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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점심 식사는 맛있게들 하셨습니까? 오전장 흐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지켜보고 오후장 들어가기 전에 꼭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카메라를 켰습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종목 SK 하이닉스입니다. 오늘 종가 기준으로 183만6,0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0.4%. 숫자만 보면 그냥 보합이죠. 그런데이 보합이 저는 영 마음에 걸립니다. 왜 걸리는지는 뒤에서 차근차근 풀어 드리겠습니다. 6월 25일에 298만7,000원을 찍었던 종목입니다. 그게 7월 29일에 124만6,000원까지 내려앉았어요.
반토막도 더 난 겁니다. 숫자로는 몇 초면 말하지만 그 구간을 계좌에 담고 버티신 분들 입장에서는 몇 달이 몇 년처럼 느껴졌을 겁니다. 아침에 눈 뜨는게 두려우셨을 거예요. 장 열리는 소리가 무섭다는 말 저도 수없이 들었습니다. 속이 새까맣게 타 들어 가셨겠죠? 그러다 겨우 180만 원대까지 기어 올라왔습니다. 이제 숨 좀 돌리나 싶은데 오늘 또 제자리 걸음입니다.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이럴 때가 제일 답답하죠. 차라리 확 빠지면 포기라도 하는데 이렇게 애매하면 손도 못 대잖아요. 오늘 영상에서는 딱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자리에서 단기적으로 빠져나올 수 있는 구멍이 어디에 뚫려 있는지 그 답은 뒤에 가서 확실하게 짚어 드릴테니까 중간에 끄지 마시고 끝까지 들어 주세요.
매일 제 영상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매일 오전 중에 카톡으로 단기 종목을 하나씩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장 열리기 전에 미리 준비하실 시간을 들려야 하니까 아침 일찍 보내 드리는 거예요. 9시 땡 하고 나서 허둥지동 찾는 건 이미 늦습니다. 출발 총성 울리고 신발 끈 묶는 셈이거든요. 그럼 그 카톡이 어떤 건지 보여 드려야겠죠? 방금 제가 드린 말씀 그냥 입으로만 떠드는 소리가 아니라는 걸 보여 드리는게 순서겠죠? 오늘은 제가 어떤 종목을 보내 드렸는지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화면 보시면 오늘 10월 2일 아침에 보내 드린 단기 트레이딩 종목 펩트론입니다.
매수가 15,500원, 목표가 17,300원. 손절은 매수가에서 -3% 이내 이렇게 들어가는 가격부터 나오는 가격 그리고 틀렸을 때 끊어내는 가격까지 전부 적어서 보내 드립니다. 셋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그건 추천이 아니라 그냥 종목 이름일 뿐이에요. 왜이 종목이냐? 비만 치료제 핵심 성분 국내 장기 지속형 재형 특허가 등록 결정 났습니다. 거기에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후속 본계약 체결 기대감이 최고조에 올라와 있어요. 혼자 가는 재료가 아니라서 함께 보시라고 인벤티지 랩이랑 G2 바이오까지 같이 넣어 드렸습니다. 오늘 목표가 닿으신 분들은 10% 넘게 챙기신 거예요.
축하드립니다. 아침에 문자 한 통 남겨 두신 것뿐인데 하루 만에 결과가 나온 겁니다. 아직 못 받고 계신 분들 01039925948이 번호로 종목명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제가 카톡 친구 추가해 드리고 매일 아침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똑같은 눈으로 오늘 SK 하이닉스를 한번 뜯어 보겠습니다.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들께 똑같이 기회의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그 눈으로 이제 하이닉스 차트를 열어 보겠습니다. 차트부터 보시죠. 6월 25일 고가 298만7,000원이 기간 최고가입니다. 7월 1일까지는 272만 원대를 버텨줬어요.
그런데 거기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야금야금이 아니라 계단이 통째로 꺼지듯 빠졌습니다. 7월 14일 거래량이 평소에 2.1배로 터졌습니다. 그날 고가 193만6,000원에서 저가 167만8,000원까지 크게 흔들렸죠. 하루 변동폭이 25만 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7월 29일 거래량이 평소에 2.5배입니다. 고가 161만9,000원에서 저가 124만6,000원. 이날이 결국 바닥이었습니다. 이틀 뒤 7월 31일에 또 2.1배 거래량이 터지면서 171만8,000원까지 올라왔고요.이 세 번의 거래량 폭발 뭘 의미하는지 아시겠습니까?
개미들이 공포에 질려서 던진 물량을 누군가 그 밑바닥에서 조용히 쓸어담았다는 뜻입니다. 거래량은 거짓말을 못 해요. 파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받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콧방귀] 그 받아간 손이 과연 개인이었을까요? 아니죠. 그 뒤 흐름을 보시면 8월 11일에 저가 137만 3,000원을 한 번 더 찍었습니다. 9월 3일에 155만8,000원 그리고 9월 22일에 193만 5,000원까지 올라왔어요. 저점 이후 최고 저항선이 바로이 193만 5,000원입니다. 바닥에서 여기까지 55% 넘게 올라온 거예요. 어제 10월 1일 저가가 174만9,000원이었고 오늘 고가가 185만5,000원이었습니다.
지금 딱 그 저항선 바로 아래 문턱에서 있는 자리예요. 제가 오늘 보합이 마음에 걸린다고 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문턱 앞에서 멈춰 선 겁니다. 뚫으면 날아가고 못 뚫으면 다시 흘러내리는 자리죠. 뉴스도 한번 같이 보세요. 오늘자 기사 보면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2,407만 주 중에 1835만 주, 76% 넘게 진행됐습니다. 하루에 60만 주에서 65만 주씩 사 드리고 있으니까 산술적으로 8일에서 9월에 일이면 끝납니다. 당초 11월 19일까지였는데 한 달이나 앞단겨지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동안 주가 밑을 묵직하게 받쳐 주던 그 손이 곧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예고 물량을 다 채웠고요. 외국인도, 기관도, 개인도 오늘 다 팔았습니다. 기타법인 혼자 사고 있었던 거예요. 떠바치던 손이 빠진 자리를 누가 채우느냐? 그게 다음 주 관전 포인트입니다. 거기다 카운터 포인트 자료 보면 비램 점유율이 29%에서 25%로 4% 포인트 빠졌습니다. 그 사이 마이크론이 24%까지 치고 올라와서 격차가 단 1% 포인트입니다. 턱밑까지 쫓아온 거예요. 숫자 한 칸 차이로 2위 자리가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그럼이 문턱을 뚫으려면 뭐가 있어야 할까요? 그럼 여기서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당연히 매수세죠. 근데 이건 우리 같은 개인이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아닙니다. 수천억 수조가 들어가야 움직이는 종목이에요. 주포나 세력이 먼저 어마어마한 거래량을 쏟아 부으면서 시동을 걸어 줘야 그제서야 개미들이 발디딜 첫 번째 계단이 놓이는 겁니다. 그 계단이 안 놓이면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주가는 안 움직여요. 호재가 없어서 안 가는게 아니라 밀어올릴 돈이 없어서 안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뭘 할까요? 자극적인 호재성 찌라시 언론 보도를 4방 8방으로 뿌려댑un니다. 제목만 봐도 심장이 뛰는 기사들이 쏟아지죠. 그러면 개미들은 그 뉴스에 홀려서 지금처럼 고점에 물리거나 또다시 꼭대기에 올라타게 되죠.
우리가 과거에 수없시 당해온 그 수법 아닙니까? 그다음이 진짜 무섭습니다.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 다 토해내고 나면 주가는 그대로 떡락합니다. 그때부터가 지옥이에요. 짧으면 1, 2년, 길게는 3년에서 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에 묶깁니다. 내돈는 계좌에 꽁꽁 갇혀 있는데 세력이 다시 밑바닥에서 매집을 끝낼 때까지 하영 없이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팔자니 손실이 너무 크고 들고 있자니 속이 터지고요. 그 사이 물 타기 하다가 손실만 두 개로 키우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 세월 동안 다른 좋은 기회가 눈앞에 와도 손도 못 됩니다.
돈이 묶여 있으니까요. 이른 건 돈만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그게 더 아까운 거예요. 소형주나 잡주였으면 더 끔찍합니다. 최악의 경우 관리 종목으로 지정되고 거기서 더 가면 상장 폐지입니다. 내 돈이 하루 아침에 종이 조각이 되는 거죠. 그렇게 사라진 계좌들 저는 정말 많이 봤습니다. 거래 정지 공시 하나에 인생이 바뀌는 분들도 봤고요. 레퍼토리가 항상 똑같습니다. 매집하고 시동 걸고 찌라시 뿌리고 털고 나갑니다. 냉정하게 한번 따져 보세요. 지금까지 당한 방식이 전부 이순서 아니었습니까? 그러면 세력이 물량 다 던지고 빠져나가는 그 구간.
이걸 차트에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그 정수리보다 더 위에서 팔고 나오고 싶으시겠죠? 그런데 그 생각 자체가 정말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리 위를 노리다가 정수리에서 물리는게 개미의 숙명이에요. 세력은 정수리에서 안 팝니다. 정수리 만들기 전에 이미 다 팔고 나와 있어요. 우리가 꼭대기라고 환호할 때 그들은 이미 계좌 정리하고 다른 종목 보고 있는 겁니다. 정답은 하나입니다. 무조건 어깨 부근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빠져나오는 것. 머리끝 욕심 내지 마시고 어깨에서 끊으시라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처음에 드린 약속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면 유통 물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 부근의 매도 타점이냐 이게 핵심 질문이죠. 이걸 짚어내는게 지금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눈대중으로 찍는게 아니라 유통 물량과 매물대를 다 계산해야 나오는 숫자예요. 거듭 말씀드립니다. 주식은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서 파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건 신의 영역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어느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예요. 그 한 끝 차이가 수익으로 웃느냐 몇 년짜리 고통의 터널을 걷느냐를 가릅니다. 사는 건 아무나 하지만 파는 건 아무나 못 합니다. 기억하시죠?
제가 앞에서 세력이 거래량으로 시동을 걸어야 한다고 했고 찌라시가 깔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이 두 가지가 지금 같은 날짜로 수면 아래에서 한묶음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까지 세트로 준비가 끝났어요. 터질 날짜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걸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다는 겁니다. 연휴 끼면 그 며칠이 그냥 날아갑니다. 최소한 오늘이 영상 보신 분들이라도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보시는 모든 분들께 어깨 금액의 정확한 매도 타점을 아무 조건 없이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대놓고 숫자로 읊었다가 유튜브에서 제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영상이 내려가고 채널까지 위험했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직접 말씀 못 드립니다. 제입으로 숫자를 못 꺼내는 사정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대신 간절하신 분들께는 방법을 알려 드릴테니까 듣고 판단하세요. 여러분만 포기 안 하시면 충분히 뚫고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바닥에서 거래량이 세 번이나 터졌다는 건 아직 판이 안 끝났다는 뜻이거든요. 잠깐 제 개인 번호 열어 두겠습니다. 상단에 보이시죠? 01039925948 여기로 SK하이닉스 종목명만 문자 한통 .이 종목 탈출 타점이랑 같이 보실 단기 급등 종목까지 묶어서 보내 드립니다.
하나만 보내 드리는게 아니에요. 버티는 종목 정리하면서 다른 쪽에서 회복할 기회도 같이 드리는 겁니다. 한쪽 발만 빼는게 아니라 빼는 동시에 다른데 뒤디셔야 복구가 빠릅니다. 영상 초반에 오늘 아침 ồ트론 보내 드린 거 다 보여 드렸죠? 제가 이빨린 소리는 안 합니다. 100% 숙률 같은 건 세상에 없어요. 열 번 잡으면 선어은 틀립니다. 대신 틀리면 -3%에서 칼 손절하고 맞으면 10% 이상 잊을 잃고 10을 먹는 겁니다. 이게 좋은 손입이죠.이 이 구조만 지키면 몇 번 틀려도 계좌은 우상향합니다. 중요한 건 적중률이 아니라 손익비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돈 받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유료방 권유도 안 합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내 드리기 전에 이것만은 꼭 짓고 가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당부 하나 드리겠습니다. 단기 종목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그대로 곤두각질 칩니다. 그 속도가 상상 이상이에요. 몇 분 만에 올라갔다가 몇 분 만에 빠집니다. 그래서 카톡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하셔야 할 일 목표가의 매도 미리 걸어두는 겁니다. 장중에 차트 들여다 보면서 조금만 더 하다가 타이밍 놓치는 분들 제가 한 둘 본게 아닙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누르는 거 그거 사람이 못 합니다.
욕심이 손을 붙잡거든요. 그러니까 카톡 받자마자 지정가 매도 예약부터 걸어 두세요. 걸어두면 기계가 알아서 팔아줍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1분도 안 걸리는 일이에요. 실제로 선생님 매도를 놓쳤습니다. 이런 카톡 오면 저도 가슴이 먹합니다. 제가 여기까지 떠먹여 드렸는데 그 한 번을 안 하셔서 날린 거잖아요. 꼭 꼭 카톡 남기신 분들은 매도 미리 걸어 두시는게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종목을 아는 것보다 매도 예약을 거는게 더 중요합니다. 이렇게까지 알려 드렸는데도 난 예약 안 할래 하시는 분들까지는 제가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이 걸린 문제예요.
몇 달, 몇 년 버텨온 돈입니다. 가볍게 넘길 일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영상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모든 분들께 공평하게 기회를 드린다고 했죠. 오늘 거래량 터진 7월 29일과 31일 자사주 매입 종료 일정 그리고 저항선 193만5,000원. 이게 우연히 겹친게 아닙니다. 다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판은 이미 짜여 있고 우리는 자리만 잡으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상담 번호로 SK 하이닉스 문자 보내 주신 분들께만 어깨 매도 타점과 단기 급등주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 주세요. 나는 주식 잘 몰라 손실이 너무 커서 엄두가 안 나 하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요. 카톡 받으시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그거 하나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실수록 손해만 커집니다. 문자 남겨 주신 분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종목 다 같이 날아가자는 마음 담아서 댓글에 상한가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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