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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상승의 시간이 다가온다! 주요 섹터 전망과 대응 법! | 염승환 차장 (재테크, 주식투자) 815머니톡

815Money talk · 2020-09-25 · 유튜브 시청 90,62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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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면 지금 그 반도체 부분과 관련한 질문을 좀 드리면 요 지금 반도체 주 에 대해서 좀 실망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예 라든가 삼성전자의 같은 움직이니 좀 그렇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반도체는 근데 실망을 실권 없는 것 같아요. 왜냐면 그 동안 실만 계속 했거든요. 그렇다할 솔직히 뭐 이제 시작이야 뭐 기대한 것도 없었잖아요. 왜냐하면 지금 요새 것 주가 좀 하니스 올라가긴 하지만 정말 오래 한번 전체적으로 사물 부탄 봐보세요. 3월부터 지수가 60% 올랐고 그 다음에 금 5코스 다운 100% 올랐는데 하이닉스 음 제가 기원은 20% 올라 는 먼로 못 올렸어요.

진짜 그칠 만원까지 그때 빠졌을 때 보면 그가 오히려 이거 하이닉스 주주 분들은 이건 뭐 완전히 지금 내가 이게 왜 갖고 있나 자괴감이 들 정도로 아마 굉장히 고통스러워 졌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도 최근 에서 좀 오르긴 했지만 그동안 뭐 2차전지 나 100 많이 바이오 나 이런 주도주 들이 올라갈 때 정말 철저히 못 갔거든요. 그런거 보면 저는 기대감이 오히려 또 없었기 때문에 반도체 그래서 되게 좋게 보고 있어 제 개인적으로는 기대감이 없는 대표 주 중에 하나가 반도체 인데 그 기업 그 반도체가 이제 또 좋아지는 스토리들이 좀 조금씩 나오고 있잖아요.

내년에 대한 기대가 또 최근에 삼성 n 자 지금 파운드리 파운드리 가 지금 tsmc 가 워낙 잘 했지만 kiehl's mc 에 그 모 수주가 정말 화려 하지만 최근에 보면 삼성이 저도 퀄컴 도 다 내고 있고 또 엔비디아 까지 일단 했잖아요. 그 ibm 도 따냈고 점점 모바일을 향해서 모바일 쪽에서 뭔가 지금 pc 쪽으로도 그동안 했던 부분까지 지금 약간 수주가 늘어 난다는 건 삼성 자 의 경쟁력은 이제 경쟁사들이 인 인지를 하고 있다 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모바일 이 스마트폰이 려고 하는 이거 2 4조 ap 라고 하잖아요. 그게 퀄컴의 그 스냅드래곤 을 대부분 tsmc 가 다 해줬는데 이것을 삼성 한테도 맡길 수도 있었는데 안 바뀌는건 삼성의 엑시노스 라는 그 경쟁 제품을 똑같이 만드는 퀄컴 입장에서 굳이 삼성이 줄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데 그마저도 퀄컴이 이제 줬어요. 물량 아 금액의 바뀐거 이제 뭔가 분위기가 바뀌어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tsmc 가 1 등인데 이 등인 삼성전자 이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뭔가 이제 스타트를 끊어 버린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뭐 안되도 나쁠 건 없어요. 왜냐면 그 동안 없었으니까 근데 무에서 지금 육아 창출 되는거니까 선 좋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쪼금 이제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그리고 어느 정도 가격 조정도 거의 끝나가고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좋게 보시면 좋겠고 근데 한가지 팁을 드리면 9월 30일이 좀 중에 곳 30 있나 미국의 마이크론 경쟁사 있죠.

3의 그 회사가 그 실적 발표 합니다. 왜냐면 하이닉스 주가는 거 똑같이 움직이게 그때 아마 매출 가이던스 나 향후 에 써 어떻게 제일 중요한 게 반도체 보실 때 메모리 쪽을 보지 대처할 중에 서버 인디 린 이거든요. 여기에 대한 가이던스 가 나올 거에요. 그래서 그게 좀 긍정적으로 나오면 한 번 더 위가 열릴 수 있는데 만약에 또 근데 마이크론 이쪽 음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면 좀더 시간은 걸릴 수 있으니 데서 긴 업 에서는 반도체를 저도 내년까지 본다면 저는 꼭 포트에 담아야 되는 업적으로 보고 있는데 한번에 고비 9월 30일 아 마이크론 실적을 좀 일단 넘어 갈 필욘 이따 이렇게 말씀 드리겠어요.

그러면 그 9월 30일 마이크론 이 발표할 때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그 부분이 에 그 3분기에 대한 실적 인지 아니면 그 3분기 실적은 별로 라도 다음 분기에 대한 기대감을 그 언급하는 그 커멘트 인지 그 카이 던스 가 중에 가 일어나서 이제 제 앞으로의 뒤쪽 입니다. 아 왜냐면 지나간 거 필요 없어요. 왜냐하면 2분기 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이 되게 좋았잖아 요 네 기억 하시겠지만 하이닉스 실적 발표 한 날부터 주가 급락으로 그랬어요. 왜냐하면 3분기 다 꺾인 라고 봤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꺾여 버렸죠. 반도체가 그거 기고 그래서 오히려 저는 마이크론 이든 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의 안좋게 나오면 던 저도주 터 가요 안좋은건 더 그냥 안 좋게 받아야 아예 더 털어 내는 게 좋아요.

개인이 억지로 뭐 더 좋기 나와요 왜냐하면 3분기 반 d 램 쪽을 좋게 기대하시면 아마 아무도 없을 거예요. 차례 안 좋게 나온 게 좋고 그런 관점에서 마이크로 내서 초점을 맞출 신께 4분기 거든요. 4분기에 대해서 서버용 d 램 2 그 어떻고 이제 제고 라든가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올 것인지 가격은 어느정도 될 것인지 이런 것들 전방산업 에 대한 수요가 어떤 건 어떨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만약에 마이크론 이 시장이 기대하고 이상으로 조금이라도 좋게 발언을 해 주면 굉장히 좋을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참고하실 것 요거는 그 4 몰래 했다 이렇게 가 이런 스 발표할 때 있잖아요.

삼성은 되기 안좋게 있게요 올레 또 성형 이어 이 부정 다이알 할 때 대개 부정적으로 인가 약간은 톤다운 말이에요. 그래서 실망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좀 특이한 것도 마이크로 나 하이닉스 좀 좋게 항상 시장보다는 그래서 그 거실 창에 여유 않을래 그래도 그건 좀 참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반도체와 관련해서 조 미 중 갈등 문제가 심각하고 그에 따라서 화이 제제를 통한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일단 화해의 대해서 제 물건 나쁜 못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반대 체를 근데 또 지금 최근에 나온 뉴스는 그 그 미국 상무부가 공급을 승인 해서 인텔이 나 amd 는 화이의 반도체 수출 허가 까 바다의 이런 얘기 왜 이거 어떻게 우리가 예 그러니까 이게 그 이게 그 트럼프 대통령의 그동안의 해온 행적을 보면 이건 요 이거 이해를 해야 하는 거죠.

근데 그동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협상의 달인 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되게 좀 재미있는 게 얼마 전에도 틱톡 그냥 아예 그냥 다 푼 분해 시켜 버릴 정도로 정말 강력하게 나왔잖아요. 근데 결론은 뭐예요. 오라클을 한테 야노 4 노 네가 가져가 그래서 대충 지금 분위기가 갑자 바뀌어 버렸잖아 요 뭐냐면 트럼프 도 그냥 거의 그 어떤 이제 협상을 할 때 딱 보면 은 망할 것처럼 그는 얘기를 해요. 근데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살짝 타격을 합니다. 배치 이것도 저는 그런 일 아니라고 봐요 마치 하에 일을 지금 고사 시킬 것 처럼 벼랑 끝까지 몰고 가서 실제로 이 상태로 가면 거의 그 스마트폰 사업도 접어야 되거든요.

무 만들잖아요. 근데 또 은근슬쩍 이쪽에 대해서 또 살짝 또 허용을 해 주잖아요. 제가 밭에 물 양은 그렇게 많지 않을것 같긴 해요. 이렇게 약간의 그 제스쳐 왜냐면 화의 이까 아무리 트럼프 라고 하더라도 중국에 대해서 그냥 계속 아빠만 할수 없는거 같아요. 또 대선 이라는 것도 이거 왜 그러냐면 중국을 또 너무 압박을 해 버리면 지금의 애플의 중국에서도 의미있게 판매 중국 사람들의 또 애플은 스마트폰 또 되게 좋아 저는 아이폰을 근데 이게 미국 기업 한데 또 불똥이 튈 수도 있거든요. 그럼 또 자기 대선에 조별 예 그 어느 정도 협박은 좀 통한 것 같으니까 제 생각이 약간 좀 양보하는 척 하는 것 같아서 화해에 대한 제재는 앞으로 뭐 이게 큰 틀에서 바뀌지는 않는다고 보지만 일정 부분에 약간의 그 열어주는 쪽 놈은 좀 보여주면서 좀 트럼프 대통령의 좀 어떻게 보면 약간의 협상 의 전략이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4 그러면 우리가 사실화 회의가 재질을 받는 것을 전제로 여러 가지 시나리오 들이 나왔잖아요. 음성 전자의 ud 아니 야구의 야 뭐 근데 그 삼성과 하이닉스 낮익은 허가 가지 않아 돌아서야 요새 근데 이게 그 미국 기업에만 허 가지고 이쪽엔 앉은 것도 넘 불공 외제 가 일어날 수도 있구요 예 아 어떻게 흘러 갈까요. 근데 저는 그가 3 이게 미국 기업 한테 좋다는건 이 일정부분 한국 한테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그게 뭐 얼마나 의미있는 물량이 나올 진전은 사진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파일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트럼프가 적개심을 좀 만들어 냈고 보안 문제가 크다 라고 좀 바뀌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강도 높은 저는 규제는 분명히 들어간다고 본다 그래서 약간의 물량은 들어간다 하더라도 줘 의미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주고 결국에 삼성 의자 하이닉스 에 대해서 조금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이거 화웨이 거 결국엔 앞으 공급을 많이 못할텐데 이물 0 어디서 감당한 거냐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근데 스마트폰 쪽으로만 우리가 놓고 보면 화이 스마트폰을 우리가 안쓴다고 내가 화이 스마트폰 이제 못 만드니까 나는 화웨이 끌 안쓰니까 스마트폰 사용을 안 하는 분이 있을까요.

과연 그렇죠. 중국에서만 넣고 오포 b4 샤오미 가 있는데 타인이 크리스 거 쓰겠죠. 못 만들게 되면 내년 아마 3월부터 남아 이게 못 만드는 쪽으로 되어 있더라고 미리 지금 성구 말해 구매를 해 놨기 때문에 3월까지는 제고로 확보했다 고 하는데 결국 그렇게 봤을 때는 내년이 제 4호 롤 부터는 공급이 완전히 꺾이면 그걸 누군간 대체 하겠죠. 그게 애플이 될 수도 있고 뭐 그리고 유럽쪽에서 유럽 사람들은 뭐 하이가 뭐가 아시겠어요. 서해의 안 쓰고 말지 뭐 삼성 걸 쓰겠죠. 아니면 아이폰 쓰든지 4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대부분 삼성 으로 넘어가 겠죠.

그럼 그 공백을 누군가 메꾸기 때문에 반도체가 1 시장의 수고 공백이 생긴다 하더라도 거나 1회 성 이라는 거죠. 결국에 누군가 채우기 때문에 반도체 전체적인 사이클로 봤을 때 이 부분을 저는 그렇게 큰 위협은 안 된다고 보고 있어서 너무 그 부분은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그 케미컬 화학과 관련된 그 섹터를 한번쯤 질문을 드리면 요즘 케미컬 종목들이 좀 상승 근데 훈련을 움직임들이 있구요 포스코도 오르고 있고 그러면서 제 철강 화학 죄에 대해서 이제 관심들이 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r 제가 이게 팔에 로 저도 자주 보는 채널이 라 얼마 전에 그 케미컬 한번 그 제가 잘은 모르는 분인데 되게 좋게 얘기 하셨는데 그때 이걸 또 축가 괜찮아 더 라고 해서 저도 그때 인사이트를 많이 얻어 거 든 요 왜냐면 저도 개인적으로 합주 별로 관심도 없고 되게 아주 곰곰히 만들 텐데 안 좋게 봤는데 아무튼 그때 저도 좀 도움이 많이 됐는데 화학 업종이 나 이제 이게 소재라 그러잖아요. 이제 말씀 아까도 잠깐 것들은 정유는 좀 계속 안 좋을 것 같애 정의 쪽은 일단은 이 원유 수요가 계속 주니까 어쩔수가 없을 것 같고 단 반면에 케미칼 쪽은 그 예전의 그 언어의 널 리스트 분도 그걸 좀 쉽더라구요 그 자루를 쓴걸 은 제가 방송에서 뭐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 은근이 케미칼 도 언 택트 수혜주 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 컨택트 0 키우려고 생각을 하지만 왜냐하면 요즘에 집에만 다들 계시잖아요.

집에 있다보니까 집에서 딱 감안하지 앉아계신 분들 아마 느끼신 느끼실 거에요. 이 가구가 너무 지저분해 보이고 티비도 오래된거 가전제품 그래서 진짜로 많이도 바꾸신 다 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걸 만드는 재료가 다 뭐죠. 뭐 abs 라는 그런 이제 석유와 제품다 원료로 만들거든요. 이게 그러다 보니까 실제 그런게 많이 팔리니까 실제 그쪽에 들어가는 크크 어떻게 본 화학 제품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lg 화학의 빼 털이 때문에 올라간 걸로 많이 다 아시지만 실제 실적이 잘 나온건 그 abs 중이라 그러더라구요 네게 언 테트라 연결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거보면 화학 회사에 대해서는 좀 너무 까 저는 뭐 내년도 까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내년도 에도 뭐 공급이 얼마나 가인 되지 미래에 대해 선불 팀의 한것 여전히 사실입니다. 그치만 올해 연말까지 로 우리가 좀 놓고 봤을 때는 확 예상은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있을까 이런 쪽에 대한 수요로 분명히 드러나고 그 다음에 어차피 지금 경기가 안 좋으니까 경쟁사들이 공급을 많이 늘릴 수가 없어요. 그리고 오늘 나온 보고서 보니까 그 한 증권사 에서 그런 좀 얘기 있었더라구요 노 테 케미칼 만 예로 놓고 보면 부타디엔 이라는 게 뭐냐면 은 이 어떻게 이제 그 금호 서기가 하는 그 고무 있죠.

합성 고무를 만드는 올렸는데 그걸 그 원료를 부타디엔 은 롯데 케미칼이 많이 만들어요. 네 그래서 그게 이익에도 많이 찾을 하는데 그게 얼마 전만 해도 그 마인 맞으니 어마어마하게 안좋아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그게 요즘에 맞으니 뭐 이렇게 플러스로 개선이 되면서 좋아지는 그림이 나오고 있다고 하더라 니까 안 좋았던거 마저도 좀 좋아지는 그림 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렇게 보면 이렇게 석유화학 에 대해서도 저는 좀 이거는 장기로 는 못 보겠어요. 4 단기적인 1 몇 개월간의 텀 에서는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된다 그리고 다음 달에 백신이 나올 수도 있잖아요.

백신 다음에 또 어쨌든 엄 택트 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비중은 또 컴팩트형 에서 많이 나오는게 또 대표 화학 기업들이 니까 백신 기대감도 분명히 전 착용한다 거야 그래서 나쁘지 않고 그리고 포스코 같은 이제 철강 기업들도 더 이상 나쁠건 없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번 얼마전에 ir 을 했다고 하는데 거기서 나왔던 얘기가 포스코가 3분기 실적 전망을 올렸다고 그러더라구요 4 택에 지만 좋게 봤는데 그건 의미가 있는거죠. 너무 이제 안 좋게만 봤는데 뭔가 올라갈 수 있는 시간에 생겼고 자동차 인가 이 포스코가 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자동차용 강판 인데 자동차가 요새 생산이 좀 잘 되요 그러다 보니까 그쪽 비중이 올라가면서 실적도 중 어느 정도 의미있게 개선되고 있고 그리고 정말 뭐 자산가치 대비 해서 싸고 좋게 보는 게 아무도 기대한 하잖아요.

아까 반도체가 반도체는 내년이 너무 좋으니까 제가 내년까지 보시라는 거고 포스코는 내년까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근데 짧은 관점에서 이것도 역시 아무도 기대를 안 해요. 그리고 연말에 지금 장녀 하니까 배당 팔처럼 준다고 재키 4 해보니까 1 4% 나오더라고 대당 스마일이 - 괴다 4 식감을 지금 사도 배당 만 놓고 봐도 크게 리스크 넘는것 같아요. 그래서 화학 그러니까 뭐 k 쪽으 철강 쪽은 한번 쯤 긍정적으로 봐도 좀 지금 되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는게 어차피 철강 나왔으니까 비철금속 얘기로 많이 하시잖아요.

뭐 흔히 고려 아니라 아예 이야긴가 풍산 같은 게 없다 통상은 이제 구린데 구리가이 경우 총 올랐더라구요 생각보다 그래서 구리가 또 사정 기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왜냐하면 이제 그 전자부품의 구리가 많이 쓰이니까 그런거 봤을 때 저는 원자재 쪽에 한 번 배팅을 한다면 구리가 난것 같아요. 원이 보다 제게 조언을 세워 끼는데 구리 수연은 어쨌든 지금 들어 나니까 그래서 그런 기업들도 좋고 고려아연 같은 경우도 금아 고은의 연동 되지만 아까 제가 서두에 그 2023년까지 적음이 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럼 결국에 금이나 은 가격도 어차피 하나의 자산이 니까 올라갈까 세목 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철금속 쪽도 한번 주가를 많이 눌러 있으니까 배당도 괜찮더라 고 해서 이런 쪽은 한번 지금 한번 봐도 되는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싸다는 게 가장의 여기 내려옵니다. 4 그러면 이제까지 시장을 주도해왔다 넌 택 관련 먹이 big 이런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그런데 고점 논란 이제 그래서 좀 쉬어가는 거쳐서 1 10월 백신이 지금 백신이 만약에 성공할 지 지 모른다는 그러니까 언 택트 갖고 계신 분들의 제일 불안감이 역설적 1 해도 이게 백신이 성공 해버리면 주가가 일단 한번 또 부러질 수가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좀 약간 이제 백신에 대한 리스크가 있다 보니까 또 많이 올랐다는 부담감 들 또 내년에 대한 실적과 지 미리 반영하지 않았나 이런 고평가 논란 까지 겹치면서 지금 주가 들이 좀 많이 흔들리고 있는데 이제는 bbi 지도 그래도 장기 관점에서 전 나쁘게 보실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게 어쨌든 정부에서 아예 b big 지수 라는 것까지 만들어 줬잖아 요 그래서 그 기업들이 주 주도주 라는 것을 확실히 시장에서 인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격조정 만 끝나면 저는 다시 한번 주도 주로 쓰이죠. 위치는 좀 충분히 차지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각각의 성격은 좀 다르잖아요. 뭐 배터리 같은 경우는 뭐 분명히 배터리 대 이슈가 전 나쁘다고 안 보기 때문에 여전히 내년까지 봤을때는 좀 좋을 것 같고 바이오 쪽도 바이오는 너무 종류가 많잖아요. 근데 그중에서 오늘 보니까 뭐 삼성 바이오 나 셀트리온 도 좀 많이 빠지고 있는데 그래도 세계적으로 검증된 기업들이 잖아요. 4 cm 5 라는걸 민담 이 쪽은 여전히 좋게 봐요 그래서 바이오 더 선배를 하세요. 그 안에서도 좀 말도 안되게 비싼 종목도 분명히 있어 제가 종목은 얘기 안하겠지만 그런 기억들은 분명히 잘 가려내 시고 바이오는 종목 선정 같아요.

그리고 인터넷 사실 뭐 네이버 카카오 어디 가겠습니까 사실 그 잖아요. 4 왜냐하면 국내에서 대체할 수 없는 존재들이 고 그런 게임은 좀 애매한 것 같아요. 왜냐면 게임은 회사가 너무 많고 게임 출시 일정이나 또 흥행 여부에 따라 다르니까 그 4개 중에서 게임은 쪼금 한번 그 종목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종목의 맞게 좀 선택을 하는 그 big 전체적으로 긴 업은 좋지만 그 안에서도 좀 세터 에 맞게 좀 잘 선정을 해 보자 이렇게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인데 그렇군요. 근데 지금 어쨌든 달러에 대한 그 장기적 비전 2 지금 하락 쪽으로 좀 많은 제약들이 배팅을 하고 있잖아요.

전망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도 증가한 1150원 기본 떼서 왔다갔다 하는데 어 이럴 환율 그러니까 변수를 고려했을 때 말씀하시 여러가지 섹터 들 가운데서 어떤 것이 좀 이 환율 관련해서 좀 유리하다고 보시나요. 1 개에게 보통 이제 우리 고정관념 뭐냐면요 환율이 에게 막 이제 급락을 하면 당연히 그거 뭐 그거 먼저 생각하세요. 음식료 의 4대 왜냐면 제 해외에선 그 원료를 많이 수입해 오는 포스코 도 마찬가지고 그 철광석과 덧입은 물론 그 사실이 줘 근데 지금 환율이 떨어져서 한참 160 50원 않은데 과거 랑비 대마 아직도 절대 친 택에 높은 이지요 옛날에 시장 좋을 때는 보통 1050원 막 이렇게 움직였는데 그렇게 봤을 때는 이들 기업들 한테 크게 수애는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서 보셔야 될 게 환율이 떨어지니까 우리가 그런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느낄 때는 처음 100원이 깨질 때는 그게 만 맞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 그래서 그거는 그때가서 문 고민해 보시고 한율의 이렇게 만약에 떨어져서 지금 위안화 원화 강세로 가게 됐을때 리 특히 위안화 강해서 가는것도 있는데 유리하나 강해져야 한다는 건 뭐냐면 중국의 소비가 늘어난다 니 예 중국 사람들이 이제 수입품을 많이 수입해 다가 소개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는 거니까 한번 그런걸 고민을 봤을 때 중국에 수출을 많이 하는 객들이 자 소비재 같은거 자동차가 사실 현대차가 좀 안타깝죠.

중국에서 존재감이 크진 않아요. 근데 어쨌든 그런 것도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 될 수 있고 화장품 수출하는 개불 도 대표적 이잖아요. 왜 그거 중국의 소비하는 쪽에서 수출하는 기업들이 하나의 좀 저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수급 측면에서 이렇게 원달러 아닐까 환율이 강해지면 워낙 아 외국인 입장에서는 1차 이게 나거든요. 4 잖아요. 환자의 측면에서 보면 어 이거 한국 주식시장 내가 만약에 삼성 문제를 지금 삼성 이적 주가가 안 움직인다고 생각했을 때 지금 환율 해서 그냥 삼성이 제 1주 라도 사놓으면 만약에 나중에 환율이 이렇게 금 나가며 그냥 가만히 앉아서 톤 보이거든요.

환차익 으로 그럼 그렇게 생각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대용 주 를 매입할 가능성이 높은데 예전에 2017년 도에 우리나라 지수가 2000에서 2600 관저 키 갔을 거요 제일 높게 그때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이 1200원에 세요. 1,050원 크게 떨어져 든요 그 때 가장 많이 샀던 걸 반도체 였어요. * 반드시 경기도 않으셨지만 그 때 가장 많이 오른 게 삼성전자의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본 수급적 인 면에서 반도체가 저는 또 오히려 좋을 수 있다 거든요. 그래서 외국인이 많이 살 만한 업종이 뭔가 그 대표적인 것 뭐 자동차도 있고 또 현 아니면 반도체 같은 그런 대표 기업들도 살 수 있기때문에 그런것 까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그 유저의 해외직구를 많이 하시잖아요.

일단 환율이 떨어지면 해외직구를 했을 때 내가 환율이 1205 쓸 때는 아니고 미국에서 이거 가격 싼 걸 알겠는데 환희 부담 되잖아요. 1,150 원 밑으로 떨어지면 아 그래도 50원 에 여유가 생겨 검은 개 졌구나 안하려고 하셨던 분이 찜 햇던 그 물건을 살 수가 있어요. 네 좀 부담이 없어지고 해외 찍고 플 관련된 플랫폼에서 가 제가 알기로는 gs 홈쇼핑도 그런걸 하는걸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그 코리아 센터라는 기업 혹시 아세요. 그 기억도 제가 해 짓고 대회는 그런걸 하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이 또 예 루소의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도 한번 아이디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네 와 그런 식으로 부사 아이디어 러이 되겠네 예 알겠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AMD#LG화학#고려아연#카카오#환율#현대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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