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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개미들 ‘뒤집어질’ 전망 나왔다…‘배당 80조·자사주 40조’ 뜻밖의 변수 발생

서울경제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343,85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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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삼성전자 이야기부터 좀 포문을 열어 볼까 하는데요. 목표 주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지만 전무 후무한 실적 대비해서 주가가 계속 괴리를 좀 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이런 상황에서도 매수를 외치고 있는 증권가들의 근거는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삼성전자 상황은 굉장히 역설적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세계 최대 이익을 내면서 동시에 가장 싸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 우선 피열이 지금 네배 정도 나오고 있는데요. 아, 피열은 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값이죠. 숫자가 낮을수록 주가가 싸다라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지금 피열 30배를 넘는 것과 비교해 보자면 굉장히 대조적인데요. KB 증권은이 간극이 합리적이지 않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어 삼성전자 3분기 메모리 부분 영업 이익이 109조원에 달한 가운데 2027년 H맨 판매 가격이 올해보다 100% 이상 오를 것으로 내다봤고요. 여기다가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큽니다. 3개년 3개년 자녀 재원을 110조원 정도로 가정을 해 봤을 때 현금 배당 70에서 80조원 여기에다가 자사주 소각 30에서 40조원이 가능하다라는 분석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의 50%를 우도는 환원 가능성까지 열려 있다고 봤는데요.

세계 영업 1위 기업의 밸류에이션 할인 사유가 없다는게 KB 증권의 핵심 논리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주가 수준이 오히려 매수 기회다라는 판단이었고요. 결론적으로는 피열 네배의 글로벌 영업이 1위 기업이라는 점이 증권가가 계속해서 매수를 고수하고 있는 핵심 논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그런데 이제 메모리 3사 글로벌 기업들 하면 마이크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요렇게 세 기업을 꼽게 되죠. 마이크론 주가는 그래도 견조하게 잘 버티고 있는데 전자와 닉스의 주가는 반대로 좀 하락하는 흐름들이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업항은 좋다라는데 이렇게 엇갈린 흐름이 나타나는 원인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지금 같은 호황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 방향들이 계속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1일부터 어제까지 마이크로는 한 10% 넘게 올랐는데요. 삼성전자는 4%대 그리고 SK이닉스는 오히려 5% 내림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차이들은요. 내년 이익 전망이 주가에 반영되는 속도에 있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최근 3개월간 마이크론의 2027 회계 연도 기준으로 주당 순익 전망치가 52.7% 7% 높아졌는데 삼성전자는 10.2% 그리고 SK이닉스는 5.1%에 그쳤다고 합니다. 아 주가는 아무래도 현재 실적보다는 미래 이익 전망이 올라가는 속도를 먼저 반영하는 구조죠.

다만 실적 자체가 꺾인 건 아닌데요. 키움증권 측에서는 삼성전자 4분기 영업 이익을 116조원 정도로 전망했고요. SK하이닉스 2027년 영업 이익은 무려 435조원 정도로 지금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SK 증권은 환율 가정을 7%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이익 전망을 올린 이후로 AI 메모리 수요 강세와 공급 부족 지속을 함께 꼽아왔는데요. 결국에 이런 주가 차이는 실현된 실적의 규모가 아니라요. 미래 이익 기대가 얼마나 빠르게 반영되느냐의 차이기 때문에 이익 전망 상향 속도가 따라와 준다면 우리나라 주가도 재평가받을 여지가 여전히 충분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여전히 돈 버는 거에 비해서 싸다라는 평가는 받고 있지만 주가와 실적의 괴리가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데 이런 가운데 내일 이제 반도체 관련한 행사가 하나 있죠. 반도체 대전이 예정이 좀 되어 있는데요. 전자와 닉스는이 자리 어떤 기술과 제품들을 들고 나오는지 먼저 좀 프리뷰해 볼까요? 네, 맞습니다. 내일 코엑스에서 이제 반도체 기술을 대거 선보이는 전시회가 열리게 됩니다. 바로 Z덱스 2026인데요. 역대 최대 300개사에다가 어 80여8여덟 규모로 지금 열려진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이 안에서 AIR 시스템 설계를 핵심 테마로 내세우하게 됩니다.

HM부터 파운드리 그리고 차세대 3D 메모리까지 아 메모리와 로직 그리고 첨단 패키징을 연결한 토탈 솔루션을 제시하는 건데요. 여기다가 클라우드라든가 피지컬 AI까지 전방위 라인업을 펼치게 됩니다. 그리고 SK닉스 같은 경우에는 차세대 HB4e와 HBF 기술을 공개하게 되는데요. HBF는 HBM을 뛰어 넘어서 설계하는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내일 이제 개막길인데요. 기조 강연에서는 안현 SK이닉스 개발 총괄 사장이 직접 나서서 AR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하게 됩니다. 여기다가 전문 프로그램들도 함께 열리게 되는데요.

첨단 패키징, R앤D 컨퍼런스 그리고 휴먼노이드를 움직이는 반도체 세미나까지 16일까지 총 4흘간 이어지게 됩니다. 어, 그리고 지난해보다 참가 기업이 70여곳 그리고 부수가 230개 정도 더 늘어난만큼 이제는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의 반도체 생태계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번 전시에 또 다른 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세26은요. 삼성과 SK가 AI 반도체 기술 로드맵을 공개적으로 검증받는 또 다른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어제 국내 증시와 뉴욕 증시에 영향을 줬던 창신 메모리어와 관련한 내용도 좀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기술 진전 소식이 보도 자료를 통해 나왔는데 생각보다 아 좀 앞당겨서 발표가 될 것으로 예정이 좀 되고 있죠.이 발표 그리고 뉴스 어느 정도 무게감으로 파악을 해 보면 좋을까요? 네, 맞습니다. 지금 중국이 또 한 번 기술 도발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에서도 좀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는데요. 아, 최근에 중국 최대 디램 업체 CXMT 사이 아, 지금 포스퀘어 구조의 차세대 서버형 메보리를 연말까지 출시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아, 포스퀘어 기술이 어떤 건지 설명을 드려 보자면요. 현재 주류 디램 구조인 6F 스퀘어보다 더 정밀하고 작게 만든 회로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말해서 같은 면적에다가 더 많은 회로를 담아서 성능을 끌어 올리는 기술인데요. 삼성전자와 SK닉스는 아직은 연구 개발 단계고 삼성전자 양산 시점은 2028년으로 우선 업계는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 만약에 주장대로라면 지금 중국 쪽이 2년 정도 더 앞서가게 되는 건데 아 국내업계는 과도한 기술 마케팅 측면이 있다라고 보면서도 동시에 무시해선 안 될 경고음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아 현재 기술차는 D랩은 1에서 2년 정도 HBM은 3년 이상으로 평가가 되고 있는데요. 결론적으로 CXMT의 4F 스스퀘어 선언은 실현 가능성 검증이 필요하긴 하지만 중국 기술 추격 속도가 그만큼 더 빨라지고 있다는 일종의 경계 신호로는 분명히 주목해야 될 부분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여전히 프리 시장에서도 이러한 영양권에서 벗어나지는 못하는 거 같습니다. 전자와 닉스가 현재 2에서 3% 정도 하락하고 있고요. 스퀘어가 100만 원 선 이탈도 지금 나타나면서 지금 프리시장 기준으로는 94만 원까지 하락한 부분들도 함께 확인이 좀 되고 있습니다. 어 정규 시장 열리고 나서 전략들 이쪽에서 좀 챙겨 보겠고요. 넘어가서 이번에는 바이오 쪽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제 어제 셀트리온의 3분기 잠정 실적이 나왔는데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익기 5,억 원을 넘어섰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숫자이긴 했었는데 실적부터 한번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셀트르이 어제 분기 최대 기록을 다시 한번 써 내리게 됐습니다. 처음으로 영업익 이제 5,억 시대를 열게 된 건데요. 3분기 매출은 1조 5,억 원, 그리고 영업이익은 5,100억 원이 나오게 됐습니다. 아,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45.8% 8% 그리고 영업 이익은 69.2% 2% 증가했고요. 영업 이익률까지도 34%로 올라가게 됐습니다. 아 셀트리온는 연초에 1분기는 3,억, 2분기는 4,억, 3분기는 5,억 이상이라는 분기별 목표를 직접 공시한 바가 있는데요. 이렇게 세 개 분기 연속해서 초가 달성하게 됐다는 점이 굉장히 유의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런 실적을 끌어 올려 준 건 아무래도 고색 후속 제품에 대한 비종 확대 있는데요. 유럽에서는 램시마 SC와 옴니클로 그리고 미국에서는 스테키마와 유플라이마 그리고 트룩시바가 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4분기에도 유럽 입찰 일정이 지금 하반기에 집중되고 있고요. 연말 재고 확보 수요까지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성장세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아, 지금 셀프테리온이 공시한 목표 자체가 이미 시장 기대치보다 높은 수준이었는데이를 매분기 넘어었었다는 점 자체가 실적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정리해 보자면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고른 성장으로 셀트리온이 분기 영업의 5,억 원 시대를 처음으로 열게 됐습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현금#마이크론#SK하이닉스#환율#창신Note리#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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