요. 전기차에는 700개 정도 그리고 자율주행 전기차에는 3000여 개가 들어갑니다.
앞으로 미래산업 사회에는 당연히 반도체가 더 많은 니즈가 있겠다 생각해 보면 반도체는 정말 중요한 산업이다 이게 강조해 보겠습니다. 저 이거 세율로 처음 봤는데 이것도 머니클라스 청자 여러분들 위해서 아침 일찍 챙겨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자 그렇게 중요한 반도체인데 사실 지난주 금요일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했는데 보니까 1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작년에 같은 기간에 14조원이었다고 하거든요. 맞습니다. 이렇게 실적이 왜 이렇게 갑자기 안 좋아진 겁니까 일단이 실적이요 영업이익이 1조 밑으로 떨어진게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실적이 잘 안 보이죠. 6000억원입니다. 분명 파란색이 좀 있습니다. 6천억 원이에요. 근데 22년 1분기 전년 동분기랑 비교하면 14조원에서 어마어마하게 줄은 56% 갑감한 거고요 매출도 역시 많이 감소한 것을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의 감소폭이 더 강한데요 그 이유는 재고가 쌓이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거죠. 20% 가량 떨어졌고요 가격도 떨어지지만이 재고자산에 대한 손실 평가 자체가 크게 감소하면서 반영된 실적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뭐 감산을 이제 삼성전자 공식화했다 뭐 이런 소식이 나오는 거군요.
자 그러면 반도체가 지금 바닥을 찍었다 뭐 이런 설들이 나오고 있는데 교수님은이 의견에 동의를 하십니까 상당부분 동의를 하는데요. 1분기가 아니라 2분기까지도 될 수 있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워낙이 반도체는 경기에 민간한 산업이다라고 말씀드렸죠. 머니클래스를 통해서 계속 꾸준히 말씀드렸던게 경기침체 민감한 것이 우리 쌀 소비를 줄이진 않는다 그러나 내구제 소비는 준다 근데 내구제에 들어가는 부품이 바로 반도체 아니 있으니까 근데이 반도체 수급 균형이 점진적으로 일어날 것이다라고 기대하는 것이 23년 하반기입니다. 왜냐하면 23년 경제보다 24년 경제가 다소 반등하는 흐름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먼저 반도체가 선행 지표격으로 반등할 수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특히 반도체는 제가 경기를 먼저 볼 수 있는 선행지표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우리 반도체를 사지는 않잖아요.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완제품을 살뿐입니다. 그럼이 스마트폰을 오늘 당장 구입한다고 생각해보면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이 스마트폰 제조사가 1년에서 1년 6개월 전에 구매 조달을 합니다. 그럼 결국이 구매조달 계획을 하기 전 단계의 설계는 또 1년에서 1년 6개월 전에 일어나는 거예요. 결국이 반도체가 수요가 일어나는 것은이 완제품 수요의 앞장서서 1년 정도 앞장서서 발생하기 때문에 24년의 경기가 회복되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네 23년 2분기 이후에 반도체 수요가 다시 늘어날 수 있겠구나 거기에 또 더해서 삼성전자가 발표한 것처럼이 수요가 너무 부진한 상황에서 공급이 초과이니까 공급을 줄이겠다 그리고 많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많은 반도체 기업들이 공급량을 줄여 나가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또 수급도 안정화되면서 어느 정도 바닥을 찍고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거의 저점이다 그럼 희망적인 의견이라고 제가 해석을 하겠는데 근데 만약에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요 아까 말씀하신 스마트폰 사는게 뭐 이제 맞아요. 그런게 없어지면 수요가 만약에 뭐 예상에 어떤 이슈 때문에 없어진다면 그건 반도체 업황은 회복이 늦어지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머니클래스를 빠짐없이 보셔야 앞으로 경기가 언제쯤 반등할까 근데 불안 요소들이 생겼죠. 오팩 플러스에서 감산 합의를 도출해서 국제 유가가 다시 출렁이고요 중국의 위 오프닝으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이 다시 치솟고 물가 잡는 속도 더디게 되면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하거나 금리 인하 시점이 더 뒤로 미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 회복이 더 뒤로 지연될 수 있어요. 그러면 반도체 수요는 더 지연될 수 있는 거죠. 결국 글로벌 경기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반도체 그 사이클은 먼저 움직이고 먼저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경기에 선행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먼저 경제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해 볼 수 있는게 미국 반도체 지원법도 막 연일 뉴스에 나오고 있잖아요. 이게 어떻게 결론이 나는지도 아마 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굉장히 막 출시를 하고 있을 것 같은데이 법 이게 또 관건이네요. 맞습니다. 왜냐면 반도체 산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불확실성 요소인 거예요.
불확실성이 빠져야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를 원할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이 반도체 지원법의 상세 내용을 보면 527억 달러를 보조금을 제공하는 건데 그 중에 일부가 보조금이고요 연구개발 지원의 300 132억 달러 글로벌 공급망 강화 노력에 또 5억 달러 총 520 어 7억 달러를 제공해 주겠다라는 것인데 제공해 주는 대신에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해 달라라는 독소 조항이 있어요. 독소 조항 얘기 어 명시될 텐데요 초과 이익을 환수한다 이것도 안 좋은 거지만 이것을 위해서 뭐 하겠습니까 경영 정보를 공유해야 돼요 그리고 반도체 시설 접근권을 요구한다 이거가 말이 많더라고요 굉장히 심각하죠.
왜냐면이 반도체 기업들은 기술이 정말 핵심이에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주된 경영 전략이 뭡니까 소격차잖아요. 기술 격차를 벌려 나가야 되는데 그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어 쉽게 용인한다라는 것은 소위 말해서 반도체 시설 적금껏 요구는 굉장히 치명적인 요구 사항이고요 특히 중요한게 우리나라 반도체가 중국의 의존을 더 많이 해요. 중국의 대략 한 4~50% 미국으로는 7% 수출입니다. 그리고 우리 삼성전자의 총 낸드플래시 생산량의 40%가 중국 공정에서 이루어지고 sk하이닉스의 d램 생산에 40% 이상이 역시 중국에서 이루어지는데 중국의 추가적인 투자를 하지 말라는 제한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독소 조항이고요 결국 지금 우리 기업들의 선택은 보조금을 받되 이런 독소 저항을 우리 기업을 위해서 좀 완화해 달라라는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결론이 내려질지에 따라서 반도체 시장의이 불확실성이 제거되느냐 아니냐를 결정할 수 있겠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곧 한미정상회담을 할 텐데 거기서도 이제 얘기 뭐 개별 기업 따위로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까 국가대 국가를 해야 될 문제니까 그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주목이 된다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군요. 맞습니다. 이것은 마치 그냥 수학 공식과 같은게 아닙니다. 그냥 외교적인 어쩌면 예술적으로 풀어야 될 일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이 외교는 그냥 든든한 공식 법 제도 이게 아니라 예술적으로 소위 우리 한국 경제를 그렇게 표현하잖아요.
전략적 모호성 중국의 경제적인 의존을 하고 있고 미국의 외교안보적인 관계를 형성해 나가기 때문에 둘 다 중요한 것이지 어느 하나 안 중요한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적으로 양쪽을 잘 함께 가져가는 그런 전략 외교 전략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도 여러 개 챙겨 봐야겠네요. 이제 외교 관련 뉴스 정치 관련 뉴스네 자 그럼 마지막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게 주가인데 지난주 금요일 날 삼성전자 뭐 최악의 실적이다 했지만 국가는 꽤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왜 그런지 제가 궁금하고 앞으로 좀 어떻게 될지 좀 궁금합니다네 영업이익과 매출이 정말 최악이다라고 했지만 그것은 23년 1분기 잠정실적입니다.
2분기 실적이 아닌 거예요. 주식 투자는 뭡니까 미래에 투자하는 거죠. 1분기 실적이 최악이지만 그게 바닥이 생각하면 투자유입이 가능하겠죠. 그리고 글로벌 경기침체의 그 국면 사이클과도 맞아떨어지고 금리 인상기조가 이제 점점 끝나가는 그런 것들도 발휘가 되기 때문에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투자 의사가 더 커질 수 있겠다 보신 것처럼 이미 22년 10월 9월 말 10월 정도가 저점이고 그 위에 반등하는 흐름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보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생각이 반영된 거라고 볼 수 있고요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에 관심이 굉장히 많다는 것도 희소식이라고 볼 수 있겠죠.
보시는 것처럼이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 비중이 23년 4월 7일 기준으로 50%가 넘습니다. 평년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이기 때문에 정말 많은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이 실적을 보면서 1분기가 바닥이구나 그 밑으로 떨어지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들이 반영되면서 투자에 집중되는 모습이고요 여러분 은 이제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반도체 etf에 투자하는 거 이런 것도 투자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공존한다라고 생각이 되면 etf 투자도 혹은 불확실성이 해소된다 그러면 우리 반도체 특정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의견들입니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실적 관련해서 또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 추이까지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가 얘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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