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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개미들의 기회!! 지금 당장 사야 할 순환매 주도주[밥먹고 주식 한잔 - 오세혁 / 소재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08-31 · 유튜브 시청 1,68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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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현금#삼성전자#알테오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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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체스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9월 중순까지는 변동성에 쫄지 말고 분할 대응하되, 10월 초 트럼프 리스크가 가장 큰 변수라 9월 중 현금 비중을 늘리라는 취지. [시장 전망] 코스피는 6,600선 지지 여부가 핵심이며, 6,600 유지 시 우상향 가능성, 이탈 시 6,300~7,000 박스권 전망. 상단 저항은 7,250~7,300 구간으로 이 부근에서는 현금 확보 필요. 6,300 이탈 시에는 행동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언급. [코스닥] 현재는 여전히 박스권으로 보며, 880포인트 돌파 시 우상향 기대 가능, 이때 2차전지·제약바이오·소부장 등 중소형주 참여 유리. 880~890은 강한 매물대이며, 못 넘으면 코스닥 추종 2차전지도 함께 조정 가능성. [미국 금리·연준] 워시 연준의장 발언은 '고용 탄탄·경제 좋음'으로 해석돼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져 하락 요인이 됨. 국제유가(약 85달러)가 안 빠진 점도 아쉬움. 고용지표가 기대보다 낮으면 매파 발언 의미가 사라져 반등 가능. 중간선거 전 트럼프가 극적 타협 등 이벤트를 만들 가능성 언급, 9월 중순 이후 이벤트 가능성. [트럼프 리스크] 중간선거 전 긴장감 조성 후 9월 미중 정상회담 등 호재를 낼 수 있으나,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10월 초 충격 우려. 따라서 10월 중순 전까지는 현금 비중을 높이라고 권고. [대응 전략] 추가매수로 평단을 -15% 이내로 낮출 자신이 없으면 신규진입에 자금을 쓰고, 신규 수익의 절반은 물린 종목 일부 손절에 사용하라고 제시. 현금 유동성을 늘리는 것이 핵심. 수익권 종목부터 분할 매도 권장. [종목 언급] 삼성전자: 예시로 언급(손절 설명용), 평단 약 27만원대 가정. 한미반도체: 24만5천원 부근까지 상승 가능, 메모리 의존도 높아 상승 탄력은 다소 약할 수 있다고 봄. 네이버: 21만~23만원 박스권으로 제시, 23만원 돌파 시 26~27만원 가능, 엔비디아 영향 큼. SK이노베이션: 오늘 강세 언급했으나 개별 이슈는 무시하라고 함. 알테오젠: 긍정적이나 제약바이오는 과비중 불가 섹터로 언급. 현대건설: 12만원대 매수 아쉬움에 대해 원전·재건 테마 겹침 강조, 원전 쪽이면 두산에너빌리티 선호 언급.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등 언급 없이 섹터): 코스닥 지수와 연동 관점. [출연자 전망] 전체적으로 조정 후 중간선거 이후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되, 단기 리스크 관리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여러분 식사는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잔 8월 31일 월요일 순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게스트는요. 어 주인장이죠. 체스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시오. 아, 네. 안녕하세요. 예, 오늘 8월에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사실 지난 7월에 너무나 힘든 장세 속에서 사실 마지막 선물을 준게 7월 31일 날 코스피가 17% 올라주면서 선물을 줬거든요. 오늘은 선물이 아니라 어, 쓰레기 봉투를 이렇게 여러 개 던져 주는 느낌인데 아, 일단 일단은 뭐 바로 시장 얘기하기 전에 저희가 지난 그일에 어, 회식을 했습니다. 아, 그죠.

02. 그죠. 예. 터회식. 네. 그죠. 예. 어땠습니까? 아, 회식 리뷰. 사실 그 첫 집을 또 어떻게 회 첫 회식이니까 회식이니까 또 어떻게 또 우리 유튜브 팀이 또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바로 한우집을 가습니다. 와, 정말 통커요. ğer뿔 한우 ğer뿔. 사장님이 이런 한우는 일산에서 먹어 볼 수 없는 한우라며 이런 뿔 등급의요 정도 퀄리티는 먹을 수가 없다며. 크 [콧방귀] 기대와 함께 네. 거기서 먹고 바로 나왔죠. 진짜 깜짝 놀랐네. 어 그래서 첫회식의 첫게 끝나고 그다음에 멀리서 오셨는데 일산까지 또 일산의 명물 보여 드려야 되지 않

03. 그러면서 프라닥을 갔습니다. 그렇게네 그렇게 첫태식을 어 마무리를 잘했고 또 여러분들의 후원금을 거기다 썼다. 어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 와 저는 이런 곳이 드물다고 알고 있는데 집 갈 때 편안해. 편안하게 가시라고 택시비 아 그런 말 그런 그런 훈훈한 덕담 안 하셔도 됩니다. 와 그러면 한우에게 또 하죠. 나는 고기의 진심이신 대표님께서 큰 실망을 하셨다. 아, 정말 진짜 깜짝 놀랐어요. 저 진짜 오, 올해 먹어 본기 중에 가장 충격적인 고기가 하나 있었어요. 이거 저랑 오래 되신 분들은 아시죠? 오늘 삼겹살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04. 삼겹살. 근데 이제이 그 기린 삼겹살이라고 기린 삼겹살이 뭐예요? 어. 아,이 너무 어. 아, 그죠. 이거는 너무너무 고알이 너무 고알못이에요. 아니. 그게 아니라 음식점 이름인데 너무 음식점 이름이 정타여서 이거는 예 이거는 하고 그 어쨌든 앞에 이렇게 기린 동상이 이렇게 세워져 있어요. 저 기린 동상을 보면서 [콧방귀] 저 집은 대단한 집인 거 같다. 가야 된다. 직원들 다 데고 가서 거기서 되게 또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었거든요. 그래 갖고 아 이런 상처를 내가 고기를 먹고 받을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와 더 큰 와 진짜 엄청 났어요.

05. 어, 더 비싼 한우를 먹고 예, 아마 당황하셨을 거예요. 채팅 열심히 다 해 주셨는데 저희 금방 나왔잖아요. 네, 맞아요. 선생님이 어, 너무 자신있게 이런 고기는 일상에서 먹어 볼 수가 없다더니 어우 먹어 볼 수 없는 곡기였어요. 거기서 결국엔 명품 치킨 프라다이 저희에게 위로 위로와 위안을 줬다. 프라. 음. 그죠? 예. 그리고 그날은 술도 많이 안 먹기도 했어요. 그래요? 많이 안 먹은게 그 정도예요? 아, 술 잘 드시는구나. 어. 어. 그래요. 저 나름 나름 조절하면서 먹은 거예요. 아, 그래요? [콧방귀] 그죠. 그날 그렇게 술을 많이 먹은 건 아니었다.

06. 그래요. 아, 그리고 이제 또 이제 이거는 또 그거면 제가 또 이제 토요일 날 그리고 난 다음날 다음날 다음날에 이제 또 소레포구를 갔죠. 오, 인천. 네. 저희 또 가족분께서 하시는 어 한번 놀러 오라고 하셔 가지고 아, 진짜요? 예. 가서 먹었는데 어 너무너무 잘 대접 받아서 지금이 방송을 보고 계실지 모르겠 아닙니다. 어 회도 주시고 회도 있고요. 꽃개찜도 주시고 그래서 아마 나중에 가족분들이 가서 아는 척하면은 뭐라도 좀 주지 않으실까? 근데 아 근데 막 아 국구 막 엄청 잘 대접 받고 왔어요. 그래서 감동받았어요. 아니 가족방에 나중에 글로 정리해서 할

07. 가서 어 이거 체스 님 보고 왔다 이러면은 어 가족방 그럼 여러분 들어오셔야겠죠? 근데 아직 [콧방귀] 주인 장분하고 얘기가 된 건 아니에요. 맘대로 막 그럴 수가 없어서. 아, 홍보를 해 드린다는데. 아, 그러면은 홍보만 해 주는게 아니라 뭐라도 좀 가면 튀김이라도 몇 개 주신다 뭐 이렇게 예. 그런 딜까지. 어, 근데 엄청 잘 먹고 왔습니다. 그래서 되게 감동받았어요. 이게 그냥 궁금하네요. 그런 거 있잖아요. 맛을 떠나서 약간 재료를 준비해 주셨는데 이게 음식점 가면은 그냥 이렇게 주실 수도 있는데 이거는 체스 님 오신다고 해가지고 [콧방귀]

08. 저기서 구해 힘들게 구해 와 가지고 주신구다 막 이러는데 보면서 또 책임감이 엄청나게 올라갔죠. 아, 이렇게 또 맛있게 먹어 줘야지. 맛있게 먹고 다들 그니까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이렇게 해 주시는데 또 제가 열심히 해야겠다 또 런 생각이 들어서 또 여러분들한테 또 더 많은 정보를 알려 드리기 위해 또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요렇게 좀 채찍질하는 시간이 아니었나? 그러니까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아 결국에는 지난 금요일 밤에 워시는 뻘짓 아 뻘짓이라고 말해 좀 그래. 왜냐면 그 연준 의장으로서 할 말을 좀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09. 솔직히 그거 말고 무슨 얘기를 할 수 있 말 할 수 있을까? 연준 의장이 근데 사실 그거 정도만 좀 말해 줬어도 좋았을 텐데라는 느낌은 그런 거죠. 어 어떤 얘기야? 어 노트북이 꺼졌군요. 오늘은 차트를 보기 힘들 수도 있겠어요. 어 그럼 제 거 쓰실래요? 어네 여러분 이게 생방의 명이 어 뭐 괜 괜찮습니다. 뭐 이게 충전되고 있으니까 뭐 되겠죠.네 좀 좀 기다렸다 할까요? 그네. 알겠습니다. 어차피 뭐 말로 해도 되니까. 어 사실 연준장이 할 수 있는 말 중에 할 건 다 했어요. 근데 이제 그 결국 해석을 시장이 어떻게 하냐의 문제였던 거죠.

10. 그니까 이거를 몇파적으로 해석하냐 아니냐로 해석하냐. 이거는 시장이 판단하는 건데 제가 이제 어제 그 지난주에 그래서 말씀드렸던게 그런 거였거든요. 국제 유가가 그래서 참 중요하다. 약간 국제 유가가 하락스에 있는 상황에서 연준 의장이 그런 얘기를 했으면 뭐 결국 연준장이 했던 핵심은 그거였잖아요. 지금 인플레이션 지표 오케이 좋게 잘 나오고 있는 거 알겠어. 근데 우리가 목표하는 건 얼마다? 2%까지 도달하지 못했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아직은 금리 인하를 말할 그런 단계는 아닌 거 같아. 근데 딱이 타이밍에 만약에 국제 유가가 막 82%로 막 하락 그러면 사람들이 쳐다보다가 그렇지 근데 유가 빠지는 거 보니까 물가 빠지겠다 야 그럼 너네 인상은 못 하겠지라고 연결이 됐을 텐데

11. 네 연준이 그런 말 하고 있을 때 딱 봤더니 국제 유가가 안 빠지고 막 85불 막 이렇게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래 그지 어 약간 요런게 조금 아쉬웠던 포인트 그리고 그런 거 고용이 탄탄합니다. 경제가 좋습니다.이 말을 한게 어떻게 보면 오히려 시장 독이 됐다.음 음 그니까 모르고 봤을 때는 그런 느낌 들죠. 어 경제가 좋다는데 좋은 얘기 해줬다. 어 그래 고용도 탄탄하고 완전 고용 사태 상태 수준이다. 막 이러면서 막 고용 경제 탄탄하다. 막 연준정이 걱정하지 마라. 앞으로 경제 좋을 거다. 이런 얘기를 해주니 뭐 몇몇 기회는 그렇게 보이겠죠.

12. 이렇게 경제가 좋다고 칭찬을 해 주는데 왜 빠지는 거지? 경제가 좋으니까 보통 이제 금리 인상이라는 카드를 딱 꺼내 들었을 때는 경기가 위축되는게 일반적이죠. 네장을 그에 경제탄 인을 해충이 좀 지기가 되게 위험해 막 아 이거 고용도 별로 안 좋고이 기업들 이거 실적 괜찮나 모르겠네 이때 만약에 연준이 섣부르게 금리 인상 하면은 우르쾅쾅 다 쓰러지기 때문에 그거 무서워서라도 금리 인상을 못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 케빈 워시 의장이 말하기는 경제 탄탄해요라고 하니까이 말은 다르게 해석하면 금리 인상할 거야. 금리 인상에도 너네 죽진 않을 거야.

13. 약간 이런 느낌으로 또 시장을 받아들였던 거죠. 그래서 뭐 했던 뻔한 얘기였는데 만약에 국제 유가가 좀 낮은 상태에서 여기 있으면은 뭐 코제로서 포장했을 거 같고 아니면은 차라리 최고의 발언은 사실 그거였죠. 고용이 좀 그래 이거 했으면 좋았는데 근데 이제 오히려 그것 때문에 이번 주 고용 지표에 그게 좀 올라간 거 같아요. 관심이 진짜 너 말대로 고용이 좋다고 아네 말대로 고용이 좋다고 근데 만약에 여기서 고용 지표가 시정 기대보다 낮게 나오는 순간 어 케빈 씨는 그 매파적인 발언이 이제 의미를 잃게 되는 거거든요. 아 근이 조별로인 좀 말을 했으면 당장에 오늘은 올라갔을 거예요.

14. 시장 뉴스 디스. 어 그래 그럼 이제 금리 인상 못 하겠다 그랬는데 진짜 금요일 날 발표가 딱 나왔는데 고용이 시장 기대치로 괜찮아 그러면 아 이거 무조건 야 이거 인상해야겠다. 무조건 인상이 네. 이렇게 수 있는 건데 지금 그래도 케미너시 의장이 던져 놓은게 고용이 탄탄하다라고 던져 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 주 고용 지표가 진짜 탄탄하게 나와도 시장의 충격이 크진 않을 거예요. 오히려. 근데 반대로 고용이 시장 기대보다 나쁘게 나오는 순간 시장은 환호하겠죠. 아. 아. 연준 의장은 고용이 탄탄해서 금리 인사할 것처럼 말했는데 탄탄하지 않잖아.

15. 이렇게 될 수 있는 거라서 사실 지금 이번 주에 시장이 좀 빠진다라고 하더라도 금요일 쪽 부근해 가지고 일발 역전 가능하다. 그 분위기가 확 바뀔 수 있다. 그러니까 너무 겁 안 먹어도 된다. 뭐 요렇게 좀 말할 수 있 그렇죠. 지금은 사실 겁먹을 때는 아닌 거 같아요. 지금은 아 솔직히 금리 인상할 수 있을까요? 금리 인상. 만약에 CPI가음 3% 때 계속 유지를 한다. 고용은 좋다. 고용은 좋게 나오고 다음 주에 또 CPI가 했으니까 CPI가 3점대도 나온다. 근데 진짜 쉽지 않겠네요. 갑자기 튀지 않는 의상은. 그죠? 아니 사실 지금 사실 그 케빈너씨 연준 의장의 입장에서 트럼프랑

16. 등을 질 수 있을까? 근데 왜 왜 이번에 그렇게 얘기를 한 걸까요? 매파적으로. 어. 원래 트럼프 대통령의 했던 그 전술이 아 그게 있어요. 그 사람들한테 걱 충적을 일단 줘 놓고 예 그게 진짜 트럼프 정권에서 진짜 많이 썼던 그거 있잖아요. 겁이란 겁은 다 때려주 그니까 원래 이게 시장이 원래 사람도 그래요. 호위가 계속되면 그게 걸린 줄 알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최근에 3전닉스 빠졌을 때 봐도 똑같아요. 호위가 계속되니까 걸린 줄 아는 그거가 호재를 계속 주니까 이게 당연한 줄 알아요. 막 이제는 막 40조 준다. 그래도 그 정도는 뭐

17. 40조야 100조 실망이 야 200조 줄 줄 알았잖아. 막 이러고 있단 말이에요. 그 실적이 이만큼 잘 나왔어. 영업익률이 이렇게 잘 나와도 이제는 그거에 별로 감동 안 하고 그러니까 이게 호재가 계속되면 사람이이 둔화되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바이든 정권 때랑이 트럼프 정권 때의 그 주가 움직임을 보면은 바이든 정권은 호재를 계속 줬어요. 지원금 주겠다, 보조금 주겠다, 뭐 주겠다 이러니까 맨 처음에 막 시장이 박수치면서 막 올라갔죠. 근데 이제 어느 순간 되니까 그 정도 가지고는 나에게 도파민을 심어 줄 수 없어. 더 큰 거 좀 좋은 거 없냐?

18. 그니까 좋은 걸 계속 내놓으라고 하는데 그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걸 보면은 일단은 때리잖아요. 맞고 시작하자. 그럼 이제 공포 때문에 시장이 했다가 아 너네 원래 지금 다 줄바다로 30대칭 맞을 거야. 어 딱 다 각 잡고 있어고 30대 아 큰일났다. 근데 너무 아프겠다. 너는 한대 내가 빼 줄게. 이러면 어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아 이러면서 막 올라가고 근데 다음 번 한 바퀴도 돌고 자 그럼 이제 두 번째 맞을 때야. 근데 너 앞으로 잘할 거야. 아, 잘하겠습니다. 그럼 너도 원래 29대 때리면 28대만 때릴게. 그럼 이런 식으로 원래 30대 맞는 거예요.

19. 일단 맞고는 있는데 앞으로 맞아야 될게 28대를 더 맞아야 되는데 다음번에 너물 내가 여섯 대만 때릴게. 음. 이러면서 또 맞아. 근데 아픈데 그냥 기분이 좋아. 덜 때린다니까. 약간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느낌으로 많이 전략을 펼치는 인물이기도 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 이번에 중간 선거 지면은 진짜 네임덕이죠 뭐. 거의 진짜 탄핵당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분위기로 막 가고 있죠. 네임 이상으로 그러면은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거 전에 뭔가를 해야죠. 뭔가를 뭔가를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 지금 뉴스 봐도 김정은 중간 선거 전에 김정은을 만난다.

20. 이것도 그냥 누가 봐도 중간 선거 전에 업적사히 뭐라도 지금 하려고 바둑바동하고 있는 거라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은이 극한까지이 긴 경계심과 긴장감을 만들어 놓고 또 9월 달에 이번 달에 그거 있지나요? 아 이제 9월 달 돌아오는 9월 달에 미중에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아마이 9월 미중정상 회담과 그거를 이용해서 9월 10월 초를 이용해서 뭔가 할 수 있는 건 지금까지 쌓아놨던 불안감과 경계심이 다 해소된 것처럼 뭔가를 할 가능성이 높죠. 음. 음. 그러면은 귀시점 맞춰서 미국이란 우리는 이제 지금 극적인 타협에 이르렀고 뭐 이란이 뭐라고 하든간에 뭔지 모르겠고 일단 9월 중순부터 그럴 가능성이 높긴 하니까 중건 선거에서 앉으려면 뭐 그런 거 생각해 보면은 과연 연준 의장이 그 상황에서 9월 달 금리 인상을 한다.

21. 어 트럼프 대통령 절친의 척을 척을진다 거의. 근데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절친 그니까 정치적 후원자란 말이에요. 정치적 후원자의 사위. 예. 어근데 4위를 연준당에 트럼프 대통령이 앉혀 놨더니 이제 자기 중간성가 한 달 남았으니까 아 잘해 보자 갑자기 금리 인상하고 뒤통수를 때린다.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FM회기 전까지는 극한의 긴장감을 어차피 금리난 못 하죠. 금리난 못 해요. 근데 금리 인상할 것처럼 엄청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금리 동결했을 때 시장의 환호. 시장의 환호.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9월 중에 나오는 막 이제 그런 여러 가지 호재라던가 이제 뭐 유가도 그러면은 유가도 떨어질 거고 지정확정 리스크 해소 그럼 그 상태에서 연결돼서 중간 선거 전에 FMC 회의했을 때 금리나 한번

22. 음 그러면은이 시장이 사실 뭐 대단한 건 아닌데 시장 입장에서 엄청 환호할 수 있는 그림이 될 거라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은 이런 식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그렇다라고 하면 사실 9월 달 시장에서에 나오는 조정에는 크게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진짜 무서운게 그거죠. 제가 이제 10월 중순 전에는 웬만하면 좀 현금을 좀 많이 만드세요라고 많이 말을 한 편인데 원래 중간 선거가 끝나면 무조건 올라가는게 맞거든요. 근데 지금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행보가 자기 생각대로 안 됐을 때 음 정은이랑 사진 한 장 찍어야 되는데 정은이죠.

23. 안 만나죠. 그리고 막 중국하고 얘기는데 중국 입장에서도 어 난 그냥 너랑 별로 얘기할 거 없고 그냥 서로요 정도 선만 지키자 이러고 있고이란 전쟁 이란하고이란 입장에서는 사실 중간 선거 때 트럼프 대통령이 지기만 해도 그죠한테 이득이에요. 어 근데 미련 입장에서는 굳이 트럼프 대통령한테 호위적으로 뭘 해 줄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 걸 했을 때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안 됐어. 네. 그랬을 때 그의 미친 짓이 걱정되는게 10월 중순일 수 있어서 어 그 전까지 정말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딱딱 맞아 떨어졌으면 정수도 막 올라가고 있고

24. 예. 중간 선거까지 자연스럽게 넘어갈 텐데 만약에 그게 한 9월 중후반까지가 그런 뭔가 나오지 않아. 막 정의도 안 맞는데 막 그리고 막 미중 정상 회담에서 뭐 별다른 얘기도 없어. 뭐 러시아도 뭐 딱히 호의적이지도 않아. 대통령 중간 정 앞고 한 2,주 앞두고 어떤 미친 짓을 할지 어 국가비 그니까 약간 진짜 약간 그런게 조금 걱정되는게 있기는 하죠. 그래서 9월 달 초중수는 사실 크게 걱정이 안 되긴 해요. 거기서 빠지는 것. 아 트럼프가 가장 큰 변수네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러니까 일단은 지금 돌아가는 걸로는 좀 결국에는 쫄지 말아라.

25. 아, 괜찮을 것이다. 근데 가장 큰 변수가 트럼프이기 때문에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되면 좋을 수 있다. 그렇죠. 근데 이제 원하는 대로 안 돼서 화를내는 시점이라고 한다면 그건 10월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9월 달에 여러분들은 최대한 현금을 많이 산다라는 생각으로 매매를 하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내가 갖고 내가 매매를 해요. 내가 지금 수익을 쌓았어. 근데 여러분들 지금 상황 다 비슷할 거예요. 현금이 여러분들이 지금 엄청 많아 가지고 떨어진 거 막 주는 상황이 아니란 말이에요. 지금 여기도 물려 있고 저기도 물려 있고 지금 여러분들의 고민은 이거를 추매를 해서 평단을 낮춰서 탈출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 그 추매를 작용 갖고 신규 진입을 해서 뭔가를 해야 되는지 아마이 딜레마에 좀 많이 빠져 있을 거예요.

26. 그래서 이제 여기에 대한 것도 전략들이 다 있기는 한데 일단 잘 모르겠으면 어 추가 매수를 해서 평단을 확 낮춰서 그니까 막 손실을 한 15% 이내로 확 낮춰서 나올 수 있으면 추매도 나쁘진 않거든요. 나올 수 있다면 15% 아래로 평단을 조절할 수 있다면 근데 내가 얘를 어죽잔게 추매해 봐야 지금 뭐 막말로 지금 닉스 같은 경우도 고점 대비해서 손실이 엄청 클 텐데 내가 어설프게 평단 조절해 가지고 마이너스 뭐 23% 25% 이렇게밖에 못 맞출 거 같아. 그럼 그렇게 추매할 거 같으면 안 하는게 난 거예요. 추매로 자금을 안 쓰는게 차라리

27. 그냥 기다리는게 나요. 그냥 기다리는게 아니죠. 그 자금을 가지고 신규 진입 자금으로 차라리 써서 그럼 내가 오늘 10만 원 뭔가 수익을 봤어요. 10만 원 수익 봤으면 박수 치면서 10만 원 수익 받다 끝낼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삼성전자를 한 주당 2만 원씩 손실이에요. 네. 어 근데 왜냐 삼성전자 기다리면 갈 것 같기는 해. 네. 지금 한 주당 2만 원씩 손실인데 내가 오늘 10만 원을 수익 봤어요. 네. 그러면은 내 수익금의 절반은 삼성전자 손절하는데 쓰는 거예요. 그니까 내가 지금 삼성전자가 한 주당 2만 원씩 손실이에요.

28. 네. 그러면 내가 오늘 10만 원을 수익 봤어요. 네. 어 그러면은 삼성전자를 두 주 손절하는 거죠. 그러면은 얼마 손실이죠? 주당 2만 원씩 두 주면 4만 원일 손실이 본 거죠. 지금 이해 안 가신다. 이해 안 됐다. 이해 안 갔다. 예. 한 주당 2만 원 손실이면은 지금 평단이 한 27만 원대라는 내가 27만 원이에요. 평단이 27만 원인데 삼성전도 어차피 갈 거 같기는 해. 냅두면 갈 거 같기는 한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건 뭐냐면 내가 딴 종목으로 10만 원 수익을 봤어요. 그럼 삼성전자 내가 지금 한 주당 2만 원씩 손실이야.

29. 그걸 두 주 손절 치면 얼마 손실인 거죠? 4만 원. 4만 원이죠? 그럼 내가 오늘 10만 원 벌었는데 삼전전 삼성전자 두 주 손절을 하면 네. 4만 원 손실이니까 오늘 나는 10만 원 벌었고 4만 원 손실 본 거죠. 네. 그럼 그래도 6만 원 남았죠. 네. 그죠? 6만 원 남았죠. 네. 이렇게 하면 좋은게 뭐냐면 내가 만약에 삼성전자를 안 팔고 다음번에 재투자를 했다라고 하면 얼마 재투자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 수익 봤으니까 10만 원 더 재투자할 수 있겠죠. 네. 근데 지금 방금처럼 삼성전자를 두 주 팔았어요. 팔면 그러면은 10만 원에서 4만 원 손실 받으니까 6만 원만 남지만

30. 삼성전자 두 주가 현금화됐죠. 그러면은 50만 원의 현금이 생긴 거예요. 음. 그렇죠. 그럼 다음번에 난 투자할 때 얼마로 투자할 수 있죠? 56만 원을 투자할 수 있는 거예요. 더. 그니까 내가 만약에 삼성전자를 그 삼성전자로 예를든 거지만 삼성전자를 손절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얻은 수익금에 일부를 다른 내가 물려 있는 종목을 잘라내는데 사용을 하면 다음번에 돌릴 수 있는 현금이 더 늘어나요. 음. 그렇죠. 내가 오늘 원래 100만 원 갖고 10만 원 수익을 봤으면 원래 갔다 쓰면 다음번 얼마 살 수 있죠?

31. 110만 원 살 수 있는 건데 내가 100만 원 갖고 10만 원 수익 봐서 4만 원을 삼성전자 손절하는데 썼어요. 그러면은 100만 원래 원금의 수익은 6만 원 남았죠. 근데 삼성전자 25만 원짜리 두 개를 팔았으니까 현금이 50만 원 됐죠. 그럼 다음번에는 156만 원 돌릴 수 있죠. 그러니까 내가 아무것도 안 했으면 현금을 110만 원밖에 못 돌릴 걸. 내가 수익금의 일부를 가지고 삼성전자나 물려 있는 걸 줄임으로 인해서 다음번 회전할 수 있는 금액이 156만 원이 돼요. 음. 그럼 156만 원 갖고 회전을 한다라고 해. 다른 것도 수익 받다.

32. 그럼 수익금이 늘어나겠죠. 그럼 그 수익금이 늘어났으니까 그 수익금의 일부를 가지고 또 물린 거 줄이고.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기억해야 될 건 현금을 사야 돼요. 그니까 수익금에 일부러 현금을 산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는게 좋아요. 그니까 음 물려 있는 거 평단 올 때까지 그냥 방치하는게 아니라 그 방치할 거면 마이너스 한 15% 정도 아래면 방치해도 9월 달 안에 충분히 각이 잡히는데 그 이상의 손실률 가지고 있다라고 했는데 9월 달 지나고 아까 말한 것처럼 트럼프가 진짜 이상한 짓 안에서 가면 상관이 없는데 트럼프가 만약에 이상한 짓을 10월 초부터 하기 시작했어요.

33. 그러면 내 손실율이 마이너스 한 27% 이랬던 일들이 -1몇%까지 올라왔어도 다시 트럼프 미친지 때문에 우르룩하게 무너지죠. 근데 문제는 그렇게 우르르쾅쾅 무너질 때 내가 어중간하게 추매해 놓은 상태면 비중이 커지는 상태로 무너진 거라서 아 더 손실이 크네요. 그럼 더 손실이 커지고 나중에 그럼 얘를 터치를 못 해요. 더 사고 싶어도 평단 해보기 어렵네. 물 타봐야 조절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거를 막으려면 아예 그냥 마이너스 한 15% 정도 선으로 맞출 수 있을만큼 화끈하게 물을 그냥 막 드럼통으로 타든가. 근데 이렇게 했을 때 나의 계좌가 아주 큰 위기에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아.

34. 그러니까이 종목이 거의 몰빵이 되는 수준이야. 그럼 이것도 좀 위험한 선택이잖아요. 그니까 웬만하면 차라리 그럴 거 같으면 그 현금을 가지고 신규 진입을 해서 신규 진입해서 얻는 수입금에 한 절반 정도는 내가 물려 있는 거 손절에 쓰라는 거예요. 한 주씩 팔든. 그렇게 해서 걔네들의 비중을 갉아내는게 중요한 거예요. 어차피 얘네들은 본전 온다라고 해서 냅두는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갉아내는 걸 여러분들이 9월 달에 해야 되는 거고 수익금을 쌓아서 부자가 되겠다라가 아니라 수익금에 반은 그냥 시장한테 돌려주고 대신에 현금을 사온다. 그렇게 해서 유동 현금을 늘려 나간다.

35. 그러니까 9월 달은 그 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바로 평단을 낮추는게 아니라 시장을 대응하기 위한 그 자금을 마련한다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어떻게 보면 지금 현금 없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해서 유동 현금을 늘리고 수입금 가지고 물려 있는 걸 조금씩 한 주씩 두 주씩이라도 갉아내면 음 그 뚱띵이었던 얘들이 조금 헬축해지잖아요. 비중. 그럼 그런 일들은 나중에 다시 한번 더 뭐 밀렸을 때 1배에서 추매를 하든 이렇게 해서 평단 관리로 대응이 돼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좀 기억해야 될게 진짜 지금 아까 말한 것처럼 추매 자금을 써야 되나?

36. 신규 진입의 자금을 써야 되나? 이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추가 매수를 해서 -15% 아래로 낮출 자신 없으면 웬만하면 신규 진입으로 자금을 쓰고 신규 진입을 통해서 얻는 수익금에 반은 무조건 물린 종목 부분 손절에 써라. 아, 이게 전략인 거거든요. 근데 네. 이렇게 해도 원래 10만 원 수익이었는데 5만 원 수익 본 거잖아. 그러니까 수익을 받는데 그 수익금에 일부를 준 거니까 그거는 그냥 내가 오늘 그냥 난 10만 원 벌 10만 원 번게 아니라 5만 원 벌었다 생각하면 돼요. 예. 그런 식으로. 근데 이제 대부분 그걸 못 하거든요.

37. 왜냐면 내가 10만 원을 벌었는데 여기서 일부를 돌려 준다.이 내 건데 이미이 안 줄 건데. 약간 이러다가 이제 물려 있는 종목들 방치 계속하게 되고 그게 빠르게 회복되면 상관이 없지만 만약에 박스권이 길어지거나 하면은 더 꼬여요. 그러니까 본진이 묶여 버리면 그 현금이 잘 돌게 만드는게 우선이다. 지금 아마 여러분들 지금 다 돈 없을 거기 때문에 현실적인 조언은 괜히 엄한 거 하지 말고 어 엄하게 추매해 가지고 평단 낮춰 가지고 빨리 나와야지보다는 어 그냥 그 돈 갖고 신규 진입해서 얻는 수입금 갖고 물려 있는 거 갈아내라. 요거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38. 그러면 질문을 또 추가로 드리고 싶은게 지금은 저희가 이제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각자 이제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이 큰 종목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 또 삼성전자라고 얘기를 하죠. 그러면은 나머지 종목 중에서 뭐 파란색도 있고 빨간색도 있을 텐데 그러면은 빨간색 일단 수익을 보고 있는 종목을 손절하 그 익절하는게 맞는 거예요? 아니면 손절을 보는 파란색 종목 중에서 어 요거는 [콧방귀] 손실이 좀 적으니까 이걸 좀 팔아야겠다라고 하는게 좋은 거예요. 아 그러니까 내가 오늘 수익을 봤어요. 수익을 본 본 상황이에요.

39. 아 꼭 수익을 본 걸 파는게 좋은 거예요? 아니면은 손절을 하더라도 퍼센티지가 좀 낮은 걸로 골라서 하는게 맞는 거예요? 어 종목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네. 근데 이게 자 교과서적인 대응은 사실 이거예요. 예를 들면은 종목마다 저항이라는게 있죠. 여기는 쉽게 못 뚫겠는데 악성매물대가 있어. 아 여기는 씨 물려 있는 얘들이 다 여기 물려 있는데 이걸 내가 뚫고 내 평단가지 한 번에 갈까? 아 그러면은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손실이어도 팔아야겠다. 이게 교과서기는 한데 솔직히 머리로 알아도 마음이 안 돼요. 손실인 종목. 아 못 팔아요.

40. 예.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뭐 손실이 적은 걸 하든 손실이 큰 걸 하든 그냥 신경 쓰지 마시고 어 수익권인 종목군들을 분할 매도를 하는게 제일 좋겠죠. 제일 먼저. 수권인 걸로. 그래서 수익이 쌓였을 때 하세요. 그러니까 이걸 저는 숙제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그러니까 오늘 내가 수익이 좀 쌓였어. 오늘 뭔가 팔아서 수익을 봤어. 자 오늘 나 10만 원 벌었다. 그럼 이제 숙제하러 가야지. 근데 이제 어떤 놈을 자를까의 문제예요. 어떤 놈을 보고 절하지. 뭐 차트를 보면서 해도 괜찮고 아니면은 손실 너무 큰 것보다는 뭐 아까 말한 것처럼 -1 2%인 얘들 마이너스 얘는 4만 원이면 전부 다 현금화가 가능하겠는데 얘를 다 팔아버리자 이래도 상관없지만 그냥 제가 항상 말해 주고 싶은 건 그거예요.

41. 그냥 저기 갑자기 이제 하늘에서 여러분들이 자고 있는데 꿈에서 주식계신님께서 창 내려와 가지고 너의 종목 한 종목을 내가 환불해 주겠다. 내가 환불해 주겠다. 어어 그럼 어떤 종목을 하고 싶은지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있을 거 아니야. 이거 환부해 주세요. 하는 거. 그거부터요. 그냥이 손실이 제일 커서 이거부터 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시는게 좋아요. 그렇게. 그러니까 어차피 기다리면 갈 종목이어도 똑같아요. 얘는 무조건 갈 거 같은데 해도네. 차별화 두지 말고 수익금의 일부는 그냥 아무거나 해요. 아무거나. 물론 여러분들이 좀 더 차트를 보고 좀 더 시장 상황도 보면서 좀 더 유동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네.

42. 어, 그걸 모른다라고 하면은 아까 말한 것처럼 만약에 누가 이거 환불해 준다 그러면 난 이걸 환불해 줬으면 좋겠어 하는 그 종목을 종목을 먼저 천천히 천천히 수입금 생길 때마다 비중을 갉아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지금음 시장 상황에서의 대응 전략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런 대응 전략 그리고 앞서 말씀하신 인천 소래 포구의 맛집 알고 싶으신 분들 어떻게 들어가는지 소개를 해 드릴게요. 여러분 아직 들어가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창에서 더보기란을 클릭을 하시면 하단에 보이시죠? 어 오픈 채팅방 참여하는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체스님, 테드 님 그리고 GP 님의 전략 들어볼 수 있습니다.

43. 그리고 어 만약에 내가 댓글창으로 확인하고 싶어요라고 하시면 댓글창 클릭하시면 그 고정 댓글이 있습니다. 고정 댓글을 클릭하셔서 링크가 어 친절하게 적혀져 있다라는 점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1시 27분 지나고 있고요. 어, 금방 또 많이 들어오셨네요. 233분 함께하고 계신데 좋아요은 쉰 다섯 개밖에 안 돼요, 여러분. 적어도 100개는 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집중해서 보고 계신 거 같은데 지금 잠시 락 탁 클릭 하나로 좋아요 눌러 주시면 그리고 아직 구독 안 하신 분은 구독 버튼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4. 부탁을 드려보죠. 여러분 주식은 안 오르는데 좋아요 누른 거 보시죠? 여러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식 한번 매수해 주세요. 좋아요 매수해 주세요. 여러분 오, 금방 20분이 눌러 주셨어요. 좋습니다. 토리 님 감사합니다. 눈유 안나 님, 히릿 슈밍 님 항상 보이시고 메이징 슈슈슈 님 감사드립니다. 울트라맨 님 항상 또 함께 해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이렇게 전반적인음 전략들 좀 세워 봤는데 결국 노쫄입니다. 노. 그렇다면 아 내가 뭐 신규로 하든 아니면 내가 갖고 있는 종목에서 어떻게 분배를 하든 지금 시장 상황에서의 종목의 흐름들 좀 알아보고 싶은데 일단 삼성전자 에스카닉스 낙폭을 좀 줄어 나가고 있는 모습은 괜찮아 보입니다.

45. 괜찮아 보여요. 하단 저항선 어떻게 좀 보세요? 아 지금 노트북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또 이제 뭐 말로만 말씀드리나요? 아, 저 지금 충전에 한참 걸릴 것 같아서 일단은 말로 말씀드릴테니까 어디 빨리 메모창 켜놔요? 종목을 제 걸로 그럼 켜 주세요. 일단 1번 1번 코스피 6,600 여기 안 깨진다. 만약에 안 깨지고 반등 나온다. 네. 그러면 어디까지 간다? 7, 한 250 정도 평균으로 그렇게 보세요. 7, 몇이요? 7,250에서 7,300 뭐 대충요 부분이에요. 자, 그러면 7,250이나 7,35면은 팔아야겠죠. 거기다 현금을 좀 만들어야 되는 자리다.

46. 현금 만들어야 되는 자리다. 그리고 6,600은 그럼 뭐다? 현금을 써도 되는 자리다. 자리다. 어, 그 6,600은 일단은 노인트. 여기 왔다. 어, 매수. 어, 여기 왔다. 그럼 사고 싶었던 거 있으면 일단 매수 버튼 눌러도 괜찮다. 6,600포인트는 자, 6,600포인트를 깨지 않으면 코스피 지수는 우상향으로 갈 거예요. 그러니까 고점을 점점 계속 올라간다는 소리예요. 고점 저점을. 근데 6,600을 깨면 어떻게 하죠? 그거 깨질 수도 있잖아. 너 안 깨진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오늘도 한 때 깨졌죠. 예. 그니까 뭐 종가 뭐 그 부근이니까 종가 기준으로 본다라고.

47. 예. 뭐 그 부근 정도 그냥 왔다 갔다 잘 모르겠으면 종가 부근. 그리고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좀 한 50포인트 정도는 여유를 좀 두고. 자, 근데 6,600일 깨지면 어떻게 되는 거죠? 그때는 죽나요? 우리 다 큰일 난 건가요? 아, 그래도 하락 추세는 아니다. 그러니까 상승 추세가 아닌 거지. 하락 추세는 아니기 때문에 그때는 박스권으로 움직일 거라 6,600을 깨졌다 그러면 아마 6,300과 7천 정도 선의 박스권을 만들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두 번째 매수하는 포인트는 어디다? 6,00이다. 일단 첫 번째 노인트는 6600이고 두 번째 노 포인트는 한 6,200에서 6,300 정도 보시면 되는데

48. 근데 거기까지 깨지면 이제 어떻게 되는 거죠? 어, 잠시만요. 사운드가 안 들린다고요? 잠시만요. 아, 소리 들리나요? 들립니까? 어, 왜? 대표님 말씀 들립니까? 안녕하세요. 말씀 한번 해 보세요. 네, 네. 네. 아, 아, 되는 거 같은데요? 아, 들린데요. 지금은 들린나? 아까 잠시 안 들렸나 봐요. 아, 그렇죠. 뭔가 놀 놀랬다. 뭔가 내용은 다 들으셨겠죠? 그럼 내용 들으셨죠, 여러분? 그죠? 코스피 6,600선. 그리고 상단 7,250에서 7,300. 그리고 6,600 깨져도 쫄지 말고 6,300대에서 또 박스권 형성할 수 있다.

49. 네. 다 들렸습니다. 네. 이제 그러면은 1번 6,600에서 노쫄 포인트 1번 여기서는 사도 된다. 그리고 6,300에서 노쫄 포인트 2번 여기서도 사도 돼요. 근데 6,300개 지금 어떡하죠? 그러면 그땐 쫄 쫄아야 돼요. 거기서는 약간 6한 2, 300선이 된다. 거기 내 이탈하면 그때부터는 잠깐만 이제 그때부터는 조금 어 그때부터는 뭔가 좀 뭔가 뭔가 행동을 좀 다른 행동을 볼 필요가 있다. 이제 그리고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1번 800포인트 노쫄 여기 왔다. 800 안 살 이유가 없다. 일단은 산다. 어,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750.

50. 750. 네.요 두 포인트예요. 근데 문제는요 정도.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이 코스피는 우상향일까? 박스권일까? 약간 요거에 갈린길에서 지금 약간 탭댄스를 주고 있거든요. 그니까 6,600을 지켜주면 우상향인데 6,600을 못 지키면 코스피는 박스권일 것 같은 약간요 사이에서 지금 계속 코스피가 왼리 오른다리 왔다 갔다 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코스닥 같은 경우는 여전히 우상향을 기대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아, 그니까 코스닥은 여전히 네. 아직까지 너는 박스권 같다. 근데 코스닥에서 우상향을 기대하려면 한 880포인트 880을 넘어서면 우상

51. 그때부터는 어 그때부터는 이제 갑자기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좀 더 사랑스러워지기 시작한다. 아 이뻐 볼 수 있다. 어 그러면은 그 시점부터 왔을 때는 여러분들은 뭘 봐야 된다? 3전닉스보다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소부장 중소형주 위주로 보면 된다. 어 코스닥이 근데 한 880도 못 넘어가고 있으면 그냥 3전닉스 쪽으로 그냥 걔네 차라리 3전닉스를 가지고 코스피 지수에 맞춰서 매매하는게 좀 더 사고 팔고가 더 쉬울 수 있다. 어 그러니까 이제 대신에 이제 코스닥이 아마 880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코스닥이 위로 좀 많이 열리는 포인트들이어 가지고

52. 엄청 매력적이게 될 거예요. 중소형주가. 근데 그전까지는 그럼 지금이 포인트들만 좀 기억하셔서 어 거기 왔을 때는 겁먹지 말고 일단 참여하는게 중요하고 그니까 지금 시장은 박자감 되게 잘 타야 돼요 그냥. 근데 대부분 다 어떻게 한다? 올라가면 어 더 갈 것 같은데 하면서 따라사면 별로 좋지 않다. 음. 음. 어. 어. 뭐 그 정도만 좀 기억하시면 되고 또 종목은 또 계속 말하지만 소부장 2차전지 제약 원전. 네. 전력 설비. 지난주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중에서 전력 설비 원전 2차전지가 엄청 잘 갔죠. 어, 그이 세 가지가 잘 갔어요.

53. 이번 주 같은 경우는 누가 잘 갈지 아직까지 모르겠지만 일단 뭐 여기 여섯 가지 안에서만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시면 네.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왜냐? 코스닥이 만약에 어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어서 과거 박스권 상담 1200까지 간다. 와 그게 놀라운 일이 아니에요. 그게 감동받을 일이에요. 그게 아 그죠. 그죠. 아니 당연하죠. 지수가 1부터 시작했는데 1200 1200 1200 못 간다고. 아니 그 좀 심하지. 그게 심하지. 그리고 코스피는 어디서부터 무너졌죠? 과연 9천. 그렇죠. 그럼 지금부터 코스피가 얼마를 더 가야겠어요? 코스피는 30%는 더 가야 돼요.

54. 그러네요. 그죠? 그리고 코스닥은 몇 %가 더 가야 돼요? 50%가 더 가야 돼요. 아, 그러면 코스닥 지수가 만약에 그 자리로 온다라고 했을 때 50%가 코스닥 지수가 올라간다라고 치면 코스닥 지수를 강하게 추정하는 종목을 사면 코스닥 지수 50% 올라가면 걔도 현가 대비 50% 올라가겠죠? 그러네요. 진짜 단순하게 계산을 했을 때 어 그니까 그런 느낌으로 그러니까 제가 지금이 출혈 드린 여섯 개에는 코스닥 지수 및 코스피 지수를 강력하게 추종하는 얘들을 알려 드린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 뭐 그냥 어 뭐 일반적인 섹터 같은 경우는 사실 시장 지수 오른다고 무조건 따라오르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55. 근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오르면 거의 무조건 따라오르거나 또 코스닥 지수가 올라가면 2차전지나 제약 바는 거진 따라서 올라가거든요. 그 지금 여러분들이 현시장에서 여러 가지 산업 이슈들을 보면서 뭐 양자 컴퓨터는 미래의 전망이 어떨까요? 좋지 않을까요? 뭐 소프트웨어 보안 관련해 가지고 요새 얘기가 많던데 보안주는 어떨까요? 지금 관심 없어요. 막 그런 거를 막 보면서 산업 이슈 보면서 걔네들 들썩거린다고 그런 걸 따라 들어가지 말고 그냥 시장 지수를 강력하게 추종할 수 있는 종목 안에서 실적 괜찮으면 그냥 어 건지 말고 그냥

56. 그냥 아까 말한 그 지수 포인트들 올 때마다 그래 밀렸네 더 사 줄게 이런 식으로 신규진이 분할매수로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물려 있어도 이쪽에 물려 계신 분들은 낫다. 근데 다른 쪽에 물려 있다. 이쪽으로 옮겨라 좀. 어,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분 다 메모하셨죠? 어,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면 코스피는 6,600까지 쫄지 마라. 아, 더 담을 수 있다. 6,300까지도 갈 수 있다. 아, 근데 6,300 깨진다. 그럼 쫄아도 된다. 아, 근데 아, 그럴 일은 잔뜩 쫄아도 된다. 그럴 일은 진짜 제가 보기에는

57. 그 한 2.7% 2.7% 와, 디테일하다. 이게 2.7% 사실 이제 제 방송 많이 보시는 분들이 싫어하는 말 저 주둥이 좀 어떻게 막 이런 말 하는게 제가 에이 설마 거기 오겠어요? 막 이런 말들을 예전 돈박스 때 했을 때도네. 뭐 시장 이렇게도 갈 수 있다. 갔어요. 그니까 근데 가버렸어. 예. 그래서 진짜 막 아니 뭐 오랜만에 대표님의 말을 입을 막아겠네요. 그래서 그을 부정적인 것들에 대해서 정말 이뤄지는게 많지만 근데 그거는 진짜 제가 가능성이 좀 있어서 말을 한 거였다면 이거는 사실 진짜 거의 아니 설마 아 이런 말 하면 아 그렇게 주춤하지 마세요.

58. 그냥 빨리 털고 넘어가요. 왜 그래? 아 맞아 괜찮아. 테 예, 테로 마무리 오케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스타선님, 김순희 님 테트퇴했습니다. 예, 빨리 넘어가죠. 예. 그러면 오늘 뜨거운 종목 섹터군 오랜만에 오늘 SK 이노베이션이 좀 그 2차전지 섹터 중에서 좀 주인공이 되고 있어서 음. 물론 오늘 아침에 좀 호재가 있었죠. 오늘 7% 넘게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삼성 STI가 좋았다면 오늘 SK 로베시는 치고 가는데 뭐 사실 뭐 정유 관련해서 뭐 이슈도 있겠고 기름값이 석유값이 오르니까 근데 오늘 아침에 호재가 있었잖아요.

59. SK로베이션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제가 계속 강조하는 거 지금 시장에서 산업 이슈 아무리도 쓸모 없다. 아 또 그 간과했어. 또 개별 이슈 산업 이슈 보고해버렸어. 행복해로 돌리면 안 된다. 어 돌릴 뻔해서 행복해서 돌릴 뻔 뭔가 좋은 일수 있으니까 가는 거 아니야. 그가 아니라 어 생각 안 해도 됩니다. 오늘은 2차전지 제약 바이오섹터가 흔들리고 있어요. 금리의 영향으로 흔들리고 있어요. 자 그러면 코스닥 지수는 800포인트를 지켜 줘야 되는 중요한 자리라고 했어요. 그러면 제약 바이어 섹터에서 어쩔 수 없이 자금이 유출됐을 때 그걸 받아줄 수 있는 그거를 이겨내면서 시장 지수를 지키게 만들려면 어떤 섹터가 노력을 좀 해줘.

60. 2차전지일까 노력해 줘야죠. 그죠? 2차전지 막 2차전집 아니고 막 다른 이상한 계좌주들 움직였으면은 시장 지수 지금 코스닥 800포인트 이거이 자리 만들려고 코스닥이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는데 차트적으로이 그림 하나 만들려고 지금 거의 한 2, 3주째 확실히 코스피가 코스닥보 코스닥이 먼저 코스피보다 살아났거든요. 근데 코스피 같은 경우는 늦게 살아났지만 먼저 우상향에 들어갔어요. 근데 코스닥 같은 경우가 자리를 만드느라 지금 그 시간을 걸린 건데 그 자리가 되게 예 그 자리 중요한 자리가 한 795에서 800포인트예요. 그니까이 자리를 쉽게내어 줄 순 없거든요.

61. 근데 사실 제약 바이오가 지금 빠지고 있는게 뭐 진짜 금리인상 한 것도 아니고 불안감 때문에 나오는 차익 실험 매도세 때문에 나오는 거라면 코스닥 지수를 방어해 줄 섹터는 오늘 필요했어요. 그리고 그게 2차전지가 된 거고 그리고 2차전지 최근에 분위기 좋았죠. 그 2차전지 어마어마한 호재가 지금 있는가? 그것도 아니에요. 사실 여러분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뭐 2차전지 뭐 그렇게 호재가 많다고 원래 있던 거 말고 또 1조 5천억 뭐 국미 수주 아 뭐 개별 호재 호재 뭐 그렇죠 뭐 근데 2차전지 섹터 전체적으로 그래서 요런 코스닥 쪽 지수가 방어하고 올라갈 때 보통 2차전지 제약 바이오를 많이 쓰는데 그런 관점에서 2차전지 쪽으로 자금 들어갔던 것도 맞았고요.

62. 뭐 그리고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 정유주 원래 얘가 빠졌을 때 그 SK 그 그 온 걔 걔네 아 온 맞나요? 누구 누구 아니 그 걔 누구 누구 인수한다고 아니 누구 합병한다 그래서 그니까 분할했다가 분 SK 아네 이름이 어쨌든 개 SKIT 예 예 개를 가지고 온다라고 한 날 그날 무슨 일이 있었냐면 국제 유가가 급락을 했어요. 아 그래서 더 맞이 맞은 거긴 하거든요. 예. 예. 솔직히 그거 너 물적 분할해 내보내 놓고 이거 다시 들어오는 거 솔직히 말하면 어 주주들 입장에서는 양아치짓이 맞아요. 그렇죠. 근데 회사 입장에서는 그렇게 양아지 그 회사 입장에서는

63. 챙겨 줘야지 손해라고 보기도 좀 애매해요. 왜냐면 차장할 때 엄청나게 자금 많이 끌어왔고 지금 적자 투상인 기업 다시 앉는다라고 하지만 그때 지금이 쌀 때 얘를 흡수해 오는게 훨씬 더 이득이거든요. SK 그래서 시장 자체 신뢰를 훼손한 건 맞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이럴 때 인수하는게 싼 가격에 갖고 오는 거라서 이럴 때 합시키는 게 낫죠. 만약에 시장 더 풀린 다음에 막 2차 전지 올라가고 하는 것보다는 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진짜 어마어마하게 이게 대형확다라고 보여졌어요. 주주들한테 나쁘다라는 건 맞지만. 근데 카페 그 상황에서 국제가 급락하면서 정유주랑 섞여서 물어진 거고 지금 같은 경우는 국제가 반등하고 있고 이제 그거 2차전지 좀 흐름이 좋기 때문에 다른 2차전지보다 유독 더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64. 근데 반대로 말하면 SK 이노베이션의 장점이자 단점이 이런 건 거 같아요. 2차전지랑 정유를 두 개 다 가지고 있다라는게 한편으로론 장점인데 약간 해찍 해찍성 느낌인데 약간 그러니까 이게 약간이 차 이거 오르면 이거 빠지고 이게 방향성이 같기가 사실 힘들거든요. 같이 가기가 좀 어려운 예 그것 때문에 지금 주가 엄청 횡보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위아래 변동도 그렇게 크지도 않고 막 엄청 차트로는 막 들쑥들쑥해 보여도 실제로 그 폭이 적고 그러니까 LG 화학이랑 SK 이노베이션이랑 얘네들이 약간 그게 있는 거예요. 근데 물론 다른 2차전지보다 장점은 뭐다?

65. 정의 주기 때문에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기초 체력이 좋아요. 우린 돈을 벌고 그거는 버는 걸로 2차 정치도 하는 거고 약간 요런 느낌이기는 한데이 문제가 결이 너무 상반된 쪽을 가지고 있다는 크게 보면 에너지는 맞는데 그렇죠. 그니까 이거에 대한 거 그래서 만약에 진짜 국제가 떨어져요. 국제 유가가 하락 추세로 들어갔어. 그래서 막 그 상황에서 막 2차전지가 다시 떠올라 그랬을 때 정적은 안 좋아. 2차전지로는 가야 되는데 정의주로는 애매한 약간 요런 딜레마이 빠질 수 있는 종목인 거죠. 그러니까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단점이 될 수도 있는데 뭐 2차전지 안에서 실적 괜찮은 거 그래도 2차전지 올라가는데 뭐 내 혼자 땅굴을 파진 않을 거니까 다른 2차전지보다는 삼성 SDI나 LG 엔솔보다는 변동성은 적을 수 있는데

66. 반대로 빠졌을 때 또 방어도 잘 되는 종목이기는 해서 딱 그 정도로 SK 이노이베이션을 보시면 되지 않을까 어쨌든 오늘의 상승은 약간 과한감이 없잖아 있다. 그래서 지금 보유 중이신 분들 같은 경우는 오늘 상승에서 조금은 현금화를 한번 시켜도 괜찮지 않을까? 음. 약간 일부는 좀 팔아야 될 거 같은 느낌. 네. 오늘은 좀 가나 그니까 [콧방귀] 그래. 저희가 2차전지 셀기업 얘기를 할 때 삼성 SDI는 최근에 어떤 증권세 목표가를 막 100만 원을 제시하기도 했어요. 그러면은 와 더 간다. 앞으로 또 전고체 이슈로 인해서 삼성 SDI가 2차전지 쪽을 이끌 수 있다.

67. 그리고 뭐 LG 엔솔도 좋은 이슈들이 있죠. 근데 SK 이노베이션 SK 온 쪽은 투자기 말씀하신 대로 주조하게 되는 거 같아요. 주가름도 그렇고. 그렇죠. 그래서 저는 3D를 좋아합니다. 그니까 아 누굴 좋아하는데 뭐 이유 없다 하지만 이건 이유가 있다. 아 그렇죠. 아 그니까 이게 장점이죠. 단점이 겹테마의 장점은 여기 좀 안 되면 여기로 발을 이렇게 옮겨서 갈 수 있다라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양다리라는게 매력이 있는데 근데 문제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 괜히 여기 잘못하다가 예, 죽도밥도 안 되는 그러니까요. 여기 올라갈 땐 여기서 두들어맞고 저기서 올라갈 땐 여기서 두들어맞고 요게 좀 있는게 있어서 좀 확실하게 나는 정말 어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3를 더 많이 좋아한다.

68. 얘는 얼마나 깔끔해요. 그 SK 이노베이션 주주 주주분들 욕하는 건 아니고요. 한번 네 그까 차트를 한번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켜졌나요? 아니요. 아, 근데 SK 이노베이션 이것도 예, 얘가 얘들 진짜 징글징글하게 주봉 박스권이어서 얘는 13만 원, 14만 원, 14만 원 위로 올라가면 좀 슈팅은 나오겠다. 14만 원. 네. 14만 원을 뚫기가 참 힘든 종목. 제거로 틀어 주세요. 안 나오면. 네. 네. 나와요. 이젠 나옵니다, 여러분. 아, 이게 제 거 HDMI로 창을 띄우면 소리가 안 나오는 건가? 음. 그럴 수 있겠다.

69. 예. 예. 화면 전환하면 소리가 안 나온다라고 하네요. 오늘은 이제 썰로 오늘 네. 그 그냥 팟캐스트처럼 네. 그냥 라디오 방송 듣다 생각하시고 어 그니까 SK 이노베이션은 이제 목표가를 좀 잡아 드리면 13 14 15 잡으면 돼요. 13 14 15 네. 근데 사실 빠지면 뭐 걱정되는 종목이냐? 그것도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굳이 3 엔솔이 나는 더 좋더라. 뭐 이렇게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오르는 거 즐기시면 되겠네요. 그럼음 혹시나 갖고 계신 분들 있다면. 어, 그리고 오늘 2차전지 섹터도 나오고 사실 정유는 굳이 뭐 이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끌리지 않아서

70. 어, 시간이 이제 46분인데 그럼 여러분들을 좀 질문을 드려보 들어보죠. 여러분 궁금한 부분 섹터 종목 마껏 말씀해 주세요. 오늘은 또 여러분들이 좋아할 만한게 또 알테오젠 이런 거 아닌가요? 알테오젠 또 오늘 너무 많이 빠지고 있죠. 어 그래도 다시 올라오고 있네요. 아 다시 완해 주나요? 네. 알테오젠 같은 경우 오늘 또 돈 들어왔다고 막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데 아네 뭐 마이스톤 수령했다. 그거 알테우젠 같은 경우도 진짜 그 코스 닭을에서 제가 이제 코스닥의 2차전지 그니까 제가 좋아하는게 지금 2차전지 쪽 여러분들한테 코스닥 살아나면 2차전지 가야 된다.

71. 제약 바이오 가야 된다. 요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알테오제는 진짜 사실 뭐 얘가 뭐 회사의 기술력이 지금 SC 제형 기술을 지금 뭐 얘네들이 가주고가 가지고 지금 여러분 보셨죠? 최근에 정맥주사로 맞아야 되는 것들. 어, 알테오젠의 기술력만 있다면 그냥 아무데나 맞으면 되는 거고 그로 인해서 알테오젠이 지금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고 막 이런 뭐 알테오젠 좋다 하는 얘기들은 어, 그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뭐 다른 유튜버나 뭐 이렇게 이런 거에서 보면 많이 나와요. 그쪽에서 확인하시고요. 네. 그 가치가 훼손된 거는 아니지만 그럼 결국 알테우젠이 왜 그런 걸로 이제 더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가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 보면은

72. 네. 알테오유젠이 코스피 안 갔잖아요. 코스닥이 남았어요. 코스닥이 남았으면 안 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말하면 좀 그런가? 안 간다고 하지 않았나요, 뭐. 예. 그래서 이거 코스닥 쪽 시장 살릴 수 있는 키가 될 수 있는 종목은 뭐 소부장 쪽이야 원래 뭐 반도체 쪽인데이 문제는 그거죠. 소부장 쪽은 소부장보다 솔직히 삼성 전자랑 SK인스가 더 좋은데. 아, 이게 너무 좀 세요. 이게 그래서 약간 어 그래 맞아. 생각해 보면 코스닥 소부장 안에서도 뭐 리노공업도 돈 잘 벌텐데 동진 세미킨도 괜찮지 뭐 ISC 뭐 다양한 종목군들이 존재를 하고 시총도 크고 돈도 잘 벌지만 그럼 얘가 진짜 너무너무 매력적인가라고 하면 3,000닉스가 더 좋지 않나?

73. 일단 대형주가 안 가면 소부장이 안 가잖아요. 그러니까요. 3,000닉스가 최소한 횡보라던가 평온한 모습을 보여야 걔네들이 움직이는데 그니까 얘네들은 조건 자체가 결국 3전 닉스가 중심을 잡고 계속 올라가야 너들이 가잖아. 그러니까 이게 좀 세기 때문에 네. 어, 그 코스닥 쪽에 증시를 부양시킬 때 소부장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기가 힘든 부분이 있는 거예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삼전 닉스도 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 줄 거고 그랬을 때 코스닥 쪽 자금이 코스피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기 때문에 그러면 그게 아닌 상태에서 코스닥을 살리기 위해선 2차전지 아니면 제약 바이오 얘네 둘밖에 답이 없는데 그리고 로봇은 제가 개인적으로 좀 싫어한다라고 많이 말을 했고 그러면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 안에서 제약 바이오 중에 시가총에 지금 코스닥에서 대장이 누군가

74. 어 알테오젠 알테오젠 어 그 전에 뭐 3천당이가 한 번쯤 치고 나왔 왔다가 막 사라지기도 하고 했잖아요. 많이 힘들죠. 3천당은. 그러니까이 제약 바이어 섹터 안에서 구체적으로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돈을 걸고 있는 회사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알테오젠은 그 조건을 충족했잖아요. 그 알테오젠의 매력은 옛날에는 저희는 이제 기술 개발해 갖고 파는 회사 로얄티 먹는 회사에 왔다면 최근에 공장도 짓고 하면서 약간 이제 정말 저희는 이제 의료 약품 같은 것도 위탁 생산해서 팔 수 있는 약간 그런 회사로 좀 변 변화하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그 실체가 있는 바이오 기업이에요.

75.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코스닥이 살아나려면 얘 못 버리거든요. 절대 얘를 버릴 수가 없어. 얘 버리고 누구로 데고 갈 건데라고 하면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알테오제는 사실 떨어진다라고 하더라도 막 너무 걱정이 되고 막 어떡하지 막 이런 종목은 아니다. 그래서 알테오제는 저는 코스닥 지수를 위해서라도 얘는 뭐 밀린다라고 하면은 진짜 한 28만 원 정도까지도 밀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뭐 해당 종목은 전 개인적으로 진짜 한 40만 원 정도 선까지도 갈 수 있는 종목으로 보여져서 뭐 물론 코스닥 지수 박살 나면 얘도 따라서 박살 나겠죠.

76. 근데 뭐 그럼 여러분들이 뭘 사든 박살를 나고 있을 거라. 그러니까 사실 코스닥 입장에서는 알테우진한테 좀 미안해야 돼. 응. 미안하다. 내가 널 더 뛰어줬어야 되는데 내가 좀 힘들어서 너도 잘 못 가는구나. 아 코스닥에 좀 알테오유젠한테 좀 많이 미안해야 돼요. 지금 사실은 솔직히 말하면 횡보가 너무 길었어. 근데 또 이제 알테오젠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네. 솔직히 지금 위치 보면은 그 6월 5, 6, 7월 그 수급 솔림 때 빠졌던 거 전부 다 회복했어요. 알테오제는 그죠. 아직 시장 지수 누가 보면 지금이 정도 위치면은 코스피 아, 코스닥 지금 한 1100포인트였을 때거든요.

77. 이때가. 근데 지금 코스닥 지수가 그만큼 회복이 안 됐는데 얘 먼저 여기까지 올라온 거는 잘하면 코스닥 지수가 만약에 살아나는 시점에서 수급 솔림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는 친구 중에 하나가 알테오쟁이다. 음. 음. 근데 그렇게 좋음에도 불구하고 인생 배팅을 하지 못하는 건 제약 바이오섹터이기 때문이다. 그니까 만약에 얘네가 반도체였죠. 그럼 나는 날아가죠. 나는 그냥 미련 없이 그냥 여기다가 그냥 크게 갔을 것 같아요. 근데 그 제가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제약 바이오는 방심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를 과비중으로 못 들어가는 섹터라는 거지.

78. 어, 제약 바이오 안에서 지금 뽑는다라고 하면은 알테 좋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러면은 질문들 막 올라오고 있는데 지금 댓글창은 보이시나요? 어, 네. 볼 수 있습니다. 네. 그러면 댓글창 보시면서 어,이 종목 좀 짚어 주면 좋겠다라고 하는 부분 있으면 그 뭐이 세트레가이 아, 2차 누가 누가 2차전지 조정 준다고요? 조정 아니 돼요. 어, 조정. 아, 2차전지 조정은 언제쯤 올지. 아, 조정. 근데 조정이라고 한다는 거는 어, 눌림을 말하는 거겠죠. 아마 그 LNF 너무 잘 가셔고 말씀하신 거 같기도 한데. 그 LNF가 계속 올랐잖아요.

79. 지난 저점 대비해서. 아, 그죠. 오늘도 잘 가고 있고. 그렇죠. 뭐 사실 오늘 아침에 이제 글 보신 분. LNF도 코스피 지수 따라 사실 LNF는 코스피 지수 따라서 매매를 하는 그니까 얘기 코스피 지수에 속해 있다 한들 네 코스피 그 2차전지 애들은 코스피 지수 갖고 하는게 아니라 코스 각지수 갖고 하는 거예요. 요거 좀 기억해 두세요. 그니까 내가 삼성 코스피 있더라도 예 삼성 SDI를 갖고 있어요. 그럼 아까 제가 코스피안 2 7,200, 7,300 오면은 좀 팔아야 돼요라고 하니까 삼성 SDI는 코스피 종목이니까 어 코스피 7,200에서 팔라고 오케이 그럼 그때 가서 삼성 SDI 팔아야지 이게 아니라

80. 이렇게 보는게 아니라 코스 그니까 2차전지는 코스 닥지수랑 같이 연계해서 보는게 좋아요. 그니까 코스닥 지수의 저항은 지금 일단은 [콧방귀] 일단 눈에 띄는 저항은 850포인트. 그리고 아까 말한 것처럼 한 892로는 올라가야 뭔가 된다라는 건 그 880, 890이 진짜 강력한 약간 터주대감이 앉아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거기만 오면은 이제 코스닥에서 매도세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건데 물론 거기를 씹어 먹을 만큼의 매수세가 들어온다라고 하면 쉽고 올라가겠죠. 근데 거기서 밀릴 수 있으니까 그럼 코스닥이 만약에 88 89 여기서 막 싸우다가 밀려요.

81. 그러면은 2차전지가 올라갈까? 식물 못 봤죠. 그렇죠. 2차전지 쪽도 같이 빠져요. 그러니까 그 내가 갖고 있는게 삼성 SDI가 저는 코스피인데 무슨 상관이죠라고 생각하실 순 있는데 이렇게 섹터로 묶어서 보는게 좋습니다. 그럼 코스피 지수 갖고 노는 거는 진짜 3전닉스 정도만 가지고 코스피 지수 갖고 놓으시는게 좋아요. 네. 그리고 근데 이게 그리고 이게 제가 참미 반도체에도 물어보신 분이 있고 한미 반도체 오늘 좀 어떤가요? 한미 한미 반도체도 최근에 많이 힘들었죠. 그 아 지금 최근에 보면은 음 뭐 뭐 뭐 별로 걱정할 것도 아닌데 횡보 잘하고 있는데요.

82. 그러니까 이게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을 할 거예요. 아마 지난주에 소부장이 네 힘을 크게 못 썼단 말이에요. 3전닉스 올라갈 동안에도 소부장 그렇게 잘 못 올라갔고 2차전지랑 전력 설비랑 원전 쪽만 움직였지. 소부장이 잘 못 움직이니까 자꾸 이제 많은 분들이 소부장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괜찮습니다. 시원하게 반등은 안 해 줘서 그런 거 같아요. 산등할 이유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어이 소부장이 움직이려면 반도체에 대한 이슈가 나와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지지난주 그때 이슈 공백기라고 말했던 시점부터 반도체에 대한 산업 이슈가 나온게 없어요.

83. 아예 그냥.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전닉스가 움직였던 건 반도체 이슈로 움직인게 아니에요. 아시겠지만 자사주 소각 주주하는 책 이거 가지고 3전닉스가 움직인 거지 반도체에 대한 산업 이슈가 나온게 아니거든요. 근데 어떻게 소부장이 움직여요? 그냥 3전닉스 움직이니까 우리도 좀 따라가 볼까?요 정도의 콩꼬물로 나온 거지. 그니까 지금 소부장이 지난주랑 지진난주에 못 움직인 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아쉽다 느끼겠지만 움직일 이유가 없을 때 안 움직이는게 맞아요. 움직일 이유가 없는데 올라가면 오히려 그게 더 조정으로 연결되고 지금처럼 이렇게 박스권으로 진행돼야 이제 그 나갈 사람들은 나가고 버틸 사람들 버티면서 바닥이 견고해지는 거거든요.

84. 그래서 소부장 쪽은 저는 사실 걱정 안 해도 된다 마인드고. 근데 이제 한미 반도체 쪽에 대한 거는 제가 그때도 말했지만 저는 소부장 안에서 메모리 반도체 의존도 큰 것들은 지금 시점에서는 [콧방귀] 조금 나쁘다는 나쁘다는 거지만 다른 소부장보다 잘 갈 수 있을까? 한미 반도체가 덩치도 크고 돈 잘 벌고 있는 거 맞지만이 만약에 반도체 산업 이슈가 나오면 과연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나올까? 근데 만약에 한미 반도체나 HBM 반도체 장비 쪽이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에서 이슈가 나와야 더 힘을 받거든요. 근데 그쪽에서 안 나오고 만약에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이런 쪽에서 나오면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다른 소부장보다는 상승률이 좀 떨어질 순 있다.

85. 그래서 여기에 내가 엄청 집중을 하기에는 약간 [콧방귀] 지금 시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소부장은 올라가면 같이 가긴 하겠지만 다른 얘들보다는 조금 약간 좀 어리버리하게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약간 요거 생각하시면서 뭐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뭐 대충 이거 올라가면은 뭐 한 못 가도 한 24만 5,000원 정도까지는 쉽게 갈 수 있는 자리 24만 5,000원 정도 어 그것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어 그리고 2차전지 얘기도 저희가 나눴고요. 한미반도 소부장 얘기도 나눴고 안 다뤘던 것 중에서 뭐 네이버 네이버 물어보시네요.

86. 바네카셜 네이버도 개인적으로 얘도 되게 쉬운 종목이거든요. 제가 계속 말했지만 얘는 그냥 어디다 적어 놔요. 진짜 얘 차트 보시면은 21만 원 23만 원 무한 반복이에요. 그냥 그냥 21만 23 무한 반복이다. 네. 거의 한 21, 23 거의 어 저 롤로 커스터 같네요. 그냥 저거 안에서만 움직여요. 그니까 대놓고 얘는 알려주고 있어요. 저는 박스권입니다. 21만 원 오면 사시고요. 23만 원 부근 오시면 파시면 돼요. 이거를 지금 몇 개월째 계속 알려 주고 있는데 투자자들은 몇 개월째 반대로 해요. 얘가 그냥 계속 제가 방송 나가서도 이거 계속 말하고 있거든요.

87. 23 부근 오면 반대로 하면 화나죠. 욕 나오죠. 21만 원 부근 오면 사세요 했는데 맨날 23만 원 오면 사고요. 21만 원 오면 울고 있어요. 그리고 또 23만 원 오면 울고 막 이제 어떻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가나 혹은 본전에서 팔고 또 그것만 계속 반복하고 계신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올라가야 네이버도 따라가는다라고 보시면 되죠. 근데 이제 엔비디아가 지난 목요일 시적 발표 이후에 급등 이후에 어제 금요일 날 급락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가 아마 한 23불 정도까지는 눌릴 수 있습니다.

88. 근데 엔비디아가 거기 눌리고 반등이 나오면 그 엔비디아가 210불만 깨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 고점 다시 올릴 수 있거든요. 그럼 엔비디아 올라가면 엔비디아 쪽에서 자연스럽게 이슈가 나오겠죠. 음. 그럼 네이버도 가요. 그럼 그때 그거랑 이제 스테이블코인 법안에 대해서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는게 네이버라서 사실 네이버 같은 경우는 21, 23 사이에서 박스권으로 가지고 놓으시면 되는 거고 20일 깨진다라고 해도 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종목. 근데 만약에 23 뚫고 올라간다. 그때부터는 26, 27까지 확 치고 올라갈 수 있어.

89. 그니까 그 전까지는 네이버는 그냥 내가 예를 들어 네이버 200만 원어치를 매수한다 그러면 100만 원 정도 가지고는 20만 원에서 사고 21만 원에서 사고 23만 원에서 팔고 이렇게 사고 팔고하고 나머지 100만 원은 꼬비쳐 놓고 있다가 일부는 놔두고 일부는 그렇게 가지고 키워놓고 그렇게 했는데 내가 23만 원에서 100만 원 딱 팔자마자 얘가 날아간다 그럼 남은 절방 가지고 26 보면 되는 거예요. 그니까 그런 느낌으로 가기 되게 쉬운 종목이 가지고 근데 이거를 계속 말해 줘도 계속 반대로 하시더라고요. 왜 그 마데카솔님 혹시 반대로 하셨나요?

90. 밥 주세요. 마데카솔님 아니에요. 아 제대로 하셨겠죠. 또 이렇게 방송 챙겨 보시는 분들이 그죠. 아 또 믿지 믿지 혹시나 하고 또 물어보신 거죠? 원래 잘하고 계셨는데 제가 이거 네이버를 토마토에서 말해 주고 월요일 날 팔리고 그래서 딜사이트에서 방송에서 말해 주고 제가 21 23 이걸 엄청 강조를 많이 했던 종목이어 가지고 아마 방송 보신 분들은 아마 그 사이 구간에서 한 두 세 번은 먹지 않았을까? 아, 그리고 뭐 그죠. 알겠습니다. 어 여기 뭐 해즈 님 그리고 풀소요승현 님 오늘 21회 소핑했습니다.네 잘하셨네요. 현대 건설은

91. 현대 건설 12만 매수 걸었는데 흐대 건설 얼마죠? 지금 현대 건설이 봅시다. 뭐 아 근데 12만 원에 걸었는데 12만2,000원으로 자기가 사고 싶은 가격을 안 오고 올라가서 그것 때문에 지금 좀 아쉽다를 표현하실 것 같아요. 결이 안 됐다. 사고 싶으면 제가 항상 말 사고 싶 아니 뭐 2,000원 뭐 좀 비싸게 산다고 뭐 인생 바뀌나 안 바뀌지 그냥 사요. 그냥 사도 돼요. 맞아 맞아 맞아. 예. 그러니까 자꾸 계속 말하는 게 자꾸 여러분들은 최고의 결과물을 얻으려고 자꾸 저점 찾기 하려고 어 내가 산 가격이 제일 싸야 돼 막 이런 거 하지 말고

92. 첫진입을 하고 싶으면 그냥 지금 시장에서는 기다리지 않고 첫 진입 해도 돼요. 어 첫 진입해. 그니까 지금은 계속 말하지만 세 번 나눠서 산다. 어 요것만 기억하면 되고 첫 진입은 저점을 잡는 싸움이 아니에요. 그냥 진입을 하기 위한 거지. 그니까 내가 오늘 현대 건설 거래량 없이 많이 빠졌네. 사고 싶어. 첫 진입은 그냥 고. 두 번째 세 번째 진입 같은 경우를 아까 말한 시장 지수 반등 포인트에서 두 번째 세 번째를 사면 되는 거고 그러니까 지금 현대권을 사고 싶었다. 어 어 사요. 한번 그럼 됩니다. 오늘 뭐 거래랑 실리면서 빠진 것도 아니고 이쪽 원전 쪽하고 묶길 수 있고 재건 쪽하고 묶길 수 있는데

93. 네 뭐 뭐 그죠. 양쪽 얘도 겹테마죠. 겹테마라는게 매력이긴 한데 원전 쪽 좋게 보낸 거면 두 빌. 원전 쪽이면 두 빌 두 빌 근데 이제 약간 양다리를 걸어서 겹테마를 좀 보고 싶다 하시면 현대 건설인 건데 저는 원전 쪽이면 두를 좀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아, 원전 쪽이면 두 현대 건설을 선택하신 이유도 궁금하네요. 예. 그리고 아, 벌써 이제 아, 2시가 지났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시간이 벌써 이렇게 헤어질 시간이 됐는데요. 지금 좋아요. 와 아까 보니까 이제 200신분 넘게도 보셨고 134분께서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셨습니다.

94. 여러분 오늘 방송을 잘 보셨잖아요. 그죠? 노쫄이라고 하셨잖아요. 여러분 쫄지 마시고 지금 좋아요 업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쫄지 마시고. 아 벌써라고 하시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 이렇게 저희가 밥 먹고 주식한 자는 월수금 만날 수 있고요. 화목에는 어떤 코너가 준비가 되어 있죠? 주식 썰전이죠. 화목한 썰전. 죄송합니다. 아 뭐예요? 아 맞습니다. 화목한 썰전님 그렇게 투표까지 화목한 설 화목한 썰전님 역시 정확하게 제목을 파악하고 계시는군요. 그렇죠. 네. 예. 그렇게 지난주에 화목에 꽂으셨는데 잊으시면 어떻게해요?

95. 아 네네. 예. 기억하고 있죠. 네. 화목한 썰전. 네. 이제 여러분들이 또 궁금해하는 A 종목 중에 하나. 크. 골라골라. 예를 들어 이게 나을까? 이게 나을까? 그럼 이제 또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 드리는 또 나름 꿀잼 방송이 크대 주식. 어, 걱정하시는 부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회식 때. 어떤 어떤 거예요? 예. 아, 그럼 다 사는 거요? 아 그게 아니라 만약에 지금은 이제 체스 님이 나와서 하셨지만 지피 님과 테드 님이 방송을 하실 때 그 맛 뜨는 형상이라든가 그러니까 이게 멘트비 중이라든가 그렇죠. 이게 제가 말이 많다 보니까 사실 저는 저 혼자 안혀 놓으면 두시간 동안 혼자 떠들 수 있거든요.

96. 혹시라도 지피 님과 테디 님 두 분을 안 쳐 놨더니 서로 머쓱멋쓱해 가지고 그냥 그냥 서로 앉아도 친해 그 그래서 이제 회식 자리를 이용해서 지피 님과 또 테디 님이 친하게 또 가까운 자리를 만들고 싶었으나 예 테디 님이 왜 안 나오셨어요? 테디 님 태 님이 테디 님이 안 오셨어요. 지난주에 저식 때 아까 말씀하셨는데 자 따돌렸다고 아니잖아요. 어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위에서 자기 따돌렸다고. 테디 님 오라고. 그렇게 오라고 그렇게 간절하게 얘기를 했는데 말이에요. 근데 안 된다고 자기는 그 자리가 별로 어 들어오셔서 해명하셔야 될 거 같은데.

97. 아니 사실 테디 님이 그날 휴가야 맞아요. 휴가였어요. 휴가인데 사실 어떻게 오라 그래요? 그래가지고 사실 현우 씨가 휴간데 막 막 부르고 그러면 또 어떻게 또 너무 이게 권력 남용이다. 그래 갖고 그러면은 현우씨 집 주변에서 우리가 회식을 한 거였어요. 아 혹시나 그냥 나오면 됐어요. 그냥 혹시라도 울 수 있을까 봐 봤는데 됐다고 자기도 상 지금 1천만 하고 금방 간다 그랬는데 1차가 너무 빨리 끝났어요. 그래서 저희가 1차가 너무 빨리 끝나서이 차를 좀 길게 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다음식는 함께하죠. 예. 테디님 보고 싶었는데.

98. 좋습니다. 오늘 방송 그럼 여기서 어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내일은 어 화목한 썰전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조심 들어가시고요. 비 많이 오니까요. 또 날씨 챙겨시고 조심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들어가세요. 쫄지 마세요. 아이 맞아요.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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