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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다시 모셨습니다. it 낙폭이 깊은 오늘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이분 고민 나눠보죠. it 신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지난 1월에는 삼성전자 실적의 포커스를 맞춰서 대화를 좀 나눠 봤거든요. 분위기가 한 달 만에 또 이렇게 또 바뀌었네요. 일단 딥시크 쇼크 여쭤보겠습니다. 오늘도이 여파 속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낙폭이 과대한 딥시크 중국의 빅테크 주도권을 흔들까요. 어네 뭐 미국의 빅테크가 워낙 그동안 강력했지만 봐야 되는 거지만 시장에는 영향이 불가피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으로 보면 이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들을 봐야 되는데 그동안 이제 AI 군비 경쟁을 펼쳤아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좀 더 약해질 수 있다라는 쪽에 이제 시장은 배팅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어요. AI 그 개발 비용이 떨어짐으로 인해서 이제 또 수혜를 보는 산업들도 있잖아요. 그게 대표적으로 이제 플랫폼 기업들 뭐 대표적으로 AI 쪽에서 좀 늦었다고 평가되는 애플 같은 회사들은 오히려 또 반사이 본다 그리고 메타 같은 회사들도 어 어 컴퓨팅 비용이 저렴해 점으로 인해서 좀 이제 수를 볼거다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 보완 뭐 이런 쪽은 좀 더 이제 좋게 볼 수 있고 최근에 뭐 국내 시장에서 흐름을 보면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이런 쪽 이제 AI AI 쪽으로 좀 대응을 못 했던 기업들이 오히려 어 이제 기회가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쪽으로 좀 이제 시작이 좀 매기가 옮겨 가는 거 같습니다.
아 하드웨어 쪽에 독주가 이어졌었다 보안주의 수회 그러면 쪽은 어떤지도 궁금해요. 엔비디아가 낙폭이 과대 있거든요. 지난번 한 달 전에 나오셨을 때 이들이 막대한 투자를 하는데 agi 뭔가를 본 것 같다 그러면 돈 벌까요라는 이야기를 할 때 그다음 채집 피티 재미 나이 여기서 힌트 있을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게 유의미한 상황인 건지 아니면 이제 다른 포인트를 볼까요. 어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어 일단 딥시 그한 사태가 어떻게 보면 그 AI 특히나 이제 agi 가는 길을 좀 더 이제 빠르게 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은수를 발인 단적 좀 시장이 불가해요.
왜냐면 이제 어 엔비디아에 대한 어떤 뭔가 이제 독점력 대해서 자꾸 의문을 제기하는 거죠. 시장에서 이렇게 비싼 칩을 쓰지 않고도 개발할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요게 그 어떻게 보면 딥 시크가 처음 그 공개되고 이제 미국 시장이 뭐 어떻게 이제 열렸을 때요 디아고 브로드컴 같이 빠졌어요. 근데 반등하는 모습을 보면 엔비디아는 반등을 좀 못 하는데 브로드컴은 좀 그래도 브로드 컴이나 마벨 테크놀로지 같은 AI 가속기 특히나 식 쪽을 하는 회사들은 좀 반등이 좀 세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도 약간씩 이제 시장의 어떤 온도차가 생기는 거 같아요.
어 그럼 엔비디아는 낙폭이 계속 과대하거나 시크에 h800 저사양 칩이 들어갔잖아요. 어 그런 측면에서는 또 괜찮은 거 아닌가라는 시각도 있어요. 이런 측면에서는 엔비디아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이제 결국에는 네을 다 장이라고 보고 있지만 그 사이에 이제 시장은 움직여 버리는 거죠네 주가는 이제 조정을 받을 것 같은데 일단은 단기적으로 보면 20선 지지력을 이제 테스트하고 있잖아요. 요걸 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제 시장 측면에서는 좀 그렇게 대응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산업적인 측면에서 보면 결국 엔비디아의 어떤 경쟁력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그 B2B 쪽에서 어떤 그 어떤 생태의 경쟁력은 뭐 여전히 유효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월 27일 실적 발표도 유념해 살펴봐야겠습니다. 우리 쪽 영향력이 더욱더 중요한데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1월 23일 실적 발표하고 홉 곳 13곳 13 곳에서 피를 모두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런데 딥시크 때문에 이렇게 빠지는 것 일단 긴장감을 좀 받고 눈여겨 봐 갖고 눈 여겨 봐야 될지 아니면 어 지금이 기회다 이때다라고 보시는 시각으로 보시는지 궁금해네 저는 후자쪽으로 보고 있고요네 결국은 이게 이제 뭐 고성능 칩이든 아니면 좀 더 성능이 떨어지는 칩으로 하든 결국 하이닉스의 SK 하이닉스의 경쟁력은 유효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어 만약에 hbm이 상대적으로 좀 이제 덜 필요해지고 이제 앞으로 이제 어떤 독점력이 좀 약해지고 그러면 이제 뭐 딥시크 같이 좀 더 이제 가성비 있는 개발 모델들이 많이 생긴다 그러면 그러면 그 우리 그래픽 디이고 하는 gddr 또 많이 쓸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gddr 쪽에서 마켓 1등이 SK 닉입니다음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어떤 쪽으로 가든 SK 하이닉스의 경쟁력은 좋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디램 자체 경쟁력이 지금 SK 하이닉스가 그 어 삼성전자나 마이크론에 비해서 적어도 6개월 1년 이상 앞서 있는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원나 원에 대한 지금 로드맵이 좀 더 빨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경쟁력이 훼손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뭐 그렇게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삼성은 어때요 삼성 같은 경우에는 이제 디램 측면에서 gddr 쪽으로도 경쟁력이 고 hbm 쪽으로도 선두는 이미 뺏긴게 명확하아요.
여기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지난 한 달 전에 나오셨을 때는 2025년에 추정치가 매우 중요한데 이게 1월 실적 발표에서 힌트가 나올거다 하셨거든요. 좀 달라진 견해가 궁금합니다네 일단 그 올해 그 EPS 어떤 영업이 전망치가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뭐 거의 30억 30조 중반 때까지 떨어졌거든요. 저는 이제 충분히 이제 그 하향 조정이 됐다고 보고 있고요 어 이제 디램의 경쟁력 회복 지금 이제 그 1 a 같은 경우도 지금 재설계에 들어갔고 원 B 같은 경우도 기존에 1년 동안 양산했던 거를 다시 설계를 또 다시 검토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빨리 뭔가 그 개선됐다는 시그널들을 나오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게 그 아무래도 이제 지금 삼성 같은 경우는 중국 쪽으로 굉장히 영업을 강화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중에 어느 정도까지 다시 확대된 건가요 어 그 지금 이제 중국 쪽 비중이 높지 않는데 이제 아무래도 중국 쪽에네 리스 그니까 삼성의 파운드리의 잠재 고객이 한 3,000개가 됩니다. 이제 국내 전체 팬리스 해봐야 150개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럼 20배 많은 시장이요 여기서 이제 그 선남 공정 쪽에 이제 수요를 좀 끌고 오는게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파운드리를 맡기면서 이제 메모리 커스텀까지 같이 맡기면 좀 더 효율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키 비즈니스 쪽을 좀 확대하는 그런 그림으로 간다 그러면 삼성전자 주가에도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전에 나오셨을 때 올해 삼성전자의 킥이 될 거는 파운드리라고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때 그러면 이런 중국 쪽의 파운드리 가동률 기대 이걸 다 그리고 계셨던 건가요네 그렇게 좀 생각을 했고요 일단 작년 말 인사에서 영업 통을 파운더리 사업 부장으로 신의문 내정 했잖아요. 한진만 사장 그니까 원래 미주 영업 통이 든요 그리고 이제 이분이 하자마자 제 공식적인 행사가 상하이에서 행사였어요. 그래서 상하이에서 우리가 중국적 영업 강화하겠습니다. 했고 그뒤로 우리 DSP고 하잖아요.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스 그 지금 11 개인데 데 두 개를 추가했는데 다 중국 기업입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DSP 중국 기업이 한 개밖에 없었거든요. 어 베리 실리콘이라 회사 한 개였는데 두 개를 추가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중국쪽 영업을 강화하게 했구나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아까 딥시크 슈크 속에 좀 자유로울 섹터 수해 받을 수 있는 섹터는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소프트웨어 보안 뭐 플랫폼 그러면 지금 피해로 여임 되면서 빠지고 있는 방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 일단 중장기적으로 보면 저는 이제어도 미빅 컷이면 이게 AI 가속 밸 체인은 사실 이제 도망가야 되거든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적어도 올해는 빅테크의 스 커스는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내년은 좀 불확실하긴 한데요 그래서 일단 올 올해까지는 괜찮으면 주가로 보면 상반기까지 괜찮다라는 거거든요. 그 자본 제출이 유지만 돼도 괜찮다 그 말씀이세요. 어네 그러니까 그 성장률 도화 되는 것도 주가는 영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뭐 지금 딥 시크가 나왔다고 해서 메라 마이 소프트라인 이런 회사들이 지금 팩스를 꺾거나 이런 건 없거든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제가 보기엔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어이 적가 매수로 활용해도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향후 움직임들은 좀 더 주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건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딥 시크에 대한 정보가 지금은 좀 제한적이다 보니까 시장이 좀 공포에 휩싸 있는데요네 조금씩 이제 이게 정보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어 이게 당초 이야기했던 거보다 컴퓨팅 파워고 많은데 어 뭐 이게 어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좀 알려지다 보면 네 그 충분히 지금은 어떻게보면 뭐 저 매수로 활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느 종목들을 좀 보세요. 대장주 쪽으로 it 투톱을 보시는지 밸류체인 단에서 오늘 또 많이 빠지고 있는 종목들이 많은데 이쪽에서 기회를 찾다 의견이에요네 이번에 뭐 많이 조정받은 기업들이 좀 기회가 있을 것 같고요 엔비디아 뭐 tsmc 뭐 관련된 기업들이 좀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그 연합 네네 오히려 뭐 좀 뭐 인덱스로 본다 그러면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좀 뭐 etf Pro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관세 타격은 크지 않을 거다라는 의견이요 일단 시장에는 충격이 있죠. 영향이 있는데 이게 반도체 펀더멘탈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요. 왜냐면 미국으로 반도체가 들어가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니까 반도체로 들어가는 건 별로 없고 거의 대부분 완제품으로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뭐 관세를 뭐 이렇게 매긴다고 해서 반도체 쪽에 뭐 그렇게 영향을 주는 건 없어요. 그렇군요네 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주말 사이 쉬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 젠슨황 만나서 젠틀맨 이렇게 표현했더라구요 AI 수출 통제 관련된 칩 추가적으로 뭔가 발표가 있을거다 이렇게 시장을 추측하던 이게 우리 반도체의 분위기를 또 바꿀 수 있나요네 아무래도 심리에는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요즘에는 엔비디아고 SK 하이닉스가 거의 프록시 럼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영향이 없을 수도 없는데 뭐 이게 어떤 수준까지 나올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 뭐 중국에 아예 못 팔기 하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뭐 디아도 목숨 걸고 로비 해야 되 되잖아요. 만약에 그러면 좀 더 지금 h800이라는 다운그레이드 칩이 나왔고 그거보다 더 다운그레이드한게 h20이라는 칩이 아아 그보다 좀 더 다운그레이드한 칩이 나오지 않을까 그럼 좀 더 물량을 많이 팔 수 있는 그런 그림으로 가는게 제일한테 좀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했고요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속보로 들어오는 내용 전해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유 제품에도 관세 또다시 추가로 부과할 계획이다 멕시코 캐나다 중국의 여기 이유까지 포함되네요. 여파 계속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물러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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