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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이제 오래 기다리셨는데 바로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기업버넌스 포럼의 이남무 회장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회장님. 예. 오. 바쁘신 시간에 또 오늘 마치자마자 또 학교 또 강의도 가셔야 되는데. 네.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콧방귀] 아 뭐 옛날에 리스 센터장으로서의 이나무 회장님의 명성도 대단했고 워낙에 또 글로벌 아비들에서 근무하신 경력도 많으시고 지금은 또 이제 거버넌스 개혁 쪽으로 네 애를 쓰고 계신데 우리 뭐 그냥 기업 지배 구조 정도로 이제 이해를 합니다. 회장님 나오셨으니까 우리 거버넌스 거버넌스 이런 거 있는데이 거버넌스 한번 저 개념부터 한번 잡아 주시죠.
어 과거에는 우리가 이제 기업 지배 구조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제 요즘 저희 포름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지배 구조보다는 거버넌스가 더 맞는 개념이 아니냐 그런 얘기를 합니다. 왜냐면 지배 구조는 어떻게 보면 통제 컨트롤 그니까 이제 한국은 지배 구조가 계시죠. 있죠. 그 회장님들 그래서 그분들 입장에서 좀 잘보는 잘못된 개념이 아니냐. 그래서 기업 거버넌스라는 것은 이사회를 중심으로 회사에 가장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 과정 그 과정이 얼만큼 투명하고 공정한가 이제 그런 메커니즘 그니까 특히 이제 해외에서는 어 경영진을 감시하는게 이제 되게 중요한데 국내에서는 더 큰 이슈가 지배 지주와 일반 지주의 상충 그게 이제 최근에 뭐 상법 계정을 통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이사들도 이제는 회사뿐만 아니라 주주들한테 충실해라.
이제 그런 상법 개정이 계속 있었죠. 이제 이제 그런 거가 어떻게 보면 한국의 거버넌스 이슈는 다른 기타 국과는 많이 틀리고 그래서 좀 더 다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근데 여전히 갈 [콧방귀] 길이 뭡니다. 왜냐하면 1, 2, 3차 상법 개정이 됐지만 대한민국 코스피 기업의 70% 이상이 PBR이 1배 미만입니다. 미만이라는 것은 주주들이 명확하게 얼마를 달라고 요구하는 건 없지만 저희가 은행에 이제 예금을 하면 요즘은 한 3% 중반 금리를 어 주죠. 네. 채권을 미국 아까 우리 얘기한 미국 10년 국채를 사면 만개까지 들고 있으면 한 5% 나옵니다.
그 한국에서 주주의 요구 수익률이라고 이제 기업 입장에서는 또 자본 비용이라고 하는데 그게 한 10%쯤 됩니다. 네어지 장부치 대비 한배쯤 한국기업의 대부분은 여러 다양한 이유 때문에 ROE가 10%를 못 미치고 그 결과 대부분 장부가보다도 PBR이 상당히 엄청난 그 상법 개정 등 변화가 있었지만 또 갈 길은 되게 멀다.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 김에 그러면 우리 이제 갖고 있는 일반적인 생각이 한국이 이제 다른 선진국 대비 재벌이라는 어떤 문화 예 뭐 일본도 그렇게 해서 발전했습니다만 그러다 보니까 이사회가 [콧방귀] 있다고 한들 그 회장님의 의중을 거스를 수 있겠느냐 요런 데서 이제 좀 생길 수 있는게 거버넌스 투명성 요런 점입니다.
근데 회장님 보시기에 오픈 AI의이 사회가 세말트만 테슬라나 스페이스엑스에서 이사회가 저기 머스크를 거스를 수 있습니까? 미국은 어떤가요? 우리가 보통 가족 기업이라고 얘기하죠. 저희는재 않습니다. 대기업이라고 하는데 그 패밀리 기업, 가족 기업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지난주 수업에서 그 데이터가 있거든요. 전 세계의 가족 기업은 경영 성과나 장기 주가 성과가 상당히 뛰어납니다. 특히 1세대, 2세대 때 아주 뛰어나고 3세대 가면 그 아웃 퍼포먼스 그러니까 뛰어난 성과가 좀 그 위축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이는데 한국에서 보면 우리 삼성하고 현대차 그룹이 3세대죠.
되게 중요한 그런 시점인데 그 1세대 2세대는 그 근데 중요한 것은 그 패밀리 기업이라도 상장이 되면 일반 주주를 보호하고 중요시해야 됩니다. 왜냐면 비즈니스 파트너니까. 예. 그래서 비즈니스 모델 자체는 문제가 없는 거고 한국 경제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그동안 많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창업 가문이 있는 데가 일반 주주를 등한시하고 어떻게 보면 일반 주주의 그 부를 뺏어 가는 사익 편치를 하고 터널링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데 이제 그것을 보호해 주는게 막아주는게 이제 이사회고 이번에 상폭정을 통해서 이사의 그 충실 의무를 명확히 했는데 한국에서 보면 뭐 공무원, 법인 아니면 전문지 회계사 같은 분들, 학자인 이런 분들이 어떻게 보면 지식인들인데 그분들이 대부분 이사회를 구성하는데 제 역할을 못 한다.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에는 뭐 양심이 없다는 표현을 저는 쓰고도 싶은데 주어진 역할이 명확한데 회장님의 눈치를 보고 회사의 눈치를 보고 나를 뽑아 준 것은 주주인데 그것을 명확하게 이해를 못 하고 아니면 이해 관계에 따라서 한 번도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그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한번 더하고 또 좋은주한테는 안 좋은 일을 했지만 회장님한테 좋은 일을 해서 또 다른 기업에 가서 더 하고 싶은 현실적인 그런 그 모습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지식인들의 문제가 되게 많은 겁니다. 주주를 위해서 일하고 주주를 위해서 불리한 법안 공정하지 못한 법안은 이제 막아주고 아니면 뭐 아까 우리
그 연준 얘기를 하다가 10대 2이었죠. 예. 반대하는 사람이 하지만 금인은 결를 했거든요. 어 어떤 이슈에 대해서 토론을 하면 찬성도 있고 반성도 있고 의견이 중립적이면 유보도 있는데 한국에서는 작년만에도 금융 지주사는 지배 주주가 없는데도 반대하는 이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우리가 조금 좀 개선해야 되는게 아닌가? 최소한 이사를 하는 지식인들은 좀 더 깨우쳐서 주주를 위해서 일해야 되는게 아닌가? 근데 아직 그런 점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러니까 뭔가 지배 주주하고 일반 주주 간의 그런 이해 관계에 있어서 좀 충돌 이런 부분도 분명히 디스카운트 요인인데 실제로 그러면 외국에서 바라봤을 때도 글로벌 자금 입장에서도 바라봤을 때도 우리 기업들이 뭐 일본이라든지 대만보다 유독 할인받는 이유 뭐라고 보시는 거예요?
어, 여러 가지 이제 뭐 사회적인 그런 관습, 제도적인 것도 있고 예. 그 대마는 이제 중국의 그 복권성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되게 빚을 안고 좀 이렇게 건전하게 비즈니스를 하고 거기는 주주를 중시하는 문화가 되게 옛날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유달리 배당 성향도 높고 그 배당 수익률도 높습니다. 그래서 배당 수익률이 5%가 넘는 기업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음 그 건전한 문화가 자리잡았고 일본은 되게 어떻게 보면 창피한 걸 좀 두려워하는 그런 문화가 있죠. 거래소가 중심한 법을 바꾼게 아니라 가이드라인을 바꿔서 연성규범으로 거버넌스 개혁을 해 나갔는데 그것도 강제화된 건 아니지만 그걸 따르지 않으면 우리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다.
그러려움 그러한 것들 때문에 일본은 꾸준히 속도는 우리가 1년 반 동안 어마어마한 개혁을 법계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조금씩 천천히 완만하게 지난 10년 동안 매년 조금씩 조금씩 그래서 국제 투자가들은 한국의 상법 개정은 진짜 기적이라고 할만큼 어마어마한 일을 했지만 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러폼들을 고용을 해서 또 법을 어떻게 교묘하게 피해가려고 지금 간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뭐 로폼들 엄청나게 바쁩니다. 법을정해도 안 지키려고 하는 한 것과 일본은 법을 개정하지 않고 가이드라인 규정만 받고도 그걸 지키려는 그러한 마음을 가진 일본인 사이에서 이제 평가를 하는 거죠.
그래서 투자가들은 한국은 뛰어난 기업이 많지만 네. 여전히 투자자 보호가 안 돼서 리스크가 많은 어느 날 뒤통수를 맞을 수 있는 나라고 생각해서 밸류에이션이 저평가가 돼 있고 일본은 어 개혁의 속도는 조금 늦어서 답답한 면도 있지만 믿을 수 있다. 그래서 이제 일본은 퍼가 꾸준히 한 15배에서 한 18배 제가 아침에 한번 체크해 보니까 16배쯤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어떻게 보면 믿음이고 어 어떻게 보면 장기적인 신뢰가 구축됐고 우리는 [콧방귀] 아직은 갈 길이 멀다. 특히 이제 기업인들 경영진 그다음에 지배 주주의 그 자세 태도가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회장님의 그 뒤통수라는 용어에 시청자분들이 많이 공감하시네요. 느낌이 많이 칼을 뒤에서 꼽는 그런 경우가 되게 많았습니다. 예. 아니 이제 이제 일본 증시가 그 오랜 그 부지를 갖다가 벗어나면서 뭐 이렇게 아베노믹스 같은 정책도 크게 작용했습니다만 전반적인 평가가 이제지 기업 지배 구조 개선 그리고 뭐 자본 효율성 제고 이런 것들이 일본 정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했고 우리도 어떻게 보면 일본에서 따온 밸류업이었습니다. 작년부터 예 그런 상황인데 지금 이제 어 그러고 뭐 상 개정 등도 있었고요. 그러면 지금이 밸류 정책 이후 상법 개정 그리고 회장님 모시기는 실제이 이사회에서 어떤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까?
나타나고 있습니까? 주주 추천 방식으로 이번에 합류하신 거예요. 아, 원래 이제 그러려고 그랬는데 어디 어디 이제 뭐 금융지사 제가 독립이사를 하고 있는데 또 뭡니까? 예. 아니 그 사회의사라는 표현 내시 요즘 이제 독립의사 사회의사라고 하면 회사 경영진들이 아 저분들은 회사 밖에 있는 사람이어서 신경 안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경영진 위해서 모든 의사 결정을 저희가 하는 건데 음 그 한국은 이제 우리 밸류업을 2024년에 가이드라인을 되게 잘 만들었어요. 왜냐면 일본이 이미 어 교과서적으로 잘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그것을 보고 가이드라인을 잘만들었는데
어 한국 거래서가 어떻게 보면 중심을 못 잡았습니다. 리더십의 문제도 있고 어 뭐 충분한 권한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얘기도 하고 하지만 어 유독 가장 밸류업을 충실하게 지킨 그 원칙을 만들고 이사회가 중심이 돼서 밸류업을 한 업종은 한 군데 있습니다. 금융업정 어디죠? 금융 그래서 우리가 KB 신한 하나 이런 데들이 PBR이 0.3배 4배인게 0.8배 1.0배가 왔죠. 네. 속히 자본비용을 초과하는 이익을 내려 그러고 버는 돈에 반 이상을 주주한테 환난하고 되게 투명하게 이사회 중심 경영을 하고 최근에도 뭐 회장 교체 이런 것들이 이사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어떻게 보면 업정 중에 유일하게 밸류업이 성공을 했고 저는 그 수업에서 학생들한테 f학점은 잘 안 줍니다.
근데 실제 밸류업을 발표한 많은 대기업들한텐 F 학점, D학점을 줬습니다. L 그룹, 뭐 S 그룹. 왜냐하면 밸리업을 발표했는데 열줄입니다.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거래소 책임도 있거든요. 그래서 거래소가 중심을 잡고 금융당국도 좀 중심을 잡아 주고 그다음에 이제 하도 안 되니까 요즘 국회가 정무위원회에서 의원들이 밸류업을 강제화시키겠다. 근데 어떻게 보면 가장 바람직한 건 아닙니다. 모든 것이 법으로 하면 시장은 평가를 하는데 밸루에이션에서 페널티를 부과해요. 기업대 스스로 하는 걸 제일 좋아하죠. 강제성은. 근데 안 되면 강제적으로 법으로라도 해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되게 중요한 상황이어서 금년 하반기 남은 한 세 달 동안 하고 내년 상반기에 밸류업을 다시 중심을 잡아서 모든 기업들이 우리가 자본 비용이 얼마고 비율성이 얼마고 그거를 공개적으로 공표를 하고 앞으로 3년 5년 동안 어떻게 개선하겠다는 걸 구체적으로 발표하고 다 그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그것의 중심이 이사회입니다. 이사회 금융주사는 다 이사회가 중심 했습니다. 이사들도 교육을 많이 받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이 한 단계 레블업이 되는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뭐 어제 반도체주가 급등해서 6천 갔다고 하지만 되게 좀 취약합니다.
되게 그래서 탄탄하게 쌓아서 7천 8천 9천만을 가는 그런 주가를 만드는 건 기업들이 스스로 밸류업을 하는 거다.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이제 대기업 뭐 대기업이라 표현하죠. 뭐 과거에는 이제 재벌이라 그랬고 저희 뭐 학창 시절만 하더라도 무슨 뭐 매판 자본 이런 식으로 해서 재벌에 대한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러한 어떤 재벌 특히나 그 기업과 정신으로 아주 투찰했던 분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고도 성장 아주 집약적인 발전도 가능했다고 봅니다. 예습니다. 그런 일이 좀 균정잡히게 이제 살펴봐야 되는데 그 이사회에서 이사회에서 회장님 독립 이사 근데 이제 사회 이사가 독립이사 된 건 알겠고 주주 추천 독립 이사라 하시면 뭐 특별히 다릅니까?
아, 주주 추니까 보통은 이제 회사 이사회에 그 이사 추천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서 그 뭐 사회의 이의사건 아니면 어떻게 보면 뭐 경영진 회장 추천도 이루어지는데 그니까 어떻게 보면 회사가이 사회와 함께 추천을 하는데 주요 주주들이 뭐 보통 지분 한 2, 3% 들고 있는 주주들이 아 우리 다음 주에 이러한 뭐 괜찮은 분을 알고 있는데 회사나 이사회에 앞으로 중요한 의사 결정할 때 도움이 되는 전문성과 독립성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성과 독립성 그러니까 개개인이 이 합쳐져서 이사회가 다양한 어떻게 보면 축구 팀이 다양한 그 기량이 있는 선수들이 모여서 훌륭한 프리미어 리그 팀이 되는 것처럼 이제 그런 이사회를 구성해야 되는데 주요 주주들이 추천을 많이 하고 내년 3월 주청을 앞두고 독립으로 독립적으로 선출하는 감사 위원도 있고 일반 독립이사도 있어서 활발하게 외국인 투자가 국내 펀드 저는 개인적으로 국민 연금도 나서서 어 뭐냐 지분들이 지분한 5에서 예독적인 전문성이 있는 이사가 있으면 추천을 해야 된다고 생합니다.
그러면 이사에 다양성이 생겨서 좀 더 올바른 치우치지 않은 의사 결성을 할 수 있습니다. 예. 좋은 말씀인데 지금 또이 말 여쭤보려니까 또 논란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오해를 불러일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일반적인 세간의 뭐 오해일 수도 있고 인식이 그 사회 이사 그 그냥 뭐 이렇게 뭐 하다가 이렇게 뭐야 이제 나온 사람들이 그냥 자리 하나 생겨서 한 번씩 가서 그냥 앉아 있다 오면서 그냥 연간으로 뭐 적지하는 보수를 받고 이런 인식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실 거 같고네 회장님 같은 분이야 왜 주주 추천인지 알겠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활동을 보나 뭐어 보나 가서 그냥 가만히 앉아 계시다고 오실 것 같진 않은데 사실은 그 사회 이사 독립 이사에 대한 그게 드는 그런 생각이 적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미국에서는 이사들이 아 연평균 한 200시간 이상 쓴다 그러고 저의 경우는 이제 아 지난 3월부터 독립 이사를 하는데 주 아 10시간 이상 쓰고 있습니다. 그만큼 제가 자료를 충실히 보고 의견을 낼 때 고민을 하고 또 다른 전문가 의견을 듣는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주여 시간이면 연 500시간 이상합니다. 근데 그 이사회 구성이 되게 문제가 되는게 이해 상충이 많은 대형 로폼이나 회계법인의 분들이 심지어 이사회 의장까지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경에는 스스로 그런 자리를 피해야 되는데 아까 한국에 지식인들이 문제가 있다는게 그니까 뭐 주한화와 같은데이 사회 의장이 케모러의 변호사입니다. 뭐 여러 가지 상충이 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을 스스로 관리를 못 하면 개인적으로도 그거는 되게 문제고 그 회사의 독립성 주주들을 보완된다는 측면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음.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장 여임하셨으니까 저는 이제 여쭤보입니다. 30년 30년 예네. 그래도 이제 궁금한게 그 애널리스트들 목표 주가, 적정 주가 산정할 때요. 사실 이제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그 애널리스트들의 그 목표 주가를 이제 불신을 해요.
아무래도 이제 그렇다 보니까 이제 올라갈 때는 목표 주가를 따라서 올리기도 하고 떨어질 때는 따라서 목표 주가를 하형 조정하기도 하고 그러면은 어찌됐건 기업 가치 상당히 많이 분석을 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시는 거고 그러면 애널리스트들이 그럼 목표 주가를 산정할 때 그 실적이라든지 재무제표 말고 지배 구조와 관련된 지표도 좀 뭘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 그럼요. 그 저 주위에서 이제 최근에 처음 주식 투자한 분들이 있으세요. 그래서 이제 뭐 목표 주차가 삼성전자가 뭐 50만 원이다. SK 하이닉스가 500만 원이다. 근데 주가는 왜 빠지냐?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예. 증권사 리스트의 리포트는 그냥 참고를 하는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아 과거보다는 우리 증권사에서 리스트들의 그 역량이 조금 부족한 것도 사실이고 리스트들은 긍정적인면 업사이드만 보는 것이 훈련이 돼 있고 라운사이드 리스크에 대해서 훈련이 전혀 안 돼 있습니다. 그니까 센터장들이 좀 가르쳐야 되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반면에 돈을 운영하는 투자자는 전문 투자가는 첫 번째가 이게 거꾸로 갈 가능성은 무엇이냐? 그 경우에 주가가 얼만큼 빠지느냐. 왜냐 투자가들은 올라갈 가능성도 있지만 하락할 리스크를 따져야 되는데 하락할 리스크와 그러할 가능성 그다음에 하락시에 얼마만큼 빠지는가에 대한 훈련이 증고사들은 안 돼 있습니다.
이제 그게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참고를 하는 정도지 아 오히려 펀드 매니저들 중에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꽤 한국에 이제 그런 그 운영력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의견을 듣는게 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네. 그러네요. 자, 지금 시분 향해 갑니다. 저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이제 SK 하이닉스 주주 환원책 발표 이후 코스피가 단수에 6,000원까지 회복이 됐는데요. 오늘 추가적으로 1%대 상승 출발 예 이상됩니다.
6,76포인트로 집게되고 있고요. 반면 코스닥은 0.6% 하락이 예상됩니다. 766포인트죠.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0.4% 상승 예상되고요. SK 하이닉스는 4.98% 오음세가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우선주 지금 0.8% 내림세 예상되고 있고 SK 스퀘어는 호가 96만 7,000원으로 직게 되고 있고요. 삼성전기 지금 2.9% 상승 예상됩니다. 지금 예상 체육가는 134만2,000원. 현대차가 0.6% 6% 하락 예상되고 있고요. LG 에너지 솔루션 4% 내림세 예상됩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호가는 138만5,000원이고 삼성생명 지금 예상 치유가 28만 원.
삼성 물질사는 1%대 상승이 예상됩니다. 코스닥 시카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오늘 알티오제 좀 떨어질 걸로 보여지고 있고 에코프로 에코프로 비가 2%에서 3%대 하락이 예상됩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지금 보합 예상되고 있고 레인보 로버틱스 효과는 40만2,000원이고 원익 IPS가 1.3%대 하락이 예상되고 있고요. HLB 호가는 4100원. 이오테크닉스 지금 예상 체가 41만1,500원이고 심택은 1.4% 상승 예상됩니다. 리노공 업침 호가는 62,700원이죠. 자, 이제 계장까지 6분여 가량이 남았는데 저는 삼성전자 또 실적 나오고 여기서 주조하는 책에 대한 기대감도 있을 법한데 일단 호가 분위기는 SK 하이닉스 쪽이 좀 더 좋네요.
예. 어제 뭐 뉴욕 시황에 제다 하이닉스 얘기입니다. 어 ADR 많이 올랐어요. 예. 네. 그래서 미국에서도 다른 기술주들 M7 부진한 와중에 반도체들이 이제 많이 날아갔죠. 그러면서 다 이유를 하이닉스에서 찾던데 어 오늘 이제 장마의 이후 미국장 선물은 좀 약하고 해서 우리 시장이 어떤 식으로 파냐? 근데 어제 너무 급하게 올라가지고 아 어제요 그죠. 예. 차근차근이 좋은데 우리 한국에는 차근차근은 없습니다. 죄다 빨리빨리 어차피 볼레벨 같으면 막 단수매 뭐 이런 식인이라서 오늘은 한번 또 계장 이유 한번 봐야 되겠는데 이나무 회장님 우리 이제 주주 환원이란 얘기를 거의 뭐 매일 방송에서 언급하다시피 하고 삽니다.
이게 그러면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이거 말고는 뭐 없습니까? 그니까 주주 환원이 모든 그 정답은 아닙니다. 왜냐면 이제 회사가 돈을 벌면 크게 성장과 주주원에 쓸 수 있고 성장이라는 것은 우리가 설비 투자 R&D M& 그니까 이것을 제대로 세 가지를 하면 장기적으로 이익이 증가해서 주가 상승으로 대답을 하는 거고 어 단기적으로 바로 어 주주들한테 돌려 주는 건 배당과 아 자사주 소각이죠. 예필고 그래서 뭐 저희 포름이나 많은 투자가들이 주주환원만 아 요구를 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회사가 명확히 투자할 때가 있으면 투자를 해서 성장으로 답을 하고 하지만 그 성장을 하는 투자에 있어서 명확하게 이사회가 이제 점검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말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투자인가? 리스크가 감당할 만한가?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해야 되는데 우리 이사들이 안 하죠. 어, 근데 어, 주주 환원은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어,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금융주들이 주가가 레블업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네. 점점점 회사가 안정화가 되면서 어 번 돈에 30% 35% 40% 지금 이제 50%를 넘었습니다. KBC는 원돈의 반 이상을 주주 환원을 하고 옛날에 금융당국이 좀 제동을 걸었는데 인제는 자본 건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주주 환원을 할만큼 해도 된다. 그래서 한 50% 중반 때까지는 공감대가 형성이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성장이 좀 더딘 업종은 주주 환원을 중심으로 해야 되고 성장이 많은 데들은 반도체 같은 데는 성장이 많죠. 그리고 우리나라 IT 방상기업 뭐 이런데 성장이 많죠. 그런 데는 성장에 투자를 하고 그러고도 돈이 남으면 주주 환원을 하라는 얘기죠. 그래서 그것의 균형을 잡는게 되게 중요하고 그걸 보통 우리가 이제 전문적인 표현으로 좀 자본 배치 자본 배치란 말은 좀 뭐 세련됐습니다. 근데 이제 자본 배치는 성장과 주주환원의 균형을 잡고 성장엔 세 가지 아까 말씀드린 주주환원엔 두 가지 다섯 가지의 조합을 잘 아 갖도록 그것을 코칭하고 최종 결정을이 사회가 하는 겁니다.
이제 한국에는 대부분의 독립 이사는 그런 것을 토론하고 어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준비가 안 돼 있는 그러니까 심지어 재무 회계 회계 장부를 못 읽는 분들도 상당히 많으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런 분들은 본인한테 이사오가 오면 그 본인이 거절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가 전문성 측면에서도 아니 뭐 그냥 구조 생기는 영감 보수가 얼만데 그걸 거절하겠습니까? 근데 이제는 법률적인 책임도 꽤 높아졌습니다. 있습니까? 예. 아니 그런데 회장님 지금 이제 몇 아 100원 팔아서 80원 남기는 그 우리 반도체 회사들입니다. 근데 하이닉스가 어제 그랬죠.
예, 그렇습니다. 뭐 그렇게 돼서 자, 이게 우리가 겪어 봤지만 뭐 앞으로 몇 년은 좋다는 거에 다 컨센서스가 있지만 이게 결국은 또 언젠가는 이익 그 마진율이 영업 이익률 뚝 떨어지거나 심지어 적자가 날 수도 있음을 우리는 경험해 봤고 그때 가서도 주환는 해야 되는 거죠. 첫자가 나도 그죠.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뭐 시장을 본지는 한 40년 가까이 됐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제 우리 새로운 애러스트들이 이번 사이클은 틀리다. 절대로 그 꺾이지 않는다. 이제 그런 것은 없습니다. 원래 설비 투자를 많이 하는 자본 집약격 사고는 한 번 꺾이면 어마어마하게 꺾이고
사장급 그 경험을 한 삼전닉스 출신 분한테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이제 중국 그 추격과 관련돼서는 우리가 달라는 속도보다 우리를 쫓아오는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워낙 절실하고 헝글리하기 때문에 아 격차가 좁아지고 있다는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LTA 어제도 하이닉스가 LTA 비중이 늘어난다고 했는데 결국 수급이 깨지면 LTA의 가격은 조정이 됩니다. 완전히 픽스된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거에 관해서 우리가 너무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고 말씀하신 것처럼 한 2, 3년은 되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밸류에 이제 페널티를 받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건데 제 생각에는 포스코가 그 철강 그 사이클이 안 좋은데도 최소 한 8,원에서 만 원 정도 그 현금 배당을 거의 게런티 보장하다시피 하고 그것을 유지를 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삼성 전자, 하이닉스도 어느 정도 현금은 갖고 가야 되죠. 중에꺾어 정당 수익률은 주는 그 절대 배당을 어느 정도는 약속을 하는 것도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당연한 질문일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 주주 환원책 이제 크게 배당하고 그리고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 있지 않습니까? 그럼 주주 현재 주주 주가라든지 아니면 지배 구조에 따라서 그 방식도 좀 달라질 필요도 있을 것 같고 또 주주 입장에서도 다르게 느낄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이시나요? 최근에 이제 배당이 진짜 중요한 것을 회사도 느끼고 주주들도 느끼고 저희 제가 있는 금융 지주사도 이제 분기 회의할 때마다 배당을 결정할 때 배당 세제 혜택이 그 이제 작년에 바뀌지 않았습니까?
네. 죄송한데 제가 질문해 놓고 그 답을 좀 개장하고 좀 상황 보고 바로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국내 증시를 확인해 보죠. 회장입니다. 10월 29일 목요일 국내증시 기장했습니다. 이제 간반 미연준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자이 가운데 이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있었고 오라클 같은 경우는 오히려 재무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주가가 또 급등하는 모습이었고 구글 같은 경우는 본업에서의 매출이 예상치를 윗돌았다는 측면에서 시간에서 주가 좀 실망 매물이 나오는 양생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쪽 매출 굉장히 좋았고요.
자, 엇갈리는 모습이었는데 오늘 양시장 과연 어떤 출발을 나타내는지 출발 지수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코스피는 강보학권입니다. 6,17포인트, 코스닥은 0.4% 4% 떨어집니다. 767포인트고 시가총기 상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0.4% 떨어집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는 1.68% 상승합니다. 151만2,000원. 삼성전자 우선주가 1% 내림세고요. SKS퀘어는 9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성기 소폭 내림세입니다. 130만3,000원이고 현대차가 1% 떨어지고 있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4%대 하락세고 현대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1% 올라갑니다.
138만6,000원. 삼성생명 보합권이고 KB 금융이 지금 154,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 지금 소폭 상승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0.9% 9% 상승이네요. 그리고 에코프로도 76,8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에코프로 BM은 좀 떨어집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179,200원이고 레인보 로보틱스가 1.8%대 하락세고요. 심택이 1% 떨어지고 있고 HLB 이오테크닉스 모두 내림세입니다. 리노공업 지금 62,400원이고 원익 IPS가 3%대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고요.
자,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들 체크하겠습니다. 오늘에서는 뭐 탈모 치료라든지 오가노이드 또 아니면 제대열 mRNA 이런 쪽 바이오 쪽 움직임이 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인데 mRNA 쪽 그니까 메신저 리버 핵산 쪽이죠. 이쪽에서는 어 한미약품 2% 상승세고요. 아미노로직스도 0.9% 9% 올라가고 올릭스 설인바이오 소폭 상승세입니다. 다만 상승 탄력 강도 자체는 그렇게 세지 않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음 그밖에는 이제 어 사료 관련주들도 약간 움직임이 있네요. 애드바이오텍 사조동화원 우성 우진비지 소포 오음새를 보여주고 있고요.
오늘 외국인 금액 기준으로 숨서는 종목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케어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화재 삼성 ENA 기아 네이버 순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전체적인 수급 사항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1334억 원 순 매수입니다. 외국인은 114억 원 순수. 기관 1741억 원 순 매도고요.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8억 원 61억 원 순도. 개인는 397억 원 매수 우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오늘 뭐 양시장 지금 어제 글쎄요. 좀 급하게 반등을 보여 준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매물들이 조금 나오고 있는
양상이고요. 음. 네. 그래요. 뭐 지수가 하루에 뭐 6% 7% 올랐으면 그다음 날도 올라간다 하면 그건 진짜 추세죠. 뭔가 달라진 거고 어 뭐 요렇게 요렇게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예. 그래. 네. 아까 제가 드렸던 질문에 대해서 다음을 들어야 됩니다. 네. 조금 전에 그 마이크로소프트랑 구글 얘기하셨잖아요. 실적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세고 구글이 약세인게 설비 투자를 어마어마하게 하고선도 마이크로소프트 잉여 현금이 나와서 현금을 좀 보유하든지 주조 환원을 할 수 있고 구글 알파에서 이제 그렇지 못한 건데 결국 지금 삼전스나 우리나라 대기업 중에 이제 설비 투자하고도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는 경우 실제 공격적으로 주주 환원을 하지 않으면 하이닉스는 아마 내년에 현금이 한 400조원까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주가가 저평가됐을 때 이제 그 판단은 이사회가 해야 됩니다. 우리 회사 주가가 저평가가 돼 있다 그러면 어느 정도의 배당을 하는 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적극적으로 자사주를 사서 소각을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주식수를 줄여서 남아 있는 기존 주주한테 몫을 돌려 주는 그니까 기존 주주의 이제 그 지분율이 올라가는 거죠. 그게 훨씬 좋은 주주 환원이고 실제 금융 지주사에서도 메리츠 KB 그런 데가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주가의 밸류에이션이 올라가서 우리 뭐 삼전닉스 이사분들도 이제 그러한 고민을 뭐 하시고 있겠지만 예 앞으로 뭐 1, 2년 동안 계속되는 고민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평가 공간에서는 자사주 소각이 더 유효하다. 이제 그런 그건 이제 뭐 되게 정석입니다. 예. 음. 그다음에 우리 저 국내 시장에서 또 핫한 이슈 있지 않습니까? 중복 상장 얘기. 그거 이제 회장님의 견해를 여쭤보고 싶은데 어 뭐 S 그룹, L 하면은 뭐 그걸로 유명합니다. 한두 개에서 시작해서 뭐 한 열 개까지도 갈 수 있는 분신술. 손호공의 그걸로 이제 유명한데 이번에 회장님 보시기에이 솔리다임 IPO 보륜가요? 아닌가요? 뭐 어쨌거나 이게 나름대로의 사회적인 아니면 주주들의 어떤 그 저항이 통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회사 자체의 판단이라 보십니까?
뭐 어제도 그렇고 공시에서도 아 상장을 중단한다고 네한다고 했지만 불신은 남아 있습니다. 불신을 아 그러니까 과거 외국 투자가들이 나 삼성전자 1억불 사줘 하면 주문을 받는 사람이 삼성 이름 들어가는 회사가 20개 상장돼 있는데 어느 건지 모르겠다고 이제 그런 농담을 할 것처럼 예 그게 되게 그 아주 바뀌어야 되는 근본적인 사고가 바꿔야 되는 겁니다. 왜냐면 테슬라가 요즘 잘 팔리지 않습니까? 예. 테슬라가 한국장된다고 테슬라코리아를 뛰어서 우리 거래소에 상장 안 하지 않습니까? 구글이 유튜브 잘된다고 유튜브 코리아 뛰어서 상장 안 하죠.
하나씩 상장하면 몇십조원씩 조달을 할 수 있죠. 어, 근데 그냥 그거는 기본입니다. 자우회사를 100% 들고 있고 100% 들고 있다는 건 이해상층을 근본적으로 없애고 자회사들이 잘되면 그것이 이익과 현금 흐름이 다 모회사로 100% 귀속이 되는게 기본이거든요. 그래서 미국에 보통 우리가 아는 모든 회사 대만의 TSMC도 딱 한 회사만 상장돼 있고 기본적으로 4회산 100% 들고 있습니다. 근데 한국은 자기가 패밀리가 들고 있는 회사 가치가 올라가는 거에 관심이 없고 어차피 지배권은 본인이 강하게 들고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뛰어내서 그 자금을 갖고 활용하는 것을 지배주 마음대로.
네. 근데 이제 우리나라 보면 2세 3세들이 미국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배 구조의 가장 거버넌스의 가장 큰 문제는 리스크는 앞으로 해외 법인, 특히 미국 법인을 갖고 국내 이사회가 송금을 한 다음에는 깜깐깜 무서십니다. 5조원 10전을 상하고 나서 그니까 뭐 원래 솔리다임도 제 생각에는 솔리다임 프리 IPO나 IPO를 통해서 10조 20조를 주식을 팔아서 기존 주식 주식을 팔아서 그 돈을 갖고 아마 뭐 그 최최장 일가에서 뭐 국내 이사회 승인을 안 받고 어 뭐 나름 성장이 있는 분야에 투자를 하겠지만 감독을 안 받고 투자를 한 그런
계산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그러한 불신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과거의 행동을 보면 이제 그러한 그 이슈들이 계속 있어서 시장은 계속 불안해할 것이고 어 그냥 그것은 어 경영을 상장 기업을 경영하는 기본입니다. 자회사를 상장 안 시키는 건 네음 그러면은 보스톤 다이믹스는 어떻게 보세요?이 이 상장과 관련해서 이건 솔리다임하고 좀 같은 그 연장 선상으로 볼 수 있는 거 같고 다를 수도 있는데 저희 포름이나 저도 개 어 개인적으로 어 모든 그 자회사 상장을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미국에도 어 자회사 상장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자회사를 상장을 하는 경우에 그 자회사의 경영과 이사회를 간섭하지 말아야 됩니다.
완전히 독립을 시키는 거죠. 지은 수 있고 이사 한두명은 들어가지만 한국은 자회사를 상장시키면 그 회사의 이사회와 경영진을 모회사 회장님이 다 컨트롤을 하잖아요. 그니까 이제 그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독립적으로 경영을 보장하고 이사회 독립을 시키고 스스로 갈 길을 자립을 하게 만드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그렇게 한다면 어 괜찮을 수도 있지만 4, 5년 전에 정의선 회장이 현대 기아차가 지분을 취득할 때 본인 지분도 태운 것은 여러 가지 공정거래법상 그 회사 기회 유용 금지의 그런 조항이 있습니다. 그런 거에 위반될 소지가 있어서 그런 것들은 조금 눈사를 찌푸리는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네. 오늘 이제 그 베어그 조건을 주제로 세미나 개최하시잖아요. 네. 우리 거버넌스 보름이 오늘 오늘 네. 하고 합니다. 예. 아 이거 좀 투자자 입장에서 좀 중요할 거 같은데 요거 좀 알려 주세요. 베어그라요?고 뭐 곰을 한번 끌어 끌어나주는 그저께 국회에서도 세미나를 오기영 의원 주제를 저희 포름하고 같이 주관했는데 이제 베어그가 곰이 꽉 잡듯이 달아나지 못하게 내가 인수하고 싶은 회사를 껴왔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발톱이 있습니다. 발톱은 말을 안 들으면 이제 핥키려고 그게 어떤 거냐면 숨막히네요. 예. 저평가된 회사가 아까 되게 대한민국에 많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0점 pb와 0.2배 3배가 많으니까 이런 데들은 100% 프리미엄을 주고도 꽉껴할을 만한 가치가 있는 거죠. 그거는 펀드나 전략적 투자가 해외에 있는 뭐 다국적 기업도 인수 그 제한을 할 수 있고 그래서 아 어떻게 보면 앞으로 6개월 12개월에 가장 시장의 중요한 그니까 저 PBR을 해소할 수 있는 묘약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왜냐면 워낙 저평가된 방치된 기업이 많은데 시장 메커니즘에 의해서이 저평가를 해소화하는 그래서 과연 뭐 그만큼 인수 제한을 할 회사가 가 있겠냐. 하지만 우리가 일본의 경우를 보면 일본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M& 시장이 됐고 어마어마하게 딜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 곳이 붙어서 인수하겠다 그러면 어 더 가격을 올리라 그러고 제2에 인수하겠다는 희망자도 생기고 그래서 다수의 그 비딩이 들어가고 그래서 한국은 그렇게 당연히 될 겁니다. 그래서 시장의 원리에 의해서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그런 오가 제한이 올 때 이사회가 지배 주주 눈치를 보지 않고 전체 주주 관점에 있어서 이게 너무 매력적인 옷 보면 지금 주가가 우리 2만 원인데 누가 45만 5,000원에 사 주겠다 그러면 어 회사를 파는 것을 검토를 할 만합니다. 그런게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 거죠. 이사드 이사의 기능이 중요하고충실 의무가 제대로 적용되는 아주 중요한 거고 앞으로 향후 법안은 이미 제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게 잘 논의가 돼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서 그 실질적으로 시장에 작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음. 근데 이게 지배 주주가 경영권 매각을 원치 않으면 이것도 쉽지 않은 거잖아요. 어, 본인 기업이 아니거든요. 본인이 20% 들고 있고 나머지 80%가 상장돼 있으면 일반 주주 거죠. 회사 주가를 눌러면 위치로 돌려놓으면 됩니다. 10만 원짜리 할게 2만 원이면 그것을 8만 원, 9만 원 되게 본인이 주주 환원도 하고 쓸데없는 뭐 골프장 들고 있는 거, 와이너리 들고 있는 거 다 팔고 그러면 예 주가가 정상으로 가겠죠. 근데 그런 거를 해서 본인이 개인으로 투자를 해야 될 걸 회사 돈, 주주돈으로 투자를 하는 경우가 되게 많죠.
아 법안 정책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네. 아니 이제 회장님 보내 보내 드려야 되는데 지금 우리 국민연금은 거버넌스 개선 필요 없습니까? 국민연금이 엄청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체 내 거버넌스 이슈는 있겠지만 시장의 참여자로서 우리나라 대부분 상장 주식의 한 5에서 10%를 들고 있죠. 그래서 가장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상보다 되게 놀랐던 것은 금년 3월에 금융금이 들고 있는 250개의 종목에 대해서 주총 안건에 대해서 한 1, 2주 전에 안건별로 찬성 반대를 사전 공개했습니다. 그 반대하는 경우에는 아 그 이유를 밝혔고 삼성전자 안건이 아홉 개였는데 두 개를 반대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엄청 박수를 치고 모욕 투자가들도 되게 환호를 했는데 올해는 그 대상을 넓혀 간다. 그러는데 어 의격권 자문사들이 제 역할을 못 하기 때문에 국민연금의 역할이 되게 중요하고 아 앞으로 어 그런 그 분야는 좀 더 어 인원도 늘리고 대우를 더 잘해 줘야 될 것 같고 아 저희가 보기에는 금 내년 3월에 주총에서 이제 분리선출하는 감사위원이 두 명씩 되는데 국민연금이 좀 나서서 좋은 독립이사 후보들을 좀 추천해야 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음. 음. 우리 증시 체질를 바꾸려면 뭐부터 해야 될까요? 첫 번째는 뭐 몇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이제 지배주들이 패밀리들이 아까 우리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한민국 경제 엄청난 기여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 상장을 했다는 것은 다른 일반 주주를 비즈니스 파트너로 맞아들인 것이기 때문에 그들을 동등하게 대우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는 이사들이 저기를 뽑아 준게 회장님이 아니고 주주인데 주주를 위해서 어 설량한 관리자로서 주의 의무만 열심히 일을 하고 그다음에 충실 의무 그러니까 이제 그 컨플릭트가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러한 MM 상황에서는 우리 상법 개정된 것처럼 총주를 위하고 주주를 공평하게 대워하는 그런 아 이제 행동을 보이고 이사 결정을 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사회 구성원들의 선의를 기대한다. 만만차는 현실입니다. 네네. 네. 네. 장님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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