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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 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정말 요새 어떤 일반 투자가들은 투자하기 쉽지 않습니다. 보면 예. 어제 또 3, 4% 뭐 이러더니 뭐 종목마다 다르겠지만요. 오늘 막 10%, 11% 막 이게 그 대형주들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옛날에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지수가 8% 오늘 올랐고 올래서 매수 사이드카가 11번입니다. 그러니까는 뭐 3% 이상 움직이는게 일상이 돼 버렸는데 사실 지수가 3% 움직이는 거는 어 잘 보기 힘든 일이에요.
1년에 그렇게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데 지금 벌써 열번이 넘게 나타났으니까이 엄청난 건데 저는 이게 지금 한국의 자본 시장이 지난 20년간 어 감뭄 속에 있다가 어 새로운 상황을 맞이해서 나타난 현상이다 이렇게는데 그 핵심은 ETF가 있습니다. 네. ETF는 사실은 기관이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식 연경 펀드거든요. 그래서 그 제조사들은 자산 운용사들이 만들긴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자기의 의견이나 자기의 생각이 들어가 있지 않아요. 예를 들어 코스피 200 ETF라고 하면 코스피 200 종목을 순위대로 나열를 해서 지분 수준대로 어 200 종목을 모은게 코스닥 200 ETF가 되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일컬은 이제 패시브라고 해요. 그러니까 의지가 들어가지 않는 거죠. 근데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 사실 개별 종목 하나하나가 어떤 내용인지를 참 분석하기 힘들다 보니 네 ETF를 선호하는 성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2월 달에 ETF 거래가 어 10조가 넘는 날이 막 나타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무슨 말이냐면 개인들이음 그 분석을 좀 덜해도 되는 ETF의 집중적인 매수 또는 매도를 넣어 주면서 시장 전체를 흔드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정리를 해드리면 어 한국의 기관 투자다운 기관 투자자들이 없어졌어요.
지난 20몇 년을 통해서. 그래서 개인에 의해서 자우되는 그래서 개인들의 경우는 이런 전쟁 이슈나 이런 걸 터지면 심리적으로 너무 많이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반응을 합니다. 그래서 2월 달에 나타난 재미난 현상, 3월 달에 나타난 현상 중에 월요일 현상이 있어요. 네. 2월 달에는 어 주말 동안에 여기서 누가 주식 투자로 무슨 일을 벌었더라? 뭐 이런 얘기 듣다가 너무 화가 나니까 월요일 날 왕창 삽니다. 그래서 월요일 날 주가 폭등하는 경우가 많았고요. 3월 달에는 전쟁이 안 끝났어. 그러니까 불안해서 월요일 날 물량을 확 던지죠.이 이 상들이 반복되고 있어요.
그래서 월요일날 진폭이 매우 큰 날들이 계속되고 있고 제가 보기에는음 일단 국민연금도 네 어 매수해야 될 수 있는 사이즈가 거의 꽉 찼습니다. 아 그래서 추가적으로 매수를 하거나 공격적으로 매도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시장의 변동성에 별로 대응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개인에 의한 시장이 앞으로도 계속된다. 아이 변동성에 대한 부분은 이제 대표님 말씀을 드리니까 어느 정도 설명이 됐는데요. 문제는 외부 요인이 있단 말입니다.이 이 변동성을 더 부채지라는 전쟁이라는 어 오늘 같은 상황은 그러니까이 지금이 어떤 상황 아까 말씀하셨듯이 ETF라는 어떤 상황 때문에 또 개운 개인이 자우하는 어떤이 시장 상황이 변동성을 또 진폭을 크게 하고 있지만 진폭의 요인 자체는 있단 말입니다 지금.
예. 근데 어떤 그 진폭이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를 궁금해서요. 예. 지난주 여기에 왔을 때보다는 어 뭐라까 하이라이트를 건너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여기 와서 아예 아무것도 안 하시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지난주 수요일하고 딱 비교를 해 보면 지금 딱 100포인트 차이 정도 나요. 아 그런가요? 예. 지난주 수요일보다 100포인트 정도 지수가 떨어졌거든요. 아 떨어졌나요? 예. 근데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어요? 한 600포인트 빠졌다 올라갔습니다. 예. 예. 그런데 그 사이에는 진폭이 매우 컸어요.
네. 그러니까 그 말씀하신 것처럼 어 전쟁 이슈가 금융 시장에 굉장히 혼란을 주고 있고 그다음 유가 상승이 그중에 핵심이고 유가가 핵심이 된 이유는 인플레이션을 건드리기 때문이고 인플레이션이 중요한 건 금리를 건드리기 때문입니다. 이게 다 연결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제 금리는 어제부터 굉장히 큰 폭으로 안정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단 트럼프가 못 견디는 거예요. 예. 전쟁을 더 하고 싶어도 금융 시장이 이미 뭐 정말 무너지 일보 직전 뭐 이런 상황이라서 발을 빼고 있죠. 지금 뭐 다 아시다시피 어느 정도 발을 빼느냐? 너희들 전쟁에 난 끝났어.
네. 뭐 이런 분위기예요. 그리고 호르무세요? 난 모르겠어. 우리는 우리가 설교가 나니까 너희들을 알아서 해. 뭐 이런 어 정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어 있을까 할 정도로 어 그런 무책임님한 태도로 그냥 자기는 발 빼겠다 이런 상황이죠. 왜 이런 상황이 오느냐? 여기서 더 계속하면 금융시장 무너지거든요. 그건 못 견딥니다. 여기 전쟁 났을 3월 초부터 계속 말씀드리지만 미국 금융 시장이 너무 무서워서 금융 시장을 무너뜨리는 행동은 못 합니다. 예. 예. 그 그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그럼 지금 저번에 가만히 있어 이러셨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까?
아직은. 네. 네. 뭐 아직 끝난 상황이 아니고 아직까지 뭐 지금 오늘 채권 금리 많이 내려가서 어 채권 시장 좀 안정됐고요. 그다음에 유가도 어 WTI 기준으로 한 110을 향해 가다가 지금 98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좀 안정이 되고 있습니다만 어 사실은 유가도 한 90달러 이하로 떨어져야 적정한 것이 될 거고 어 금리 수준도 더 떨어져야 되니까 아직까지 끝난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저건 있어요. 어 만약에 하나 그 일한 전쟁이 계속 이루어진다고 해도 예 트럼프 대통령이 나 끝났어 하고 빠져나오면 예 미국 멀쩡해질 수 있어요.
예 참이 부조리한데 예 아 미국만 멀쩡하고 어 그런데 미국이 멀쩡해지면 다른 나라도 실제로는 문제가 있어도 금융시는 괜찮아질 수 있게 한번 저렇게 어 정유 시설이 망가지고 하면은 회복에 오래 걸리지 않습니까? 당연하죠. 회복이 오리고 장기적으로 악을 미치고 물가에도 악영을 미춰서 전반적으로 경제 성장이나 이런데 다 안 좋은 영향을 할 겁니다. 그런데 이미 주식 시장은 한번 큰 홍역을 치렀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제 뭐 전쟁이 뭐 끝나는 분위기야 이렇게 하면 어떻게 바뀌느냐면 그래 그럼이 전쟁권으로 인해서 문제가 되는 업종은 어디고 문제가 안 되는 업종은 어디야 이걸 분석하기 시작하거든요.
때문에 네. 그렇죠. 그러면은 한국 시장 같은 경우는 뭐 화학이라든가 정의 쪽은 분명히 문제가 있고 그렇습니다만 그러면이 문제로 반도체가 문제가 돼. 예. 이런 그건 전혀 다른 문제잖아요. 오늘도 3월 수출입이 나왔는데요. 어, 정말 기록적인 수출입이 나왔습니다. 어, 월별, 연간별, 전년 대비 모두 어, 황당할 정도로 아, 높아요.이 높게 나왔습니다. 그것은 뭐 전년 대비 벌써 그 DDR 4 5 그다음에 SSD 모두 여섯 배 이상 올랐어요. 전년 동기들이. 그러니까는 뭐 그 압도적으로 많은 수출을 하고 있어서 사실 한국 경제 자체에 대해서는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이번에도 1,500원 왔는데 저는 계속 그건 아니다. 왜냐면 자꾸 IMF의 추억을 떠올리는데 여러분 머릿속에 생각하는 그 기억이 지금도 맞아떨어지는 기억이 아니다.이 얘기 이생이 얘기를 꼭 드리고 싶어요. 우리는 과거의 경험에 익숙하기 때문에 자꾸 어떤 사건이 벌어지면 과거 경험하고 유사한 일이 벌어지면 그걸 자꾸 끌어와서 거기다 적용시키거든요. 그 IMF대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IMF대는 앞서서 IM 터지기 전에 한국의 수출 기업들이 수출이 안 되면서 몇 몇몇 년간 적자를 했습니다. 어 그래 갖고 실제로 이미 무역 수지가 매우 나빠져 있는 상황에서 IMF가 터진 거고요.
지금은 이번 달에만 어 수출입으로 251억 아 351억인가 351억 달러를 벌었어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많이 빠져나가고는 있지만 무역 수지로 굉장히 많이 벌고 있어서 어 이렇게 보시면 돼요. 환율이 올라서 위기 아니야라고 어떤 분들은 얘기하겠지만 네 환율이 올라서 미 환율이 오를 경우 달러로 장사하는 사람들의 이익은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얘기를 해 보면 뭐 반도체 자동차는 지금 다 달러로 받기 때문에 원화 환사는 때돈을 벌고 있는 거예요. 예. 그렇게 볼 수 있어서 지금 환율 가지고 이제 1,500원의 그 어떤 아픈 치역 때문에 자꾸 얘기하시는데 그거는 진짜 아니다.
제가 보기에는 예. 네. 그리고이 어떤 천정을 모르고 올라가는 우리의 주식 시장은 지금 충분한 조정을 겪었다고 판단하십니까? 뭐 이건 굉장히 어려운 판단이긴 하지만요. 아, 기준점을 가지시면은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저는 이런 말씀 드리고 싶은데 시장을 맞추려고 너무 애쓰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실전에서 투자 잘하는 사람들은 사실 시장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근데 그 개인들은 그게 너무 익숙한 거니까 시장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그 아, 질문이 뭐였죠? 예. 그러니까이 충분한 우리가 너무 급하게 오르는 거 아니야? 뭐 이런 걱정을 많이 했잖아요.
근데 충분한 지금은 조정을 건전한 상태 도달한 겁니까? 이제 어 제가 이제 분석을 해 보면음 그 2월 말에는 좀 가격이 좀 높아서 제 그때 나와서도 어 이거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쫙 얇게 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씀드렸었는데 지금은 다시 가격적인 매력이 많이 생겼어요. 그 저는 그 가격적인 매력을 어디서 보냐면이 기업 여러 기업들을 투자를 했을 때 내가 투자한 만큼의 대가를 받을 수 있느냐 이거를 이제 환산하거든요. 그럼 보통 1년이 회사가 버는 이익에 주가가 몇 배냐 이런 거 따집니다. 예. 그럼 여러분이 어떤 사업체 뭐 가게나 뭐 식당이나 이런 걸 한다고 했을 때 어떤 그 회사에서 벌어주는 돈이
네. 그 통채를 사는데 한 10년 걸린다. 예. 그러면은 그 기업을 그거보다 더 낮은 가격에 팔실 마음이 있을까요? 네. 예. 그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 한국은 뭐 반도체 때문에 왜곡된 부분은 있습니다만 어 그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이 1년 이익에 여덟 배 반 예이 정도니까 어 전 세계적으로 보면 가장 낮은 수준의 이익 대비 배수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이 정도면 뭐 그렇게 그 지수상으로는 뭐 그렇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되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네. 어, 향후 상담 기간 유가가 불안정하다는 전제를 할 때 그때는 우리 경제나 주식 시장은 그래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성장률 자체는 떨어지죠. 예. 한국의 전체적인 성장률은 떨어질 겁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도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수 있겠죠. 그러면 금리가 안 내려가니깐 음, 경기를 회복시키는데 또 시간도 많이 걸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셔야 될게 한국 기업 중에 한국 사람하고 장사하는 회사,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요. 네.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주요한 기업들이 한국인하고 장사하는 데가 어디습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뭐 이런 시가총에 사기 종목도 쭉 뭐 LG, NH 솔루션 이런 모든 회사들이 다 해외 장사예요. 그래서 우리가 수출입을 중요하게 보는 거고 한국에서 이제 GDP를 구성하는 요소를 보면
뭐 소비 그다음에 투자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한국은 압도적으로 수출입이 중요합니다. 예. 그만큼 수출입 경우가 큰 나라고 오히려 그 점 때문에 이번에 유가 상승으로 인해서 충격을 많이 받은 거예요. 네. 왜냐면 대회 개방도가 너무 높고 규모 사이즈는 작고 이러다 보니까 어 유가가 오르면 너무 약차 아니야 이렇게 되면서 이제 모두가 좀 공포에 떨게 됐었는데 어 오히려 이렇게 보실 수도 있죠. 유가가 안정되고 전쟁이 끝나는 상황이 오면 반대로 예 위로 올라갈 영역도 제일 크다. 예. 반대로예. 근데 유가가 쉽게 안정되지 않을거나 유가가 불안정성이 계속 좀 상담 기간 지속될 거라는 예상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 부분이 반영되어서 어 6,000 포인트 가등게 5,000 포인트로 떨어졌다. 네. 이거 원래 굉장히 빨리 반영합니다. 주식 시장은 성향이 원래 그렇습니다. 네. 예. 그렇군요. 자, 지금 어 코스닥 얘기 잠깐봐야 될 것 같은데 오늘 뭐 하실 말씀도 있다 그러고요. 예. 네. 코스닥 시가 총액 1위 기업이 어떤 제약사가 하나 삼천당 제약. 네. 제가 그 회사 이름을 말한 건 아닙니다. 네자. 한 1위 기업이 최근에 한 다섯 배 정도 이상 주가가 올라가면서 1위 기업이라 건 말씀하신 건데요. 그런가요? 네. 그 1회 기업이 됐어요.
시가총에 1위 기업이 됐는데 1이 되고 나서 그 회사가 왜 1위가 됐나 봤더니 요즘에 그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그 비만약이잖아요. 뭐 위고비예. 그런 거죠. 그것을 제너리그로 즉 복제를 해서 먹는 알약으로 만든 거예요. 근데 이게 대규모 어 그 계약이 터졌습니다. 음. 그래서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올라간 건데 뭐 5조짜리가 26조 뭐 이렇게 올라갔었어요. 근데 그렇게 올라가고 나서 약을 발표하고 나서 하한가를 갔습니다. 근데 이게 시가 총이 1위 종목이거든요. 근데 어 항한가하고 나서 회 회사가 붕괴를 했어요. 어 몇몇 블로그들이 우리를 음한다 이렇게 한 거죠.
제가 그래서 저 성격이 그런 거 보면 남는 싸움 구경이니까 재밌잖아요. 그래서 다 찾아가 봤어요. 블로그를 들어가 봤더니 그 블로그가 겨우 30명밖에 구독자가 없는 조그만 블로그예요. 근데 저는 놀랬어요. 시가 총액 1위 기업이 30명 블로그 들어간 거를 가지고 그렇게 붕괴를 하고 고소 고발을 하겠다. 어, 하는 거. 근데 왜 그럴까? 예. 생각해 보니까 떳떳하면 왜 그렇지? 네. 이런 생각이 잠깐 하나 들었고요. 그 회사가 봐 그 직접 공시한 공시 내용들을 좀 공시 내용들이 조금 이상해요.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 쪽에서 한국의 이제 그 어떤 어 약 전달 체제를 잘 만들어서 세계적인 회사가 된 기업들이 몇 개 있습니다.
뭐 알뭐 회사 이런 회사들이 있는데이 회사는 보통 그 거대 빅파마라고 표현하는 뭐 일라리 노보노디스크 뭐 이런 세계적인 제약 회사하고 계약할 때 어떻게 하냐면 계약금을 먼저 하나 받아요. 예. 그다음에 마일스톤을 받아요.이 마일스톤이라 건 뭐냐면 그이 1 임상 1상 2상 3상 요렇게 올라가고 그다음에 허가를 받거나 판매가 되는요 과정들이 한 단계 한 단계 갈수록 돈을 얼마씩 받는다. 그러니까 어 영화를 따지면 러닝 계런티 같은 거야. 그런 걸 받게 구조가 되어 있는데 이번에 공시 나온 내용들을 보니까 런 마일스톤이라고 표현하는데 네.
계약금 없이 마일스톤만 있더라고요. 예. 그러면서 1년에 1억 달러를 받겠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계약 조건은 다 밝힐 수 없을 수도 있죠. 근데 거래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르고 만약에 그 거래 상대방이이 물건을 못 팔면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이렇게 예. 그렇게 써 있고 그다음에이 이익의 90%는 우리 거다. 이렇게 된 거예요. 예. 저희들이 되게 충격받은 건 뭐냐면 어이 먹는 아 그러니까 그 대표님 말씀하시는 건 이거군요. 그러니까 어 잠깐 제가 중간 정리 좀 해볼게. 네. 어이 공시가 어이 공시가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지만이 맞다고 전제를 해도이 공시 그대로가 사실이라고 전제를 해도이
어떤 공시를 어 외부에 노출하는 방식은 신뢰성이 좀 안 가는 부분이 있다. 뭐 아 공시 내용이 과거 다른 우리가 보았던 일반적인 공시와의 어떤 그 틀에선 맞지 않는다 네. 제약사들이 했던 내용과 좀 안 맞다는 거죠. 그럼 설명을 해야겠군요. 회사에서 당연히. 그런 거. 네. 근데 뭐 자기네가 90% 받는다고 하는데 어 보통 큰 제약 회사하고 빅파드라고의 계약이면은 그렇게 절대 못 받았다. 90은 커녕 10%도 받기 힘들어요. 왜냐면 빅파마들은 전 세계를 상대로 장사를 하니까. 그러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거 시가총에 1위 종목이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으니 그러면 거래소가 나서서
공시가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한번 그 부분이죠. 강조하시는네. 그러니까 그걸 해줘야죠. 그래야 회사도 살고 투자자들도 살게 되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데 그냥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파악을 안 하 아이 공시가 잘못되다 틀렸다이 얘기는 분명히 아니고 예 아니고 공시한 그 내용 그대로 봐도 관행적이지 않은 데가 있고 들여다볼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당연히 거래소에서 자세히 들여다보고 어 투자자들에게 알려 줘야 된다. 그럼요. 투자자 보호를 해 줄 의무가 있다고 봐요. 근데 그 시가총행 1위 종목이 이렇게 큰 사건이 벌어졌는데 어 적극적인 조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예. 거래소도 반드시 빠른 실내에 들여다보고 사실인 부분과 아닌 부분이 있날 투자들에게 알려야겠군요. 그럼 투자자 보호가 되게 중요한 원칙이라. 전반적으로 그렇게 그렇게 돼야 되고요. 늘 말씀하시. 근데 전혀 아직 안 그렇게. 예.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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