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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요청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그니까 여기 들어가는 칩이 엔비디아 칩이 들어가는데 요거를 파운드리를 삼성한테 맡겼다. 닌텐도 입장에서 굳이 비싼 TSMC 거기 뭐 쓸 필요 없고 그니까 되게 고민은 했다고 하더라고요. 뉴스 보니까 TSMC 할 건지 뭐 삼성할 건지. 결을 점을했고 삼성자를 보는 관점은 밑은 너무 단단해요. 그냥 이제 완전 콘크리트 바닥에 돼서 54만 4,000원 밑으로 안 내려가더라고요. 이건 되게 단단한데 6이 잘 안 뚫리잖아요. 그렇지만 저는 6만 전자는 펀더멘탈이 크게 개성 안 돼도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 게 때문에 그래요.
네. 네. 안녕하세요. 여의도의 핫한 이슈를 살펴보는 여미도입니다. 네. 지난 22일이었죠.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공시를 통해서 단순 인적 분할 방식으로 순수 지주 회사인 삼성 에피스 홀딩스를 이제 설립하기로 했었는데요. 근데이 지주사가 삼성 바이오 MC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고 이제 바이오시뮬러 사업을 이렇게 전담하게 된다 이렇게 내용이 나왔는데요.이 발표 당일에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뿐만 아니라 삼성 물산 주가도 좀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인적 분할 계획 발표가 이제 어쨌든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좀 받아들인 거 같은데요. 어떻게 좀 보시나요?
일단 이제 인적 분할 자체는 당시 주가만 보면 긍정적으로 시장이 반응은 한 거죠. 이게 이제 개인 투자분들은 어쨌든 분할 자체를 되게 좀 꺼려하세요. 사실은 이제 물적 분할의 공포가 너무 강하다 보니까 그동안 계속 그려왔지. 예. 그래서 이제 막상 이제 분할한다고 하니까 이제 다들 찾아보신 거죠. 이게 혹시 무적 분할인가? 일단 다행히 인적 분할이었어요. 인적 분할은 둘 다 가져갈 수가 있는데 근데 이제 여전히 개인 투자분들 이제 뭐 다 그런 건 아니시겠지만 좀 불편해 하시는 건 뭐냐면 뭐 쪼갠 건 알겠다. 뭐 이유도 알잖아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고객사들이 바이오에스가 이제 어떻게 보면 자기 경쟁서가 되니까 이게 되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거죠.
이해 관계. 그래서 바이오로직스를 더 CDM에 집중시키기 위해서 분할한 것까지 좋다 이거예요. 근데 그럴 거면 이제 바이오에스가 딱 남으니까 이거를 굳이 또 지주를 만든 거예요. 그 이건이 그림은 사실 개인제 별로 안 좋거든요. 왜냐면 결국엔 이것도 상장하는 거 아닌가?이 그림이에요. 나중에 지금 거기 써 있더라고요. 5년 내에 상장계. 그렇게 또 그 5년 이후에 하겠다는 거잖아. 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 겠어요. 또 뭐 그때 어떤 또 얘기들이 나올지 모르지만 제가 봤을 때는 만약에 또 상장한다 그러면 난리가 날 거 같은데 예. 근데 아마 나스닥 상장설은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보단 미국이 아마 상장하는 그 얘기를 했었죠. 나스닥 상장. 그래서 근데 근데 지금 당장은 아니고 이게 5년 후다 보니까 아직은 좀 멀잖아요. 그래서 시장은 지금 당장에 그래도 바이오로직스한테는 긍정적인 거 아니냐. 네. 이래서 이제 바이로스 주가가 그날 이제 루머가 이미 먼저 나왔죠, 사실. 그래서 그 전날 10% 가까이 주가 급등하고 다음날 이제 올랐다가 좀 빠지긴 했는데 또 삼성물상 같은 경우는 바이오르직스의 최대 주주니까 그렇죠. 예. 지분을 한 43%나 갖고 있는데이 지분 제가 33조 가까이 되더라고요. 자기 시총보다 훨씬 큰 걸 지금 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어이 바이오로직스가이 그래서 이게 지배구조 전환되는 거 아닌가? 시나오들 물산이 이제 이거랑 맞물려서 같이 가는 근데 또 물산이 한번 또 더 올라갔던 게 요새 건설주를 원전으로 보잖아요. 그러니까 삼성물산도 원전 시공 능력이 있거든요.이 가치만 붙여 가지고 이제 주가가 더 크게 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어쨌든 지금 삼성 그룹 내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이제 지배 구조상 어떤 중요한 연결이잖아요. 이재용 회장이 삼성 물산 삼성 물산이 또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가고 있고 이렇게 해서 지배가 되는 건데이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어쨌든 개편은 삼성 그룹 전체의 지배구조 변화의 어떤 총매제 연결하고 좀 이렇게 연결해서 볼 수 있을 것 같긴 하 근데 시장은 자꾸이 생각을 해요.
지금 딱 보면 물산 주가 여전히 견전하게 결국엔 이제 이제 지금은 아니더라도이 작업을 이제 시작한 거 아니냐 이렇게 보는데 삼성 그룹은 전혀 아니다. 선을 완전히 그어 버렸거든요. 그 너무 확대해서 가지 마라. 이거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그 수주 경쟁력이나 이런 걸 위해서 하는 거지. 그건 아니다 했지만 누가 봐도 합리적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시장은 고지것들을 안 믿더라. 예. 왜냐면 삼성물산이 예전부터 그랬죠. 그렇죠. 그 내용 예전에 많이 나왔잖아요. 이제 보험법 개정 때문에 삼성생명과 화재가 갖고 있는 지분을 좀 많이 팔아야 되죠.
전자지 그럼 누가 받을 거냐 이거죠. 그래서 얘기가 나온게 지분 수합하자. 바이오르직스 지분은 이쪽으로 넘기고 그 전자 지분은 이쪽으로 넘기는 거죠. 물산으로 넘. 근데 삼성물산이 그렇게 만약에 하게 되면 그 전자가 전자 지분이 지금 한 5%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 15%까지 좀 늘릴 수가 있거든요. 그럼 이제 전자를 지금 갖고 있어도 너무 지분이 작으니까 사실은 삼성물산 뭐 이렇게이 실적이나 펀더멘트는 전혀 영향을 못 자요. 근데 이게 15%가 되면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또 실제 지배 주주가 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삼성물산의 가치도 좀 같이 올라가지 않겠냐.
음. 네. 예. 그런 또 기대감이 좀 있었던 거 같고. 어쨌든 또 지금 이번에 삼성 바이오로직스랑 바이오에스 이제 에피스 홀딩스라 그러죠. 요거를 아마 이제 이렇게 인적 분해를 하게 되는데 이제 둘 다 그냥 같이 가져가는 거죠. 그거 둘 다 똑같이 43인데 아마 바이오로직스 지분은 이제 갖고 있는 상태에서 에피스 홀딩스 지분을 또 판단 얘기도 있어요. 이걸 이제 매각을 해서 예. 또 그걸 뭐 재원으로 활용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되게 좀 여러 가지 시나 예 그니까 명확하진 않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죠. 이게 보통 지주사로 이렇게 인적 분할했을 때 많이 하는 게이 현물 출자 방식인데 뭐냐면 이제 삼성물산이 바이오로젝스 지붕 갖고 있죠.
여기는 에피 솔딩 지주사죠. 지주사인데이 에피 솔딩스가 바이오로직스 지분을 하나도 안 갖고 있는 거죠. 네. 네. 전혀 관계가 없어요. 지분관계가 없어요. 여긴 지주사인데 에피소 바이오에스만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물산하고 전자가 최대 주거든요. 전자도 바이오로스 지분 갖고 있잖아요.이 두 개 회사로부터 지분을 받아요. 바이오로직스를. 아, 바이오에피스. 그러니까 에피스 홀딩스가 바이오로직스 지분이 가져오는 거죠. 물산하고 전자로부터. 그럼 지분이 확 올라가죠. 네전삼자 방식인데 이제 어떻게 보면 현금을 확보하는 거죠. 네. 이제 약간 이제 그런 방식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떤 방식인지 지금 정해지진 않았어요. 근데 이제 그런 다양한 뭔가 시나리오 있던데 어느 방향으로 가도 뭐 삼성 물사한테 좋은 거 아니냐. 약간 이제 이런 좀 분위기 같더라고요. 물산에 이제가 올라가지 않겠냐? 그죠 아니면 지분을 팔아서 현금하건 물산한테 여러 긍정적인 거 같다. 그리고 이번 인적분할 이벤트를 계기로 물산을 다시 보게 된 게요. 사람들이 입고 있었지만 이렇게 삼성 그룹 지분이 많았구나. 그러니까 다 원래 갖고 있었던 분들 다시 한번 사람들이 다 까먹고 있다가 그거 다 합치니까 지분이 50조예요. 삼성 그룹 지분 가치가.
근데 우리나라 이게 뭐가 잘못된지 아시겠죠? 50조 갖고 있는 회사가 그 시총이 절반도 안 됩니다. 그니까 이게 왜 제대로 된 종목 발견 기능이 없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네. 그만큼 이제 한국이 또 종목 상장 그런 이제 이슈가 있었던 건데 이제 인적 분해를 하게 되면서 그게 다시 튀어오른 거죠. 아, 이렇게 지분 가치가 높은데도 시장이 전혀 인정을 안 하고 있었구나. 그래서 이제 재평가도 이루어진 거예요. 뭐 어떻게 됐건 그래서 오히려 바이오로직스보다 물산 주가에 지금 단기적으로 더 긍정적으로 예, 작용을 했던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 삼성전자 주주들 입장에서 좀 어떤 점을 좀 주목해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삼성자 같은 경우는 사실 뭐 이런 이제 인적 분할 뭐 이벤트가 사실 직접적인 영향은 별로 없고요. 다만 이제 아까 말씀드린 바이오로직스 지분을 또 갖고 있으니까 그거를 어떻게 계속 가져갈지 아니면 뭐 처분을 할지 이제 그거에 따라서 조금 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삼성자한테 더 중요한 건 이거보다 결국에 이제 그 두 가지 숙제가 있잖아요. 뭐 첫 번째가 HBM 예 그 엔비디아 통과하는 거랑 그다음 파운드리 파운드리도 요즘에 계속 얘기 나오는데 뭔가 될 듯한데 지금 잘 지은 안 되지만이 두 가지가 올해 하반기에 뭔가 성과가 날까네 요런 부분이니까 그래서 삼성자가 지금 주가가 이제 뭐 최근에 이제 굉장히 좀 부진했다가 조금씩 이제 오르는 분위기로 좀 변환이 좀 되고 있는데 반도체 업항에 대해서는 뭐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는 뭐 분위기는 아닌데 이게 이게 삼성전자는 지금 아직 AI 수요를 전혀 못 봤다 보니까 하이닉스에 비해서 항상 후순위를 밀리거든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이제 결국 엔비디아이 통과 여부인데 지금 이제 나오는 뉴스나 이런 거 보면 거의 통과 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요. 예. 되는데 거의 아마 뭐 6월이나 7월 중에 아마 결정이 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돼도 물량은 얼마 안 되는 예. 대부분 다 하이닉스가 가져갔기 때문에 내년에 또 HBM4 나오는데 그것도 대부분 하이닉스가 가져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물량 측면에서는 좀 이게 의미 있는 대출은 없겠죠. 예. 근데 어쨌든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이제 MB디아에 들어가고 안 가고 차이가 크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들어간 거만 해도 일단 이제 우려가 완화되는 거기 때문에 좋을 수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또 최근에 엔비디아가이 발열 이슈가 좀 생긴 그이 서버형 렉이 있어요. 그러니까 GPU랑 CPU 연결한 건데 그게 발열이 너무 심해 가지고 이제 연기가 됐는데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보도가 나왔더라고요. 그거 이제 다 고친 거 같다. 예. 그래서 이제 하이닉스 당연히 하이닉스한테 더 긍정적이긴 한데 반도체 전반에 되게 좋은 호재잖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그리고 또 최근에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 규제가 계속되니까 아예 더 싼 모델 만들어 가지고 예 수출하겠다. 거기에는 GDDR7이 들어간대요. HBM이 아니고 그럼 삼성한테 좀 유리하죠.
삼성 그거 하고 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일단 삼성한테 좀 기대감이 없었는데 조금 이제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삼성자는 일단 뭐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뭐 뭐 다른 거보다는 어쨌든 그 엔비디아 그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뭔가 좋은 뉴스들이 조금씩은 나오고 있어서 괜찮아지고 있다. 지금 분위기는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이제 삼성전자 얘기를 조금 더 해 보면은 그 AI 생태계 확장에 있어서 어 필수적인 그 공조 회사를 좀 기술했는데 이게 조단인이었어요. 그니까 되게 오랜만에 조단이 M&를 한 건데 이게 의미하는 바는 좀 어떤게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좀 아쉬웠던 거는 삼성자가 좀 굵직한 반도체 회사를 진작게 인쇄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 시기를 다 놓쳐 버린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뭐 그 세계적인 반도체 뭐 설계 회사들 보면 시총이 뭐 오히려 삼성보다 더 큰 회사들이 생겨 버렸잖아요. 네참니까 반도체 어렵고 근데 AI가 지금 성장하는 건 맞는데 삼성의 약점이 지금 AI에 뭔가 걸쳐 놓은게 별로 없다는 거. 뭐 HMBM마저도 지금 하이닉스에 밀리다 보니까 그래서 제 생각엔 아 그냥 일반적인 공조회사면 굳이 인수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삼성도 하거든요.이 가전용이나 이런 걸 하고 있기 때문에.
다만이 플렉트라는 독일 기업은 결국 이제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공조 시스템도 하고 있고 유럽 1등 기업이죠. 그러니까 저는 결국 핵심은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진출하고 싶었다. 삼성이 이해사를 인수함으로 인해서 데이터 센터에 어쨌든 공급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런 또 노하우를 확보할 수도 있잖아요. 삼성 입장에서. 어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수 있는 뭔가 약간의 연결고 고리로 저는 이제 인수한게 아닌가? 그래서 삼성인자가 AI 생태의 확장에 어쨌든 이제 필수적인요 공조 회사를 인수했다라는 좀 의미는 있을 것 같은데 삼성이 예전에 하만도 인수해서 결국 이제 자동차예 자율주행 쪽 이쪽에도 진출한 것처럼 예 결국엔 중요한 산업이 AI 그중에서 데이터 센터라는 거지 명확하게인지를 하고 아마이 회사를 좀 인수하지 않았나요?
다만이 회사를 인수해서 뭐 신호지 효과가 당장 나긴 좀 쉽진 않죠. 왜냐면 뭐 플렉트라는 회사가 뭐 반도체 또 회사는 아니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당장 나진 않겠지만 일단 이제 AI 상생 생태의 삼성도 발을 들여놨다. 요런 측면에선 저는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좀 낙한 점은 좀 보시네요. 네. 네. 그럼 요거는 또 약간 호재이기도 한데 닌텐도 스위치 2 여기 메인 반토체 공급 업체로 이제 삼성전자가 선택됐는데 네. 이거는 뭐 파운드리 사업에 대한 영향은 앞으로 좀 어떻게 될까요? 이거는 되게 좋은게 왜냐면 삼성의 꼬리표가 대형 고객서가 없는 거예요.
항상 우리 그렇게 생각 있어 봐야죠. 중국의 조금 이제 뭐 중소 기업이나 아니면이 좀 크다고 해도 중국의 일부 테크 기업들 정도 이렇게 이제 물량 받다 보니까 미국의 빅테크가 없는 거예요. 그게 최대 약점이고 옛날에 뭐 콜컴도 있었거든요. 근데 아예 그게 다 TSMC로 가니까. 근데 아시겠지만 닌텐도는 엄청난 회사잖아요. 뭐 세계 게임 시장 뭐 주름 잡는 닌텐도 스위치 2는 정말 또 몇 년 만에 처음 나온 게임이니까 지금도 흥행하는데 근데 저도이 뉴스 보고 놀랬던게 당연히 TSMC 줄 알았어요. 저도. 네. 근데 뉴스를 보니까이 삼성한테 맡겼다.
이게 왜냐면 닌텐도가 요청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그니까 여기 들어가는 칩이 엔비디아 칩이 들어가는데 요거를 파운드리를 삼성한테 맡겼다. 첨단칩은 아니고 그 팔라노 공정에서 만든대요. 팔라노면 조금 오래된 공정인데 오나노하고 팔라노 중에 고민을 했대요. 오나노는 좀 첨당 공정인데 EUV 장비를 써야 되고 이거 이제 약간 90정인데 굳이 EUV 비싼 거 쓸 필요 있냐? 예. 이것도 뭐 수요 잘 나오니까 차례 좀 비용 아끼자. 이런 측면에 성능이 좀 떨어지긴 해요. 그래도 삼성은 삼성이 못 하는게 3n노가 좀 약해서 그렇지 4n노도 지금 잘하고요.
5난노는 당연히 수 훨씬 높죠. 8도 되게 잘하고. 그러다 보니까 닌텐도 입장에서 굳이 비싼 TSMC 거기 뭐 쓸 필요 없고 그니까 되게 고민은 했다고 하더라고요. 뉴스를 보니까 TSMC 할 건지 뭐 삼성할 건지. 결점을 했고 입장에서도 뒤에 붙으면 일단 또 이게 수주력이 붙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제대로 양산을 또 해서 공급을 계속 잘해주면 뭐 당연히 이제 미국 빅테크들이 바라봤을 땐 그리고 파운드리는 계속 만들수록 수율은 계속 올라오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정말 중요한 고객사 하나를 확보했다. 시소식이네요. 예. 그래서 팔라노라는 건 좀 아쉬울 수 있지만 그래도 8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또 닌텐도랑 관계를 계속하면 닌텐도는 계속해서 이런 게임기를 내놓을 거거든요.
그때마다 그럼 점점 또 사양이 올라가니까 그럼 나중에 파운드리는 또 공정이 또 첨단 공정으로 언젠가 가겠죠. 음 저는 좀 그이 삼성 입정에선 정말 중요한 고객사 일단 하나는 확보했다. 그 측면에선 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자는 하반기 6만 원 회복이 좀 가능할까요? 뭐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6만 원도 뭐 비싼 건 아니고 밸류에이션으로 이제 거의 바닥이니까 사실 많은 분들이 6만 원 보고 투자하진 않거든요. 삼성자 이제 여기서 굳이 6만 원 볼 거면은 예. 그러니까 너무 답답하긴 한데 차도 지금 여기에 갇혀 있어 가지고 그 대부분은 이제 7만 원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정도까지 생각은 하시는데 그게 보이면 아마 투자는 하실 거예요.
근데 이제 그러려면 아까 말씀드린 두 가지 무조건 돼야 돼요. 파운드리 고객사 퀄컴 얘기가 나오긴 해요. 요걸 좀 확보할 수 있는지 그 수율이 올라가야 되고 아까 M비디어 무조건 통과해야 되고요. 그 날짜가 얼마 안 남았어요. 6, 7월 중에는 결론이 나야 됩니다. 근데 만약에 그때 안 나고 또 연말까지 봐야 된다 이러면 쉽지 않죠. 속에 그니까 삼성자를 보는 관점은 밑은 너무 단단해요. 그냥 이제 완전 콘크리트 바닥에 돼서 54,원 밑으로 안 내려가더라고요. 이건 되게 단단한데 6이 잘 안 뚫리잖아요. 그렇지만 저는 6만전자는 펀더멘탈이 크게 개성 안 돼도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게 원화 강세 때문에 그래요.
이게 왜 무슨 얘기냐면 어 수출인데 원화 강세 안 좋은 거 아닌가? 그게 아니고요. 옛날부터 우리나라 시장을 보시면 삼성전자는 일단 국내 1위 시총이니까 펀더멘탈도 중요한데 외국의 패시브 펀드들도 이게 우리나라가 좋으면요 그냥 사게 돼 있거든요. 기본적으로 그냥 들어와야 돼요. 근데 원화 강세가 시작되잖아요. 들어옵니다. 그냥 이게 전자의 그거 예 환자액 때문에. 그래서 제가 실제로 확인해 본게 2022년 네 2년에 그때 아시겠죠? 우리나라 지수가 박살 났잖아요. 뭐 기억하 2,100까지 갔거든요. 우크라이나 전쟁 났대. 그때 막 물가 튀고 막 금리 인상 미치기니까 키웠다 그때 막 그 레고랜드 터지고 그때가 10월이에요.
그게 2022년에 그때 우리나라 환율이 2년 반이나 됐. 당시에 이제 막 1400 뭐 이게 그때 막 근처까지 가고 막 그 확안율에다가 뭐 난리가 났. 신용 경세 위험이 막 어 막 번질었어. 근데 놀랍게도 11월부터요. 환율이 폭나가기 시작해요. 그래서 한 3개월 내내 빠져버립니다. 근데 그때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지수가요. 이제 올라가기 시작해요. 환율 꺾이고 원화 강세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뭐 금리 인상도 할만큼 했다 이런 얘기도 나왔고. 거기다가 이제 그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당시에 또 외국인들도 이제 조금씩 이제 들어오기 시작했고 또 그 20 그때 아마 3년도 그러니까 23년도 이제 그때쯤에 또 아이 정도면 이제 경기도 좀 바닥 짓고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좀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어쨌든 주식 시장으로 이제 돈들이 들어왔는데 결국 저는 제일 기폭제가 원화 강세였다고 봐요.
그때 환율이 확 떨어져 버렸어요. 근데 놀랍게도 진짜 지수가 올라 버리더라고요. 그 후로 이제 쭉 한 23년 아마 상반기까지는 계속 올랐어요. 예. 그런 이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거의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거에 환율 급락기를 한번 봤어요. 몇 번 있어요? 월봉에서 이렇게 무너지는 기간들 한 번 빠지면 두 2, 3개월 정도 빠져요. 환율이. 네. 그때마다 증시가 다 대부분 좋았어요. 이거는 우리가 생각하는 거 수출주 빠진다.이 공식하고는 안 맞아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생각보다 환율화에 대한 상관계가 좀 높아보. 높아요.
자산 시장이. 그러니까 우리나라 그러니까 달러가 좋으면 미국 자산 사는게 맞잖아요. 근데 원화가 좋으면 당연히 원화 원화 자산 사야 되니까. 단순하게 생각해. 그게 맞네. 네. 근데 한국 주식은 또 싸 워낙 싸기도 하고 그러면 삼성인자는 원화 강세기가 만약에 계속 이어지면 그냥 이게 펀더멘트가 무관하게 6만 원은 넘어갈 수도 있어요. 근데 7만 원은 펀더멘트 좋아해 가는 거예요. 그렇죠. 또 외국인이 사면서 워낙가 또 강세를 더 붙이게 수도 있네. 네. 그래서 저는 6만 전자 회복은 뭐 어렵진 않다. 지금 구조에서 뭐 충분히 자율 반등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대로 해 볼 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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