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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암의 주관 안보리 박세암입니다. 작년이었죠. 한 5월 달쯤에 지수가 3천이었고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 지수로 5천까지 올리겠다 했는데 1년도 안 돼서 지수가 한 종목도 아니고 두 배 넘게 올랐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프리즘 투자자면 대표이신 홍춘욱 박사님과 함께합니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간만입니다. 요즘 또 체감 시장이 좋다는 걸 체감하는 여러 가지 생활 지표 가운데에서 박사님이 얼마나 바빠지셨느냐. 왜냐면 대표 잠사 대표 하시는 것도 바쁜데 외부 활동이 더 많아진 시기는 그것은 시장이 오를 때
예. 정확하게 맞추셨습니다. 얼마나 더 출연할 수가 많아졌어요? 뭐 오늘만네 번째인가 지금. 아 그래요? 어, 지금 코스피가 3에서 7까지 순식간에 1년도 안 돼서 올랐잖아요. 이게 조금 저는 저도 오랜 참여자로서 이게 [콧방귀] 맞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비슷한 고민들을 하실 것 같아요. 이거 분명히 실적 장세다. 숫자가 받쳐지고 있다라고 하지만 언제 또 그렇게 깨질 수도 있다. 법블처럼. 뭐 현실이 될 수도 있죠. 예. 저는 우리 경제가 그렇게 뭐 탄탄한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쪽에 있고요. 다만 이제 좀 그래도 기대를 해 보는 건 뭐 그냥 여기서 8,에서만으로 가서 계속 2만 4만 가듯이 미국장 가듯이 그렇게 가기에는 우리나라 펀더멘탈이 미국이랑 다르다.
좀 그게 걱정이죠. 이제 우리나라 코스피 200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표는 200대 기업들의 영업 이익 예상치가 한 800조 되더라고요. 예. 그중에 근데 삼성전자랑 SK 둘이 550조더라고요. 40% 정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작년이 이제 우리나라 상장 기업 이익이 300조였는데 그게 한 방에 800조가 되니까 당연히 작년보다 올해 주가가 두 배 반 오르는 건 뭐 저는 맞다. 다만 이제이 레벨을 지키느냐는 좀 다른 문제라서 그게 걱정인 거 그렇죠. 오이 7천을 꼭 못 지킬 수도 있다라는 그건 뭐 염대해야죠. 어, 왜 그러냐? 이제 이유가 두 가지데 뭐 하나는 너무나 우리가 잘 아시는 것처럼 올해 우리 3월 달에 외국인이 50조 파는데 [콧방귀]
종합 주가 지수 6,300이 한 방에 5천 같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 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이 30% 넘을 정도로 외국인 놀이터니까 그들이 마음 바뀌면 언제든지 빠질 수 있다라는게 제일 큰 걱정거리고 두 번째는 우리나라 전체 상장 기업 이익의 70%뭐 60%가 두 회사에 의존하는데 이제이 두 회사가 과거에 꾸준한 실적을 보인 적이 없는 회사잖아요. 음. 뭐 가장 대표적인게 삼성전자 80년대 그렇게 좋다가 90년대 외한이기 때 정말 너무 힘들었고 또 그다음에 2000년대 그렇게 좋다가 또 기억나시겠습니다만 2015 16년 슈퍼사이클 오기 전까지 정말 정말 힘들었고
또 뭐 당장 재작년 2024년에 주가가 5만 원 깨져서 4만 원대 가던 그런 회사잖아요. 그리고 뭐 SK 하이닉스는 뭐 두 번이나 배당 중단한 회사고요. 이런 회사들이다 보니까 경쟁력은 아주 좋은데 속해 있는 산업이 시황 산업이라서 이제 그 시황 산업이 앞으로 유지되느냐가 핵심이고 그래서 우리 시황 산업은 앞에 전방 산업의 흐름을 정말 잘 봐야 되는데 지금은 AI 붐이니까 AI 투자가 가속화되는 동안에는 우리는 좋다. 근데 AI 투자가 이제 만에 하나 꺾이는 순간 우리도 같이 고생은 좀 할 각고는 하고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나라다 정도죠.
바로 거기에서 이제 얘기를 다시 시작을 해 볼게요. 최근에 워낙 반도체가 빅 사이클이다 보니까 이제는 사이클이 아니다. 새로운 패턴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거기는 이제 동의하지 않으시는 부분이고 그 TSMC 같은 경우는 마진율이 OP 마진이라고 하는데 그게 뭐 낮을 때 한 20% 높을 때 50% 사이 정도는 되는데 우리는 적자 아니면 70% 이런 얼마 전에 반도체 적자였잖아요. 삼성전자 반도체 부모이 적자였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이렇게 흑자가 됐는데 그럼 그 사이에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어마어마한 기술 진보를 이론했냐 하면 그냥 너무너무 AI 반도체 공급이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는 과정에서 GPU만 엄청나게 가격에 오르다가 거기서 이제 자연스럽게 추론 뭐 학습시키고 그러면서 디램이랑 랜드 플래시까지 부족해져서 이사단이 난 거잖아요.
그런이 부족 사태가 해결되는 순간 다시 조정은 받을 수 있다. 근데 이제 이전보다는 레벨업은 되겠지만 조정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건 어 무섭죠. 일단 조정이라는 말 자체가 하이닉스가 160만 원까지 오른 것이 단계가 또 뚝뚝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그 정도 수준에서 근근히 이제 조정이 있을 정도다라는 얘기 제일 좋고 그는 이제 기관 조정이고요. 기관 조정이 가면 미국 식으로 가는 거고 근데 이제 그렇게 보기에는 우리가 이제 시황산업이라는 것의 특징이 약간 사이클이 하향 사이클로 올 수도 있다. 있으니까 2024년처럼 적난한다 이렇게 해는 안 되겠지만 흑자 규모가 줄 순 있죠.
줄 수 있다. 음. 그러면 준만큼은 조정올 수 있는 거죠. 근데 옛날처럼 뭐 적자되고 그러는 건 아닐 테니까. 아, 네. 이미 지금 새로운 단계로 진입을 했으니까. 그렇죠. 그 회사가 또 이렇게 한번에 연간 500조씩 뭐 400조씩 이렇게 돈을 벌고 나면 레벨업 되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그 돈을 들고 또 투자도 더 할 수 있고 경쟁자들을 떨쳐낼 수 있는 어떤 기술도 더 혁신을 할 수 있고 또 경쟁자를 사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큰 조정이 온다 안 온다 그런 이야기는 지금 우리 기업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보고 판단해야지 왜냥 지금 뭐 다음에 다시 3천 온다.
제가 어디 컨퍼런스에서 들었는데 내년에 다시 3천 간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그럴 수 있다. 지수가요 누구요? 그 사람 아 그걸 이야기할 필요는 없죠. 그래서 그런 걸 이야기하시는 분한테 그럴 수도 있다. 근데 우리가 네를 들어서 경쟁자들 M&도 하고 도나가이 어마어마한 흑자를 가지고서 남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그 초격차를 오래 만들면 이게 아무리 불안이 와도 우리가 또 그렇게까지 폭락하겠냐? 열린 미래인데 간다 안 간다 이런 식으로 단정 짓기는 어렵지 않냐? 이렇게 점장께 대답하고 말았는데 아무튼 뭐 시장이라는게 이제 극단적 비관 론자도 있고 극단적 낙간론자도 있는데 저는 그 중간이죠.
시황은 산업은 바뀌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렇게 한번 큰 돈을 벌고 나면 회사가 레벨업 되는 거는 사실 아니냐. 시장이 많이 하나 좀 안 좋아져도 주주들한테 배당으로 돌려 줄 돈들이 재원이 이렇게 많은데 옛날처럼 그냥 추폭나게 폭락하는 걸 내버려 두지 않을 거다. 말씀하셨듯이 지금 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프라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고 그래서 데이터 센터와 같은 곳에 투자를 서로 앞다투어서 하고 있는데 언젠가 누구 하나쯤은 투자 여력이 없어질 것이다. 그러면서 뱅크럽에 준하는 파산 혹은 두 손 두 발 다드는 뉴스가 나올 텐데 그러면 그게 시작이다.이 이 지금의 반사이클의 상승이 이제 꺼지는 그 시점이다.
예. 2000년이 그렇게 시작됐죠. 네. 2년에 그 지금의 엔비디아 자리에 있던 회사가 시스코 그래서 그 초고속 통신망 중계기 라우터 만들던 회사였는데 그 회사가 주가가 93% 빠지나 그러거든요. 이익은 뭐 적자로 돌고 그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이 순식간에 몰락하는 과정을 보면 그 초고속 통신망 인터넷망에 대한 수요가 너무 크니까이 회사가 이제 계속 몸을 불렸어요. 매일를 내가 끊임없이 몸을 불렸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자기들한테 와 있던 그 라우트 수요가 다 이게 허위였던 거예요. 왜냐하면 하루라도 빨리 좀 주문을 해 보려고 그 주문을 부풀린 걸 때 이제 몰라 가지고 그래서 위장 수요가 있었던 걸 몰라 가지고 그리고 이제 그다음부터 연쇄적인 낙수단이 시작된게 이제 글로벌 클로징이나 월드컨 같은 거대 이제 통신 기업들이 차대로 부도나면서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서버 장비 라우터 장비들이 전부 시장이 중고로 헐값에 풀리고 이제 그걸 사들여서 성장하고 발전한 회사가 구글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파괴적 혁진이라는게 항상 시체 위에서 시작되는 건데 시체 위에서 시작되 예. 그렇죠. 이번에 어마어마한 붐도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어 베어마켓 그 처참한 주가 폭락에서 시작된 거잖아요. 옛날에는 이런 말을 했었잖아요. 주식 묻어 놓고 장독대 묻어 놓고 김지처럼 묶혀 놔야 된다고 했었는데 저는 그 옛말인 거 같아요. 그거는 정하지 않습니다. 그럼 말도 안 되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왜 그러냐면 그 주식 시장의 주도주는 끊임없이 바뀌고 얼마 전 그 미국의 100년 주식 시장의 역사를 연구한 논문들을 보니까 100개 종목이 있다면 딱네 개가 주가 상승률 100%를 설명하더라고요. 그럼 나머지 96개는 예 마이너스 수익 내지는 상장 폐지되는게 자본주의이거든요. 시장 경제라는 건 끊임없이 파괴적 혁신이 벌어지고 여기서 어 지속적으로 유리가 바뀌는 곳이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유리가 미래의 영원한 일이라는 생각은 저는 안 들고 아니에요. 그리고 아까도 잠깐 설명드린 것처럼 그 어마어마한 이익을 어떻게 잘 투자하고 잘 효과적으로 경쟁자들을 제거하느냐 이것 따라 또 다음 승부가 있는 거지.
그냥 저는 시장은 늘 끊임없이 변화하는 곳이다. 맞아요. 그 정체돼 있으면 큰일 난다. 그러기 때문에 한 종목 가지고 오래 묻어돌아 정말 산업화 뭐 시대 정보통신 혁명 이전에 투자 철학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건 진짜 무책임한 거죠. 자본 시장이 꾸준히 성장한다는 전제하에 우리 지수가 정말 만 포인트도 갈 수 있고 2만원 포인트도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수 추종 ETF를 사서 자본 시장의 성장에 함께 참여해야 되는 건 아닌가? 이거는 맞는게 아닌가? 왜 우리만 사는지라는 질문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한국 ETF 코스피 200 사는 건 좋은데 같이 나스닥 100백도 사야죠.
그니까 제 의견은 우리 한국 ETF를 사는 거에서만 멈추지 말고 우리 ETF뿐만 아니라 어 세계 다른 나라 ETF도 사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게 제 의견인 거죠. 왜 그러냐면 2024년 그때 개엄 사태 나고 2,200이 깨질 때 누가 우리가 지금 7,을 돌게 될까라고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었을 거예요. 반대로 또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에 2018년 큰 조정받기 전까지 거의 한 10년 동안 미증시가 그렇게 대세 상승할 거라고 누가 예상한 사람 아무도 없거든요. 미래는 알 수 없는데 그 미래를 알 수 없는 중에 적어도 첨단 산업의 어떤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렇게 보면 세계에네 나라 정도밖에 없거든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이거 나라 말은 없거든요. 그럼이네 나라에 대한 시장의 비중은 좀 가져가는게 좋지 않냐? 대만 투자가 어렵다면 미국에 상장되 있는 TSMC 정도까지는 모르겠는데 그 정도는 가지고 그렇게 분산 투자를 하고 있으면 예를 들어서 2023년에 어 우리나라 시장의 2차전지 테마가 전물면서 얼마나 힘들었을 때 미국장 날아갔고 또 2024년에는 그렇게 힘들어 보이던 중국이 홍콩테크 단에 한 두 달 만에 따블려는 거 봤고 또 2024년에는 또 미국이 그렇게 좋고 25년부터는 한국이 좋고이 어디가 돌아가면서 오르는지를 아무도 모르는데 다만이 공통점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는 테크 분야의 차세대 리더는이 내나라 중에 하나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내나라 주식을 다 가지고 있는게 정말 정말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한국, 일본, 대만, 미국. 미국요. 어, 그중에서도 테크. 테크. 그 항상네 개 국가의 테크. 그렇죠. 테크 인덱스 또는 근데 우리나라는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코스피 200에 한 40% 이상을 차지하니까 코스피 200 사면 되는 거 같고 미국은 나스 딱 100면 되고. 어, 홍콩테크 관련된 걸 사고 일본은 니게임 사면 되는 거고 예를 들어서 뭐 우리나라 시장은 40% 투자했다 그러면 나머지 60%를 20%씩 나눠서 해외 시장 네. 그런 시장에다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고.
네.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머리에는 도저히 팔 수 없고 뭐 바닥에서는 못 사지만 시장에 꾸준히 머물러 있으라는 철학에 맞고 두 번째가 우리 한국 시장 예를 들어서 한 40% 목표로 투자했는데 지금 60%가 됐다. 어 그러면 한 10% 정도만 조금 팔아서 못 오른 시장 좀 사 놓고 오르기를 길목을 지키면 이것도 괜찮지 않냐 이런 이야기죠.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이 투자를 할 거라면 그냥 저는 반도체 쪽에 올인을 해야 되고 거기 머물러 근처에 있어야 되고 반도체를 지금 살려니 너무 무섭고 이게 또 시황 산업으로 다시 돌아가는 거 아닌가에 대한 공포가 있다면 ETF 투자인데 그렇다라면 글로벌 분산 투자를 하는 게
제일 만편하지 않냐? 어차피 같이 가는데 그리고 어 상승의 탄력이 서로 다른 거니까 들목품은 충분히 또 수익 나지 않냐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실 얼마 전 저희가 한 몇 주 전에 골드만스에서 8천 간담 이런 보고서 내 놨다고 해서 얘기를 하면서도 아유 또 오르니까 다들 그렇게 숟가락 하나씩 얻네 했었는데 지금 8천이 또 눈앞힌 거예요. 박사님이 보시기에 요즘 증권사들이 전망치 계속 올리면서 요즘 9천까지 나왔나요? 또 원래 오를 때는 시장 오를 때는 계속 오를 것만 같잖아요. 만도 당연히 볼 수 있나? 예, 가능해요. 영업 이익이 800조 이상 나는데 지금 시가 총액 7,조밖에 안 되잖아요.
법인 세한 100조 낸다고 보면 PR 10배밖에 안 돼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이익 추정이 계속 상향 조중 중이잖아요. 그것도 환율도 너무 좋아서 1,50원, 60원이에요. 옛날 같으면 무효극자, 경상자 300억불이 한 달에 나누면 환율 지은 사실 1,000원 밑에 있어야 되잖아. 근데 어찌됐 일 전쟁 때문에 1,500원도 가고 1450원이지. 여기에 스페이스 X 들어오지 엔트로픽 들어오지 어마어마한 IPO 속에 대규모 투자가 계속되는게 눈앞에 보이는데 아니 이익이 더 나면 당연히 PR 10열배만 잡아도 코스피 8,000원은 쉬워 보이죠.
근데 이제 제가 늘 하는 이야기가 아유 너무 좋은데 그게 지속 가능하냐 그거에 대해서는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이 보여 준 적이 없으니까 잘 안 될 가능성도 대비하기 위해서 제가 아까 이야기한게 두 가지. 음, 첫번째는 전방수요 위축되는 신호가 혹시라도 나타나면 그때는 잠깐일라도 실현 해보자. 두 번째 그게 그렇게 대비하는게 힘들고 어려워 보인다라면 분산 투자하자. 미국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지금 뭐 전쟁이다 뭐다 해서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금리를 계속 올린다는 기소잖아요. 한국은행도 앞으로 몇 차례 금리를 올리게 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이 들려요.
네. 근데 뭐 올리는 건 기정 사실로 봐야 될 것 같고요. 한국은행 부총제가 어 연내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라고 발언하는 걸 보면 새로운 하는 총재님이 이끄는 어 뉴 BOK는 금리 인상을 거의 지금 기정 사실로 하고 있는 거 같고 어 그렇게 이제 금리를 인상하는 이유는 결국 자산 시장이 너무 뜨거우니까 경제에 다시 과열을 일으킬 수 있다라는게 첫 번째 우려일 거고 이제 두 번째는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1.7이 7이 나왔는데이 들어가면 연간 성장률 7% 이상 잘하면 10%까지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그런 전망이 나오고 실제로 3월 달 우리 경상흑자가 300억 불이 넘었어요.
그럼 우리나라 1년에 GDP가 2조 달러인데 이대로 가면 순수출 하나로만으로도 거의 GDP 성장률을 한 3% 4% 이상 올릴 수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한국의 입장에서선 성장률 높고 더 나가서 인플레 압력도 높으니까 금리를 인상하겠다. 이렇게 나오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준이다. 그리고 이제 금리에 가장 민감한 것은 부동산이지만 뭐 주식 시장도 아무래도 이제 레버리지 투자자도 계시고 두 번째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처럼 돈 많은 어 그 순자산 기업들은 상관이 없는데 뒤따라 투자하려는 기업들이나 추가적인 투자 계획들을 세우고 있는데 입장에서는 좀 브레이크가 걸릴 수 있다는게 문제가 되는 거고요.
이제 이걸 이제 흔히들 이제 역금융 장세라고 불리는데 보통 이제 역금융 장세 때는 금리 인상을 전후해서 시장에 한두 차례 정도 조정은 있다. 근데 실적이 받쳐 주는 과정에서는 또 일시적 조정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게 무조건 뭐 시장에 어 조정을 가져오고 이제 끝났다 이렇게 말하기에는 너무 지금 글로벌 테크 기업들 실적이 좋아서 일단 브레이크 요인은 맞다. 그러나 추세가 꺾이는 요인으로 보기는 아직은 좀 빠른 거 같다. 펀더멘탈이 이제 우리가 국내 내수주가 가는 장세면 예, 금리 인상의 타격이 클 수 있는데 지금이 뭐 이제 물론 일부 건설주들은 날아가고 있습니다만 일단 지금 시장의 어 주도주 대세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그리고 조선, 전력, 방산 이쪽이라고 봐야 되잖아요.
이쪽 테마는 사실 그렇게 금리랑 그렇게 큰 관련이 없는 산업들이어서 지금은 괜찮다. 그러나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금리 인상에 부담을 미국도 금리 인상하면서 부담을 느끼고 거기가 투자를 축소하면 그때는 진짜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도 이번에 부동산 얘기를 좀 해 볼게요. 대통령이 임기 안에 주식 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라는 공약을 가지고 나왔고 그거 이상의 성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에 부동산 잡고 있잖아요. 그야말로 때려 잡고 있는데이 전환이 완전히 시프트가 일어났다고 보세요. 아니 뭐 아직 시작도 안 했죠. 예. 2월 달 아파트 실거래까지 나오는 거 봤는데 지난에 같은 기간부터 10% 넘게 올랐잖아요.
어, 부동산은 그냥 자산 시장이 이렇게 좋고 저금리 환경일 때는 부동산도 가고 주식도 가고 그러는 거죠. 예. 어떻게 시프트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은 가장 직접적인 타격은 부동산이 주거든요. 부동산은 자기 돈만 갖고 사기는 어려울 되게 비싼 자산이니까 이런 비싼 자산들의 대출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분명히 타격을 준다. 어 따라서 부동산 시장에 조정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뭐 아직 금리 인상도 안 했는데 우리가 이야기하기는 지금 좀 빠르다 정도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모든 사람들이 투자하는 롤 모델은 워렌버핏이고 어 워렌버핏이 그 자산의 90% 이상을 65세 이후에 읽었다고 해서 저도 언제나 그 65세
우리 모두 가능합니다. 모두 모두 가능합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주식을 하게끔 해 놨으면서 요즘은 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시장은 역대급 도박판이 열리는 카지노. 근데 이제 월앤 버핏이 현금성 자산을 잔뜩 보유하기 시작한게 벌써 한 3년대가 잘못했네. 주식 투자. 예. 그래서 이제 은퇴하시는 것도 좀 있고 하시니까 시장 전망을 잘못하고 있다. 왜? 이제 물론 이제 우리가 월련보을 능멸할 때 아유 재감이 이제 끝났어. 이런 다음부터 항상 오랜 버핏이 이기기 때문에 완전히 무시할 순 없지만 한 지난 2, 3년간 계속 현금을 비축하시고 특히 얼마 전에는 애플도 팔고 [헉 소리]
그랬기 때문에 지금 시장 참가자들은 일단 월렌 버패스의 의견은 뒷반 영감 취급을 하는 그니까 무서운 장이죠. 그러니까 정말 투자자들한테 월앤 버핏을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라는 건 우리 다 알지만 그래도 지금은 좀 무시하자. 아, 이런 분위기다. 그만큼 시장이 좋다. 그리고 가팔은 상승세다. 그리고 어른 법핏 입장에서는 이렇게 주가가 급하게 오르는게 이게 말이 되냐라고 생각하는 입장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어떻게 보면 저는 걱정의 벽을 타고 올라가고 있다. 썸네일 나왔습니다. 홍춘욱 오랜밥에 뒷방 영감. 아이, 그러지 마. 네.
아, 오늘 진짜 너무너무 바쁘신 와중에 저희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시간이 갈수록 목이 잠기는 들 아, 네. 또 가서 강의해야. 너무 마음이야. 아니다. 하지만 우리 주식장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계시는 동안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 대표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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