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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원포인트 레에서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오늘 김종용 사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나 오늘 시장에서 아무래도 가장 핫한 종목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 건이 종목인 거 같습니다. 삼성 전자인데 오늘 주제 함께 열어 보시죠. 지난 금요일 장 마감 이후 무려 10조원의 자사주 매입 소식을 전했습니다이 중에 조원은 3개월 내에 바로 소각하 있다라고 밝혔는데요.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아니 오너일가가 반대 매매 위계에 처 하니까 이제서야 내놓는 궁여지책이 아니냐라고 이야기하는 목소리도 있고요 또 일각에서는 아니다.
결국 주가 부양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상승에 도움이 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원포인트 레스에서 오늘 결론 내려 보시죠. 과연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효과가 있을까요네 뭐 효과 있고요 뭐 결론 효과가 있고 다만 어 재평가를 받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네 이것으로 인해서 뭐 주가가 상승한다는 느낌보다는 하락을 방어한다는 느낌이 좀 더 강할 거고요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만약에 재평가를 받을 때 어느 정도의 레벨까지 계속 살펴볼 수 있는지 그게 적정 가격은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에 대한 판단을 하기 위한 필요 충분 조건은 무엇인지 한번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많은 분들이 정말 궁금할 것 같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분들도 많을 거고요 지금 진입해도 되나 아니면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추가적인 물량까지 가능한가라는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의 첫 번째 문점 먼저 열어 보시죠. 일단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단기적인 상승을 좀 예측하고 있습니다. 오늘 역시 6% 넘게 거의 7% 가까이 급등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자사주 매입 어떤 효과가 있고 앞으로 어떻게 전망할 수 있을까요네 뭐 제가 증권업계에 들어와서 실제로 어 계좌를 열고 매매를 시작한지가 이제 올해로 25년 정도가 됐는데 그때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뭐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어 몇 년도 단위로 꾸준하게 들어왔던 상황이에요.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삼성전자가 시황 산업이아요. 그래서 계속 시황을 타다 보니까 뭔가 적자 자를 반전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과거 역사를 반에서 쭉 한번 되돌려보면 자사주 매입을 할 때 방언은 충분히 역할을 했다라는 걸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자사주 매입이 무슨 효과가 있나라고 이제 시장에서 부정적인 얘기도 많이 나왔고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막상 뒤돌아보면 그때가 저점이 있다라는 것을 여러 번 확인을 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몇 번의 사례를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어 최근에 나오고 있는 보고서들은 아무래도 뭐 애널리스트들의 연령이 좀 어려워져서 그런지 2000년대 뭐 초반에 이런 것들은 생략하고 2010년도 이권만 주로 측정을 했더라고요 어쨌든 보시죠.
한번 세 가지 경도의 사례를 볼 텐데 먼저 2014년 사례입니다. 이때 보시면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팔았어요. 오히려 자사주 매입을 근거로 지속적으로 외국인들 들은 지분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비교적 견조하게 버텼다는 걸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죠. 다음 사례 볼까요. 자 2015년도에도 추가적으로 매수가 들어가는 양상인데 이때는 외국인 지분율도 늘고 주가도 비교적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라는게 이게 뭐 계속 주가를 올려 사는게 아니다. 보니까 주가를 올리는 힘 자체는 없어요. 그렇지만 아래쪽에서 바치고 있는 또 나올 수 있는 외국인 매물을 좋은 가격에 소화해 준네 라는 측면에서 보면 앞으로 외국인들이 추가적으로 판다고 하더라도 그런 물량들을 소화하는데 있어서는 충분히 도움이 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볼까요네 자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2017년도 마찬가지죠.
어 저때 이제 큰 변화가 나타난 것은 아마도 뭔가 이벤트가 있어서 저런 큰 변화가 있었던 거고요 저걸 뺀다면 외국인들의 지분율의 변화가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일단 주가는 좀 버티는 양상을 실제로이 네모칸을 친 자사주 매입 기간과 소 기간 안에는 잘 버텨냈다는 걸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죠. 그니까 그 앞전 돌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 제가 99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 이전에도 대부분 자사주 예입을 할 때 잘 버텼고 잘 버틴 이후에 어항의 변화가 찾아오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았다는 사례를 우리가 과거 사례에서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네 한마디로 사주 매입이 곧 상승을 의미하는 개념은 아니긴 하지만 삼성전자의 이전 분기 의 자사주 매의 역사를 모두 돌이켜 본다라는 지나보니 그때가 바닥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네 지금을 기점으로 삼성전자 계속해서 상승을 좀 바라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두 번째 의문점 빠르게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런데요 오늘도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매도를 하고 있어요. 프로그램 차익 비차익 매물까지 나오는 걸 보면 아니 아직 재평가가 되기에는 좀 이런 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삼성 전자만 오르는게 아니라 삼성 명이니 물산이 그냥 삼선 바이오 백곤 다 같이 오르고 있거든요. 그룹주가 일자일 상승하고 있다라는 건 그만큼 기대감도 함께 반영되고 있다라는 거 같은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그 오늘 오르고 있는 종목 군들의 특징을 한마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뭐 한 세 가지 정도의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이 재평가의 답을 한번 살펴보려면 어이 실적의 항상성이 좀 필요한 구간이기 합니다.
그래서 어 삼성전자의 최대 약점이 실적이 막 들쭉날쭉하다는 거죠. 어항을 타다 보니까 실적이 아주 좋았다가 뭐 적자 로도 갔다가 또 뭐 상대적으로 확 수익률이 떨어지는 그런 구간으로 가는데 그런 구조적인 흐름을 우리가 고치기 전에 한번 살펴봐야 될 것 오늘 삼성 생명 삼성 물산 삼성 SS 삼성전자네 종목이 움직이고 있는데요. 전부 뭐 어떤 공통점 있습니까 지배 구조의 정점에 있는 종목군들이 든요 이재용 회장을 둘러싼 지배 구조의 정점에 있는 종목군들이 다 같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건 여러 가지 시사점이 있지 않나라고 전 생각합니다. 어 첫 번째로는 밸류 펀드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네 포인트일 거 같고요 두 번째 포인트는 아직은 뭐 소설 개념이기 한데 지금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삼성전자가 30년간 놓여 있는 최대 과제가 뭐냐면 순환출자 구조를 뚫어야 되는 거 그다음에 보험업과 관련된 문제 두 가지든 근데 최근에 삼성전자는 급락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라오면서 삼성물산이 보 하고 있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시가 총액과 그다음에 삼성 생명이 보유하고 있는 88.5%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비슷한 수준으로음 옮겨졌습니다네 이걸 만약에 무언가 법적인 제재 없이 교환만 할 수 있다면 삼성전자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가 있죠.
보험업과 관련된 부담감 그다음에 순환 출자와 관련된 부담감 두 개를 동시에 풀어낼 수가 있어요. 물론 그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이제 법적인 그런 제제들이 필요하긴 한데 그런 부분까지 한번 염두해서 움직이고 있는 그룹 주의 상승을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이 이익의 항상성이 하는게 어떤 부분이냐 지금 분기별로 봤을 때 뭐 춤을 추고 있잖아요. 이익의 증감률이 이렇게 춤을 추고 있는 건이 회사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릴 수가 없는 이유인 거죠. 어느 정도의 그 흐름을 보여 줘야 될 텐데 당연히 등락은 있는 거고 그런데 추세가 있는게 아니라 이런 식의 등락은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을 떨어뜨리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고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두 번째 그림은이 기업이 버는만큼 투자해야 되는 그런 기업이라는 점이죠.
그러니까 워낙 이게 장치 산업이다 보니까 버는 만큼의 돈을 계속적으로 투입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실적이 조금만 안 좋아지면 바로 적자로 돌아서거나 이익이 대폭 줄어드는 그런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가장 그 근본적으로 주가의 재평가를 받으려면 어느 정도의 실적의 항상성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요소들 예를 들어서 hpm 같은 고부 같이 상품 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그다음에 비메모리 쪽에서도 적자가 나지 않는 그런 수준의 모습을 보여 줘야 아마도 좀 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삼성전자 그 주가의 방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자사주 배 그 이후에는 좀 실적의 항상성지 저희는 기대해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세 번째 이슈 바로 함께 열어 보시죠. 결국 이런 의문점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매수 하자니 많은 분들이 또다시 삼성전자 잘 가다가 hbm 우려 뭐 디램 설계 우려 그리고 파운 두까지 경쟁력이 악화되고 있다라는 우려가 또 다시 나오면 어떡 할까라는 걱정이 있을 텐데요 그럼 삼성전자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라고 보시고도 반등이 있다라면 그 한계는 어디가 있다라고 보실까요네 이건 경우의 수에 따라서 전부 다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무슨 그런 어 그 무책임한 발언이 있냐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그런데 가장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중국과 관련된 내용이 핵심 포인트예요.
1 2분기의 양화 실적 뭐 아무리 뭐 여러 가지를 따진다고 와들 hpm 상관없이 중국 때문에 실적이 잘 나왔던 거고요 무계 실적이 갑자기 꺾인 것은 어 파운더리 이슈가 있었지만 근본적으로는 중국의 레거시가 줄어들면서 나타난 현상이기 때문에 과연 어 지금 미국이 중국을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제재할 것인가가 저는 핵심 포인트라고 보는 거죠. 그것에 따라서 단계적인 실적의 편차가 굉장히 커질 수 있다 그다음에 이런 이슈를 벗어나기 위해서 뭐가 필요합니까 결국은 엔비디아 hbm만으로 삼성전자가 언제쯤 강하게 들어가느냐 또 필요할 거고 그다음에 비메모리의 실적 악화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가 세 번째 이슈가 되겠죠.
그니까 그런 이슈들을 하나하나 헤쳐 나갈 때마다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은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라고 보는데요. 자 준비된 PBR 그림을 보시죠. 뭐 저평가돼 있다는 건 말할 필요가 없으니까 여기선 반등의 한계를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삼성전자가 보면 통상적으로 실적을 비교적 견조하게 낼 때는 어 지금이 차트에서 보면 한 1. 3배에서 보통 한 두 배 이상까지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죠. 그런데 지금 그것도 깨고 내려온 것은 그만큼 안 좋다라는 것을 방증하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12월 달에 인사 전기 인사에서 아마 임원들을 대고 갈아치울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그런 요소들을 통해서 삼성전자가 체질 개선이 된다면 그러면 최소한 시작점은 제일 아래에 놓여 있는 한배 수준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뭐 중국과 관련된 이슈가 제가 보기에 큰 문제가 없다면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 있는 건 여기에 녹색선 주황선 사이 정도 그러면 6만 원에서 7만 원 정도까지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반등한다 보고 있고요 만약에 엔비디아 진입에 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그때는 8만 원 9만 원 이상의 가격으로 바로 또 올릴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는 말 그대로 도장 격이다 가여 있는 놓여 있는 과제들 하나하나를 얼마나 빠른 속도로 도장 깨기를 하고 가느냐가 결국은 핵심 포인트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결국 방향성은 윈데 어디까지 가느냐는 삼성전자가 얼마나 잘 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능력에 따라 힘에 따라 도장 계기를 하나씩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도 엔비디아의 블루겔 우려감이 서인 이슈가 또 들려오기도 했었고요 결국 이제 11월 날 삼성전자 인사 재편 결과가 나올 텐데 정말 엔지니어를 엔지니어에 대한 존중이 나올 수 있을지 여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커질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실까요네 근데 이미 부회장이 전영현 부회장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올드맨이고 기술 쪽에 좀 더 인벌브 되 있는 분이 오셨기 때문에 아마 전 전영현 부회장과 관련된 사람들이 대거 등용될 것이면 너무나 당연하고요 전임 부회장이었던 김기남 부회장의 사람들은 대부분 집으로 가실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마도 기술적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고요 사람을 그렇게 바꿨을 때 과연 잘할 거냐는 이제부터 지켜봐야 되는 부분인 거죠. 또 하나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될 것은 이런 주가 락의 가장 큰 근거에서 결국은 외국인 매도가 가장 큰 근거 아니었습니까 결국 외국인 매도가 어디서 멈춰 주느냐가 관건일 텐데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외국 외국인 매도의 상당 부분을 흡수해 주면 그러면 프로그램 매수의 영향력이 높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프로그램 매수는 연말 배당 이슈가 들어올 수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정부 쪽에서도 결국은 밸류업 펀드를 집행한다고 했으니까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일정 부분의 수급이 개선될 것임을 고려해 본다면 지금부터는 더 아래를 보기보다 위로 보는 것이 낫다 다만 위로 가는 한계점은 삼성전자가 얼마나 기술력을 잘 발휘하느냐에 려 있다라고 더불어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지금은 아래를 볼 때가 아니라 삼성전자 주가 위를 볼 때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 함께 도출해 보시죠. 그래서 저의 삼성전자 지금 담아야 할 때일까요.
아닐까요네 일단 두 가지 포인트를 말씀드렸어요. 자사주 매입은 효과가 있고 중국 제재 강도에 따라서 단기적인 주가 등락은 좌우가 될 텐데 어 전체적인 회복의 강도와 그 반등의 성격은 삼성전자가 얼마나 어 미션 클리어를 잘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오늘 살까 내일 살까 뭐 큰 의미는 없지만 이렇게 이틀간 급등을 한 상황에 또 사면은 단계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쉽지가 않겠죠. 그래서 오늘 이틀간 나타난 이슈에서 저는 자사주 매입과 관련된 긍정적 요인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라는게 주가를 올려 사는게 아니다.
보니까 거기에 너무 기대를 가지 시기보다 이제는 미션 클리어를 얼마나 하느냐가 좀 더 중요하고 그다음에 외국인 수급을 과연 자사주 매입이 어느 정도로 해소하는지 그래서 지금부터 수급이 중요한 건 기타 법인입니다. 왜냐면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은 결국 기타 법인의 매수로 잡힐 것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초반에 대량으로 매도하면서 기타 법인 매수가 다 소진된다 그러면 그때부터 지수의 하락이 그날 당일도 나타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참고하셔서 단계적인 매매 전략에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자사주 매입 소식을 전한 삼성전자 앞으로의 그 한계를 극복해 내면서 어떤만큼이 상승을 보여 줄지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이야기 원포인트 레슨 다뤄 봤고요 여러분들께도 기를 바라면서 김종 이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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